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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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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국립국악원, 상호교류 업무협약 체결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2년 11월20일 오후 4시 강릉아트센터에서 국립국악원(원장 김영운)과 국악의 진흥과 전승 보급을 위한 상호교류와 고유의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악진흥 협력 및 무형문화유산에 대한 정보와 서적 및 기타 학술 간행물 교류 ▲양 기관의 공연, 교육, 체험 프로그램의 지원 및 시설 활용 협조 ▲강좌-토론회 공동개최 및 지원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번 협약식 후 강릉단오제 유네스코 등재 17주년 및 무형문화재 전승협력 기념공연으로 단오굿과 종묘제례악을 진행했다. 국립국악원 관계자는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인 강릉단오제와 강릉농악을 보유하고, 학산오독떼기, 사천하평답교놀이 등 많은 지역문화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강릉시와의 협약이어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선희 강릉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악 전용 공연시설과 전승 연구시설이 전무한 우리지역의 숙원사업인 국립국악원 강원분원이 설립될 수 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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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도서관,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확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도서관을 이용하고, 도서자료 보관의 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해 장서를 재배치하는 등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조성에 나섰다. 강릉시는 이용빈도가 낮거나 발행연도가 오래된 자료를 별도 보관하기 위해 10만여권의 장서를 보관할 수 있는 보존자료실을 조성했으며 작은도서관을 포함한 8개 도서관의 장서 점검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서가로 가득 찼던 자료실은 자료 이동과 재배치를 통해 이용자 공간을 최대한 넓혀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마음껏 독서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이와함께 이번 정비로 보존자료실로 이동하는 장서의 경우에도 홈페이지에서 대여 신청을 하면 기존처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온라인 회원이면 PC-모바일을 통해 무료로 전자책, 전자잡지, 오디오북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이정 시립도서관장은 “사각지대 없는 독서환경 조성을 통해 시민 모두가 책 읽는 도시, 바다향, 솔향, 커피향, ‘책향’이 가득한 강릉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립도서관은 시민 모두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도서를 빌려 볼 수 있도록 작은도서관(6개소) 및 스마트도서관(6개소)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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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3년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2022년 11월28일(월)부터 30일(수)까지 3일간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증대를 위해 2023년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80명으로, 일반형 전일제 44명, 주 20시간 시간제 18명, 월 56시간 복지형 참여자 18명이다. 장애인일자리 참여자격은 강릉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미 취업 등록장애인이며. 참여희망자는 모집기간 내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신분증과 필수 제출서류를 지참해 강릉시청 1층 지정 접수처로 방문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참여자로 선발되면, 관내 공공기관, 복지시설 및 복지단체 등에서 행정보조 및 복지서비스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아울러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모집에 대한 상세 내용은 강릉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과 주민센터 게시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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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회,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현장방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의회(의장 김기영)는 2022년 11월16일(수),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강릉시청 관광개발과 및 강릉관광개발공사와 합동으로 현장 방문해 시설물과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바다부채길은 2020년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 피해 및 2021년 낙석피해 등으로 운영을 중단했다가 2021년 9월부터 2022년 9월까지 태풍피해 복구공사와 우회노선 개설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10월1일 전면 개장했다. 김기영 강릉시의회 의장은 관계부서에게 “바다부채길은 2017년 개장 이후 연간 70만명의 방문하는 강릉의 주요 관광지로 2년만에 다시 개장한 바다부채길이 시민들과 관광객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며 “의회에서도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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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관광개발공사 아동폭력근절 캠페인 동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관광개발공사(사장 최상현)는 2022년 11월15일 아동폭력 근절을 위한 ‘End Violence’ 캠페인에 동참했다. 아동폭력근절 캠페인은 아동과 청소년을 향한 물리적-정신적 폭력을 근절시키기 위해 외교부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세계적인 인식개선 활동이다. 최상현 사장은 이날 “공사가 UN글로버콤팩트(UNGC)을 지지하는 회원으로서 아동이 물리적-정신적으로 폭력으로부터 보호받고, 인권을 존중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노력을 기울 일 것”이라고 피력했다. 