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Home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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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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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장학회, 고교 졸업생 전원 대학입학 장학금 지급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장학회(이사장 최승준)는 2022년 11월 1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최승준 이사장(정선군수)을 비롯한 장학회 이사,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3회 정선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2023년도 사업계획 등에 대해 심의 의결했으며 지역의 미래 인재 육성 및 장학회 발전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특히, 2023년 정선장학회 선발예정 인원을 620명으로 정하고 2022년도 지급액보다 약 7억6천만원 증가한 17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2022년 장학생 인원은 404명으로 총 11억3,8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2023년도 장학금 지급 규모 확대는 가계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관내 고교 졸업생 모두에게 대학 입학 장학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해 2023년부터 시행하기 때문이다. 이에 2023년도 장학금 지원신청은 1월중 군청 홈페이지에 공고해 2월부터 3월까지 정선장학회 사무국(정선군청 여성청소년과내)과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한다. 최승준 정선장학회 이사장은 “교육에 대한 투자는 지역의 백년대계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정선장학회를 통해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장학회는 현재까지 92억원의 군 기금을 출연 받아 2022년 11월 현재 95억원의 장학금이 조성되어 있으며 2022년 현재까지 5,670여 명에게 92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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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7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서 김진태 강원도지사를 비롯 심재국 평창군수, 임정빈 서울대GBST 원장, 장준영 KIST 분원장, 김창혁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바이오 기술-투자-제휴를 위한 '2022 인터그린 CnA(Conference and Acceleration) 파트너링’ 행사를 개최했다. ‘2022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은 강원도와 평창군, 강원테크노파크,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아이피오 브릿지가 주관하는 행사로 28개 벤처-스타트업 기업과 15개 파트너링 기관-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1부에서 그린바이오 지원 정책과 사례에 대한 전문가 강연, 2부에서 참여기업과 기관의 1대1 상담을 통한 정보교류 세션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평창군이 2022년 5월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된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의 단계적 추진 계획의 일환으로 개최했으며 2025년까지 4년간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사업으로 국비 161억원 등 231억원을 투자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그린바이오는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자 정부가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육성하려는 핵심 분야이기 때문에 평창군의 미래를 이끌 신 성장 사업.”이라며 “평창군이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에 촉매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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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평창형 행복일터 조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민선8기 인사혁신을 위해 ‘소통’, ‘공감’, ‘협업’, ‘성과’ 중심의 맞춤형 인사운영으로 ‘평창형 행복일터’를 조성한다고 11월16일 밝혔다. 군은 지난 10월11일 행복한 군민을 위한 군정으로 조직을 개편한 이후, 2단계 행복 프로젝트로 ‘직원이 행복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한 인사제도 개선작업에 착수, 다양한 인사혁신 신규시책을 발굴, 2023년 6월까지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우선, 부서결원에 따른 전보인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부서 간 협업행정을 통해 평창군 직원이 함께한다는 인식전환을 인사혁신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전국 최초로 ‘원팀’ 협력관(Helper), ‘평창 콜라보팀’, ‘평창 공조팀’ 제도를 공식지정 운영한다. ‘원팀협력관’은 팀별 업무추진 과정에서 관광, 복지, 기획 등 연계분야 협력인력이 필요할 경우 ‘원팀 인력뱅크’를 활용해 협력직원을 매칭, 부서업무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또 업무경험이 짧은 직원이 계획수립, 기획방향, 보고서 작성 등 유경험자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경력 있는 직원을 매칭하는 ‘평창 공조팀’ 운영으로 주니어 직원과 시니어 직원들간 협력관계를 유도한다. 특히, ‘평창 콜라보팀’은 아동보육팀과 읍면이 협업을 통한 키즈뱅크 확산, 희망복지팀과 지역보건팀의 협업을 통한 ‘원큐’ 방문건강관리 등과 같이 두 개 이상의 팀이 협업 행정이 가능한 신규 사업 분야를 정책담당관실에서 발굴해 주무팀과 협력팀을 지정,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 업무성과를 극대화한다. 이와함께 원팀협력관-공조팀-콜라보팀 등 참여직원의 경력은 개인스펙처럼 관리해 승진심사 시 평가에 반영한다. 