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Home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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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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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장학회, 고교 졸업생 전원 대학입학 장학금 지급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장학회(이사장 최승준)는 2022년 11월 1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최승준 이사장(정선군수)을 비롯한 장학회 이사,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3회 정선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2023년도 사업계획 등에 대해 심의 의결했으며 지역의 미래 인재 육성 및 장학회 발전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특히, 2023년 정선장학회 선발예정 인원을 620명으로 정하고 2022년도 지급액보다 약 7억6천만원 증가한 17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2022년 장학생 인원은 404명으로 총 11억3,8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2023년도 장학금 지급 규모 확대는 가계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관내 고교 졸업생 모두에게 대학 입학 장학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해 2023년부터 시행하기 때문이다. 이에 2023년도 장학금 지원신청은 1월중 군청 홈페이지에 공고해 2월부터 3월까지 정선장학회 사무국(정선군청 여성청소년과내)과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한다. 최승준 정선장학회 이사장은 “교육에 대한 투자는 지역의 백년대계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정선장학회를 통해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장학회는 현재까지 92억원의 군 기금을 출연 받아 2022년 11월 현재 95억원의 장학금이 조성되어 있으며 2022년 현재까지 5,670여 명에게 92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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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7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서 김진태 강원도지사를 비롯 심재국 평창군수, 임정빈 서울대GBST 원장, 장준영 KIST 분원장, 김창혁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바이오 기술-투자-제휴를 위한 '2022 인터그린 CnA(Conference and Acceleration) 파트너링’ 행사를 개최했다. ‘2022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은 강원도와 평창군, 강원테크노파크,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아이피오 브릿지가 주관하는 행사로 28개 벤처-스타트업 기업과 15개 파트너링 기관-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1부에서 그린바이오 지원 정책과 사례에 대한 전문가 강연, 2부에서 참여기업과 기관의 1대1 상담을 통한 정보교류 세션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평창군이 2022년 5월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된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의 단계적 추진 계획의 일환으로 개최했으며 2025년까지 4년간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사업으로 국비 161억원 등 231억원을 투자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그린바이오는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자 정부가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육성하려는 핵심 분야이기 때문에 평창군의 미래를 이끌 신 성장 사업.”이라며 “평창군이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에 촉매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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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평창형 행복일터 조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민선8기 인사혁신을 위해 ‘소통’, ‘공감’, ‘협업’, ‘성과’ 중심의 맞춤형 인사운영으로 ‘평창형 행복일터’를 조성한다고 11월16일 밝혔다. 군은 지난 10월11일 행복한 군민을 위한 군정으로 조직을 개편한 이후, 2단계 행복 프로젝트로 ‘직원이 행복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한 인사제도 개선작업에 착수, 다양한 인사혁신 신규시책을 발굴, 2023년 6월까지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우선, 부서결원에 따른 전보인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부서 간 협업행정을 통해 평창군 직원이 함께한다는 인식전환을 인사혁신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전국 최초로 ‘원팀’ 협력관(Helper), ‘평창 콜라보팀’, ‘평창 공조팀’ 제도를 공식지정 운영한다. ‘원팀협력관’은 팀별 업무추진 과정에서 관광, 복지, 기획 등 연계분야 협력인력이 필요할 경우 ‘원팀 인력뱅크’를 활용해 협력직원을 매칭, 부서업무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또 업무경험이 짧은 직원이 계획수립, 기획방향, 보고서 작성 등 유경험자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경력 있는 직원을 매칭하는 ‘평창 공조팀’ 운영으로 주니어 직원과 시니어 직원들간 협력관계를 유도한다. 특히, ‘평창 콜라보팀’은 아동보육팀과 읍면이 협업을 통한 키즈뱅크 확산, 희망복지팀과 지역보건팀의 협업을 통한 ‘원큐’ 방문건강관리 등과 같이 두 개 이상의 팀이 협업 행정이 가능한 신규 사업 분야를 정책담당관실에서 발굴해 주무팀과 협력팀을 지정,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 업무성과를 극대화한다. 이와함께 원팀협력관-공조팀-콜라보팀 등 참여직원의 경력은 개인스펙처럼 관리해 승진심사 시 평가에 반영한다. 