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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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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장학회, 고교 졸업생 전원 대학입학 장학금 지급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장학회(이사장 최승준)는 2022년 11월 1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최승준 이사장(정선군수)을 비롯한 장학회 이사,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3회 정선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2023년도 사업계획 등에 대해 심의 의결했으며 지역의 미래 인재 육성 및 장학회 발전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특히, 2023년 정선장학회 선발예정 인원을 620명으로 정하고 2022년도 지급액보다 약 7억6천만원 증가한 17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2022년 장학생 인원은 404명으로 총 11억3,8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2023년도 장학금 지급 규모 확대는 가계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관내 고교 졸업생 모두에게 대학 입학 장학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해 2023년부터 시행하기 때문이다. 이에 2023년도 장학금 지원신청은 1월중 군청 홈페이지에 공고해 2월부터 3월까지 정선장학회 사무국(정선군청 여성청소년과내)과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한다. 최승준 정선장학회 이사장은 “교육에 대한 투자는 지역의 백년대계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정선장학회를 통해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장학회는 현재까지 92억원의 군 기금을 출연 받아 2022년 11월 현재 95억원의 장학금이 조성되어 있으며 2022년 현재까지 5,670여 명에게 92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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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7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서 김진태 강원도지사를 비롯 심재국 평창군수, 임정빈 서울대GBST 원장, 장준영 KIST 분원장, 김창혁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바이오 기술-투자-제휴를 위한 '2022 인터그린 CnA(Conference and Acceleration) 파트너링’ 행사를 개최했다. ‘2022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은 강원도와 평창군, 강원테크노파크,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아이피오 브릿지가 주관하는 행사로 28개 벤처-스타트업 기업과 15개 파트너링 기관-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1부에서 그린바이오 지원 정책과 사례에 대한 전문가 강연, 2부에서 참여기업과 기관의 1대1 상담을 통한 정보교류 세션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평창군이 2022년 5월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된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의 단계적 추진 계획의 일환으로 개최했으며 2025년까지 4년간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사업으로 국비 161억원 등 231억원을 투자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그린바이오는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자 정부가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육성하려는 핵심 분야이기 때문에 평창군의 미래를 이끌 신 성장 사업.”이라며 “평창군이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에 촉매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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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평창형 행복일터 조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민선8기 인사혁신을 위해 ‘소통’, ‘공감’, ‘협업’, ‘성과’ 중심의 맞춤형 인사운영으로 ‘평창형 행복일터’를 조성한다고 11월16일 밝혔다. 군은 지난 10월11일 행복한 군민을 위한 군정으로 조직을 개편한 이후, 2단계 행복 프로젝트로 ‘직원이 행복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한 인사제도 개선작업에 착수, 다양한 인사혁신 신규시책을 발굴, 2023년 6월까지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우선, 부서결원에 따른 전보인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부서 간 협업행정을 통해 평창군 직원이 함께한다는 인식전환을 인사혁신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전국 최초로 ‘원팀’ 협력관(Helper), ‘평창 콜라보팀’, ‘평창 공조팀’ 제도를 공식지정 운영한다. ‘원팀협력관’은 팀별 업무추진 과정에서 관광, 복지, 기획 등 연계분야 협력인력이 필요할 경우 ‘원팀 인력뱅크’를 활용해 협력직원을 매칭, 부서업무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또 업무경험이 짧은 직원이 계획수립, 기획방향, 보고서 작성 등 유경험자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경력 있는 직원을 매칭하는 ‘평창 공조팀’ 운영으로 주니어 직원과 시니어 직원들간 협력관계를 유도한다. 