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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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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장학회, 고교 졸업생 전원 대학입학 장학금 지급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장학회(이사장 최승준)는 2022년 11월 1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최승준 이사장(정선군수)을 비롯한 장학회 이사,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3회 정선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2023년도 사업계획 등에 대해 심의 의결했으며 지역의 미래 인재 육성 및 장학회 발전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특히, 2023년 정선장학회 선발예정 인원을 620명으로 정하고 2022년도 지급액보다 약 7억6천만원 증가한 17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2022년 장학생 인원은 404명으로 총 11억3,8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2023년도 장학금 지급 규모 확대는 가계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관내 고교 졸업생 모두에게 대학 입학 장학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해 2023년부터 시행하기 때문이다. 이에 2023년도 장학금 지원신청은 1월중 군청 홈페이지에 공고해 2월부터 3월까지 정선장학회 사무국(정선군청 여성청소년과내)과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한다. 최승준 정선장학회 이사장은 “교육에 대한 투자는 지역의 백년대계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정선장학회를 통해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장학회는 현재까지 92억원의 군 기금을 출연 받아 2022년 11월 현재 95억원의 장학금이 조성되어 있으며 2022년 현재까지 5,670여 명에게 92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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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7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서 김진태 강원도지사를 비롯 심재국 평창군수, 임정빈 서울대GBST 원장, 장준영 KIST 분원장, 김창혁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바이오 기술-투자-제휴를 위한 '2022 인터그린 CnA(Conference and Acceleration) 파트너링’ 행사를 개최했다. ‘2022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은 강원도와 평창군, 강원테크노파크,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아이피오 브릿지가 주관하는 행사로 28개 벤처-스타트업 기업과 15개 파트너링 기관-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1부에서 그린바이오 지원 정책과 사례에 대한 전문가 강연, 2부에서 참여기업과 기관의 1대1 상담을 통한 정보교류 세션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평창군이 2022년 5월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된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의 단계적 추진 계획의 일환으로 개최했으며 2025년까지 4년간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사업으로 국비 161억원 등 231억원을 투자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그린바이오는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자 정부가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육성하려는 핵심 분야이기 때문에 평창군의 미래를 이끌 신 성장 사업.”이라며 “평창군이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에 촉매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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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평창형 행복일터 조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민선8기 인사혁신을 위해 ‘소통’, ‘공감’, ‘협업’, ‘성과’ 중심의 맞춤형 인사운영으로 ‘평창형 행복일터’를 조성한다고 11월16일 밝혔다. 군은 지난 10월11일 행복한 군민을 위한 군정으로 조직을 개편한 이후, 2단계 행복 프로젝트로 ‘직원이 행복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한 인사제도 개선작업에 착수, 다양한 인사혁신 신규시책을 발굴, 2023년 6월까지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우선, 부서결원에 따른 전보인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부서 간 협업행정을 통해 평창군 직원이 함께한다는 인식전환을 인사혁신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전국 최초로 ‘원팀’ 협력관(Helper), ‘평창 콜라보팀’, ‘평창 공조팀’ 제도를 공식지정 운영한다. ‘원팀협력관’은 팀별 업무추진 과정에서 관광, 복지, 기획 등 연계분야 협력인력이 필요할 경우 ‘원팀 인력뱅크’를 활용해 협력직원을 매칭, 부서업무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또 업무경험이 짧은 직원이 계획수립, 기획방향, 보고서 작성 등 유경험자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경력 있는 직원을 매칭하는 ‘평창 공조팀’ 운영으로 주니어 직원과 시니어 직원들간 협력관계를 유도한다. 특히, ‘평창 콜라보팀’은 아동보육팀과 읍면이 협업을 통한 키즈뱅크 확산, 희망복지팀과 지역보건팀의 협업을 통한 ‘원큐’ 방문건강관리 등과 같이 두 개 이상의 팀이 협업 행정이 가능한 신규 사업 분야를 정책담당관실에서 발굴해 주무팀과 협력팀을 지정,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 업무성과를 극대화한다. 이와함께 원팀협력관-공조팀-콜라보팀 등 참여직원의 경력은 개인스펙처럼 관리해 승진심사 시 평가에 반영한다. 