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Home >  지역뉴스 >  강릉
-
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
강릉시-국립국악원, 상호교류 업무협약 체결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2년 11월20일 오후 4시 강릉아트센터에서 국립국악원(원장 김영운)과 국악의 진흥과 전승 보급을 위한 상호교류와 고유의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악진흥 협력 및 무형문화유산에 대한 정보와 서적 및 기타 학술 간행물 교류 ▲양 기관의 공연, 교육, 체험 프로그램의 지원 및 시설 활용 협조 ▲강좌-토론회 공동개최 및 지원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번 협약식 후 강릉단오제 유네스코 등재 17주년 및 무형문화재 전승협력 기념공연으로 단오굿과 종묘제례악을 진행했다. 국립국악원 관계자는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인 강릉단오제와 강릉농악을 보유하고, 학산오독떼기, 사천하평답교놀이 등 많은 지역문화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강릉시와의 협약이어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선희 강릉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악 전용 공연시설과 전승 연구시설이 전무한 우리지역의 숙원사업인 국립국악원 강원분원이 설립될 수 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강릉시립도서관,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확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도서관을 이용하고, 도서자료 보관의 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해 장서를 재배치하는 등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조성에 나섰다. 강릉시는 이용빈도가 낮거나 발행연도가 오래된 자료를 별도 보관하기 위해 10만여권의 장서를 보관할 수 있는 보존자료실을 조성했으며 작은도서관을 포함한 8개 도서관의 장서 점검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서가로 가득 찼던 자료실은 자료 이동과 재배치를 통해 이용자 공간을 최대한 넓혀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마음껏 독서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이와함께 이번 정비로 보존자료실로 이동하는 장서의 경우에도 홈페이지에서 대여 신청을 하면 기존처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온라인 회원이면 PC-모바일을 통해 무료로 전자책, 전자잡지, 오디오북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이정 시립도서관장은 “사각지대 없는 독서환경 조성을 통해 시민 모두가 책 읽는 도시, 바다향, 솔향, 커피향, ‘책향’이 가득한 강릉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립도서관은 시민 모두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도서를 빌려 볼 수 있도록 작은도서관(6개소) 및 스마트도서관(6개소)을 운영하고 있다.
-
강릉시, 2023년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2022년 11월28일(월)부터 30일(수)까지 3일간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증대를 위해 2023년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80명으로, 일반형 전일제 44명, 주 20시간 시간제 18명, 월 56시간 복지형 참여자 18명이다. 장애인일자리 참여자격은 강릉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미 취업 등록장애인이며. 참여희망자는 모집기간 내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신분증과 필수 제출서류를 지참해 강릉시청 1층 지정 접수처로 방문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참여자로 선발되면, 관내 공공기관, 복지시설 및 복지단체 등에서 행정보조 및 복지서비스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아울러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모집에 대한 상세 내용은 강릉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과 주민센터 게시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강릉시의회,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현장방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의회(의장 김기영)는 2022년 11월16일(수),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강릉시청 관광개발과 및 강릉관광개발공사와 합동으로 현장 방문해 시설물과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바다부채길은 2020년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 피해 및 2021년 낙석피해 등으로 운영을 중단했다가 2021년 9월부터 2022년 9월까지 태풍피해 복구공사와 우회노선 개설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10월1일 전면 개장했다. 김기영 강릉시의회 의장은 관계부서에게 “바다부채길은 2017년 개장 이후 연간 70만명의 방문하는 강릉의 주요 관광지로 2년만에 다시 개장한 바다부채길이 시민들과 관광객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며 “의회에서도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
강릉관광개발공사 아동폭력근절 캠페인 동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관광개발공사(사장 최상현)는 2022년 11월15일 아동폭력 근절을 위한 ‘End Violence’ 캠페인에 동참했다. 아동폭력근절 캠페인은 아동과 청소년을 향한 물리적-정신적 폭력을 근절시키기 위해 외교부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세계적인 인식개선 활동이다. 최상현 사장은 이날 “공사가 UN글로버콤팩트(UNGC)을 지지하는 회원으로서 아동이 물리적-정신적으로 폭력으로부터 보호받고, 인권을 존중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노력을 기울 일 것”이라고 피력했다. 한편 최상현 사장은 다음 참여기관으로 율곡연구원, 강릉예총, 소상공인진흥공단을 지정해 캠페인을 이어가기로 했다.