여기에다 ‘행복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해 이달의 우수공무원, 임신여성, 다자녀공무원, 협업행정 우수직원 등에게 마일리지를 개별 부여하고, 마일리지 차감을 통한 당직 1회 면제, 특별휴가, 배낭여행, 1일 2시간 휴식 등 추후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제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더나가 인사부서 중심의 하향식 인사로 인한 소통부재 등의 문제점 개선을 위해 부서별-직렬별 상담, 원거리 방문상담, 열린상담 채팅방 등 맞춤형 인사상담을 위한 다양한 창구를 개설-운영함은 물론, 격무-기피, 선호부서를 공식화해 격무-기피부서 근무자를 우대하고, 선호부서 간 전보자제, 선호부서 일몰제를 도입-시행한다. 이외에도 임신여성-다자녀공무원 우대 제도인 희망전보, 자체 경력관리제도인 맞춤분야 인재발굴, 부서장 추천제 등 다양한 인사제도를 2023년 6월까지 시범운영 후 직원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개선사항을 고도화함으로써, ‘평창형 인사혁신 제도’를 연차적으로 완성한다. 아울러 이 같은 혁신적인 인사제도 도입과 함께, 공정인사 실현을 통한 인사행정 신뢰도 향상을 위해 주요부서 보직은 직급-명부순위와 상관없이 능력있는 직원이 업무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보직으로 운영해 ‘주요 부서 보직 = 승진’이란 공식을 타파하고, 6급 승진심사 시 대상자 명단을 개별 공개해 대상자에게 자기기술서를 제출받아 인사위원회 심의에 반영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일하는 조직문화 조성 및 평창형 인사혁신을 위한 인사제도를 도입 발굴해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이 만족할 만한 행복일터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지만 인사청탁에 단호하게 대처하기 위해 청탁자는 격무기피부서 우선배치, 승진제외 등 페널티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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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모범음식점 57개소 지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5일 관내 음식점 57개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했다. 평창군은 지난 10월 모범음식점 모집 공고를 통해 신청한 61개소(신규 8, 재신청 53) 음식점 중 음식문화개선 운동추진위원회와 엄정한 평가를 실시해 신규 5개 업소, 재지정 52개 업소 등 57개 업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최종 선정했다. 특히 모범음식점 지정을 위한 주요 평가항목은 △위생상태 △좋은 식단 이행여부 △서비스 △맛 등 총 22항목이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 모범업소 지정증과 표지판이 교부되며, 매월 상수도료 30% 감면과 쓰레기 종량제봉투(50리터) 10매, 군청 홈페이지 등 모범음식점 홍보, 음식문화 개선사업 추진관련 우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이용배 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평창군 외식업을 대표하는 모범음식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고객들에게 평창의 맛과 친절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외식문화 정착과 음식점 위생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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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3년부터 지역사회 치매 돌봄 강화 및 치매환자 가족의 경제적 부양부담 경감을 위해 소득기준 제한 없이 치매치료관리비를 확대 지원한다고 11월15일 밝혔다. 이에따라 현재 투약유무 확인이 필요한 대상자 및 약제비 미신청자 643명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해 환자의 건강 상태, 장기요양 등급판정 및 시설 입소 여부를 조사, 관내 치매 환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또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400여명이 추가로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받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지원금액은 월 3만원(연 36만원) 한도내 당월 약제비와 진료비 본인부담금으로 처방 개월 수에 따라 실비로 일괄 지급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로 지자체 중심의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치매 진단 시 약 복용 등 초기 집중 관리로 치매 증상 호전 및 악화 지연과 동시에 치매 환자를 부양하는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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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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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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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장학회, 고교 졸업생 전원 대학입학 장학금 지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장학회(이사장 최승준)는 2022년 11월 1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최승준 이사장(정선군수)을 비롯한 장학회 이사,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3회 정선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2023년도 사업계획 등에 대해 심의 의결했으며 지역의 미래 인재 육성 및 장학회 발전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특히, 2023년 정선장학회 선발예정 인원을 620명으로 정하고 2022년도 지급액보다 약 7억6천만원 증가한 17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2022년 장학생 인원은 404명으로 총 11억3,8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2023년도 장학금 지급 규모 확대는 가계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관내 고교 졸업생 모두에게 대학 입학 장학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해 2023년부터 시행하기 때문이다. 이에 2023년도 장학금 지원신청은 1월중 군청 홈페이지에 공고해 2월부터 3월까지 정선장학회 사무국(정선군청 여성청소년과내)과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한다. 