특히, ‘평창 콜라보팀’은 아동보육팀과 읍면이 협업을 통한 키즈뱅크 확산, 희망복지팀과 지역보건팀의 협업을 통한 ‘원큐’ 방문건강관리 등과 같이 두 개 이상의 팀이 협업 행정이 가능한 신규 사업 분야를 정책담당관실에서 발굴해 주무팀과 협력팀을 지정,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 업무성과를 극대화한다. 이와함께 원팀협력관-공조팀-콜라보팀 등 참여직원의 경력은 개인스펙처럼 관리해 승진심사 시 평가에 반영한다. 여기에다 ‘행복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해 이달의 우수공무원, 임신여성, 다자녀공무원, 협업행정 우수직원 등에게 마일리지를 개별 부여하고, 마일리지 차감을 통한 당직 1회 면제, 특별휴가, 배낭여행, 1일 2시간 휴식 등 추후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제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더나가 인사부서 중심의 하향식 인사로 인한 소통부재 등의 문제점 개선을 위해 부서별-직렬별 상담, 원거리 방문상담, 열린상담 채팅방 등 맞춤형 인사상담을 위한 다양한 창구를 개설-운영함은 물론, 격무-기피, 선호부서를 공식화해 격무-기피부서 근무자를 우대하고, 선호부서 간 전보자제, 선호부서 일몰제를 도입-시행한다. 이외에도 임신여성-다자녀공무원 우대 제도인 희망전보, 자체 경력관리제도인 맞춤분야 인재발굴, 부서장 추천제 등 다양한 인사제도를 2023년 6월까지 시범운영 후 직원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개선사항을 고도화함으로써, ‘평창형 인사혁신 제도’를 연차적으로 완성한다. 아울러 이 같은 혁신적인 인사제도 도입과 함께, 공정인사 실현을 통한 인사행정 신뢰도 향상을 위해 주요부서 보직은 직급-명부순위와 상관없이 능력있는 직원이 업무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보직으로 운영해 ‘주요 부서 보직 = 승진’이란 공식을 타파하고, 6급 승진심사 시 대상자 명단을 개별 공개해 대상자에게 자기기술서를 제출받아 인사위원회 심의에 반영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일하는 조직문화 조성 및 평창형 인사혁신을 위한 인사제도를 도입 발굴해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이 만족할 만한 행복일터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지만 인사청탁에 단호하게 대처하기 위해 청탁자는 격무기피부서 우선배치, 승진제외 등 페널티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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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모범음식점 57개소 지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5일 관내 음식점 57개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했다. 평창군은 지난 10월 모범음식점 모집 공고를 통해 신청한 61개소(신규 8, 재신청 53) 음식점 중 음식문화개선 운동추진위원회와 엄정한 평가를 실시해 신규 5개 업소, 재지정 52개 업소 등 57개 업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최종 선정했다. 특히 모범음식점 지정을 위한 주요 평가항목은 △위생상태 △좋은 식단 이행여부 △서비스 △맛 등 총 22항목이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 모범업소 지정증과 표지판이 교부되며, 매월 상수도료 30% 감면과 쓰레기 종량제봉투(50리터) 10매, 군청 홈페이지 등 모범음식점 홍보, 음식문화 개선사업 추진관련 우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이용배 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평창군 외식업을 대표하는 모범음식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고객들에게 평창의 맛과 친절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외식문화 정착과 음식점 위생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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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3년부터 지역사회 치매 돌봄 강화 및 치매환자 가족의 경제적 부양부담 경감을 위해 소득기준 제한 없이 치매치료관리비를 확대 지원한다고 11월15일 밝혔다. 이에따라 현재 투약유무 확인이 필요한 대상자 및 약제비 미신청자 643명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해 환자의 건강 상태, 장기요양 등급판정 및 시설 입소 여부를 조사, 관내 치매 환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또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400여명이 추가로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받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지원금액은 월 3만원(연 36만원) 한도내 당월 약제비와 진료비 본인부담금으로 처방 개월 수에 따라 실비로 일괄 지급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로 지자체 중심의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치매 진단 시 약 복용 등 초기 집중 관리로 치매 증상 호전 및 악화 지연과 동시에 치매 환자를 부양하는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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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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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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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장학회, 고교 졸업생 전원 대학입학 장학금 지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장학회(이사장 최승준)는 2022년 11월 1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최승준 이사장(정선군수)을 비롯한 장학회 이사,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3회 정선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2023년도 사업계획 등에 대해 심의 의결했으며 지역의 미래 인재 육성 및 장학회 발전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특히, 2023년 정선장학회 선발예정 인원을 620명으로 정하고 2022년도 지급액보다 약 7억6천만원 증가한 17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2022년 장학생 인원은 404명으로 총 11억3,8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2023년도 장학금 지급 규모 확대는 가계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관내 고교 졸업생 모두에게 대학 입학 장학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해 2023년부터 시행하기 때문이다. 