여기에다 ‘행복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해 이달의 우수공무원, 임신여성, 다자녀공무원, 협업행정 우수직원 등에게 마일리지를 개별 부여하고, 마일리지 차감을 통한 당직 1회 면제, 특별휴가, 배낭여행, 1일 2시간 휴식 등 추후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제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더나가 인사부서 중심의 하향식 인사로 인한 소통부재 등의 문제점 개선을 위해 부서별-직렬별 상담, 원거리 방문상담, 열린상담 채팅방 등 맞춤형 인사상담을 위한 다양한 창구를 개설-운영함은 물론, 격무-기피, 선호부서를 공식화해 격무-기피부서 근무자를 우대하고, 선호부서 간 전보자제, 선호부서 일몰제를 도입-시행한다. 이외에도 임신여성-다자녀공무원 우대 제도인 희망전보, 자체 경력관리제도인 맞춤분야 인재발굴, 부서장 추천제 등 다양한 인사제도를 2023년 6월까지 시범운영 후 직원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개선사항을 고도화함으로써, ‘평창형 인사혁신 제도’를 연차적으로 완성한다. 아울러 이 같은 혁신적인 인사제도 도입과 함께, 공정인사 실현을 통한 인사행정 신뢰도 향상을 위해 주요부서 보직은 직급-명부순위와 상관없이 능력있는 직원이 업무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보직으로 운영해 ‘주요 부서 보직 = 승진’이란 공식을 타파하고, 6급 승진심사 시 대상자 명단을 개별 공개해 대상자에게 자기기술서를 제출받아 인사위원회 심의에 반영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일하는 조직문화 조성 및 평창형 인사혁신을 위한 인사제도를 도입 발굴해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이 만족할 만한 행복일터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지만 인사청탁에 단호하게 대처하기 위해 청탁자는 격무기피부서 우선배치, 승진제외 등 페널티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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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모범음식점 57개소 지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5일 관내 음식점 57개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했다. 평창군은 지난 10월 모범음식점 모집 공고를 통해 신청한 61개소(신규 8, 재신청 53) 음식점 중 음식문화개선 운동추진위원회와 엄정한 평가를 실시해 신규 5개 업소, 재지정 52개 업소 등 57개 업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최종 선정했다. 특히 모범음식점 지정을 위한 주요 평가항목은 △위생상태 △좋은 식단 이행여부 △서비스 △맛 등 총 22항목이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 모범업소 지정증과 표지판이 교부되며, 매월 상수도료 30% 감면과 쓰레기 종량제봉투(50리터) 10매, 군청 홈페이지 등 모범음식점 홍보, 음식문화 개선사업 추진관련 우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이용배 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평창군 외식업을 대표하는 모범음식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고객들에게 평창의 맛과 친절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외식문화 정착과 음식점 위생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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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3년부터 지역사회 치매 돌봄 강화 및 치매환자 가족의 경제적 부양부담 경감을 위해 소득기준 제한 없이 치매치료관리비를 확대 지원한다고 11월15일 밝혔다. 이에따라 현재 투약유무 확인이 필요한 대상자 및 약제비 미신청자 643명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해 환자의 건강 상태, 장기요양 등급판정 및 시설 입소 여부를 조사, 관내 치매 환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또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400여명이 추가로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받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지원금액은 월 3만원(연 36만원) 한도내 당월 약제비와 진료비 본인부담금으로 처방 개월 수에 따라 실비로 일괄 지급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로 지자체 중심의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치매 진단 시 약 복용 등 초기 집중 관리로 치매 증상 호전 및 악화 지연과 동시에 치매 환자를 부양하는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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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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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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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장학회, 고교 졸업생 전원 대학입학 장학금 지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장학회(이사장 최승준)는 2022년 11월 1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최승준 이사장(정선군수)을 비롯한 장학회 이사,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3회 정선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2023년도 사업계획 등에 대해 심의 의결했으며 지역의 미래 인재 육성 및 장학회 발전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특히, 2023년 정선장학회 선발예정 인원을 620명으로 정하고 2022년도 지급액보다 약 7억6천만원 증가한 17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2022년 장학생 인원은 404명으로 총 11억3,8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2023년도 장학금 지급 규모 확대는 가계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관내 고교 졸업생 모두에게 대학 입학 장학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해 2023년부터 시행하기 때문이다. 