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Home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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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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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장학회, 고교 졸업생 전원 대학입학 장학금 지급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장학회(이사장 최승준)는 2022년 11월 1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최승준 이사장(정선군수)을 비롯한 장학회 이사,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3회 정선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2023년도 사업계획 등에 대해 심의 의결했으며 지역의 미래 인재 육성 및 장학회 발전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특히, 2023년 정선장학회 선발예정 인원을 620명으로 정하고 2022년도 지급액보다 약 7억6천만원 증가한 17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2022년 장학생 인원은 404명으로 총 11억3,8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2023년도 장학금 지급 규모 확대는 가계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관내 고교 졸업생 모두에게 대학 입학 장학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해 2023년부터 시행하기 때문이다. 이에 2023년도 장학금 지원신청은 1월중 군청 홈페이지에 공고해 2월부터 3월까지 정선장학회 사무국(정선군청 여성청소년과내)과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한다. 최승준 정선장학회 이사장은 “교육에 대한 투자는 지역의 백년대계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정선장학회를 통해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장학회는 현재까지 92억원의 군 기금을 출연 받아 2022년 11월 현재 95억원의 장학금이 조성되어 있으며 2022년 현재까지 5,670여 명에게 92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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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7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서 김진태 강원도지사를 비롯 심재국 평창군수, 임정빈 서울대GBST 원장, 장준영 KIST 분원장, 김창혁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바이오 기술-투자-제휴를 위한 '2022 인터그린 CnA(Conference and Acceleration) 파트너링’ 행사를 개최했다. ‘2022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은 강원도와 평창군, 강원테크노파크,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아이피오 브릿지가 주관하는 행사로 28개 벤처-스타트업 기업과 15개 파트너링 기관-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1부에서 그린바이오 지원 정책과 사례에 대한 전문가 강연, 2부에서 참여기업과 기관의 1대1 상담을 통한 정보교류 세션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평창군이 2022년 5월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된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의 단계적 추진 계획의 일환으로 개최했으며 2025년까지 4년간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사업으로 국비 161억원 등 231억원을 투자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그린바이오는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자 정부가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육성하려는 핵심 분야이기 때문에 평창군의 미래를 이끌 신 성장 사업.”이라며 “평창군이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에 촉매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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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평창형 행복일터 조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민선8기 인사혁신을 위해 ‘소통’, ‘공감’, ‘협업’, ‘성과’ 중심의 맞춤형 인사운영으로 ‘평창형 행복일터’를 조성한다고 11월16일 밝혔다. 군은 지난 10월11일 행복한 군민을 위한 군정으로 조직을 개편한 이후, 2단계 행복 프로젝트로 ‘직원이 행복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한 인사제도 개선작업에 착수, 다양한 인사혁신 신규시책을 발굴, 2023년 6월까지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우선, 부서결원에 따른 전보인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부서 간 협업행정을 통해 평창군 직원이 함께한다는 인식전환을 인사혁신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전국 최초로 ‘원팀’ 협력관(Helper), ‘평창 콜라보팀’, ‘평창 공조팀’ 제도를 공식지정 운영한다. ‘원팀협력관’은 팀별 업무추진 과정에서 관광, 복지, 기획 등 연계분야 협력인력이 필요할 경우 ‘원팀 인력뱅크’를 활용해 협력직원을 매칭, 부서업무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또 업무경험이 짧은 직원이 계획수립, 기획방향, 보고서 작성 등 유경험자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경력 있는 직원을 매칭하는 ‘평창 공조팀’ 운영으로 주니어 직원과 시니어 직원들간 협력관계를 유도한다. 