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Home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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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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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장학회, 고교 졸업생 전원 대학입학 장학금 지급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장학회(이사장 최승준)는 2022년 11월 1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최승준 이사장(정선군수)을 비롯한 장학회 이사,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3회 정선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2023년도 사업계획 등에 대해 심의 의결했으며 지역의 미래 인재 육성 및 장학회 발전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특히, 2023년 정선장학회 선발예정 인원을 620명으로 정하고 2022년도 지급액보다 약 7억6천만원 증가한 17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2022년 장학생 인원은 404명으로 총 11억3,8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2023년도 장학금 지급 규모 확대는 가계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관내 고교 졸업생 모두에게 대학 입학 장학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해 2023년부터 시행하기 때문이다. 이에 2023년도 장학금 지원신청은 1월중 군청 홈페이지에 공고해 2월부터 3월까지 정선장학회 사무국(정선군청 여성청소년과내)과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한다. 최승준 정선장학회 이사장은 “교육에 대한 투자는 지역의 백년대계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정선장학회를 통해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장학회는 현재까지 92억원의 군 기금을 출연 받아 2022년 11월 현재 95억원의 장학금이 조성되어 있으며 2022년 현재까지 5,670여 명에게 92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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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7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서 김진태 강원도지사를 비롯 심재국 평창군수, 임정빈 서울대GBST 원장, 장준영 KIST 분원장, 김창혁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바이오 기술-투자-제휴를 위한 '2022 인터그린 CnA(Conference and Acceleration) 파트너링’ 행사를 개최했다. ‘2022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은 강원도와 평창군, 강원테크노파크,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아이피오 브릿지가 주관하는 행사로 28개 벤처-스타트업 기업과 15개 파트너링 기관-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1부에서 그린바이오 지원 정책과 사례에 대한 전문가 강연, 2부에서 참여기업과 기관의 1대1 상담을 통한 정보교류 세션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평창군이 2022년 5월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된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의 단계적 추진 계획의 일환으로 개최했으며 2025년까지 4년간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사업으로 국비 161억원 등 231억원을 투자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그린바이오는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자 정부가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육성하려는 핵심 분야이기 때문에 평창군의 미래를 이끌 신 성장 사업.”이라며 “평창군이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에 촉매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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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평창형 행복일터 조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민선8기 인사혁신을 위해 ‘소통’, ‘공감’, ‘협업’, ‘성과’ 중심의 맞춤형 인사운영으로 ‘평창형 행복일터’를 조성한다고 11월16일 밝혔다. 군은 지난 10월11일 행복한 군민을 위한 군정으로 조직을 개편한 이후, 2단계 행복 프로젝트로 ‘직원이 행복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한 인사제도 개선작업에 착수, 다양한 인사혁신 신규시책을 발굴, 2023년 6월까지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우선, 부서결원에 따른 전보인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부서 간 협업행정을 통해 평창군 직원이 함께한다는 인식전환을 인사혁신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전국 최초로 ‘원팀’ 협력관(Helper), ‘평창 콜라보팀’, ‘평창 공조팀’ 제도를 공식지정 운영한다. ‘원팀협력관’은 팀별 업무추진 과정에서 관광, 복지, 기획 등 연계분야 협력인력이 필요할 경우 ‘원팀 인력뱅크’를 활용해 협력직원을 매칭, 부서업무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또 업무경험이 짧은 직원이 계획수립, 기획방향, 보고서 작성 등 유경험자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경력 있는 직원을 매칭하는 ‘평창 공조팀’ 운영으로 주니어 직원과 시니어 직원들간 협력관계를 유도한다. 특히, ‘평창 콜라보팀’은 아동보육팀과 읍면이 협업을 통한 키즈뱅크 확산, 희망복지팀과 지역보건팀의 협업을 통한 ‘원큐’ 방문건강관리 등과 같이 두 개 이상의 팀이 협업 행정이 가능한 신규 사업 분야를 정책담당관실에서 발굴해 주무팀과 협력팀을 지정,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 업무성과를 극대화한다. 