여기에다 ‘행복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해 이달의 우수공무원, 임신여성, 다자녀공무원, 협업행정 우수직원 등에게 마일리지를 개별 부여하고, 마일리지 차감을 통한 당직 1회 면제, 특별휴가, 배낭여행, 1일 2시간 휴식 등 추후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제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더나가 인사부서 중심의 하향식 인사로 인한 소통부재 등의 문제점 개선을 위해 부서별-직렬별 상담, 원거리 방문상담, 열린상담 채팅방 등 맞춤형 인사상담을 위한 다양한 창구를 개설-운영함은 물론, 격무-기피, 선호부서를 공식화해 격무-기피부서 근무자를 우대하고, 선호부서 간 전보자제, 선호부서 일몰제를 도입-시행한다. 이외에도 임신여성-다자녀공무원 우대 제도인 희망전보, 자체 경력관리제도인 맞춤분야 인재발굴, 부서장 추천제 등 다양한 인사제도를 2023년 6월까지 시범운영 후 직원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개선사항을 고도화함으로써, ‘평창형 인사혁신 제도’를 연차적으로 완성한다. 아울러 이 같은 혁신적인 인사제도 도입과 함께, 공정인사 실현을 통한 인사행정 신뢰도 향상을 위해 주요부서 보직은 직급-명부순위와 상관없이 능력있는 직원이 업무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보직으로 운영해 ‘주요 부서 보직 = 승진’이란 공식을 타파하고, 6급 승진심사 시 대상자 명단을 개별 공개해 대상자에게 자기기술서를 제출받아 인사위원회 심의에 반영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일하는 조직문화 조성 및 평창형 인사혁신을 위한 인사제도를 도입 발굴해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이 만족할 만한 행복일터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지만 인사청탁에 단호하게 대처하기 위해 청탁자는 격무기피부서 우선배치, 승진제외 등 페널티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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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모범음식점 57개소 지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5일 관내 음식점 57개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했다. 평창군은 지난 10월 모범음식점 모집 공고를 통해 신청한 61개소(신규 8, 재신청 53) 음식점 중 음식문화개선 운동추진위원회와 엄정한 평가를 실시해 신규 5개 업소, 재지정 52개 업소 등 57개 업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최종 선정했다. 특히 모범음식점 지정을 위한 주요 평가항목은 △위생상태 △좋은 식단 이행여부 △서비스 △맛 등 총 22항목이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 모범업소 지정증과 표지판이 교부되며, 매월 상수도료 30% 감면과 쓰레기 종량제봉투(50리터) 10매, 군청 홈페이지 등 모범음식점 홍보, 음식문화 개선사업 추진관련 우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이용배 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평창군 외식업을 대표하는 모범음식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고객들에게 평창의 맛과 친절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외식문화 정착과 음식점 위생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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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3년부터 지역사회 치매 돌봄 강화 및 치매환자 가족의 경제적 부양부담 경감을 위해 소득기준 제한 없이 치매치료관리비를 확대 지원한다고 11월15일 밝혔다. 이에따라 현재 투약유무 확인이 필요한 대상자 및 약제비 미신청자 643명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해 환자의 건강 상태, 장기요양 등급판정 및 시설 입소 여부를 조사, 관내 치매 환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또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400여명이 추가로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받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지원금액은 월 3만원(연 36만원) 한도내 당월 약제비와 진료비 본인부담금으로 처방 개월 수에 따라 실비로 일괄 지급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로 지자체 중심의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치매 진단 시 약 복용 등 초기 집중 관리로 치매 증상 호전 및 악화 지연과 동시에 치매 환자를 부양하는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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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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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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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장학회, 고교 졸업생 전원 대학입학 장학금 지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장학회(이사장 최승준)는 2022년 11월 1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최승준 이사장(정선군수)을 비롯한 장학회 이사,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3회 정선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2023년도 사업계획 등에 대해 심의 의결했으며 지역의 미래 인재 육성 및 장학회 발전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특히, 2023년 정선장학회 선발예정 인원을 620명으로 정하고 2022년도 지급액보다 약 7억6천만원 증가한 17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2022년 장학생 인원은 404명으로 총 11억3,8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2023년도 장학금 지급 규모 확대는 가계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관내 고교 졸업생 모두에게 대학 입학 장학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해 2023년부터 시행하기 때문이다. 