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Home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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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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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장학회, 고교 졸업생 전원 대학입학 장학금 지급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장학회(이사장 최승준)는 2022년 11월 1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최승준 이사장(정선군수)을 비롯한 장학회 이사,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3회 정선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2023년도 사업계획 등에 대해 심의 의결했으며 지역의 미래 인재 육성 및 장학회 발전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특히, 2023년 정선장학회 선발예정 인원을 620명으로 정하고 2022년도 지급액보다 약 7억6천만원 증가한 17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2022년 장학생 인원은 404명으로 총 11억3,8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2023년도 장학금 지급 규모 확대는 가계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관내 고교 졸업생 모두에게 대학 입학 장학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해 2023년부터 시행하기 때문이다. 이에 2023년도 장학금 지원신청은 1월중 군청 홈페이지에 공고해 2월부터 3월까지 정선장학회 사무국(정선군청 여성청소년과내)과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한다. 최승준 정선장학회 이사장은 “교육에 대한 투자는 지역의 백년대계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정선장학회를 통해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장학회는 현재까지 92억원의 군 기금을 출연 받아 2022년 11월 현재 95억원의 장학금이 조성되어 있으며 2022년 현재까지 5,670여 명에게 92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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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7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서 김진태 강원도지사를 비롯 심재국 평창군수, 임정빈 서울대GBST 원장, 장준영 KIST 분원장, 김창혁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바이오 기술-투자-제휴를 위한 '2022 인터그린 CnA(Conference and Acceleration) 파트너링’ 행사를 개최했다. ‘2022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은 강원도와 평창군, 강원테크노파크,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아이피오 브릿지가 주관하는 행사로 28개 벤처-스타트업 기업과 15개 파트너링 기관-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1부에서 그린바이오 지원 정책과 사례에 대한 전문가 강연, 2부에서 참여기업과 기관의 1대1 상담을 통한 정보교류 세션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평창군이 2022년 5월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된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의 단계적 추진 계획의 일환으로 개최했으며 2025년까지 4년간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사업으로 국비 161억원 등 231억원을 투자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그린바이오는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자 정부가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육성하려는 핵심 분야이기 때문에 평창군의 미래를 이끌 신 성장 사업.”이라며 “평창군이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에 촉매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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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평창형 행복일터 조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민선8기 인사혁신을 위해 ‘소통’, ‘공감’, ‘협업’, ‘성과’ 중심의 맞춤형 인사운영으로 ‘평창형 행복일터’를 조성한다고 11월16일 밝혔다. 군은 지난 10월11일 행복한 군민을 위한 군정으로 조직을 개편한 이후, 2단계 행복 프로젝트로 ‘직원이 행복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한 인사제도 개선작업에 착수, 다양한 인사혁신 신규시책을 발굴, 2023년 6월까지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우선, 부서결원에 따른 전보인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부서 간 협업행정을 통해 평창군 직원이 함께한다는 인식전환을 인사혁신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전국 최초로 ‘원팀’ 협력관(Helper), ‘평창 콜라보팀’, ‘평창 공조팀’ 제도를 공식지정 운영한다. ‘원팀협력관’은 팀별 업무추진 과정에서 관광, 복지, 기획 등 연계분야 협력인력이 필요할 경우 ‘원팀 인력뱅크’를 활용해 협력직원을 매칭, 부서업무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또 업무경험이 짧은 직원이 계획수립, 기획방향, 보고서 작성 등 유경험자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경력 있는 직원을 매칭하는 ‘평창 공조팀’ 운영으로 주니어 직원과 시니어 직원들간 협력관계를 유도한다. 