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Home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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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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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장학회, 고교 졸업생 전원 대학입학 장학금 지급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장학회(이사장 최승준)는 2022년 11월 1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최승준 이사장(정선군수)을 비롯한 장학회 이사,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3회 정선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2023년도 사업계획 등에 대해 심의 의결했으며 지역의 미래 인재 육성 및 장학회 발전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특히, 2023년 정선장학회 선발예정 인원을 620명으로 정하고 2022년도 지급액보다 약 7억6천만원 증가한 17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2022년 장학생 인원은 404명으로 총 11억3,8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2023년도 장학금 지급 규모 확대는 가계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관내 고교 졸업생 모두에게 대학 입학 장학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해 2023년부터 시행하기 때문이다. 이에 2023년도 장학금 지원신청은 1월중 군청 홈페이지에 공고해 2월부터 3월까지 정선장학회 사무국(정선군청 여성청소년과내)과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한다. 최승준 정선장학회 이사장은 “교육에 대한 투자는 지역의 백년대계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정선장학회를 통해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장학회는 현재까지 92억원의 군 기금을 출연 받아 2022년 11월 현재 95억원의 장학금이 조성되어 있으며 2022년 현재까지 5,670여 명에게 92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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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7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서 김진태 강원도지사를 비롯 심재국 평창군수, 임정빈 서울대GBST 원장, 장준영 KIST 분원장, 김창혁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바이오 기술-투자-제휴를 위한 '2022 인터그린 CnA(Conference and Acceleration) 파트너링’ 행사를 개최했다. ‘2022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은 강원도와 평창군, 강원테크노파크,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아이피오 브릿지가 주관하는 행사로 28개 벤처-스타트업 기업과 15개 파트너링 기관-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1부에서 그린바이오 지원 정책과 사례에 대한 전문가 강연, 2부에서 참여기업과 기관의 1대1 상담을 통한 정보교류 세션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평창군이 2022년 5월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된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의 단계적 추진 계획의 일환으로 개최했으며 2025년까지 4년간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사업으로 국비 161억원 등 231억원을 투자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그린바이오는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자 정부가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육성하려는 핵심 분야이기 때문에 평창군의 미래를 이끌 신 성장 사업.”이라며 “평창군이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에 촉매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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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평창형 행복일터 조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민선8기 인사혁신을 위해 ‘소통’, ‘공감’, ‘협업’, ‘성과’ 중심의 맞춤형 인사운영으로 ‘평창형 행복일터’를 조성한다고 11월16일 밝혔다. 군은 지난 10월11일 행복한 군민을 위한 군정으로 조직을 개편한 이후, 2단계 행복 프로젝트로 ‘직원이 행복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한 인사제도 개선작업에 착수, 다양한 인사혁신 신규시책을 발굴, 2023년 6월까지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우선, 부서결원에 따른 전보인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부서 간 협업행정을 통해 평창군 직원이 함께한다는 인식전환을 인사혁신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전국 최초로 ‘원팀’ 협력관(Helper), ‘평창 콜라보팀’, ‘평창 공조팀’ 제도를 공식지정 운영한다. ‘원팀협력관’은 팀별 업무추진 과정에서 관광, 복지, 기획 등 연계분야 협력인력이 필요할 경우 ‘원팀 인력뱅크’를 활용해 협력직원을 매칭, 부서업무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또 업무경험이 짧은 직원이 계획수립, 기획방향, 보고서 작성 등 유경험자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경력 있는 직원을 매칭하는 ‘평창 공조팀’ 운영으로 주니어 직원과 시니어 직원들간 협력관계를 유도한다. 특히, ‘평창 콜라보팀’은 아동보육팀과 읍면이 협업을 통한 키즈뱅크 확산, 희망복지팀과 지역보건팀의 협업을 통한 ‘원큐’ 방문건강관리 등과 같이 두 개 이상의 팀이 협업 행정이 가능한 신규 사업 분야를 정책담당관실에서 발굴해 주무팀과 협력팀을 지정,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 업무성과를 극대화한다. 