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Home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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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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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장학회, 고교 졸업생 전원 대학입학 장학금 지급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장학회(이사장 최승준)는 2022년 11월 1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최승준 이사장(정선군수)을 비롯한 장학회 이사,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3회 정선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2023년도 사업계획 등에 대해 심의 의결했으며 지역의 미래 인재 육성 및 장학회 발전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특히, 2023년 정선장학회 선발예정 인원을 620명으로 정하고 2022년도 지급액보다 약 7억6천만원 증가한 17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2022년 장학생 인원은 404명으로 총 11억3,8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2023년도 장학금 지급 규모 확대는 가계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관내 고교 졸업생 모두에게 대학 입학 장학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해 2023년부터 시행하기 때문이다. 이에 2023년도 장학금 지원신청은 1월중 군청 홈페이지에 공고해 2월부터 3월까지 정선장학회 사무국(정선군청 여성청소년과내)과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한다. 최승준 정선장학회 이사장은 “교육에 대한 투자는 지역의 백년대계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정선장학회를 통해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장학회는 현재까지 92억원의 군 기금을 출연 받아 2022년 11월 현재 95억원의 장학금이 조성되어 있으며 2022년 현재까지 5,670여 명에게 92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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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7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서 김진태 강원도지사를 비롯 심재국 평창군수, 임정빈 서울대GBST 원장, 장준영 KIST 분원장, 김창혁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바이오 기술-투자-제휴를 위한 '2022 인터그린 CnA(Conference and Acceleration) 파트너링’ 행사를 개최했다. ‘2022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은 강원도와 평창군, 강원테크노파크,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아이피오 브릿지가 주관하는 행사로 28개 벤처-스타트업 기업과 15개 파트너링 기관-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1부에서 그린바이오 지원 정책과 사례에 대한 전문가 강연, 2부에서 참여기업과 기관의 1대1 상담을 통한 정보교류 세션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평창군이 2022년 5월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된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의 단계적 추진 계획의 일환으로 개최했으며 2025년까지 4년간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사업으로 국비 161억원 등 231억원을 투자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그린바이오는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자 정부가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육성하려는 핵심 분야이기 때문에 평창군의 미래를 이끌 신 성장 사업.”이라며 “평창군이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에 촉매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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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평창형 행복일터 조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민선8기 인사혁신을 위해 ‘소통’, ‘공감’, ‘협업’, ‘성과’ 중심의 맞춤형 인사운영으로 ‘평창형 행복일터’를 조성한다고 11월16일 밝혔다. 군은 지난 10월11일 행복한 군민을 위한 군정으로 조직을 개편한 이후, 2단계 행복 프로젝트로 ‘직원이 행복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한 인사제도 개선작업에 착수, 다양한 인사혁신 신규시책을 발굴, 2023년 6월까지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우선, 부서결원에 따른 전보인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부서 간 협업행정을 통해 평창군 직원이 함께한다는 인식전환을 인사혁신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전국 최초로 ‘원팀’ 협력관(Helper), ‘평창 콜라보팀’, ‘평창 공조팀’ 제도를 공식지정 운영한다. ‘원팀협력관’은 팀별 업무추진 과정에서 관광, 복지, 기획 등 연계분야 협력인력이 필요할 경우 ‘원팀 인력뱅크’를 활용해 협력직원을 매칭, 부서업무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또 업무경험이 짧은 직원이 계획수립, 기획방향, 보고서 작성 등 유경험자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경력 있는 직원을 매칭하는 ‘평창 공조팀’ 운영으로 주니어 직원과 시니어 직원들간 협력관계를 유도한다. 특히, ‘평창 콜라보팀’은 아동보육팀과 읍면이 협업을 통한 키즈뱅크 확산, 희망복지팀과 지역보건팀의 협업을 통한 ‘원큐’ 방문건강관리 등과 같이 두 개 이상의 팀이 협업 행정이 가능한 신규 사업 분야를 정책담당관실에서 발굴해 주무팀과 협력팀을 지정,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 업무성과를 극대화한다. 이와함께 원팀협력관-공조팀-콜라보팀 등 참여직원의 경력은 개인스펙처럼 관리해 승진심사 시 평가에 반영한다. 