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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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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강릉시-국립국악원, 상호교류 업무협약 체결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2년 11월20일 오후 4시 강릉아트센터에서 국립국악원(원장 김영운)과 국악의 진흥과 전승 보급을 위한 상호교류와 고유의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악진흥 협력 및 무형문화유산에 대한 정보와 서적 및 기타 학술 간행물 교류 ▲양 기관의 공연, 교육, 체험 프로그램의 지원 및 시설 활용 협조 ▲강좌-토론회 공동개최 및 지원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번 협약식 후 강릉단오제 유네스코 등재 17주년 및 무형문화재 전승협력 기념공연으로 단오굿과 종묘제례악을 진행했다. 국립국악원 관계자는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인 강릉단오제와 강릉농악을 보유하고, 학산오독떼기, 사천하평답교놀이 등 많은 지역문화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강릉시와의 협약이어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선희 강릉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악 전용 공연시설과 전승 연구시설이 전무한 우리지역의 숙원사업인 국립국악원 강원분원이 설립될 수 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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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2-11-20
  • 강릉시립도서관,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확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도서관을 이용하고, 도서자료 보관의 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해 장서를 재배치하는 등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조성에 나섰다. 강릉시는 이용빈도가 낮거나 발행연도가 오래된 자료를 별도 보관하기 위해 10만여권의 장서를 보관할 수 있는 보존자료실을 조성했으며 작은도서관을 포함한 8개 도서관의 장서 점검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서가로 가득 찼던 자료실은 자료 이동과 재배치를 통해 이용자 공간을 최대한 넓혀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마음껏 독서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이와함께 이번 정비로 보존자료실로 이동하는 장서의 경우에도 홈페이지에서 대여 신청을 하면 기존처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온라인 회원이면 PC-모바일을 통해 무료로 전자책, 전자잡지, 오디오북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이정 시립도서관장은 “사각지대 없는 독서환경 조성을 통해 시민 모두가 책 읽는 도시, 바다향, 솔향, 커피향, ‘책향’이 가득한 강릉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립도서관은 시민 모두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도서를 빌려 볼 수 있도록 작은도서관(6개소) 및 스마트도서관(6개소)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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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2-11-20
  • 강릉시, 2023년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2022년 11월28일(월)부터 30일(수)까지 3일간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증대를 위해 2023년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80명으로, 일반형 전일제 44명, 주 20시간 시간제 18명, 월 56시간 복지형 참여자 18명이다. 장애인일자리 참여자격은 강릉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미 취업 등록장애인이며. 참여희망자는 모집기간 내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신분증과 필수 제출서류를 지참해 강릉시청 1층 지정 접수처로 방문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참여자로 선발되면, 관내 공공기관, 복지시설 및 복지단체 등에서 행정보조 및 복지서비스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아울러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모집에 대한 상세 내용은 강릉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과 주민센터 게시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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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강릉시의회,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현장방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의회(의장 김기영)는 2022년 11월16일(수),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강릉시청 관광개발과 및 강릉관광개발공사와 합동으로 현장 방문해 시설물과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바다부채길은 2020년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 피해 및 2021년 낙석피해 등으로 운영을 중단했다가 2021년 9월부터 2022년 9월까지 태풍피해 복구공사와 우회노선 개설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10월1일 전면 개장했다. 김기영 강릉시의회 의장은 관계부서에게 “바다부채길은 2017년 개장 이후 연간 70만명의 방문하는 강릉의 주요 관광지로 2년만에 다시 개장한 바다부채길이 시민들과 관광객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며 “의회에서도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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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6