이와함께 원팀협력관-공조팀-콜라보팀 등 참여직원의 경력은 개인스펙처럼 관리해 승진심사 시 평가에 반영한다. 여기에다 ‘행복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해 이달의 우수공무원, 임신여성, 다자녀공무원, 협업행정 우수직원 등에게 마일리지를 개별 부여하고, 마일리지 차감을 통한 당직 1회 면제, 특별휴가, 배낭여행, 1일 2시간 휴식 등 추후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제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더나가 인사부서 중심의 하향식 인사로 인한 소통부재 등의 문제점 개선을 위해 부서별-직렬별 상담, 원거리 방문상담, 열린상담 채팅방 등 맞춤형 인사상담을 위한 다양한 창구를 개설-운영함은 물론, 격무-기피, 선호부서를 공식화해 격무-기피부서 근무자를 우대하고, 선호부서 간 전보자제, 선호부서 일몰제를 도입-시행한다. 이외에도 임신여성-다자녀공무원 우대 제도인 희망전보, 자체 경력관리제도인 맞춤분야 인재발굴, 부서장 추천제 등 다양한 인사제도를 2023년 6월까지 시범운영 후 직원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개선사항을 고도화함으로써, ‘평창형 인사혁신 제도’를 연차적으로 완성한다. 아울러 이 같은 혁신적인 인사제도 도입과 함께, 공정인사 실현을 통한 인사행정 신뢰도 향상을 위해 주요부서 보직은 직급-명부순위와 상관없이 능력있는 직원이 업무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보직으로 운영해 ‘주요 부서 보직 = 승진’이란 공식을 타파하고, 6급 승진심사 시 대상자 명단을 개별 공개해 대상자에게 자기기술서를 제출받아 인사위원회 심의에 반영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일하는 조직문화 조성 및 평창형 인사혁신을 위한 인사제도를 도입 발굴해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이 만족할 만한 행복일터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지만 인사청탁에 단호하게 대처하기 위해 청탁자는 격무기피부서 우선배치, 승진제외 등 페널티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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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모범음식점 57개소 지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5일 관내 음식점 57개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했다. 평창군은 지난 10월 모범음식점 모집 공고를 통해 신청한 61개소(신규 8, 재신청 53) 음식점 중 음식문화개선 운동추진위원회와 엄정한 평가를 실시해 신규 5개 업소, 재지정 52개 업소 등 57개 업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최종 선정했다. 특히 모범음식점 지정을 위한 주요 평가항목은 △위생상태 △좋은 식단 이행여부 △서비스 △맛 등 총 22항목이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 모범업소 지정증과 표지판이 교부되며, 매월 상수도료 30% 감면과 쓰레기 종량제봉투(50리터) 10매, 군청 홈페이지 등 모범음식점 홍보, 음식문화 개선사업 추진관련 우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이용배 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평창군 외식업을 대표하는 모범음식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고객들에게 평창의 맛과 친절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외식문화 정착과 음식점 위생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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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3년부터 지역사회 치매 돌봄 강화 및 치매환자 가족의 경제적 부양부담 경감을 위해 소득기준 제한 없이 치매치료관리비를 확대 지원한다고 11월15일 밝혔다. 이에따라 현재 투약유무 확인이 필요한 대상자 및 약제비 미신청자 643명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해 환자의 건강 상태, 장기요양 등급판정 및 시설 입소 여부를 조사, 관내 치매 환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또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400여명이 추가로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받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지원금액은 월 3만원(연 36만원) 한도내 당월 약제비와 진료비 본인부담금으로 처방 개월 수에 따라 실비로 일괄 지급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로 지자체 중심의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치매 진단 시 약 복용 등 초기 집중 관리로 치매 증상 호전 및 악화 지연과 동시에 치매 환자를 부양하는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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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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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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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장학회, 고교 졸업생 전원 대학입학 장학금 지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장학회(이사장 최승준)는 2022년 11월 1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최승준 이사장(정선군수)을 비롯한 장학회 이사,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3회 정선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2023년도 사업계획 등에 대해 심의 의결했으며 지역의 미래 인재 육성 및 장학회 발전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특히, 2023년 정선장학회 선발예정 인원을 620명으로 정하고 2022년도 지급액보다 약 7억6천만원 증가한 17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2022년 장학생 인원은 404명으로 총 11억3,8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2023년도 장학금 지급 규모 확대는 가계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관내 고교 졸업생 모두에게 대학 입학 장학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해 2023년부터 시행하기 때문이다. 