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Home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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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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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장학회, 고교 졸업생 전원 대학입학 장학금 지급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장학회(이사장 최승준)는 2022년 11월 1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최승준 이사장(정선군수)을 비롯한 장학회 이사,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3회 정선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2023년도 사업계획 등에 대해 심의 의결했으며 지역의 미래 인재 육성 및 장학회 발전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특히, 2023년 정선장학회 선발예정 인원을 620명으로 정하고 2022년도 지급액보다 약 7억6천만원 증가한 17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2022년 장학생 인원은 404명으로 총 11억3,8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2023년도 장학금 지급 규모 확대는 가계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관내 고교 졸업생 모두에게 대학 입학 장학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해 2023년부터 시행하기 때문이다. 이에 2023년도 장학금 지원신청은 1월중 군청 홈페이지에 공고해 2월부터 3월까지 정선장학회 사무국(정선군청 여성청소년과내)과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한다. 최승준 정선장학회 이사장은 “교육에 대한 투자는 지역의 백년대계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정선장학회를 통해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장학회는 현재까지 92억원의 군 기금을 출연 받아 2022년 11월 현재 95억원의 장학금이 조성되어 있으며 2022년 현재까지 5,670여 명에게 92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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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7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서 김진태 강원도지사를 비롯 심재국 평창군수, 임정빈 서울대GBST 원장, 장준영 KIST 분원장, 김창혁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바이오 기술-투자-제휴를 위한 '2022 인터그린 CnA(Conference and Acceleration) 파트너링’ 행사를 개최했다. ‘2022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은 강원도와 평창군, 강원테크노파크,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아이피오 브릿지가 주관하는 행사로 28개 벤처-스타트업 기업과 15개 파트너링 기관-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1부에서 그린바이오 지원 정책과 사례에 대한 전문가 강연, 2부에서 참여기업과 기관의 1대1 상담을 통한 정보교류 세션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평창군이 2022년 5월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된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의 단계적 추진 계획의 일환으로 개최했으며 2025년까지 4년간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사업으로 국비 161억원 등 231억원을 투자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그린바이오는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자 정부가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육성하려는 핵심 분야이기 때문에 평창군의 미래를 이끌 신 성장 사업.”이라며 “평창군이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에 촉매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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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평창형 행복일터 조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민선8기 인사혁신을 위해 ‘소통’, ‘공감’, ‘협업’, ‘성과’ 중심의 맞춤형 인사운영으로 ‘평창형 행복일터’를 조성한다고 11월16일 밝혔다. 군은 지난 10월11일 행복한 군민을 위한 군정으로 조직을 개편한 이후, 2단계 행복 프로젝트로 ‘직원이 행복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한 인사제도 개선작업에 착수, 다양한 인사혁신 신규시책을 발굴, 2023년 6월까지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우선, 부서결원에 따른 전보인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부서 간 협업행정을 통해 평창군 직원이 함께한다는 인식전환을 인사혁신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전국 최초로 ‘원팀’ 협력관(Helper), ‘평창 콜라보팀’, ‘평창 공조팀’ 제도를 공식지정 운영한다. ‘원팀협력관’은 팀별 업무추진 과정에서 관광, 복지, 기획 등 연계분야 협력인력이 필요할 경우 ‘원팀 인력뱅크’를 활용해 협력직원을 매칭, 부서업무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또 업무경험이 짧은 직원이 계획수립, 기획방향, 보고서 작성 등 유경험자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경력 있는 직원을 매칭하는 ‘평창 공조팀’ 운영으로 주니어 직원과 시니어 직원들간 협력관계를 유도한다. 