이에 2023년도 장학금 지원신청은 1월중 군청 홈페이지에 공고해 2월부터 3월까지 정선장학회 사무국(정선군청 여성청소년과내)과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한다. 최승준 정선장학회 이사장은 “교육에 대한 투자는 지역의 백년대계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정선장학회를 통해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장학회는 현재까지 92억원의 군 기금을 출연 받아 2022년 11월 현재 95억원의 장학금이 조성되어 있으며 2022년 현재까지 5,670여 명에게 92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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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장학회, 고교 졸업생 전원 대학입학 장학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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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7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서 김진태 강원도지사를 비롯 심재국 평창군수, 임정빈 서울대GBST 원장, 장준영 KIST 분원장, 김창혁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바이오 기술-투자-제휴를 위한 '2022 인터그린 CnA(Conference and Acceleration) 파트너링’ 행사를 개최했다. ‘2022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은 강원도와 평창군, 강원테크노파크,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아이피오 브릿지가 주관하는 행사로 28개 벤처-스타트업 기업과 15개 파트너링 기관-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1부에서 그린바이오 지원 정책과 사례에 대한 전문가 강연, 2부에서 참여기업과 기관의 1대1 상담을 통한 정보교류 세션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평창군이 2022년 5월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된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의 단계적 추진 계획의 일환으로 개최했으며 2025년까지 4년간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사업으로 국비 161억원 등 231억원을 투자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그린바이오는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자 정부가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육성하려는 핵심 분야이기 때문에 평창군의 미래를 이끌 신 성장 사업.”이라며 “평창군이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에 촉매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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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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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평창형 행복일터 조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민선8기 인사혁신을 위해 ‘소통’, ‘공감’, ‘협업’, ‘성과’ 중심의 맞춤형 인사운영으로 ‘평창형 행복일터’를 조성한다고 11월16일 밝혔다. 군은 지난 10월11일 행복한 군민을 위한 군정으로 조직을 개편한 이후, 2단계 행복 프로젝트로 ‘직원이 행복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한 인사제도 개선작업에 착수, 다양한 인사혁신 신규시책을 발굴, 2023년 6월까지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우선, 부서결원에 따른 전보인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부서 간 협업행정을 통해 평창군 직원이 함께한다는 인식전환을 인사혁신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전국 최초로 ‘원팀’ 협력관(Helper), ‘평창 콜라보팀’, ‘평창 공조팀’ 제도를 공식지정 운영한다. ‘원팀협력관’은 팀별 업무추진 과정에서 관광, 복지, 기획 등 연계분야 협력인력이 필요할 경우 ‘원팀 인력뱅크’를 활용해 협력직원을 매칭, 부서업무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또 업무경험이 짧은 직원이 계획수립, 기획방향, 보고서 작성 등 유경험자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경력 있는 직원을 매칭하는 ‘평창 공조팀’ 운영으로 주니어 직원과 시니어 직원들간 협력관계를 유도한다. 특히, ‘평창 콜라보팀’은 아동보육팀과 읍면이 협업을 통한 키즈뱅크 확산, 희망복지팀과 지역보건팀의 협업을 통한 ‘원큐’ 방문건강관리 등과 같이 두 개 이상의 팀이 협업 행정이 가능한 신규 사업 분야를 정책담당관실에서 발굴해 주무팀과 협력팀을 지정,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 업무성과를 극대화한다. 이와함께 원팀협력관-공조팀-콜라보팀 등 참여직원의 경력은 개인스펙처럼 관리해 승진심사 시 평가에 반영한다. 여기에다 ‘행복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해 이달의 우수공무원, 임신여성, 다자녀공무원, 협업행정 우수직원 등에게 마일리지를 개별 부여하고, 마일리지 차감을 통한 당직 1회 면제, 특별휴가, 배낭여행, 1일 2시간 휴식 등 추후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제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더나가 인사부서 중심의 하향식 인사로 인한 소통부재 등의 문제점 개선을 위해 부서별-직렬별 상담, 원거리 방문상담, 열린상담 채팅방 등 맞춤형 인사상담을 위한 다양한 창구를 개설-운영함은 물론, 격무-기피, 선호부서를 공식화해 격무-기피부서 근무자를 우대하고, 선호부서 간 전보자제, 선호부서 일몰제를 도입-시행한다. 이외에도 임신여성-다자녀공무원 우대 제도인 희망전보, 자체 경력관리제도인 맞춤분야 인재발굴, 부서장 추천제 등 다양한 인사제도를 2023년 6월까지 시범운영 후 직원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개선사항을 고도화함으로써, ‘평창형 인사혁신 제도’를 연차적으로 완성한다. 