최승준 정선장학회 이사장은 “교육에 대한 투자는 지역의 백년대계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정선장학회를 통해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장학회는 현재까지 92억원의 군 기금을 출연 받아 2022년 11월 현재 95억원의 장학금이 조성되어 있으며 2022년 현재까지 5,670여 명에게 92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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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장학회, 고교 졸업생 전원 대학입학 장학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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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7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서 김진태 강원도지사를 비롯 심재국 평창군수, 임정빈 서울대GBST 원장, 장준영 KIST 분원장, 김창혁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바이오 기술-투자-제휴를 위한 '2022 인터그린 CnA(Conference and Acceleration) 파트너링’ 행사를 개최했다. ‘2022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은 강원도와 평창군, 강원테크노파크,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아이피오 브릿지가 주관하는 행사로 28개 벤처-스타트업 기업과 15개 파트너링 기관-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1부에서 그린바이오 지원 정책과 사례에 대한 전문가 강연, 2부에서 참여기업과 기관의 1대1 상담을 통한 정보교류 세션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평창군이 2022년 5월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된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의 단계적 추진 계획의 일환으로 개최했으며 2025년까지 4년간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사업으로 국비 161억원 등 231억원을 투자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그린바이오는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자 정부가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육성하려는 핵심 분야이기 때문에 평창군의 미래를 이끌 신 성장 사업.”이라며 “평창군이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에 촉매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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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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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평창형 행복일터 조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민선8기 인사혁신을 위해 ‘소통’, ‘공감’, ‘협업’, ‘성과’ 중심의 맞춤형 인사운영으로 ‘평창형 행복일터’를 조성한다고 11월16일 밝혔다. 군은 지난 10월11일 행복한 군민을 위한 군정으로 조직을 개편한 이후, 2단계 행복 프로젝트로 ‘직원이 행복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한 인사제도 개선작업에 착수, 다양한 인사혁신 신규시책을 발굴, 2023년 6월까지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우선, 부서결원에 따른 전보인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부서 간 협업행정을 통해 평창군 직원이 함께한다는 인식전환을 인사혁신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전국 최초로 ‘원팀’ 협력관(Helper), ‘평창 콜라보팀’, ‘평창 공조팀’ 제도를 공식지정 운영한다. ‘원팀협력관’은 팀별 업무추진 과정에서 관광, 복지, 기획 등 연계분야 협력인력이 필요할 경우 ‘원팀 인력뱅크’를 활용해 협력직원을 매칭, 부서업무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또 업무경험이 짧은 직원이 계획수립, 기획방향, 보고서 작성 등 유경험자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경력 있는 직원을 매칭하는 ‘평창 공조팀’ 운영으로 주니어 직원과 시니어 직원들간 협력관계를 유도한다. 특히, ‘평창 콜라보팀’은 아동보육팀과 읍면이 협업을 통한 키즈뱅크 확산, 희망복지팀과 지역보건팀의 협업을 통한 ‘원큐’ 방문건강관리 등과 같이 두 개 이상의 팀이 협업 행정이 가능한 신규 사업 분야를 정책담당관실에서 발굴해 주무팀과 협력팀을 지정,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 업무성과를 극대화한다. 이와함께 원팀협력관-공조팀-콜라보팀 등 참여직원의 경력은 개인스펙처럼 관리해 승진심사 시 평가에 반영한다. 여기에다 ‘행복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해 이달의 우수공무원, 임신여성, 다자녀공무원, 협업행정 우수직원 등에게 마일리지를 개별 부여하고, 마일리지 차감을 통한 당직 1회 면제, 특별휴가, 배낭여행, 1일 2시간 휴식 등 추후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제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더나가 인사부서 중심의 하향식 인사로 인한 소통부재 등의 문제점 개선을 위해 부서별-직렬별 상담, 원거리 방문상담, 열린상담 채팅방 등 맞춤형 인사상담을 위한 다양한 창구를 개설-운영함은 물론, 격무-기피, 선호부서를 공식화해 격무-기피부서 근무자를 우대하고, 선호부서 간 전보자제, 선호부서 일몰제를 도입-시행한다. 이외에도 임신여성-다자녀공무원 우대 제도인 희망전보, 자체 경력관리제도인 맞춤분야 인재발굴, 부서장 추천제 등 다양한 인사제도를 2023년 6월까지 시범운영 후 직원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개선사항을 고도화함으로써, ‘평창형 인사혁신 제도’를 연차적으로 완성한다. 아울러 이 같은 혁신적인 인사제도 도입과 함께, 공정인사 실현을 통한 인사행정 신뢰도 향상을 위해 주요부서 보직은 직급-명부순위와 상관없이 능력있는 직원이 업무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보직으로 운영해 ‘주요 부서 보직 = 승진’이란 공식을 타파하고, 6급 승진심사 시 대상자 명단을 개별 공개해 대상자에게 자기기술서를 제출받아 인사위원회 심의에 반영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일하는 조직문화 조성 및 평창형 인사혁신을 위한 인사제도를 도입 발굴해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이 만족할 만한 행복일터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지만 인사청탁에 단호하게 대처하기 위해 청탁자는 격무기피부서 우선배치, 승진제외 등 페널티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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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평창형 행복일터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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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모범음식점 57개소 지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5일 관내 음식점 57개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했다. 