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Home >  지역뉴스 >  강릉
-
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
강릉시-국립국악원, 상호교류 업무협약 체결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2년 11월20일 오후 4시 강릉아트센터에서 국립국악원(원장 김영운)과 국악의 진흥과 전승 보급을 위한 상호교류와 고유의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악진흥 협력 및 무형문화유산에 대한 정보와 서적 및 기타 학술 간행물 교류 ▲양 기관의 공연, 교육, 체험 프로그램의 지원 및 시설 활용 협조 ▲강좌-토론회 공동개최 및 지원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번 협약식 후 강릉단오제 유네스코 등재 17주년 및 무형문화재 전승협력 기념공연으로 단오굿과 종묘제례악을 진행했다. 국립국악원 관계자는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인 강릉단오제와 강릉농악을 보유하고, 학산오독떼기, 사천하평답교놀이 등 많은 지역문화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강릉시와의 협약이어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선희 강릉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악 전용 공연시설과 전승 연구시설이 전무한 우리지역의 숙원사업인 국립국악원 강원분원이 설립될 수 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강릉시립도서관,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확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도서관을 이용하고, 도서자료 보관의 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해 장서를 재배치하는 등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조성에 나섰다. 강릉시는 이용빈도가 낮거나 발행연도가 오래된 자료를 별도 보관하기 위해 10만여권의 장서를 보관할 수 있는 보존자료실을 조성했으며 작은도서관을 포함한 8개 도서관의 장서 점검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서가로 가득 찼던 자료실은 자료 이동과 재배치를 통해 이용자 공간을 최대한 넓혀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마음껏 독서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이와함께 이번 정비로 보존자료실로 이동하는 장서의 경우에도 홈페이지에서 대여 신청을 하면 기존처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온라인 회원이면 PC-모바일을 통해 무료로 전자책, 전자잡지, 오디오북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이정 시립도서관장은 “사각지대 없는 독서환경 조성을 통해 시민 모두가 책 읽는 도시, 바다향, 솔향, 커피향, ‘책향’이 가득한 강릉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립도서관은 시민 모두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도서를 빌려 볼 수 있도록 작은도서관(6개소) 및 스마트도서관(6개소)을 운영하고 있다.
-
강릉시, 2023년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2022년 11월28일(월)부터 30일(수)까지 3일간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증대를 위해 2023년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80명으로, 일반형 전일제 44명, 주 20시간 시간제 18명, 월 56시간 복지형 참여자 18명이다. 장애인일자리 참여자격은 강릉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미 취업 등록장애인이며. 참여희망자는 모집기간 내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신분증과 필수 제출서류를 지참해 강릉시청 1층 지정 접수처로 방문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참여자로 선발되면, 관내 공공기관, 복지시설 및 복지단체 등에서 행정보조 및 복지서비스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아울러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모집에 대한 상세 내용은 강릉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과 주민센터 게시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강릉시의회,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현장방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의회(의장 김기영)는 2022년 11월16일(수),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강릉시청 관광개발과 및 강릉관광개발공사와 합동으로 현장 방문해 시설물과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바다부채길은 2020년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 피해 및 2021년 낙석피해 등으로 운영을 중단했다가 2021년 9월부터 2022년 9월까지 태풍피해 복구공사와 우회노선 개설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10월1일 전면 개장했다. 김기영 강릉시의회 의장은 관계부서에게 “바다부채길은 2017년 개장 이후 연간 70만명의 방문하는 강릉의 주요 관광지로 2년만에 다시 개장한 바다부채길이 시민들과 관광객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며 “의회에서도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
강릉관광개발공사 아동폭력근절 캠페인 동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관광개발공사(사장 최상현)는 2022년 11월15일 아동폭력 근절을 위한 ‘End Violence’ 캠페인에 동참했다. 아동폭력근절 캠페인은 아동과 청소년을 향한 물리적-정신적 폭력을 근절시키기 위해 외교부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세계적인 인식개선 활동이다. 최상현 사장은 이날 “공사가 UN글로버콤팩트(UNGC)을 지지하는 회원으로서 아동이 물리적-정신적으로 폭력으로부터 보호받고, 인권을 존중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노력을 기울 일 것”이라고 피력했다. 한편 최상현 사장은 다음 참여기관으로 율곡연구원, 강릉예총, 소상공인진흥공단을 지정해 캠페인을 이어가기로 했다.