이에 2023년도 장학금 지원신청은 1월중 군청 홈페이지에 공고해 2월부터 3월까지 정선장학회 사무국(정선군청 여성청소년과내)과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한다. 최승준 정선장학회 이사장은 “교육에 대한 투자는 지역의 백년대계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정선장학회를 통해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장학회는 현재까지 92억원의 군 기금을 출연 받아 2022년 11월 현재 95억원의 장학금이 조성되어 있으며 2022년 현재까지 5,670여 명에게 92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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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장학회, 고교 졸업생 전원 대학입학 장학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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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7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서 김진태 강원도지사를 비롯 심재국 평창군수, 임정빈 서울대GBST 원장, 장준영 KIST 분원장, 김창혁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바이오 기술-투자-제휴를 위한 '2022 인터그린 CnA(Conference and Acceleration) 파트너링’ 행사를 개최했다. ‘2022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은 강원도와 평창군, 강원테크노파크,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아이피오 브릿지가 주관하는 행사로 28개 벤처-스타트업 기업과 15개 파트너링 기관-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1부에서 그린바이오 지원 정책과 사례에 대한 전문가 강연, 2부에서 참여기업과 기관의 1대1 상담을 통한 정보교류 세션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평창군이 2022년 5월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된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의 단계적 추진 계획의 일환으로 개최했으며 2025년까지 4년간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사업으로 국비 161억원 등 231억원을 투자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그린바이오는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자 정부가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육성하려는 핵심 분야이기 때문에 평창군의 미래를 이끌 신 성장 사업.”이라며 “평창군이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에 촉매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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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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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평창형 행복일터 조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민선8기 인사혁신을 위해 ‘소통’, ‘공감’, ‘협업’, ‘성과’ 중심의 맞춤형 인사운영으로 ‘평창형 행복일터’를 조성한다고 11월16일 밝혔다. 군은 지난 10월11일 행복한 군민을 위한 군정으로 조직을 개편한 이후, 2단계 행복 프로젝트로 ‘직원이 행복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한 인사제도 개선작업에 착수, 다양한 인사혁신 신규시책을 발굴, 2023년 6월까지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우선, 부서결원에 따른 전보인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부서 간 협업행정을 통해 평창군 직원이 함께한다는 인식전환을 인사혁신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전국 최초로 ‘원팀’ 협력관(Helper), ‘평창 콜라보팀’, ‘평창 공조팀’ 제도를 공식지정 운영한다. ‘원팀협력관’은 팀별 업무추진 과정에서 관광, 복지, 기획 등 연계분야 협력인력이 필요할 경우 ‘원팀 인력뱅크’를 활용해 협력직원을 매칭, 부서업무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또 업무경험이 짧은 직원이 계획수립, 기획방향, 보고서 작성 등 유경험자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경력 있는 직원을 매칭하는 ‘평창 공조팀’ 운영으로 주니어 직원과 시니어 직원들간 협력관계를 유도한다. 특히, ‘평창 콜라보팀’은 아동보육팀과 읍면이 협업을 통한 키즈뱅크 확산, 희망복지팀과 지역보건팀의 협업을 통한 ‘원큐’ 방문건강관리 등과 같이 두 개 이상의 팀이 협업 행정이 가능한 신규 사업 분야를 정책담당관실에서 발굴해 주무팀과 협력팀을 지정,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 업무성과를 극대화한다. 