한편 최상현 사장은 다음 참여기관으로 율곡연구원, 강릉예총, 소상공인진흥공단을 지정해 캠페인을 이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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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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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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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국립국악원, 상호교류 업무협약 체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2년 11월20일 오후 4시 강릉아트센터에서 국립국악원(원장 김영운)과 국악의 진흥과 전승 보급을 위한 상호교류와 고유의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악진흥 협력 및 무형문화유산에 대한 정보와 서적 및 기타 학술 간행물 교류 ▲양 기관의 공연, 교육, 체험 프로그램의 지원 및 시설 활용 협조 ▲강좌-토론회 공동개최 및 지원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번 협약식 후 강릉단오제 유네스코 등재 17주년 및 무형문화재 전승협력 기념공연으로 단오굿과 종묘제례악을 진행했다. 국립국악원 관계자는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인 강릉단오제와 강릉농악을 보유하고, 학산오독떼기, 사천하평답교놀이 등 많은 지역문화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강릉시와의 협약이어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선희 강릉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악 전용 공연시설과 전승 연구시설이 전무한 우리지역의 숙원사업인 국립국악원 강원분원이 설립될 수 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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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국립국악원, 상호교류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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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도서관,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확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도서관을 이용하고, 도서자료 보관의 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해 장서를 재배치하는 등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조성에 나섰다. 강릉시는 이용빈도가 낮거나 발행연도가 오래된 자료를 별도 보관하기 위해 10만여권의 장서를 보관할 수 있는 보존자료실을 조성했으며 작은도서관을 포함한 8개 도서관의 장서 점검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서가로 가득 찼던 자료실은 자료 이동과 재배치를 통해 이용자 공간을 최대한 넓혀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마음껏 독서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이와함께 이번 정비로 보존자료실로 이동하는 장서의 경우에도 홈페이지에서 대여 신청을 하면 기존처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온라인 회원이면 PC-모바일을 통해 무료로 전자책, 전자잡지, 오디오북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이정 시립도서관장은 “사각지대 없는 독서환경 조성을 통해 시민 모두가 책 읽는 도시, 바다향, 솔향, 커피향, ‘책향’이 가득한 강릉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립도서관은 시민 모두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도서를 빌려 볼 수 있도록 작은도서관(6개소) 및 스마트도서관(6개소)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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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도서관,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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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3년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2022년 11월28일(월)부터 30일(수)까지 3일간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증대를 위해 2023년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80명으로, 일반형 전일제 44명, 주 20시간 시간제 18명, 월 56시간 복지형 참여자 18명이다. 장애인일자리 참여자격은 강릉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미 취업 등록장애인이며. 참여희망자는 모집기간 내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신분증과 필수 제출서류를 지참해 강릉시청 1층 지정 접수처로 방문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참여자로 선발되면, 관내 공공기관, 복지시설 및 복지단체 등에서 행정보조 및 복지서비스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아울러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모집에 대한 상세 내용은 강릉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과 주민센터 게시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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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3년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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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회,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현장방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의회(의장 김기영)는 2022년 11월16일(수),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강릉시청 관광개발과 및 강릉관광개발공사와 합동으로 현장 방문해 시설물과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바다부채길은 2020년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 피해 및 2021년 낙석피해 등으로 운영을 중단했다가 2021년 9월부터 2022년 9월까지 태풍피해 복구공사와 우회노선 개설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10월1일 전면 개장했다. 