특히, ‘평창 콜라보팀’은 아동보육팀과 읍면이 협업을 통한 키즈뱅크 확산, 희망복지팀과 지역보건팀의 협업을 통한 ‘원큐’ 방문건강관리 등과 같이 두 개 이상의 팀이 협업 행정이 가능한 신규 사업 분야를 정책담당관실에서 발굴해 주무팀과 협력팀을 지정,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 업무성과를 극대화한다. 이와함께 원팀협력관-공조팀-콜라보팀 등 참여직원의 경력은 개인스펙처럼 관리해 승진심사 시 평가에 반영한다. 여기에다 ‘행복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해 이달의 우수공무원, 임신여성, 다자녀공무원, 협업행정 우수직원 등에게 마일리지를 개별 부여하고, 마일리지 차감을 통한 당직 1회 면제, 특별휴가, 배낭여행, 1일 2시간 휴식 등 추후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제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더나가 인사부서 중심의 하향식 인사로 인한 소통부재 등의 문제점 개선을 위해 부서별-직렬별 상담, 원거리 방문상담, 열린상담 채팅방 등 맞춤형 인사상담을 위한 다양한 창구를 개설-운영함은 물론, 격무-기피, 선호부서를 공식화해 격무-기피부서 근무자를 우대하고, 선호부서 간 전보자제, 선호부서 일몰제를 도입-시행한다. 이외에도 임신여성-다자녀공무원 우대 제도인 희망전보, 자체 경력관리제도인 맞춤분야 인재발굴, 부서장 추천제 등 다양한 인사제도를 2023년 6월까지 시범운영 후 직원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개선사항을 고도화함으로써, ‘평창형 인사혁신 제도’를 연차적으로 완성한다. 아울러 이 같은 혁신적인 인사제도 도입과 함께, 공정인사 실현을 통한 인사행정 신뢰도 향상을 위해 주요부서 보직은 직급-명부순위와 상관없이 능력있는 직원이 업무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보직으로 운영해 ‘주요 부서 보직 = 승진’이란 공식을 타파하고, 6급 승진심사 시 대상자 명단을 개별 공개해 대상자에게 자기기술서를 제출받아 인사위원회 심의에 반영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일하는 조직문화 조성 및 평창형 인사혁신을 위한 인사제도를 도입 발굴해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이 만족할 만한 행복일터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지만 인사청탁에 단호하게 대처하기 위해 청탁자는 격무기피부서 우선배치, 승진제외 등 페널티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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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모범음식점 57개소 지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5일 관내 음식점 57개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했다. 평창군은 지난 10월 모범음식점 모집 공고를 통해 신청한 61개소(신규 8, 재신청 53) 음식점 중 음식문화개선 운동추진위원회와 엄정한 평가를 실시해 신규 5개 업소, 재지정 52개 업소 등 57개 업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최종 선정했다. 특히 모범음식점 지정을 위한 주요 평가항목은 △위생상태 △좋은 식단 이행여부 △서비스 △맛 등 총 22항목이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 모범업소 지정증과 표지판이 교부되며, 매월 상수도료 30% 감면과 쓰레기 종량제봉투(50리터) 10매, 군청 홈페이지 등 모범음식점 홍보, 음식문화 개선사업 추진관련 우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이용배 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평창군 외식업을 대표하는 모범음식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고객들에게 평창의 맛과 친절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외식문화 정착과 음식점 위생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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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3년부터 지역사회 치매 돌봄 강화 및 치매환자 가족의 경제적 부양부담 경감을 위해 소득기준 제한 없이 치매치료관리비를 확대 지원한다고 11월15일 밝혔다. 이에따라 현재 투약유무 확인이 필요한 대상자 및 약제비 미신청자 643명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해 환자의 건강 상태, 장기요양 등급판정 및 시설 입소 여부를 조사, 관내 치매 환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또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400여명이 추가로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받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지원금액은 월 3만원(연 36만원) 한도내 당월 약제비와 진료비 본인부담금으로 처방 개월 수에 따라 실비로 일괄 지급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로 지자체 중심의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치매 진단 시 약 복용 등 초기 집중 관리로 치매 증상 호전 및 악화 지연과 동시에 치매 환자를 부양하는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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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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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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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장학회, 고교 졸업생 전원 대학입학 장학금 지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장학회(이사장 최승준)는 2022년 11월 