이에 2023년도 장학금 지원신청은 1월중 군청 홈페이지에 공고해 2월부터 3월까지 정선장학회 사무국(정선군청 여성청소년과내)과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한다. 최승준 정선장학회 이사장은 “교육에 대한 투자는 지역의 백년대계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정선장학회를 통해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장학회는 현재까지 92억원의 군 기금을 출연 받아 2022년 11월 현재 95억원의 장학금이 조성되어 있으며 2022년 현재까지 5,670여 명에게 92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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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장학회, 고교 졸업생 전원 대학입학 장학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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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7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서 김진태 강원도지사를 비롯 심재국 평창군수, 임정빈 서울대GBST 원장, 장준영 KIST 분원장, 김창혁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바이오 기술-투자-제휴를 위한 '2022 인터그린 CnA(Conference and Acceleration) 파트너링’ 행사를 개최했다. ‘2022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은 강원도와 평창군, 강원테크노파크,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아이피오 브릿지가 주관하는 행사로 28개 벤처-스타트업 기업과 15개 파트너링 기관-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1부에서 그린바이오 지원 정책과 사례에 대한 전문가 강연, 2부에서 참여기업과 기관의 1대1 상담을 통한 정보교류 세션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평창군이 2022년 5월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된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의 단계적 추진 계획의 일환으로 개최했으며 2025년까지 4년간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사업으로 국비 161억원 등 231억원을 투자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그린바이오는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자 정부가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육성하려는 핵심 분야이기 때문에 평창군의 미래를 이끌 신 성장 사업.”이라며 “평창군이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에 촉매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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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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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평창형 행복일터 조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민선8기 인사혁신을 위해 ‘소통’, ‘공감’, ‘협업’, ‘성과’ 중심의 맞춤형 인사운영으로 ‘평창형 행복일터’를 조성한다고 11월16일 밝혔다. 군은 지난 10월11일 행복한 군민을 위한 군정으로 조직을 개편한 이후, 2단계 행복 프로젝트로 ‘직원이 행복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한 인사제도 개선작업에 착수, 다양한 인사혁신 신규시책을 발굴, 2023년 6월까지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우선, 부서결원에 따른 전보인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부서 간 협업행정을 통해 평창군 직원이 함께한다는 인식전환을 인사혁신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전국 최초로 ‘원팀’ 협력관(Helper), ‘평창 콜라보팀’, ‘평창 공조팀’ 제도를 공식지정 운영한다. ‘원팀협력관’은 팀별 업무추진 과정에서 관광, 복지, 기획 등 연계분야 협력인력이 필요할 경우 ‘원팀 인력뱅크’를 활용해 협력직원을 매칭, 부서업무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또 업무경험이 짧은 직원이 계획수립, 기획방향, 보고서 작성 등 유경험자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경력 있는 직원을 매칭하는 ‘평창 공조팀’ 운영으로 주니어 직원과 시니어 직원들간 협력관계를 유도한다. 특히, ‘평창 콜라보팀’은 아동보육팀과 읍면이 협업을 통한 키즈뱅크 확산, 희망복지팀과 지역보건팀의 협업을 통한 ‘원큐’ 방문건강관리 등과 같이 두 개 이상의 팀이 협업 행정이 가능한 신규 사업 분야를 정책담당관실에서 발굴해 주무팀과 협력팀을 지정,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 업무성과를 극대화한다. 이와함께 원팀협력관-공조팀-콜라보팀 등 참여직원의 경력은 개인스펙처럼 관리해 승진심사 시 평가에 반영한다. 여기에다 ‘행복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해 이달의 우수공무원, 임신여성, 다자녀공무원, 협업행정 우수직원 등에게 마일리지를 개별 부여하고, 마일리지 차감을 통한 당직 1회 면제, 특별휴가, 배낭여행, 1일 2시간 휴식 등 추후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제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더나가 인사부서 중심의 하향식 인사로 인한 소통부재 등의 문제점 개선을 위해 부서별-직렬별 상담, 원거리 방문상담, 열린상담 채팅방 등 맞춤형 인사상담을 위한 다양한 창구를 개설-운영함은 물론, 격무-기피, 선호부서를 공식화해 격무-기피부서 근무자를 우대하고, 선호부서 간 전보자제, 선호부서 일몰제를 도입-시행한다. 이외에도 임신여성-다자녀공무원 우대 제도인 희망전보, 자체 경력관리제도인 맞춤분야 인재발굴, 부서장 추천제 등 다양한 인사제도를 2023년 6월까지 시범운영 후 직원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개선사항을 고도화함으로써, ‘평창형 인사혁신 제도’를 연차적으로 완성한다. 