여기에다 ‘행복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해 이달의 우수공무원, 임신여성, 다자녀공무원, 협업행정 우수직원 등에게 마일리지를 개별 부여하고, 마일리지 차감을 통한 당직 1회 면제, 특별휴가, 배낭여행, 1일 2시간 휴식 등 추후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제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더나가 인사부서 중심의 하향식 인사로 인한 소통부재 등의 문제점 개선을 위해 부서별-직렬별 상담, 원거리 방문상담, 열린상담 채팅방 등 맞춤형 인사상담을 위한 다양한 창구를 개설-운영함은 물론, 격무-기피, 선호부서를 공식화해 격무-기피부서 근무자를 우대하고, 선호부서 간 전보자제, 선호부서 일몰제를 도입-시행한다. 이외에도 임신여성-다자녀공무원 우대 제도인 희망전보, 자체 경력관리제도인 맞춤분야 인재발굴, 부서장 추천제 등 다양한 인사제도를 2023년 6월까지 시범운영 후 직원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개선사항을 고도화함으로써, ‘평창형 인사혁신 제도’를 연차적으로 완성한다. 아울러 이 같은 혁신적인 인사제도 도입과 함께, 공정인사 실현을 통한 인사행정 신뢰도 향상을 위해 주요부서 보직은 직급-명부순위와 상관없이 능력있는 직원이 업무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보직으로 운영해 ‘주요 부서 보직 = 승진’이란 공식을 타파하고, 6급 승진심사 시 대상자 명단을 개별 공개해 대상자에게 자기기술서를 제출받아 인사위원회 심의에 반영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일하는 조직문화 조성 및 평창형 인사혁신을 위한 인사제도를 도입 발굴해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이 만족할 만한 행복일터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지만 인사청탁에 단호하게 대처하기 위해 청탁자는 격무기피부서 우선배치, 승진제외 등 페널티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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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모범음식점 57개소 지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5일 관내 음식점 57개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했다. 평창군은 지난 10월 모범음식점 모집 공고를 통해 신청한 61개소(신규 8, 재신청 53) 음식점 중 음식문화개선 운동추진위원회와 엄정한 평가를 실시해 신규 5개 업소, 재지정 52개 업소 등 57개 업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최종 선정했다. 특히 모범음식점 지정을 위한 주요 평가항목은 △위생상태 △좋은 식단 이행여부 △서비스 △맛 등 총 22항목이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 모범업소 지정증과 표지판이 교부되며, 매월 상수도료 30% 감면과 쓰레기 종량제봉투(50리터) 10매, 군청 홈페이지 등 모범음식점 홍보, 음식문화 개선사업 추진관련 우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이용배 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평창군 외식업을 대표하는 모범음식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고객들에게 평창의 맛과 친절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외식문화 정착과 음식점 위생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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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3년부터 지역사회 치매 돌봄 강화 및 치매환자 가족의 경제적 부양부담 경감을 위해 소득기준 제한 없이 치매치료관리비를 확대 지원한다고 11월15일 밝혔다. 이에따라 현재 투약유무 확인이 필요한 대상자 및 약제비 미신청자 643명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해 환자의 건강 상태, 장기요양 등급판정 및 시설 입소 여부를 조사, 관내 치매 환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또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400여명이 추가로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받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지원금액은 월 3만원(연 36만원) 한도내 당월 약제비와 진료비 본인부담금으로 처방 개월 수에 따라 실비로 일괄 지급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로 지자체 중심의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치매 진단 시 약 복용 등 초기 집중 관리로 치매 증상 호전 및 악화 지연과 동시에 치매 환자를 부양하는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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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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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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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장학회, 고교 졸업생 전원 대학입학 장학금 지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장학회(이사장 최승준)는 2022년 11월 1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최승준 이사장(정선군수)을 비롯한 장학회 이사,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3회 정선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2023년도 사업계획 등에 대해 심의 의결했으며 지역의 미래 인재 육성 및 장학회 발전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특히, 2023년 정선장학회 선발예정 인원을 620명으로 정하고 2022년도 지급액보다 약 7억6천만원 증가한 17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2022년 장학생 인원은 404명으로 총 11억3,8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2023년도 장학금 지급 규모 확대는 가계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관내 고교 졸업생 모두에게 대학 입학 장학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해 2023년부터 시행하기 때문이다. 