이에 2023년도 장학금 지원신청은 1월중 군청 홈페이지에 공고해 2월부터 3월까지 정선장학회 사무국(정선군청 여성청소년과내)과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한다. 최승준 정선장학회 이사장은 “교육에 대한 투자는 지역의 백년대계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정선장학회를 통해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장학회는 현재까지 92억원의 군 기금을 출연 받아 2022년 11월 현재 95억원의 장학금이 조성되어 있으며 2022년 현재까지 5,670여 명에게 92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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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장학회, 고교 졸업생 전원 대학입학 장학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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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7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서 김진태 강원도지사를 비롯 심재국 평창군수, 임정빈 서울대GBST 원장, 장준영 KIST 분원장, 김창혁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바이오 기술-투자-제휴를 위한 '2022 인터그린 CnA(Conference and Acceleration) 파트너링’ 행사를 개최했다. ‘2022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은 강원도와 평창군, 강원테크노파크,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아이피오 브릿지가 주관하는 행사로 28개 벤처-스타트업 기업과 15개 파트너링 기관-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1부에서 그린바이오 지원 정책과 사례에 대한 전문가 강연, 2부에서 참여기업과 기관의 1대1 상담을 통한 정보교류 세션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평창군이 2022년 5월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된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의 단계적 추진 계획의 일환으로 개최했으며 2025년까지 4년간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사업으로 국비 161억원 등 231억원을 투자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그린바이오는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자 정부가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육성하려는 핵심 분야이기 때문에 평창군의 미래를 이끌 신 성장 사업.”이라며 “평창군이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에 촉매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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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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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평창형 행복일터 조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민선8기 인사혁신을 위해 ‘소통’, ‘공감’, ‘협업’, ‘성과’ 중심의 맞춤형 인사운영으로 ‘평창형 행복일터’를 조성한다고 11월16일 밝혔다. 군은 지난 10월11일 행복한 군민을 위한 군정으로 조직을 개편한 이후, 2단계 행복 프로젝트로 ‘직원이 행복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한 인사제도 개선작업에 착수, 다양한 인사혁신 신규시책을 발굴, 2023년 6월까지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우선, 부서결원에 따른 전보인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부서 간 협업행정을 통해 평창군 직원이 함께한다는 인식전환을 인사혁신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전국 최초로 ‘원팀’ 협력관(Helper), ‘평창 콜라보팀’, ‘평창 공조팀’ 제도를 공식지정 운영한다. ‘원팀협력관’은 팀별 업무추진 과정에서 관광, 복지, 기획 등 연계분야 협력인력이 필요할 경우 ‘원팀 인력뱅크’를 활용해 협력직원을 매칭, 부서업무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또 업무경험이 짧은 직원이 계획수립, 기획방향, 보고서 작성 등 유경험자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경력 있는 직원을 매칭하는 ‘평창 공조팀’ 운영으로 주니어 직원과 시니어 직원들간 협력관계를 유도한다. 특히, ‘평창 콜라보팀’은 아동보육팀과 읍면이 협업을 통한 키즈뱅크 확산, 희망복지팀과 지역보건팀의 협업을 통한 ‘원큐’ 방문건강관리 등과 같이 두 개 이상의 팀이 협업 행정이 가능한 신규 사업 분야를 정책담당관실에서 발굴해 주무팀과 협력팀을 지정,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 업무성과를 극대화한다. 이와함께 원팀협력관-공조팀-콜라보팀 등 참여직원의 경력은 개인스펙처럼 관리해 승진심사 시 평가에 반영한다. 여기에다 ‘행복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해 이달의 우수공무원, 임신여성, 다자녀공무원, 협업행정 우수직원 등에게 마일리지를 개별 부여하고, 마일리지 차감을 통한 당직 1회 면제, 특별휴가, 배낭여행, 1일 2시간 휴식 등 추후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제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더나가 인사부서 중심의 하향식 인사로 인한 소통부재 등의 문제점 개선을 위해 부서별-직렬별 상담, 원거리 방문상담, 열린상담 채팅방 등 맞춤형 인사상담을 위한 다양한 창구를 개설-운영함은 물론, 격무-기피, 선호부서를 공식화해 격무-기피부서 근무자를 우대하고, 선호부서 간 전보자제, 선호부서 일몰제를 도입-시행한다. 이외에도 임신여성-다자녀공무원 우대 제도인 희망전보, 자체 경력관리제도인 맞춤분야 인재발굴, 부서장 추천제 등 다양한 인사제도를 2023년 6월까지 시범운영 후 직원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개선사항을 고도화함으로써, ‘평창형 인사혁신 제도’를 연차적으로 완성한다. 