특히, ‘평창 콜라보팀’은 아동보육팀과 읍면이 협업을 통한 키즈뱅크 확산, 희망복지팀과 지역보건팀의 협업을 통한 ‘원큐’ 방문건강관리 등과 같이 두 개 이상의 팀이 협업 행정이 가능한 신규 사업 분야를 정책담당관실에서 발굴해 주무팀과 협력팀을 지정,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 업무성과를 극대화한다. 이와함께 원팀협력관-공조팀-콜라보팀 등 참여직원의 경력은 개인스펙처럼 관리해 승진심사 시 평가에 반영한다. 여기에다 ‘행복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해 이달의 우수공무원, 임신여성, 다자녀공무원, 협업행정 우수직원 등에게 마일리지를 개별 부여하고, 마일리지 차감을 통한 당직 1회 면제, 특별휴가, 배낭여행, 1일 2시간 휴식 등 추후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제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더나가 인사부서 중심의 하향식 인사로 인한 소통부재 등의 문제점 개선을 위해 부서별-직렬별 상담, 원거리 방문상담, 열린상담 채팅방 등 맞춤형 인사상담을 위한 다양한 창구를 개설-운영함은 물론, 격무-기피, 선호부서를 공식화해 격무-기피부서 근무자를 우대하고, 선호부서 간 전보자제, 선호부서 일몰제를 도입-시행한다. 이외에도 임신여성-다자녀공무원 우대 제도인 희망전보, 자체 경력관리제도인 맞춤분야 인재발굴, 부서장 추천제 등 다양한 인사제도를 2023년 6월까지 시범운영 후 직원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개선사항을 고도화함으로써, ‘평창형 인사혁신 제도’를 연차적으로 완성한다. 아울러 이 같은 혁신적인 인사제도 도입과 함께, 공정인사 실현을 통한 인사행정 신뢰도 향상을 위해 주요부서 보직은 직급-명부순위와 상관없이 능력있는 직원이 업무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보직으로 운영해 ‘주요 부서 보직 = 승진’이란 공식을 타파하고, 6급 승진심사 시 대상자 명단을 개별 공개해 대상자에게 자기기술서를 제출받아 인사위원회 심의에 반영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일하는 조직문화 조성 및 평창형 인사혁신을 위한 인사제도를 도입 발굴해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이 만족할 만한 행복일터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지만 인사청탁에 단호하게 대처하기 위해 청탁자는 격무기피부서 우선배치, 승진제외 등 페널티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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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모범음식점 57개소 지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5일 관내 음식점 57개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했다. 평창군은 지난 10월 모범음식점 모집 공고를 통해 신청한 61개소(신규 8, 재신청 53) 음식점 중 음식문화개선 운동추진위원회와 엄정한 평가를 실시해 신규 5개 업소, 재지정 52개 업소 등 57개 업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최종 선정했다. 특히 모범음식점 지정을 위한 주요 평가항목은 △위생상태 △좋은 식단 이행여부 △서비스 △맛 등 총 22항목이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 모범업소 지정증과 표지판이 교부되며, 매월 상수도료 30% 감면과 쓰레기 종량제봉투(50리터) 10매, 군청 홈페이지 등 모범음식점 홍보, 음식문화 개선사업 추진관련 우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이용배 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평창군 외식업을 대표하는 모범음식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고객들에게 평창의 맛과 친절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외식문화 정착과 음식점 위생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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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3년부터 지역사회 치매 돌봄 강화 및 치매환자 가족의 경제적 부양부담 경감을 위해 소득기준 제한 없이 치매치료관리비를 확대 지원한다고 11월15일 밝혔다. 이에따라 현재 투약유무 확인이 필요한 대상자 및 약제비 미신청자 643명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해 환자의 건강 상태, 장기요양 등급판정 및 시설 입소 여부를 조사, 관내 치매 환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또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400여명이 추가로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받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지원금액은 월 3만원(연 36만원) 한도내 당월 약제비와 진료비 본인부담금으로 처방 개월 수에 따라 실비로 일괄 지급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로 지자체 중심의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치매 진단 시 약 복용 등 초기 집중 관리로 치매 증상 호전 및 악화 지연과 동시에 치매 환자를 부양하는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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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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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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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장학회, 고교 졸업생 전원 대학입학 장학금 지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장학회(이사장 