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Home >  지역뉴스 >  강릉
-
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
강릉시-국립국악원, 상호교류 업무협약 체결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2년 11월20일 오후 4시 강릉아트센터에서 국립국악원(원장 김영운)과 국악의 진흥과 전승 보급을 위한 상호교류와 고유의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악진흥 협력 및 무형문화유산에 대한 정보와 서적 및 기타 학술 간행물 교류 ▲양 기관의 공연, 교육, 체험 프로그램의 지원 및 시설 활용 협조 ▲강좌-토론회 공동개최 및 지원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번 협약식 후 강릉단오제 유네스코 등재 17주년 및 무형문화재 전승협력 기념공연으로 단오굿과 종묘제례악을 진행했다. 국립국악원 관계자는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인 강릉단오제와 강릉농악을 보유하고, 학산오독떼기, 사천하평답교놀이 등 많은 지역문화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강릉시와의 협약이어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선희 강릉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악 전용 공연시설과 전승 연구시설이 전무한 우리지역의 숙원사업인 국립국악원 강원분원이 설립될 수 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강릉시립도서관,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확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도서관을 이용하고, 도서자료 보관의 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해 장서를 재배치하는 등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조성에 나섰다. 강릉시는 이용빈도가 낮거나 발행연도가 오래된 자료를 별도 보관하기 위해 10만여권의 장서를 보관할 수 있는 보존자료실을 조성했으며 작은도서관을 포함한 8개 도서관의 장서 점검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서가로 가득 찼던 자료실은 자료 이동과 재배치를 통해 이용자 공간을 최대한 넓혀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마음껏 독서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이와함께 이번 정비로 보존자료실로 이동하는 장서의 경우에도 홈페이지에서 대여 신청을 하면 기존처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온라인 회원이면 PC-모바일을 통해 무료로 전자책, 전자잡지, 오디오북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이정 시립도서관장은 “사각지대 없는 독서환경 조성을 통해 시민 모두가 책 읽는 도시, 바다향, 솔향, 커피향, ‘책향’이 가득한 강릉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립도서관은 시민 모두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도서를 빌려 볼 수 있도록 작은도서관(6개소) 및 스마트도서관(6개소)을 운영하고 있다.
-
강릉시, 2023년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2022년 11월28일(월)부터 30일(수)까지 3일간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증대를 위해 2023년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80명으로, 일반형 전일제 44명, 주 20시간 시간제 18명, 월 56시간 복지형 참여자 18명이다. 장애인일자리 참여자격은 강릉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미 취업 등록장애인이며. 참여희망자는 모집기간 내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신분증과 필수 제출서류를 지참해 강릉시청 1층 지정 접수처로 방문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참여자로 선발되면, 관내 공공기관, 복지시설 및 복지단체 등에서 행정보조 및 복지서비스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아울러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모집에 대한 상세 내용은 강릉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과 주민센터 게시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강릉시의회,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현장방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의회(의장 김기영)는 2022년 11월16일(수),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강릉시청 관광개발과 및 강릉관광개발공사와 합동으로 현장 방문해 시설물과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바다부채길은 2020년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 피해 및 2021년 낙석피해 등으로 운영을 중단했다가 2021년 9월부터 2022년 9월까지 태풍피해 복구공사와 우회노선 개설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10월1일 전면 개장했다. 김기영 강릉시의회 의장은 관계부서에게 “바다부채길은 2017년 개장 이후 연간 70만명의 방문하는 강릉의 주요 관광지로 2년만에 다시 개장한 바다부채길이 시민들과 관광객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며 “의회에서도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
강릉관광개발공사 아동폭력근절 캠페인 동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관광개발공사(사장 최상현)는 2022년 11월15일 아동폭력 근절을 위한 ‘End Violence’ 캠페인에 동참했다. 아동폭력근절 캠페인은 아동과 청소년을 향한 물리적-정신적 폭력을 근절시키기 위해 외교부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세계적인 인식개선 활동이다. 최상현 사장은 이날 “공사가 UN글로버콤팩트(UNGC)을 지지하는 회원으로서 아동이 물리적-정신적으로 폭력으로부터 보호받고, 인권을 존중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노력을 기울 일 것”이라고 피력했다. 한편 최상현 사장은 다음 참여기관으로 율곡연구원, 강릉예총, 소상공인진흥공단을 지정해 캠페인을 이어가기로 했다.