특히, ‘평창 콜라보팀’은 아동보육팀과 읍면이 협업을 통한 키즈뱅크 확산, 희망복지팀과 지역보건팀의 협업을 통한 ‘원큐’ 방문건강관리 등과 같이 두 개 이상의 팀이 협업 행정이 가능한 신규 사업 분야를 정책담당관실에서 발굴해 주무팀과 협력팀을 지정,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 업무성과를 극대화한다. 이와함께 원팀협력관-공조팀-콜라보팀 등 참여직원의 경력은 개인스펙처럼 관리해 승진심사 시 평가에 반영한다. 여기에다 ‘행복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해 이달의 우수공무원, 임신여성, 다자녀공무원, 협업행정 우수직원 등에게 마일리지를 개별 부여하고, 마일리지 차감을 통한 당직 1회 면제, 특별휴가, 배낭여행, 1일 2시간 휴식 등 추후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제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더나가 인사부서 중심의 하향식 인사로 인한 소통부재 등의 문제점 개선을 위해 부서별-직렬별 상담, 원거리 방문상담, 열린상담 채팅방 등 맞춤형 인사상담을 위한 다양한 창구를 개설-운영함은 물론, 격무-기피, 선호부서를 공식화해 격무-기피부서 근무자를 우대하고, 선호부서 간 전보자제, 선호부서 일몰제를 도입-시행한다. 이외에도 임신여성-다자녀공무원 우대 제도인 희망전보, 자체 경력관리제도인 맞춤분야 인재발굴, 부서장 추천제 등 다양한 인사제도를 2023년 6월까지 시범운영 후 직원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개선사항을 고도화함으로써, ‘평창형 인사혁신 제도’를 연차적으로 완성한다. 아울러 이 같은 혁신적인 인사제도 도입과 함께, 공정인사 실현을 통한 인사행정 신뢰도 향상을 위해 주요부서 보직은 직급-명부순위와 상관없이 능력있는 직원이 업무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보직으로 운영해 ‘주요 부서 보직 = 승진’이란 공식을 타파하고, 6급 승진심사 시 대상자 명단을 개별 공개해 대상자에게 자기기술서를 제출받아 인사위원회 심의에 반영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일하는 조직문화 조성 및 평창형 인사혁신을 위한 인사제도를 도입 발굴해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이 만족할 만한 행복일터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지만 인사청탁에 단호하게 대처하기 위해 청탁자는 격무기피부서 우선배치, 승진제외 등 페널티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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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모범음식점 57개소 지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5일 관내 음식점 57개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했다. 평창군은 지난 10월 모범음식점 모집 공고를 통해 신청한 61개소(신규 8, 재신청 53) 음식점 중 음식문화개선 운동추진위원회와 엄정한 평가를 실시해 신규 5개 업소, 재지정 52개 업소 등 57개 업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최종 선정했다. 특히 모범음식점 지정을 위한 주요 평가항목은 △위생상태 △좋은 식단 이행여부 △서비스 △맛 등 총 22항목이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 모범업소 지정증과 표지판이 교부되며, 매월 상수도료 30% 감면과 쓰레기 종량제봉투(50리터) 10매, 군청 홈페이지 등 모범음식점 홍보, 음식문화 개선사업 추진관련 우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이용배 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평창군 외식업을 대표하는 모범음식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고객들에게 평창의 맛과 친절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외식문화 정착과 음식점 위생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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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3년부터 지역사회 치매 돌봄 강화 및 치매환자 가족의 경제적 부양부담 경감을 위해 소득기준 제한 없이 치매치료관리비를 확대 지원한다고 11월15일 밝혔다. 이에따라 현재 투약유무 확인이 필요한 대상자 및 약제비 미신청자 643명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해 환자의 건강 상태, 장기요양 등급판정 및 시설 입소 여부를 조사, 관내 치매 환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또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400여명이 추가로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받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지원금액은 월 3만원(연 36만원) 한도내 당월 약제비와 진료비 본인부담금으로 처방 개월 수에 따라 실비로 일괄 지급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로 지자체 중심의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치매 진단 