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Home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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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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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장학회, 고교 졸업생 전원 대학입학 장학금 지급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장학회(이사장 최승준)는 2022년 11월 1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최승준 이사장(정선군수)을 비롯한 장학회 이사,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3회 정선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2023년도 사업계획 등에 대해 심의 의결했으며 지역의 미래 인재 육성 및 장학회 발전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특히, 2023년 정선장학회 선발예정 인원을 620명으로 정하고 2022년도 지급액보다 약 7억6천만원 증가한 17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2022년 장학생 인원은 404명으로 총 11억3,8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2023년도 장학금 지급 규모 확대는 가계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관내 고교 졸업생 모두에게 대학 입학 장학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해 2023년부터 시행하기 때문이다. 이에 2023년도 장학금 지원신청은 1월중 군청 홈페이지에 공고해 2월부터 3월까지 정선장학회 사무국(정선군청 여성청소년과내)과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한다. 최승준 정선장학회 이사장은 “교육에 대한 투자는 지역의 백년대계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정선장학회를 통해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장학회는 현재까지 92억원의 군 기금을 출연 받아 2022년 11월 현재 95억원의 장학금이 조성되어 있으며 2022년 현재까지 5,670여 명에게 92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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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7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서 김진태 강원도지사를 비롯 심재국 평창군수, 임정빈 서울대GBST 원장, 장준영 KIST 분원장, 김창혁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바이오 기술-투자-제휴를 위한 '2022 인터그린 CnA(Conference and Acceleration) 파트너링’ 행사를 개최했다. ‘2022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은 강원도와 평창군, 강원테크노파크,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아이피오 브릿지가 주관하는 행사로 28개 벤처-스타트업 기업과 15개 파트너링 기관-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1부에서 그린바이오 지원 정책과 사례에 대한 전문가 강연, 2부에서 참여기업과 기관의 1대1 상담을 통한 정보교류 세션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평창군이 2022년 5월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된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의 단계적 추진 계획의 일환으로 개최했으며 2025년까지 4년간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사업으로 국비 161억원 등 231억원을 투자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그린바이오는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자 정부가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육성하려는 핵심 분야이기 때문에 평창군의 미래를 이끌 신 성장 사업.”이라며 “평창군이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에 촉매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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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평창형 행복일터 조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민선8기 인사혁신을 위해 ‘소통’, ‘공감’, ‘협업’, ‘성과’ 중심의 맞춤형 인사운영으로 ‘평창형 행복일터’를 조성한다고 11월16일 밝혔다. 군은 지난 10월11일 행복한 군민을 위한 군정으로 조직을 개편한 이후, 2단계 행복 프로젝트로 ‘직원이 행복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한 인사제도 개선작업에 착수, 다양한 인사혁신 신규시책을 발굴, 2023년 6월까지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우선, 부서결원에 따른 전보인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부서 간 협업행정을 통해 평창군 직원이 함께한다는 인식전환을 인사혁신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전국 최초로 ‘원팀’ 협력관(Helper), ‘평창 콜라보팀’, ‘평창 공조팀’ 제도를 공식지정 운영한다. ‘원팀협력관’은 팀별 업무추진 과정에서 관광, 복지, 기획 등 연계분야 협력인력이 필요할 경우 ‘원팀 인력뱅크’를 활용해 협력직원을 매칭, 부서업무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또 업무경험이 짧은 직원이 계획수립, 기획방향, 보고서 작성 등 유경험자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경력 있는 직원을 매칭하는 ‘평창 공조팀’ 운영으로 주니어 직원과 시니어 직원들간 협력관계를 유도한다. 특히, ‘평창 콜라보팀’은 아동보육팀과 읍면이 협업을 통한 키즈뱅크 확산, 희망복지팀과 지역보건팀의 협업을 통한 ‘원큐’ 방문건강관리 등과 같이 두 개 이상의 팀이 협업 행정이 가능한 신규 사업 분야를 정책담당관실에서 발굴해 주무팀과 협력팀을 지정,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 업무성과를 극대화한다. 이와함께 원팀협력관-공조팀-콜라보팀 등 참여직원의 경력은 개인스펙처럼 관리해 승진심사 시 평가에 반영한다. 