-
-
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
- 지역뉴스
- 강릉
-
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
-
강릉시-국립국악원, 상호교류 업무협약 체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2년 11월20일 오후 4시 강릉아트센터에서 국립국악원(원장 김영운)과 국악의 진흥과 전승 보급을 위한 상호교류와 고유의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악진흥 협력 및 무형문화유산에 대한 정보와 서적 및 기타 학술 간행물 교류 ▲양 기관의 공연, 교육, 체험 프로그램의 지원 및 시설 활용 협조 ▲강좌-토론회 공동개최 및 지원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번 협약식 후 강릉단오제 유네스코 등재 17주년 및 무형문화재 전승협력 기념공연으로 단오굿과 종묘제례악을 진행했다. 국립국악원 관계자는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인 강릉단오제와 강릉농악을 보유하고, 학산오독떼기, 사천하평답교놀이 등 많은 지역문화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강릉시와의 협약이어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선희 강릉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악 전용 공연시설과 전승 연구시설이 전무한 우리지역의 숙원사업인 국립국악원 강원분원이 설립될 수 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 지역뉴스
- 강릉
-
강릉시-국립국악원, 상호교류 업무협약 체결
-
-
강릉시립도서관,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확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도서관을 이용하고, 도서자료 보관의 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해 장서를 재배치하는 등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조성에 나섰다. 강릉시는 이용빈도가 낮거나 발행연도가 오래된 자료를 별도 보관하기 위해 10만여권의 장서를 보관할 수 있는 보존자료실을 조성했으며 작은도서관을 포함한 8개 도서관의 장서 점검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서가로 가득 찼던 자료실은 자료 이동과 재배치를 통해 이용자 공간을 최대한 넓혀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마음껏 독서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이와함께 이번 정비로 보존자료실로 이동하는 장서의 경우에도 홈페이지에서 대여 신청을 하면 기존처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온라인 회원이면 PC-모바일을 통해 무료로 전자책, 전자잡지, 오디오북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이정 시립도서관장은 “사각지대 없는 독서환경 조성을 통해 시민 모두가 책 읽는 도시, 바다향, 솔향, 커피향, ‘책향’이 가득한 강릉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립도서관은 시민 모두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도서를 빌려 볼 수 있도록 작은도서관(6개소) 및 스마트도서관(6개소)을 운영하고 있다.
-
- 지역뉴스
- 강릉
-
강릉시립도서관,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확대
-
-
강릉시, 2023년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2022년 11월28일(월)부터 30일(수)까지 3일간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증대를 위해 2023년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80명으로, 일반형 전일제 44명, 주 20시간 시간제 18명, 월 56시간 복지형 참여자 18명이다. 장애인일자리 참여자격은 강릉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미 취업 등록장애인이며. 참여희망자는 모집기간 내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신분증과 필수 제출서류를 지참해 강릉시청 1층 지정 접수처로 방문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참여자로 선발되면, 관내 공공기관, 복지시설 및 복지단체 등에서 행정보조 및 복지서비스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아울러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모집에 대한 상세 내용은 강릉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과 주민센터 게시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 지역뉴스
- 강릉
-
강릉시, 2023년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
-
강릉시의회,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현장방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의회(의장 김기영)는 2022년 11월16일(수),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강릉시청 관광개발과 및 강릉관광개발공사와 합동으로 현장 방문해 시설물과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바다부채길은 2020년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 피해 및 2021년 낙석피해 등으로 운영을 중단했다가 2021년 9월부터 2022년 9월까지 태풍피해 복구공사와 우회노선 개설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10월1일 전면 개장했다. 김기영 강릉시의회 의장은 관계부서에게 “바다부채길은 2017년 개장 이후 연간 70만명의 방문하는 강릉의 주요 관광지로 2년만에 다시 개장한 바다부채길이 시민들과 관광객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며 “의회에서도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
- 지역뉴스
- 강릉
-
강릉시의회,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현장방문
-
-
강릉관광개발공사 아동폭력근절 캠페인 동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관광개발공사(사장 최상현)는 2022년 11월15일 아동폭력 근절을 위한 ‘End Violence’ 캠페인에 동참했다. 아동폭력근절 캠페인은 아동과 청소년을 향한 물리적-정신적 폭력을 근절시키기 위해 외교부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세계적인 인식개선 활동이다. 최상현 사장은 이날 “공사가 UN글로버콤팩트(UNGC)을 지지하는 회원으로서 아동이 물리적-정신적으로 폭력으로부터 보호받고, 인권을 존중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노력을 기울 일 것”이라고 피력했다. 한편 최상현 사장은 다음 참여기관으로 율곡연구원, 강릉예총, 소상공인진흥공단을 지정해 캠페인을 이어가기로 했다.
