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Home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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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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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장학회, 고교 졸업생 전원 대학입학 장학금 지급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장학회(이사장 최승준)는 2022년 11월 1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최승준 이사장(정선군수)을 비롯한 장학회 이사,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3회 정선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2023년도 사업계획 등에 대해 심의 의결했으며 지역의 미래 인재 육성 및 장학회 발전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특히, 2023년 정선장학회 선발예정 인원을 620명으로 정하고 2022년도 지급액보다 약 7억6천만원 증가한 17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2022년 장학생 인원은 404명으로 총 11억3,8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2023년도 장학금 지급 규모 확대는 가계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관내 고교 졸업생 모두에게 대학 입학 장학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해 2023년부터 시행하기 때문이다. 이에 2023년도 장학금 지원신청은 1월중 군청 홈페이지에 공고해 2월부터 3월까지 정선장학회 사무국(정선군청 여성청소년과내)과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한다. 최승준 정선장학회 이사장은 “교육에 대한 투자는 지역의 백년대계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정선장학회를 통해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장학회는 현재까지 92억원의 군 기금을 출연 받아 2022년 11월 현재 95억원의 장학금이 조성되어 있으며 2022년 현재까지 5,670여 명에게 92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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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7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서 김진태 강원도지사를 비롯 심재국 평창군수, 임정빈 서울대GBST 원장, 장준영 KIST 분원장, 김창혁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바이오 기술-투자-제휴를 위한 '2022 인터그린 CnA(Conference and Acceleration) 파트너링’ 행사를 개최했다. ‘2022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은 강원도와 평창군, 강원테크노파크,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아이피오 브릿지가 주관하는 행사로 28개 벤처-스타트업 기업과 15개 파트너링 기관-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1부에서 그린바이오 지원 정책과 사례에 대한 전문가 강연, 2부에서 참여기업과 기관의 1대1 상담을 통한 정보교류 세션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평창군이 2022년 5월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된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의 단계적 추진 계획의 일환으로 개최했으며 2025년까지 4년간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사업으로 국비 161억원 등 231억원을 투자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그린바이오는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자 정부가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육성하려는 핵심 분야이기 때문에 평창군의 미래를 이끌 신 성장 사업.”이라며 “평창군이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에 촉매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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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평창형 행복일터 조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민선8기 인사혁신을 위해 ‘소통’, ‘공감’, ‘협업’, ‘성과’ 중심의 맞춤형 인사운영으로 ‘평창형 행복일터’를 조성한다고 11월16일 밝혔다. 군은 지난 10월11일 행복한 군민을 위한 군정으로 조직을 개편한 이후, 2단계 행복 프로젝트로 ‘직원이 행복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한 인사제도 개선작업에 착수, 다양한 인사혁신 신규시책을 발굴, 2023년 6월까지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우선, 부서결원에 따른 전보인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부서 간 협업행정을 통해 평창군 직원이 함께한다는 인식전환을 인사혁신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전국 최초로 ‘원팀’ 협력관(Helper), ‘평창 콜라보팀’, ‘평창 공조팀’ 제도를 공식지정 운영한다. ‘원팀협력관’은 팀별 업무추진 과정에서 관광, 복지, 기획 등 연계분야 협력인력이 필요할 경우 ‘원팀 인력뱅크’를 활용해 협력직원을 매칭, 부서업무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또 업무경험이 짧은 직원이 계획수립, 기획방향, 보고서 작성 등 유경험자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경력 있는 직원을 매칭하는 ‘평창 공조팀’ 운영으로 주니어 직원과 시니어 직원들간 협력관계를 유도한다. 특히, ‘평창 콜라보팀’은 아동보육팀과 읍면이 협업을 통한 키즈뱅크 확산, 희망복지팀과 지역보건팀의 협업을 통한 ‘원큐’ 방문건강관리 등과 같이 두 개 이상의 팀이 협업 행정이 가능한 신규 사업 분야를 정책담당관실에서 발굴해 주무팀과 협력팀을 지정,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 업무성과를 극대화한다. 이와함께 원팀협력관-공조팀-콜라보팀 등 참여직원의 경력은 개인스펙처럼 관리해 승진심사 시 평가에 반영한다. 