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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평생학습관이 2022년 11월21일(월)부터 12월23일(금)까지 학력취득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3년 제1회 중고등졸업학력 검정고시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학력취득을 희망하는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며, 수강희망자는 삼척시평생학습관으로 직접 방문해 교육과정상담 및 수강신청서를 작성 ,접수하면 된다. 2023년 검정고시반 교육은 중등졸업학력 응시반과 고등졸업학력 응시반 2개 반으로 편성해 매주 화, 수, 목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9시30분, 주 3회 3시간씩 진행한다. 또 응시반별 7명 이상 교육생이 모집되면 2023년 1월부터 8월까지 운영하고, 시험은 4월과 8월(연 2회)에 치른다.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안덕봉 삼척시청 평생교육과장은 “배움의 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다시 한번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력보완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시민들이 평생교육을 통해 성취감 증진과 꿈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을 계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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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2년 11월18일 지방자치법 제127조에 따라 6,221억원 규모의 2023년도 본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2023년 본 예산안은 2022년보다 2.3%, 140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5,853억원, 특별회계 368억원으로 편성했다. 세입재원은 지방세 477억원(8.2%), 세외수입 312억원(5.3%), 지방교부세 2,999억원(51.2%), 조정교부금 143억원(2.4%), 국도비보조금 1,922억원(32.8%)이다. 또 세출기능별로 사회복지 1,546억원(26.4%), 농림해양수산 971억원(16.6%), 문화 및 관광 425억원(7.3%), 환경 340억원(5.8%), 국토 및 지역개발 329억원(5.6%) 순으로 편성했다. 주요투자예산으로 취약계층, 노동, 노인, 청소년, 여성, 아동 등 계층별 보건 및 복지 지원을 위해 ▲기초연금, 생계급여, 노인일자리, 보육료, 아동수당, 보육교직원 지원 등 968억원 ▲노인회관 신축, 장애연금, 가족센터 건립, 유공자 수당, 누리과정 등 582억원 ▲출산장려, 산모 및 노인 등 계층별 건강검진, 치매예방 등 보건지원 101억원을 편성했다. 또 교통, 물류, 농림, 해양수산, 중소기업 및 에너지 등 산업별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직불제, 생활환경 정비, 숲 가꾸기 산림단지육성, 어촌뉴딜 등에 973억원 ▲생활문화체육공원 조성, 도호부 관아 복원, 정라초교 지중화,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투자에 674억원 ▲수소전기자동차, 지역상품권, 전기자동차, 중소기업 물류비 등 투자에 197억원을 배정했다. 이와함께 지역개발 및 보전을 위한 국토 및 지역개발, 환경보호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지방하천, 소하천 정비 등 재해예방 및 도시활력증진 지역개발 등에 327억원 ▲상수도 보수, 하수관로 정비, 생활폐기물 연료화 전 처리시설 운영 등에 338억원을 편성했다. 여기에다 공공질서-안전-교육 등 공공분야 투자 및 지원을 위해 ▲남양동 우수저류 설치, 후진-자원-도계 등 자연재해지구정비 등에 182억원 ▲교육경비, 학교급식 및 농산물지원, 장학재단, 평생학습관 운영 및 지원 등에 99억 원을 편성했다. 아울러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 예산제를 실질적으로 실행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주민참여 예산기구에서 심의, 선정한 주민밀착형사업도 130건, 73억원을 본 예산안에 반영했다. 이명기 삼척시청 기획조정실장은 “삼척시는 2023년도 본예산 편성 시 재정 운용의 선택과 집중 기조하에 미래 성장동력 산업육성, 사회안전망 공고화, 시민안전과 삶의 질 제고 등에 우선 재원 배분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고 세출 구조조정으로 적재적소에 재원을 효율적, 전략적으로 배분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에 중점을 뒀다.”며 “효율적이고 투명한 예산편성 및 집행으로 활력있는 지역경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 구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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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회장 김종섭)이 동호동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위해 전달해 달라며 김치 20박스를 전달했다고 2022년 11월18일 밝혔다. 이번 김장나눔 행사는 동해시묵호농협 청년회, 고향주부회, 농가주부 회원들이 갑작스럽게 다가온 추위에 여건상 직접 김치를 해 드시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진행했다. 