아울러 이 같은 혁신적인 인사제도 도입과 함께, 공정인사 실현을 통한 인사행정 신뢰도 향상을 위해 주요부서 보직은 직급-명부순위와 상관없이 능력있는 직원이 업무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보직으로 운영해 ‘주요 부서 보직 = 승진’이란 공식을 타파하고, 6급 승진심사 시 대상자 명단을 개별 공개해 대상자에게 자기기술서를 제출받아 인사위원회 심의에 반영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일하는 조직문화 조성 및 평창형 인사혁신을 위한 인사제도를 도입 발굴해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이 만족할 만한 행복일터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지만 인사청탁에 단호하게 대처하기 위해 청탁자는 격무기피부서 우선배치, 승진제외 등 페널티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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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평창형 행복일터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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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모범음식점 57개소 지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5일 관내 음식점 57개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했다. 평창군은 지난 10월 모범음식점 모집 공고를 통해 신청한 61개소(신규 8, 재신청 53) 음식점 중 음식문화개선 운동추진위원회와 엄정한 평가를 실시해 신규 5개 업소, 재지정 52개 업소 등 57개 업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최종 선정했다. 특히 모범음식점 지정을 위한 주요 평가항목은 △위생상태 △좋은 식단 이행여부 △서비스 △맛 등 총 22항목이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 모범업소 지정증과 표지판이 교부되며, 매월 상수도료 30% 감면과 쓰레기 종량제봉투(50리터) 10매, 군청 홈페이지 등 모범음식점 홍보, 음식문화 개선사업 추진관련 우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이용배 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평창군 외식업을 대표하는 모범음식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고객들에게 평창의 맛과 친절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외식문화 정착과 음식점 위생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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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3년부터 지역사회 치매 돌봄 강화 및 치매환자 가족의 경제적 부양부담 경감을 위해 소득기준 제한 없이 치매치료관리비를 확대 지원한다고 11월15일 밝혔다. 이에따라 현재 투약유무 확인이 필요한 대상자 및 약제비 미신청자 643명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해 환자의 건강 상태, 장기요양 등급판정 및 시설 입소 여부를 조사, 관내 치매 환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또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400여명이 추가로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받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지원금액은 월 3만원(연 36만원) 한도내 당월 약제비와 진료비 본인부담금으로 처방 개월 수에 따라 실비로 일괄 지급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로 지자체 중심의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치매 진단 시 약 복용 등 초기 집중 관리로 치매 증상 호전 및 악화 지연과 동시에 치매 환자를 부양하는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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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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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철암동 쇠바우골 철암블랙마켓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태백시 문호리 리버마켓과 함께 하는 고품격 프리마켓 ‘철암 블랙마켓’이 2019년 6월22일(토)과 23일(일) 철암동 쇠바우골 탄광문화장터 일원에서 개최된다. 태백시와 태백시의회, 철암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호리 리버마켓과 태백탄광문화연구소-BOW가 주관하는 이번 블랙마켓은 판매자 60여명이 참여한다. 전직 공연기획자와 마을 이장 등이 뜻을 모아 20여개 점포의 작은 마켓으로 시작한 문호리 리버마켓은 최근 전국적으로 입소문을 타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도자기, 도마, 옷, 각종 악세사리 등 판매하는 모든 상품을 직접 만들어 파는 만큼 희소성에 가치를 두는 고객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다. 태백시청 관광문화과장은 “철암 블랙마켓은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플리마켓이 아닌 하나의 전시공간이자 놀이공간으로 제공될 예정”이라며, “핸드메이드 소품과 공예품, 생활용품외에도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되는 만큼 시민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블랙마켓이 열리는 쇠바우골 탄광문화장터는 삼방동 투어, 철암저탄장 탐방 등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철암관광 체험이벤트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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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백/영월/평창/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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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철암동 쇠바우골 철암블랙마켓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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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2019년 젊은생각 상상실현제안 오디션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태백시가 2019년 관내 청소년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정책에 반영하는 ‘젊은생각 상상실현 제안 오디션’을 개최한다. 