시 약 복용 등 초기 집중 관리로 치매 증상 호전 및 악화 지연과 동시에 치매 환자를 부양하는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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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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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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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장학회, 고교 졸업생 전원 대학입학 장학금 지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장학회(이사장 최승준)는 2022년 11월 1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최승준 이사장(정선군수)을 비롯한 장학회 이사,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3회 정선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2023년도 사업계획 등에 대해 심의 의결했으며 지역의 미래 인재 육성 및 장학회 발전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특히, 2023년 정선장학회 선발예정 인원을 620명으로 정하고 2022년도 지급액보다 약 7억6천만원 증가한 17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2022년 장학생 인원은 404명으로 총 11억3,8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2023년도 장학금 지급 규모 확대는 가계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관내 고교 졸업생 모두에게 대학 입학 장학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해 2023년부터 시행하기 때문이다. 이에 2023년도 장학금 지원신청은 1월중 군청 홈페이지에 공고해 2월부터 3월까지 정선장학회 사무국(정선군청 여성청소년과내)과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한다. 최승준 정선장학회 이사장은 “교육에 대한 투자는 지역의 백년대계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정선장학회를 통해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장학회는 현재까지 92억원의 군 기금을 출연 받아 2022년 11월 현재 95억원의 장학금이 조성되어 있으며 2022년 현재까지 5,670여 명에게 92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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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장학회, 고교 졸업생 전원 대학입학 장학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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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7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서 김진태 강원도지사를 비롯 심재국 평창군수, 임정빈 서울대GBST 원장, 장준영 KIST 분원장, 김창혁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바이오 기술-투자-제휴를 위한 '2022 인터그린 CnA(Conference and Acceleration) 파트너링’ 행사를 개최했다. ‘2022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은 강원도와 평창군, 강원테크노파크,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아이피오 브릿지가 주관하는 행사로 28개 벤처-스타트업 기업과 15개 파트너링 기관-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1부에서 그린바이오 지원 정책과 사례에 대한 전문가 강연, 2부에서 참여기업과 기관의 1대1 상담을 통한 정보교류 세션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평창군이 2022년 5월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된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의 단계적 추진 계획의 일환으로 개최했으며 2025년까지 4년간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사업으로 국비 161억원 등 231억원을 투자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그린바이오는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자 정부가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육성하려는 핵심 분야이기 때문에 평창군의 미래를 이끌 신 성장 사업.”이라며 “평창군이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에 촉매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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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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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평창형 행복일터 조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민선8기 인사혁신을 위해 ‘소통’, ‘공감’, ‘협업’, ‘성과’ 중심의 맞춤형 인사운영으로 ‘평창형 행복일터’를 조성한다고 11월16일 밝혔다. 