이와함께 원팀협력관-공조팀-콜라보팀 등 참여직원의 경력은 개인스펙처럼 관리해 승진심사 시 평가에 반영한다. 여기에다 ‘행복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해 이달의 우수공무원, 임신여성, 다자녀공무원, 협업행정 우수직원 등에게 마일리지를 개별 부여하고, 마일리지 차감을 통한 당직 1회 면제, 특별휴가, 배낭여행, 1일 2시간 휴식 등 추후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제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더나가 인사부서 중심의 하향식 인사로 인한 소통부재 등의 문제점 개선을 위해 부서별-직렬별 상담, 원거리 방문상담, 열린상담 채팅방 등 맞춤형 인사상담을 위한 다양한 창구를 개설-운영함은 물론, 격무-기피, 선호부서를 공식화해 격무-기피부서 근무자를 우대하고, 선호부서 간 전보자제, 선호부서 일몰제를 도입-시행한다. 이외에도 임신여성-다자녀공무원 우대 제도인 희망전보, 자체 경력관리제도인 맞춤분야 인재발굴, 부서장 추천제 등 다양한 인사제도를 2023년 6월까지 시범운영 후 직원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개선사항을 고도화함으로써, ‘평창형 인사혁신 제도’를 연차적으로 완성한다. 아울러 이 같은 혁신적인 인사제도 도입과 함께, 공정인사 실현을 통한 인사행정 신뢰도 향상을 위해 주요부서 보직은 직급-명부순위와 상관없이 능력있는 직원이 업무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보직으로 운영해 ‘주요 부서 보직 = 승진’이란 공식을 타파하고, 6급 승진심사 시 대상자 명단을 개별 공개해 대상자에게 자기기술서를 제출받아 인사위원회 심의에 반영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일하는 조직문화 조성 및 평창형 인사혁신을 위한 인사제도를 도입 발굴해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이 만족할 만한 행복일터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지만 인사청탁에 단호하게 대처하기 위해 청탁자는 격무기피부서 우선배치, 승진제외 등 페널티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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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모범음식점 57개소 지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5일 관내 음식점 57개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했다. 평창군은 지난 10월 모범음식점 모집 공고를 통해 신청한 61개소(신규 8, 재신청 53) 음식점 중 음식문화개선 운동추진위원회와 엄정한 평가를 실시해 신규 5개 업소, 재지정 52개 업소 등 57개 업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최종 선정했다. 특히 모범음식점 지정을 위한 주요 평가항목은 △위생상태 △좋은 식단 이행여부 △서비스 △맛 등 총 22항목이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 모범업소 지정증과 표지판이 교부되며, 매월 상수도료 30% 감면과 쓰레기 종량제봉투(50리터) 10매, 군청 홈페이지 등 모범음식점 홍보, 음식문화 개선사업 추진관련 우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이용배 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평창군 외식업을 대표하는 모범음식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고객들에게 평창의 맛과 친절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외식문화 정착과 음식점 위생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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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3년부터 지역사회 치매 돌봄 강화 및 치매환자 가족의 경제적 부양부담 경감을 위해 소득기준 제한 없이 치매치료관리비를 확대 지원한다고 11월15일 밝혔다. 이에따라 현재 투약유무 확인이 필요한 대상자 및 약제비 미신청자 643명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해 환자의 건강 상태, 장기요양 등급판정 및 시설 입소 여부를 조사, 관내 치매 환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또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400여명이 추가로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받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지원금액은 월 3만원(연 36만원) 한도내 당월 약제비와 진료비 본인부담금으로 처방 개월 수에 따라 실비로 일괄 지급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로 지자체 중심의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치매 진단 시 약 복용 등 초기 집중 관리로 치매 증상 호전 및 악화 지연과 동시에 치매 환자를 부양하는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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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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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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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장학회, 고교 졸업생 전원 대학입학 장학금 지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장학회(이사장 최승준)는 2022년 11월 1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최승준 이사장(정선군수)을 비롯한 장학회 이사,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3회 정선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2023년도 사업계획 등에 대해 심의 의결했으며 지역의 미래 인재 육성 및 장학회 발전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특히, 2023년 정선장학회 선발예정 인원을 620명으로 정하고 2022년도 지급액보다 약 7억6천만원 증가한 17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2022년 장학생 인원은 404명으로 총 11억3,8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2023년도 장학금 지급 규모 확대는 가계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관내 고교 졸업생 모두에게 대학 입학 장학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해 2023년부터 시행하기 때문이다. 