1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최승준 이사장(정선군수)을 비롯한 장학회 이사,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3회 정선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2023년도 사업계획 등에 대해 심의 의결했으며 지역의 미래 인재 육성 및 장학회 발전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특히, 2023년 정선장학회 선발예정 인원을 620명으로 정하고 2022년도 지급액보다 약 7억6천만원 증가한 17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2022년 장학생 인원은 404명으로 총 11억3,8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2023년도 장학금 지급 규모 확대는 가계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관내 고교 졸업생 모두에게 대학 입학 장학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해 2023년부터 시행하기 때문이다. 이에 2023년도 장학금 지원신청은 1월중 군청 홈페이지에 공고해 2월부터 3월까지 정선장학회 사무국(정선군청 여성청소년과내)과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한다. 최승준 정선장학회 이사장은 “교육에 대한 투자는 지역의 백년대계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정선장학회를 통해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장학회는 현재까지 92억원의 군 기금을 출연 받아 2022년 11월 현재 95억원의 장학금이 조성되어 있으며 2022년 현재까지 5,670여 명에게 92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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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장학회, 고교 졸업생 전원 대학입학 장학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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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7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서 김진태 강원도지사를 비롯 심재국 평창군수, 임정빈 서울대GBST 원장, 장준영 KIST 분원장, 김창혁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바이오 기술-투자-제휴를 위한 '2022 인터그린 CnA(Conference and Acceleration) 파트너링’ 행사를 개최했다. ‘2022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은 강원도와 평창군, 강원테크노파크,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아이피오 브릿지가 주관하는 행사로 28개 벤처-스타트업 기업과 15개 파트너링 기관-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1부에서 그린바이오 지원 정책과 사례에 대한 전문가 강연, 2부에서 참여기업과 기관의 1대1 상담을 통한 정보교류 세션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평창군이 2022년 5월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된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의 단계적 추진 계획의 일환으로 개최했으며 2025년까지 4년간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사업으로 국비 161억원 등 231억원을 투자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그린바이오는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자 정부가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육성하려는 핵심 분야이기 때문에 평창군의 미래를 이끌 신 성장 사업.”이라며 “평창군이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에 촉매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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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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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평창형 행복일터 조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민선8기 인사혁신을 위해 ‘소통’, ‘공감’, ‘협업’, ‘성과’ 중심의 맞춤형 인사운영으로 ‘평창형 행복일터’를 조성한다고 11월16일 밝혔다. 군은 지난 10월11일 행복한 군민을 위한 군정으로 조직을 개편한 이후, 2단계 행복 프로젝트로 ‘직원이 행복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한 인사제도 개선작업에 착수, 다양한 인사혁신 신규시책을 발굴, 2023년 6월까지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우선, 부서결원에 따른 전보인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부서 간 협업행정을 통해 평창군 직원이 함께한다는 인식전환을 인사혁신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전국 최초로 ‘원팀’ 협력관(Helper), ‘평창 콜라보팀’, ‘평창 공조팀’ 제도를 공식지정 운영한다. ‘원팀협력관’은 팀별 업무추진 과정에서 관광, 복지, 기획 등 연계분야 협력인력이 필요할 경우 ‘원팀 인력뱅크’를 활용해 협력직원을 매칭, 부서업무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또 업무경험이 짧은 직원이 계획수립, 기획방향, 보고서 작성 등 유경험자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경력 있는 직원을 매칭하는 ‘평창 공조팀’ 운영으로 주니어 직원과 시니어 직원들간 협력관계를 유도한다. 특히, ‘평창 콜라보팀’은 아동보육팀과 읍면이 협업을 통한 키즈뱅크 확산, 희망복지팀과 지역보건팀의 협업을 통한 ‘원큐’ 방문건강관리 등과 같이 두 개 이상의 팀이 협업 행정이 가능한 신규 사업 분야를 정책담당관실에서 발굴해 주무팀과 협력팀을 지정,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 업무성과를 극대화한다. 