군은 지난 10월11일 행복한 군민을 위한 군정으로 조직을 개편한 이후, 2단계 행복 프로젝트로 ‘직원이 행복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한 인사제도 개선작업에 착수, 다양한 인사혁신 신규시책을 발굴, 2023년 6월까지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우선, 부서결원에 따른 전보인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부서 간 협업행정을 통해 평창군 직원이 함께한다는 인식전환을 인사혁신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전국 최초로 ‘원팀’ 협력관(Helper), ‘평창 콜라보팀’, ‘평창 공조팀’ 제도를 공식지정 운영한다. ‘원팀협력관’은 팀별 업무추진 과정에서 관광, 복지, 기획 등 연계분야 협력인력이 필요할 경우 ‘원팀 인력뱅크’를 활용해 협력직원을 매칭, 부서업무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또 업무경험이 짧은 직원이 계획수립, 기획방향, 보고서 작성 등 유경험자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경력 있는 직원을 매칭하는 ‘평창 공조팀’ 운영으로 주니어 직원과 시니어 직원들간 협력관계를 유도한다. 특히, ‘평창 콜라보팀’은 아동보육팀과 읍면이 협업을 통한 키즈뱅크 확산, 희망복지팀과 지역보건팀의 협업을 통한 ‘원큐’ 방문건강관리 등과 같이 두 개 이상의 팀이 협업 행정이 가능한 신규 사업 분야를 정책담당관실에서 발굴해 주무팀과 협력팀을 지정,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 업무성과를 극대화한다. 이와함께 원팀협력관-공조팀-콜라보팀 등 참여직원의 경력은 개인스펙처럼 관리해 승진심사 시 평가에 반영한다. 여기에다 ‘행복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해 이달의 우수공무원, 임신여성, 다자녀공무원, 협업행정 우수직원 등에게 마일리지를 개별 부여하고, 마일리지 차감을 통한 당직 1회 면제, 특별휴가, 배낭여행, 1일 2시간 휴식 등 추후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제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더나가 인사부서 중심의 하향식 인사로 인한 소통부재 등의 문제점 개선을 위해 부서별-직렬별 상담, 원거리 방문상담, 열린상담 채팅방 등 맞춤형 인사상담을 위한 다양한 창구를 개설-운영함은 물론, 격무-기피, 선호부서를 공식화해 격무-기피부서 근무자를 우대하고, 선호부서 간 전보자제, 선호부서 일몰제를 도입-시행한다. 이외에도 임신여성-다자녀공무원 우대 제도인 희망전보, 자체 경력관리제도인 맞춤분야 인재발굴, 부서장 추천제 등 다양한 인사제도를 2023년 6월까지 시범운영 후 직원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개선사항을 고도화함으로써, ‘평창형 인사혁신 제도’를 연차적으로 완성한다. 아울러 이 같은 혁신적인 인사제도 도입과 함께, 공정인사 실현을 통한 인사행정 신뢰도 향상을 위해 주요부서 보직은 직급-명부순위와 상관없이 능력있는 직원이 업무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보직으로 운영해 ‘주요 부서 보직 = 승진’이란 공식을 타파하고, 6급 승진심사 시 대상자 명단을 개별 공개해 대상자에게 자기기술서를 제출받아 인사위원회 심의에 반영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일하는 조직문화 조성 및 평창형 인사혁신을 위한 인사제도를 도입 발굴해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이 만족할 만한 행복일터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지만 인사청탁에 단호하게 대처하기 위해 청탁자는 격무기피부서 우선배치, 승진제외 등 페널티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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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평창형 행복일터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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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모범음식점 57개소 지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5일 관내 음식점 57개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했다. 평창군은 지난 10월 모범음식점 모집 공고를 통해 신청한 61개소(신규 8, 재신청 53) 음식점 중 음식문화개선 운동추진위원회와 엄정한 평가를 실시해 신규 5개 업소, 재지정 52개 업소 등 57개 업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최종 선정했다. 특히 모범음식점 지정을 위한 주요 평가항목은 △위생상태 △좋은 식단 이행여부 △서비스 △맛 등 총 22항목이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 모범업소 지정증과 표지판이 교부되며, 매월 상수도료 30% 감면과 쓰레기 종량제봉투(50리터) 10매, 군청 홈페이지 등 모범음식점 홍보, 음식문화 개선사업 추진관련 우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이용배 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평창군 외식업을 대표하는 모범음식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고객들에게 평창의 맛과 친절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외식문화 정착과 음식점 위생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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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모범음식점 57개소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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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3년부터 지역사회 치매 돌봄 강화 및 치매환자 가족의 경제적 부양부담 경감을 위해 소득기준 제한 없이 치매치료관리비를 확대 지원한다고 11월15일 밝혔다. 