이에 2023년도 장학금 지원신청은 1월중 군청 홈페이지에 공고해 2월부터 3월까지 정선장학회 사무국(정선군청 여성청소년과내)과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한다. 최승준 정선장학회 이사장은 “교육에 대한 투자는 지역의 백년대계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정선장학회를 통해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장학회는 현재까지 92억원의 군 기금을 출연 받아 2022년 11월 현재 95억원의 장학금이 조성되어 있으며 2022년 현재까지 5,670여 명에게 92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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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장학회, 고교 졸업생 전원 대학입학 장학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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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7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서 김진태 강원도지사를 비롯 심재국 평창군수, 임정빈 서울대GBST 원장, 장준영 KIST 분원장, 김창혁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바이오 기술-투자-제휴를 위한 '2022 인터그린 CnA(Conference and Acceleration) 파트너링’ 행사를 개최했다. ‘2022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은 강원도와 평창군, 강원테크노파크,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아이피오 브릿지가 주관하는 행사로 28개 벤처-스타트업 기업과 15개 파트너링 기관-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1부에서 그린바이오 지원 정책과 사례에 대한 전문가 강연, 2부에서 참여기업과 기관의 1대1 상담을 통한 정보교류 세션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평창군이 2022년 5월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된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의 단계적 추진 계획의 일환으로 개최했으며 2025년까지 4년간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사업으로 국비 161억원 등 231억원을 투자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그린바이오는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자 정부가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육성하려는 핵심 분야이기 때문에 평창군의 미래를 이끌 신 성장 사업.”이라며 “평창군이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에 촉매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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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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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평창형 행복일터 조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민선8기 인사혁신을 위해 ‘소통’, ‘공감’, ‘협업’, ‘성과’ 중심의 맞춤형 인사운영으로 ‘평창형 행복일터’를 조성한다고 11월16일 밝혔다. 군은 지난 10월11일 행복한 군민을 위한 군정으로 조직을 개편한 이후, 2단계 행복 프로젝트로 ‘직원이 행복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한 인사제도 개선작업에 착수, 다양한 인사혁신 신규시책을 발굴, 2023년 6월까지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우선, 부서결원에 따른 전보인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부서 간 협업행정을 통해 평창군 직원이 함께한다는 인식전환을 인사혁신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전국 최초로 ‘원팀’ 협력관(Helper), ‘평창 콜라보팀’, ‘평창 공조팀’ 제도를 공식지정 운영한다. ‘원팀협력관’은 팀별 업무추진 과정에서 관광, 복지, 기획 등 연계분야 협력인력이 필요할 경우 ‘원팀 인력뱅크’를 활용해 협력직원을 매칭, 부서업무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또 업무경험이 짧은 직원이 계획수립, 기획방향, 보고서 작성 등 유경험자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경력 있는 직원을 매칭하는 ‘평창 공조팀’ 운영으로 주니어 직원과 시니어 직원들간 협력관계를 유도한다. 특히, ‘평창 콜라보팀’은 아동보육팀과 읍면이 협업을 통한 키즈뱅크 확산, 희망복지팀과 지역보건팀의 협업을 통한 ‘원큐’ 방문건강관리 등과 같이 두 개 이상의 팀이 협업 행정이 가능한 신규 사업 분야를 정책담당관실에서 발굴해 주무팀과 협력팀을 지정,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 업무성과를 극대화한다. 이와함께 원팀협력관-공조팀-콜라보팀 등 참여직원의 경력은 개인스펙처럼 관리해 승진심사 시 평가에 반영한다. 여기에다 ‘행복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해 이달의 우수공무원, 임신여성, 다자녀공무원, 협업행정 우수직원 등에게 마일리지를 개별 부여하고, 마일리지 차감을 통한 당직 1회 면제, 특별휴가, 배낭여행, 1일 2시간 휴식 등 추후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제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더나가 인사부서 중심의 하향식 인사로 인한 소통부재 등의 문제점 개선을 위해 부서별-직렬별 상담, 원거리 방문상담, 열린상담 채팅방 등 맞춤형 인사상담을 위한 다양한 창구를 개설-운영함은 물론, 격무-기피, 선호부서를 공식화해 격무-기피부서 근무자를 우대하고, 선호부서 간 전보자제, 선호부서 일몰제를 도입-시행한다. 