여기에다 ‘행복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해 이달의 우수공무원, 임신여성, 다자녀공무원, 협업행정 우수직원 등에게 마일리지를 개별 부여하고, 마일리지 차감을 통한 당직 1회 면제, 특별휴가, 배낭여행, 1일 2시간 휴식 등 추후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제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더나가 인사부서 중심의 하향식 인사로 인한 소통부재 등의 문제점 개선을 위해 부서별-직렬별 상담, 원거리 방문상담, 열린상담 채팅방 등 맞춤형 인사상담을 위한 다양한 창구를 개설-운영함은 물론, 격무-기피, 선호부서를 공식화해 격무-기피부서 근무자를 우대하고, 선호부서 간 전보자제, 선호부서 일몰제를 도입-시행한다. 이외에도 임신여성-다자녀공무원 우대 제도인 희망전보, 자체 경력관리제도인 맞춤분야 인재발굴, 부서장 추천제 등 다양한 인사제도를 2023년 6월까지 시범운영 후 직원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개선사항을 고도화함으로써, ‘평창형 인사혁신 제도’를 연차적으로 완성한다. 아울러 이 같은 혁신적인 인사제도 도입과 함께, 공정인사 실현을 통한 인사행정 신뢰도 향상을 위해 주요부서 보직은 직급-명부순위와 상관없이 능력있는 직원이 업무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보직으로 운영해 ‘주요 부서 보직 = 승진’이란 공식을 타파하고, 6급 승진심사 시 대상자 명단을 개별 공개해 대상자에게 자기기술서를 제출받아 인사위원회 심의에 반영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일하는 조직문화 조성 및 평창형 인사혁신을 위한 인사제도를 도입 발굴해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이 만족할 만한 행복일터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지만 인사청탁에 단호하게 대처하기 위해 청탁자는 격무기피부서 우선배치, 승진제외 등 페널티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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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모범음식점 57개소 지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5일 관내 음식점 57개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했다. 평창군은 지난 10월 모범음식점 모집 공고를 통해 신청한 61개소(신규 8, 재신청 53) 음식점 중 음식문화개선 운동추진위원회와 엄정한 평가를 실시해 신규 5개 업소, 재지정 52개 업소 등 57개 업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최종 선정했다. 특히 모범음식점 지정을 위한 주요 평가항목은 △위생상태 △좋은 식단 이행여부 △서비스 △맛 등 총 22항목이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 모범업소 지정증과 표지판이 교부되며, 매월 상수도료 30% 감면과 쓰레기 종량제봉투(50리터) 10매, 군청 홈페이지 등 모범음식점 홍보, 음식문화 개선사업 추진관련 우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이용배 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평창군 외식업을 대표하는 모범음식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고객들에게 평창의 맛과 친절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외식문화 정착과 음식점 위생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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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3년부터 지역사회 치매 돌봄 강화 및 치매환자 가족의 경제적 부양부담 경감을 위해 소득기준 제한 없이 치매치료관리비를 확대 지원한다고 11월15일 밝혔다. 이에따라 현재 투약유무 확인이 필요한 대상자 및 약제비 미신청자 643명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해 환자의 건강 상태, 장기요양 등급판정 및 시설 입소 여부를 조사, 관내 치매 환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또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400여명이 추가로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받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지원금액은 월 3만원(연 36만원) 한도내 당월 약제비와 진료비 본인부담금으로 처방 개월 수에 따라 실비로 일괄 지급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로 지자체 중심의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치매 진단 시 약 복용 등 초기 집중 관리로 치매 증상 호전 및 악화 지연과 동시에 치매 환자를 부양하는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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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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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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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장학회, 고교 졸업생 전원 대학입학 장학금 지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장학회(이사장 최승준)는 2022년 11월 1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최승준 이사장(정선군수)을 비롯한 장학회 이사,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3회 정선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2023년도 사업계획 등에 대해 심의 의결했으며 지역의 미래 인재 육성 및 장학회 발전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특히, 2023년 정선장학회 선발예정 인원을 620명으로 정하고 2022년도 지급액보다 약 7억6천만원 증가한 17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2022년 장학생 인원은 404명으로 총 11억3,8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2023년도 장학금 지급 규모 확대는 가계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관내 고교 졸업생 모두에게 대학 입학 장학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해 2023년부터 시행하기 때문이다. 