-
-
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
- 지역뉴스
- 강릉
-
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
-
강릉시-국립국악원, 상호교류 업무협약 체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2년 11월20일 오후 4시 강릉아트센터에서 국립국악원(원장 김영운)과 국악의 진흥과 전승 보급을 위한 상호교류와 고유의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악진흥 협력 및 무형문화유산에 대한 정보와 서적 및 기타 학술 간행물 교류 ▲양 기관의 공연, 교육, 체험 프로그램의 지원 및 시설 활용 협조 ▲강좌-토론회 공동개최 및 지원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번 협약식 후 강릉단오제 유네스코 등재 17주년 및 무형문화재 전승협력 기념공연으로 단오굿과 종묘제례악을 진행했다. 국립국악원 관계자는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인 강릉단오제와 강릉농악을 보유하고, 학산오독떼기, 사천하평답교놀이 등 많은 지역문화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강릉시와의 협약이어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선희 강릉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악 전용 공연시설과 전승 연구시설이 전무한 우리지역의 숙원사업인 국립국악원 강원분원이 설립될 수 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 지역뉴스
- 강릉
-
강릉시-국립국악원, 상호교류 업무협약 체결
-
-
강릉시립도서관,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확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도서관을 이용하고, 도서자료 보관의 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해 장서를 재배치하는 등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조성에 나섰다. 강릉시는 이용빈도가 낮거나 발행연도가 오래된 자료를 별도 보관하기 위해 10만여권의 장서를 보관할 수 있는 보존자료실을 조성했으며 작은도서관을 포함한 8개 도서관의 장서 점검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서가로 가득 찼던 자료실은 자료 이동과 재배치를 통해 이용자 공간을 최대한 넓혀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마음껏 독서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이와함께 이번 정비로 보존자료실로 이동하는 장서의 경우에도 홈페이지에서 대여 신청을 하면 기존처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온라인 회원이면 PC-모바일을 통해 무료로 전자책, 전자잡지, 오디오북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이정 시립도서관장은 “사각지대 없는 독서환경 조성을 통해 시민 모두가 책 읽는 도시, 바다향, 솔향, 커피향, ‘책향’이 가득한 강릉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립도서관은 시민 모두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도서를 빌려 볼 수 있도록 작은도서관(6개소) 및 스마트도서관(6개소)을 운영하고 있다.