-
-
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
- 지역뉴스
- 강릉
-
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
-
강릉시-국립국악원, 상호교류 업무협약 체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2년 11월20일 오후 4시 강릉아트센터에서 국립국악원(원장 김영운)과 국악의 진흥과 전승 보급을 위한 상호교류와 고유의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악진흥 협력 및 무형문화유산에 대한 정보와 서적 및 기타 학술 간행물 교류 ▲양 기관의 공연, 교육, 체험 프로그램의 지원 및 시설 활용 협조 ▲강좌-토론회 공동개최 및 지원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번 협약식 후 강릉단오제 유네스코 등재 17주년 및 무형문화재 전승협력 기념공연으로 단오굿과 종묘제례악을 진행했다. 국립국악원 관계자는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인 강릉단오제와 강릉농악을 보유하고, 학산오독떼기, 사천하평답교놀이 등 많은 지역문화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강릉시와의 협약이어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선희 강릉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악 전용 공연시설과 전승 연구시설이 전무한 우리지역의 숙원사업인 국립국악원 강원분원이 설립될 수 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 지역뉴스
- 강릉
-
강릉시-국립국악원, 상호교류 업무협약 체결
-
-
강릉시립도서관,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확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도서관을 이용하고, 도서자료 보관의 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해 장서를 재배치하는 등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조성에 나섰다. 강릉시는 이용빈도가 낮거나 발행연도가 오래된 자료를 별도 보관하기 위해 10만여권의 장서를 보관할 수 있는 보존자료실을 조성했으며 작은도서관을 포함한 8개 도서관의 장서 점검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서가로 가득 찼던 자료실은 자료 이동과 재배치를 통해 이용자 공간을 최대한 넓혀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마음껏 독서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이와함께 이번 정비로 보존자료실로 이동하는 장서의 경우에도 홈페이지에서 대여 신청을 하면 기존처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온라인 회원이면 PC-모바일을 통해 무료로 전자책, 전자잡지, 오디오북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이정 시립도서관장은 “사각지대 없는 독서환경 조성을 통해 시민 모두가 책 읽는 도시, 바다향, 솔향, 커피향, ‘책향’이 가득한 강릉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립도서관은 시민 모두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도서를 빌려 볼 수 있도록 작은도서관(6개소) 및 스마트도서관(6개소)을 운영하고 있다.
-
- 지역뉴스
- 강릉
-
강릉시립도서관,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확대
-
-
강릉시, 2023년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2022년 11월28일(월)부터 30일(수)까지 3일간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증대를 위해 2023년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80명으로, 일반형 전일제 44명, 주 20시간 시간제 18명, 월 56시간 복지형 참여자 18명이다. 장애인일자리 참여자격은 강릉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미 취업 등록장애인이며. 참여희망자는 모집기간 내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신분증과 필수 제출서류를 지참해 강릉시청 1층 지정 접수처로 방문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참여자로 선발되면, 관내 공공기관, 복지시설 및 복지단체 등에서 행정보조 및 복지서비스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아울러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모집에 대한 상세 내용은 강릉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과 주민센터 게시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 지역뉴스
- 강릉
-
강릉시, 2023년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
-
강릉시의회,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현장방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의회(의장 김기영)는 2022년 11월16일(수),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강릉시청 관광개발과 및 강릉관광개발공사와 합동으로 현장 방문해 시설물과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바다부채길은 2020년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 피해 및 2021년 낙석피해 등으로 운영을 중단했다가 2021년 9월부터 2022년 9월까지 태풍피해 복구공사와 우회노선 개설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10월1일 전면 개장했다. 김기영 강릉시의회 의장은 관계부서에게 “바다부채길은 2017년 개장 이후 연간 70만명의 방문하는 강릉의 주요 관광지로 2년만에 다시 개장한 바다부채길이 시민들과 관광객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며 “의회에서도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
- 지역뉴스
- 강릉
-
강릉시의회,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현장방문
-
-
강릉관광개발공사 아동폭력근절 캠페인 동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관광개발공사(사장 최상현)는 2022년 11월15일 아동폭력 근절을 위한 ‘End Violence’ 캠페인에 동참했다. 아동폭력근절 캠페인은 아동과 청소년을 향한 물리적-정신적 폭력을 근절시키기 위해 외교부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세계적인 인식개선 활동이다. 최상현 사장은 이날 “공사가 UN글로버콤팩트(UNGC)을 지지하는 회원으로서 아동이 물리적-정신적으로 폭력으로부터 보호받고, 인권을 존중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노력을 기울 일 것”이라고 피력했다. 한편 최상현 사장은 다음 참여기관으로 율곡연구원, 강릉예총, 소상공인진흥공단을 지정해 캠페인을 이어가기로 했다.