태백시는 2018년에도 하계 아르바이트 대학생 294명을 대상으로 ‘대학생 상상실현 제안 오디션’을 개최한 바 있다. 이에따라 올해 공모주제는 ‘시정 비전 실현을 위한 아이디어’로, 경제활성화, 도시재생, 관광, 교육-복지 등 4개 분야에 대한 아이디어를 접수한다. 공모기간은 오는 6월20일(목)부터 오는 7월19일(금)까지 총 30일간으로 한다. 특히 태백의 새로운 변화와 성장을 끌어낼 수 있는 아이디어를 가진 관내 중고등학생과 대학생은 태백시청 홈페이지내 시민제안 또는 국민신문고, 국민생각함 등을 통해 제안서를 접수하면 된다. 이와함께 제안서는 1차 실무부서 검토와 2차 전 국민 온라인투표, 3차 상상실현 오디션을 거쳐, 국민투표 결과 20%와 오디션 결과 80%를 반영해 선정한다. 아울러 이번 오디션 결과 최우수 1명과 우수 2명, 장려상 2명에게 시장표창과 함께 각각 100만원, 50만원, 3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태백시청 기획감사과장은 “2018년 처음 시도한 상상실현 제안 오디션은 학생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자신감 넘치는 발표로 신선하고 좋은 시도라는 평가를 받았다”며, “이에 힘입어 올해는 보다 많은 학생들이 참신한 아이디어로 참여할 수 있도록 시상금도 대폭 확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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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2019년 젊은생각 상상실현제안 오디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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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의회, 2019년 농촌일손돕기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군의회는 2019년 6월19일 유재철 군의장 및 군의원, 의회 직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농촌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동읍 고성리 전형진 농가를 찾아 옥수수 잡초 및 곁순 제거작업을 실시해 고마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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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의회, 2019년 농촌일손돕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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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산림조합, 2019 산주-입업인 소득증대교육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군산림조합(조합장 전학규)이 2019년 6월17일부터 19일까지 2박3일간 경북 청송에 위치한 산림조합중앙회 임업인종합연수원에서 산주 및 임업인, 산림조합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주-임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산주-업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일명 숲에서 돈 버는 교육으로 정선군 관내 산주 및 임업인을 대상으로 정선군산림조합 소개, PLS교육, 숲 생태 체험, 산채재배기술, 산림의 가치 등에 대해 교육 및 실습을 진행했다. 특히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조합원들의 소득증대 및 산림경영활성화로 산림의 가치향상과 산주 조합원, 임업인 상호간 친목도모와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정선군산림조합은 산림경영계획 작성에 따른 벌채, 조림, 숲 가꾸기 및 조경수, 임산물 생산 등 산주-임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산림경영지도원을 배치하고 있다. 아울러 산림경영지도가 필요한 조합원은 정선군산림조합(☎ 033-560-5600) 또는 직접 방문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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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산림조합, 2019 산주-입업인 소득증대교육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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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평창군귀농귀촌협의회, 주민참여포럼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사단법인 평창군귀농귀촌협의회(회장 신광순)가 2019년 6월18일 오후 2시 서울대 평창캠퍼스 대강당에서 귀농귀촌협의회 회원 및 지역 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참여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주민참여 포럼은 ‘2019 우리주민 경제 터닝포인트, 주민참여가 답이다!’이라는 주제로 사회적기업 및 협동조합 관련 정책간담회를 실시했다. 특히 사회적기업 및 협동조합에 관심이 있는 평창군귀농귀촌협의회 회원과 평창군 관내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사회적기업 및 협동조합 관련사항 ▲사회적기업의 지역 사회 발전도모방안 ▲질의응답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평창군귀농귀촌협의회는 평창군 귀농귀촌인들이 모여 만든 민간단체로 500여명의 회원들이 정보 및 기술보급을 상호교류하고 상부상조해 평창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예비 귀농귀촌인에게 관련정보제공, 농촌체험을 도와 회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사단법인 평창군귀농귀촌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주민참여포럼을 통해 지역주민이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구성으로 주민들 스스로가 정부 