이에 2023년도 장학금 지원신청은 1월중 군청 홈페이지에 공고해 2월부터 3월까지 정선장학회 사무국(정선군청 여성청소년과내)과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한다. 최승준 정선장학회 이사장은 “교육에 대한 투자는 지역의 백년대계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정선장학회를 통해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장학회는 현재까지 92억원의 군 기금을 출연 받아 2022년 11월 현재 95억원의 장학금이 조성되어 있으며 2022년 현재까지 5,670여 명에게 92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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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장학회, 고교 졸업생 전원 대학입학 장학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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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7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서 김진태 강원도지사를 비롯 심재국 평창군수, 임정빈 서울대GBST 원장, 장준영 KIST 분원장, 김창혁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바이오 기술-투자-제휴를 위한 '2022 인터그린 CnA(Conference and Acceleration) 파트너링’ 행사를 개최했다. ‘2022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은 강원도와 평창군, 강원테크노파크,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아이피오 브릿지가 주관하는 행사로 28개 벤처-스타트업 기업과 15개 파트너링 기관-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1부에서 그린바이오 지원 정책과 사례에 대한 전문가 강연, 2부에서 참여기업과 기관의 1대1 상담을 통한 정보교류 세션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평창군이 2022년 5월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된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의 단계적 추진 계획의 일환으로 개최했으며 2025년까지 4년간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사업으로 국비 161억원 등 231억원을 투자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그린바이오는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자 정부가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육성하려는 핵심 분야이기 때문에 평창군의 미래를 이끌 신 성장 사업.”이라며 “평창군이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에 촉매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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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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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평창형 행복일터 조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민선8기 인사혁신을 위해 ‘소통’, ‘공감’, ‘협업’, ‘성과’ 중심의 맞춤형 인사운영으로 ‘평창형 행복일터’를 조성한다고 11월16일 밝혔다. 군은 지난 10월11일 행복한 군민을 위한 군정으로 조직을 개편한 이후, 2단계 행복 프로젝트로 ‘직원이 행복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한 인사제도 개선작업에 착수, 다양한 인사혁신 신규시책을 발굴, 2023년 6월까지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우선, 부서결원에 따른 전보인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부서 간 협업행정을 통해 평창군 직원이 함께한다는 인식전환을 인사혁신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전국 최초로 ‘원팀’ 협력관(Helper), ‘평창 콜라보팀’, ‘평창 공조팀’ 제도를 공식지정 운영한다. ‘원팀협력관’은 팀별 업무추진 과정에서 관광, 복지, 기획 등 연계분야 협력인력이 필요할 경우 ‘원팀 인력뱅크’를 활용해 협력직원을 매칭, 부서업무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또 업무경험이 짧은 직원이 계획수립, 기획방향, 보고서 작성 등 유경험자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경력 있는 직원을 매칭하는 ‘평창 공조팀’ 운영으로 주니어 직원과 시니어 직원들간 협력관계를 유도한다. 특히, ‘평창 콜라보팀’은 아동보육팀과 읍면이 협업을 통한 키즈뱅크 확산, 희망복지팀과 지역보건팀의 협업을 통한 ‘원큐’ 방문건강관리 등과 같이 두 개 이상의 팀이 협업 행정이 가능한 신규 사업 분야를 정책담당관실에서 발굴해 주무팀과 협력팀을 지정,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 업무성과를 극대화한다. 이와함께 원팀협력관-공조팀-콜라보팀 등 참여직원의 경력은 개인스펙처럼 관리해 승진심사 시 평가에 반영한다. 여기에다 ‘행복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해 이달의 우수공무원, 임신여성, 다자녀공무원, 협업행정 우수직원 등에게 마일리지를 개별 부여하고, 마일리지 차감을 통한 당직 1회 면제, 특별휴가, 배낭여행, 1일 2시간 휴식 등 추후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제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더나가 인사부서 중심의 하향식 인사로 인한 소통부재 등의 문제점 개선을 위해 부서별-직렬별 상담, 원거리 방문상담, 열린상담 채팅방 등 맞춤형 인사상담을 위한 다양한 창구를 개설-운영함은 물론, 격무-기피, 선호부서를 공식화해 격무-기피부서 근무자를 우대하고, 선호부서 간 전보자제, 선호부서 일몰제를 도입-시행한다. 이외에도 임신여성-다자녀공무원 우대 제도인 희망전보, 자체 경력관리제도인 맞춤분야 인재발굴, 부서장 추천제 등 다양한 인사제도를 2023년 6월까지 시범운영 후 직원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개선사항을 고도화함으로써, ‘평창형 인사혁신 제도’를 연차적으로 완성한다. 