김종섭 회장은 “날씨가 추워지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나 지역사회에 힘들게 살아가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고, 마트나 시장 방문이 힘든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 끼니 해결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대상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순찬 동호동장은 “우리 동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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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은 2022년 11월20일(일) 동해장로교회 자매결연 청소년들이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사례관리 독거어르신 가정에 사랑의 연탄 300장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는 묵호노인종합복지관 봉사단체로 등록돼 활동 중이며 올해 네 번째로 진행하는 ‘따뜻한 온돌나눔 연탄지원 봉사활동’으로 총 3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동해장로교회 복지위원회 사회복지팀의 후원으로 복지관 어르신에게 겨울철 따뜻한 온기를 선사하는 기회가 됐다. 수혜자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하시고 외롭게 홀로 지내시는 분으로 “동절기 난방비 걱정으로 마음이 불안했는데 쌓인 연탄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고 기쁘다.”라고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창일 학생은 “연탄봉사가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소외된 지역어르신들과 직접 인사하며 연탄을 드릴 수 있어서 보람찼다.”고 말했다. 염규성 묵호노인종합복지관장은 “연탄나눔 봉사활동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해장로교회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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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11월17일 동쪽바다중앙시장 공연장에서‘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동해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한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기념해 장애인단체 회원들의 참여와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장애인단체연합회를 비롯한 6개 장애인단체 회원 및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여했으며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을 포함한 개회식, 장애인 한마음 문화축제 순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동해시장 유공자인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 민애숙 △사)강원도농아인협회 동해시지회 최선경 △사)강원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동해시지부 손춘희 △사)한국시각장애인협회 강원지부 동해시지회 김미화 △사)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동해시지부 노용주 △사)한국지체장애인강원도협회 동해시지회 김래준씨 등 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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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강원도 계약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고 11월17일 밝혔다. 도내 최우수 기관은 동해시와 영월군 등 2개 지자체와 우수기관에 속초시와 강릉시, 횡성군과 홍천군 등 4개 지자체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발주실적 대비 도내업체 계약, 하도급 대금지급, 전년 대비 도내업체 계약, 기관장 관심도 및 우수사례 추진 등 4개 분야로 진행했다. 특히 시는 이번 도내업체 계약실적 평가에서 금액과 건수 모두 전년 대비 상승, 임금체불 방지를 위한 ‘강원대금알림e 시스템’ 적극 활용 등 공정-투명-신속한 계약업무 처리로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따라, 기관 표창과 함께 계약담당자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이에앞서 시는 올 한해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해 발주부서, 유관기관 및 관련업체 등과 협업으로 도내 및 군 관내 업체에 하도급을 적극 권장했다. 이어 인력, 장비, 자재는 물론 유류 사용, 식당 이용을 유도해 코로나19로 경기침체에 빠진 지역 건설업체와 소기업, 소상공인들과의 계약을 신속하게 확대 추진했다.아울러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공동체 회복대책 수립 시 관내 건설업체, 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단 한 건이라도 더 수의계약이 될 수 있도록 현실감 있는 시책을 추진해 왔다. 천수정 동해시청 회계과장은 “도내 및 시 관내 발주가 최대한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사업부서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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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평생학습관이 2022년 11월21일(월)부터 12월23일(금)까지 학력취득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3년 제1회 중고등졸업학력 검정고시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학력취득을 희망하는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며, 수강희망자는 삼척시평생학습관으로 직접 방문해 교육과정상담 및 수강신청서를 작성 ,접수하면 된다. 2023년 검정고시반 교육은 중등졸업학력 응시반과 고등졸업학력 응시반 2개 반으로 편성해 매주 화, 수, 목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9시30분, 주 3회 3시간씩 진행한다. 