이와함께 원팀협력관-공조팀-콜라보팀 등 참여직원의 경력은 개인스펙처럼 관리해 승진심사 시 평가에 반영한다. 여기에다 ‘행복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해 이달의 우수공무원, 임신여성, 다자녀공무원, 협업행정 우수직원 등에게 마일리지를 개별 부여하고, 마일리지 차감을 통한 당직 1회 면제, 특별휴가, 배낭여행, 1일 2시간 휴식 등 추후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제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더나가 인사부서 중심의 하향식 인사로 인한 소통부재 등의 문제점 개선을 위해 부서별-직렬별 상담, 원거리 방문상담, 열린상담 채팅방 등 맞춤형 인사상담을 위한 다양한 창구를 개설-운영함은 물론, 격무-기피, 선호부서를 공식화해 격무-기피부서 근무자를 우대하고, 선호부서 간 전보자제, 선호부서 일몰제를 도입-시행한다. 이외에도 임신여성-다자녀공무원 우대 제도인 희망전보, 자체 경력관리제도인 맞춤분야 인재발굴, 부서장 추천제 등 다양한 인사제도를 2023년 6월까지 시범운영 후 직원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개선사항을 고도화함으로써, ‘평창형 인사혁신 제도’를 연차적으로 완성한다. 아울러 이 같은 혁신적인 인사제도 도입과 함께, 공정인사 실현을 통한 인사행정 신뢰도 향상을 위해 주요부서 보직은 직급-명부순위와 상관없이 능력있는 직원이 업무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보직으로 운영해 ‘주요 부서 보직 = 승진’이란 공식을 타파하고, 6급 승진심사 시 대상자 명단을 개별 공개해 대상자에게 자기기술서를 제출받아 인사위원회 심의에 반영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일하는 조직문화 조성 및 평창형 인사혁신을 위한 인사제도를 도입 발굴해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이 만족할 만한 행복일터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지만 인사청탁에 단호하게 대처하기 위해 청탁자는 격무기피부서 우선배치, 승진제외 등 페널티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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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평창형 행복일터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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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모범음식점 57개소 지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5일 관내 음식점 57개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했다. 평창군은 지난 10월 모범음식점 모집 공고를 통해 신청한 61개소(신규 8, 재신청 53) 음식점 중 음식문화개선 운동추진위원회와 엄정한 평가를 실시해 신규 5개 업소, 재지정 52개 업소 등 57개 업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최종 선정했다. 특히 모범음식점 지정을 위한 주요 평가항목은 △위생상태 △좋은 식단 이행여부 △서비스 △맛 등 총 22항목이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 모범업소 지정증과 표지판이 교부되며, 매월 상수도료 30% 감면과 쓰레기 종량제봉투(50리터) 10매, 군청 홈페이지 등 모범음식점 홍보, 음식문화 개선사업 추진관련 우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이용배 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평창군 외식업을 대표하는 모범음식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고객들에게 평창의 맛과 친절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외식문화 정착과 음식점 위생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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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모범음식점 57개소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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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3년부터 지역사회 치매 돌봄 강화 및 치매환자 가족의 경제적 부양부담 경감을 위해 소득기준 제한 없이 치매치료관리비를 확대 지원한다고 11월15일 밝혔다. 이에따라 현재 투약유무 확인이 필요한 대상자 및 약제비 미신청자 643명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해 환자의 건강 상태, 장기요양 등급판정 및 시설 입소 여부를 조사, 관내 치매 환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또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400여명이 추가로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받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지원금액은 월 3만원(연 36만원) 한도내 당월 약제비와 진료비 본인부담금으로 처방 개월 수에 따라 실비로 일괄 지급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로 지자체 중심의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치매 진단 시 약 복용 등 초기 집중 관리로 치매 증상 호전 및 악화 지연과 동시에 치매 환자를 부양하는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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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저소득층 대상 자산형성 지원통장사업 대상자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은 2026년 근로하는 저소득 가구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자산 형성 지원 통장사업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월 3일(화) 밝혔다. 