이에따라 현재 투약유무 확인이 필요한 대상자 및 약제비 미신청자 643명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해 환자의 건강 상태, 장기요양 등급판정 및 시설 입소 여부를 조사, 관내 치매 환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또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400여명이 추가로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받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지원금액은 월 3만원(연 36만원) 한도내 당월 약제비와 진료비 본인부담금으로 처방 개월 수에 따라 실비로 일괄 지급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로 지자체 중심의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치매 진단 시 약 복용 등 초기 집중 관리로 치매 증상 호전 및 악화 지연과 동시에 치매 환자를 부양하는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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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정선아리랑 명품아라리 음원 제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군(군수 최승준)이 2018동계올림대회 개막식에서 전 세계인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1호인 정선아리랑의 체계적인 보존과 전승을 위해 정선아리랑 예능보유자의 소리를 담은 정선아리랑 명품아라리 음원을 제작한다. 정선아리랑 명품아라리 음원은 민족의 얼과 정서가 담긴 민족의 소리 아리랑의 기원이 되는 정선아리랑을 예능보유자들의 소리로 기록-보존하기 위해 시대상과 우리 삶의 희로애락이 담긴 수많은 노랫말을 4명의 예능보유자의 긴아리랑과 자진아리랑, 엮음아리랑까지 독특하고 다양한 소리를 인물별로 집중 조명한다. 또 전통을 보존하고 정선아리랑의 소리와 현대적 편곡기법으로 재창작한 기악곡이 더해져 하나의 스토리를 담은 음반으로 풀어낸다. 특히 ‘민족의 소리 정선아리랑, 소리꾼의 숨결 정선아리랑, 모두의 노래 정선아리랑’을 주제로 제작하는 ‘정선아리랑 명품아라리 음원’에 유영란, 김남기, 김형조, 김길자 정선아리랑 예능보유자 4인의 아라리와 이야기를 인물별로 집중 조명한다. 이와함께 가사와 간단한 해설만을 기록했던 기존의 음반을 벗어나 시대적인 일상과 전설을 담은 정선의 지명, 절절한 가락에 담긴 삶의 이야기를 비롯 아름다운 정선의 절경을 정선아라리에 담은 음반으로 제작한다. 아울러 명품아라리 음반 속 4인의 정선아리랑 예능보유자의 아라리는 멋을 따로 부리지 않아도 멋스러우며, 사람이 살아가는 틈에서 차오르는 슬픔을 원형 그대로 토해내는 소리는 내면의 깊이에서 끌어올라 처연하도록 구성진 소리로 담아낸다. 정선군은 세계인의 소리, 민속의 소리인 정선아리랑을 체계적으로 전승-보존하기 위해 제작하는 정선아리랑 명품아라리 음원을 정선아리랑제에서 첫 선을 보이는 것을 시작으로 국내외 각종 행사시 정선아리랑을 널리 알릴 수 있는 홍보콘텐츠로 활용하는 것은 물론 정선아리랑 전승보존을 위한 교육 및 다양한 프로그램에 활용한다. 지난 1955년 정선 최초의 아리랑 가사집인 정선민요집, 정선아리랑발간, 정선아리랑 음반발매, 정선아리랑 악보-무보제작 등에 손계주, 최봉출, 나창주, 박사옥, 김병하, 전상봉 등 정선아리랑 소리꾼들이 참여했다. 정선군청 문화관광과장은 “정선아리랑 명품아라리 음원 제작을 통해 정선아리랑의 세계화와 체계적인 전승 보존되는 것은 물론 대표적인 한국의 소리인 정선아리랑이 전승보존될 수 있도록 정선아리랑 전수자 양성, 일반인들의 아리랑 교육, 정선아리랑제 활성화 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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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정선아리랑 명품아라리 음원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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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2019년 지역아동센터 지도점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태백시가 2019년 6월 관내 지역아동센터 12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지도점검에 나선다. 태백시는 법령-지침상의 설치-운영기준 준수여부와 예산-회계처리의 적정성 등을 점검해 부적정 운영시설은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 처분한다. 특히, 종사자의 4대 보험 납입여부와 시설장 상근의무 위반여부 등 종사자 관리와 아동출석 관리, 운영시간, 회계관리의 투명성 등을 집중 점검해 개선명령 등 후속조치를 시행하고, 이행실적 등을 고려해 운영비 감액조치 등 운영보조금 지원 기준으로 활용한다. 태백시청 사회복지과장은 “시설별 점검결과를 제도개선 자료로 활용하고, 우수사례는 공유 확산시켜 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과 학부모들의 만족도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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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2019년 지역아동센터 지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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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태백시민 행복 벼룩시장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태백시가 2019년 건전한 주말놀이 문화 형성과 경제-환경-나눔교육, 시민 참여형 공유문화 활성화를 위해 ‘태백시민 행복 벼룩시장’을 개최한다. 