정책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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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백/영월/평창/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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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평창군귀농귀촌협의회, 주민참여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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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평창군귀농귀촌협의회, 주민참여포럼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사단법인 평창군귀농귀촌협의회(회장 신광순)가 2019년 6월18일 오후 2시 서울대 평창캠퍼스 대강당에서 귀농귀촌협의회 회원 및 지역 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참여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주민참여 포럼은 ‘2019 우리주민 경제 터닝포인트, 주민참여가 답이다!’이라는 주제로 사회적기업 및 협동조합 관련 정책간담회를 실시했다. 특히 사회적기업 및 협동조합에 관심이 있는 평창군귀농귀촌협의회 회원과 평창군 관내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사회적기업 및 협동조합 관련사항 ▲사회적기업의 지역 사회 발전도모방안 ▲질의응답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평창군귀농귀촌협의회는 평창군 귀농귀촌인들이 모여 만든 민간단체로 500여명의 회원들이 정보 및 기술보급을 상호교류하고 상부상조해 평창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예비 귀농귀촌인에게 관련정보제공, 농촌체험을 도와 회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사단법인 평창군귀농귀촌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주민참여포럼을 통해 지역주민이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구성으로 주민들 스스로가 정부 정책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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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평창군귀농귀촌협의회, 주민참여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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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왕기 평창군수, 2019년 평화공로상 수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왕기 평창군수가 2019년 6월18일 (사)김창준미래한미재단(이사장 김창준)이 주관하는 전직 하원의원 환영행사에서 평화올림픽의 평화유산 계승과 평화정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평화공로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서울 강남구 라움 아트센터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미 공화당 데니스 로즈 의원, 민주당 루이스 페인 주니어 의원 등 전직 미 하원의원단을 비롯 우리측 국회의원, 한민족평화나눔재단 이사장, 기업인들이 대거 참석했다. 한왕기 군수는 평창동계올림픽이 남긴 평화유산을 발전시키고, 평창의 평화정신을 구체적으로 발현시키기 위해, 군정 목표를 ‘평화의 시작, 새로운 평창’으로 정하고 그간 다양한 평화관련 사업들을 추진해 왔다. 특히 올해 2월 ‘평창에서 시작하는 세계 평화’라는 주제로 노벨평화상 수상자와 단체, 평화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제1회 평창평화포럼’을 개최해 평화와 군축, 평화와 스포츠, 평화와 지속가능발전목표 등 7개 주제하에 50개의 실천과제를 담은 평창평화의제 2030프레임워크를 완성하고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의 지속적 평화결의문을 채택하는 성과를 이뤘다. 이어 3월 후속 사업으로 ‘평화와 지속가능발전포럼’을 개최하고, 지난 5월 열린 제주포럼에서 평창군 세션을 운영하는 등 평창평화포럼의 성과와 후속논의를 이어가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왔다. 또 4월29일 ‘평창평화도시 선포식’을 열어 평화도시 선언문과 평화도시 비전을 발표하고, 평창을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평화도시로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대외에 알렸다. 평창군은 이외에도 ‘평창이 평화’라는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한반도 평화와 통일정책 등에 관한 교육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평화리더 전문가 양성 ▲평창평화봉 제정 ▲평화테마파크조성 ▲남북교류협력 활성화 ▲지속가능한 평화도시기반구축 등 평화의 가치를 지켜나가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개최지로서, 올림픽유산인 ‘평화’를 군정의 핵심비전으로 삼고, 그 가치를 공유하고 확산시키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평화공로상으로 인정해주신데 대해 김창준미래한미재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평창특례시 설치를 통해 평창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평화도시로 만들어 가는데 더욱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왕기 평창군수는 오는 6월20일 ‘한반도 안보상황진단 및 비핵화 협상전망’을 주제로 전경련과 (사)김창준 미래한미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포럼에도 공식 초청돼 한반도 평화도시 평창의 역할에 대해 참석자들과 교류한다. 특히 이번 포럼은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리며, 전직 미연방 하원의원단, 허창수 전경련회장, 문희상 국회의장,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 정우택 국회 한미의원 외교협의회 회장 등 한미관계 주요 관계자 및 기업인 등 180여명이 참석한다. 