-
- 지역뉴스
- 강릉
-
강릉시립도서관,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확대
-
-
강릉시, 2023년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2022년 11월28일(월)부터 30일(수)까지 3일간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증대를 위해 2023년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80명으로, 일반형 전일제 44명, 주 20시간 시간제 18명, 월 56시간 복지형 참여자 18명이다. 장애인일자리 참여자격은 강릉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미 취업 등록장애인이며. 참여희망자는 모집기간 내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신분증과 필수 제출서류를 지참해 강릉시청 1층 지정 접수처로 방문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참여자로 선발되면, 관내 공공기관, 복지시설 및 복지단체 등에서 행정보조 및 복지서비스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아울러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모집에 대한 상세 내용은 강릉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과 주민센터 게시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 지역뉴스
- 강릉
-
강릉시, 2023년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
-
강릉시의회,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현장방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의회(의장 김기영)는 2022년 11월16일(수),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강릉시청 관광개발과 및 강릉관광개발공사와 합동으로 현장 방문해 시설물과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바다부채길은 2020년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 피해 및 2021년 낙석피해 등으로 운영을 중단했다가 2021년 9월부터 2022년 9월까지 태풍피해 복구공사와 우회노선 개설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10월1일 전면 개장했다. 김기영 강릉시의회 의장은 관계부서에게 “바다부채길은 2017년 개장 이후 연간 70만명의 방문하는 강릉의 주요 관광지로 2년만에 다시 개장한 바다부채길이 시민들과 관광객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며 “의회에서도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
- 지역뉴스
- 강릉
-
강릉시의회,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현장방문
-
-
강릉관광개발공사 아동폭력근절 캠페인 동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관광개발공사(사장 최상현)는 2022년 11월15일 아동폭력 근절을 위한 ‘End Violence’ 캠페인에 동참했다. 아동폭력근절 캠페인은 아동과 청소년을 향한 물리적-정신적 폭력을 근절시키기 위해 외교부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세계적인 인식개선 활동이다. 최상현 사장은 이날 “공사가 UN글로버콤팩트(UNGC)을 지지하는 회원으로서 아동이 물리적-정신적으로 폭력으로부터 보호받고, 인권을 존중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노력을 기울 일 것”이라고 피력했다. 한편 최상현 사장은 다음 참여기관으로 율곡연구원, 강릉예총, 소상공인진흥공단을 지정해 캠페인을 이어가기로 했다.
-
- 지역뉴스
- 강릉
-
강릉관광개발공사 아동폭력근절 캠페인 동참
실시간 강릉 기사
-
-
강릉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속 지급 TF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6년 4월15일(수)부터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전담 TF팀을 가동하며 본격 대응에 들어갔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기초생활수급자 60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정 50만 원 ▲소득 하위 70% 대상자 15만 원으로 구분한다. 1차 지급은 기초생활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4월 27일부터 5월8일까지 진행한다. 특히 강릉지역 대상 인원은 가구원을 포함해 기초생활수급자 1만 4,388명,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 가정 1,781명이다. 또 소득 하위 70% 대상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2차 지급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해 진행하다. 온라인은 신용 · 체크카드사 홈페이지와 앱, 콜 센터,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앱을 통해 가능하며 오프라인은 카드 연계 은행 영업점과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와함께 지급 수단은 신용 · 체크카드와 지역사랑상품권(강릉 페이) 중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시민 편의를 높였다. 아울러 고령자와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시민을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운영한다. 김상영 강릉시장 권한대행은 “오프라인 방문 혼잡을 줄이기 위해 가급적 온라인 신청을 해주시고, 읍면동 방문 신청자는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강릉페이 카드를 반드시 지참해 주시길 바란다.”며, “TF팀을 중심으로 신청부터 지급까지 혼선 없이 신속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 지역뉴스