평창군은 지난 10월 모범음식점 모집 공고를 통해 신청한 61개소(신규 8, 재신청 53) 음식점 중 음식문화개선 운동추진위원회와 엄정한 평가를 실시해 신규 5개 업소, 재지정 52개 업소 등 57개 업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최종 선정했다. 특히 모범음식점 지정을 위한 주요 평가항목은 △위생상태 △좋은 식단 이행여부 △서비스 △맛 등 총 22항목이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 모범업소 지정증과 표지판이 교부되며, 매월 상수도료 30% 감면과 쓰레기 종량제봉투(50리터) 10매, 군청 홈페이지 등 모범음식점 홍보, 음식문화 개선사업 추진관련 우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이용배 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평창군 외식업을 대표하는 모범음식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고객들에게 평창의 맛과 친절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외식문화 정착과 음식점 위생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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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모범음식점 57개소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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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3년부터 지역사회 치매 돌봄 강화 및 치매환자 가족의 경제적 부양부담 경감을 위해 소득기준 제한 없이 치매치료관리비를 확대 지원한다고 11월15일 밝혔다. 이에따라 현재 투약유무 확인이 필요한 대상자 및 약제비 미신청자 643명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해 환자의 건강 상태, 장기요양 등급판정 및 시설 입소 여부를 조사, 관내 치매 환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또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400여명이 추가로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받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지원금액은 월 3만원(연 36만원) 한도내 당월 약제비와 진료비 본인부담금으로 처방 개월 수에 따라 실비로 일괄 지급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로 지자체 중심의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치매 진단 시 약 복용 등 초기 집중 관리로 치매 증상 호전 및 악화 지연과 동시에 치매 환자를 부양하는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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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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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국유림관리소, 지방정부 손잡고 재선충병 막는다.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부지방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오태봉)는 영월군의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 유지를 위해 영월군, 태백시,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영월 산림조합, 국유림영림단 등 유관기관과 함께 전문가 컨설팅을 개최했다. 이번 컨설팅은 영월과 연접된 제천, 평창, 영주 등 시·군의 재선충병 유입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이번 컨설팅에서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의 전문 분석을 통해 감염 우려 지역을 분석하고 기관별 역할 분담과 효율적인 행동 예찰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관별 실무자 협의를 통해 지역 맞춤형 예찰 및 방제 전략을 구체화함으로써 지역 산림을 안전하게 지키는 협력체계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오태봉 소장은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을 지키기 위해 유관기관과의 공조를 더욱 강화하고 지속적인 예찰과 철저한 방제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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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국유림관리소, 지방정부 손잡고 재선충병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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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자원봉사센터-군여성단체협의회, 업무협약 체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고홍재)와 평창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조혜경)는 2026년 10월13일 오전 10시30분 평창군여성단체협의회 사무실에서 ‘굿 매너 평창 문화시민운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굿매너 평창 문화시민운동’의 지속적인 실천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사회에 배려 · 나눔 · 감사의 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자원봉사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했다. 협약식은 양 기관 관계자 등 15명 내외가 참석해 협약서 서명 및 교환을 진행하고, 앞으로의 공동 활동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평창군자원봉사센터는 협약에 따라 자원봉사 프로그램 기획 · 운영과 연간 활동계획 수립, 행정 지원 및 관계 기관 연계 등을 담당한다. 또 평창군여성단체협의회는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공동 발굴·운영하며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는 지역사회 활동에 협력한다. 