또 응시반별 7명 이상 교육생이 모집되면 2023년 1월부터 8월까지 운영하고, 시험은 4월과 8월(연 2회)에 치른다.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안덕봉 삼척시청 평생교육과장은 “배움의 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다시 한번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력보완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시민들이 평생교육을 통해 성취감 증진과 꿈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을 계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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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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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2년 11월18일 지방자치법 제127조에 따라 6,221억원 규모의 2023년도 본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2023년 본 예산안은 2022년보다 2.3%, 140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5,853억원, 특별회계 368억원으로 편성했다. 세입재원은 지방세 477억원(8.2%), 세외수입 312억원(5.3%), 지방교부세 2,999억원(51.2%), 조정교부금 143억원(2.4%), 국도비보조금 1,922억원(32.8%)이다. 또 세출기능별로 사회복지 1,546억원(26.4%), 농림해양수산 971억원(16.6%), 문화 및 관광 425억원(7.3%), 환경 340억원(5.8%), 국토 및 지역개발 329억원(5.6%) 순으로 편성했다. 주요투자예산으로 취약계층, 노동, 노인, 청소년, 여성, 아동 등 계층별 보건 및 복지 지원을 위해 ▲기초연금, 생계급여, 노인일자리, 보육료, 아동수당, 보육교직원 지원 등 968억원 ▲노인회관 신축, 장애연금, 가족센터 건립, 유공자 수당, 누리과정 등 582억원 ▲출산장려, 산모 및 노인 등 계층별 건강검진, 치매예방 등 보건지원 101억원을 편성했다. 또 교통, 물류, 농림, 해양수산, 중소기업 및 에너지 등 산업별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직불제, 생활환경 정비, 숲 가꾸기 산림단지육성, 어촌뉴딜 등에 973억원 ▲생활문화체육공원 조성, 도호부 관아 복원, 정라초교 지중화,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투자에 674억원 ▲수소전기자동차, 지역상품권, 전기자동차, 중소기업 물류비 등 투자에 197억원을 배정했다. 이와함께 지역개발 및 보전을 위한 국토 및 지역개발, 환경보호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지방하천, 소하천 정비 등 재해예방 및 도시활력증진 지역개발 등에 327억원 ▲상수도 보수, 하수관로 정비, 생활폐기물 연료화 전 처리시설 운영 등에 338억원을 편성했다. 여기에다 공공질서-안전-교육 등 공공분야 투자 및 지원을 위해 ▲남양동 우수저류 설치, 후진-자원-도계 등 자연재해지구정비 등에 182억원 ▲교육경비, 학교급식 및 농산물지원, 장학재단, 평생학습관 운영 및 지원 등에 99억 원을 편성했다. 아울러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 예산제를 실질적으로 실행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주민참여 예산기구에서 심의, 선정한 주민밀착형사업도 130건, 73억원을 본 예산안에 반영했다. 이명기 삼척시청 기획조정실장은 “삼척시는 2023년도 본예산 편성 시 재정 운용의 선택과 집중 기조하에 미래 성장동력 산업육성, 사회안전망 공고화, 시민안전과 삶의 질 제고 등에 우선 재원 배분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고 세출 구조조정으로 적재적소에 재원을 효율적, 전략적으로 배분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에 중점을 뒀다.”며 “효율적이고 투명한 예산편성 및 집행으로 활력있는 지역경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 구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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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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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회장 김종섭)이 동호동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위해 전달해 달라며 김치 20박스를 전달했다고 2022년 11월18일 밝혔다. 이번 김장나눔 행사는 동해시묵호농협 청년회, 고향주부회, 농가주부 회원들이 갑작스럽게 다가온 추위에 여건상 직접 김치를 해 드시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진행했다. 