-
- 지역뉴스
- 강릉
-
강릉관광개발공사 아동폭력근절 캠페인 동참
실시간 강릉 기사
-
-
김홍규 강릉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리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국민의힘 김홍규 강릉시장 후보가 2026년 5월9일(토) 오후 2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재선을 위한 필승의지를 다졌다. 이날 개소식은 당원과 지지자, 강릉 시민 등 수많은 인파가 몰려 인산인해를 이루며 김 후보의 당선을 향한 뜨거운 열기를 입증했다. 이에 이날 행사는 이상미 도의원 비례대표 후보의 사회로 내빈소개, 축사, 후보자 인사말, 국민의힘 후보인사 순으로 진행했다. 특히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및 황학수 전 국회의원, 김시성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을 비롯 경선을 함께 치뤘던 권혁열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전 의장 및 최익순 강릉시의회 의장이 참석했다. 또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후보들도 전원 참석해 김홍규 강릉시장 후보 개소식을 축하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축사에서 “강릉선거가 곧 강원선거이다. 오늘 참석자들의 열기만 보더라도 강릉은 확실히 될 것”이라면서, “이렇게 발로 뛰고 바닥을 닦고 있는 김홍규 후보가 강릉시장이 되어야 한다. 보수 우파가 남을 생각하며 똘똘 뭉칠 때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익순 강릉시의회 의장은 “김홍규 시장이 당선되는 것은 김진태 도지사와 함께 연결되어 있다.”며 “온 힘을 다해 옆에서 돕겠다.”고 밝혔다. 권혁열 전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은 “여기 오기까지 많이 힘들고 괴로웠지만 우리 당의 소중함을 늘 생각했으나 이 어려운 시기에 이번 선거는 좌파정당인 민주당에게 뺏기느냐, 아니면 우리 우파 보수 국민의힘이 지키느냐의 싸움이다.”라면서, “우리 강릉은 보수의 성지로 보수의 지사, 보수의 시장을 당선시켜야 된다”며 보수 승리를 위한 결연한 의지를 내비쳤다. 김시성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은 “강릉이 무너지면 강원도가 무너진다. 보수의 가치를 굳건히 지켜온 강릉시민들께서 금번 선거도 보수의 가치를 지켜야 한다.”고 하면서, “오늘을 기점을 시장님 및 시도의원 모두 압승할 것이라고 생각하며, 강릉시에서 김진태 도지사를 압도적으로 지지하지 않으면 힘들다. 강릉시민이 보수의 가치를 지키는데 그 중심에 서 달라.”고 당부했다. 황학수 전 국회의원은 “강릉은 보수의 성지를 넘어 심장의 역할을 하는 곳이다. 강릉이 동해의 기운을 받아 지켜왔기 때문에 내륙의 균형을 맞춰나가고 있다.”면서, “강릉은 결정자이자 조정자로서 이번 선거에서 춘천, 원주 관계없이 강릉이 강원도 선거를 결정한다는 생각으로 갖길 바라며, 국민의힘 도지사, 교육감, 시장, 시 도의원 후보 모두 한팀이 되어 보수를 지켜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김홍규 강릉시장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멀리서 찾아주신 김진태 지사님을 비롯, 함께 경쟁했던 권혁열 전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장님과 최익순 강릉시의회 의장님께 정말 감사드린다.”면서, “선거사무소는 강릉의 더 높은 도약을 위해 준비한 발판이자,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목소리를 담아낼 ‘희망의 그릇’으로 강릉의 미래를 설계하는 곳”이라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어 “민선 8기 때 마련해 둔 주춧돌 위에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이라는 굵직한 기둥, 세계가 주목하는 관광인프라 기둥, 소외되는 계층 없이 모두를 따뜻하게 할 기둥을 세우고 강릉의 백년대계를 지탱하는 거대한 대들보를 받쳐줄 수 있도록 오직 시민, 오직 강릉만 바라보고 쉼 없이 뛰겠다”면서, “바쁘신 와중에도 달려와 주신 마음 하나 하나가 큰 힘이 되고 막중한 책임감으로 다가온다. 오늘 이 뜨거운 열기 가슴 깊이 새기며 김홍규가 가는 길 외롭지 않게 끝까지 함께 동행해 달라”며 간절히 호소했다. 한편 김홍규 강릉시장 후보는 이날 개소식을 기점으로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더욱 강화하며 시민들의 표심을 공략할 예정이다.