태백시민 행복 벼룩시장은 오는 5월26일(일)부터 10월12일(토)까지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중 총 8회에 걸쳐 운영하며 첫 번째 벼룩시장은 오는 5월26일(일) 오후 12시 황지연못에 펼쳐진다. 특히 벼룩시장은 어린이장터와 일반장터, 수공예장터, 사회적기업장터가 열려, 생활용품 및 수공예품, 도서-장난감, 재활용품 등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 또는 교환할 수 있다. 또, 장터 한편에 마련된 놀이마당과 체험마당, 공연마당 등 문화프로그램은 장마당을 보다 흥겹고 시끌벅적하게 만들어 준다. 태백시는 첫번째 행사 종료후 월요일부터 다음 장터 개최전 수요일까지 열흘간 다음 회차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부모 동반 영유아 및 아동, 18세 이하 청소년, 일반인, 수공예품 작가, 사회적 기업 및 단체 등 태백시민은 행사대행사로 방문 또는 이메일(cjpcjp1220@naver.com) 접수하면 된다. 태백시청 일자리경제과장은 “나눔의 행복과 교환의 재미, 일상에서의 소소한 즐거움을 통해 활력을 되찾고 싶은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벼룩시장은 기상 상황에 따라 일정이 조정될 수 있으며, 장소 또한 문화광장과 황지연못으로 탄력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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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태백시민 행복 벼룩시장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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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2019년 서울-지방 상생협약식 동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태백시가 2019년 5월22일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서울-지방 상생 협약식에 참석, 사람-정보-물자교류에 물꼬를 텄다. 태백시는 상생협약식 후 마련된 좌담회에서 서울시, 28개 기초자치단체와 함께 36개의 세부사업이 담긴 지역상생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지역의 관심사업과 서울시에 바라는 점 등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태백시는 지역상생 종합계획중 문화예술공연 교류와 예비대학생을 위한 공공기숙사 게스트하우스 개방, 농산물 판로를 지원하는 ‘상생상회’ 운영, 지역현안 문제해결을 돕는 자문단 파견 및 정책컨설팅 ‘찾아가는 혁신로드’ 등에 관심을 갖고 순차적으로 협력을 확대한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천부성 태백시 부시장은 “시민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들을 우선 추진해 교류의 물꼬를 트고, 향후 상호간에 축적된 신뢰와 탄탄한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견인하는 교류로 확대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태백시는 서울-지방간 상생교류 희망사업 목록을 각 부서에 공유해 추진 가능한 사업을 발굴-취합하고, 최대한 빠른 시일내 서울시와 별도의 맞춤형 MOU를 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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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2019년 서울-지방 상생협약식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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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내 고장 학교 보내기 설문조사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태백시가 국민생각함을 활용해 ‘내 고장 학교 보내기’ 시책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태백시는 설문조사를 통해 의견을 수렴, 향후 진학 정책에 반영한다. 먼저, 9개의 항목에 대해 1차 설문을 실시하고, 결과를 바탕으로 2차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또 2차 조사결과는 최종 공표하고, 하반기 입시설명회 등 행사추진과 2020년도 예산확보 등 시책추진에 반영한다. 태백시청 평생교육과장은 “설문조사 결과는 태백시 교육발전을 위해 소중한 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다양한 생각과 의견을 설문을 통해 자유롭게 제시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태백시는 ‘내 고장 학교 보내기’ 시책으로 ▲농어촌특별전형 혜택 ▲관내고교 진학 시 3년간 장학금 지원 ▲향토장학생 관내고교 출신 우선 선발 ▲강원학사(관악, 도봉)생 관내고교생 우선선발 ▲태백시 미래인재 선발 ▲강원대 향토학사 우선 선발 추천 ▲강원도내 대학 태백시장 추천 입학시 장학생 선발 ▲관내고교생 해외문화탐방 ▲관내 고교 중국 자매도시(가오안시, 센닝시)간 학생교류 ▲관내 고교 명문고 육성 지원 등 크게 10가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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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내 고장 학교 보내기 설문조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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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365세이프타운배 전국 베이블레이드 대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태백시가 2019년 6월15일(토)과 16일(일) 이틀간 365세이프타운 일원에서 ‘제1회 365세이프타운배 전국 베이블레이드 대회’를 개최한다. 