특히 양 기관은 일회성 협력에 그치지 않고 공동 활동의 성과와 우수 사례를 공유하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굴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다음 연도 사업을 함께 협의하는 등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고홍재 평창군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여성단체협의회와 함께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발굴하고, 작은 배려와 나눔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조혜경 평창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여성단체 회원들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배려와 나눔을 적극 실천하고, 굿 매너 문화가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안옥진 평창군청 행정담당관 단체협력팀 주무관은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서로를 배려하고 나누는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힘을 모으고, 자원봉사와 문화시민운동이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지속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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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자원봉사센터-군여성단체협의회,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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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소상공인 세무서비스 수수료 최대 10만원 지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2026년 소상공인 세무서비스 수수료 지원사업」을 신규 추진한다고 10월13일(화) 밝혔다. 지원 대상은 대표자의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사업장 소재지가 모두 평창군에 있는 전년도 연매출액 3억원 이하 소상공인으로, 세무사 또는 회계사를 이용하면서 지출한 세무서비스 수수료를 업체당 최대 1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항목은 부가가치세 및 종합소득세 신고 대행 수수료 등이며, 신청서와 수수료 지급 증빙자료 등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지원 요건 검토 후 차례대로 지급할 예정이다. 이수빈 평창군청 경제과 경제정책팀 주무관은 “이번 사업이 소상공인의 세무비용 부담을 덜고 경영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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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소상공인 세무서비스 수수료 최대 1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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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평창관광문화재단, 신규 임원 임명장 수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재)평창관광문화재단(이하 재단)은 2026년 10월12일 심재국 평창군수 집무실에서 신규 임원 2명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재단 신규 임원은 재단 임원추천위원회가 주관하는 심사를 거쳐 추천했으며 ▲정성문 상임이사와 ▲ 이성일 비상임이사를 임명했다. 임기는 10월7일부터 2028년 10월6일까지 2년이다. 상임이사는 재단 조직 운영 전반을 총괄한다. 특히 신임 상임이사는 평창군 행정지원국장, 기획재정국장을 역임하는 등 다년간 관광 · 문화 분야 실무 경험이 있는 전문가이다. 또 비상임 이사는 조례 및 정관에서 정한 중요 사항을 심의·의결한다. 특히 신임 비상임이사는 한국관광공사에서 30년간 탄탄한 경력을 쌓아온 관광 전문가이다. 심재국 재단 이사장은 “신규 임원의 오랜 실무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조직 역량을 강화하고 조직 변화 및 혁신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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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평창관광문화재단, 신규 임원 임명장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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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 농업인 든든한 영농동반자 자리매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국제유가와 환율 상승 등으로 비료를 비롯한 농자재 가격 상승 압력이 높아지면서 농업인의 경영비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평창군의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이 농업인의 생산비 부담을 덜어주는 실질적인 지원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평창군은 대외적인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사업 예산을 전년 77억5천만원에서 97억5천만원으로 20억원 확대했다. 또 농가별 지원 한도를 1천만원에서 3천만원으로 상향해 농가가 영농 규모와 필요에 따라 보다 폭넓게 농자재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평창군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왔다. 2024년 이용 가능 업체를 농가별 최대 3개소로 확대하고, 2025년 지역농협 본점과 지점의 통합을 통해 농가의 선택 폭을 넓혔다. 이어 2026년 2ha 이상중 대농에도 면적 단가를 적용함으로써 전체 농업인에 대한 사업의 실효성을 높였다. 이처럼 평창군은 농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농업인의 부담을 완화하는 동시에 현장 의견을 반영해 지원 규모와 이용 편의성을 단계적으로 높이며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 농정을 추진하고 있다. 