-
- 지역뉴스
- 강릉
-
강릉관광개발공사 아동폭력근절 캠페인 동참
실시간 강릉 기사
-
-
강릉시,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공고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과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공고를 실시한다. 이번 모집은 총 174명으로, 전일제 시간제, 복지일자리 등으로 전년보다 43명이 증가했다. 전일제 및 시간제 근무자는 강릉시청에서 직접 수행하며, 참여형 근로자는 2개의 수행기관을 통해 모집·배치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장애인은 2025년 11월11일부터 13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청 홈페이지와 읍 · 면 · 동 주민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릉시는 이를 통해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통합을 촉진하는 다양한 지원 체계를 확대한다. 서은영 강릉시청 경로장애인과장은 “이번 장애인 일자리사업은 역대 최대 규모로 확대된 만큼, 더 많은 장애인분들이 사회 일원으로서 자립의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직무 다양화, 근무환경 개선 등을 통해 장애인이 일과 삶 모두에서 한 걸음 더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 지역뉴스
- 강릉
-
강릉시,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공고
-
-
강릉시, 공립치매전담시설 강릉시립노인요양센터 개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의 신규 어르신 돌봄 거점시설인 강릉시립노인요양센터가 2025년 11월4일(화) 개원하며 강릉시의 노인복지 인프라가 한층 강화됐다. 시는 민선 8기 들어 오늘날의 강릉을 만들며 지역을 위해 헌신하신 어르신이 행복한 제일 강릉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인복지 정책을 적극 추진해 왔다. 특히 2025년 기준(추경 포함) 2,292억 원 규모로, 강릉시 예산의 16%를 노인복지예산에 투입하고 있으며 강릉시립노인요양센터 건립, 남부노인종합복지관 건립, 경로당 14개소 신축, 27개소 그린 리모델링, 노인일자리를 2022년 대비 1,800여 명 늘리는 등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개관하는 강릉시립노인요양센터는 총사업비 143억 원(국비 43억 원, 특별교부세 5억 원, 도비 9억 원, 시비 86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연면적 3,503.49㎡)로 조성했다. 노인요양시설 100명, 주 · 야간보호시설 45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쾌적한 생활공간과 재활·치료시설, 휴게 및 상담 공간 등을 갖춘 현대적 복지시설로 건립했다. 도내는 정선군, 철원군에 이어 세번째로 설립한 치매전담형 요양 시설로 어르신 돌봄은 물론 현재 15명 수준인 근무인력을 정원에 따라 최대 80명까지 증원 예정이다. 특히, 노인요양시설 치매전담실(34인), 주야간보호센터 치매전담실(20인)을 함께 마련해 정부의 치매 국가책임제에 발 맞춘 돌봄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시가 직접 책임지는 치매 어르신 보호 및 가족 지원 체계를 실현한다. 또 강릉시립노인요양센터 운영은 가톨릭관동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위탁해 전문성을 확보했으며, 오는 11월10일부터 어르신들의 입소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아울러 지난 7월 개관한 강릉남부노인종합복지관에 이어 강릉시립노인요양센터가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가며, 강릉시는 어르신들의 여가 · 건강 · 돌봄을 아우르는 권역별 통합 복지 인프라 구축을 완성한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강릉시립노인요양센터 개원을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장기요양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공공이 중심이 되어 어르신과 가족이 안심할 수 있는 돌봄체계를 강화하고, 어르신의 존엄과 행복이 존중받는 따뜻한 강릉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 지역뉴스
- 강릉
-
강릉시, 공립치매전담시설 강릉시립노인요양센터 개원