이외에도 임신여성-다자녀공무원 우대 제도인 희망전보, 자체 경력관리제도인 맞춤분야 인재발굴, 부서장 추천제 등 다양한 인사제도를 2023년 6월까지 시범운영 후 직원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개선사항을 고도화함으로써, ‘평창형 인사혁신 제도’를 연차적으로 완성한다. 아울러 이 같은 혁신적인 인사제도 도입과 함께, 공정인사 실현을 통한 인사행정 신뢰도 향상을 위해 주요부서 보직은 직급-명부순위와 상관없이 능력있는 직원이 업무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보직으로 운영해 ‘주요 부서 보직 = 승진’이란 공식을 타파하고, 6급 승진심사 시 대상자 명단을 개별 공개해 대상자에게 자기기술서를 제출받아 인사위원회 심의에 반영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일하는 조직문화 조성 및 평창형 인사혁신을 위한 인사제도를 도입 발굴해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이 만족할 만한 행복일터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지만 인사청탁에 단호하게 대처하기 위해 청탁자는 격무기피부서 우선배치, 승진제외 등 페널티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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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평창형 행복일터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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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모범음식점 57개소 지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5일 관내 음식점 57개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했다. 평창군은 지난 10월 모범음식점 모집 공고를 통해 신청한 61개소(신규 8, 재신청 53) 음식점 중 음식문화개선 운동추진위원회와 엄정한 평가를 실시해 신규 5개 업소, 재지정 52개 업소 등 57개 업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최종 선정했다. 특히 모범음식점 지정을 위한 주요 평가항목은 △위생상태 △좋은 식단 이행여부 △서비스 △맛 등 총 22항목이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 모범업소 지정증과 표지판이 교부되며, 매월 상수도료 30% 감면과 쓰레기 종량제봉투(50리터) 10매, 군청 홈페이지 등 모범음식점 홍보, 음식문화 개선사업 추진관련 우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이용배 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평창군 외식업을 대표하는 모범음식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고객들에게 평창의 맛과 친절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외식문화 정착과 음식점 위생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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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3년부터 지역사회 치매 돌봄 강화 및 치매환자 가족의 경제적 부양부담 경감을 위해 소득기준 제한 없이 치매치료관리비를 확대 지원한다고 11월15일 밝혔다. 이에따라 현재 투약유무 확인이 필요한 대상자 및 약제비 미신청자 643명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해 환자의 건강 상태, 장기요양 등급판정 및 시설 입소 여부를 조사, 관내 치매 환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또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400여명이 추가로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받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지원금액은 월 3만원(연 36만원) 한도내 당월 약제비와 진료비 본인부담금으로 처방 개월 수에 따라 실비로 일괄 지급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로 지자체 중심의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치매 진단 시 약 복용 등 초기 집중 관리로 치매 증상 호전 및 악화 지연과 동시에 치매 환자를 부양하는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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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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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베이징 국제교류 참가자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박선영)은 2026년 지역 청소년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국제적인 시야를 넓히기 위해 중국 베이징에서 진행되는 국제 교류 프로그램 ‘북적북적 경험할 사람 모여라!’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7월 29일(수)부터 8월 2일(일)까지 4박 5일간 진행하며, 중국 베이징 차오양 캐빈을 거점으로 현지 청소년들과의 교류 및 다양한 문화 체험이 펼쳐질 예정이다. 참가 청소년들은 현지 교육 환경을 직접 경험하고 글로벌 문화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다채로운 일정에 참여한다. 또 세계적인 역사 · 문화 유산인 만리장성(거용관), 명 13릉, 이화원, 자금성, 천안문 등을 탐방하며 중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한다. 자연경관이 뛰어난 룽칭샤(용경협) 방문을 통해 문화뿐 만 아니라 자연환경에 대한 이해도 함께 높일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중학교 2학년부터 20세 청소년까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 기간은 3월 31일(화) 오전 9시부터 4월 3일(금) 오후 6시까지이다. 