김종섭 회장은 “날씨가 추워지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나 지역사회에 힘들게 살아가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고, 마트나 시장 방문이 힘든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 끼니 해결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대상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순찬 동호동장은 “우리 동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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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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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은 2022년 11월20일(일) 동해장로교회 자매결연 청소년들이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사례관리 독거어르신 가정에 사랑의 연탄 300장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는 묵호노인종합복지관 봉사단체로 등록돼 활동 중이며 올해 네 번째로 진행하는 ‘따뜻한 온돌나눔 연탄지원 봉사활동’으로 총 3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동해장로교회 복지위원회 사회복지팀의 후원으로 복지관 어르신에게 겨울철 따뜻한 온기를 선사하는 기회가 됐다. 수혜자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하시고 외롭게 홀로 지내시는 분으로 “동절기 난방비 걱정으로 마음이 불안했는데 쌓인 연탄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고 기쁘다.”라고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창일 학생은 “연탄봉사가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소외된 지역어르신들과 직접 인사하며 연탄을 드릴 수 있어서 보람찼다.”고 말했다. 염규성 묵호노인종합복지관장은 “연탄나눔 봉사활동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해장로교회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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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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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11월17일 동쪽바다중앙시장 공연장에서‘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동해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한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기념해 장애인단체 회원들의 참여와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장애인단체연합회를 비롯한 6개 장애인단체 회원 및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여했으며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을 포함한 개회식, 장애인 한마음 문화축제 순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동해시장 유공자인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 민애숙 △사)강원도농아인협회 동해시지회 최선경 △사)강원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동해시지부 손춘희 △사)한국시각장애인협회 강원지부 동해시지회 김미화 △사)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동해시지부 노용주 △사)한국지체장애인강원도협회 동해시지회 김래준씨 등 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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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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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강원도 계약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고 11월17일 밝혔다. 도내 최우수 기관은 동해시와 영월군 등 2개 지자체와 우수기관에 속초시와 강릉시, 횡성군과 홍천군 등 4개 지자체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발주실적 대비 도내업체 계약, 하도급 대금지급, 전년 대비 도내업체 계약, 기관장 관심도 및 우수사례 추진 등 4개 분야로 진행했다. 특히 시는 이번 도내업체 계약실적 평가에서 금액과 건수 모두 전년 대비 상승, 임금체불 방지를 위한 ‘강원대금알림e 시스템’ 적극 활용 등 공정-투명-신속한 계약업무 처리로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따라, 기관 표창과 함께 계약담당자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이에앞서 시는 올 한해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해 발주부서, 유관기관 및 관련업체 등과 협업으로 도내 및 군 관내 업체에 하도급을 적극 권장했다. 이어 인력, 장비, 자재는 물론 유류 사용, 식당 이용을 유도해 코로나19로 경기침체에 빠진 지역 건설업체와 소기업, 소상공인들과의 계약을 신속하게 확대 추진했다.아울러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공동체 회복대책 수립 시 관내 건설업체, 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단 한 건이라도 더 수의계약이 될 수 있도록 현실감 있는 시책을 추진해 왔다. 