자산형성 지원사업은 근로활동을 하는 저소득 가구가 3년간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정부가 지원금을 매칭해 적립해 주는 제도로, 안정적인 자립과 미래 준비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에 ▲희망 저축 계좌Ⅰ은 근로 중인 생계·의료급여 수급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3년간 매월 10만 원 이상(최대 50만 원)을 저축할 경우 정부가 월 30만 원을 매칭 지원한다. 만기 후 탈수급 요건을 충족하면 적립금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 ▲희망 저축 계좌Ⅱ는 근로 중인 주거 · 교육 급여 수급 가구 및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하며, 매월 10만 원 이상(최대 50만 원)을 저축할 경우 정부가 1년 차 10만 원, 2년 차 20만 원, 3년 차 30만 원을 단계적으로 매칭해 지원한다. 이와함께 ▲청년 내일 저축 계좌는 근로 중인 생계 · 의료 · 주거 · 교육 급여 수급 가구 및 차상위 가구의 청년(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 만 15 ~ 39세)을 대상으로 하며, 매월 10만 원 이상(최대 50만 원)을 저축할 경우 정부가 월 30만 원을 지원한다. 여기에다 ▲희망 저축 계좌Ⅱ와 청년 내일 저축 계좌는 3년 만기 후 자립 역량 교육 이수 및 자금 사용 계획서 제출 시 정부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올해 신규 모집 일정은 희망 저축 계좌Ⅰ은 4차(3월 3 ~ 13일, 6월 1 ~ 15일, 9월 1 ~ 14일, 11월 2 ~ 16일), 희망 저축 계좌Ⅱ는 3차(2월 2 ~ 24일, 7월 1 ~ 27일, 10월 1 ~ 26일) 진행되며, 청년 내일 저축 계좌는 5월 4일부터 20일까지 1회 모집한다. 유향미 평창군청 복지정책과장은 “자산형성 지원사업이 근로 저소득 가구의 자립과 미래 준비에 실질적인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자립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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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저소득층 대상 자산형성 지원통장사업 대상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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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평창관광문화재단, 평창시티투어 모객 여행사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재)평창관광문화재단(이하 재단)은 2026년 평창시티투어 관광상품 활성화를 위해 모객 역량을 갖춘 여행사를 대상으로 평창시티투어 관광상품 모객 여행사를 모집한다고 2월 2일(월) 밝혔다. 이번 모집은 평창의 주요 관광자원과 축제, 계절별 콘텐츠를 연계한 시티투어 상품 운영을 통해 관광객 유치 기반을 확대하고, 민간 여행사의 기획, 모객 역량을 활용해 보다 경쟁력 있는 관광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추진한다. 모집 대상은 평창시티투어 관광상품의 기획, 운영 및 모객이 가능한 여행사로, 기차 상품 또는 버스 상품 중 하나 이상을 운영할 수 있는 여행사를 선정한다. 또 선정된 여행사는 평창시티투어 공식 모객 여행사로서 상품 기획, 관광객 모집 전반을 담당한다. 이와함께 기차 상품 모객 여행사는 KTX 강릉선 평창역 또는 진부(오대산)역과 연계한 버스 투어를 운영하며, 평창 관내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효율적인 관광 동선을 구성한다. 이를 통해 수도권과 강원 영동권 관광객의 접근성을 높이고, 대중교통 기반 관광 수요 확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여기에다 버스 상품 모객 여행사는 투어 시작부터 종료까지 전세 또는 지정 버스를 활용한 시티투어 상품을 운영하며, 평창 전통시장 등을 포함한 지역 밀착형 관광 코스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지역 상권과 연계한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기여 효과를 기대한다. 공고 기간은 2026년 1월 27일(화)부터 2월 6일(금)까지이며, 선정된 여행사는 협약 체결일로부터 2026년도 평창시티투어 사업 종료 시까지 모객 및 상품 운영한다. 아울러 본 공고를 통해 선정된 여행사는 사업의 연속성 확보를 위해 2027년도 평창시티투어 사업 추진 시 실적에 따라 별도의 공모 절차 없이 참여할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재)평창관광문화재단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모객 여행사 모집을 통해 평창의 매력을 담은 다양한 테마형 시티투어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관광객 유치에 전문성과 노하우를 갖춘 여행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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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평창관광문화재단, 평창시티투어 모객 여행사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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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민선 8기 2026년 읍 · 면 순방간담회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은 2026년 2월 2일부터 미탄면을 시작으로 민선 8기 2025년 읍 · 면 순방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순방은 2월 10일까지 총 6일간 진행한다. 특히 △2월 2일 미탄면, 평창읍, △3일 방림면, 대화면, △5일 봉평면, △6일 진부면, △9일 대관령면, △10일 용평면 순으로 방문해 지역의 당면 과제, 현안 사업에 대한 보고를 듣고, 주민 간담회를 개최해 2025년 군정 운영 방향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한다. 특히 올해 순방은 작년과 마찬가지로 군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150분간 진행한다. 