김기영 강릉시의회 의장은 관계부서에게 “바다부채길은 2017년 개장 이후 연간 70만명의 방문하는 강릉의 주요 관광지로 2년만에 다시 개장한 바다부채길이 시민들과 관광객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며 “의회에서도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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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회,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현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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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관광개발공사 아동폭력근절 캠페인 동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관광개발공사(사장 최상현)는 2022년 11월15일 아동폭력 근절을 위한 ‘End Violence’ 캠페인에 동참했다. 아동폭력근절 캠페인은 아동과 청소년을 향한 물리적-정신적 폭력을 근절시키기 위해 외교부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세계적인 인식개선 활동이다. 최상현 사장은 이날 “공사가 UN글로버콤팩트(UNGC)을 지지하는 회원으로서 아동이 물리적-정신적으로 폭력으로부터 보호받고, 인권을 존중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노력을 기울 일 것”이라고 피력했다. 한편 최상현 사장은 다음 참여기관으로 율곡연구원, 강릉예총, 소상공인진흥공단을 지정해 캠페인을 이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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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관광개발공사 아동폭력근절 캠페인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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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제32회 강릉시ITS세계총회 성공개최 위해 행정지원단 총점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오는 10월 열리는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7월28일(화) 오후 4시 강릉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강릉시 행정지원단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김만호 부시장 주재로 진행했으며, 강릉시청 31개 부서장을 비롯해 강릉경찰서, 강릉소방서 등 유관 기관과 제32회 강릉시 ITS 세계총회 조직위원회 사무국장이 참석해 긴밀한 협력 체계를 다졌다. 또 이날 회의에서 ITS 세계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9개 분야 51개 과제에 대한 각 부서 및 기관별 추진 현황과 실행 계획을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손님맞이에 필요한 실질적인 의견을 수렴, 유관 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조 사항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강릉시는 오는 10월19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되는 ITS 세계총회가 본격적인 카운트 다운에 돌입한 만큼, 그동안의 준비 상황을 꼼꼼히 되짚어보고 실행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빈틈이나 누수를 사전에 완벽히 차단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김만호 부시장은 “ITS 세계총회 개막이 80여 일 앞으로 다가온 만큼, 이제는 계획을 넘어 철저한 실행과 현장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단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안전하고 완벽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모든 부서와 유관 기관이 역량을 총동원해 긴밀히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제32회 강릉 ITS 세계총회는 미래 교통의 첨단 기술을 전 세계에 선보이는 국제적인 행사로, 강릉시가 스마트 모빌리티 선도 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2026 강릉 ITS 세계총회는 오는 10월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강릉 올림픽파크 일원에서 개최하며, 전 세계 90개국의 교통 및 IT 분야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하는 글로벌 축제의 장으로 펼쳐진다. 이번 총회는 기존 올림픽 유산들을 적극 활용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8월말 개관을 앞둔 ‘강릉컨벤션센터’는 메인 대회의장으로서 개 · 폐회식과 다양한 학술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은 첨단 미래 교통 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대규모 전시장으로 탈바꿈한다. 이와함께 ‘하키센터 주차장’ 일원에서 혁신적인 ITS 기술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생생한 기술 시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강릉 올림픽파크 야외광장 일원에서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부대행사들을 마련한다. 특히 개막일인 19일(월) 오후 8시 올림픽파크 상공을 수놓을 환상적인 ‘드론쇼’, 22일(목) 오후 7시 ‘하키센터’에서 화려한 ‘아이스쇼’가 펼쳐져 시민과 관람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특별한 볼거리도 풍성하게 준비한다. 여기에다 원활한 관람을 위한 프로그램별 맞춤형 등록 안내도 눈여겨볼 만하다. 야외광장에서 열리는 부대행사와 혁신적인 ITS 기술을 직접 겪어보는 기술 시연과 체험은 모두 무료로 개방한다. 더 나가 전시회와 아이스쇼 역시 사전 등록을 마치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에 더해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학술 세션은 원칙적으로 유료 등록이 필요하지만, 대학교 학부생의 경우 등록 시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이와 더불어 지역 내 주요 ITS 인프라를 직접 둘러보는 기술 시찰 프로그램은 별도의 사전 신청을 통해 유료로 운영한다. 