이와함께 원팀협력관-공조팀-콜라보팀 등 참여직원의 경력은 개인스펙처럼 관리해 승진심사 시 평가에 반영한다. 여기에다 ‘행복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해 이달의 우수공무원, 임신여성, 다자녀공무원, 협업행정 우수직원 등에게 마일리지를 개별 부여하고, 마일리지 차감을 통한 당직 1회 면제, 특별휴가, 배낭여행, 1일 2시간 휴식 등 추후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제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더나가 인사부서 중심의 하향식 인사로 인한 소통부재 등의 문제점 개선을 위해 부서별-직렬별 상담, 원거리 방문상담, 열린상담 채팅방 등 맞춤형 인사상담을 위한 다양한 창구를 개설-운영함은 물론, 격무-기피, 선호부서를 공식화해 격무-기피부서 근무자를 우대하고, 선호부서 간 전보자제, 선호부서 일몰제를 도입-시행한다. 이외에도 임신여성-다자녀공무원 우대 제도인 희망전보, 자체 경력관리제도인 맞춤분야 인재발굴, 부서장 추천제 등 다양한 인사제도를 2023년 6월까지 시범운영 후 직원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개선사항을 고도화함으로써, ‘평창형 인사혁신 제도’를 연차적으로 완성한다. 아울러 이 같은 혁신적인 인사제도 도입과 함께, 공정인사 실현을 통한 인사행정 신뢰도 향상을 위해 주요부서 보직은 직급-명부순위와 상관없이 능력있는 직원이 업무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보직으로 운영해 ‘주요 부서 보직 = 승진’이란 공식을 타파하고, 6급 승진심사 시 대상자 명단을 개별 공개해 대상자에게 자기기술서를 제출받아 인사위원회 심의에 반영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일하는 조직문화 조성 및 평창형 인사혁신을 위한 인사제도를 도입 발굴해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이 만족할 만한 행복일터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지만 인사청탁에 단호하게 대처하기 위해 청탁자는 격무기피부서 우선배치, 승진제외 등 페널티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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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평창형 행복일터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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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모범음식점 57개소 지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5일 관내 음식점 57개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했다. 평창군은 지난 10월 모범음식점 모집 공고를 통해 신청한 61개소(신규 8, 재신청 53) 음식점 중 음식문화개선 운동추진위원회와 엄정한 평가를 실시해 신규 5개 업소, 재지정 52개 업소 등 57개 업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최종 선정했다. 특히 모범음식점 지정을 위한 주요 평가항목은 △위생상태 △좋은 식단 이행여부 △서비스 △맛 등 총 22항목이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 모범업소 지정증과 표지판이 교부되며, 매월 상수도료 30% 감면과 쓰레기 종량제봉투(50리터) 10매, 군청 홈페이지 등 모범음식점 홍보, 음식문화 개선사업 추진관련 우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이용배 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평창군 외식업을 대표하는 모범음식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고객들에게 평창의 맛과 친절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외식문화 정착과 음식점 위생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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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모범음식점 57개소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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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3년부터 지역사회 치매 돌봄 강화 및 치매환자 가족의 경제적 부양부담 경감을 위해 소득기준 제한 없이 치매치료관리비를 확대 지원한다고 11월15일 밝혔다. 이에따라 현재 투약유무 확인이 필요한 대상자 및 약제비 미신청자 643명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해 환자의 건강 상태, 장기요양 등급판정 및 시설 입소 여부를 조사, 관내 치매 환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또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400여명이 추가로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받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지원금액은 월 3만원(연 36만원) 한도내 당월 약제비와 진료비 본인부담금으로 처방 개월 수에 따라 실비로 일괄 지급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로 지자체 중심의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치매 진단 시 약 복용 등 초기 집중 관리로 치매 증상 호전 및 악화 지연과 동시에 치매 환자를 부양하는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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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