평창군은 이번 읍 · 면 순방을 통해 수렴한 주민 의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하고 제기된 건의 사항에 대해서는 관계 부서와 자세히 검토해 분기별로 진행 상황을 읍⋅면에 공유하는 등,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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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민선 8기 2026년 읍 · 면 순방간담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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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마이스개최 인센티브 지원사업 본격 추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은 2026년 1월부터 평창군에서 개최되는 마이스(MICE) 행사를 대상으로 하는 2026년 평창군 마이스 개최 인센티브 지원 사업 신청을 본격적으로 접수하고 있다. 마이스(MICE)는 회의(Meeting), 인센티브 관광(Incentive travel), 컨벤션(Convention), 전시(Exhibition)를 복합산업으로 지식과 비즈니스, 문화를 교류하는 행사 산업을 뜻한다. 이에 이번 사업은 2026년 평창군에서 100명 이상 규모의 마이스 행사를 개최하거나 계획 중인 주최·주관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행사 규모와 성격에 따라 최대 2천만 원의 개최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지원 내용은 행사 규모에 따라 최대 500명 미만 최대 5백만 원, 700명 이상 최대 1천만 원의 기본 지원과 국제회의 1천만 원, 평창 특화 산업(동계스포츠, 올림픽, 농업, 산림, 관광) 관련 행사 5백만 원, 최근 5년간 3년 이상 평창군에서 마이스를 개최한 단체에 대해 3백만 원의 특별 추가 지원 등으로 구성한다. 평창군은 지난 2019년부터 2018평창동계올림픽과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의 성공 개최로 조성된 마이스 인프라와 올림픽 유산을 적극 활용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이스 개최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 올해 첫 번째 마이스 개최 지원금 수혜 행사는 2월 4일부터 6일까지 모나 용평에서 열리는 '한국통신학회 동계종합학술발표회'로 약 1,300명의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관계자들이 참석해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산 · 학 · 연 · 관 간 학술 교류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 또 한국통신학회는 2021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2월 평창에서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기술 학회다. 이어 2월 6일부터 8일까지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제14회 한국로보컵오픈'이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4개국 700여 명의 초 · 중 · 고등학생을 비롯 대학생과 일반인이 참여해 로봇 시연과 심포지엄, 로봇 경진대회 등을 진행한다. 아울러 한국로보컵협회와 로봇신문이 공동 주최 · 주관하는 로보컵 오픈은 2022년부터 평창에서 지속 개최되고 있으며, 2023년 12월 3천 명 규모의 로보컵 아시아 퍼시픽 대회가 평창에서 열린 바 있다. 황재국 평창군청 올림픽체육과장은 "지난해 10월, 20개국 180여 명의 올림픽 도시 대표단과 IOC, 국제 스포츠 관계자들이 평창에 모여 세계올림픽도시연맹 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며, "천혜의 자연환경과 전통문화, 올림픽 유산시설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평창은 마이스 개최에 최적화된 도시로, 앞으로도 다양한 마이스 유치를 통해 지역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은경 평창군청 올림픽체육과 국제행사팀 주무관은 “3월에 20개국 200여 명이 참석하는 '제26회 평창스노우스포츠안전학회'가 개최될 예정이고 7월에 3천 명 규모의 '대한전기학회 하계학술대회'가 모나 용평에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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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마이스개최 인센티브 지원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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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불방지 총력 대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부지방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고광일)는 2026년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가 발령되는 등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예방 및 초동 대응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2월 3일(화) 밝혔다. 정선국유림관리소는 산불 발생 위기징후부터 초기대응, 확산대응 등 상황에 따라 인력의 단계적 투입과 역할을 부여하여 체계적으로 산불 상황을 관리한다. 특히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등산로, 농산촌 지역을 중심으로 산림재난대응단을 배치해 단속과 순찰을 강화하고, 입산통제구역 내 출입 및 불법 소각행위에 대한 계도와 단속을 병행한다. 아울러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진화를 위해 유관 기관과의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진화인력과 장비를 즉각 투입할 수 있도록 항시 대비하며 산불확산 상황에 따라 주민 대피체계 구축으로 인명피해 예방에 집중한다. 