최승준)는 2022년 11월 1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최승준 이사장(정선군수)을 비롯한 장학회 이사,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3회 정선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2023년도 사업계획 등에 대해 심의 의결했으며 지역의 미래 인재 육성 및 장학회 발전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특히, 2023년 정선장학회 선발예정 인원을 620명으로 정하고 2022년도 지급액보다 약 7억6천만원 증가한 17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2022년 장학생 인원은 404명으로 총 11억3,8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2023년도 장학금 지급 규모 확대는 가계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관내 고교 졸업생 모두에게 대학 입학 장학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해 2023년부터 시행하기 때문이다. 이에 2023년도 장학금 지원신청은 1월중 군청 홈페이지에 공고해 2월부터 3월까지 정선장학회 사무국(정선군청 여성청소년과내)과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한다. 최승준 정선장학회 이사장은 “교육에 대한 투자는 지역의 백년대계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정선장학회를 통해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장학회는 현재까지 92억원의 군 기금을 출연 받아 2022년 11월 현재 95억원의 장학금이 조성되어 있으며 2022년 현재까지 5,670여 명에게 92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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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장학회, 고교 졸업생 전원 대학입학 장학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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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7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서 김진태 강원도지사를 비롯 심재국 평창군수, 임정빈 서울대GBST 원장, 장준영 KIST 분원장, 김창혁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바이오 기술-투자-제휴를 위한 '2022 인터그린 CnA(Conference and Acceleration) 파트너링’ 행사를 개최했다. ‘2022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은 강원도와 평창군, 강원테크노파크,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아이피오 브릿지가 주관하는 행사로 28개 벤처-스타트업 기업과 15개 파트너링 기관-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1부에서 그린바이오 지원 정책과 사례에 대한 전문가 강연, 2부에서 참여기업과 기관의 1대1 상담을 통한 정보교류 세션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평창군이 2022년 5월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된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의 단계적 추진 계획의 일환으로 개최했으며 2025년까지 4년간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사업으로 국비 161억원 등 231억원을 투자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그린바이오는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자 정부가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육성하려는 핵심 분야이기 때문에 평창군의 미래를 이끌 신 성장 사업.”이라며 “평창군이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에 촉매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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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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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평창형 행복일터 조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민선8기 인사혁신을 위해 ‘소통’, ‘공감’, ‘협업’, ‘성과’ 중심의 맞춤형 인사운영으로 ‘평창형 행복일터’를 조성한다고 11월16일 밝혔다. 군은 지난 10월11일 행복한 군민을 위한 군정으로 조직을 개편한 이후, 2단계 행복 프로젝트로 ‘직원이 행복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한 인사제도 개선작업에 착수, 다양한 인사혁신 신규시책을 발굴, 2023년 6월까지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우선, 부서결원에 따른 전보인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부서 간 협업행정을 통해 평창군 직원이 함께한다는 인식전환을 인사혁신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전국 최초로 ‘원팀’ 협력관(Helper), ‘평창 콜라보팀’, ‘평창 공조팀’ 제도를 공식지정 운영한다. ‘원팀협력관’은 팀별 업무추진 과정에서 관광, 복지, 기획 등 연계분야 협력인력이 필요할 경우 ‘원팀 인력뱅크’를 활용해 협력직원을 매칭, 부서업무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또 업무경험이 짧은 직원이 계획수립, 기획방향, 보고서 작성 등 유경험자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경력 있는 직원을 매칭하는 ‘평창 공조팀’ 운영으로 주니어 직원과 시니어 직원들간 협력관계를 유도한다. 