아울러 이 같은 혁신적인 인사제도 도입과 함께, 공정인사 실현을 통한 인사행정 신뢰도 향상을 위해 주요부서 보직은 직급-명부순위와 상관없이 능력있는 직원이 업무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보직으로 운영해 ‘주요 부서 보직 = 승진’이란 공식을 타파하고, 6급 승진심사 시 대상자 명단을 개별 공개해 대상자에게 자기기술서를 제출받아 인사위원회 심의에 반영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일하는 조직문화 조성 및 평창형 인사혁신을 위한 인사제도를 도입 발굴해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이 만족할 만한 행복일터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지만 인사청탁에 단호하게 대처하기 위해 청탁자는 격무기피부서 우선배치, 승진제외 등 페널티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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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평창형 행복일터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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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모범음식점 57개소 지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5일 관내 음식점 57개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했다. 평창군은 지난 10월 모범음식점 모집 공고를 통해 신청한 61개소(신규 8, 재신청 53) 음식점 중 음식문화개선 운동추진위원회와 엄정한 평가를 실시해 신규 5개 업소, 재지정 52개 업소 등 57개 업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최종 선정했다. 특히 모범음식점 지정을 위한 주요 평가항목은 △위생상태 △좋은 식단 이행여부 △서비스 △맛 등 총 22항목이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 모범업소 지정증과 표지판이 교부되며, 매월 상수도료 30% 감면과 쓰레기 종량제봉투(50리터) 10매, 군청 홈페이지 등 모범음식점 홍보, 음식문화 개선사업 추진관련 우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이용배 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평창군 외식업을 대표하는 모범음식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고객들에게 평창의 맛과 친절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외식문화 정착과 음식점 위생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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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3년부터 지역사회 치매 돌봄 강화 및 치매환자 가족의 경제적 부양부담 경감을 위해 소득기준 제한 없이 치매치료관리비를 확대 지원한다고 11월15일 밝혔다. 이에따라 현재 투약유무 확인이 필요한 대상자 및 약제비 미신청자 643명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해 환자의 건강 상태, 장기요양 등급판정 및 시설 입소 여부를 조사, 관내 치매 환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또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400여명이 추가로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받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지원금액은 월 3만원(연 36만원) 한도내 당월 약제비와 진료비 본인부담금으로 처방 개월 수에 따라 실비로 일괄 지급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로 지자체 중심의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치매 진단 시 약 복용 등 초기 집중 관리로 치매 증상 호전 및 악화 지연과 동시에 치매 환자를 부양하는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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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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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수출협회, 트로닉 홀딩스와 수출계약 체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농수산식품수출협회(회장 정재현)회원사와 미국 트로닉 홀딩스(TRONIC HOLDINGS) 제임스 최 대표는 2026년 4월21일 평창군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열린 수출 상담회를 통해 1억5천만 원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정재현 협회장 주재로 열린 이날 상담회는 센터 관계자와 협회 회원 15명이 참석했으며, 트로닉 홀딩스 최 대표가 평창군을 직접 방문해 자사의 마케팅 전략을 설명하고 회원사 별 가공품을 확인했다. 또 현지 수요를 반영한 수출 품목에 대한 계약 체결이 이뤄졌다. 이와함께 협회 회원사들은 이날 상담회에서 협회 회원사들은 황태, 산양삼 두유, 메밀 식혜, 오미자청, 곤드레 국수 등 지역 농수산식품을 직접 소개하고, 제품 설명과 함께 현장에서의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재현 평창군 농수산식품수출협회장은 “협회 회원사와 트로닉 홀딩스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고품질 지역 농 · 수산 식품이 K - 푸드 선두 주자로 미국 시장을 공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속적인 판로 확대와 판매 촉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건휘 평창군 농산물유통과 친환경수출팀 주무관은 “트로닉 홀딩스는 2007년 설립된 유통기업으로 농 · 수산 식품과 캐릭터 상품 등을 판매하고 있으며, 자체 상표 ‘프리미엄 케이(PREMIUM K)’를 통해 미국 각지에서 한국 식품 직거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며 “향후 평창산 제품의 유통 확대를 통해 미국 시장 내 수출 품목과 물량 확대를 추진할 계획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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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수출협회, 트로닉 홀딩스와 수출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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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6년 반값농자재 지원사업 본격 추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군은 2026년 국제 원자재 수급 불안과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올해 사업 규모는 총 100억 원으로, 지난해 대비 423명 증가한 3,607농가 4,188ha에 지원한다. 