-
- 지역뉴스
- 강릉
-
김홍규 강릉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리 개최
-
-
강릉의 오월, 민화의 영롱한 빛에 물들다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후원하고 강릉민화이야기(대표 한희정)가 주관하는 2026 제3회 강릉민화페스타가 오는 5월12일(화)부터 17일(일)까지 6일간 강릉아트센터 제1, 2, 3전시관 전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오색빛깔, 민화의 영롱한 빛’을 주제로 전국 100인의 민화 작가들이 참여해 전통 민화의 아름다움과 현대적 표현이 어우러진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행사는 관람객들이 민화의 다채로운 매력을 체감할 수 있도록 전시 공간별로 특색 있는 테마를 구성한다. 이에 제1전시관에서 김경아 작가의 연작 ‘꽃들 속에서 희망을 담다’를 중심으로 현대 민화의 색채와 감성을 소개하며, 제2전시관에서 ‘호랑이’를 주제로 한 특별전을 통해 민화 속 상징성과 현대적 표현을 함께 보여준다. 또 제3전시관에서 병풍 작품 17점을 전시해 공간과 어우러지는 장식성과 조형미를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와함께 개막일인 5월12일(화) 오후 2시 오프닝 행사에 이어, 정병모 미술평론가와 오채현 작가가 참여하는 민화 포럼이 열린다. 아울러 이번 포럼은 민화의 색채와 상징성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전통 민화의 현대적 해석과 예술적 가치를 함께 공감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홍삼녀 강릉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강릉민화페스타가 전통 민화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현대적 미감으로 재탄생한 민화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 지역뉴스
- 강릉
-
강릉의 오월, 민화의 영롱한 빛에 물들다
-
-
강릉국유림관리소, 강릉소방서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환)는 2026년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종료 이후에도 봄철 입산객 증가에 따른 산불 예방 필요성이 지속됨에 따라, 5월8일 강릉 안보등산로 일원에서 강릉소방서와 합동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산불예방 홍보와 함께 무단입산자 통제 및 산나물 등 불법 임산물 채취 행위에 대한 계도 · 단속을 병행했다. 또 산림 내 취사행위와 화기 사용 등 산불 유발 우려 행위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아울러 강릉소방서는 산불 발생 시 초동대응과 현장 조치에 전문성을 갖춘 기관으로, 양 기관 간 정보 공유와 역할 분담을 통해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강릉국유림관리소 산림재난대응팀 김수만 산림주무관은 “무단입산과 불법 임산물 채취 등 위법행위에 대해서 철저히 대응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 지역뉴스
- 강릉
-
강릉국유림관리소, 강릉소방서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
-
XIOM2026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자원봉사자 모집완료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대회 조직위원회에서 실시한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자원봉사자 모집을 통해 총 380명을 최종 선발하고 모집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원봉사자 모집은 ▲대회안내 ▲운영지원 ▲의전 및 언어 ▲경기 ▲의무 등 5개 분야, 12개 직종으로 나눠 진행했다.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연령과 경력을 지닌 지원자들이 참여해 대회에 대한 높은 관심과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선발된 자원봉사자들은 분야별 역할에 따라 경기 운영 지원, 안내, 통역, 선수단 지원, 의료 지원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한다. 특히 일부 자원봉사자의 경우 대회 기간 중 연속 근무가 가능해 실제 운영에 필요한 인력은 충분히 확보된 상태로, 추가 모집 없이도 원활한 대회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내실 있는 교육에 집중할 방침이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지난 6일 자원봉사자 직무 배치를 실시해 개인별 역량과 희망 분야를 반영한 배치를 완료했으며, 오는 5월27일 자원봉사자 발대식과 함께 집체교육을 진행해 대회 이해도 제고와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최상보 강릉시청 체육과장은 “자원봉사자 모집에 보여주신 뜨거운 성원 덕분에 대회 성공 개최에 한 걸음 더 다가서게 됐다.”며, “선발된 분들이 현장에서 불편함 없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세심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참가 선수와 방문객 모두가 다시 찾고 싶은 강릉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
- 지역뉴스
- 강릉
-
XIOM2026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자원봉사자 모집완료
-
-