김성수 평창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자재 가격 상승은 농업인의 생산비와 직결되는 만큼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고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뒷받침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이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농업인의 든든한 영농 동반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농정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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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 농업인 든든한 영농동반자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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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고한구공탄시장, 전통시장 활성화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 고한구공탄시장이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26년 10월9일 공주에서 진행한 제22회 전국우수시장박람회 개막식에서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유공으로 고한구공탄시장에 대통령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대통령 표창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해 온 시장 상인들과 관계자들의 노력은 물론,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성과를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고한구공탄시장은 그동안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과 주말야시장 활성화 사업에 선정돼 지역의 대표적인 관광자원과 연계한 시장 활성화에 힘쓰는 한편, 여름 휴가철 기간 야시장을 성공적으로 운영함으로써 시장의 경쟁력을 높이고 방문객들에게 차별화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꾸준히 기울여 왔다. 고한구공탄시장 관계자는 “이번 대통령표창은 시장 상인 모두가 한마음으로 시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상인들과 함께 더욱 활기차고 경쟁력있는 전통시장을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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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고한구공탄시장, 전통시장 활성화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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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밤빛 톡톡 청소년 페스타'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은 2026년 10월10일(토)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진부면 전통시장 문화광장에서 ‘밤빛 톡톡(Talk Talk) 청소년 페스타'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 · 체험활동을 즐기고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한 야시장 형식의 문화축제로 ‘판타지 마을, 밤빛 톡톡 마을'을 테마로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한 체험 부스와 먹거리,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행사장에서 페이스페인팅과 타투 스티커, 네일 아트 직업체험, 나만의 에코백 만들기, 오락기기 체험 등 8개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또 학교폭력과 청소년 중독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해 청소년들이 체험을 즐기며 관련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함께 평창군청소년참여위원회는 정책 제안 부스에서 키링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며 ‘청소년이 바라는 평창'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여기에다 관내 또래 상담 연합회도 찾아가는 이동 상담 부스에서 성격 · 심리검사와 고민 상담을 진행하고, 청소년 전화 1388 이용 방법을 안내했다. 더 나가 지역 청년단체 ‘오후 3시'와 연계한 먹거리 부스와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의 음료 부스를 운영하며 먹거리를 무료로 제공했다. 이에 더해 무대에서 댄스와 노래, 태권도 공연에 이어 청소년 동아리 ‘ADHD'와 ‘액트’의 밴드 공연이 펼쳐졌다. 즉석 노래와 랜덤 플레이 댄스, 퀴즈, 경품 추첨 등 관객이 함께 참여하는 현장 이벤트도 진행했다. 이밖에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의견과 재능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또래와 안전하게 어울릴 수 있는 문화 공간을 제공했다. 아울러 청소년과 지역 청년단체, 주민이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교류하는 자리가 됐다. 이영숙 평창군청 인재육성과장은 “이번 페스타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활동을 경험하고 또래 및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한 문화활동과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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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밤빛 톡톡 청소년 페스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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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드론 테스트베드 조성사업 투자심사 누락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영월군이 드론 테스트베드 조성사업 의 투자심사를 누락한 사실이 감사원 감사에서 밝혀졌다. 1. 사건 개요. 2026년 10월6일 감사원에 따르면 영월군은 2022년부터 ㊈읍 일원에 지방소멸대응기금(이하 기금) 83억원 등 총 160억원의 재원을 투입해 유 · 무인 중 · 대형 드론 실내 비행시험장 등을 갖춘 특수목적 유 · 무인 드론 테스트 베드(이하 드론 테스트 베드)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 관계 법령 및 판단기준 지방재정법 제3조 제1항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는 주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그 재정을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용해야 한다고 돼 있다. 같은 법 제37조 제1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 제2항 제2호 가목, 지방재정투자사업 심사 및 타당성 조사 매뉴얼(Ⅱ. 투자사업 심사 4. 심사기관) 등에 따르면 시 · 군 · 구가 총사업비 60억원 이상 200억원 미만의 재정투자사업에 관한 예산안을 편성할 때 그 필요성과 타당성에 대해 시 · 도지사에게 지방재정투자심사(이하 투자심사)를 받아야 한다고 돼 있다. 