-
-
강릉시 11월 월례조회, 가뭄극복 유공자 포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2025년 11월3일(월) 오전 9시, 시청 2층 대강당에서 11월 월례조회를 개최하고, 가뭄극복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과 함께 앞으로 철저한 물관리와 재난 대응 의지를 다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시는 이날 월례조회에서 지난 여름 108년만의 극한 가뭄을 극복하는 데 헌신적으로 도움을 준 총 63개(명) 기관 · 단체 · 개인에 대한 감사패 및 표창장 수여식을 진행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성금과 생수 등을 기탁한 기관 · 단체를 비롯,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수차례 운반급수를 진행하며 가뭄 현장의 최일선에서 헌신한 군부대 · 소방 · 경찰 · 자원봉사자 등 모두가 투철한 봉사 정신과 사명감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감사패 수여 대상 (성금 및 생수 기탁, 운반급수 등) 연번 구분 기관·단체명 대표자 1 운반급수 제23경비여단 임상진 2 운반급수 제18전투비행단 김헌중 3 운반급수 강릉소방서 이상현 4 운반급수 강릉경찰서 이길우 5 운반급수 동해지방해양경찰청 김성종 6 운반급수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 황재희 7 재난대응 협조 강원지방기상청 장근일 8 생수 두나무 오경석 9 생수 주식회사 우일 최삼순 10 생수 동아쏘시오홀딩스 김민영 11 생수 우리금융그룹 임종룡 12 생수 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강원지역본부) 한상기 13 생수 쿠팡(주) 박대준 14 생수 파마리서치 손지훈 15 물품 대림바스 강태식 16 생수 ㈜이마트 (이마트 강릉점) 한채양 17 생수 주식회사 승화썬크루즈 박기열 18 생수 신한은행 강원영동본부 김창범 19 생수 부산상공회의소 양재생 20 성금 NH농협은행 강태영 21 성금 농업협동조합중앙회 강호동 22 성금 NH농협금융지주 이찬우 23 성금 중소기업은행 김성태 24 성금 주식회사 케이티앤지 방경만 25 성금 시멘트생산지역 행정협의회 김문근 26 성금 신협 강원지역협의회 김동기 연번 구분 기관·단체명 대표자 27 성금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김철주 28 성금 손해보험협회 이병래 29 성금 희망철도재단 정정래 30 성금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31 성금 트러스톤 자산운용 황성택 32 봉사 강릉시자원봉사센터 최길영 33 봉사 주식회사 남진 김천래 34 봉사 강릉시의용소방대연합회 김왕래 35 봉사 강릉관광개발공사 강희문 36 봉사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임채청 37 봉사 연곡면건강위원회 박점신 38 봉사 (사)국제키비탄한국본부 강릉클럽 김건휘 39 봉사 가가호호 맞춤돌봄지원센터 최상억 40 봉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강릉시협의회 박재록 41 간식지원 ㈜현대이지웰 대표 박종선 42 간식지원 대한예수교장로회 강릉교회 담임목사 이상천 43 간식지원 기독교대한감리회 강릉중앙교회 담임목사 박태환 44 간식지원 새마을운동강릉시지회 지회장 전제철 45 간식지원 왕산면이장협의회 협의회장 전제관 46 간식지원 강릉시고랭지공동출하협의회 협의회장 최선동 47 간식지원 한국청년지도자연합회 강릉시지회 지회장 홍성동 48 간식지원 KT 강릉지사 강릉법인 지사장 최승관 49 간식지원 가톨릭관동대학교 총동문회 회장 김준래 50 간식지원 ㈜성만개발 대표 심형섭 51 간식지원 사단법인 스마일강릉 김준래 52 간식지원 (사)대한제과협회 강릉시지부 홍현주 53 간식지원 강릉시주민자치협의회 이호근 54 간식지원 강릉시이통장연합회 최종원 55 간식지원 강릉시자율방범연합대 김재건 표창장 수여 대상 (개인) 연번 소 속 직 위 성 명 1 제3군단 군수참모처 중령 박봉학 2 동해안군수지원단 6급 유창림 3 제23경비여단 소령 정재훈 4 제23경비여단 9급 김태현 5 제23경비여단 1대대 원사 장현태 6 제3군수지원여단 대위 김진수 7 제18전투비행단 수송대대 중사 박정준 8 제18전투비행단 공병대대 원사 양진영 9 제1함대사령부 제1해상전투단 소령(진) 백승두 10 제1함대사령부 제1기지방호전대 병장 김정진 11 강릉소방서 소방교 권태형 12 강릉소방서 소방위 오운택 13 강릉소방서 소방위 박재홍 14 강릉소방서 소방사 이광석 15 강릉소방서 소방장 김수아 16 강릉경찰서 경비안보과 경위 박성철 17 강릉경찰서 교통과 경정 장진각 18 강릉경찰서 교통과 경감 임병환 19 강원경찰청 제3기동대 경위 유호연 20 강릉해양경찰서 수사정보과 경위 박정환 