여기에다 ‘행복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해 이달의 우수공무원, 임신여성, 다자녀공무원, 협업행정 우수직원 등에게 마일리지를 개별 부여하고, 마일리지 차감을 통한 당직 1회 면제, 특별휴가, 배낭여행, 1일 2시간 휴식 등 추후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제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더나가 인사부서 중심의 하향식 인사로 인한 소통부재 등의 문제점 개선을 위해 부서별-직렬별 상담, 원거리 방문상담, 열린상담 채팅방 등 맞춤형 인사상담을 위한 다양한 창구를 개설-운영함은 물론, 격무-기피, 선호부서를 공식화해 격무-기피부서 근무자를 우대하고, 선호부서 간 전보자제, 선호부서 일몰제를 도입-시행한다. 이외에도 임신여성-다자녀공무원 우대 제도인 희망전보, 자체 경력관리제도인 맞춤분야 인재발굴, 부서장 추천제 등 다양한 인사제도를 2023년 6월까지 시범운영 후 직원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개선사항을 고도화함으로써, ‘평창형 인사혁신 제도’를 연차적으로 완성한다. 아울러 이 같은 혁신적인 인사제도 도입과 함께, 공정인사 실현을 통한 인사행정 신뢰도 향상을 위해 주요부서 보직은 직급-명부순위와 상관없이 능력있는 직원이 업무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보직으로 운영해 ‘주요 부서 보직 = 승진’이란 공식을 타파하고, 6급 승진심사 시 대상자 명단을 개별 공개해 대상자에게 자기기술서를 제출받아 인사위원회 심의에 반영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일하는 조직문화 조성 및 평창형 인사혁신을 위한 인사제도를 도입 발굴해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이 만족할 만한 행복일터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지만 인사청탁에 단호하게 대처하기 위해 청탁자는 격무기피부서 우선배치, 승진제외 등 페널티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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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모범음식점 57개소 지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5일 관내 음식점 57개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했다. 평창군은 지난 10월 모범음식점 모집 공고를 통해 신청한 61개소(신규 8, 재신청 53) 음식점 중 음식문화개선 운동추진위원회와 엄정한 평가를 실시해 신규 5개 업소, 재지정 52개 업소 등 57개 업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최종 선정했다. 특히 모범음식점 지정을 위한 주요 평가항목은 △위생상태 △좋은 식단 이행여부 △서비스 △맛 등 총 22항목이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 모범업소 지정증과 표지판이 교부되며, 매월 상수도료 30% 감면과 쓰레기 종량제봉투(50리터) 10매, 군청 홈페이지 등 모범음식점 홍보, 음식문화 개선사업 추진관련 우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이용배 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평창군 외식업을 대표하는 모범음식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고객들에게 평창의 맛과 친절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외식문화 정착과 음식점 위생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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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3년부터 지역사회 치매 돌봄 강화 및 치매환자 가족의 경제적 부양부담 경감을 위해 소득기준 제한 없이 치매치료관리비를 확대 지원한다고 11월15일 밝혔다. 이에따라 현재 투약유무 확인이 필요한 대상자 및 약제비 미신청자 643명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해 환자의 건강 상태, 장기요양 등급판정 및 시설 입소 여부를 조사, 관내 치매 환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또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400여명이 추가로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받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지원금액은 월 3만원(연 36만원) 한도내 당월 약제비와 진료비 본인부담금으로 처방 개월 수에 따라 실비로 일괄 지급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로 지자체 중심의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치매 진단 시 약 복용 등 초기 집중 관리로 치매 증상 호전 및 악화 지연과 동시에 치매 환자를 부양하는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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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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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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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장학회, 고교 졸업생 전원 대학입학 장학금 지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장학회(이사장 최승준)는 2022년 11월 1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최승준 이사장(정선군수)을 비롯한 장학회 이사,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3회 정선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2023년도 사업계획 등에 대해 심의 의결했으며 지역의 미래 인재 육성 및 장학회 발전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특히, 2023년 정선장학회 선발예정 인원을 620명으로 정하고 2022년도 지급액보다 약 7억6천만원 증가한 17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2022년 장학생 인원은 404명으로 총 11억3,8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2023년도 장학금 지급 규모 확대는 가계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관내 고교 졸업생 모두에게 대학 입학 장학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해 2023년부터 시행하기 때문이다. 