특히, ‘평창 콜라보팀’은 아동보육팀과 읍면이 협업을 통한 키즈뱅크 확산, 희망복지팀과 지역보건팀의 협업을 통한 ‘원큐’ 방문건강관리 등과 같이 두 개 이상의 팀이 협업 행정이 가능한 신규 사업 분야를 정책담당관실에서 발굴해 주무팀과 협력팀을 지정,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 업무성과를 극대화한다. 이와함께 원팀협력관-공조팀-콜라보팀 등 참여직원의 경력은 개인스펙처럼 관리해 승진심사 시 평가에 반영한다. 여기에다 ‘행복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해 이달의 우수공무원, 임신여성, 다자녀공무원, 협업행정 우수직원 등에게 마일리지를 개별 부여하고, 마일리지 차감을 통한 당직 1회 면제, 특별휴가, 배낭여행, 1일 2시간 휴식 등 추후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제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더나가 인사부서 중심의 하향식 인사로 인한 소통부재 등의 문제점 개선을 위해 부서별-직렬별 상담, 원거리 방문상담, 열린상담 채팅방 등 맞춤형 인사상담을 위한 다양한 창구를 개설-운영함은 물론, 격무-기피, 선호부서를 공식화해 격무-기피부서 근무자를 우대하고, 선호부서 간 전보자제, 선호부서 일몰제를 도입-시행한다. 이외에도 임신여성-다자녀공무원 우대 제도인 희망전보, 자체 경력관리제도인 맞춤분야 인재발굴, 부서장 추천제 등 다양한 인사제도를 2023년 6월까지 시범운영 후 직원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개선사항을 고도화함으로써, ‘평창형 인사혁신 제도’를 연차적으로 완성한다. 아울러 이 같은 혁신적인 인사제도 도입과 함께, 공정인사 실현을 통한 인사행정 신뢰도 향상을 위해 주요부서 보직은 직급-명부순위와 상관없이 능력있는 직원이 업무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보직으로 운영해 ‘주요 부서 보직 = 승진’이란 공식을 타파하고, 6급 승진심사 시 대상자 명단을 개별 공개해 대상자에게 자기기술서를 제출받아 인사위원회 심의에 반영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일하는 조직문화 조성 및 평창형 인사혁신을 위한 인사제도를 도입 발굴해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이 만족할 만한 행복일터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지만 인사청탁에 단호하게 대처하기 위해 청탁자는 격무기피부서 우선배치, 승진제외 등 페널티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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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평창형 행복일터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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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모범음식점 57개소 지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5일 관내 음식점 57개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했다. 평창군은 지난 10월 모범음식점 모집 공고를 통해 신청한 61개소(신규 8, 재신청 53) 음식점 중 음식문화개선 운동추진위원회와 엄정한 평가를 실시해 신규 5개 업소, 재지정 52개 업소 등 57개 업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최종 선정했다. 특히 모범음식점 지정을 위한 주요 평가항목은 △위생상태 △좋은 식단 이행여부 △서비스 △맛 등 총 22항목이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 모범업소 지정증과 표지판이 교부되며, 매월 상수도료 30% 감면과 쓰레기 종량제봉투(50리터) 10매, 군청 홈페이지 등 모범음식점 홍보, 음식문화 개선사업 추진관련 우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이용배 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평창군 외식업을 대표하는 모범음식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고객들에게 평창의 맛과 친절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외식문화 정착과 음식점 위생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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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3년부터 지역사회 치매 돌봄 강화 및 치매환자 가족의 경제적 부양부담 경감을 위해 소득기준 제한 없이 치매치료관리비를 확대 지원한다고 11월15일 밝혔다. 이에따라 현재 투약유무 확인이 필요한 대상자 및 약제비 미신청자 643명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해 환자의 건강 상태, 장기요양 등급판정 및 시설 입소 여부를 조사, 관내 치매 환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또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400여명이 추가로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받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지원금액은 월 3만원(연 36만원) 한도내 당월 약제비와 진료비 본인부담금으로 처방 개월 수에 따라 실비로 일괄 지급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로 지자체 중심의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치매 진단 시 약 복용 등 초기 집중 관리로 치매 증상 호전 및 악화 지연과 동시에 치매 환자를 부양하는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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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대관령꿈나무장학회 장학생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재)대관령꿈나무장학회(이사장 최태헌)는 2026년 9월18일까지 장학생 선발을 위해 신청서를 접수한다. 신청 자격은 2026년 9월1일 기준 부모 중 1인 이상이 대관령면에 3년 이상 거주하고 학생 본인이 대관령면에 3년 이상 계속 거주 또는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졸업한 요건 중 하나를 충족해야 한다. 