천수정 동해시청 회계과장은 “도내 및 시 관내 발주가 최대한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사업부서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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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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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인플루엔자-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는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 유행에 대비해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무료로 실시한다. □ 인플루엔자 접종은 9월21일 2회 접종 대상 어린이와 임신부를 시작으로, 9월 28일부터 1회 접종 대상 어린이로 확대한다. □ 65세 이상 어르신은 10월6일부터 연령별로 순차 접종한다. □ 또 75세 이상은 10월6일, 70~74세는 10월 12일, 65~69세는 10월15일부터 이며,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백신을 동시에 접종할 수 있다. □ 접종은 관내 지정 위탁의료기관에서 가능하다. □ 인플루엔자는 40개소, 코로나19는 26개소에서 실시하며, 접종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하면 된다. □ 윤혜경 동해시보건소 예방관리과장은 “고령층 등 감염 취약계층은 중증 예방을 위해 권장 시기에 접종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은 동시 접종을 활용해 건강한 겨울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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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인플루엔자-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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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인공지능위원회’ 출범 AI 미래 준비 첫 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는 2026년 9월16일 시청 신관 안전정보센터에서 이정학 동해시장과 박주현 동해시의회 의장 등 민 · 관 · 군 · 산 · 학 · 연 전문가 21명이 참여하는 ‘동해시 인공지능위원회’ 위촉식과 첫 회의를 개최했다. □ 이날 행사에서 방기석 위원이 위원장으로, 김정윤 부시장이 부위원장으로 선임됐다. □ 또 위원회는 AI 데이터센터와 지역산업 연계, 인재 육성, 시민· 행정의 AI 전환 등 데이터센터 유치 이후 동해시가 준비해야 할 과제를 논의했다. □ 이정학 동해시장은 “AI 데이터센터 유치는 새로운 시작”이라며 “지역의 산업과 일자리,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 방기석 위원장은 “각 분야의 전문성을 모아 동해시의 강점을 살린 AI 발전 방향을 구체화해 나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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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인공지능위원회’ 출범 AI 미래 준비 첫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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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6개 기관 발전분야 전문인력양성 통한 지역상생 협약 체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6년 9월26일 오전 11시 시청 시민회의장에서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삼척블루파워(주), 에코에너지솔루션(주), 한국플랜트서비스(주), 한국발전기술(주)와 함께 「발전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지역상생 협약」을 체결했다. □ 이날 협약식은 박상수 삼척시장, 문태영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총장, 강규봉 삼척블루파워(주) 대표이사, 한정대 에코에너지솔루션 대표이사, 강기석 한국플랜트서비스 대표이사, 박경석 한국발전기술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인재 양성 및 고용을 통한 지역 상생 사업 교류 활성화에 뜻을 모았다. □ 이날 협약은 삼척블루파워 발전소의 터빈 등 오버 홀(Over Haul: 분해수리, 예방정비) 작업 등 주요 설비의 정비 및 유지보수에 지역인재를 양성하고 취업 및 정착을 지원하는 목적으로 했다. □ 특히 석탄화력발전소는 통상 2년에 1회 오버 홀(Over Haul: 분해 수리, 예방정비) 작업을 시행하며 작업 기간은 약 40~50일이 소요되고 외부인력 약 600여명 이상이 투입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이에 삼척블루파워 발전소의 운영 및 유지보수 등 관리용역을 진행하고 있는 에코에너지솔루션, 한국플랜트서비스, 한국발전기술은 유지보수 및 시설관리를 위한 근무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어 본 협약이 더욱 반갑다고 평했다. □ 또 협약에 따른 세부 협력사업의 계획과 시행은 실무협의체에서 진행하기로 했다. □ 주요 내용은 협력사업 발굴, 지역인재 양성 및 취업연계 프로그램 개발 및 산학협력사업 추진 등으로 기관별 실무과제 수립 및 시행을 통해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기로 합의했다. □ 박상수 삼척시장은 “발전소 유치의 목적은 지역소멸에 대비한 인구증가와 지역 상생 사업을 통한 지역 환원”이라며, “이번 지역 상생 협약을 계기로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 안정적인 일자리 확보 등 시민 모두가 만족하는 지역 