실시간 태백/영월/평창/정선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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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제1회 폐광지역 시장‧군수협의회 태백 개최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2019년 제1회 폐광지역시장군수협의회가 2019년 3월26일 오후 4시30분 태백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폐광지역시장군수협의회는 지난 2010년 12월20일 영월군에서 개최된 폐광지역 4개 시장군수협의회 상생발전 협약식에서 발족한데 이어 4개 시군과 관련된 현안사항에 대해 공동협의 추진함으로써 폐광지역의 상생을 도모했다. 이에 올해 의장시군인 태백시는 이번 정례회의 개최와는 별도로 시군별 현안이 있을 경우 수시로 임시회를 개최해 동으로 협의, 처리한다. 한편, 이날 협의회는 시군별 제안안건에 대해 논의할 예정으로 류태호 태백시장을 비롯 김양호 삼척시장, 최명서 영월군수, 최승준 정선군수 등 폐광지역 4개 시장군수 전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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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백/영월/평창/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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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제1회 폐광지역 시장‧군수협의회 태백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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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민원사전심사청구제도활성화 적극 홍보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태백시가 2019년 민원사전심사청구제도 활성화를 위한 홍보에 나섰다. 사전심사청구제도는 민원인에게 많은 비용이 수반되거나 거부처분시 경제적 손실발생이 예상되는 민원사무에 대해 정식으로 신청하기전 약식으로 사전심사를 청구할 수 있도록 한다. 태백시는 민원인이 태백시가 민원사전심사청구제도 활성화를 위한 홍보를 알려준다. 대상민원은 ▴장애인복지시설설치 운영신고▴창업사업계획 사전협의 신청▴폐기물처리사업계획서▴체육시설업등록 사업계획 등 12종이다. 민원과 접수창구에 사전심사청구를 접수하면, 해당부서 및 협조부서가 관련법을 검토해 신청인에게 결과를 통지한다. 태백시청 민원정책담당은 “사전심사청구제도를 활성화해 민원인의 시간과 비용부담을 줄이고, 법률적 오류를 최소화해 행정에 대한 신뢰도를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백시는 대상 민원에 제도를 적극 안내하는 한편, 민원담당자 부재로 인한 불편이 없도록 사전심사 예약제를 운영하는 등 편의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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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민원사전심사청구제도활성화 적극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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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2019년 노인일자리 통합발대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태백시가 2019년 3월26일(화) 오후 1시30분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노인일자리 통합발대식을 개최한다. 이날 발대식에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을 비롯 내외빈 등 800여명이 참석한다. 이에 1부 발대식은 남녀 참여어르신 대표 2인의 선서와 초대가수의 특별공연, 2부 소양안전교육에서 치매예방 및 건강관리교육과 기초질서 및 도로교통안전 교육을 진행한다. 태백시청 사회복지과 경로복지담당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한 이번 발대식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며, “어르신들이 사업종료시까지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하실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백시는 2019년 3개 유형 29개 단위사업에 총 사업비 52억7천여만원을 투입, 1,793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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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2019년 부서별 현장점검 재정 신속집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태백시가 2019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부서별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태백시는 오는 3월28일(목)부터 4월5일(금)까지 26개 부서를 방문해 ▴주 단위 집행계획의 현실성과 사전행정절차 이행여부 ▴1억원 이상 사업 집행 불가액 발생시 사유파악 및 대책 ▴공정률 및 사업별 변경사항과 집행 불가사유 일체를 점검한다. 특히 30억원 이상 대형사업의 진행 상황을 집중 점검하고, 추진상 문제점 및 애로사항을 파악한 후 대책수립과 행정지원을 한다. 태백시청 기획감사과 예산담당은 “지출 가능한 최대치의 집행계획 및 행정절차 이행 로드맵을 수립하고, 부진부서에 대해서는 부시장 주재 대책회의를 개최하는 등 신속집행 목표액 달성을 위해 행정력을 총 결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백시의 2019년 신속집행 목표액은 대상액 1,974억원의 60%인 1,184억원으로, 3월20일 현재 목표액 대비 19.5%를 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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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2019년 부서별 현장점검 재정 신속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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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제1회 추경 4,861억원 조기 편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군이 지역경제활성화와 일자리창출, 생활밀착형 SOC 사업추진을 위해 2019년 본예산 대비 693억이 증가한 4,861억원의 예산을 조기 편성했다. 