정선국유림관리소 산림재난대응팀 유지훈 담당자는 “봄철 산불의 대부분이 부주의로 발생하는 만큼 입산객과 지역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산림 인접지에서 불법 소각행위를 금지하고 입산 통제구역 출입통제에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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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불방지 총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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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그린바이오기업 성장 전주기 지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평창군은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 (재)강원테크노파크와 협력해 기술개발 · 기술 고도화와 사업화 지원을 양축으로 한 기업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2026 평창군 그린바이오 기술개발(R&BD) 및 기술 고도화 지원(비R&D)사업과 2026 평창군 그린바이오 사업화 지원사업(비R&D)을 통해 기술개발 단계부터 제품화 · 시장진출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체계를 단계적으로 가동한다. 이에 기술개발(R&BD) 및 기술 고도화 지원(비R&D)은 그린바이오 기업의 연구개발 역량 강화와 기술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R&D 기획, 기술개발, 기존 기술의 고도화를 중점 지원한다. 또 사업화 지원(비R&D)은 기술개발 이후 단계에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 시험 · 분석 · 인증, 디자인 개선, 마케팅 및 시장진출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재원으로 한 총 12억 원 규모의 지원사업으로, ▲기술개발(R&BD) 2억 원(기업당 1억원 내외), ▲기술 고도화(비R&D) 5억 원(기업당 최대 2억4천만 원), ▲사업화 지원(비R&D) 5억 원(기업당 최대 5천만 원)을 지원한다. 임성원 평창군 부군수는 “이번 기업 지원사업은 그린바이오 산업을 지역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유도해 지방 소멸 대응 효과를 높이기 위한 것”이라며, “관심 있는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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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그린바이오기업 성장 전주기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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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사랑상품권 명절 기간 추가 할인 및 구매 한도 상향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비 촉진을 위해 2월2일부터 28일까지 한 달간 평창사랑상품권 추가 할인과 구매 한도 상향을 시행한다. 평창군은 그동안 명절 기간에 맞춰 평창사랑상품권 구매 한도를 한시적으로 상향해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번 추가 할인과 구매 한도 상향 역시 이러한 정책 기조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특히 이번 조치에 따라 평창사랑상품권 월 구매 한도는 기존 7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상향한다. 다만, 지류 상품권은 부정 유통 방지를 위해 월 50만 원 한도를 유지하며, 상향된 구매 한도는 모바일 상품권에 한해 적용한다. 또 추가 할인은 모바일 상품권 사용 시 결제 금액의 5%를 환급하는 후(後) 캐시백 방식으로 운영되며, 이를 통해 모바일 상품권 이용 확대와 지역 내 소비 촉진을 도모한다. 전해순 평창군청 경제과장은 “이번 추가 할인과 구매 한도 상향을 통해 설 명절 기간 지역 내 소비를 활성화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김주현 평창군청 경제과 경제정책팀 주무관은 “평창사랑상품권 지류 상품권은 관내 금융기관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모바일 상품권은 스마트폰 앱 ‘chak’을 통해 간편하게 구매 ·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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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사랑상품권 명절 기간 추가 할인 및 구매 한도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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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평파크골프클럽,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 장학금 200만원 기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파크골프클럽(회장 김주석)은 2026년 1월 29일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봉평파크골프클럽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도모하는 생활체육 단체로, 회원 간의 유대 강화를 넘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번 장학금 기탁은 단순한 스포츠 활동을 넘어, 지역의 미래인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평창의 교육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했다. 