  • 강릉관광개발공사 아동폭력근절 캠페인 동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관광개발공사(사장 최상현)는 2022년 11월15일 아동폭력 근절을 위한 ‘End Violence’ 캠페인에 동참했다. 아동폭력근절 캠페인은 아동과 청소년을 향한 물리적-정신적 폭력을 근절시키기 위해 외교부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세계적인 인식개선 활동이다. 최상현 사장은 이날 “공사가 UN글로버콤팩트(UNGC)을 지지하는 회원으로서 아동이 물리적-정신적으로 폭력으로부터 보호받고, 인권을 존중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노력을 기울 일 것”이라고 피력했다. 한편 최상현 사장은 다음 참여기관으로 율곡연구원, 강릉예총, 소상공인진흥공단을 지정해 캠페인을 이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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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2-11-16

실시간 강릉 기사

  • 강릉시, 2026년 평생교육협의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는 2026년 2월 26일(목) 오후 2시 시청 15층 회의실에서 강릉시평생교육협의회를 개최했다. 강릉시평생교육협의회는 의장인 김홍규 강릉시장을 비롯 10명의 강릉시 평생교육 관계자로 구성하고 있다. 또 위원들은 2년의 임기 동안 강릉시 평생교육 진흥 시책의 수립 및 운영, 평생교육 관련 기관 간 협력 및 지원에 관한 사항 등을 협의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이번 협의회는 △2026년도 평생학습 관련 주요 사업 보고 △평생학습 발전 방향 토의 순서로 진행했다. 아울러 위원들은 강릉시 평생교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시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형태의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 교육지원을 강화하겠다.”라며, “평생학습 기관과 긴밀한 협력 등을 통해 소통과 혁신으로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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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6-02-26
  • ‘강릉안애 통합돌봄’ 2026년 3월 본격 시행 기반 마련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가 2026년 3월 27일 ‘강릉안애 통합돌봄’ 본격 시행을 앞두고 지역 중심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강릉안애 통합돌봄’은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존엄한 삶을 지속할 수 있도록 보건 · 의료, 일상생활 지원, 주거, 치매친화 돌봄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강릉형 지역돌봄 모델이다. 시는 2026년 재택의료센터 기능 활성화와 한의 방문 진료 연계 등을 통해 재가 의료 접근성을 강화하고, 병원동행 및 맞춤형 방문운동 등 틈새 서비스를 보완해 퇴원환자의 안심 복귀를 위한 병원과 지역사회의 연계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 틈새돌봄 서비스 신설 및 식사영양 서비스와 1촌 이웃 돌봄단 통합 운영을 통해 지역 중심 돌봄 안전망을 강화하며, 케어 안심주택 등 중간단계 주거자원 확충과 주거환경 개선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재가 생활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는 2월 26일(목) 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통합돌봄 정책에 대한 현장 이해도를 높이고 민관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정책 강연회 더 나은 돌봄: 어떻게 가능할까?’를 개최했다. 이날 강연회는 읍면동 협의체 위원, 복지업무 담당 공무원, 돌봄서비스 제공기관 실무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연세대학교 복지국가연구센터 소장인 최영준 교수가 의료 · 요양 통합돌봄 정책 동향과 지방정부 및 민간의 협력 과제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강릉시는 이번 강연회를 통해 공공과 민간 돌봄 현장 실무자 및 주민이 함께 통합돌봄으로 변화될 지역 돌봄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인식 전환을 도모함으로써, ‘강릉안애 통합돌봄’의 안정적인 조기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연정 강릉시청 복지민원국장은 “통합돌봄은 행정과 민간, 지역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사회 돌봄 체계”라며, “강릉형 통합돌봄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정책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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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6-02-26
  • 강릉시, 2026년 임업 · 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접수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는 2026년 3월 4일(수)부터 4월 30일(목)까지 임업 · 산림 공익직불금(이하 임업직불금) 등록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임업직불금은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임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로, 임산물 생산업이나 육림업에 종사하는 임업인과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지급한다. 특히 올해는 임업인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간편 신청’ 제도를 새롭게 도입했다. 간편 신청은 모바일(문자, 카카오톡)을 통해 별도의 방문 없이 신청할 수 있으며 기간은 3월 4일부터 31일까지 있다. 온라인 신청은 ‘임업 - in 통합 포털’에서 4월 30일까지 할 수 있다. 방문 신청은 4월 1일부터 4일 30일까지 산지 소재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접수한다. 신청 대상자는 신청 기간 내에 필요한 서류를 갖춰 신청해야 한다. 아울러 임업직불제 신청 자격 및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청 산림과(☎ 033-640-5186) 또는 산지 소재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최준광 강릉시청 산림과장은 “올해 새롭게 시행되는 간편 신청 제도를 포함해 비대면 신청이 확대되는 만큼 많은 임업인이 편리하게 직불금을 신청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신청 기간을 놓치지 않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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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6-02-26