아울러 이 같은 혁신적인 인사제도 도입과 함께, 공정인사 실현을 통한 인사행정 신뢰도 향상을 위해 주요부서 보직은 직급-명부순위와 상관없이 능력있는 직원이 업무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보직으로 운영해 ‘주요 부서 보직 = 승진’이란 공식을 타파하고, 6급 승진심사 시 대상자 명단을 개별 공개해 대상자에게 자기기술서를 제출받아 인사위원회 심의에 반영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일하는 조직문화 조성 및 평창형 인사혁신을 위한 인사제도를 도입 발굴해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이 만족할 만한 행복일터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지만 인사청탁에 단호하게 대처하기 위해 청탁자는 격무기피부서 우선배치, 승진제외 등 페널티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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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평창형 행복일터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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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모범음식점 57개소 지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5일 관내 음식점 57개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했다. 평창군은 지난 10월 모범음식점 모집 공고를 통해 신청한 61개소(신규 8, 재신청 53) 음식점 중 음식문화개선 운동추진위원회와 엄정한 평가를 실시해 신규 5개 업소, 재지정 52개 업소 등 57개 업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최종 선정했다. 특히 모범음식점 지정을 위한 주요 평가항목은 △위생상태 △좋은 식단 이행여부 △서비스 △맛 등 총 22항목이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 모범업소 지정증과 표지판이 교부되며, 매월 상수도료 30% 감면과 쓰레기 종량제봉투(50리터) 10매, 군청 홈페이지 등 모범음식점 홍보, 음식문화 개선사업 추진관련 우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이용배 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평창군 외식업을 대표하는 모범음식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고객들에게 평창의 맛과 친절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외식문화 정착과 음식점 위생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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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3년부터 지역사회 치매 돌봄 강화 및 치매환자 가족의 경제적 부양부담 경감을 위해 소득기준 제한 없이 치매치료관리비를 확대 지원한다고 11월15일 밝혔다. 이에따라 현재 투약유무 확인이 필요한 대상자 및 약제비 미신청자 643명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해 환자의 건강 상태, 장기요양 등급판정 및 시설 입소 여부를 조사, 관내 치매 환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또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400여명이 추가로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받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지원금액은 월 3만원(연 36만원) 한도내 당월 약제비와 진료비 본인부담금으로 처방 개월 수에 따라 실비로 일괄 지급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로 지자체 중심의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치매 진단 시 약 복용 등 초기 집중 관리로 치매 증상 호전 및 악화 지연과 동시에 치매 환자를 부양하는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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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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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하반기 직접 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평창군은 2026년 6월12일까지 하반기 직접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 안정을 위해 진행한다. 2026년 하반기 직접 일자리 사업은 71개 사업(행정 보조, 공공 시설물 환경정화, 마을 가꾸기 등), 143명을 채용한다. 사업 기간은 7월1일부터 12월11일까지로 예정한다. 단, 상황에 따라 일정은 변경될 수 있다. 선발된 참여자들은 6월말부터 근로계약을 통해 사업별로 3개~6개월간 근무하며 참여자에게 시급 10,320원의 임금과 간식비, 주휴수당을 지급한다. 참여 희망자는 각 읍면 사무소 산업팀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별 참여 조건과 기타 상세 사항은 평창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해순 평창군 경제과장은 “이번 하반기 직접 일자리 사업은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수 있는 중요한 사업이니, 많은 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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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하반기 직접 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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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제34회 강원특별자치도민생활체육대회 자원봉사자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평창군은 2026년 9월11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되는 제34회 강원특별자치도민생활체육대회의 원활한 경기 운영을 위해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이번 자원봉사자 모집은 오는 6월17일까지 관내 봉사단체를 대상으로 평창군자원봉사센터에서 신청을 받고 있으며, 총 240여 명을 선발한다. 