21 동해해양경찰서 3016함 조리사 김성기 22 포항해양경찰서 1510함 경장 이준서 23 강릉에코파워㈜ 부장 한정민 24 중앙자율방범대 대장 김진오 25 강남자율방범대 대장 김백규 26 옥천자율방범대 대장 최도석 27 강동면이장협의회 회장 고동주 28 성덕동통장협의회 회장 김채원 29 강남동 통장협의회 회장 김성열 30 새마을지도자강릉시구정면협의회 회장 장창환 31 강릉시옥계면새마을부녀회 회장 김선 연번 소 속 직 위 성 명 32 새마을문고 강릉시지부 부회장 배만석 33 바르게살기운동 강릉시구정면위원회 회원 남영희 34 바르게살기운동 강릉시중앙동위원회 부위원장 최영기 35 바르게살기운동 강릉시성덕동위원회 회원 박구식 36 한국자유총연맹 강릉시지회 읍면동분회장 박용문 37 한국자유총연맹 강릉시지회 부지회장 김용기 38 한국자유총연맹 강릉시지회 청년회장 윤상호 39 교1동 주민자치회 부회장 윤용준 40 포남2동 주민자치회 위원 김창구 41 중앙동 주민자치회 위원 김진국 42 연곡남성의용소방대 대장 홍범창 43 소금강산악구조전문대 대장 김정수 44 사천여성의용소방대 대장 정경남 45 양우내안애아파트 관리소장 최필선 46 교동e편한세상아파트 관리소장 고광근 47 회산천년나무2단지아파트 관리소장 김삼래 48 LH미디어촌7단지아파트 관리소장 김남희 49 입암6주공아파트 관리소장 신은철 * 포상대상: 총 104명(감사패 55, 표창장 49) ** 포상 수여식 참석: 63명 (표 노란색 표시) 또, 지역사회 치안강화 유공자 및 상반기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 총 8명에 대한 표창도 함께 진행했다. 이어, 2025년 가뭄 재난사태 결과 및 강릉시 상수도 관리 계획을 전 직원과 함께 공유하고, 안정적인 상수도 운영과 향후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다짐하는 퍼포먼스도 펼쳤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지난 여름 가뭄 극복을 위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준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철저한 물관리와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강릉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 지역뉴스
- 강릉
-
강릉시 11월 월례조회, 가뭄극복 유공자 포상
-
-
강릉시 사근진해변 일원, 복합 여가공간 재탄생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사근진해변이 2025년 휴식과 문화가 공존하는 해변형 녹지 공간으로 탈바꿈해 새로운 관광명소 등극에 도전한다.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해안변 송림 녹지축 보호와 동해안 최고의 힐링 숲 조성을 위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형 야외공간인 ‘멀티플 광장(Multiple Square)’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경포 해안변 녹지축 공원화 사업의 일환으로, 기존 해안 녹지 공간을 보다 활력있고, 기능적인 공간으로 재탄생 시키고자 한다. 멀티플 광장은 3,200㎡ 규모로 오는 2026년 4월 말까지 완공을 목표로 한다.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운동시설 공간과 자연 속에서 쉴 수 있는 휴게 데크, 그늘 쉼터, 잔디공간 및 해변 특색을 살린 머슬 비치 시설을 함께 조성한다. 특히 머슬 비치 구역은 사근진 해안 풍경과 어우러진 개방형 운동공간으로 시민 건강증진과 관광객 체험형 콘텐츠로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해안변 녹지축을 따라 친환경 여가 · 문화 공간을 확충하고,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사계절 체류형 관광기반을 마련한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멀티플 광장 조성을 통해 시민이 머물고 교류하는 열린 공간이 조성될 것”이라며, 해안과 자연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 가능한 녹지축 공원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 지역뉴스
- 강릉
-
강릉시 사근진해변 일원, 복합 여가공간 재탄생
-
-