  • 강릉시, 온빛 포레스트 개관 준비 ‘순항’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2026년 2월25일(수) 온빛포레스트(구 숲사랑홍보관)의 개관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온빛포레스트는 노후화된 숲사랑홍보관을 새롭게 정비 · 활성화하기 위해 조성된 시설로 2023년 행정안전부 지방소멸대응기금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총 사업비 18억 원을 투입해 2024년 3월 착공, 2025년 12월 준공한 미디어아트 기반 문화시설로 정식 개관을 앞두고 있다. 특히 온빛포레스트는 복도형 아트를 비롯 명화 라운드관, 데이나잇 포레스트관, 온빛의 샤워관, 온빛 아트플레이관 등 총 10개의 주제관으로 구성해 숲과 빛을 주제로 한 몰입형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시는 정식 개관에 앞서 시설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방문객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설 연휴 기간 임시 무료 개방을 실시했으며, 3일 동안 약 5천여 명이 방문해 높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 이와함께 현장에서 이용 만족도와 개선사항을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사도 함께 진행해 응답자의 85% 이상이 미디어아트 콘텐츠에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으며, 80%는 재방문 의향이 있다고 응답해 콘텐츠 경쟁력을 확인했다. 김선희 강릉시청 경제환경국장은 “설 연휴 임시 개방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의 높은 관심과 기대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정식 개관 전까지 세부 운영 사항을 면밀히 점검하고 보완해 온빛포레스트가 강릉을 대표하는 체류형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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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6-02-25
  • 강릉시, 제1차 노사민정협의회 본회의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는 2026년 2월 25일(수) 오전 11시 강릉시청 8층 상황실에서 2026년 제1차 노사민정협의회 본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이날 본회의에서 2026년 노사민정협의회 연간계획 승인과 노사 간 참여형 소통 시책 지원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협의회 사무국 설치 4년 차를 맞아 지난해 고용노동부 평가에서 우수 성과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성과를 공유하고, 이를 지역 발전과 연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또, 노사협력 모범도시 조성을 위해 노 · 사 · 민 · 정 각 대표와 문세원 신임 고용노동부 강릉지청장이 함께 ‘2026년 노사민정 상생 협력 공동선언문’을 채택하고 공동 서명했다. 아울러 공동선언문에 △상생의 노사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 △노동자의 처우 개선과 고용안정 지원 △노사관계 발전 패러다임 확산 △공동체가 상생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 문화 정착 노력 등의 내용이 담겼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우리 시 행정의 시작도 방향도 목표도 오직 시민이다.”라며, “노사민정이 서로 손잡고 상생의 길을 걸을 때 강릉의 미래는 더욱 따뜻하고 풍요로워질 것”이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강릉
    2026-02-25
  • 강릉시, 전통시장 상인연합회 현장소통 간담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6년 2월25일(수) 오후2시, 강릉중앙시장 2층 공연장에서 관내 8개 전통시장 상인회장단과 함께 ‘전통시장 상인연합회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기존 보고 중심의 회의가 아닌 민생 현장을 찾아 상인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으로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홍규 강릉시장과 강무성 전통시장 상인연합회장을 비롯 8개 전통시장 번영회(상인회) 회장단 및 임원 20여 명이 참석해 ▲2026년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추진 방향 공유 ▲시장별 애로사항 청취 ▲전통시장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에앞서 강릉시는 그동안 야시장과 특화사업을 중심으로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왔다. 특히 2023년부터 구도심 일원에서 운영 중인 강릉 월화거리 야시장은 연간 방문객 17만 명 이상을 기록하며 야간 관광 명소로 자리 잡았고, 지역 소상공인과 청년 창업자가 참여하는 판매 · 공연 · 체험 콘텐츠를 통해 전통시장 유입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또 2024년부터 운영된 주문진 전통시장 주말 야시장은 해산물 등 지역 특화 먹거리와 공연 ·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한 체류형 야간 콘텐츠로 방문객 증가와 상권 매출 확대 성과를 거뒀다. 이와함께 2025년부터 2026년까지 추진되는 주문진종합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을 통해 특화 콘텐츠 개발, 관광 연계 프로그램, 고객 편의시설 개선 등을 추진하며 시장 경쟁력 강화와 관광형 시장 전환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강릉시는 이 같은 사업 성과를 토대로 전통시장을 관광 · 소비 · 창업이 결합한 지역 생활 플랫폼으로 육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더나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시장별 특성과 운영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현장에서 제시된 건의 사항은 향후 전통시장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상인회와의 정례 소통을 통해 현장 체감도가 높은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전통시장은 시민의 일상과 지역 상권의 활력이 맞닿아 있는 생활 공간”이라며, “상인 여러분의 목소리를 출발점으로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강릉
    2026-02-25