- 강릉
-
강릉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속 지급 TF 운영
-
-
강릉국유림관리소,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환)는 2026년 4월17일(금) 강릉시 왕산면 고단리 산578 일원에서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나무를 심는 일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나무심기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산림조합중앙회 강릉교육원, 강릉시 산림조합 등 유관기관 관계자 약 50명이 참여해 낙엽송 1년생(1-0) 용기묘 3,000여본을 식재했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올해 38ha 규모에 11만여 그루의 나무를 심는 조림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산불 예방과 양봉산업 발전을 위해 마가목, 아까시 등 활엽수 조림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정하용 강릉국유림관리소 자원조성팀장은 “나무를 심는 일은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지역사회 수익창출은 물론 미래 세대에 물려 줄 유산이므로 앞으로 어린나무가 잘 자라서 건강한 숲이 되도록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
- 지역뉴스
- 강릉
-
강릉국유림관리소,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개최
-
-
2026강릉단오제 전국 청소년 댄스페스티벌 참가팀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청소년수련관은 2026년 6월20일(토) 오후 7시 강릉단오제 수리마당에서 개최되는 ‘2026강릉단오제 전국 청소년댄스 페스티벌’의 참가팀을 4월17일(금)부터 5월27일(수)까지 모집한다. 청소년댄스 페스티벌은 세계문화유산 강릉단오제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전통문화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예술적 재능과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다. 참가 대상은 9세부터 18세까지의 전국 청소년으로 구성된 댄스팀으로, K - POP, 스트릿댄스, 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퍼포먼스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팀은 예선(동영상 심사)을 거쳐 본선 진출 10개 팀이 선발되며, 본선 경연은 6월20일 오후 7시 강릉단오제 수리마당 특설무대에서 진행한다. 총상금 490만 원 규모로 대상 수상팀에게 200만 원을 수여한다. 참가 신청은 강릉시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예선 영상과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강미정 강릉시청 인구가족과장은 “청소년들이 강릉단오제라는 전통문화 축제 속에서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라며, “전국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
- 지역뉴스
- 강릉
-
2026강릉단오제 전국 청소년 댄스페스티벌 참가팀 모집
-
-
(재)강릉문화재단, `제18회 강릉커피축제 슬로건 공모전`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재)강릉문화재단은 2026년 제18회 강릉커피축제를 대표할 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강릉커피축제의 정체성과 강릉만의 독보적인 커피문화를 함축적으로 담아낼 문구를 선정해 향후 축제 홍보에 활용하기 위해 마련한다. 공모 기간은 4월10일(금)부터 24일(금) 오후 6시까지이며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강릉 ITS 세계총회와 연계한 글로벌 커피축제의 의미와 바다향 · 솔향 · 커피향으로 상징되는 강릉의 장소성과 커피문화를 표현하는 슬로건이다. 심사는 4월27일(월)부터 29일(수)까지 진행하며, 대중성 · 창의성 · 함축성 · 명확성을 기준으로 평가한다. 시상 규모는 총 5점으로 대상 1명(30만원), 최우수상 1명(15만원), 우수상 3명(5만원)을 선정한다. 아울러 접수는 온라인을 통해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강릉문화재단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재)강릉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슬로건 공모전은 제18회 강릉커피축제의 정체성과 강릉만의 커피문화를 효과적으로 담아낼 수 있는 대표 문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한다.”며, “참신하고 상징성 있는 슬로건들이 많이 접수돼 축제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 지역뉴스
- 강릉
-
(재)강릉문화재단, `제18회 강릉커피축제 슬로건 공모전` 개최
-
-