이에 2023년도 장학금 지원신청은 1월중 군청 홈페이지에 공고해 2월부터 3월까지 정선장학회 사무국(정선군청 여성청소년과내)과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한다. 최승준 정선장학회 이사장은 “교육에 대한 투자는 지역의 백년대계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정선장학회를 통해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장학회는 현재까지 92억원의 군 기금을 출연 받아 2022년 11월 현재 95억원의 장학금이 조성되어 있으며 2022년 현재까지 5,670여 명에게 92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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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장학회, 고교 졸업생 전원 대학입학 장학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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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7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서 김진태 강원도지사를 비롯 심재국 평창군수, 임정빈 서울대GBST 원장, 장준영 KIST 분원장, 김창혁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바이오 기술-투자-제휴를 위한 '2022 인터그린 CnA(Conference and Acceleration) 파트너링’ 행사를 개최했다. ‘2022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은 강원도와 평창군, 강원테크노파크,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아이피오 브릿지가 주관하는 행사로 28개 벤처-스타트업 기업과 15개 파트너링 기관-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1부에서 그린바이오 지원 정책과 사례에 대한 전문가 강연, 2부에서 참여기업과 기관의 1대1 상담을 통한 정보교류 세션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평창군이 2022년 5월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된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의 단계적 추진 계획의 일환으로 개최했으며 2025년까지 4년간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사업으로 국비 161억원 등 231억원을 투자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그린바이오는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자 정부가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육성하려는 핵심 분야이기 때문에 평창군의 미래를 이끌 신 성장 사업.”이라며 “평창군이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에 촉매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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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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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평창형 행복일터 조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민선8기 인사혁신을 위해 ‘소통’, ‘공감’, ‘협업’, ‘성과’ 중심의 맞춤형 인사운영으로 ‘평창형 행복일터’를 조성한다고 11월16일 밝혔다. 군은 지난 10월11일 행복한 군민을 위한 군정으로 조직을 개편한 이후, 2단계 행복 프로젝트로 ‘직원이 행복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한 인사제도 개선작업에 착수, 다양한 인사혁신 신규시책을 발굴, 2023년 6월까지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우선, 부서결원에 따른 전보인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부서 간 협업행정을 통해 평창군 직원이 함께한다는 인식전환을 인사혁신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전국 최초로 ‘원팀’ 협력관(Helper), ‘평창 콜라보팀’, ‘평창 공조팀’ 제도를 공식지정 운영한다. ‘원팀협력관’은 팀별 업무추진 과정에서 관광, 복지, 기획 등 연계분야 협력인력이 필요할 경우 ‘원팀 인력뱅크’를 활용해 협력직원을 매칭, 부서업무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또 업무경험이 짧은 직원이 계획수립, 기획방향, 보고서 작성 등 유경험자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경력 있는 직원을 매칭하는 ‘평창 공조팀’ 운영으로 주니어 직원과 시니어 직원들간 협력관계를 유도한다. 특히, ‘평창 콜라보팀’은 아동보육팀과 읍면이 협업을 통한 키즈뱅크 확산, 희망복지팀과 지역보건팀의 협업을 통한 ‘원큐’ 방문건강관리 등과 같이 두 개 이상의 팀이 협업 행정이 가능한 신규 사업 분야를 정책담당관실에서 발굴해 주무팀과 협력팀을 지정,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 업무성과를 극대화한다. 이와함께 원팀협력관-공조팀-콜라보팀 등 참여직원의 경력은 개인스펙처럼 관리해 승진심사 시 평가에 반영한다. 여기에다 ‘행복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해 이달의 우수공무원, 임신여성, 다자녀공무원, 협업행정 우수직원 등에게 마일리지를 개별 부여하고, 마일리지 차감을 통한 당직 1회 면제, 특별휴가, 배낭여행, 1일 2시간 휴식 등 추후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제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더나가 인사부서 중심의 하향식 인사로 인한 소통부재 등의 문제점 개선을 위해 부서별-직렬별 상담, 원거리 방문상담, 열린상담 채팅방 등 맞춤형 인사상담을 위한 다양한 창구를 개설-운영함은 물론, 격무-기피, 선호부서를 공식화해 격무-기피부서 근무자를 우대하고, 선호부서 간 전보자제, 선호부서 일몰제를 도입-시행한다. 이외에도 임신여성-다자녀공무원 우대 제도인 희망전보, 자체 경력관리제도인 맞춤분야 인재발굴, 부서장 추천제 등 다양한 인사제도를 2023년 6월까지 시범운영 후 직원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개선사항을 고도화함으로써, ‘평창형 인사혁신 제도’를 연차적으로 완성한다. 