강릉시, 종량제봉투 안정적 공급 분리배출 실천 당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6년 5월7일(목) 중동 전쟁으로 인해 비닐 원재료인 나프타 수급이 불안정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종량제봉투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한 다양한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일부 판매소와 시민들 사이에서 종량제봉투를 한 번에 많이 구매하는 현상이 있었으나, 시는 지정판매소별 전년도 판매량을 기준으로 공급 물량을 배정하고, 사재기 방지 안내와 판매 실적을 매일 점검하는 등 관리에 힘쓰고 있다. 특히 시민 이용이 많은 마트에 20L 재사용 종량제봉투 공급을 확대하고, 사회복지시설 등 다량을 사용하는 공공시설에 별도의 공급 체계도 마련했다. 강릉시는 앞으로도 봉투 재고와 공급 현황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원자재를 추가로 확보해 시민 불안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현재 종량제봉투 재고는 충분하므로 과도한 사재기나 불필요한 대량 구매를 자제하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하고 있다. 김동관 강릉시청 자원순환과장은 “종량제봉투 사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올바른 분리배출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시민들이 종이류, 플라스틱 등 재활용품을 잘 구분해 버리면 자원 재활용과 환경 보호에 도움이 되고 봉투 사용도 줄일 수 있으니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 지역뉴스
- 강릉
-
강릉시, 종량제봉투 안정적 공급 분리배출 실천 당부
-
-
강릉국유림관소 2026년 산림사업장 안전기원제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환)는 2026년 5월6일 어린나무가꾸기 사업장이 있는 왕산면 대기리에서 국유림영림단 및 관리소 직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사업장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 이번 안전기원제는 2026년 숲 가꾸기 사업 본격 추진에 앞서 국유림영림단과 숲 가꾸기 사업장에서 중대재해 제로(ZERO)를 목표로 무재해를 기원하고 안전문화 정착에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올해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솎아베기, 풀베기, 어린나무가꾸기 등 약 20여억원 투입해 산림을 경제 ‧ 공익적으로 가치있는 국가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정하용 강릉국유림관리소 자원조성팀장은 “산림사업은 타 산업에 비해 안전사고 발생 빈도와 중대성이 높은 산업이므로 안전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사전예방과 점검을 통해 중대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 지역뉴스
- 강릉
-
강릉국유림관소 2026년 산림사업장 안전기원제 개최
-
-
강릉시, 5월11일부터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6년 5월11일(월)부터 13일(수)까지 자주 재원 확보와 체납액 일소 일환으로 체납 차량 집중단속에 나선다. 번호판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를 관내 2회 이상 또는 관외 3회 이상 체납한 차량과 자동차 관련 과태료가 30만원 이상 밀린 차량이 해당된다. 특히 강릉시청 징수과와 세무과 직원 27명이 새벽 시간에 집중적으로 영치에 나설 예정이다. 지난 3월 말 기준 강릉시에 등록된 차량은 12만 대이며, 이 중 체납 차량은 6,615대, 체납액은 15억 원으로 전체 체납액의 16.7%이다. 강보영 강릉시청 징수과장은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를 통해 성실납세 분위기 조성에 일조할 수 있기를 바라며, 번호판 영치로 불편을 겪지 않도록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 지역뉴스
- 강릉
-
강릉시, 5월11일부터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
-
(재)강릉문화재단, 지역문화예술 지원사업 2차 모집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재)강릉문화재단은 2026년 지역 예술인 및 단체의 창작활동을 독려하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지역문화예술 지원사업’ 2차 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2차 모집은 총 예산 규모는 약 5,800만 원으로, ▲전문예술 ▲장애 예술 ▲생활예술 ▲찾아가는 문화활동 4개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 신청 접수는 5월11일부터 15일까지 이메일 및 방문을 통해 진행하며, 심사를 거쳐 6월 1일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 특히, 이번 모집은 예술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신청 편의성과 접근성을 대폭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신청서 작성 안내 도우미를 운영해 행정 지원을 강화하고, 최근 3년 이내 동일 사업 선정 이력이 있는 경우 일부 증빙서류 제출을 생략하도록 절차를 간소화했다. 또 예술인 및 예술단체 인정 범위를 확대하고, 단체 대표자의 개인 자격 중복 신청을 허용하는 등 참여 기회를 넓혔다. 이와 더불어, ‘2026년 청년 신진예술인 지원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특히 강릉시에 주소를 둔 35세 이하 청년예술인을 대상으로 하며, 총 2,100만원 규모로 약 7명을 선정해 1인당 300만원을 지원한다. 이는 지역 청년 예술인이 안정적으로 예술계에 안착할 수 있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강릉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은 예술인의 창작환경을 개선하고 더 많은 예술인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제도적 문턱을 낮추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지역 예술 생태계의 다양성과 지속가능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릉문화재단 문화예술진흥팀(☎ 033-647-6811)으로 문의하면 된다.