강릉시, ‘대한민국 대표축제 박람회’ 참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2026년 4월17일(금)부터 19일(일)까지 수원 컨벤션센터 열리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 박람회’에 참가해 지역 대표 축제와 관광자원을 알리는 홍보 활동에 나선다. 강릉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단독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시 공무원들이 현장에서 관람객을 직접 맞이할 예정이다. 특히 단순 정보 전달 중심의 홍보에서 벗어나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강릉 축제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또 현장에서 ‘강릉 얼마나 알아?!’를 주제로 한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한다. 관람객은 QR코드를 스캔해 강릉 축제 퀴즈를 풀고, 추억의 뽑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와함께 이벤트 참여자에게 강릉 선물세트와 커피약과를 비롯 휴대용 티슈, 우산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아울러 홍보부스에 QR코드를 활용한 축제 안내 포스터와 강릉단오제, ‘4월 이달의 추천 여행지’ 포스터 등을 함께 전시해 방문객들이 강릉의 대표 축제와 계절별 관광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엄금문 강릉시청 관광정책과장은 “현장에서의 경험이 강릉을 떠올리는 하나의 기억으로 남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소개된 축제 정보가 실제 방문으로 이어지길 바라며,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축제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
- 지역뉴스
- 강릉
-
강릉시, ‘대한민국 대표축제 박람회’ 참가
-
-
강릉시, 상수도 미보급지역 지하수 수질검사수수료 지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6년 상수도가 보급되지 않은 지역에서 지하수를 음용수로 사용하는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보건 위생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하수 수질검사 수수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상수도 미 보급지역 내 생활용(가정용 · 음용) 지하수 시설 총 20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음용 지하수의 수질검사 수수료는 267,700원이며, 지원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수수료의 50%인 133,850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오는 4월17일(금)부터 시작되며 예산 소진 시 마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시민은 강릉시청 16층 환경과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청 환경과(☎ 033 - 640 - 535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또 물 공급 취약지역의 음용 지하수를 대상으로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1회에 한해 무료 수질검사도 실시하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국립환경과학원 안심 지하수 콜센터(☎ 1899-0134)로 신청하면 된다. 황남규 강릉시청 환경과장은 “지하수는 정기적인 수질 관리가 필수적인 만큼, 이번 수수료 지원 사업에 상수도 미보급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물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 지역뉴스
- 강릉
-
강릉시, 상수도 미보급지역 지하수 수질검사수수료 지원
-
-
강릉시청 롤러팀, 2026 남원 코리아 오픈 대회 출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청 롤러팀이 2026년 4월16일(목)부터 21일(화)까지 6일간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에서 개최되는 ‘2026 남원 코리아 오픈’ 국제대회에 출전한다. 이번 대회는 트랙과 로드종목으로 나눠 진행하며, 14개국에서 총 1,307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국제 규모의 대회다. 강릉시청 롤러팀은 남자 6명, 여자 4명 등 총 10명의 선수단이 전원 출전해 트랙과 로드 종목에 모두 참가할 예정이다. 트랙경기는 4월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남원종합스포츠타운 롤러 경기장 200m 실내트랙에서 열리며, 로드 경기는 20일(월)부터 21일(화)까지 동일 장소 400m 로드 트랙에서 진행한다. 강릉시청 롤러팀은 매년 코리아 오픈 대회에 꾸준히 참가해 안정적인 경기력과 경쟁력을 입증해왔다. 특히 지난 3월 20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된 제45회 전국 남녀 종별 인라인 스피드대회에서 남자 일반부 DTT200m 1위, 남자 일반부 3,000m 계주 1위로 대회 신기록을 달성했다. 또 여자 일반부 3,000m 계주 2위를 기록하는 등 꾸준히 상위권 성적을 이어가며 국내 롤러 스포츠 강팀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최상보 강릉시청 체육과장은 “이번 대회에서도 선수들이 뛰어난 스피드와 지구력, 경기 운영 능력을 바탕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릉시청 롤러팀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 지역뉴스
- 강릉
-
강릉시청 롤러팀, 2026 남원 코리아 오픈 대회 출전
-
-
강릉시, 무장애 관광 차량 운행 개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6년 4월16일(목)부터관광 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과 무장애 관광 활성화를 위해 무장애 관광 차량 운행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전국 제1호 무장애 관광도시’인 강릉시는 국비 보조사업으로 추진한 2022년부터 2025년까지의 무장애 관광도시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이를 기반으로 올해부터 2028년까지 무장애 관광 운영을 본격화한다. 이를 위해 시는 강릉관광개발공사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무장애 관광안내센터 2개소 운영과 무장애 관광 홈페이지 운영, 무장애 관광 차량 운행 등 관련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이번에 운영을 시작하는 무장애 관광 차량은 총 8대로, 버스 1대(정원 34명), 쏠라티 4대(정원 9명), 카니발 3대(정원 5명)로 구성한다. 