또 반값 농자재 사업은 농가별 최대 2,500만 원 한도 내에서 보조 50%, 자부담 50%로 지원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지를 기준으로 경영면적에 따라 차등 적용한다. 특히 중소농 중심의 영농자재 지원을 통해 농가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 실질적인 소득 증대에 도움을 주는 데 중점을 둔다. 지원 품목은 농약 · 비료를 비롯 원예 · 육묘 자재, 관수 장비, 멀칭 필름, 등으로 지난해 대비 농업 현장에서 수요가 높은 품목 5종을 추가한 25종으로 농자재 수요의 폭을 넓혔다. 군은 3월 중 사업대상자에 대한 자격 검증 및 확정을 진행했으며, 공급업체와 위 · 수탁 계약을 체결한 뒤 오는 11월까지 본격적인 농자재 공급에 들어갈 계획이다. 농업인은 군이 선정한 공급업체를 통해 확정된 사업비 범위 내에서 농자재를 구입하면 판매가의 50%만 부담하면 된다. 아울러 군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정기 · 수시 점검을 실시해 부정수급을 차단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해 제도를 지속 보완해 나갈 방침이다. 전상근 농업정책과장은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은 농업인이 체감하는 대표적인 농가 지원 정책으로 자리 잡았다”며 “영농에 필요한 자재를 적기에 공급해 농가 경영 부담을 줄이고, 농업 · 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다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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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6년 반값농자재 지원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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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청년체류 · 정착연계 시범사업 본격 추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은 2026년 청년 유입 확대와 지역 정착 기반 마련을 위해 평창군 청년 체류·정착 연계 시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의 ‘강원 스테-이(GANGWON STA-E)’ 시범 사업과 연계해 추진하는 사전 준비 단계 사업으로, 청년 대상 체류 프로그램 운영과 이주 · 정착 수요 분석을 병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사업은 2026년 4월부터 6월까지 약 2개월간 진행하며, 전국 청년 16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참여자들은 지역 생활환경 체험을 비롯 부동산 임장, 지역 창업가와의 교류,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에 참여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체류형 프로그램을 넘어 청년들의 실제 이주 및 정착 가능성을 사전에 검증하고, 정책 수요를 도출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를 통해 참여자의 이주 의향, 지역 정착 가능성, 정책 개선 요구 등을 분석해 향후 ‘강원 스테-이’ 본 사업의 공간 구성 및 운영계획에 반영한다. 또 본 사업은 2024년부터 추진 중인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인 ‘평창군 청년 창업 아카데미(MVP)’와 연계해 운영한다. 참여 청년들은 창업 교육, 컨설팅, 협업 프로젝트, 팝업스토어 운영 등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청년 창업가 상담의 날 및 간담회 등에서 제시된 현장 의견을 반영해 기획했다. 그동안 청년들은 이주 초기 가장 큰 어려움으로 주거 문제와 지역 내 교류 기반 부족을 지적해 왔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체류 기반 프로그램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아울러 평창군은 이번 시범 사업을 통해 청년 체류를 기반으로 한 이주·정착 전환 가능성을 검증하고,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청년 유입 정책 모델을 구축할 방침이다. 전해순 평창군청 경제과장은 “청년들이 일정 기간 지역에 머물며 생활과 창업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핵심”이라며 “이번 사업이 청년 유입 확대와 지역 활력 제고는 물론, ‘강원 스테-이’ 사업의 안정적 추진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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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청년체류 · 정착연계 시범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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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평창런’ 본격 가동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은 지역 간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관내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플랫폼 ‘평창런(PyeongChang Learn)’의 2026년 본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군은 지난 2025년 초등학생(5 ~ 6학년)과 중 · 고교생 등 총 220명을 대상으로 시범 사업을 추진해 엘리하이, 엠베스트, 이투스 등 유명 온라인 학습 콘텐츠와 진로·진학 컨설팅을 지원해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이끌었다. 평창군은 이 같은 성과에 힘입어 평창군은 올해 사업 규모를 대폭 확장했다. 지원 대상을 초중고 전 학년으로 확대해 총 280명의 학생을 선발했으며, 제공 서비스 또한 온라인 학습 콘텐츠를 비롯 멘토링, 진로 진학 컨설팅, 명사 특강 등으로 다양화했다. 특히 온라인 학습 콘텐츠는 학생의 선택권을 주고자 학급별로 ▲초등(엘리하이, 아이스크림 홈런) ▲중등(엠베스트, 아이스크림 중등) ▲고등(메가스터디, 대성 마이맥) 중 본인이 원하는 콘텐츠를 직접 선택해 수강할 수 있게 준비했다. 