이에 2023년도 장학금 지원신청은 1월중 군청 홈페이지에 공고해 2월부터 3월까지 정선장학회 사무국(정선군청 여성청소년과내)과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한다. 최승준 정선장학회 이사장은 “교육에 대한 투자는 지역의 백년대계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정선장학회를 통해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장학회는 현재까지 92억원의 군 기금을 출연 받아 2022년 11월 현재 95억원의 장학금이 조성되어 있으며 2022년 현재까지 5,670여 명에게 92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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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장학회, 고교 졸업생 전원 대학입학 장학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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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7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서 김진태 강원도지사를 비롯 심재국 평창군수, 임정빈 서울대GBST 원장, 장준영 KIST 분원장, 김창혁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바이오 기술-투자-제휴를 위한 '2022 인터그린 CnA(Conference and Acceleration) 파트너링’ 행사를 개최했다. ‘2022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은 강원도와 평창군, 강원테크노파크,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아이피오 브릿지가 주관하는 행사로 28개 벤처-스타트업 기업과 15개 파트너링 기관-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1부에서 그린바이오 지원 정책과 사례에 대한 전문가 강연, 2부에서 참여기업과 기관의 1대1 상담을 통한 정보교류 세션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평창군이 2022년 5월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된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의 단계적 추진 계획의 일환으로 개최했으며 2025년까지 4년간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사업으로 국비 161억원 등 231억원을 투자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그린바이오는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자 정부가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육성하려는 핵심 분야이기 때문에 평창군의 미래를 이끌 신 성장 사업.”이라며 “평창군이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에 촉매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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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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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평창형 행복일터 조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민선8기 인사혁신을 위해 ‘소통’, ‘공감’, ‘협업’, ‘성과’ 중심의 맞춤형 인사운영으로 ‘평창형 행복일터’를 조성한다고 11월16일 밝혔다. 군은 지난 10월11일 행복한 군민을 위한 군정으로 조직을 개편한 이후, 2단계 행복 프로젝트로 ‘직원이 행복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한 인사제도 개선작업에 착수, 다양한 인사혁신 신규시책을 발굴, 2023년 6월까지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우선, 부서결원에 따른 전보인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부서 간 협업행정을 통해 평창군 직원이 함께한다는 인식전환을 인사혁신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전국 최초로 ‘원팀’ 협력관(Helper), ‘평창 콜라보팀’, ‘평창 공조팀’ 제도를 공식지정 운영한다. ‘원팀협력관’은 팀별 업무추진 과정에서 관광, 복지, 기획 등 연계분야 협력인력이 필요할 경우 ‘원팀 인력뱅크’를 활용해 협력직원을 매칭, 부서업무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또 업무경험이 짧은 직원이 계획수립, 기획방향, 보고서 작성 등 유경험자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경력 있는 직원을 매칭하는 ‘평창 공조팀’ 운영으로 주니어 직원과 시니어 직원들간 협력관계를 유도한다. 특히, ‘평창 콜라보팀’은 아동보육팀과 읍면이 협업을 통한 키즈뱅크 확산, 희망복지팀과 지역보건팀의 협업을 통한 ‘원큐’ 방문건강관리 등과 같이 두 개 이상의 팀이 협업 행정이 가능한 신규 사업 분야를 정책담당관실에서 발굴해 주무팀과 협력팀을 지정,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 업무성과를 극대화한다. 이와함께 원팀협력관-공조팀-콜라보팀 등 참여직원의 경력은 개인스펙처럼 관리해 승진심사 시 평가에 반영한다. 여기에다 ‘행복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해 이달의 우수공무원, 임신여성, 다자녀공무원, 협업행정 우수직원 등에게 마일리지를 개별 부여하고, 마일리지 차감을 통한 당직 1회 면제, 특별휴가, 배낭여행, 1일 2시간 휴식 등 추후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제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더나가 인사부서 중심의 하향식 인사로 인한 소통부재 등의 문제점 개선을 위해 부서별-직렬별 상담, 원거리 방문상담, 열린상담 채팅방 등 맞춤형 인사상담을 위한 다양한 창구를 개설-운영함은 물론, 격무-기피, 선호부서를 공식화해 격무-기피부서 근무자를 우대하고, 선호부서 간 전보자제, 선호부서 일몰제를 도입-시행한다. 이외에도 임신여성-다자녀공무원 우대 제도인 희망전보, 자체 경력관리제도인 맞춤분야 인재발굴, 부서장 추천제 등 다양한 인사제도를 2023년 6월까지 시범운영 후 직원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개선사항을 고도화함으로써, ‘평창형 인사혁신 제도’를 연차적으로 완성한다. 