-
- 지역뉴스
- 강릉
-
(재)강릉문화재단, 지역문화예술 지원사업 2차 모집 실시
-
-
강릉시, 2026년 꿈의 스튜디오 공모사업 최종 선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와 강릉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공모하는 2026년 꿈의 스튜디오 운영사업에 신규 거점기관으로 최종 선정돼, 향후 5년간 최대 4억원의 지원을 확보했다. ‘꿈의 스튜디오 강릉’은 관내 아동 · 청소년들이 실제 예술가의 창작 공간인 제비리 미술인촌에서 전문 작가와 소통하며 시각예술을 경험하는 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사업은 아이들이 자기 주도적인 예술적 정체성을 형성하는 데 중점을 두며, 오는 7월부터 참여 단원을 모집한다. 특히 강릉시는 이번 선정으로 기존에 운영 중인 ▲꿈의 오케스트라(2013년) ▲꿈의 무용단(2023년) ▲꿈의 극단(2025년)에 이어 시각예술 분야인 ‘꿈의 스튜디오’까지 확보하게 됐다. 이로써 음악 · 무용 · 연극 · 시각예술을 아우르는 ‘꿈의’ 시리즈 4개 사업을 모두 운영하는 전국 최초이자 유일한 지역으로 명실상부한 아동 · 청소년 문화예술교육 거점 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한다. 홍삼녀 강릉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공연예술부터 시각예술까지 아우르는 완성도 높은 아동·청소년 문화예술 교육 체계를 구축게 됐다”며, “지역의 창작 거점인 제비리 미술인촌과 협력해 우리 아이들이 예술가와 함께 호흡하며 창의적인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 지역뉴스
- 강릉
-
강릉시, 2026년 꿈의 스튜디오 공모사업 최종 선정
-
-
강릉시, 효율적 수거체계구축 자원화 수입 4배 증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5년 9월부터 2026년 3월까지 급증한 투명페트병을 효율적으로 수거하고 선별 · 매각 처리해 전년 동기간 대비 4배의 세외수입 성과를 거뒀다고 5월4일(월) 밝혔다. 자원순환센터의 투명페트병 반입량은 총 266톤으로, 가뭄에 따른 병입수 사용 증가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간 대비 2.2배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시는 증가한 물량을 투명페트병 전용수거봉투 제작 ․ 배부와 재활용품 교환소를 통한 유가 보상금제 운영 등 체계적인 수거 시스템을 통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지난해 9월부터 반입된 투명페트병을 선별 ․ 압축 처리한 뒤 올해 전국 입찰을 통해 킬로그램당 569원의 매각단가로 계약을 체결해 전년 대비 12% 인상된 가격에 매각했다. 그 결과 올해 3월 말 기준 총 183톤을 매각해 1억4백만 원의 세외수입을 올렸다. 이는 매각 시점과 방식 개선을 통해 수익성을 높인 적극행정의 성과로 평가된다. 아울러 강릉시는 총사업비 189억원을 투입해 하루 50톤 처리 규모의 최첨단 자동화 선별시설을 갖춘 생활자원회수센터를 건립 중이다. 현재 공정률은 50%이며, 2027년 준공 시 재활용품의 품질 개선과 세외수입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김동관 강릉시 자원순환과장은 “앞으로도 시민이 적극 동참할 수 있는 재활용품 수거 체계를 구축하겠다.”며, “최근 중동전쟁으로 자원순환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시민들께서도 재활용품 분리배출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
- 지역뉴스
- 강릉
-
강릉시, 효율적 수거체계구축 자원화 수입 4배 증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