상생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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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6개 기관 발전분야 전문인력양성 통한 지역상생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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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태백 스마트 축산단지 공모선정 강경대응 선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태백시 스마트 축산단지 조성사업을 공모사업으로 선정한 것과 관련해 깊은 우려를 표명하고, 사업 추진 과정의 절차적 정당성을 확인하기 위한 법적 · 제도적 대응에 착수한다고 밝혀 갈등 양상이 첨예화하고 있다. □ 삼척시에 따르면 태백시는 민간사업자와 함께 태백시 상사미동 일원에 320만 마리를 넘어서는 대규모 양계단지 조성을 추진해 왔으나 사업 예정지가 삼척시 도계읍과 인접해 있어 삼척지역 주민의 생활환경과 지역경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삼척시와의 협의나 의견조회, 주민 의견 수렴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았다는 것이 삼척시의 판단이라고 피력했다. □ 특히 삼척시는 사업 예정지가 사실상 태백시보다 삼척시 도계읍 생활권과 밀접하게 연계돼 있고, 지형적 특성상 축산분뇨에 따른 악취와 오십천 수계 및 지하수 오염, 수자원 고갈 등의 환경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 또 폐광지역 대체산업으로 추진 중인 중입자가속기클러스터 사업과 2천여 명의 학생이 재학하고 있는 강원대학교 도계캠퍼스의 학습환경, 블랙밸리 CC골프 등 관광사업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입장이라고 주장했다. □ 더나가 삼척시는 이 같은 실질적인 영향과 피해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사업 신청자인 태백시보다 오히려 더 큰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삼척시에 대한 의견조회와 주민 의견 수렴 절차가 없었다는 점을 중대한 문제로 보고 있다고 판단했다. □ 이에 따라 농림축산식품부와 태백시의 사업 추진 과정에서 절차적 적정성과 행정의 정당성이 확보됐는지를 면밀히 검토하고, 필요한 경우 감사청구와 국민권익위원회 분쟁조정 등 제도적 절차를 비롯 법적 대응까지 적극 검토할 방침이라며 사업 예정지로의 진출입 과정에서 삼척시 관할 도로를 이용할 수밖에 없는 만큼, 대형 축산차량 통행에 따른 교통안전과 주민 주거환경 등에 대한 면밀한 검토를 거쳐 관련 법령에 따른 도로점용 및 개발행위 등 각종 인허가 사항에 대해서도 엄정하게 대응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사업예정지와 맞닿은 도계읍 점리 일원에 3~4년 전부터 추진중이던 대규모 풍력발전단지 조성(50MW)사업에 대해 협상을 진행중이고, 심포리 일원에 약 10만㎥ 규모의 폐기물 매립시설 입지검토를 진행하는 등 그동안 태백시를 배려해 자제해 왔던 개발사업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삼척시는 이번 대응이 태백시의 스마트 축산단지 조성사업 자체를 반대하기 위한 것은 아니라는 점도 분명히 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삼척시에 피해가 없는 지역에서 사업이 추진된다면 사업 자체를 반대할 이유가 없으며, 오히려 적극적으로 동의하고 지원할 수 있다”며 “지자체 간 상생과 지역 주민의 권익을 고려한 합리적인 대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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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태백 스마트 축산단지 공모선정 강경대응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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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노무 · 세무 · 생활법률 고민현장 무료 상담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이정학 동해시장)가 2026년 시민과 소상공인, 노동자를 대상으로 현장에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무료 상담을 운영하고 있다. □ 협의회는 지난 9월14일 천곡동 우리은행 앞에서 ‘제1차 길거리 무료 노무 · 세무 · 생활법률상담’을 열고, 임금 체불과 산업재해, 임대차 계약 등 생활과 사업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고충에 대해 전문가 1:1 상담을 진행했다. □ 특히 현장에 노무사와 변호사 등 전문가가 참여했으며, 한국노총 동해지역지부,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 한전 동해지사 등 유관기관도 함 께해 시민 권익 보호와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병행했다. □ 이와함께 관내 소상공 사업장을 대상으로 전문 인력이 직접 찾아 가는 ‘연중 상시 노무관리 점검 및 컨설팅’을 운영해 사업장별 노무관리와 애로사항 해결을 지원하고 있다. □ 한편 협의회는 오는 11월 제2차 길거리 무료 노무 · 세무 · 생활법률상담을 열어 시민과 소상공인의 현장 상담 기회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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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노무 · 세무 · 생활법률 고민현장 무료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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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10월부터 