정선군 제1회 추경예산은 정부의 재정확장 기조에 맞춰 예년보다 2개월 앞당겨 편성했다. 이중 일반회계는 660억9,571만5천원이 증액된 4,503억9,437만원, 특별회계는 32억4,554만4천원이 증액된 357억5,337만 5천원이다. 제1회 추경예산 주요 내용으로 강원랜드 주식매입 20억원, 임계시장 고객지원센터신축 14억원, 아리랑시장 저잣거리건물 및 부지매입 7억원, 임계 다목적복합광장 인도교 설치 10억원, 군도 4호(선평~가수)도로개설 10억원, 군도3호(정선병원~용탄) 도로정비 10억원, 군도 6호선(유문동~점재) 도로정비 7억원, 행복주택 건립 9억8천만원, 고한 소3-11(상갈래) 군계획시설 10억원, 여량북평 통합정수장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10억원, 신동통합정수장 설치 73억원, 공설운동장정비 6억5천만원, 정선테니스장 시설보강에 8억6천만원과 초중고 미세먼지 마스크보급 9천6백만원을 배정했다. 김수복 정선군청 기획실장은 “신속한 추경예산 편성을 통해 지역경기활성화는 물론 일자리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행복한 정선을 위해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사람 중심 예산편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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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제1회 추경 4,861억원 조기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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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제1회 추경 4,861억원 조기 편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군이 지역경제활성화와 일자리창출, 생활밀착형 SOC 사업추진을 위해 2019년 본예산 대비 693억이 증가한 4,861억원의 예산을 조기 편성했다. 정선군 제1회 추경예산은 정부의 재정확장 기조에 맞춰 예년보다 2개월 앞당겨 편성했다. 이중 일반회계는 660억9,571만5천원이 증액된 4,503억9,437만원, 특별회계는 32억4,554만4천원이 증액된 357억5,337만 5천원이다. 제1회 추경예산 주요 내용으로 강원랜드 주식매입 20억원, 임계시장 고객지원센터신축 14억원, 아리랑시장 저잣거리건물 및 부지매입 7억원, 임계 다목적복합광장 인도교 설치 10억원, 군도 4호(선평~가수)도로개설 10억원, 군도3호(정선병원~용탄) 도로정비 10억원, 군도 6호선(유문동~점재) 도로정비 7억원, 행복주택 건립 9억8천만원, 고한 소3-11(상갈래) 군계획시설 10억원, 여량북평 통합정수장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10억원, 신동통합정수장 설치 73억원, 공설운동장정비 6억5천만원, 정선테니스장 시설보강에 8억6천만원과 초중고 미세먼지 마스크보급 9천6백만원을 배정했다. 김수복 정선군청 기획실장은 “신속한 추경예산 편성을 통해 지역경기활성화는 물론 일자리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행복한 정선을 위해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사람 중심 예산편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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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제1회 추경 4,861억원 조기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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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 2019년 정선실버대학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관장 홍영표)이 2019년 지역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과 지역사회 참여를 통한 일상생활 활력소충전을 위해 정선실버대학을 운영한다. 정선실버대학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여가프로그램 제공으로 자기계발은 물론 일상생활에 필요한 전문지식 향상과 어르신들 상호간 소통과 친목도모를 통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운영한다. 이에따라 3월25일 정선군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 홍영표 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장, 유경택 정선실버대학장, 실버대학생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선실버대학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정선실버대학은 지역의 65세 이상 180여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해 오는 12월까지 운영하며, 건강체조교실을 비롯한 교양 및 건강강좌, 대중 가요학과, 실버 컴퓨터학과, 실버 스포츠학과, 국악과 등 6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정기프로그램 이외에도 영화관람 및 공예활동 등 문화행사를 비롯 문화탐방, 생신잔치, 교양 및 건강강좌 등 지역 어르신들의 문화향유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홍영표 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사회활동참여와 평생교육 기회제공 등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문화, 교양, 오락, 취미 등 다양한 복지프로그램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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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 2019년 정선실버대학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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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의회 제252회 임시회 개회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군의회(의장 유재철)가 2019년 3월25일부터 3월29일까지 5일간 일정으로 제252회 정선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정선군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의원발의 조례안 1건, 정선군수 제출 조례안 7건 등 8건의 조례안과 함께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2019년도 제1차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계획안에 대해 특별위원회를 구성 심의한다. 