임신혁 강릉시청 ITS추진과장은 “프로그램별 상세 정보 확인 및 사전 등록은 제32회 강릉 ITS 세계총회 조직위원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총회에 관한 문의 사항은 2026 제32회 강릉 ITS 세계총회 조직위원회 전화 031-400-6180번 또는 강릉시 ITS추진과 전화 033-640-5853번으로 연락하면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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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제32회 강릉시ITS세계총회 성공개최 위해 행정지원단 총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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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강원특별자치도와 협력체계 구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시장 김중남)는 2026년 7월28일(화)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지역 숙원 현안 및 신규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청을 방문,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김중남 강릉시장이 시정 현안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처음으로 직접 도청을 찾아 도지사를 면담하고 협조를 구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강릉시는 이날 간담회에서 ▲AI 데이터센터 유치 및 조성 ▲국도 7호선 확장공사 ▲천연물 바이오 국가산업단지 조성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성공 개최 지원 등 시의 주요 당면 현안에 대해 도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건의했다. 먼저 AI 데이터센터와 관련해서는 해당 사업이 강릉 남부권 신성장 동력의 초석이자 도지사의 핵심 공약임을 강조하며, 사업의 신속한 안착을 위한 부지 선정 및 전력 공급 체계 방안 마련 등 기반 구축 지원을 요청했다. 또 국도 7호선 확장공사는 전체 구간 중 유일하게 왕복 2차선으로 남아 있는 ‘강릉시 홍제동~옥계면’구간을 대상으로 하며, 강릉시는 시내 교통 흐름 개선과 정동진 등 남부권 관광 접근성 향상을 위한 필수 사업임을 설명하고, 국토교통부 「제6차 국도 · 국지도 건설계획」 반영 및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 확보에 힘을 보태줄 것을 제안했다. 이와함께 천연물 바이오 국가산업단지는 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청년 인구 유입의 핵심 열쇠인 만큼, 국가산단 조기 지정과 우량 기업 유치를 위한 공동 대응 체계 구축을 제시했다. 이와함께 2026 강릉 ITS 세계총회는 2026년 하반기 국내에서 열리는 유일한 주요 글로벌 이벤트로서,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는 물론 개회식에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할 수 있도록 도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건의했다. 김중남 강릉시장은 주요 당면 현안 외에도 시정 사업 전반에 대한 강원특별자치도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며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강릉시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강원특별자치도와 ‘동심협력(同心協力)’의 자세로 주요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공고한 협력체계를 이어갈 방침이다. 김중남 강릉시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민선 9기 강원특별자치도와 강릉시간 협력체계의 첫발을 내디뎠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무 협조를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시정 현안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시장을 중심으로 강릉시청 모든 공직자가 전심전력으로 발로 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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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청소년 리더스, 미국 라우던카운티 글로벌 역량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 청소년 리더스(GYL · Gangneung Youth Leaders) 교육생 18명을 포함한 대표단 21명이 7월24일부터 8월3일까지 9박 11일간 미국 버지니아주 라우던카운티 리스버그시를 방문해 청소년 국제교류 활동에 나섰다. 강릉시는 지난 2015년 자매 결연을 맺은 라우던 카운티와의 우호를 증진하고 미래세대의 국제적 감각을 키우기 위해 이번 교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교류단은 4박5일간 현지 가정 홈스테이를 통해 미국의 생활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현지 청소년들과 교류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 또, 주미 대한민국 대사관(한국문화원)과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공원, UN본부 방문, 주요 대학 등을 방문하며 글로벌 인재로서의 식견과 안목을 넓힐 수 있는 다채로운 교육 ․ 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이에 방문 첫날인 7월24일 청소년 교류단 공식 환영식이 열렸다. 이 자리에 켈리 버크 리스버그 시장, 닐 스테인버그 리스버그 시의원, 크리스틴 움스타드 라우던 카운티 슈퍼바이저, 최응길 US태권도 관장 등 현지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강릉시 대표단을 반갑게 맞이했다. 특히 환영식에서 켈리 버크 리스버그 시장의 환영 인사와 함께 대표단에 대한 리스버그시 명예 시민증 수요식과 암 퇴치기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이어 GYL 교육생들이 K-POP 댄스와 국악기 연주 공연을 선보여 현지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양 도시 간 우정을 더욱 깊게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강미정 강릉시청 인구가족과장은 “이번 국제교류 활동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글로벌 리더로서의 안목과 역량을 넓히는 귀중한 자산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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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강릉문화재단, 제18회 강릉커피축제 참가업체 공개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재)강릉문화재단(이사장 김중남)은 2026년 ‘제18회 강릉커피축제’에 참여할 참가업체를 공개 모집한다. 올해 축제는‘Coffeeful Gangneung’을 슬로건으로 오는 10월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강릉커피거리와 강릉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특히 올해는 ‘강릉 ITS 세계총회’와 연계해 개최되는 만큼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강릉의 커피문화와 지역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커피산업과 관광 · 문화 콘텐츠가 결합한 글로벌 축제로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모집 규모는 총 160개 업체 내외로 커피축제마켓 120개와 수공예 마켓 40개를 모집한다. 또 커피축제마켓은 스페셜티 커피, 커피전문점, 원두 · 커피용품, 디저트 · 베이커리 분야를 대상으로 하며, 수공예마켓은 공예품과 생활소품 분야 업체를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현재 사업자등록을 완료하고, 축제 기간 5일간 전일 참여가 가능한 업체이다. 