참가비는 10만 원이며 참가 신청은 기관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 양식을 작성하거나, 기관을 방문해 참가 신청서를 수령 후 접수할 수 있다. 이현진 평창군청 인재육성과장은 “이번 국제 교류는 단순한 해외여행을 넘어 청소년들이 세계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글로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김민재 평창군청 인재육성과 주무관은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전화 070-4417-1314번으로 문의하면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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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베이징 국제교류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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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상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상장곳간 반찬마실’ 추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태백시상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손원길)는 2026년 3월28일 ‘상장곳간 반찬마실’ 사업을 통해 상장동 독거어르신 및 장애인 등 취약계층 30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상장곳간 반찬마실’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 후원금으로 추진하는 상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매월 밑반찬 지원과 함께 가정 방문을 통한 안부 확인을 병행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활동에서 돼지고기 장조림, 두부조림, 얼갈이 배추무침 등 영양을 고려한 밑반찬을 직접 조리 · 포장해 대상 가구에 전달했으며, 건강 상태와 생활 실태를 함께 점검하는 등 촘촘한 복지서비스 제공에 힘썼다. 손원길 민간위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의 식생활에 보탬이 되고 따뜻한 마음이 함께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움을 살피고 지역과 함께하는 맞춤형 복지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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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상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상장곳간 반찬마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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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성당, ‘골고타 아리랑 세미나’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성당(주임신부 이동훈)은 2026년 지역 대표 문화유산인 정선아리랑과 천주교 신앙의 접점을 학술적으로 조명하는 ‘골고타 아리랑 세미나’를 개최하며, 지역 문화와 종교가 결합된 새로운 문화 콘텐츠 가능성을 제시했다. 정선성당은 3월 28일 정선문화예술회관에서 군민과 신자, 문화예술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골고타 아리랑 세미나’를 열고, 정선아리랑에 담긴 삶의 정서와 신앙적 의미를 연결하는 다양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는 정선아리랑과 천주교 교리, 기도문을 결합한 ‘골고타 아리랑 십자가의 길’을 고증하고, 이를 기반으로 지역 문화와 종교가 어우러진 체험형 콘텐츠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또 이날 발제에서 정선아리랑과 신앙, 지역 문화의 관계를 다각도로 조명하는 논의가 이어졌다. 진용선 정선아리랑연구소장은 ‘정선 아리랑의 한(恨)과 길(道)’을 주제로 민중의 삶 속에서 형성된 아리랑의 정서를 영성적 관점에서 해석했으며, 이영춘 신부는 ‘천주가사와 초기 한국 천주교의 토착화’를 통해 한국 천주교가 전통 문화와 결합해 온 흐름을 설명했다. 이와함께 이동훈 주임신부는 ‘골고타 아리랑: 십자가의 길과 지역 문화의 만남’을 주제로 정선 지역의 신앙문화 형성과정과 가능성을 제시하며, 아리랑과 종교적 상징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문화 콘텐츠 방향을 제안했다. 이어 진행된 종합토론과 질의응답에서 아리랑에 담긴 ‘한’의 정서와 신앙의 의미를 연결하는 해석, 지역 문화자원의 확장 가능성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활발한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세미나 마지막으로 ‘골고타 아리랑 십자가의 길’ 시연을 진행해 정선아리랑 선율에 신앙적 메시지를 결합한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아울러 정선성당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정선아리랑을 기반으로 한 신앙 · 문화 융합 콘텐츠의 방향성을 구체화하고, 향후 피정 프로그램과 연계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동훈 신부는 “정선아리랑에 담긴 삶의 정서와 신앙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과정에서 지역 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와 종교가 조화를 이루는 공간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성당은 ‘정선 아라리 성당 프로젝트’를 통해 성당 공간을 지역 문화와 연결된 열린 사색 공간으로 조성하고 있으며, ‘골고타 아리랑 십자가의 길’ 설치와 묵상길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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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성당, ‘골고타 아리랑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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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청옥산 지방정원 조성사업’ 공사 재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은 동절기 동안 중지됐던 ‘청옥산 은하수 산악 관광 허브 구축 사업’의 공사를 재개하고, 2026년 4월부터 본격적인 현장 공사에 착수한다. 