아울러 이 같은 혁신적인 인사제도 도입과 함께, 공정인사 실현을 통한 인사행정 신뢰도 향상을 위해 주요부서 보직은 직급-명부순위와 상관없이 능력있는 직원이 업무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보직으로 운영해 ‘주요 부서 보직 = 승진’이란 공식을 타파하고, 6급 승진심사 시 대상자 명단을 개별 공개해 대상자에게 자기기술서를 제출받아 인사위원회 심의에 반영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일하는 조직문화 조성 및 평창형 인사혁신을 위한 인사제도를 도입 발굴해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이 만족할 만한 행복일터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지만 인사청탁에 단호하게 대처하기 위해 청탁자는 격무기피부서 우선배치, 승진제외 등 페널티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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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평창형 행복일터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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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모범음식점 57개소 지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5일 관내 음식점 57개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했다. 평창군은 지난 10월 모범음식점 모집 공고를 통해 신청한 61개소(신규 8, 재신청 53) 음식점 중 음식문화개선 운동추진위원회와 엄정한 평가를 실시해 신규 5개 업소, 재지정 52개 업소 등 57개 업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최종 선정했다. 특히 모범음식점 지정을 위한 주요 평가항목은 △위생상태 △좋은 식단 이행여부 △서비스 △맛 등 총 22항목이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 모범업소 지정증과 표지판이 교부되며, 매월 상수도료 30% 감면과 쓰레기 종량제봉투(50리터) 10매, 군청 홈페이지 등 모범음식점 홍보, 음식문화 개선사업 추진관련 우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이용배 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평창군 외식업을 대표하는 모범음식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고객들에게 평창의 맛과 친절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외식문화 정착과 음식점 위생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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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3년부터 지역사회 치매 돌봄 강화 및 치매환자 가족의 경제적 부양부담 경감을 위해 소득기준 제한 없이 치매치료관리비를 확대 지원한다고 11월15일 밝혔다. 이에따라 현재 투약유무 확인이 필요한 대상자 및 약제비 미신청자 643명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해 환자의 건강 상태, 장기요양 등급판정 및 시설 입소 여부를 조사, 관내 치매 환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또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400여명이 추가로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받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지원금액은 월 3만원(연 36만원) 한도내 당월 약제비와 진료비 본인부담금으로 처방 개월 수에 따라 실비로 일괄 지급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로 지자체 중심의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치매 진단 시 약 복용 등 초기 집중 관리로 치매 증상 호전 및 악화 지연과 동시에 치매 환자를 부양하는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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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겨울 축제, 2026년 제17회 평창송어축제 개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겨울 관광 축제인 2026년 제17회 평창송어축제가 오는 2026년 1월 9일(금)부터 2월 9일(월), 32일간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원에서 열린다. 평창송어축제는 얼음낚시를 중심으로 겨울 레포츠와 체험, 먹거리, 공연이 펼쳐지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문화관광축제로 매년 수십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대표적인 겨울 축제다. 또 평창송어축제는 2007년 처음 시작된 이후 지역 주민 주도로 성장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겨울 관광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했으며, 특히 올해는 20주년을 맞아 새로운 시설과 편의시설 확충,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을 준비하는 등 변화된 축제로 관광객을 맞이할 계획이다. 이에 2026년 축제에서도 대표 프로그램인 ▲송어 얼음낚시와 ▲맨손 송어 잡기 체험을 운영한다. 특히 꽁꽁 언 오대천 얼음 위에서 즐기는 ▲얼음낚시는 겨울 축제의 묘미를 선사하며, 수심 50센티미터의 찬물에서 직접 송어를 잡는 ▲맨손 송어 잡기는 축제의 대표 인기 프로그램으로 꼽힌다. 여기에다 추위에 취약한 관광객을 위한 ▲텐트 낚시와 실내 낚시터도 운영하며, 어린이와 초보자도 쉽게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 요원이 현장에서 돕는다. 더 나가 축제장에 송어낚시 외에도 다양한 겨울 놀이시설을 운영한다. 이를 위해 ▲눈썰매, ▲스노우 래프팅, ▲아르고, ▲얼음 자전거, ▲전통 썰매, ▲얼음 카트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겨울 레포츠와 체험 콘텐츠를 마련해 가족 단위 관광객과 젊은 층 모두에게 즐거움을 제공한다. 이에 더해 축제장내 ▲회센터와 구이터에서 관광객이 직접 잡은 송어를 송어회, 송어구이, 매운탕, 회덮밥, 회무침 등으로 바로 맛볼 수 있으며, ▲어묵탕, 가락국수, 떡볶이, 라면 등 겨울철 인기 간식과 지역 토속 음식도 다양하게 판매한다. 이어 얼음 낚시터에서 황금 송어를 잡으면 기념품을 증정하는 ▲'황금 송어를 잡아라' 이벤트를 비롯 관광객 참여형 이벤트와 상시 공연도 축제 기간 내내 이어진다. 아울러 ▲통기타 공연 등 소규모 무대 공연이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릴 계획이다. 특히, 이번 축제는 20주년을 맞아 회센터인 진부 다목적센터와 편의시설인 ▲에어돔을 신규로 설치해 방문객 편의와 쉼터를 제공하고 ▲20주년 기념 사진전, ▲송어 낚시대회, ▲포켓몬을 잡아라, ▲방문객의 신청곡을 받아 축제장 내에 틀어주는 보이는 라디오, ▲공개방송(연예인 공연), ▲찜질방, ▲족욕장, ▲얼음 기둥, ▲아이스월 등 풍성한 신규 프로그램과 볼거리, 특별한 공연을 선보인다. 