아울러 이 같은 혁신적인 인사제도 도입과 함께, 공정인사 실현을 통한 인사행정 신뢰도 향상을 위해 주요부서 보직은 직급-명부순위와 상관없이 능력있는 직원이 업무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보직으로 운영해 ‘주요 부서 보직 = 승진’이란 공식을 타파하고, 6급 승진심사 시 대상자 명단을 개별 공개해 대상자에게 자기기술서를 제출받아 인사위원회 심의에 반영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일하는 조직문화 조성 및 평창형 인사혁신을 위한 인사제도를 도입 발굴해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이 만족할 만한 행복일터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지만 인사청탁에 단호하게 대처하기 위해 청탁자는 격무기피부서 우선배치, 승진제외 등 페널티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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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평창형 행복일터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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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모범음식점 57개소 지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5일 관내 음식점 57개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했다. 평창군은 지난 10월 모범음식점 모집 공고를 통해 신청한 61개소(신규 8, 재신청 53) 음식점 중 음식문화개선 운동추진위원회와 엄정한 평가를 실시해 신규 5개 업소, 재지정 52개 업소 등 57개 업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최종 선정했다. 특히 모범음식점 지정을 위한 주요 평가항목은 △위생상태 △좋은 식단 이행여부 △서비스 △맛 등 총 22항목이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 모범업소 지정증과 표지판이 교부되며, 매월 상수도료 30% 감면과 쓰레기 종량제봉투(50리터) 10매, 군청 홈페이지 등 모범음식점 홍보, 음식문화 개선사업 추진관련 우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이용배 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평창군 외식업을 대표하는 모범음식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고객들에게 평창의 맛과 친절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외식문화 정착과 음식점 위생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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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3년부터 지역사회 치매 돌봄 강화 및 치매환자 가족의 경제적 부양부담 경감을 위해 소득기준 제한 없이 치매치료관리비를 확대 지원한다고 11월15일 밝혔다. 이에따라 현재 투약유무 확인이 필요한 대상자 및 약제비 미신청자 643명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해 환자의 건강 상태, 장기요양 등급판정 및 시설 입소 여부를 조사, 관내 치매 환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또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400여명이 추가로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받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지원금액은 월 3만원(연 36만원) 한도내 당월 약제비와 진료비 본인부담금으로 처방 개월 수에 따라 실비로 일괄 지급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로 지자체 중심의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치매 진단 시 약 복용 등 초기 집중 관리로 치매 증상 호전 및 악화 지연과 동시에 치매 환자를 부양하는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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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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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등, 의료취약지 공공일차 의료기능강화 평창군 방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기획재정부, 보건복지부,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4월17일 의료 취약지 공공 일차 의료 기능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평창군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인구 감소에도 불구하고 고령화로 의료 서비스 수요는 증가하는 반면 의료자원이 부족한 지역의 현실을 점검하고, 공공보건의료 체계 개선을 위한 정책적 지원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 의료취약지 공공 일차 의료 기능 강화와 함께 지역 필수 의료 체계 구축의 중요성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필수 의료가 단순한 진료 제공을 넘어 응급 · 외상 · 심뇌혈관질환 등 생명과 직결된 의료 서비스를 지역 내에서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핵심 기반이라는 데 공감했다. 박건희 평창군 보건의료원장은 “보건의료원을 중심으로 필수 의료 기능을 강화하고, 권역 · 지역 책임의료기관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응급환자 이송 및 전원 체계를 개선해 지역 간 의료 격차를 완화해 나가겠다”며 “주민이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제때 필수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며 관계 부처의 지속적인 재정 및 정책적 지원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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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등, 의료취약지 공공일차 의료기능강화 평창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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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국립공원내 관계기관합동 산불예방캠페인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은 2026년 봄철 대형산불조심기간(3월14일~4월19일)을 맞아 산불 예방에 대한 대국민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오대산 국립공원 일원에서 유관 기관과 합동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탐방객 증가 시기에 맞춰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선제적 예방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센터, 동부지방산림청, 평창군, 국립공원공단, 평창군산림조합 등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주요 활동으로 ▲탐방객 대상 산불 예방 홍보 ▲인화물질 소지 단속 ▲산불 예방수칙 안내 및 홍보물 배부 등이 진행했으며, 입산자 실화 등 주요 산불 원인을 차단하기 위한 현장 계도와 단속을 병행했다. 