아울러 서울시와의 협력사업인 ‘랜선 나눔 캠퍼스’를 통해 관내 중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서울 소재 대학생 멘토와 1:2 매칭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국 · 영 · 수 등 기초과목은 물론 AI 코딩 멘토링까지 온라인으로 밀착 지도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군은 고등학생 대상 입시 지원 프로그램, 진로 · 교양 명사 특강, 시험 대비 온라인 독서실 운영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각적인 학습 지원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이현진 평창군청 인재육성과장은 “지역적 한계가 학생들의 교육 기회 제약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평창런 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 “학생들이 평창런을 통해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을 키우고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발판을 마련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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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평창런’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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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평신협, 봉평면새마을지도자남여협의회 새마을조끼 기증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봉평신협은 2026년 4월17일 봉평신협에서 봉평면 새마을지도자 남·여협의회에 새마을 조끼 50벌을 기증했다. 이번 기증은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활동 활성화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새마을지도자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나눔과 상생의 지역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봉평면 새마을지도자 남·여협의회는 평소 환경정화 활동, 각종 지역 행사 지원, 이웃사랑 실천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이번 조끼 기증은 현장 활동의 편의성과 단체의 소속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범구 봉평신협 이사장은 “지역을 위해 애쓰는 새마을지도자 남·여협의회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조끼를 기증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봉평신협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기언 봉평면 총무팀장은 “봉평신협은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며 지역 밀착형 금융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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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평신협, 봉평면새마을지도자남여협의회 새마을조끼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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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평창관광문화재단, 2026년 테마형 ‘평창 시티투어’ 상품 출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재)평창관광문화재단은 2026년 5월10일부터 급증하는 개별 여행 수요에 대응하고 지역 관광 콘텐츠의 차별화를 위해, 2026년 평창 시티 투어를 계절과 주제별 테마 상품으로 새롭게 구성해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2026년 시티 투어는 매주 동일한 코스를 반복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평창의 계절적 매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맞춤형 코스로 운영한다. 이에 5~6월 ‘평창 치유의 숲’을 연계한 힐링 투어를 선보이며, 8월 평창 전통시장 중심의‘메밀 로드 마켓’ 투어를 진행한다. 이어 9월 평창의 대표 축제인 효석문화제와 백일홍축제 투어, 10월 오대산과 발왕산의 단풍을 만끽할 수 있는 투어 상품을 운영한다. 특히 이 같은 시티 투어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재단은 모객 여행사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홍보와 상품 판매를 극대화해 운영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아를 위해 지난 4월 14일 모객 여행사와 관계 기관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힐링 투어’ 팸 투어를 시행, 이동 동선과 콘텐츠 구성, 가이드 해설 등을 점검하고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평창관광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팸 투어를 통해 수렴한 전문적인 의견들을 바탕으로 시티 투어 상품의 완성도를 높였다”며, “앞으로도 관광객 중심의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평창만의 매력을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년 평창 시티투어 여행사와 상품 정보는 (재)평창관광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알 수 있으며, 평창관광연구소(☎ 033-336-6449)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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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평창관광문화재단, 2026년 테마형 ‘평창 시티투어’ 상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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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등, 의료취약지 공공일차 의료기능강화 평창군 방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기획재정부, 보건복지부,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4월17일 의료 취약지 공공 일차 의료 기능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평창군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인구 감소에도 불구하고 고령화로 의료 서비스 수요는 증가하는 반면 의료자원이 부족한 지역의 현실을 점검하고, 공공보건의료 체계 개선을 위한 정책적 지원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 의료취약지 공공 일차 의료 기능 강화와 함께 지역 필수 의료 체계 구축의 중요성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필수 의료가 단순한 진료 제공을 넘어 응급 · 외상 · 심뇌혈관질환 등 생명과 직결된 의료 서비스를 지역 내에서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핵심 기반이라는 데 공감했다. 