아울러 이 같은 혁신적인 인사제도 도입과 함께, 공정인사 실현을 통한 인사행정 신뢰도 향상을 위해 주요부서 보직은 직급-명부순위와 상관없이 능력있는 직원이 업무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보직으로 운영해 ‘주요 부서 보직 = 승진’이란 공식을 타파하고, 6급 승진심사 시 대상자 명단을 개별 공개해 대상자에게 자기기술서를 제출받아 인사위원회 심의에 반영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일하는 조직문화 조성 및 평창형 인사혁신을 위한 인사제도를 도입 발굴해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이 만족할 만한 행복일터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지만 인사청탁에 단호하게 대처하기 위해 청탁자는 격무기피부서 우선배치, 승진제외 등 페널티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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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평창형 행복일터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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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모범음식점 57개소 지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5일 관내 음식점 57개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했다. 평창군은 지난 10월 모범음식점 모집 공고를 통해 신청한 61개소(신규 8, 재신청 53) 음식점 중 음식문화개선 운동추진위원회와 엄정한 평가를 실시해 신규 5개 업소, 재지정 52개 업소 등 57개 업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최종 선정했다. 특히 모범음식점 지정을 위한 주요 평가항목은 △위생상태 △좋은 식단 이행여부 △서비스 △맛 등 총 22항목이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 모범업소 지정증과 표지판이 교부되며, 매월 상수도료 30% 감면과 쓰레기 종량제봉투(50리터) 10매, 군청 홈페이지 등 모범음식점 홍보, 음식문화 개선사업 추진관련 우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이용배 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평창군 외식업을 대표하는 모범음식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고객들에게 평창의 맛과 친절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외식문화 정착과 음식점 위생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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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3년부터 지역사회 치매 돌봄 강화 및 치매환자 가족의 경제적 부양부담 경감을 위해 소득기준 제한 없이 치매치료관리비를 확대 지원한다고 11월15일 밝혔다. 이에따라 현재 투약유무 확인이 필요한 대상자 및 약제비 미신청자 643명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해 환자의 건강 상태, 장기요양 등급판정 및 시설 입소 여부를 조사, 관내 치매 환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또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400여명이 추가로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받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지원금액은 월 3만원(연 36만원) 한도내 당월 약제비와 진료비 본인부담금으로 처방 개월 수에 따라 실비로 일괄 지급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로 지자체 중심의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치매 진단 시 약 복용 등 초기 집중 관리로 치매 증상 호전 및 악화 지연과 동시에 치매 환자를 부양하는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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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환경의 최전선’ 환경미화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은 2026년 4월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청소 행정의 핵심 역할을 담당하는 환경미화원들의 전문성 향상과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미화원 역량 강화 워크숍’을 추진한다. 군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환경미화원들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급변하는 환경정책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을 강화해 더 질 높은 청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환경미화원은 군민 생활환경을 직접적으로 관리하는 최일선 현장 인력으로, 기후변화에 따른 폭염 · 한파 근무 위험 증가, 생활폐기물 증가, 재활용 분리배출 기준 강화 등 다양한 변화에 직면해 있다. 이에 평창군은 안전 · 보건교육부터 업무 역량 강화, 팀워크 프로그램까지 포함한 종합형 워크숍을 기획했다. 또 이번 워크숍에서 환경미화원 안전한 작업 수칙 및 사고 예방 교육, 재활용 품목 변화에 따른 최신 분리배출 지침 안내, 민원 응대 역량 강화 교육, 조직 소통 ·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 우수 사례 공유 및 현장 개선 아이디어 발굴 등 실질적인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아울러 군은 환경미화원의 안전 확보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반복 현장에서 발생하는 근골격계 질환 예방, 위험지역 작업 시 보호장구 착용 지침 등 실효성 높은 안전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장연규 평창군청 환경과장은 “환경미화원은 매일 새벽부터 군민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책임지는 숨은 영웅들”이라며 “이번 워크숍이 현장 근무자의 목소리를 듣고, 더 나은 근무 환경을 만드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앞으로도 환경미화원의 안전과 복지,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해 군민이 체감하는 청소 서비스 품질을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최소연 평창군청 환경과 청소행정팀 주무관은 “평창군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청소 행정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도시 구현을 위한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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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환경의 최전선’ 환경미화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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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산림 인접 지역 불법 소각 행위 7건 과태료 부과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은 2026년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산불 예방 단속을 강화한 결과, 불법 소각 행위 7건을 적발하고 모든 건에 대해 과태료 부과를 완료했다. 