이밖에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축제를 준비한다. ▲얼음 낚시터는 매일 얼음 두께를 점검해 일정 기준 이상일 경우에만 운영하며, 놀이시설마다 헬멧 착용, 안전 펜스 충격 완화 매트 등을 설치해 사고를 예방하고, 기상 변화와 얼음 붕괴 상황에 대비한 대응 매뉴얼을 마련해 축제 기간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한다. 장문혁 평창송어축제위원회 위원장과 평창군 관광문화재단 관계자는 “2026년 제17회 평창송어축제는 관광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추억을 평창에서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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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겨울 축제, 2026년 제17회 평창송어축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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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플라자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심포지엄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핵심 유산인 평창올림픽플라자의 지속 가능한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심포지엄이 2025년 12월 23일(화) 오후 2시 30분 평창올림픽플라자 2층 레거시홀에서 열렸다. 이번 심포지엄은 ‘평창올림픽플라자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주제로 평창올림픽플라자의 운영 현황을 분석하고 지역사회, 관광, 문화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현할 수 있는 사후 활용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제 발표는 ▲김연수 평창유산재단 올림픽유산운영팀장의 ‘기념을 넘어 경험으로: 평창올림픽플라자 발전 방향’과 ▲이영주 강원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의 ‘평창올림픽플라자 발전 방향’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활용 모델과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진 종합 토론은 ▲천남수 강원사회연구소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하며 ▲전영철 상지대학교 교수, ▲박창현 강원도민일보 논설 위원, ▲심현정 평창군 의원, ▲박정우 대관령면 번영회장이 패널로 참여해 평창올림픽플라자의 미래 활용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친다. 최찬섭 평창유산재단 사무처장은 “평창올림픽플라자는 올림픽 이후 지역의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자리매김해야 할 중요한 자산”이라며 “이번 심포지엄이 실효성 있는 활용 방안을 도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감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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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플라자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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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위생 등급 음식점 70개소 확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은 2025년 관내 음식점의 위생 수준 향상과 식중독 예방을 위해 음식점 위생 등급제 지정 확대와 함께 자율적 위생 관리 실천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12월23일 밝혔다. ‘음식점 위생 등급제’는 음식점의 위생 상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우 우수」, 「우수」, 「좋음」의 등급을 부여하고 이를 공개하는 제도로, 2017년부터 시행해 식중독 예방과 소비자의 알 권리 보장에 기여하고 있다. 또 평창군의 음식점 위생 등급 지정 업소 수는 2024년 5월 52개소에서 2025년 5월 61개소로 증가했으며, 지속적인 홍보와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2025년 11월 말 기준 총 70개소의 업소가 위생 등급을 지정 · 유지하고 있다. 특히 위생 등급 지정 업소들은 법적 기준을 넘어 자율적인 위생 관리 실천과 청결한 영업 환경 유지에 앞장서며, 평창군 전반의 식품위생 수준 향상과 소비자 신뢰 제고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와함께 군은 이 같은 노력을 지역 외식문화의 모범 사례로 높이 평가하며, 위생 등급 업소에 대한 감사와 격려의 뜻을 지속적으로 전하고 있다. 여기에다 평창군은 2025년부터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 등급 수준의 위생 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종합 컨설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더 나가 이번 종합 컨설팅은 단순한 위생 점검을 넘어 ▲친절 서비스 ▲위생 · 청결 관리 ▲경영 개선 ▲마케팅 전략 ▲매장 디자인 개선 등 외식업 전반을 아우르는 맞춤형 지원으로 구성해 음식점의 자율적 역량 강화와 경쟁력 제고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이에 더해 평창군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종합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해 위생 등급 지정 확대는 물론 일반음식점의 전반적인 위생 관리 수준을 단계적으로 향상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여름철 관광객 증가와 겨울철 식중독 발생 위험 시기를 대비하여 ▲위생 등급제 집중 홍보 ▲업소별 지속적인 맞춤형 위생 · 경영 컨설팅 ▲자율적 위생 관리 실천 독려 등을 통해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김순란 군 보건정책과장은 “위생 등급 지정 업소는 스스로 높은 위생 기준을 실천하고 신뢰를 받는 외식 업소로,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위생 등급제 확산과 함께 종합 컨설팅을 통한 자율적 위생 관리 문화 정착을 위해 적극적인 행정 지원과 홍보를 이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홍순화 보건정책과 위생팀장은 “음식점 위생 등급 지정을 희망하는 영업자는 관할 보건소 방문 신청 또는 식품안전나라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며 “평창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현장 