근무 기간은 대회 기간과 같은 9월11일부터 13일까지이며, 경기장 안내, 급수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수행한다. 황재국 평창군 올림픽체육과장은 “이번 도민생활체육대회는 23년 만에 평창에서 개최되는 만큼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가 대회 성공의 중요한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선수단과 관람객 모두가 편안하고 즐겁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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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제34회 강원특별자치도민생활체육대회 자원봉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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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국 평창군수 당선인, 군민들에게 감사인사 전해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9대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심재국 평창군수 당선인이 군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심재국 당선인은 이날 SNS를 통해 먼저 제게 보내주신 과분한 사랑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선거는 시작부터 끝까지 쉽지 않은 선거였으나 군민 여러분의 믿음과 응원 덕분에 끝까지 흔들리지 않고 걸어올 수 있었다고 회고했다. 또 보내주신 한 표, 한 표의 무게를 결코 잊지 않겠다며 이번 결과를 승리가 아닌 더 큰 책임과 사명으로 받아들이겠다고 피력했다. 특히 선거 과정에서 함께 경쟁했던 모든 후보들과 관계자 여러분에게도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며 또한 각자의 자리에서 평창의 발전을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 군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강조했다. 심 당선인은 이제 선거는 끝났다며 갈등과 대립을 넘어 하나 된 평창을 만들어 가겠다며 지지해 준 분들 뿐 만 아니라 다른 선택을 하신 분들의 목소리까지 소중히 경청하며 오직 평창과 군민 만 바라보겠다고 다짐했다. 아울러 '더 낮은 자세로, 더 무거운 책임감으로, 더 큰 성과로 보답하겠다'며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로지 평창! 오로지 군민!'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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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국 평창군수 당선인, 군민들에게 감사인사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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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국유림관리소, 하천·계곡 불법시설 자진철거 및 신고기간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부지방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최영균)는 2026년 하천 ‧ 계곡 불법시설 자진 철거 및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6월2일(화) 밝혔다. 운영 기간은 2026년 6월30일까지이며, 신고 대상은 하천 ‧ 계곡 및 주변 지역 내 모든 불법시설로 한다. 태백국유림관리소는 지난 2월∼4월 태백시와 삼척시 일대 하천 ‧ 계곡을 전수조사해 불법 경작, 가설 건축물, 평상, 그늘막 등 다양한 유형의 의심 시설을 확인했다. 이에 태백국유림관리소는 운영 기간 동안 현수막 ‧ 안내문 ‧ 카드뉴스 ‧ SNS 등을 통한 관내 홍보를 강화하고, 발견된 시설에 자진 철거 안내문을 부착해 신고 접수를 병행한다. 또 자진 철거 방법과 절차, 필요 서류 등에 대한 행정 컨설팅도 상시 지원한다. 이와함께 자진 철거 ‧ 신고에 동참하는 경우 변상금 ‧ 과태료 ‧ 이행강제금 부과를 제외하고 형사 책임도 면책한다. 다만 운영 기간 종료(6.30.) 이후에도 미 동참한 시설에 대해서는 변상금 ‧ 과태료 부과, 형사 고발, 행정대집행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히 조치할 방침이다. 이정식 태백국유림관리소 보호산사태팀장은 “하천과 계곡은 국민 모두가 함께 누려야 할 공공의 자산”이라며, “이번에 확인된 불법 의심 시설에 대해서도 처벌보다는 자율적 참여를 통한 정비를 우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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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국유림관리소, 하천·계곡 불법시설 자진철거 및 신고기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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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국 평창군수 후보, 선거운동 마지막날 군민 감사메시지 전해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국민의힘 심재국 평창군수 후보는 2026년 6월2일 SNS를 통해 선거운동 마지막 날이라며 저는 오늘 마지막 유세로 아침 일찍 군청 앞 출근 인사를 마치고, 미탄을 시작으로 평창군 8개 읍 · 면을 돌며 군민 여러분께 마지막 인사를 드리고 있다고 소개했다. 심 후보는 먼저 그동안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자랑스러운 평창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저는 지난 선거운동 기간 동안 군민 여러분의 말씀을 가슴 깊이 새기며 최선을 다해 뛰었다며 이제 남은 판단과 선택은 군민 여러분의 몫이라고 생각한다며 어떠한 결과가 나오더라도 군민 여러분의 뜻을 겸허히 받들겠다고 피력했다. 또 여러분의 응원과 관심 덕분에 힘을 내어 선거운동에 전념할 수 있었다며 혹여 선거 과정에서 불편함이나 피로감을 드렸다면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길 바라며,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양해를 구했다. 