베이블레이드는 유소년들 사이에서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배틀 팽이다. 태백시는 2018년 11월 365세이프타운에서 ‘2018 Safety festival’ 프로그램중 하나로 어린이 팽이왕 선발대회를 개최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에 힘입어 2019년 전국 규모의 베이블레이드대회를 개최한다. 태백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세계 최초, 국내 최대 안전체험테마파크인 365세이프타운을 대내외에 자연스럽게 알려 인지도를 크게 향상시킨다. 특히 경기는 루키(36개월~7세), 주니어(8세~10세), 유스(11세~13세) 등 연령대별 3개 그룹으로 나눠 그룹별 접수순서에 따라 대진표를 편성 진행한다. 루키와 유스는 제1경기장(본관 1층 생활안전체험관앞), 주니어는 제2경기장(본관 2층 프리포토존)에서 각각 경기를 펼친다. 또 경기장별 6개소의 베이블레이드 전용경기장, 공식 대회와 동일한 경기방식으로 진행한다. 대회1일차에 이벤트대회 및 대진표 1라운드까지 진행하며, 2일차에 2라운드부터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한다. 그룹별 1위~4위에게 각각 메달과 베이블레이드 세트를 시상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유소년은 5월21일부터 6월4일까지 이메일로 사전접수하거나, 대회 첫날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현장 접수하면 된다. 단, 인원초과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한국청소년안전체험관 교육2담당은 “베이블레이드 공식 제조 운영사인 영실업과 함께 참가선수와 가족 모두가 만족하는 대회를 개최해 태백시와 365세이프타운을 전국에 확실히 각인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365세이프타운은 이번 대회기간중 참가선수는 3천원, 선수외 방문객은 5천원에 자유이용권을 구매할 수 있는 특별 할인이벤트를 실시해 최근 리뉴얼된 안전체험관을 보다 효과적으로 홍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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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365세이프타운배 전국 베이블레이드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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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동열 국회의원-정재숙 문화재청장, 태백시 방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염동열 국회의원의 제안으로 정재숙 문화재청장이 2019년 5월21일 폐광지역의 근대문화 역사적 가치와 지역 주요 문화재를 둘러보고자 태백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과거 근대산업 발전의 원동력이었던 석탄산업 시설물과 산업전사들의 삶을 재조명하고, 관련 자원의 보존 및 활용방안을 마련해 역사-문화-관광가치를 바탕으로 지역발전을 이끌고자 마련했다. 염동열 의원은 “태백, 정선, 영월을 포함한 탄광지역은 60~70년대 국내 산업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한 곳으로 그 역사성과 의미는 반드시 후손들에게 물려줘야할 만큼 중요하다”며 “이처럼 소중한 가치가 있는 시설과 문화이지만 보존 및 활용에 대한 관심이 없으면 한순간 사라지기 때문에 미리미리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폐광지역에 진행중인 ‘도시재생사업’에 영월 마차부터 삼척 도계까지 이르는 ‘근대산업 역사문화컨텐츠’가 더해진다면 지역사회에 생기가 넘쳐 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태백 방문 일정에 염동열 국회의원을 비롯 정재숙 문화재청장, 박희웅 문화재청 유형문화재과장, 전창준 강원도청 문화관광 체육국장, 천부성 태백시 부시장, 이한영-심창보 태백시의원 등이 함께 했으며 석탄공사 장성광업소와 순직산업전사위령탑을 차례로 답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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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동열 국회의원-정재숙 문화재청장, 태백시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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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정선군 고한읍 작은도서관 개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군(군수 최승준)이 2019년 6월 중순 고한읍에 폐광지역 주민들의 문화향유 기본권 확대를 위한 작지만 고품질의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작은영화관을 개관한다. 정선군은 고한-사북-신동-남면지역 주민들이 영화를 보기 위해 인근 도시로 가야만 하는 불편함을 덜고 문화향유 기회제공과 문화사랑방 역할을 담당할 폐광지역에 적합한 작지만 고품질 최신 영화를 볼 수 있는 고한읍 작은영화관 건립을 추진해 왔다. 이에 고한 작은영화관은 고한읍 고한리 63-54번지 일대 1,308㎡의 부지에 38억원을 투입해 61석과 52석을 갖춘 2개의 상영관을 비롯 주차장, 편의시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전문영화시스템 구축으로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속에서 최신영화를 저렴한 가격에 관람할 수 있다. 