이주하 평창군청 산림과장은 “최근 산불은 기후변화와 건조한 환경으로 인해 한 번 발생하면 대형화되는 경향이 있다”며 “산불의 대부분이 사소한 부주의에서 발생하는 만큼 등산객과 군민 여러분께서는 인화물질 소지 금지와 화기 사용 금지 등 기본적인 산불 예방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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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국립공원내 관계기관합동 산불예방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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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3730지구 고한로타리클럽, 지역청소년 위한 따뜻한 나눔실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국제로타리 3730지구 고한로타리클럽(회장 김진도)은 2026년 4월15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내 저소득 가정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기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의 생활 안정을 돕고, 스스로 필요한 물품을 선택해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이에 총 15명의 청소년에게 1인당 10만원 상당의 기프트카드를 지원하는 형태로 진행했다. 특히 청소년들은 이를 통해 학용품, 의류, 생필품 등 각자의 필요에 맞는 다양한 물품을 자유롭게 구매할 수 있게 되고, 이러한 방식은 단순한 물품 전달은 넘어 실질적이고 자율적인 지원 효과를 기대한다. 아울러 이번 지원은 고한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전달식을 갖고 진행되었으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했다. 김진도 고한로토리클럽 회장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필요한 물품을 결정하는 과정을 통해 자존감을 높이고,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도움을 주고자 이번 기프트카드 지원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경제적 여건 때문에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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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3730지구 고한로타리클럽, 지역청소년 위한 따뜻한 나눔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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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중동상황 관련 비상경제대응 합동대책회의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은 2026년 4월16일 오후 2시 중동 정세와 관련해 비상경제대응 TF 단장인 임성원 부군수 주재로 관계 기관, 경제단체, 수출입 기업 등이 참여하는 합동 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평창군은 이날 회의에서 민생 물가와 석유 가격 안정화, 수출입 지원 방안 등 비상 경제 대응 분야를 중심으로 에너지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을 위한 세정 지원, 임업인 지원 대책 등을 함께 논의했다. 또 농번기를 맞아 농자재 및 축산 사료를 취급하는 관내 농협 · 원예농협 · 축협의 건의 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농축산 농가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특히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과 유기질 비료 지원사업,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지역사랑 상품권 발행 등 주요 정책이 농가와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김채림 평창군청 경제과 경제정책팀 주무관은 “군은 이날 논의된 사항에 대해 해결 방안을 마련하고, 물가 상승 등 지역경제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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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중동상황 관련 비상경제대응 합동대책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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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삼척시여성단체,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상생 협력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은 2026년 4월15일 부군수 집무실에서 삼척시여성단체협의회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양 지자체 여성단체 간 교류를 증진하고 자발적인 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삼척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갑수)는 이날 평창군에 기부금 15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지난 4월3일 평창군여성단체협의회가 삼척시에 150만 원을 먼저 기탁한 것에 따른 ‘상호 기부’다. 특히 평창군은 지난 2023년부터 정선군, 영월군, 양구군에 이어 올해 삼척시까지 4회째 상호 기부를 이어오며 지자체간 협력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고 있다. 