군은 지난해 말 분야별 공사 계약 절차를 모두 마무리했으며, 겨울철 기상 여건과 안전을 고려해 일시 중단했던 공사를 재개함에 따라 ‘육백마지기’를 중심으로 한 산악 관광 거점 조성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강원도 지방소멸대응기금 광역 계정 사업의 일환으로, 총사업비 150억 원을 투입해 청옥산 육백마지기 일원에 안내센터, 은하수 전망대, 야생화 테마정원 등을 갖춘 지방정원을 조성한다. 특히 군은 본격적인 공사 추진에 따라 대형 장비 진입과 자재 운반 등 안전 확보를 위해 사업 기간 중 청옥산 진입로가 간헐적으로 통제될 수 있다고 안내했다. 이에 방문객들은 사전에 통제 여부를 확인하는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주하 평창군청 산림과장은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한 만큼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공사 기간 중 안전 확보를 위해 불가피하게 진입이 제한될 수 있는 점에 대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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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청옥산 지방정원 조성사업’ 공사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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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강원개발공사, 평창 제3농공단지 조성사업 본격 추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은 2026년 3월 30일 강원개발공사(사장 김태헌)와 평창 제3농공단지 조성사업 대행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평창 제3농공단지는 평창군 진부면 송정리 일원에 133,555㎡ 규모로 조성한다. 특히 이번 협약은 사업 추진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사업 수행을 도모하기 위해 체결했다. 또 평창군은 협약에 따라 사업비 조달과 주요 정책 결정 등 총괄 역할을 맡고, 강원개발공사는 발주 및 계약, 토지 보상, 공사 관리 · 감독 등 사업 전반을 맡아 추진한다. 전해순 평창군청 경제과장은“ 평창 제3농공단지 조성 사업은 주민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만큼 지역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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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강원개발공사, 평창 제3농공단지 조성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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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신재생에너지 주택 지원 사업 추진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평창군은 2026년 4월 14일부터 4월 15일까지 이틀간 한국에너지공단(이하 ‘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정부 보조사업인 신재생에너지 주택 지원 사업 신청을 진행한다. 신재생에너지 주택 지원 사업은 태양광 · 태양열 ·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주택에 설치하는 경우 설치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평창군은 매년 국비 사업과 연계해 추가 지원을 추진해 오고 있다. 지난해는 태양광 68개소, 태양열 2개소, 지열 16개소의 설치를 지원했다. 해당 사업은 에너지공단 ‘그린홈’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올해 접수는 설비별로 구분하여 4월 14일 태양열 · 지열, 15일 태양광으로 각각 진행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그린홈’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참여 가능 업체와 개별 계약을 체결하고 관련 서류를 준비해야 한다. 신청 후 평창군과 에너지공단의 서류 검토를 통해 승인 여부가 결정되며, 이후 에너지공단에서 발급하는 가상계좌로 자부담을 납부하면 최종 확정한다. 지방보조금은 설비 설치와 에너지공단의 현장 확인 후 지급될 예정이다. 사업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평창군청 홈페이지 또는 에너지공단 ‘그린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해순 평창군청 경제과장은 “신재생에너지 주택 지원 사업은 단순한 설비 지원을 넘어 군민의 생활비 절감과 기후 위기 대응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정부 보조사업과 연계해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에너지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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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신재생에너지 주택 지원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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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모나용평 · 삼양 라운드힐 ‘강원우수웰니스관광지’ 선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26 우수웰니스관광지 88선에 모나용평이 재지정되고, 삼양라운드힐이 신규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우수 웰니스 관광지 88선’은 자연·숲 치유, 뷰티 · 스파, 힐링·명상, 한방, 스테이, 푸드 등 6개 유형으로 구성된 국내 대표 치유관광 자원으로, 전국 각지의 우수 관광지를 발굴 · 육성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선정으로 평창군은 청정 자연환경과 산림, 사계절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한 웰니스 관광지로서의 위상과 경쟁력을 더욱 높일 수 있게 됐다. 