중심의 지원을 통해 위생 등급제 참여 업소를 확대하고, 관광객과 군민 모두에게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외식 환경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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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위생 등급 음식점 70개소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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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농업기술센터, 2025년 농촌지도 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12월 22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2025년 농촌지도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농촌지도 사업 참여 농가 및 농업인 단체 회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군에서 추진한 농촌지도 사업과 시험 연구 사업에 대한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농업기술 보급 과정에서 발생한 애로사항과 개선 · 보완 사항을 도출해 향후 지도 사업에 반영하고자 마련했다. 또 이번 성과공유회는 기술지원과 총 5개 팀의 2025년 사업 추진 결과 및 2026년 사업 추진계획 발표를 시작으로 담당자별 주요 사업의 추진 성과 보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 및 개선 방안에 대한 종합 토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를 통해 현장 중심의 농촌지도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농업인 수요를 반영한 향후 사업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식량 작물(고구마) 신품종에 대한 농가 만족도를 평가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센터 시험포장에서 직접 시험 재배한 고구마를 활용한 식미 평가를 병행 시행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원광식 기술지원과장은 “변화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 농촌지도 및 시험 연구 사업 추진 성과를 농업인분들께 담당 직원이 직접 발표함으로써 교수법 향상 등 직원 역량 강화의 자리가 되었다.”고 전했다. 김성수 평창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성과 공유회를 통해 농업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로 하는 농촌지도 사업을 점검하고 평가할 수 있었다”며 “성과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농촌지도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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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농업기술센터, 2025년 농촌지도 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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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반값 농자재 민간 위탁 업무협약 체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은 2025년 12월22일 농협, 농약사, 종묘사 등과 2026년도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민간 위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민간 위탁 협약은 `2026년 평창군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관내 소모성 농자재 공급업체(농협, 농약사, 종묘사 등) 31개소를 대상으로 했다. 이번 협약은 소모성 농자재 공급과 정산, 사업 홍보 등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력 사항을 담았다. 평창군은 민선 8기 농업 분야 최대 공략인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의 안정적, 효율적 추진을 위해 2026년 예산을 올해보다 14억 1천7백만 원 증액한 97억 5천만 원으로 편성했다. 이는 강원특별자치도의 소농 중심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을 보완해, 관내 모든 농가를 대상으로 지원 범위를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도비 7억 원 외에 군비 90억 5천만 원을 편성해 지원한다. 특히 2026년부터 기존 지원체계를 확대 · 개선해 실질적인 반값 농자재 지원을 실현하고, 영농 규모별 형평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와함께 사업 대상 농가는 5,400여 농가로, 영농 규모에 따라 8개 구간으로 구분해 지원하며, 농가당 지원 상한액은 올해보다 1,000만 원 늘어난 최대 1,500만 원까지 지원 확대한다. 평창군의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 예산은 2023년 73억3천6백만 원, 2024년 78억3백만 원, 2025년 83억 3천3백만 원, 2026년 97억 5천만 원으로 매년 확대해 왔으며, 농업인 설문조사를 통해 현장 의견을 반영해 지속적으로 제도를 개선하고 있다. 여기에다 2024년 농가당 이용 가능 업체를 3개소로 확대했고, 2025년 지역농협 본점과 지점 통합을 통해 농가 선택폭을 넓혔다. 아울러 2026년 지원 상한액 확대와 지원 체계 개편을 통해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영진 군 농산물유통과장은 “농업인의 경영 안정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며 지속 가능한 평창군 농업을 만들기 위한 정책 추진에도 적극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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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반값 농자재 민간 위탁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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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상반기 직접 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은 2025년 12월 22일부터 2026년 1월 2일까지 12일간 상반기 직접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 안정을 위해 진행한다. 