지역 제한은 없으며,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7월31일부터 8월6일 오후 6시까지 강릉커피축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지난해 강릉커피축제는 지역업체를 중심으로 특색 있는 상품과 다양한 커피 · 디저트 콘텐츠를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재단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강릉을 대표하는 지역 로스터리 카페를 비롯해 커피 원두 · 기기 등 커피 연관 산업과 디저트 · 베이커리 분야의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관내 스페셜티 커피 선정업체에 강릉커피축제 공식 SNS 채널을 통한 업체 홍보를 지원해 지역 커피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일 예정이다. 아울러 참가업체는 상품 경쟁력과 축제 적합성, 가격 적정성, 시식·시음 프로그램 운영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정한다. 강릉문화재단 관계자는 “올해 축제는 강릉 ITS 세계총회와 연계해 국내외 방문객에게 강릉의 커피문화와 지역의 우수한 상품을 선보이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축제의 품격과 경쟁력을 함께 높여갈 우수 업체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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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평생학습관 하반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 평생학습관은 2026년 8월3일(월)부터 6일(목)까지 4일간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하반기 정규강좌’ 수강생 872명을 모집한다. 이번 하반기 정규강좌는 8월18일 개강해 12월5일까지 16주간 진행한다. 수업은 평생학습관 강의실과 외부 지정 기관에서 전면 대면 방식으로 운영한다. 모집 규모는 하반기 정규강좌 53개 과정 862명과 1년 과정 추가 모집 6개 강좌 10명을 포함해 총 59개 강좌 872명이다. 신청 대상은 19세 이상 강릉 시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더 많은 시민에게 수강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인당 최대 2개 과목까지 신청할 수 있다. 수강 신청은 강릉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가 원칙이다. 다만, 스마트폰이나 PC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디지털 취약계층을 배려해 ‘실버 강좌’에 한해서는 평생학습관 방문 접수도 병행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수강생 선발은 접수 순서에 따른 혼선을 방지하고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진행한다. 추첨 결과는 8월7일(금) 발표하며, 당첨된 수강생은 8월10일부터 11일까지 수강료를 납부하면 최종 등록이 완료된다. 이승희 강릉시평생학습관장은 “배움은 새로운 지식을 얻는 것을 넘어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힘이 된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배움의 즐거움을 함께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성실 강릉시평생학습관 교육운영팀장은 “강좌별 세부 내용과 수강료 등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공지 사항을 확인하거나 교육운영팀 전화 033-660-3293번으로 문의하면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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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피서철 차박 관련 쓰레기 불법투기 집중 단속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6년 7월27일부터 8월 31일까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증가하는 차박객과 관광객으로 인한 쓰레기 불법 투기를 예방하고 쾌적한 관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단속반을 운영하며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집중 단속은 피서객이 많이 찾는 주요 해변과 공영주차장, 차박 명소, 관광지 일원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종량제봉투 미사용, 음식물쓰레기 무단 방치, 재활용품 혼합배출 등 불법행위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특히 강릉시는 단속과 함께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에 대한 홍보과 계도 활동을 병행해 관광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 상습 불법 투기 발생 지역에 대해서는 순찰을 강화하고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위반자에게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엄정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김동관 강릉시청자원순환과장은 “강릉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보전하기 위해서는 시민과 관광객 모두의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하다.”며, “발생한 쓰레기는 종량제봉투를 사용해 지정된 장소에 올바르게 배출해 깨끗한 관광환경 조성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강릉시는 여름철 피서 기간 주요 관광지와 해변을 대상으로 환경정비를 강화하고, 불법투기 예방 홍보와 계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쾌적하고 깨끗한 관광도시 이미지를 유지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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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남 강릉시장, 폭염저감시설 현장점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김중남 강릉시장은 2026년 7월25일(토)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관내 그늘막과 무더위쉼터, 쿨링포그 등 주요 폭염 저감시설을 현장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시민들이 폭염 저감시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그늘막과 무더위쉼터, 쿨링포그 시설을 차례로 방문해 ▲그늘막 정상 작동 및 시설물 파손 여부 ▲무더위쉼터 개방·냉방 상태와 운영시간 준수 여부 ▲쿨링포그 분사장치와 급수 시설 작동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김중남 강릉시장은 “시민들이 폭염 저감시설을 언제든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취약계층 보호와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강화해 폭염 인명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낮 시간대 야외 활동과 농작업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 