평창군은 올해 봄철 강수량이 적은데다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3. 14.~4. 19.) 동안 강풍으로 인해 작은 불씨도 대형산불로 확산할 수 있어 주민들의 각별한 경각심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이에따라 평창군은 이번 적발 사례에 대해 산림 재난 방지법에 따라 예외 없이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했으며, ‘소각 산불 제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이주하 평창군청 산림과장은 “불법 소각 등 산불 유발 행위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예외 없이 엄정 조치할 계획”이라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산불 예방을 위해 화기 취급에 특별히 주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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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산림 인접 지역 불법 소각 행위 7건 과태료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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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보건의료원, '마음 더하기, 엄마 되기' 출산준비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보건의료원은 2026년 관내 임산부와 예비 부모를 대상으로 ‘마음 더하기, 엄마 되기’ 출산 준비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출산을 앞둔 임신부들이 겪는 신체 변화를 알고, 실질적인 신생아 돌봄 기술을 습득해 자신감 있게 부모 역할을 시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갖춘 국제 모유 수유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보다 전문적이고 세밀한 맞춤형 지도를 제공한다. 또 교육 일정은 두 권역으로 나눠 진행한다. 이와함께 ▲남부권(평창읍, 미탄면, 방림면, 대화면)은 오는 2026년 4월16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평창건강관리센터에서 열리며, ▲북부권(용평면, 봉평면, 진부면, 대관령면)은 4월20일 월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진행한다. 모집 인원은 권역별로 임산부와 배우자를 포함해 선착순 10명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소그룹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임신 중과 분만 후 나타나는 산모의 신체 변화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시작으로, 올바른 모유 수유 방법과 자세 교정 등 실전 수유 교육이 이뤄진다. 아울러 예비 엄마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자가 유방 관리법을 다뤄 효율적인 젖량 조절과 젖몸살 예방 비법을 전수하며, 속싸개 싸는 법과 트림시키는 방법 등 신생아 돌봄에 있어 필요한 기술을 직접 몸으로 익히는 실습 시간도 진행한다. 박건희 평창군보건의료원장은 “세심한 지도를 통해 예비 부모들이 출산과 육아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떨치고 소중한 아이와의 만남을 준비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출산 친화적인 지역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모자보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교육 전까지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남부권 평창권역팀(☎ 033-330-4879) 북부권 봉평권역팀(☎ 033-330-4971)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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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보건의료원, '마음 더하기, 엄마 되기' 출산준비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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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강원특별자치도 지체장애인체육대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6회 강원특별자치도 지체장애인체육대회’가 4월 1일(수)부터 2일(목)까지 2일간 평창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강원특별자치도지체장애인협회가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지체장애인협회 평창군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평창종합운동장을 비롯 평창국민체육센터, 평창다목적생활체육관, 평창종합운동장축구장, 평창중앙파크골프장 등에서 진행한다. 개회식은 4월 1일 오전 11시 평창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도내 지체장애인 선수단과 관계자 등 800여 명이 참가해 좌식배구, 게이트볼, 파크골프 등 다양한 종목에서 열띤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임성원 평창군 부군수는 “제6회 강원특별자치도 지체장애인체육대회 개최를 축하한다.”