김주석 회장은 “우리 지역의 아이들이 학업에 정진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며 “지역 인재 육성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재)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 이현진 사무국장은 “지역의 교육과 미래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주신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의 꿈을 키우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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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평파크골프클럽,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 장학금 2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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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보건의료원-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업무협약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보건의료원(원장 박건희)과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의무부총장 백순구)은 2026년 1월 28일 비대면으로 지역 의료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공공보건의료 기능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을 확대하고자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존중과 신의 성실의 원칙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지속 가능한 의료체계 구축을 위해 공동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특히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 ▲평창군보건의료원 내 미충족 진료과에 대한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의료진의 파견 진료 ▲건강 증진 관련 연구 및 교육사업 수행 ▲상호 환자의뢰 및 회송 체계 구축 ▲공공보건의료 관련 사업 추진 등이다. 또 양 기관은 협약의 목적을 성실히 수행하기 위해 긴밀히 협의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취득한 개인정보 및 기관 보안 사항을 철저히 보호하기로 합의했다. 이와함께 협약은 양 기관이 서명 및 도장을 찍은 날로부터 효력이 발생하며, 별도의 서면 해지 통보가 없는 한 지속적으로 유지하기로 했다. 다만, 의료진 부족이나 감염병 대유행 등 불가피한 사유가 발생하면 상호 협의를 통해 협약을 해지할 수 있다. 여기에다 이번 협약을 통해 평창군은 지역 내 공백 진료과목의 문제를 완화하고,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역시 지역 공공보건의료의 발전에 이바지함으로써 상생의 의료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 박건희 평창군보건의료원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의료 접근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공의료 역량 강화와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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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보건의료원-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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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6년 동강전망 자연휴양림 보완사업 추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은 2026년 동강전망 자연휴양림을 찾는 이용객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락한 산림문화 · 휴양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동강전망 자연휴양림 보완사업을 추진한다고 1월28일 밝혔다. 동강전망 자연휴양림은 지난 2006년 신동읍 동강변 일원 48만 8,966㎡ 부지에 조성했으며, 가족 단위 이용객을 위한 캠핑 데크 67개를 비롯 동강 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 동강 사행천을 형상화한 광장, 취사장, 화장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높은 이용률을 보이고 있다. 특히 국민고향정선이 웰니스 관광지로 널리 알려지면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휴식과 치유를 원하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연간 2만 명이 찾는 휴양림은 백운산 아래 흐르는 동강의 겨울 풍경을 감상하기 위해 방문객이 증가하는 추세다. 또 군은 이러한 이용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자연휴양림의 기능을 보완하기 위해 탐방로 정비와 산림휴양시설 확충을 중심으로 한 보완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정선군 신동읍 운치리 산 238 - 2번지 외 1필지 일원, 13.5ha 규모로 진행하며, 총 사업비 5억 5천만 원을 투입한다. 이와함께 군은 숲속 전망대 1개소와 힐링데크 1개소를 설치하고, 탐방로를 추가로 개설하는 한편 숲속 정원을 조성해 자연휴양림 이용 동선을 개선하고 체험 요소를 확충할 계획이다. 여기에다 상반기에 실시설계 및 조성계획 변경 용역 등 행정절차를 마치고 4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군은 이번 보완사업을 통해 탐방로 추가 개설과 숲길 정비로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생태관광과 산림 체험을 연계한 테마형 관광 콘텐츠를 확충해 자연휴양림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지형규 정선군청 산림과장은 “동강전망 자연휴양림은 사계절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갖춘 산림휴양 공간”이라며 “이번 보완사업을 통해 이용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시설을 체계적으로 정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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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6년 동강전망 자연휴양림 보완사업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