이와함께 지난 민선 8기 동안 함께 군정을 이끌어온 800여 평창군청 공직자 여러분께도 깊은 경의를 표한다며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에 많은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었고 또한 그 과정에서 얻은 경험과 배움은 평창의 미래를 고민하고 준비하는 데 큰 밑거름이 되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와함께 이번 선거 기간 동안 함께 땀 흘려준 선거운동원 여러분과 선대위와 캠프 가족 여러분, 특보단과 자원봉사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국민의힘 기초 · 광역의원 후보님들과 캠프 관계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에 이번 선거를 무사히 치를 수 있었으며 그 고마움을 오래도록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여기에다 더불어민주당 후보들과 선거운동원 여러분께도 수고 많았다는 말씀을 전한다며 서로 다른 생각과 길을 걸어왔지만, 모두 평창의 발전을 바라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뛰어 주셨다고 생각한다며 내일이면 선거 결과가 결정되고 당선자와 낙선자가 나뉘게 되지만 선거는 끝나도 평창의 미래를 위한 우리의 역할은 끝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누가 당선되든, 누가 낙선하든 우리는 모두 평창군민이라며 선거 이후에도 서로를 존중하고 화합하며, 더 나은 평창을 만드는 데 힘을 모아주기를 부탁한다며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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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국 평창군수 후보, 선거운동 마지막날 군민 감사메시지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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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메밀꽃유치원 원생들, 우유 팩 모아 자원순환 체험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평창군 용평면 소재 메밀꽃유치원(원장 이영희) 원생 30여명이 2026년 5월29일 대화면사무소(면장 전원표)를 방문해 자원순환 체험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활동은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폐자원의 재활용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환경보호와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배우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원생들은 가정과 유치원에서 직접 모은 우유 팩(종이 팩) 25kg을 가져와 종량제 봉투 25장으로 교환하며, 폐자원이 재활용 자원으로 다시 활용되는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아울러 이번 활동은 어린이들이 생활 속 분리배출의 중요성과 자원순환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환경보호에 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전원표 대화면장은 “어린 시절부터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는 것은 올바른 환경 의식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자원순환 활동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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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메밀꽃유치원 원생들, 우유 팩 모아 자원순환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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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국유림관리소, 하천·계곡 불법시설물 자진철거 및 신고기간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이명규)는 2026년 6월30일까지 하천 · 계곡 불법 시설물 자진 철거 및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고 대상은 하천과 계곡, 인근 지역에 허가 없이 설치된 건축물과 평상, 비닐하우스 등 시설물은 물론 물건 적치와 불법 경작 행위 등이다. 평창국유림관리소는 관내 국유림 무단 점유 시설의 자진 철거나 신고에 참여할 경우 변상금과 과태료, 이행강제금 부과를 유예하고 충분한 철거 기간을 제공한다. 반면 자진 정비 기간 이후에도 불법시설을 철거하지 않거나 은폐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변상금과 과태료, 이행강제금을 부과한다. 필요하면 형사 고발과 행정대집행도 추진한다. 평창국유림관리소 산림보호담당자 이준석 주무관은 “하천 · 계곡 내 불법시설은 자연환경 훼손 뿐 만 아니라, 인명 피해 등의 안전 문제, 공공 자원의 사유화 및 이용권을 침해하는 등 법적 형평성을 저해하는 문제 등의 폐해가 있으니 자진 철거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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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국유림관리소, 하천·계곡 불법시설물 자진철거 및 신고기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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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평창군이 2026년 6월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평창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손잡고 지역 주민들의 말 못할 고충과 생활 속 불편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분야별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과 전문 상담관들이 현장을 직접 찾아와 주민들의 고충 민원을 상담하고 해소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중심의 민원 해결 서비스다. 이날 상담은 행정 · 문화 · 교육 분야, 산업 · 농림·환경 분야, 주택 · 건축 분야, 교통·도로 분야 등 모든 행정 분야를 비롯 대한법률구조공단, 서민금융진흥원, 한국소비자원, 한국국토정보공사가 협업 기관으로 참여해 법률상담(민 · 형사, 생활법률), 서민 금융 지원, 소비자 피해 구제, 지적(地籍) 분쟁에 대해 깊이 있는 전문 상담을 제공한다. 