그밖에 정선군관리계획 결정(변경)안 의견제시의 건과 제4기 정선군 지역사회보장계획안 보고의 건, 2018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을 처리하고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한다. 유재철 정선군의장은 제1차 본회의가 열린 이날 “만물이 생동하는 새로운 계절의 시작과 함께 따뜻한 변화의 봄 기운과 같이 화합하고 상생하는 정선군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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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의회 제252회 임시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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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문화예술재단, 2019생활문화예술활성화 지원사업 최종선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문화예술재단(이사장 김도영)이 2019생활문화예술활성화 지원사업 최종 선정결과를 발표했다. 재단은 외부 전문심사위원들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문학분야 3팀, 공연분야 8팀, 전시 분야 6팀 등 총 17개 단체(개인)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지원규모는 4천만원으로 각 단체 및 개인당 최소 200만원 최대 300만원으로 차등 지원한다. 이를위해 3월26일 평창군문화예술재단 회의실에서 최종 선정자들을 대상으로 ‘2019생활문화예술활성화 지원사업 교부신청 및 정산안내설명회’를 개최하고, 지원금 교부 신청서 작성방법 및 사업 정산안내 등 세부적인 내용을 설명한다. 사업에 선정된 단체(개인)는 평창군문화예술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받아 이메일, 등기우편, 방문 등의 방법으로 3월28일까지 지원금 교부신청을 해야 한다. 이에앞서 평창군문화예술재단은 지난 2월25일부터 3월15일까지 2019생활문화예술활성화 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했으며, 총 30개 단체 및 개인이 지원해 지난해보다 높은 지원율을 보였다. 평창군문화예술재단은 관내 예술단체 및 개인의 활발한 활동교류 및 역량강화를 위해 앞으로 활동공유 워크숍, 성과공유 교류의 밤, 생활문화동호회페스티벌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며, 평창군의 생활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지원사업 대상자들의 사업성과를 기록해 평창생활문화예술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한다. 김도영 이사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선정된 평창군 예술인 및 단체들의 활동을 응원하며, 향후 더 많은 예술인들과 단체를 지원하기 위해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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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문화예술재단, 2019생활문화예술활성화 지원사업 최종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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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지진관측소 설치 현대화 기상관측환경 구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강원지방기상청과 협력해 평창군농업기술센터 내에 시추형 광대역 지진관측소를 설치했다. 평창군은 강진이 발생한 경북 포항과 경주뿐 아니라 강원 내륙에서도 지진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지진관측을 위해 올 1월부터 지진관측소를 운영하고 있다. 또 4월중 기존의 기상 관측시설을 같은 장소로 이전해 최적의 관측환경을 구축할 예정으로, 관측 자료의 품질이 더욱 향상 될 것으로 기대한다. 1978년 우리나라 지진 관측이후 강원 내륙에서 규모 2.0 이상의 지진이 45회 발생했으며, 그중 규모 2.0 이상∼3.0 미만 지진은 37차례, 규모 4.0 이상의 지진도 2차례 있었다. 특히 2007년 1월 20일 평창군 북북동쪽 39㎞ 지역에서 가장 큰 규모인 4.8의 지진이 발생했고, 1996년 12월13일 정선군 남남동쪽 23㎞에서 규모 4.5의 지진이 관측됐다. 전체 45차례의 지진 가운데 정선에서 절반이 넘는 23차례가 발생했으며 뒤를 이어 삼척 6차례, 태백 5차례, 평창 4차례 등이었다. 평창지역 역시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지대가 아니기에 지진관측소 운영과 기상관측 시설의 현대화로 지진과 기상변화에 대비하고, 군민의 안전을 확보한다. 김영기 평창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진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효과적인 대응뿐 아니라 기상관측시설 이전과 노후화된 기상장비 교체를 계획대로 진행해 농업기상장비 통합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농업환경변화와 이상기온 피해대비에 적극 활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도내 지진 관측망은 춘천과 강릉 등 44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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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지진관측소 설치 현대화 기상관측환경 구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