음식물쓰레기 배출방법 변경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가 2026년 10월1일부터 음식물쓰레기 배출방법을 ‘종량제봉투+전용용기’ 방식으로 변경한다. □ 대상은 일반음식점, 일반주택, RFID 종량기 미설치 공동주택이다. □ 지정 판매소에서 음식물 종량제봉투를 구입해 음식물을 담은 뒤 반드시 전용 용기에 넣어 배출해야 한다. □ 종량제봉투는 추석 이후 판매되며 1L부터 20L까지 배출량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 또 전용 용기는 일반음식점 · 공동주택 등은 120L, 일반주택 등은 5L 또는 10L를 사용한다. □ 기존 일반주택용 납부필증(스티커)은 올해 12월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 남은 스티커는 10월1일부터 연말까지 시청 환경과 또는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전용봉투로 교환할 수 있다. □ 종량제봉투를 사용하지 않거나 전용용기 없이 봉투만 배출하는 경우, 일반쓰레기와 혼합 배출하는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최고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 박화경 동해시청 환경과장은 “배출방법 변경으로 시민 불편을 줄이고 보다 쾌적한 음식물쓰레기 배출환경을 만들겠다”며 “10월부터 달라지는 배출방법을 꼭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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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10월부터 음식물쓰레기 배출방법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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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회 동해무릉제, 즐길거리-지역상권-시민 참여 확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개막을 하루 앞둔 2026년 제39회 동해무릉제가 먹거리와 체험, 지역상권 연계,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강화해 관람객을 맞는다. □ 올해는 축제 방문객의 소비가 지역상권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동해 세일 페스타’를 9월14일부터 20일까지 7일간 운영한다. □ 관내 업소에서 3만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이나 관광지 입장권을 제시하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동해사랑 영수증 투어’도 함께 진행한다. □ 또 먹거리에 지역색을 더했다. □ 행사장에 지역 음식점 12곳이 참여하고 ‘동해 맛 한입’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메뉴를 소개한다. □ 먹거리 선택의 폭을 넓히면서 축제 방문을 지역 음식점과 관광지 이용으로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 이와함께 세대별 참여 프로그램도 확대했다. □ 어린이 체험관과 전통 민속놀이를 비롯 청소년 댄스페스티벌, 생활예술동아리와 전문예술인 공연 등을 마련해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 해군 의장대 · 군악대 · 국악대 특별공연과 제1산악여단 특공무술 시범도 새롭게 선보인다. □ 지역 군인과 예술인, 청소년들이 직접 무대에 참여하면서 축제 콘텐츠도 다양화한다. □ 이에더해 지난해 참여자 의견도 반영했다. □ 시민 퍼레이드는 폐지하고, 동 대항 민속경기는 순위별 시상 대신 참가자에게 기념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바꿔 경쟁보다 참여와 화합에 의미를 뒀다. □ 여기에다 관람객 편의와 안전대책도 강화한다. □ 특설무대에 5,500석의 관람석을 마련하고 쉼터 3개소와 화장실 9개소를 운영한다. □ 더나가 셔틀버스 7대와 교통 · 주차 · 질서안내 인력을 배치하고, 소방·응급차량 이동 동선도 별도로 확보한다. □ 아울러 시와 동해문화관광재단은 개막 전 유관기관 합동 현장점검을 통해 시설물과 교통, 소방 · 응급 대응체계 등을 최종 확인할 계획이다. □ 정연수 동해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올해는 공연뿐 아니라 먹거리와 체험, 지역상권 연계 등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부분을 강화했다”며 “개막까지 현장을 꼼꼼히 점검해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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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회 동해무릉제, 즐길거리-지역상권-시민 참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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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인구감소 위기 대응 ‘주소전입 홍보캠페인 추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가 2026년 지속되는 인구감소에 대응하고 지역 구성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주소 전입 홍보 캠페인」을 추진한다. □ 시는 그동안 관내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대학축제, 취업박람회 등 주소전입 부스 설치 및 대학교 기숙사 방문 등을 통해 삼척시 전입 혜택에 대해 홍보를 추진하고, 공동주택 내 전입 홍보물을 게시하는 등 지역 구성원의 주소 전입 참여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지속해 왔다. □ 이번 캠페인은 지속적인 인구감소에 대응하고 주민등록인구 6만명 선을 유지하기 위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자 