김복재 평창군청 올림픽기념사업단 담당자는 “김창준미래한미재단은 한미 양국의 정재계간 초당적인 교류와 한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각종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김창준 이사장은 한국계 미국인으로 최초로 미국 연방 하원의원에 당선된 한미전문가”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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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왕기 평창군수, 2019년 평화공로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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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캠페인 공개강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2019년 6월19일 오후 1시부터 평창교육지원청 다목적회의실에서 ‘알아두면 쓸모있는 신박한 친구고민 해결법’ 주제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캠페인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인 평창군정신건강복지센터 안치수 센터장이 강사로 나서 학부모 및 교사, 유관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친구와 잘 지낼 수 있는 아이로 키우는 방법, 아이들이 친구관계에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등 아이의 바람직한 친구관계를 위해 어떻게 부모는 도와줄 수 있을지에 대해 강연한다. 안치수 평창군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이번 강좌를 통해 아동 및 청소년의 정신건강을 도모하고, 부모와 자녀간, 교육자와 학생간의 원활한 소통으로 사회성 좋은 아이로 키울 수 있는 부모님과 선생님의 역량을 강화할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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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캠페인 공개강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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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제16회 북경 국제관광박람회 참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한중간 관광시장 회복시기를 대비해 6월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되는 중국 북경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해 평창군 관광을 적극 홍보한다. 2004년 시작된 중국 북경국제관광박람회는 87개 국가 및 도시, 2,100여개 관광사업체가 참가하는 대규모 국제 관광홍보행사로 15만명의 북경시민이 관람할 전망이다. 이에 평창군은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호스트시티로서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앞둔 중국관광객을 대상으로 평창관광 홍보전시관을 설치해 올림픽유산과 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하고 도내 15개 시군과 공동으로 홍보마케팅을 전개한다. 또 일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한류열풍에 힘입어 우리나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태극 디자인이 담긴 여권, 한복을 컨셉으로 한 책갈피 등을 제공하는 경품이벤트도 진행한다. 한윤수 평창군청 문화관광과장은 “2016년부터 시작된 중국 금한령은 중국의 방한관광객 생태계를 완전히 변화시켰고 국내외 관광객유치 1천만을 목표로 하는 우리군도 해외 관광마케팅 전략도 새롭게 요구되는 시점“이라며”며 “중국이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앞둔 시점에서 한중간 관광시장은 앞으로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고연숙 평창군청 문화관광과 담당자는 “이번 북경 박람회에 참가를 통해 중국관광객에게 평창의 매력적인 문화관광 자원을 소개하고, 중국 현지여행사들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해 중국 관광객의 발길을 끄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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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제16회 북경 국제관광박람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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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주민자치회 도입 위한 토론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군(군수 최승준)이 2019년 6월1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자치회 도입을 위한 의견수렴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 주민이 지역사회 주인으로 참여함으로써 주민의 자치역량을 극대화하고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주민자치회는 읍면단위 주민대표로 구성된 자치기구로서 다양한 지역현안 등을 포함한 자치계획을 수립하고 주민총회라는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통해 공공성을 확립하고 자치계획을 실행 한다. 이에따라 이번 토론회는 정선군 번영연합회장을 비롯한 읍면 번영회장, 읍면 문화체육위원장, 군 및 읍면 이장협의회장, 담당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과 주민들의 자치 역량강화를 위해 도입, 추진하고 있는 주민자치회의 건실한 운영을 위해 주민대표들의 의견수렴을 위해 마련했다. 특히 이날 토론회에서 주민자치회 도입 배경과 추진 경과 및 향후 계획에 대한 설명과 함께 주민자치회 추진에 따른 주민대표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정선군은 올해 주민자치회 설치 및 운영조례 제정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2개 면에 주민자치회를 시범적으로 실시, 2020년 9개 읍면에 주민자치회를 전면 실시한다. 한편 정선군이 추진하고 있는 주민자치회는 지역대표위원을 비롯한 주민대표위원, 직능대표위원, 자문대표위원 등 주민자치회 위원 20명에서 50명 내외로 구성할 계획이며 임기는 2년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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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주민자치회 도입 위한 토론회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