특히, 평창군은 웰니스 관광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강화하고, 기존 숙박시설과의 연계를 통해 관광객 체류시간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또 자연 속 휴식 프로그램과 산림 치유 체험 등을 확대 운영해 평창만의 차별화된 관광 매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김복재 평창군청 관광정책과장은 “평창의 청정 자연을 활용한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통해 관광객에게 쉼과 힐링을 제공하겠다”라며 “앞으로 신규 웰니스 관광지를 추가 발굴해 웰니스 관광 클러스터를 완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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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모나용평 · 삼양 라운드힐 ‘강원우수웰니스관광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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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임계면, 2026년 새봄맞이 국토 대청결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군 임계면 번영회(회장 김종국)는 2026년 3월 26일 임계면 중심지 도로변과 공원, 하천변 일원에서 지역 주민과 기관·사회단체가 함께하는‘새봄맞이 국토 대청결’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송계리 임계천에서 출발해 봉산리 골지천까지 이어지는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했으며, 겨울 동안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며 지역 환경을 정비했다. 이날 행사는 번영회 회원과 이장, 주민을 비롯 26개 기관 · 사회단체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임계천과 골지천 일대에서 생활쓰레기와 함께 농경지에 방치된 영농폐기물(폐비닐, 폐농약 등) 약 10톤을 수거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종국 임계면 번영회장은“앞으로도 환경정화 활동과 청결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쓰고, 주민 참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용산 임계면장은“청정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기 위해 환경 관리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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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임계면, 2026년 새봄맞이 국토 대청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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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전 직급 참여 상설 '청렴협의체' 본격 가동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은 2026년 투명하고 공정한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기존의 ‘청렴협의체’를 상설화하고 전 직급이 참여하는 수평적인 운영 체제로 전면 개편했다. 이번 개편으로 청렴 시책을 상시로 점검 및 추진하고, 고위직부터 실무자까지 모든 직급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반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또 개편 이후 처음 개최된 1차 회의는 심재국 군수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 도민감사관, 직급별 청렴 공무원이 참석해 2026년 반부패 청렴 추진 종합 계획의 내용을 공유 및 논의했다. 주요 내용으로 △청렴 문화 활성화를 위한 조례 제정 △부패 통제를 위한 분야별 자체 점검 강화 △고위직의 ‘청렴 실천 다짐’ 결의 △영화로 배우는 청렴(청렴 시네마) △ 반부패 · 청렴 서한문 전송 등을 포함했다. 전유정 평창군청 기획예산과 법무감사팀 주무관은 “평창군은 앞으로 청렴 협의체의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모두가 공감하고 실효성 있는 청렴 시책을 발굴하고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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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전 직급 참여 상설 '청렴협의체'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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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옥외광고협회 평창군지부, 장학금 기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옥외광고협회 평창군지부는 2026년 3월 27일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강원특별자치도옥외광고협회 평창군지부는 지역 내 건전한 옥외광고 문화 정착에 힘쓰는 한편, 지난 2015년부터 꾸준히 장학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 환원에 앞장서 온 단체다. 특히 이번 기탁 역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학업에 정진하는 평창의 학생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했다. 남영기 지부장은 “지역 학생들에 대한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이야말로 우리가 지켜야 할 소중한 가치라고 생각한다”며 “지역 인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해 사회 공헌활동을 변함없이 이어가겠다”고 기탁 취지를 밝혔다. 전은희 평창군청 인재육성과 인재육성팀 주무관은 “오랜 시간 변함없는 애정으로 평창 학생들의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장학금으로 우리 학생들이 더 나은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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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옥외광고협회 평창군지부, 장학금 기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