라며, “참가 선수단 여러분께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시고, 평창에 머무시는 동안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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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강원특별자치도 지체장애인체육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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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 평창군 도시재생 주민 제안 공모사업' 신청 접수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은 2026년 4월 1일부터 17일까지 지역 맞춤형 특화사업 지원을 통한 관내 균형 발전 실현을 위해‘평창군 도시재생 주민 제안 공모 사업’을 신청받는다. 이번 공모는 도시재생사업 활성화 지역(평창읍, 대화면, 진부면)의 고유 자원을 활용한 지역특화 및 활성화 관련 사업에 대한 기획 공모 사업으로, 접수된 사업계획서를 중심으로 심사를 통해 최종 3개 단체를 선정해 단체당 1천만 원에서 최대 2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이정의 평창군 도시과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지역 주민이 직접 지역 자원을 발굴하고 활용하는 과정에서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발굴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지혜 평창군청 도시과 도시재생팀 주무관은 “이번 본 공모 사업에 관심 있는 단체는 평창군 도시재생지원센터 인스타그램, 블로그 및 각 읍면 밴드에서 세부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 사항은 평창군 도시재생지원센터 전화 033-334-4420번으로 연락하면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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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 평창군 도시재생 주민 제안 공모사업'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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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마을길 힐링걷기' 지역사회 건강문화 확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보건의료원은 2026년 11월까지 매월 11일 오후 3시 용평면 지역주민의 걷기 실천 일상화를 위해 마을길 힐링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주말 여부와 관계없이 정기적으로 진행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이에 ‘마을길 힐링 걷기’는 용평보건지소 앞마당에서 출발해‘진뚜루 마중길’을 따라 걷는 코스로 구성하고 있으며, 3km와 5km 두 가지 구간으로 운영한다. 참여자는 개인의 운동 능력과 나이, 건강 상태에 따라 코스를 선택할 수 있어 누구나 무리 없이 걷기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또 용평면 마을 길을 활용한 이번 코스는 지역의 자연환경을 느끼며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지난 3월 11일 걷기 프로그램과 함께 금연, 절주, 비만 예방을 주제로 한 건강 캠페인을 병행 추진했다. 이와함께 이날 행사는 마을 주민과 용평건강위원회 등 총 111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참여자들은 “함께 걸으며 건강도 챙기고 이웃과 소통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박건희 평창군보건의료원장은 “지역 주민의 꾸준한 걷기 실천을 통해 용평면과 봉평면의 걷기 실천율이 향상되고 있다”며 “마을 단위 걷기 프로그램이 지역사회 전반에 건강한 걷기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많은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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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마을길 힐링걷기' 지역사회 건강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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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베이징 국제교류 참가자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박선영)은 2026년 지역 청소년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국제적인 시야를 넓히기 위해 중국 베이징에서 진행되는 국제 교류 프로그램 ‘북적북적 경험할 사람 모여라!’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7월 29일(수)부터 8월 2일(일)까지 4박 5일간 진행하며, 중국 베이징 차오양 캐빈을 거점으로 현지 청소년들과의 교류 및 다양한 문화 체험이 펼쳐질 예정이다. 참가 청소년들은 현지 교육 환경을 직접 경험하고 글로벌 문화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다채로운 일정에 참여한다. 또 세계적인 역사 · 문화 유산인 만리장성(거용관), 명 13릉, 이화원, 자금성, 천안문 등을 탐방하며 중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한다. 자연경관이 뛰어난 룽칭샤(용경협) 방문을 통해 문화뿐 만 아니라 자연환경에 대한 이해도 함께 높일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중학교 2학년부터 20세 청소년까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 기간은 3월 31일(화) 오전 9시부터 4월 3일(금) 오후 6시까지이다. 참가비는 10만 원이며 참가 신청은 기관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 양식을 작성하거나, 기관을 방문해 참가 신청서를 수령 후 접수할 수 있다. 이현진 평창군청 인재육성과장은 “이번 국제 교류는 단순한 해외여행을 넘어 청소년들이 세계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글로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김민재 평창군청 인재육성과 주무관은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전화 070-4417-1314번으로 문의하면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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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베이징 국제교류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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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상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상장곳간 반찬마실’ 추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태백시상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손원길)는 2026년 3월28일 ‘상장곳간 반찬마실’ 사업을 통해 상장동 독거어르신 및 장애인 등 취약계층 30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상장곳간 반찬마실’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 후원금으로 추진하는 상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매월 밑반찬 지원과 함께 가정 방문을 통한 안부 확인을 병행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활동에서 돼지고기 장조림, 두부조림, 얼갈이 배추무침 등 영양을 고려한 밑반찬을 직접 조리 · 포장해 대상 가구에 전달했으며, 건강 상태와 생활 실태를 함께 점검하는 등 촘촘한 복지서비스 제공에 힘썼다. 