등 폭염 예방수칙을 반드시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흥열 강릉시청 재난안전과장은 “강릉시는 폭염 대책기간 중 폭염저감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예찰과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폭염특보 발효 시 재난문자와 마을방송, 전광판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야외 활동 자제와 충분한 수분 섭취, 규칙적인 휴식 등 폭염 행동 요령을 지속적으로 안내 중에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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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남 강릉시장, 폭염저감시설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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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민원우수사례 공유마당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6년 7월23일(목) 오후 3시30분 도청 별관 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민원 우수사례 공유마당⌟에서 도민 생활 불편 사항 개선을 위한 민원 처리 우수사례를 발굴한 공로로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민원 우수사례 공유마당은 민원처리 우수사례 경진대회로, 생활과 밀접한 민원 제도개선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확산해 민원서비스를 개선하고 시민들의 생활 불편 사항을 해소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지난 5월부터 도 ‧ 시군에서 발굴한 민원처리 우수사례 53건 가운데 전문가 심사와 대국민 온라인 투표 등을 거쳐 6건의 우수사례가 선정됐다. 이후 행사 당일 사례 발표와 현장 투표를 통해 최종 순위가 결정됐으며, 강릉시는 농업기계 임대방식 ⌜우리 두레⌟ 사용제 도입 사례를 발표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강릉시 어르신 병원 동행서비스로 최우수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도 최우수상을 차지하며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강릉시는 ⌜우리 두레⌟ 사용제 도입으로 기존 개별 농가 농업기계 임대 방식의 1농가 1대 독점 사용 방식에서 벗어나 1 ~ 5 농가가 공동으로 예약하고 임대하는 방식으로 운영을 시도했다. 이를 통해 특정 시기에 농업기계 수요가 집중되면서 발생했던 동일 작업권역 내 소규모 농가의 임대 불편과 관련 민원을 해소하고, 농업기계 이용 효율을 높였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염현찬 강릉시청 복지민원국장은 “앞으로도 민원 처리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고 시민의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민원 제도 개선 및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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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민원우수사례 공유마당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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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꿈의 스튜디오 ‘강릉’, 정원 모집 완료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재)강릉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최 · 주관하는 아동·청소년 대상 시각예술교육 프로그램인 2026 꿈의 스튜디오 ‘강릉’의 참여자 30명 모집을 완료하고, 7월25일(토) 제비리미술인촌에서 첫 수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꿈의 스튜디오’는 예술인의 작업실을 기반으로 아동 · 청소년이 예술가와 함께 창작 과정을 경험하며 예술적 감수성과 창의성을 키우는 시각예술교육 사업이다. 강릉문화재단은 올해 신규 거점기관으로 선정돼 향후 5년간 해당 사업을 운영한다. 지역사회의 높은 관심 속에 모집 정원 30명 전원이 선발됐으며, 참여자들은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제비리미술인촌에서 정규교육을 비롯 예술캠프, 현장학습, 결과전시회 등에 참여한다. 또 회화, 한국화, 조소, 공예, 애니메이션 등 5개 분야별 교육을 통해 작품 구상부터 제작, 전시까지 창작의 전 과정을 경험한다. 본 프로그램은 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 조형예술 · 디자인학과 허정원 교수가 총괄 기획을 맡았다. 교육 장소인 제비리미술인촌은 지역 시각예술가들의 창작공간으로, 참여자들은 실제 작업실과 자연환경 속에서 예술가들과 소통하며 예술과 창작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체험한다. 자세한 사항은 강릉문화재단 누리집(www.gncaf.or.kr) 또는 문화예술진흥팀(☎ 033-647-681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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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꿈의 스튜디오 ‘강릉’, 정원 모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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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포남새마을금고, 중복맞이 삼계탕 100개 후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포남새마을금고(이사장 박용종)는 2026년 중복을 맞아 지역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삼계탕 100개를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무더위에 취약한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후원된 삼계탕 100개는 포남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금선)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전달한다. 박용종 이사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삼계탕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포남새마을금고로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금선 포남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포남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린다.”며, “후원받은 삼계탕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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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포남새마을금고, 중복맞이 삼계탕 100개 후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