조혜경 평창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4년째 이어온 상호 기부를 통해 지역 간 우애를 다질 수 있어 뜻 깊다”며, "앞으로도 고향사랑 기부제 홍보와 지역사회 공헌에 여성단체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서진 평창군청 가족복지과장은 “자발적으로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 준 여성단체에 감사드리며, 이러한 협력이 지역 발전의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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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삼척시여성단체,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상생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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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청년 창업아카데미과정 3년차 본격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은 강원특별자치도 공모사업인 2026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으로 ‘청년 창업아카데미(MVP)-AI 과정’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청년의 AI 기반 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실제 창업과 매출로 이어지는 실전형 프로그램으로, 5월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특히 청년 창업 아카데미 MVP는 2024년부터 추진된 사업으로 올해 3년 차를 맞는다. 평창군은 그동안 기초교육 중심에서 실습과 컨설팅, 팝업 스토어 운영까지 단계적으로 지원을 확대해 왔으며, 올해는 AI 기술을 접목한 창업 지원 모델로 사업을 고도화했다. 이번 AI 과정은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총 40명 규모로 운영되며, 18세부터 49세까지 청년이면 거주지와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다. 또 프로그램은 실습 중심으로 구성하며, ▲인공지능의 이해 및 활용 ▲상품 디자인 및 굿즈 기획 ▲AI 기반 마케팅 전략 ▲생성형 AI 활용 콘텐츠 제작 ▲바이브 코딩 입문 등 창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내용으로 운영한다. 이와함께 KAIST 교수와 현직 스타트업 대표 등 현장 전문가가 강사진으로 참여해 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고 수료자에게 컨설팅 및 팝업 스토어 입점 기회를 제공해 상품 개발부터 판매까지 연계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5월3일까지 평창군청 홈페이지 공고 또는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평창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 창업가의 마케팅 · 브랜딩 비용 부담을 줄이고 1인 창업자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실제 창업과 고용으로 이어지는 지역 일자리 창출 효과를 기대한다. 전해순 평창군청 경제과장은 “청년 창업 아카데미는 단순한 교육이 아니라 아이디어를 사업화하고 매출로 연결하는 실행 중심 프로그램으로 이번 과정을 통해 청년 창업가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에 정착하는 청년을 확대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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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청년 창업아카데미과정 3년차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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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국유림관리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부지방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이명규)는 2026년 4월15일 평창군 대화면 하안미리 74-1번지 일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특히 올해는 1926년 6월14일 평창영림서 설치 이후 10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이번 행사는 그 의미를 더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 및 지역주민, 유관기관 및 기업, 역대 국유림관리소장, 관리소 직원 등 155명이 참여해 소나무를 식재하며 미래 산림자원 조성을 위한 나무심기 활동을 진행했다. 또 참가자들은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숲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건강한 산림 생태계 조성에 힘을 보탰다. 평창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산림경영을 바탕으로 사람과 자연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숲을 가꾸어 나가며, 다음 세대에 더욱 가치 있는 산림을 온전히 물려주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평창국유림관리소 자원조성팀장 이정훈 주무관은 “오늘 심은 나무 한 그루 한 그루는 지난 100년의 시간과 앞으로 이어질 100년의 희망이 담겨 있다”며 “이번 행사가 숲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미래 세대를 위한 건강한 산림을 함께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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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국유림관리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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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제2기 꿈드림지원협의회 발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박금성, 이하 꿈드림센터)는 2026년 4월15일(수) 학교 밖 청소년에게 실질적이고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지역사회 협력 기반 강화를 위해 금일 ‘제2기 꿈드림 지원협의회’(26명)를 발족했다. 