2025 제4회 강릉 누들 축제 뜨거운 호응 속 마무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5년 10월30일(목)부터 11월2일(일)까지 4일간 개최한 ‘제4회 강릉 누들 축제’가 2024년 대비 3.5배 증가한 약 19만 명이 방문해 강릉의 다채로운 맛과 멋을 담은 누들을 맛보러 온 관광객들로 줄이 길게 늘어져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축제는 지난해와 달리 월화거리 중앙에서 전부 강릉의 지역 식당과 청년 창업가, 마을 조합 등 다양한 30여 개 부스를 운영해 풍성한 먹을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또 ‘5,000원’으로 대표 음식 가격을 한정하는 정책으로 방문객이 보다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유도하면서 지역 소상공인과 축제 방문객 모두가 상생하며 즐거운 축제를 즐길 수 있었다. 특히 행사 기간 동안 펼쳐진 누들 콘테스트와 ‘면 길게 뽑기’, ‘면 무게 맞추기’ 등 다양한 이벤트에 남녀노소 모두가 참가해 뜨거운 현장의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이와함께 총 152개의 업체가 누들 탐험(스탬프 투어)에 참여해 축제장 외에도 강릉의 새로운 누들 맛집을 방문하는 계기를 제공하며 강릉시 전역으로 축제 열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여기에다 장칼국수, 잔치국수, 간짜장 등 우리에게 익숙한 면 요리와 더불어 완탕면, 잠봉카레국수 등 새로운 면 요리도 맛 보려는 방문객들로 긴 줄이 생기고, 들기름 메밀국수, 옹심이를 활용한 음식을 맛보는 시식 존도 금방 소진되며 누들 축제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더나가 새롭게 조성한 우리 전통방식의 분틀 체험 부스에서 색다른 체험을 위한 아이들과 부모님들, 그리고 옛 추억을 다시 회상하는 어르신들의 호응이 이어졌고, 축제장 곳곳에 조성된 포토존에서 누들 축제의 추억을 남기는 관광객들로 가득했다. 아울러 철저한 위생관리와 다회용기 사용을 통해 쓰레기 발생량을 줄이고, 환경 친화적인 축제를 실천했으며, 축제장 내 조성된 ‘BF존(Barrier Free Zone)’운영을 통해 모든 방문객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세심하게 마련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가뭄 재난 사태를 극복하고 개최하게 된 금번 누들 축제에 많은 관람객이 방문해 주셔서 성공적인 마무리를 했다”며 “강릉의 맛과 멋이 담긴 누들을 한곳에서 만날 수 있는 대표적인 먹거리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내년에 강릉 월화거리 전역으로 확대해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
- 지역뉴스
- 강릉
-
2025 제4회 강릉 누들 축제 뜨거운 호응 속 마무리
-
-
별의별 강릉커피 한자리 제17회 강릉커피축제 성료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2025년 10월30일부터 11월2일까지 4일간 강릉커피거리 일원에서 열린‘제17회 강릉커피축제’가 약 52만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올해 커피 축제는 ▲웰컴 커피숍, ▲스탬프 랠리 등 도심 축제 2개, ▲별이 빛나는 밤에, ▲별의별 강릉커피, ▲100인 100미 등 14개의 커피거리축제, 그리고 ▲해상불꽃놀이, ▲대형 케이크 퍼포먼스 등 3개의 부대 프로그램으로 구성 했다. 아울러 커피 · 디저트, 수공예 등 130여개 부스가 참여한 마켓 존은 80% 이상이 지역업체로 많은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하며 준비한 상품이 모두 매진되는 등 참여 축제 최대 매출을 올렸다. 이에 이번 축제는 ‘별의별 강릉커피’라는 축제 슬로건에 맞춰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이며,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특히 10월31(금)일과 11월1(토)일 밤 진행한 ▲별이 빛나는 밤에, ▲해상 불꽃놀이는 축제의 하이라이트로 큰 감동을 전했다. 또 안목해변 백사장에서 열린 ‘별이 빛나는 밤에’는 7080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참여자 사연이 담긴 글과 음악과 함께 ‘불멍’, ‘별멍’을 즐기는 감성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사전 및 현장 접수를 통해 마련된 200개의 관람객들은 커피와 음악을 벗 삼아 30분 동안 자신만의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테이블마다 호롱불이 하나둘 밝혀지며 해변은 따뜻한 불빛으로 물들었고, 이 프로그램은 축제 전문가들로부터 최근 축제의 트랜드에 부합하는 만족도 높은 콘텐츠로 평가받았다. 이어 해상 위로 펼쳐진 불꽃놀이는 이틀 동안 2만 명이 넘는 인파를 불러 모으며, 밤하늘을 수놓은 불꽃과 함께 커피거리 전역을 하나의 거대한 감성 풍경으로 물들였다. 