  • (재)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 지역 인재사랑 한마음 이어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재)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이사장 김상영)은 2026년 2월 25일(수), 신한은행 강원영동본부(본부장 김창범)가 5백만 원, (사)강원특별자치도 옥외광고협회 강릉시지부(지부장 심정호)가 2백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수년째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해온 신한은행 강원영동본부의 정성과 지역 인재 양성에 새롭게 힘을 보태기로 한 옥외광고협회 강릉시지부의 마음이 더해져 그 의미를 더했다. 특히 신한은행 강원영동본부는 지난 2024년부터 3년 연속 총 1,5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 학생들을 위한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참석자들은 “강릉의 학생들이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품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꿈을 펼쳐나가는 길에 응원을 보내겠다.”라고 뜻을 모았다. 하정미 강릉시청 기획예산과장은 “강릉시 미래인재육성재단은 중 ․ 고등학생 및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장학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입시 정보가 부족한 지역 학생들을 위해 대학 입시설명회와 1대 1 맞춤 컨설팅을 제공하는 진학지원사업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강릉
    2026-02-25
  • (재)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 지역 인재사랑 한마음 이어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재)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이사장 김상영)은 2026년 2월 25일(수), 신한은행 강원영동본부(본부장 김창범)가 5백만 원, (사)강원특별자치도 옥외광고협회 강릉시지부(지부장 심정호)가 2백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수년째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해온 신한은행 강원영동본부의 정성과 지역 인재 양성에 새롭게 힘을 보태기로 한 옥외광고협회 강릉시지부의 마음이 더해져 그 의미를 더했다. 특히 신한은행 강원영동본부는 지난 2024년부터 3년 연속 총 1,5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 학생들을 위한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참석자들은 “강릉의 학생들이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품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꿈을 펼쳐나가는 길에 응원을 보내겠다.”라고 뜻을 모았다. 하정미 강릉시청 기획예산과장은 “강릉시 미래인재육성재단은 중 ․ 고등학생 및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장학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입시 정보가 부족한 지역 학생들을 위해 대학 입시설명회와 1대 1 맞춤 컨설팅을 제공하는 진학지원사업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강릉
    2026-02-25
  • 강릉시, 제2기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출범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는 2026년 2월 24일(화) 오후 3시 30분 시청 8층 상황실에서 김홍규 강릉시장 주재로 2026년 제1회 강릉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를 개최하고, 제2기 위원 위촉과 함께 ‘강릉시 지속가능발전지표 수정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강릉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는 지속 가능발전 기본전략과 추진계획의 수립 · 변경, 이행상황 점검, 성과 평가 및 정책 개선사항에 대한 자문 · 심의를 수행하는 기구로, 강릉시 지속 가능 발전정책 전반의 방향성과 실행력을 종합적으로 점검 · 조정하는 핵심 협의체이다. 위원회는 위원장인 김홍규 강릉시장을 포함한 당연직 11명과 사회 · 경제 · 환경 분야 전문가로 구성한 위촉직 19명 등 총 30명으로 구성했으며, 위촉직 위원의 임기는 2년이다. 시는 지난 2024년 8월 강릉시 지속가능발전기본전략(2025~2044년) 및 추진계획(2025~2029년)을 확정하고, 이에 따라 17개 목표, 45개 세부전략, 118개 세부지표를 설정해 중장기적 관점에서 지속 가능 발전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날 위원회에서 이러한 추진체계를 바탕으로 그간의 정책 이행 상황을 종합 점검하고, 정책 환경 변화와 최근 통계 여건을 반영해 일부 대표지표의 목표 값을 조정하는 한편 관리지표의 내용도 함께 개선하는 등 지표 체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수정안을 심의 · 의결했다. 아울러 시는 이번 위원회 심의 결과를 반영해 지속 가능 발전지표를 최종 확정하고, 매년 정기적인 이행상황 점검과 성과관리를 통해 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지속가능 발전추진계획은 미래세대를 위한 현세대의 책임과 실천을 구체화한 약속이자, 우리 시 정책의 방향과 성과를 시민에게 투명하게 제시하는 기준”이라며, “지속가능발전위원회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정책 이행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강릉시가 지속가능발전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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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5
  • 강릉관광개발공사-강릉영동대학교, 업무협약 체결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관광개발공사는 2026년 2월 23일 강릉영동대학교 회의실에서 지역과 관광산업의 지속 가능한 동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강릉영동대학교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따라 양 기관은 협약사항으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사업 상호 협력 및 공동추진 ▲ESG기반 미식관광 및 바이오헬스 웰니스 치유 ․ 관광 프로그램 개발 ․ 운영 ▲관광 분야 지역특화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MICE 전문 인재 양성 ▲강릉시 관광 활성화 및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협력 등으로 했다. 또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기반 관광산업 육성, 관광인재 양성, 산학관 협력 및 지역 문제 해결을 공동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강희문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단순한 협약식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지역관광 활성화와 인재를 발굴할 수 있도록 공사에서 추진하는 사업과 연계하도록 노력하겠다”며 “특히 관광특화상품 개발과 청년창업 지원을 통해 오죽헌 일원 상권 활성화등 지역경제 활력을 제고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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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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