또 모든 차량에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리프트와 고정장치가 설치되어 있어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등 관광 약자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지원한다. 강릉관광개발공사 관계자는 “그동안 차량 점검과 함께 관광 약자를 위한 운영체계를 정비해 왔다.”며, “올해는 강릉 주요 관광지 및 열린 관광지를 중심으로 맞춤형 관광프로그램과 연계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와함께 무장애 관광 차량 이용은 강릉 무장애 관광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며,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예약 시 센터 직원이 유선 상담을 통해 배차 확인부터 차량 출차 및 탑승 안내까지 원스톱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근철 강릉시청 관광개발과장은 “관광 약자들도 불편 없이 강릉의 아름다운 관광지를 즐길 수 있도록 이동 서비스를 지원해 누구나 찾고 싶은 강릉으로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무장애 관광 차량은 4월16일(목)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하며 이용요금은 무료이다. 다만 차량 예약 시 전체 탑승자 대비 관광 약자(장애인, 노령자, 영유아, 임산부) 비율이 50% 이상이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강릉 무장애 관광센터(☎ 033-645-4005) 또는 홈페이지(bf.gn.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 지역뉴스
- 강릉
-
강릉시, 무장애 관광 차량 운행 개시
-
-
강릉관광개발공사-한국교육방송공사, 업무협약 체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관광개발공사와 한국교육방송공사(EBS)가 2026년 강릉시의 지원을 바탕으로 ‘디지털 관광 캐릭터 개발’을 추진하며 강릉관광콘텐츠 강화에 나선다. 양 기관은 4월14일 강릉관광개발공사에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강릉의 정체성을 담은 차별화된 캐릭터 기반 관광 브랜드 구축에 본격 착수한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단순한 관광캐릭터 제작을 넘어, EBS의 콘텐츠 IP와 강릉의 관광자원을 결합한 디지털 관광 생태계 조성이다. 또 개발되는 캐릭터는 영상, SNS, 굿즈, 체험형 콘텐츠 등으로 확장되며 관광객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강릉 관광의 대표 아이콘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특히 EBS의 교육·미디어 제작 역량을 기반으로, 캐릭터에 스토리텔링과 학습 요소를 결합해 어린이와 청소년·어른은 물론 글로벌 관광객까지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이와함께 디지털 플랫폼 중심의 홍보 전략을 통해 캐릭터를 활용한 온라인 콘텐츠, 인터랙티브 체험, 브랜드 굿즈 사업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강릉 관광을 체험형·체류형 관광으로 전환하는 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협약식에 참석한 강릉관광개발공사 강희문 사장은 “디지털 관광 캐릭터는 강릉을 기억하게 만드는 가장 강력한 콘텐츠가 될 것”이라며, “EBS와 함께 강릉만의 이야기를 담은 캐릭터를 만들어 세계 시장까지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EBS측 역시“교육과 콘텐츠가 결합된 캐릭터는 지속 가능한 관광 자산”이라며,“이번 협력이 강릉을 대한민국 대표 콘텐츠 관광도시로 성장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강릉은 이제 ‘풍경을 보는 도시’를 넘어, ‘캐릭터로 기억되는 도시’로 진화한다.
-
- 지역뉴스
- 강릉
-
강릉관광개발공사-한국교육방송공사, 업무협약 체결
-
-
강릉시, 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사전 수요조사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자립도 향상을 목표로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2027년 재생에너지보급지원(융 · 복합지원사업) 공모 신청을 위해 사전 수요조사를 한다. 본 사업은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번 수요조사는 강릉시에 거주하는 단독주택 소유자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시는 사업 참여 수요를 사전에 파악해 공모사업 신청에 반영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에너지 자립도 및 가정 내 에너지 비용 절감 효과를 도모할 방침이다. 2027년 총사업비는 약 40억 원 규모로 공모 신청할 계획이며, 총사업량은 400여 개소 내외로 예상한다. 다만 한국에너지공단의 평가 결과에 따라 총사업비 및 사업량은 조정될 수 있다. 신청은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최종 선정 결과는 2026년 10월 이후 별도 안내한다. 선정 시 설비 설치는 2027년부터 본격 추진될 계획이며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성광 강릉시청 에너지과장은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통해 시민의 에너지 비용 절감 및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철저히 준비해 국비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 지역뉴스
- 강릉
-
강릉시, 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사전 수요조사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