또 지난 2017년 5월 개관한 아리아리 정선시네마는 2017년 3만7천명의 관람객이 찾았으며, 2018년 6만2천명 등 올들어 4월말까지 총 11만3천명의 관람객이 찾는 등 지역주민 및 관광객들의 문화사랑방 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고한 작은영화관은 작은영화관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하며, 폐광지역 주민들은 물론 강원랜드 직원 등 누구나 편리하게 가까운 곳에서 최신영화를 감상하며 문화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서건희 정선군청 문화관광과장은 “고한 작은영화관 개관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보다 편안하게 영화를 관람하며 문화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령의 계층들이 고한 작은 영화관을 찾을 수 있도록 최신 개봉영화 상영은 물론 맞춤형 체험교육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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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정선군 고한읍 작은도서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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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19년 야영장 활성화 공모사업 선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야영장연합회(회장 박영광)가 2019야영장 활성화 프로그램 공모사업(문화체육관광부)에 선정됐다. 이에따라 연합회는 국도비 6천5백만원과 군비 3천5백만원 등 총 1억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5월부터 10월까지 평창군 소재 캠핑장에서 다양한 활성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 관내 관광지 및 축제와 연계해 안전교육, 전통공예-문화-예술체험, 세대소통, 가족 캠핑요리경연대회 등으로 구성한다. 특히 관내 축제나 관광지 등에 방문하고,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후기 게재, 지역 농축산물과 가공품 구매영수증 활용을 통한 이벤트 참여유도로 지역과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밖에도, 평창군 민간야영장 3개소가 ‘2019년 야영장 안전위생시설 개보수 지원사업’에, ‘2019년 야영장 화재안전 확보사업’에 1개소가 선정돼 국비 6천3백60만원을 지원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평창군 야영장연합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한윤수 평창군청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캠핑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며 “지역관광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야영장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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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19년 야영장 활성화 공모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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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전통음식연구회,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견학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전통음식연구회(회장 전창순)가 2019년 5월21일 회원 25명과 함께 역량강화와 평창지역의 식문화 발전을 위해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 현장견학을 실시했다. 코트라 주최로 5월21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2019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은 미주,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등 40개국 1,400여 업체가 참가하는 등 최대 규모의 식품산업 전시회로 불린다. 전창순 평창군전통음식연구회장은 “이번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단체관람을 통해 국제 음식 트렌드 파악에 도움이 되고, 다양한 식품에 대한 정보공유로 회원들의 역량강화에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 평창군의 농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향토음식개발과 활성화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현아 평창군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담당자는 “평창군은 내년 하반기에 총 예산 20억원으로 지상 2층 연면적 882㎡ 규모로 여만리 부지내 건립예정인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활용해 체계적인 창업교육과 코칭, 상품성있는 농식품개발 등으로 농산물 가공기술 경쟁력강화 및 농식품 가공창업을 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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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전통음식연구회,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견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