그리고 지방재정 투자사업 심사규칙 제6조 제1호에 따르면 투자심사 후 총사업비가 100분의 30 이상 증가한 사업의 경우 해당 사업의 타당성 여부 등에 대한 투자심사를 다시 하도록 돼 있다. 따라서 영월군은 최초 투자심사를 통과해 사업을 진행하다가 총사업비가 100분의 30 이상 증가한 경우 즉시 강원도에 투자심사를 다시 의뢰해 변경되는 사업의 타당성을 평가받는 등 적법한 절차를 거쳐 사업을 수행해야 하고, 재투자 심사 절차가 완료되기도 전에 조경 · 토목공사 계약을 체결하거나 착공하는 등의 행위를 해서된 안된다. 3. 감사결과 확인된 문제점 영월군은 드론 테스트 베드 조성사업의 총사업비를 70억원으로 산정해 이 사업이 2022년 5월16일 강원도로부터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 대상 사업으로 선정되었고, 2022년 10월28일 강원도 투자심사에서 “소음 및 조망권 등 민원에 대한 대비책을 강구”하라는 조건으로 승인받아 사업비를 편성했다. 이후 영월군은 2023년 1월13일 건축사사무소와 드론 테스트 베드 조성사업 건축기획설계 용역 계약(금액: 2,858만원)을 체결하고 용역을 진행하던 중 위 업체로부터 투자심사 과정에서 강원도가 제시한 소음 방지 등 승인조건을 이행하기 위해서는 당초 투자계획서상 샌드위치 패널 철골 구조물이 아닌 철골 및 철근 콘크리트 건축물로 구조를 변경해야 하고, 이 경우 총사업비는 당초 70억 원에서 160억원으로 증액하는 것이 불가피하다는 의견을 제시받았다. 이에 영월군은 2023년 6월1일 드론 테스트 베드 조성사업의 총사업비를 160억원으로 증액하고 차액은 기초기금으로 충당하기로 내부 방침을 결정해 사업비를 편성했다. 그리고 영월군은 2023년 8월8일 변경된 사업 내용에 대해 강원도에 재투자심사를 의뢰했다. 강원도는 이에 대해 드론 테스트베드 조성사업의 경우 총사업비가 2배 이상 증액됐음으로 이를 설명할 추가 자료가 필요할 뿐 만 아니라, 기초기금을 추가로 신청해야 하는 등 사업 내용 및 재원 확보계획이 크게 변경됐으며, 지역활성화투자 펀드 조성 등으로 인해 전반적인 기금 배정 계획에 차질이 생길 수 있으므로, 심사 의뢰서를 보완하고 투자계획 조정을 먼저 거친 후 투자심사를 받도록 2023년 8월16일 영월군과 협의했다. 이에따라 영월군은 2023년 9월27일 재투자심사 의뢰를 취하하고, 같은 해 11월20일 강원도에 투자계획 조정을 신청해 같은 해 12월19일 승인받았으며, 2024년 3월15일 강원도에 드론 테스트 베드 조성사업의 재투자심사를 다시 의뢰했다. 한편, 영월군은 드론 테스트베드 조성사업과 관련, 2022년 12월27일 광역기금 23억원을 최초로 교부받았으나 교부 시기 지연 등을 사유로 전액 명시 이월한 바 있다. 그런데 영월군은 2023년 말 투자심사 등 절차 미비로 사업이 진행되지 못해 사업비 28억9천7백만원을 또다시 이월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자, 불용처리할 경우 강원도로부터 동일 예산을 다시 배정받지 못할 것을 우려해 사고이월 처리를 하기 위해 2023년 12월15일 업체와 드론 테스트베드 조성사업 조경 ‧ 토목공사 계약을 체결(금액: 16억7천7백만원)하고 2024년 4월8일 착공했다. 한편, 강원도는 2024년 3월15일 영월군의 재투자심사 의뢰에 따라 같은 해 5월27일 사업현장에 대한 현지실사를 실시하던 중 이미 공사가 착공돼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해 사업 추진 절차상 문제를 확인할 필요가 있고, 사업비 증액이 필요한 근거가 타당하지 않다는 등의 사유를 들어 투자심사 절차를 전면 중단했다. 이에 영월군은 투자심사를 받아야 하는 다른 사업에 대한 불이익을 우려해 2024년 6월2일 드론 테스트 베드 조성사업에 대한 재투자심사 의뢰를 또다시 취하했고, 2025년 9월 감사일 현재까지 법령에서 규정한 투자심사 없이 공사를 계속 진행해 사업비 총 160억원 중 61억원을 지출(공정률 22%)했다. 그 결과 영월군은 변경된 사업의 필요성, 타당성 등을 제대로 검토받을 기회를 일실했고, 타당성이 검증되지 않은 사업을 향후 계속 추진 · 운영하게 됐다. 4. 관계기관 의견 영월군은 감사결과를 수용하면서 앞으로 지방재정 투자심사대상 사업 추진 시 관련 규정을 준수하겠다고 답변했다. 감사원은 영월군수에게 앞으로 관련 법령에서 정한 지방재정투자 재심사를 이행하지 않고 지방재정투자사업을 추진하는 일이 없도록 관련 업무를 철저히 할 것을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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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드론 테스트베드 조성사업 투자심사 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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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스마트 주차정보 공유서비스 구축사업 감독 및 준공업무 부당 처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영월군이 스마트 주차정보 공유서비스 구축사업 감독 및 준공업무를 부당 처리한 사실이 감사원 감사결과 드러났다. 1. 사건 개요. 2026년 10월6일 감사원에 따르면 영월군은 관내 공영주차장 주차정보를 주민과 관광객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주차장 내 휴식공간을 조성할 목적으로 스마트 주차장 및 플랫폼 구축,스마트 쉘터 설치 등을 내용으로 하는 스마트 주차정보 공유서비스 구축사업)(이하 해당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관련 영월군은 2023년 5월24일 해당 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해 2023년 9월6일 입찰공고를 거쳐 2023년 10월5일 컨소시엄(대표사: 모주식회사, 이하 회사)과 해당 사업 계약(금액 1,007,000,000원))을 체결했고, 2024년 5월31일로부터 준공계를 제출받아 2024년 6월2일 사업을 준공 처리했다. 한편 해당 사업은 크게 스마트 주차장, 스마트 쉘터, 통합관리플랫폼, 대민웹사이트의 4가지 과업으로 분류된다. 2. 관계법령 및 판단기준 해당 사업 입찰공고문에 따르면 정보시스템개발서비스, 주차주 제어장치, 차량 인식기(이하 직접생산 요건 품목)에 대해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판로지원법) 제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0조에 의한 직접 생산 확인증명서를 발급받은 업체로 입찰참가자격을 제한하고 있다. 그리고 판로지원법 제9조 제3항 및 제11조 제2항 제3호에 따르면 공공기관의 장은 필요한 경우 중소벤처기업부장관에게 해당 제품에 대한 직접 생산 여부의 확인을 신청할 수 있고,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직접 생산 여부를 조사해 중소기업자가 공공기관의 장과 납품 계약을 체결한 후 하도급 생산을 통한 납품, 다른 회사 완제품의 구매 납품 등 직접 생산하지 아니한 제품을 납품한 경우 그 중소기업자가 받은 직접생산 확인을 취소하도록 돼 있다. 또 지방자치단체 입찰 및 계약집행기준(행정안전부 예규) 제9장 제5절 계약의 이행 및 제9절 검사와 대가 지급 등에 따르면 계약상대자는 납품한 물품에 제작자명 ⸱ 상표를 표시하고 계약담당자는 계약상대자로부터 계약이행 완료에 따른 준공신고서 등의 통지를 받은 때 14일 이내에 그 이행을 확인하기 위해 검사 관계규정 등에 따라 품질, 수량, 포장, 표기 상태, 포장명세서, 품질 식별기호 등에 관해 검사를 하게 돼 있다. 한편 해당 사업 제안요청서에 따르면 과업의 책임성과 안정적 사업 추진을 위해 하도급이 불가하다고 돼 있고, 과업지시서에 영월군의 동의 없이는 어떠한 하도급도 금한다고 돼 있다. 