손원길 민간위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의 식생활에 보탬이 되고 따뜻한 마음이 함께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움을 살피고 지역과 함께하는 맞춤형 복지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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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상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상장곳간 반찬마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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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성당, ‘골고타 아리랑 세미나’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성당(주임신부 이동훈)은 2026년 지역 대표 문화유산인 정선아리랑과 천주교 신앙의 접점을 학술적으로 조명하는 ‘골고타 아리랑 세미나’를 개최하며, 지역 문화와 종교가 결합된 새로운 문화 콘텐츠 가능성을 제시했다. 정선성당은 3월 28일 정선문화예술회관에서 군민과 신자, 문화예술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골고타 아리랑 세미나’를 열고, 정선아리랑에 담긴 삶의 정서와 신앙적 의미를 연결하는 다양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는 정선아리랑과 천주교 교리, 기도문을 결합한 ‘골고타 아리랑 십자가의 길’을 고증하고, 이를 기반으로 지역 문화와 종교가 어우러진 체험형 콘텐츠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또 이날 발제에서 정선아리랑과 신앙, 지역 문화의 관계를 다각도로 조명하는 논의가 이어졌다. 진용선 정선아리랑연구소장은 ‘정선 아리랑의 한(恨)과 길(道)’을 주제로 민중의 삶 속에서 형성된 아리랑의 정서를 영성적 관점에서 해석했으며, 이영춘 신부는 ‘천주가사와 초기 한국 천주교의 토착화’를 통해 한국 천주교가 전통 문화와 결합해 온 흐름을 설명했다. 이와함께 이동훈 주임신부는 ‘골고타 아리랑: 십자가의 길과 지역 문화의 만남’을 주제로 정선 지역의 신앙문화 형성과정과 가능성을 제시하며, 아리랑과 종교적 상징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문화 콘텐츠 방향을 제안했다. 이어 진행된 종합토론과 질의응답에서 아리랑에 담긴 ‘한’의 정서와 신앙의 의미를 연결하는 해석, 지역 문화자원의 확장 가능성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활발한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세미나 마지막으로 ‘골고타 아리랑 십자가의 길’ 시연을 진행해 정선아리랑 선율에 신앙적 메시지를 결합한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아울러 정선성당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정선아리랑을 기반으로 한 신앙 · 문화 융합 콘텐츠의 방향성을 구체화하고, 향후 피정 프로그램과 연계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동훈 신부는 “정선아리랑에 담긴 삶의 정서와 신앙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과정에서 지역 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와 종교가 조화를 이루는 공간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성당은 ‘정선 아라리 성당 프로젝트’를 통해 성당 공간을 지역 문화와 연결된 열린 사색 공간으로 조성하고 있으며, ‘골고타 아리랑 십자가의 길’ 설치와 묵상길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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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성당, ‘골고타 아리랑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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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청옥산 지방정원 조성사업’ 공사 재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은 동절기 동안 중지됐던 ‘청옥산 은하수 산악 관광 허브 구축 사업’의 공사를 재개하고, 2026년 4월부터 본격적인 현장 공사에 착수한다. 군은 지난해 말 분야별 공사 계약 절차를 모두 마무리했으며, 겨울철 기상 여건과 안전을 고려해 일시 중단했던 공사를 재개함에 따라 ‘육백마지기’를 중심으로 한 산악 관광 거점 조성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강원도 지방소멸대응기금 광역 계정 사업의 일환으로, 총사업비 150억 원을 투입해 청옥산 육백마지기 일원에 안내센터, 은하수 전망대, 야생화 테마정원 등을 갖춘 지방정원을 조성한다. 특히 군은 본격적인 공사 추진에 따라 대형 장비 진입과 자재 운반 등 안전 확보를 위해 사업 기간 중 청옥산 진입로가 간헐적으로 통제될 수 있다고 안내했다. 이에 방문객들은 사전에 통제 여부를 확인하는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주하 평창군청 산림과장은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한 만큼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공사 기간 중 안전 확보를 위해 불가피하게 진입이 제한될 수 있는 점에 대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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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청옥산 지방정원 조성사업’ 공사 재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