선발 부문은 크게 국내 대학 재학생과 관내 초중고교 예체능 특기자로 나뉘며, 부문별 세부 요건은 다음과 같다. 국내 대학 재학생의 경우 타 장학금 수혜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만 30세 이하의 국내 대학 재학생이며, 거주 및 재학 기간 요건을 충족할 경우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초중고교 예체능 특기자 부문은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중 예체능 분야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둔 인재를 선발한다. 자치단체 소속 기관이나 협회에서 주최하는 전국 단위 이상 대회에서 개인전 3위 이내에 입상한 경력이 있어야 하며, 학교장의 추천(학교별 3명 이내)을 받아야 지원할 수 있다. (재)대관령꿈나무장학회는 2006년 9월 지역 주민, 지역기업, 사회단체, 종교단체, 출향인사 등의 기탁으로 출범했으며, 2007년 하반기 지급 개시 이후 2025년 하반기까지 총 32회에 걸쳐 총 6억3천8백86만2천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며 지역 교육 발전에 이바지해 왔다. 세부 지원 현황으로 지역내 4개 학교(상지대관령고, 대관령중, 횡계초, 대관령초)에 2억1천2백70만원을 지원했으며, 학생 개인에게 ▲대학생 313명 3억8천7백96만2천원 ▲고교생 28명 2천1백만원 ▲중학생 26명 1천2백90만원 ▲초등생 16명 4백30만원을 각각 지원했다. 신청서는 대관령면사무소(대관령로 83)에서 접수하며, 세부 사항은 대관령면사무소 홈페이지 공지 사항 또는 전화(033-330-2608)로 확인할 수 있다. 최태헌 이사장은 “우리 지역의 아이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학업이나 예체능 꿈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하는 것이 장학회의 가장 큰 소명”이라며, “앞으로도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걷는 지역의 인재들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아낌없는 노력을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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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대관령꿈나무장학회 장학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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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평창관광문화재단, ‘평창마운틴 오리엔티어링 페스티벌’ 참가자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관광문화재단(이사장 심재국)은 2026년 9월5일부터 6일까지 대관령 삼양라운드힐 일원에서 열리는 ‘2026 평창마운틴 오리엔티어링 페스티벌’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평창의 산악 · 고원 자연환경을 활용해 지도와 나침반으로 직접 길을 찾아가는 오리엔티어링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대회 기간에 삼양라운드 힐의 드넓은 초원과 평소 접근하기 어려운 산속 임도가 특별 개방되어 평창의 고원과 숲을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다. 대회는 참가자의 경험과 수준에 따라 다양한 클래스로 운영된다. 참가비는 1인 5만원, 2인 이상 팀 8만원이며, 서바이벌 클래스는 1인당 1만원이 추가된다. 참가자에게 평창 라마다호텔 사우나 이용권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5일 밤 횡계에 있는 평창올림픽플라자 일원에서 지도와 나침반, 헤드랜턴을 활용한 ‘나이트 오리엔티어링’이 진행된다. 이와함께 노지 캠핑, 오리엔티어링 체험, 산악 안전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9월1일까지 평창관광문화재단 홈페이지 팝업 또는 네이버스토어(https://smartstore.naver.com/playoground)를 통해 가능하며, 참가비 결제와 참가 신청서 제출을 모두 완료해야 최종 신청된다. 평창관광문화재단 이정림 사무처장은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참가자들이 평창의 고원과 숲을 직접 누비며 오리엔티어링의 매력을 경험하고, 평창의 아름다운 자연을 새롭게 즐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평창의 우수한 산악 · 고원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평창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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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평창관광문화재단, ‘평창마운틴 오리엔티어링 페스티벌’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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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열 평창군의회 의장, 아동이 안심하고 생활하는 평창만든다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의회 이창열 의장이 아동을 유괴 · 납치 등 각종 범죄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고, 아동의 일상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섰다. 평창군의회는 이창열 의장이 발의한 「평창군 아동 보호구역 운영 조례안」을 2026년 8월28일 입법 예고했다. 이번 조례안은 「아동복지법」에 따른 아동 보호구역의 체계적인 운영과 범죄 예방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조례안에 아동 보호구역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고정형 영상정보 처리 기기 설치 및 관리 ▲아동 대상 범죄 예방 교육 ▲아동 안전 보호인력 운영 ▲범죄 예방 환경개선 사업(CPTED) 등 관련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근거가 담겼다. 