이와 관련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제31조 제1항 제3호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발주 관서의 승인 없이 하도급 한 자를 부정당업자로 보아 입찰참가자격 제한 조치를 하도록 돼 있다. 따라서 영월군은 해당 사업의 계약 감독 및 검사 과정에서 직접 생산 요건이 있는 정보시스템 개발서비스, 주차주 제어장치, 차량인식기에 대해 직접 생산 여부를 확인해 하도급 생산 납품 또는 다른 회사 완제품 구매 납품의 승인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허용해서는 아니 되고, 영월군의 승인 없이 해당 사업의 과업을 하도급 하지 않게 계약의 이행 여부를 관리・감독해야 했다. 3. 관계기관 등 의견 및 검토 결과 ① 영월군은 해당 사업 입찰참가자격으로 직접생산 요건을 둔 것은 단순히 물품을 직접 제조 ⸱ 생산하는 능력을 요구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기술적 역량과 사업 관리 능력을 갖춘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것이었고, 일부 장비의 경우 기술적 안정성과 호환성 확보를 위해 타 회사 제품을 활용할 필요가 있었으며, 자재 승인은 제안요청서 및 과업지시서의 규격과 성능을 충족하기 위한 범위 내에서 이뤄졌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① 중소기업자 간 경쟁제품에 대해 직접생산 확인을 받은 중소기업만 공공기관 납품이 가능하도록 함으로써 제조 중소기업의 판로지원과 국내 제조기반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하는 직접생산확인 제도의 취지를 고려할 때 공공입찰 ⸱ 계약과정에서 직접생산 요건을 두는 목적이 기술력을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보기는 어려운 점 ② 입찰참가자격으로 직접생산 요건을 둔 것은 일종의 제한경쟁으로 타 회사 제품 활용이 가능한 것이었다면 관련 직접생산 확인증명이 없는 회사의 해당 사업 입찰참가 기회가 부당하게 제한된 것으로 볼 수도 있는 점 ③ 해당 사업 직접생산 요건 품목의 규격 및 성능은 2023년 8월28일 사전 공개된 것으로 이를 인지하고 입찰에 참가한 것으로 보아야 하며, 제안서에도 관련 직접 생산 능력을 보유하고 있고 해당 사업에 적극 적용하겠다는 내용을 명시한 점 등을 고려할 때 위와 같은 주장은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감사원은 판단했다. 또 영월군은 타 회사가 해당 사업에 참여하는 사실은 이미 파악하고 있었고, 이에 관해 하도급이 아니라 단순 물품 설치 지원에 해당한다고 설명했으며, 하도급이 아니라고 주장하지만 ① 해당 사업 주요 과업과 관련, 담당자가 작성한 해당 사업 WBS(업무분장표)에 따르면 설계, 개발, 시험 등 각 과업의 본질적인 부분을 타 회사가 수행하는 것으로 돼 있고 해당 사업 계획, 산출물 작성 등 일부를 수행하는 것으로 돼 있어 이를 하도급이 아닌 단순 물품 납품 또는 설치 지원으로 보기는 어려운 점 ② 또 타 회사에서 주요 과업을 수행한 사실을 인정한 점 ③ 해당 사업 관련 컨소시엄사 및 타 회사 간 거래내용을 확인한 결과 시기, 금액 등으로 미뤄 하도급으로 보이는 부분이 있는 점 등을 고려할 때 위와 같은 주장은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감사원은 분석했다. 4. 징계요구 양정 감사원은 직접생산 요건 품목에 대해 판로지원법과 다르게 타 회사제품 납품을 승인하고 계약상대자가 영월군의 승인 없이 주요 과업을 하도급했는데도 직접생산 요건 품목 설치 여부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관련자들은 지방공무원법 제48조에 위배된 것으로 같은 법 제69조 제1항 제2호의 징계 사유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감사원은 영월군수에게 ① 스마트 주차정보 공유서비스 구축사업의 수행과 관련, 입찰참가자격 및 계약 내용을 위배해 직접 생산하지 않은 품목을 납품하고 승인 없이 하도급을 한 모주식회사에 대해서는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 제11조 제2항 제3호에 따른 직접 생산 확인 취소 등의 조치를 할 수 있도록 중소벤처기업부장관에게 통보하고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제31조 제1항 등에 따라 부정당 업자로 입찰참가자격을 제한하는 등 제재 방안을 마련하며(통보) ② 계약상대자가 영월군의 승인을 받지 않고 직접생산 요건 품목에 대해 다른 회사 품목을 구매・납품해 계약조건을 위배한 것을 확인하고도 이를 그대로 허용해 주는 등 계약의 감독 및 준공업무를 부당하게 처리한 관련자들을 지방공무원법 제72조에 따라 징계처분(경징계 이상)할 것을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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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스마트 주차정보 공유서비스 구축사업 감독 및 준공업무 부당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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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장애인 · 가족 힐링캠프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은 2026년 장애인평생학습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 학습자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현장체험 프로그램 「장애인 가족 힐링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힐링캠프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문화 · 여가활동에 참여하고, 장애인 학습자와 가족이 함께 체험하며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다. 힐링캠프는 10월15일 이루다 평창군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센터와 10월26일 장애인종합복지관 평창분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각각 진행되며, 장애인 학습자와 가족, 활동지원사 및 담당자 등 총 72명이 참여한다. 참여자들은 정동진 레일바이크 탑승과 하슬라아트월드 관람 등 현장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다양한 문화 · 여가활동을 경험할 예정이다. 평창군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 학습자와 가족의 문화·여가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장애인과 가족이 함께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장애인과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평생학습과 체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평생학습 참여를 지원하고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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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장애인 · 가족 힐링캠프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