특히 2026년 직접 일자리 사업은 70개 사업, 300명 규모로 운영하며 상반기에 144명을 채용한다. 사업 기간은 1월 19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단, 상황에 따라 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며, 마을 가꾸기, 백일홍 꽃밭 환경정화 등 일부 사업은 1월 말 별도 공고를 진행한다. 선발된 참여자들은 1월 말부터 근로계약을 통해 사업에 따라 3 ~ 6개월간 근무를 하게 될 예정이며, 참여자에게 시급 10,320원의 임금과 간식비, 주휴수당을 지급한다. 참여 희망자는 각 읍 · 면사무소 산업팀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별 참여 조건과 기타 상세 사항은 평창군청 홈페이지 고시 / 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해순 평창군청 경제과장은 “이번 상반기 직접 일자리 사업은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수 있는 중요한 사업이니, 많은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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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상반기 직접 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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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농업 신기술 시범 사업 45억 확보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이 농업인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 등 농업 현안에 대응하고, 미래형 스마트농업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농업 신기술 시범 사업 예산을 45억 확보하고 2026년 스마트 농업 · 미래 대응 기술에 집중한 신기술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사업은 ▲꿀벌 소실 대응 뒤영벌 활용 화분 매개 기술 시범 ▲원예작물 생산성 향상을 위한 생태적 종합 관리 기술 ▲시설원예 국산 장기성 농업용 피복재 활용 기술 보급 ▲준 고랭지 여름 배추 안정 생산 체계 구축 ▲시설원예 2세대 스마트 팜 플랫폼 보급 시범 ▲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물 관리 · 완효성 비료 복합 기술 실증 사업 등 6개 사업이다. 해당 사업에 대한 신청은 오는 2026년 1월부터 읍면 사무소 산업팀을 통해 신청받으며, 자세한 내용은 해당 부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 군은 2025년 총 10억 6천만 원(국비 5억 3천만 원, 군비 5억 3천만 원)을 투입해 7개 신기술 시범 사업(▲시설원예 미세 버블 양액 살균 기술 시범 ▲이상고온 대응 시설채소 안정 생산 ▲일사 · 강우 센서 기반 스마트 관수 시스템 구축 ▲무인 방제 기반 과수 종합 관리 기술 ▲품목별 데이터 기반 생산모델 보급 지원 ▲민감 채소 수급 안정 생산기술 시범 ▲준 고랭지 여름 배추 안정 생산 체계 구축 시범 사업)을 28개소에서 추진했다. 아울러 군은 12월 평가회를 통해 각 사업의 성과와 농가 반응을 종합 분석한 뒤, 효과가 큰 사업은 향후 자체 사업으로 확대 적용한다. 김성수 평창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 신기술을 농가에 제공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라며 “지역 농업이 미래 성장 산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기술 보급과 정책 지원을 지속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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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농업 신기술 시범 사업 45억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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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공모사업 최종 선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은 국토교통부 ‘2025년 지역특화재생형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 내년부터 진부면 전통시장 일원을 중심으로 지역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진부 전통시장 경쟁력 약화, 유입 인구 감소 등 지역 쇠퇴 가속화 문제를 해결하고자 기획했다. 또 주민 주도형 성공 축제로 평가받는 평창송어축제와 평창고랭지김장축제의 방문객과 오대산국립공원 · 인근 대형 리조트 등 주변 대형 관광지 방문객을 진부면 시내에 유입 · 체류시키기 위한 전략을 바탕으로 추진했다. 이에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국비 150억 원을 확보해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오대산과 오대천을 아우르는 ‘오대산천’ 자원을 활용해 치유 관광 거점 조성, 보행자 중심의 테마거리 조성을 핵심 전략으로 한다. 특히, 평창고랭지 김장축제를 통해 확인된 주민 주도형 콘텐츠의 성장 가능성을 바탕으로 사계절 김치 문화 체험 콘텐츠를 개발하고 ‘Made in 오대산천’ 특화 브랜드를 육성함으로써 단발성 방문이 아닌 지속적인 방문과 소비가 이뤄지는 지역 활성화 체계를 구축한다. 또 치유관광 거점시설로 오대산천 치유센터를 조성해 사계절 김치 문화 체험을 비롯 오대산천 원물을 활용한 당귀 족욕, 약초 효소 찜질 등 치유 · 힐링형 체험 공간과 체류형 관광을 위한 숙박시설을 함께 구축함으로써, 쉼과 맛이 필요한 방문객들을 진부면 시내와 전통시장으로 유도하는 체류형 관광 기반을 마련한다. 이와함께 유럽형 광장문화를 도입한 오대광장을 조성해 일상 · 여가와 행사 · 축제가 어우러지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한다. 여기에다 이번 공모 사업은 진부면 도시재생 주민협의회를 중심으로 한 지역 주민들의 지속적인 참여와 노력의 결과로, 정례회의 및 주민 공청회 등 여러 차례 의견 수렴 과정과 도시재생 예비 사업을 통한 주민 역량 강화 과정을 거쳐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 왔다. 아울러 지역 관계기관 · 단체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역 의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더해지며 공모사업 선정이라는 최종 성과로 이어졌다. 