또 아동 보호 구역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범죄 발생 현황과 아동 이용 현황, 안전시설 설치 · 관리 실태 등을 파악할 수 있도록 실태조사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조사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마련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조례안은 학교 주변에 국한하지 않고 아동이 주로 생활하는 도시공원과 어린이집, 유치원 등 아동의 이용이 잦은 생활공간까지 정책의 시야를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창열 의장은 “아동은 스스로 범죄와 각종 위험에 대응하기 어려운 만큼, 문제가 발생한 뒤 대응하기보다 위험 요인을 미리 살피고 대비하는 체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조례가 단순히 안전시설을 확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 사회 전체가 아이들의 안전을 함께 지켜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조례안은 오는 9월7일까지 입법 예고를 거친 후, 9월14일부터 열리는 제315회 평창군의회 임시회에서 심의를 거쳐 최종 처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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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열 평창군의회 의장, 아동이 안심하고 생활하는 평창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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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쓰담쓰담 정거장’ 13개소 신규 설치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은 주민들의 편리한 쓰레기 분리배출을 돕고 깨끗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13개소에 ‘2026년 쓰담쓰담 정거장’을 추가 설치한다. ‘쓰담쓰담 정거장’은 가로 3m, 세로 1.5m, 높이 1.8m 규모의 대용량 분리 배출함으로, 생활폐기물을 종류별로 편리하게 분리 배출할 수 있도록 해 무분별한 쓰레기 배출량을 줄이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시설이다. 특히 도시 미관을 대폭 개선할 뿐 만 아니라, 강풍이나 집중호우 등 기상 악화 시 발생하기 쉬운 쓰레기 흩어짐 현상을 차단하고 악취 및 벌레 발생을 예방하여 주민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위생적인 배출 환경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군은 사업 추진에 앞서 읍 · 면별 사전 수요 조사를 진행해 적지 선정을 완료했으며, 총 7억8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했다, 특히 총 13개소로 평창읍 3개소, 미탄면 1개소, 방림면 1개소, 대화면 2개소, 봉평면 1개소, 용평면 2개소, 진부면 1개소, 대관령면 2개소다. 군은 이번 시설 확충을 통해 생활폐기물의 적정 배출과 원활한 수거 체계를 확립하여, 쓰레기 불법 · 무단 투기를 예방하고 지역 내 청결 수준을 대폭 향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장연규 평창군청 환경과장은 “쓰담쓰담 정거장이 주민들의 생활 속에서 자연스러운 분리배출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라며, “주민 여러분께서도 배출 시간 준수와 정확한 분리배출을 통해 깨끗한 평창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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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쓰담쓰담 정거장’ 13개소 신규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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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공모사업 기여 직원 ‘공모왕’ 선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은 공모 사업에 대한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국 · 도비 등 외부 재원 확보 성과를 높이기 위해 「2026년 평창군 공모왕 선정 계획」 을 시행한다. 이번 제도는 기존 부서 중심의 공모 사업 평가에서 벗어나 공모 사업 발굴부터 사업계획 수립, 평가 대응, 선정 · 협약 및 예산 확보까지 사업 추진 과정에서 개인이 이바지한 정도를 평가하고 마일리지로 관리하는 제도다. 평창군은 전 부서에 계획을 안내하고, 공모 사업별로 기여자 명부를 작성하여 개인별 역할과 기여율을 관리할 예정이다. 평가 항목은 ▲사업 발굴 20점 ▲사업계획서 작성 30점 ▲발표 평가 대응 20점 ▲선정 · 협약 및 예산 확보 30점 등 총 100점으로 구성한다. 또 사업의 난이도와 특성을 고려하기 위해 공모 사업 관리 등급, 공모유형, 재도전 여부 등에 따른 가점을 반영해 개인별 최종 마일리지를 산정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9월말 제2회 추가 경정예산 편성을 통해 2026년도 예산 반영 여부가 확정되는 점을 고려해, 실제 재정 확보 성과를 확인한 후 최종 마일리지를 확정할 예정이다. 다만 상급 기관에서 사실상 일괄 배분하는 재정지원 사업이나 공무원의 실질적인 기여도가 인정되기 어려운 민간 주도 공모 사업, 연례 반복적인 우수 사례 · 수기 · 아이디어 공모 등은 포상 대상에서 제외한다. 