박건희 평창군 보건의료원장은 “보건의료원을 중심으로 필수 의료 기능을 강화하고, 권역 · 지역 책임의료기관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응급환자 이송 및 전원 체계를 개선해 지역 간 의료 격차를 완화해 나가겠다”며 “주민이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제때 필수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며 관계 부처의 지속적인 재정 및 정책적 지원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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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등, 의료취약지 공공일차 의료기능강화 평창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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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국립공원내 관계기관합동 산불예방캠페인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은 2026년 봄철 대형산불조심기간(3월14일~4월19일)을 맞아 산불 예방에 대한 대국민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오대산 국립공원 일원에서 유관 기관과 합동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탐방객 증가 시기에 맞춰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선제적 예방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센터, 동부지방산림청, 평창군, 국립공원공단, 평창군산림조합 등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주요 활동으로 ▲탐방객 대상 산불 예방 홍보 ▲인화물질 소지 단속 ▲산불 예방수칙 안내 및 홍보물 배부 등이 진행했으며, 입산자 실화 등 주요 산불 원인을 차단하기 위한 현장 계도와 단속을 병행했다. 이주하 평창군청 산림과장은 “최근 산불은 기후변화와 건조한 환경으로 인해 한 번 발생하면 대형화되는 경향이 있다”며 “산불의 대부분이 사소한 부주의에서 발생하는 만큼 등산객과 군민 여러분께서는 인화물질 소지 금지와 화기 사용 금지 등 기본적인 산불 예방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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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국립공원내 관계기관합동 산불예방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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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3730지구 고한로타리클럽, 지역청소년 위한 따뜻한 나눔실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국제로타리 3730지구 고한로타리클럽(회장 김진도)은 2026년 4월15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내 저소득 가정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기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의 생활 안정을 돕고, 스스로 필요한 물품을 선택해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이에 총 15명의 청소년에게 1인당 10만원 상당의 기프트카드를 지원하는 형태로 진행했다. 특히 청소년들은 이를 통해 학용품, 의류, 생필품 등 각자의 필요에 맞는 다양한 물품을 자유롭게 구매할 수 있게 되고, 이러한 방식은 단순한 물품 전달은 넘어 실질적이고 자율적인 지원 효과를 기대한다. 아울러 이번 지원은 고한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전달식을 갖고 진행되었으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했다. 김진도 고한로토리클럽 회장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필요한 물품을 결정하는 과정을 통해 자존감을 높이고,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도움을 주고자 이번 기프트카드 지원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경제적 여건 때문에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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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3730지구 고한로타리클럽, 지역청소년 위한 따뜻한 나눔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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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중동상황 관련 비상경제대응 합동대책회의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은 2026년 4월16일 오후 2시 중동 정세와 관련해 비상경제대응 TF 단장인 임성원 부군수 주재로 관계 기관, 경제단체, 수출입 기업 등이 참여하는 합동 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평창군은 이날 회의에서 민생 물가와 석유 가격 안정화, 수출입 지원 방안 등 비상 경제 대응 분야를 중심으로 에너지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을 위한 세정 지원, 임업인 지원 대책 등을 함께 논의했다. 또 농번기를 맞아 농자재 및 축산 사료를 취급하는 관내 농협 · 원예농협 · 축협의 건의 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농축산 농가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특히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과 유기질 비료 지원사업,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지역사랑 상품권 발행 등 주요 정책이 농가와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김채림 평창군청 경제과 경제정책팀 주무관은 “군은 이날 논의된 사항에 대해 해결 방안을 마련하고, 물가 상승 등 지역경제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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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중동상황 관련 비상경제대응 합동대책회의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