마련했으며, 실제 삼척에서 생활하고 있으나 타 지역에 주소를 두고 있는 대학생과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자발적인 주소 전입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 또 시는 지역사회의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우선 시청 직원을 대상으로 주소 전입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 이와함께 직원들에게 주소 전입의 취지와 관련 지원제도를 안내하는 한편, 개인별 생활여건을 고려한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 아울러 시는 공직사회의 참여 분위기를 바탕으로 향후 관내 공공기관과 기업체, 유관 기관 · 단체 등으로 홍보 대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남백림 삼척시청 기획예산실장은 “인구감소 문제는 행정만의 노력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만큼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며 “기관 · 단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자발적인 주소전입 참여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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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인구감소 위기 대응 ‘주소전입 홍보캠페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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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용화해역 갯녹음 암반 복원 나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근덕면 용화해역 1㏊를 대상으로 ‘2026년 갯녹음 암반 해조 서식환경 복원사업’을 추진한다. □ 총 사업비는 1억원으로, 갯녹음이 발생한 자연 암반을 정비해 해조류가 자랄 수 있는 여건을 개선할 계획이다. □ 갯녹음은 연안 암반에서 해조류가 줄어들고 석회조류가 표면을 뒤덮어 하얗게 변하는 현상이다. □ 이로 인해 수산생물의 먹이와 서식공간이 줄어들 수 있어, 시는 해조류가 다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암반 환경을 정비할 방침이다. □ 이번 사업은 수중 고압분사 장비를 이용해 해조류 생육을 방해하는 암반 표면의 부착생물을 제거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며, 9월부터 위치조사와 설계 · 검측에 착수해 오는 12월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 송정민 삼척시청 해양수산과장은 “연안의 변화는 단기간에 나타나는 것이 아닌 만큼 지속적인 관리와 관찰이 중요하다”며 “사업이 끝난 뒤에도 현장 상태를 살펴 해양생태 환경을 꾸준히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편, 삼척시는 2018년부터 관련 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2025년까지 총 6.264㏊ 규모의 복원작업을 추진하는 등 해양서식 환경 개선에 힘써 왔다. □ 아울러 최근에 2022년 용화해역 0.51㏊, 2023년 갈남해역 0.72㏊, 2024년 신남해역 1.15㏊, 2025년 궁촌해역 1.34㏊를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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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용화해역 갯녹음 암반 복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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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추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다가오는 2026년 추석 명절을 맞아 위축된 소비심리를 회복하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했다. □ 이번 행사는 시청 전 부서 공무원과 삼표시멘트, 삼척블루파워 등 지역 기업 ‧ 유관기관 및 단체 임직원 등 총 300여명이 참여해 9월14일 도계 5일장을 시작으로 15일 원덕 5일장 22일 삼척중앙시장을 방문하며 전통시장 이용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 또 직접 제수용품이나 명절 선물을 구매하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 특히, 이번 장보기 행사에 지역 기업이 함께 참여해 전통시장 이용과 지역 내 소비 촉진에 힘을 보탠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 한다. □ 아울러 9월22일 삼척중앙시장 문어 거리 내에서 삼척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삼척센터 등 유관기관 · 단체와 함께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안내문 배부, 상담 등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추석맞이 물가안정, 가격표시제 등 홍보 캠페인도 병행한다. □ 김남윤 삼척시청 경제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장기적인 경기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지역 주민들이 전통시장의 정과 활력을 느끼며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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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