협의회는 위원 간 협의를 통해 신임 위원장에 이성미 위원, 부위원장에 전규리 위원을 각각 선출했으며, 향후 2년간 지역 기반 청소년 지원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 특히 협의회는 문화 · 예술계, 외식업계, 체육계, 교육계, 의료계는 물론 지역 방범대에 이르기까지 청소년 문제에 깊은 관심과 이해도를 가진 각 분야의 지역 인사들로 구성해 그 다양성과 전문성 측면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는 학교 밖 청소년 지원을 위한 지역사회 통합 협력체의 역할이 더욱 기대되는 부분이다. 신임 이성미 위원장은 “앞으로 2년의 임기 동안 진로와 자립을 고민하는 관내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심리적 · 환경적 · 물질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꿈드림센터 및 지역사회와 협력해 대상 청소년 발굴과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활동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금성 센터장은 “위원 여러분께 물질적인 보상을 드리기는 어렵지만, 임기 동안 보람과 자긍심을 느끼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지원하겠다.”며, “쉽지 않은 길임에도 불구하고 함께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전현우 평창군청 인재육성과 청소년교육팀 주무관은 “꿈드림센터는 앞으로도 협의회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와의 협력 체계를 강화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전했다. 한편 도움이 필요한 ’학교 밖 청소년, 학업중단숙려 청소년‘은 평창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 꿈드림 전화(033-335-7922, 010-4277-7922)나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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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제2기 꿈드림지원협의회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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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자활사업단 백억커피 문 열어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은 2026년 5월15일 대관령면 평창올림픽플라자(축제길 33)에서 평창지역자활센터 자활근로사업단 ‘백억 커피’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백억 커피는 커피, 음료, 간식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시장진입형 자활사업단으로,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 6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자활 참여자들은 사업단 운영을 앞두고 전문적인 서비스 교육과 실무 중심의 직무 훈련을 받는 등 성공적인 자립 준비에 매진해 왔다. 특히 평창올림픽플라자내에 있는 백억 커피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동시에, 자활사업의 긍정적 가치를 알리는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 자활근로사업은 관내 만 18세 이상 65세 이하의 저소득층에게 공공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현재 평창지역자활센터는 행복도시락사업단 등 12개의 자활근로사업단과 2개의 자활기업을 운영하며, 근로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 제공과 맞춤형 자활 서비스를 통해 지역 내 사회안전망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유향미 평창군청 복지정책과장은 “백억 커피가 참여자들에게 자립의 희망을 키우는 소중한 일터가 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소통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저소득층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안정적인 자립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단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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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시니어클럽, 노인 일자리참여자 대상 소양 교육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사회복지법인 월정사복지재단이 위탁 운영을 맡은 평창시니어클럽은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약 2,000명을 대상으로 소양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참여 어르신들의 인권 보호와 정신건강 증진, 활기찬 사회참여 지원을 위해 마련했으며, 예방 중심 교육과 정서 안정 프로그램을 병행해 진행한다. 교육은 이번 달에 두 차례에 걸쳐 진행한다. 이에따라 4월15일 평창읍 평창국민체육센터와 23일 진부면 평창송어종합공연체험장에서 각각 실시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노인학대 예방 및 노인 인권 교육 ▲자살 예방 교육 ▲정서 안정을 위한 프로그램(아름다운 노후 만들기 – 어르신 행복 증진 교육) 등으로 구성하며, 참여자들의 인권 의식 향상과 정서적 안정에 중점을 두고 운영한다. 특히 정서 안정 프로그램인 ‘아름다운 노후 만들기 – 어르신 행복 증진 교육’은 사단법인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평창지회의 재능 기부와 후원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어르신들의 심리적 안정과 활력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해진 평창군청 가족복지과 경로복지팀 주무관은 “평창시니어클럽은 앞으로도 참여자 중심의 교육과 다양한 정서 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속 가능한 노인 일자리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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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시니어클럽, 노인 일자리참여자 대상 소양 교육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