아울러 연말에 직원별 누적 마일리지를 기준으로 최우수 1명, 우수 1명, 장려 2명 등 총 4명을 ‘공모왕’으로 선발하고 총 50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김복재 평창군청 기획예산과장은 “공모 사업은 좋은 사업을 발굴하는 것 뿐 만 아니라 사업계획 수립과 평가 대응, 예산 확보까지 직원들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한 분야”라며 “개인의 실질적인 기여를 객관적으로 인정하고 보상함으로써 공모 사업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외부 재원 확보 역량을 강화해 나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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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공모사업 기여 직원 ‘공모왕’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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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회 강원특별자치도민 생활체육대회 성공개최 자원봉사발대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체육회(회장 지형진)는 2026년 8월25일 송어의 집에서 심재국 평창군수, 평창군자원봉사센터 및 28개 봉사단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4회 강원특별자치도민생활체육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자원봉사 발대식을 개최했다. 자원봉사자들은 대회기간 동안 평창군을 찾는 선수단, 임원, 관람객들에게 친절과 환영의 마음을 전달하고, 급수 ‧ 음료 제공 및 교통 안내 지원을 통해 선수단과 방문객들의 편의를 돕고 대회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게 된다. 특히 이번 자원봉사 활동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자원봉사자들이 평창군의 얼굴로서 밝은 미소와 적극적인 안내를 통해 대회의 품격을 높이고 ‘다시 찾고 싶은 평창’이라는 긍정적 이미지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가 진행되는 2박3일 동안 28개 단체 약 52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활동할 예정이다. 참여단체는 평창군가족봉사단, 평창적십자봉사회, 평창군새마을회, 바르게살기 평창군협의회, 평창군의용소방대, 한국부인회, 생활개선회, 소비자교육중앙회, 고향을생각하는주부들의모임, 건강위원회, 이장협의회, 자율방범대, 모범운자회 등이다. 평창군 관계자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대회의 성공을 위해 흔쾌히 나선 28개 단체 520여명의 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자원봉사자 한 분 한 분이 평창을 대표하는 얼굴이자 민간 외교관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따뜻한 미소와 적극적인 안내로 대회를 한층 더 빛내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안대찬 평창군청 올림픽체육과 도민생활체육TF팀 주무관은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가 주최하고 평창군체육회와 도 종목별 협회가 주관하며, 평창군이 후원하는 제34회 강원특별자치도민생활체육대회는 오는 9월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도내 생활체육인 8,500여명이 참가하는 가운데, 육상, 수영, 축구, 야구, 테니스 등 28개 종목에서 체육을 통한 화합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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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회 강원특별자치도민 생활체육대회 성공개최 자원봉사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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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고위직부터 청렴 실천 다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6년 8월28일 평창군청 소회의실에서 부군수와 간부 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에 대한 책임 의식을 강화하고자 ‘평창군 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청렴 서약서에 함께 서약하고 낭독하며, 공직자로서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정직하게 직무를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고위직부터 부정부패를 근절하고 사적 이해관계에 흔들리지 않는 공정한 업무 수행을 통해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할 것을 약속했다. 청렴 서약서에 △ 청렴한 공직 풍토 조성을 위한 솔선수범 △ 공정한 업무 수행을 방해하는 알선 · 청탁 근절 △ 직무와 관련된 외부의 부당한 간섭 배제 △ 청탁금지법 및 행동강령 준수 등의 내용이 담겼다. 임성원 평창군 부군수는 “청렴은 공직사회에 대한 군민의 신뢰를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가치”라며 “고위직부터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청렴을 실천하고, 구성원 모두가 공정하고 투명하게 일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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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고위직부터 청렴 실천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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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다문화가정 국제우편(EMS) 지원 업무협약 체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군수 심재국)은 2026년 8월26일 평창우체국(국장 박재근)과 다문화가정의 고국 가족과의 교류를 지원하기 위한 「다문화가정 국제우편(EMS)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평창군에서 시행하고 있는 '다문화가정 모국 행복 꾸러미 지원사업'과 연계해 그동안 이어온 양 기관의 협력을 공식화하고,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 했다. '다문화가정 모국 행복 꾸러미 지원사업'은 설과 추석 명절을 맞아 다문화가정이 고국의 가족에게 선물을 보낼 수 있도록 꾸러미 물품과 국제특급우편(EMS) 요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고국에 있는 가족과 정을 나누고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갈 수 있도록 2024년 하반기부터 추진하고 있다. 