이정의 평창군청 도시과장은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주민 참여 확대와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관광 · 축제 · 전통시장 간 연계를 구축함으로써 단기적인 시설 조성에 그치지 않고 주민이 주도적으로 운영 · 발전시킬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모델을 완성해 나가 진부면의 지역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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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공모사업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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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의료장비 구매 및 활용관리 소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이 의료장비 구매 및 활용관리를 소홀히 해 강원도감사위원회로부터 개선요구를 받았다. 최근 강원도감사위에 따르면 정선군은 신규 의료장비를 보급을 통한 공공의료 서비스 제공과 정선의료재단 ⓁⓁ병원(이하 ⓁⓁ병원) 본관 개원(2024. 10월)에 따른 의료장비 구축 등을 위해 총 39건, 33억9천3백83만 원의 의료장비를 구매했다. 특히 의료장비의 경우 대부분 수입 제품이며 기능 · 규격 등이 제각각이어서 관련지식 없이는 활용 목적에 적합한 성능을 가진 제품을 정당한 가격에 구매하기 어렵고, 구매 선정 기준 및 구매 후 관리 규정이 미비해 활용도가 낮은 장비를 구매하거나 구매 후 장비가 방치되는 경우가 빈번하며, 의료장비 구매 및 관리 시 필요 이상의 장비를 구입하거나 활용도가 떨어져 구입한 의료장비가 사장(死藏)되는 등 예산이 낭비되는 사례 또한 자주 발생한다. 이에 감사원은 지난 2014년 9월 ‘공공의료체계 구축 · 관리실태’ 감사(보건복지부)를 통해 의료장비 도입 심의 기준과 사후관리 지침 등 관리 감독 기준을 마련토록 보건복지부에 권고했고, 보건복지부는 ‘지역거점 공공병원 의료장비 심의 및 관리 지침’(2016. 2월)을 제정해 지방의료원의 의료장비를 절차로 구매 · 관리토록 했다. 한편, 정선군보건소 및 ⓁⓁ병원은 위 지침을 적용받는 지역거점 공공병원은 아니지만, 정선군보건소는 「지역보건법」 제31조에 따라 「의료법」 제3조에 해당하는 의료기관이고 정선군 출자 · 출연기관인 ⓁⓁ병원은 「의료법」 제33조 등에 따라 설립된 공공기관(병원)으로서 두 기관 모두 정선군 예산으로 의료장비를 구매하고 있는 바, 필요 이상의 장비를 구입하거나 활용도가 떨어져 구입한 의료장비가 사장(死藏)되는 등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아울러 구매한 의료장비의 효율적 관리가 이뤄지도록 지역의료원의 의료장비 구매 · 관리 방식과 같이 의료장비 구매 심의 기준과 구매 후 사후관리 지침 등을 마련해 군민들에게 적정의 공공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 증진에 이바지해야 한다. 그런데 정선군은 의료장비를 구매하면서, 구매 전(前) 장비의 필요성 · 규격의 적정성 · 가격 등의 적정 판단을 위한 별도의 전문적인 심의 없이 사업 부서에서 「의료기기법」 제2조에서 규정한 의료기기 판매업자 등을 통해 받은 견적서로 해당 장비의 규격서 · 예정가격 · 산출내역서 등을 작성해 이를 일상감사 및 계약심사를 의뢰하고 구매 여부의 적정성을 판단해 의료장비의 규격이 과(過)해 필요 이상의 예산이 소요됐는지 또는 실제 의료서비스에 필요한 의료장비 인지 등에 대한 별도의 적정 판단 관련 지침 없이 구매를 했다. 구매 후 별도의 검사(수) 매뉴얼, 관리대장, 활용 점검 매뉴얼, 처분 매뉴얼, 의료장비 배치도 등을 작성해 관리에 필요한 이행을 주기적으로 실시해야 함에도 구매 후 별도의 관리 방안에 대한 별도의 매뉴얼 · 지침이 부재(不在)해 장비의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관리가 이행되는지 파악하기 어려울 뿐 만 아니라 구매한 장비가 군민들에게 양질의 공공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지 여부 또한 파악하기 어려운 상황을 초래하는 의료장비 활용관리 업무를 소홀히 했다. 도감사위는 정선군수에게 보건소 및 ⓁⓁ병원 운영에 필요한 의료장비 구입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소관부서에서 의료장비 구매와 사후 관리에 대한 내부지침 등을 마련해 관련 업무를 추진할 것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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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의료장비 구매 및 활용관리 소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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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시설관리공단 관리시설, 범죄예방 우수시설 2회 연속 인증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순철)은 2025년 공단에서 관리 · 운영 중인 평창행복주택과 대관령휴게소 주차장이 평창경찰서로부터 ‘범죄예방 우수시설’ 재인증을 받아 2회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고 12월19일(금) 밝혔다. 이번 재인증은 2023년 최초 인증 이후 지속적인 범죄예방 환경 유지 · 개선 노력을 인정받아 2025년 12월에 재인증이 확정된 것으로, 평창군시설관리공단 관리시설의 안전관리 체계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제도’는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시설을 대상으로 경찰서의 범죄예방 진단을 실시해, 방범 · 안전 수준이 우수한 시설을 인증하는 제도이다. 또 인증 시설은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함과 동시에, 시설 운영자에게 지속적인 범죄예방 활동을 유도하는 역할을 한다. 특히 평창군시설관리공단은 재인증을 위해 ▲노후 방범시설 지속 보완 ▲CCTV 유지관리▲전자식 도어락 및 출입통제 시스템 관리 ▲승강기 및 출입문 안전시설 점검 ▲취약구간 환경개선 등 범죄예방 중심의 시설관리를 꾸준히 추진해 왔다. 그 결과, 평창행복주택과 대관령휴게소 주차장은 방범 및 안전시설, 관리 · 운영체계 등 총 91개 항목에 대한 범죄예방 진단 · 점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재인증 시설로 선정했다. 최순철 평창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2회 연속 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은 공단이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시설을 관리해 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군민과 이용객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범죄예방 환경조성과 시설 안전관리 강화에 지속적으로 힘 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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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시설관리공단 관리시설, 범죄예방 우수시설 2회 연속 인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