평창군은 원활한 상담 진행을 위해 오는 6월8일까지 민원 상담 예약신청서를 받고 있으며, 기획예산과 법무감사팀 또는 읍면 사무소를 방문해 예약신청서를 작성하면 되고, 예약 신청을 못한 경우 18일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김두기 평창군 기획예산과장은 “이번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주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며, “여러 전문기관이 합동으로 참여하는 만큼, 그동안 해결하지 못해 답답했던 고충 민원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대거 해소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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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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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참여위원회, 주민참여 예산제도 교육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가 주관한 ‘주민참여 예산제도 설명회’에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들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5월30일 센터 내 집단상담실에서 진행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와 평창군의 청소년 정책 활성화 방향에 발맞춰 청소년들의 정책 참여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했다. 이에 이번 설명회는 청소년들이 정책의 수혜자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사회의 주체로서 지방자치단체의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할 수 있음을 이해하고,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에 관한 관심과 참여 의식을 높이기 위해 기획했다. 이날 초빙된 전문 강사는 평창군의 예산 운영 구조와 주민참여 예산제도의 개념 및 운영 방식에 대해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했다. 특히 주민참여 예산제가 주민 의견을 군정에 반영하는 대표적인 참여 제도임을 소개하며, 청소년 역시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정책 제안과 의견 개진에 충분히 참여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 아울러 설명회에 참여한 청소년참여위원들은 교육을 통해 민주주의를 실천하는 구체적인 방법으로서 주민참여 예산제를 이해하고, 평창군 청소년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책과 사업을 함께 고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지시우 청소년참여위원장(평창고 1학년)은 “예산 편성은 어른들만 하는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청소년도 지역 정책에 의견을 낼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라며 “앞으로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정책이 무엇인지 위원들과 함께 고민하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안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금성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청소년들의 작은 목소리 하나하나가 실제 지역 정책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활동과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참여위원회 운영을 비롯해 상담 · 복지 · 권익 증진 등 다양한 청소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관련 문의는 센터(☎ 033-335-092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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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참여위원회, 주민참여 예산제도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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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가업 잇는 청년들 위해 최대 2,000만원 지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평창군은 (조)부모의 뒤를 이어 지역 경제의 버팀목이 되어줄 청년 가업 승계인들을 위한 ‘2026년 평창군 청년 가업 승계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사라져가는 지역의 우수한 전통 기술과 경영 노하우를 지키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조)부모가 운영하던 가업을 이어받아 운영 중이거나 승계 예정인 청년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지역 안착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는 것이 핵심이다. 지원 대상은 (조)부모가 10년 이상 경영하던 기업을 승계받은 지 3년 이내거나 승계 예정인 18세 이상 49세 이하의 청년 소상공인이다. 선정된 청년 가업 승계인에게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도록 업체당 최대 2,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지원금은 ▲노후화 시설 개선 및 인테리어 등 사업장 개선 ▲사업 운영 관련 기계 · 장비 등 구매 ▲경영 · 세무 · 마케팅 등 컨설팅 ▲브랜드 디자인 개발 및 온라인 판로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 가업 승계인은 평창군 홈페이지 고시 · 공고란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6월1일부터 16일까지 평창군 경제과 경제정책팀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전해순 평창군 경제과장은 “오랜 시간 지역경제를 지켜온 기업에 청년들의 새로운 감각이 더해져 활력을 불어넣을 시너지를 기대한다”라며, “이번 사업이 청년 가업 승계인의 초기 부담을 덜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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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가업 잇는 청년들 위해 최대 2,000만원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