평창군은 협약에 따라 지원 대상 다문화가정의 선정 · 관리와 행복 꾸러미 물품 및 국제 우편요금을 지원하고, 평창우체국은 국제우편 접수 · 발송과 함께 소포 상자 및 생필품 등을 지원한다. 또 양 기관은 다문화가정의 복지 증진을 위한 복지 등기 서비스 연계를 비롯 사업 홍보와 국제우편 이용 안내 등 다문화가정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평창우체국은 행복 꾸러미 사업이 시작된 2024년부터 소포 상자와 생필품 등을 지원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그동안 이어온 협력관계를 공식화하고 지속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박재근 평창우체국장은 "2024년 사업이 시작된 이후 다문화가정이 고국의 가족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함께해 왔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평창군과 더욱 긴밀히 협력해 모국 행복 꾸러미가 다문화가정에 뜻깊은 선물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행복 꾸러미가 고국의 가족을 그리워하는 다문화가정에 서로의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함께 다문화가정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했다. 황은경 평창군청 가족복지과 경로복지팀 주무관은 “평창군은 앞으로도 다문화가정의 가족관계 증진과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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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다문화가정 국제우편(EMS) 지원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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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임대농기계 안전사용 매뉴얼 영상제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은 2026년 농업인의 안전한 농기계 사용을 돕기 위해 주요 임대 농기계 21종에 대한 안전 사용 매뉴얼 영상을 제작하고, 이를 QR코드로 제작해 임대 농기계에 부착했다. 이번 사업은 농업인이 농기계를 임대하고 작업하기 전에 해당 농기계의 올바른 사용법과 안전 수칙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제작된 영상에 각 농기계의 주요 기능과 작동 방법, 작업 시 주의 사항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농기계별로 알기 쉽게 담았다. 특히 임대수요가 많은 주요 기종을 대상으로 영상을 제작해 활용도를 높였으며, 각 영상을 QR코드로 제작해 해당 농기계에 부착함으로써 농업인이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촬영하면 별도의 자료를 찾지 않아도 즉시 안전 사용 매뉴얼 영상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 책자를 통해 안내하거나 말로 설명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영상으로 농기계의 작동 방법을 확인할 수 있어 농업인의 이해도를 높이고 안전한 농기계 사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수 평창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임대 농기계는 농업인마다 사용경험과 숙련도가 다른 만큼 작업 전 농기계의 사용법과 안전 수칙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영상이 농업인의 안전한 농기계 이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소장은 또, “앞으로 안전 사용 매뉴얼 책자도 제작해 농업인에게 제공하는 등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와 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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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임대농기계 안전사용 매뉴얼 영상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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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제8회 해피700평창백일홍배 강원도 동호인 테니스대회' 개최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도내 테니스 동호인들의 뜨거운 열정이 평창을 물들일 ‘제8회 해피700평창백일홍배 강원특별자치도 동호인 테니스대회’가 2026년 8월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평창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평창군테니스협회(회장 윤봉태)와 평창군체육회가 주최 · 주관하며, 도내 전역에서 모인 319명의 동호인 선수가 참가해 단체전과 개인전(마스터부, 일반부)으로 나눠 뜨거운 승부를 펼친다. 대회 개회식은 8월29일 오전 9시30분 평창종합운동장 테니스장에서 개최되며, 경기는 평창종합운동장 테니스장과 평창군청 테니스장에서 분산 진행된다. 이번 대회를 통해 생활체육의 저변이 더욱 넓어지고 도내 테니스 동호인 간의 우정과 화합이 깊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청정 자연환경 속에서 스포츠와 여가를 동시에 즐기는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평창을 찾는 선수들과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가 도내 테니스 동호인들의 깊은 화합을 다지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 잡은 만큼, 모든 참가 선수가 안전하고 즐겁게 기량을 뽐낼 수 있도록 대회 운영과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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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제8회 해피700평창백일홍배 강원도 동호인 테니스대회'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