여기에다 화려한 불빛 아래에서 시민과 관광객은 커피향 가득한 강릉의 밤을 함께 만끽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겼다. 더 나가 올해 신규 프로그램인 ▲안목있는 커피 Radio는 전 축제 기간 1.2Km 축제 거리를 걷는 관람객들의 사연과 신청곡, 커피 이야기를 담아 축제장을 따뜻하게 채웠으며, 행사장 곳곳에서 펼쳐진 버스킹 음악과 함께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또 기존 전문 가수들 위주의 대형 무대에서 벗어나, 감성 축제에 맞게 새롭게 구성된 ▲커피버스킹 또한 이름난 지역 버스커들이 해변스테이지, 솔밭스테이지, 공원스테이지 3곳에서 관객들과 가깝게 호흡하며 진한 감동을 나누는 공연으로 진행하면서 참여와 소통의 의미를 더한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축제의 슬로건에 맞춘 유명한 지역 카페 12곳이 참여한 ▲별의별 강릉커피 부스에서 감자옹심이 커피, 루와 커피, 빠다 밀키, 초당두부라떼, 후추 아포카토 등 특색 있는 커피를 1일 4회 무료로 맛볼 수 있었다. 이와 더불어 매 회차 200명 선착순으로 참여하려는 관람객들의 긴 웨이팅 행렬이 장관을 이뤘으며 총 16회, 약 3,200명이 참여했으며 ▲별의별 원두상점 또한 강릉 로스터리 카페의 원두와 드립백을 선보이며 커피 애호가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이에 더해 주말에 축제 대표 프로그램인 ▲100인(人) 100(味) 퍼포먼스가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졌다. 특히 100명의 바리스타가 손수 준비해온 드립 장비들을 진열하고 100가지 맛의 커피를 내려 관람객에게 선보이는 장관을 연출했으며,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커피 나눔의 장이 됐다. 이어진 ▲대형 케이크 퍼포먼스에서 지역의 제과 명인과 1,000여 명의 관람객이 함께 특히 어린이들의 참여로 길이 5m의 대형 케이크를 완성하고 나누며 웃음과 감동이 넘치는 특별한 순간을 만들었다. 이밖에 올해 커피 축제는 커피와 함께 다채로운 인문학 강연 프로그램을 마련해 전문 매니아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를 위해 ▲커피와 인문학은 커피스토리는 물론 미술, 역사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매일 오후 2시 강릉커피거리 내 카페에서 진행했다. 이에 더해 강연에 참여한 방문객들은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으며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는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이외에도 ▲웰컴 커피숍에 관내 47개 커피전문점이 참여해 축제 기간 동안 메뉴와 가격할인 등 각종 이벤트를 선보였다. ▲스탬프 랠리에 관내 158개 커피숍이 참여해 9개 권역을 돌며 스탬프 3개를 모으면 기념 머그 컵을 증정하는 이벤트로 약 5,000개의 컵이 조기에 소진됐다. 또 행사장 내에서 3만원 이상 구매하면 참가할 수 있는 ▲영수증 룰렛 이벤트 또한 1일 1,0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이 3개 프로그램 역시 지역 상권에도 큰 활기를 불어넣었다. 안목해변과 송정 솔밭을 배경으로 하는 축제장은 관람객의 편안하고 안락한 쉼 공간 조성으로 캠핑형 테이블과 의자, 빈백, 파라솔, 큐브 존, 해먹, 커피 크닉존 운영 등으로 호평을 받았으며, 전 매장의 다회용기 사용 시스템을 확대 운영해 환경 친화적인 축제로 한 단계 도약했다. 축제장 내에서 즐거움이 떠나질 않았던 특별한 코너로 어린이 포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 공간을 구성했다. 특히 ▲키즈 놀이터는 모래사장 위에 조성된 에어바운스 공간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올해 신규 프로그램임에도 행사 기간 내내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고, 부모들은 아이들과 함께 모래 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축제의 새로운 매력을 만끽했다. ‘키즈 놀이터’는 기존 아이들이 즐기는 체험형 콘텐츠로 자리 잡으며 축제의 활기를 한층 높였다. 이로인해 강릉커피축제는 바다를 배경으로 솔향과 커피향이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과 사람이 함께하는 축제로 거듭났으며, 강릉이 대한민국 커피문화의 중심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제17회 강릉커피축제는 천혜의 자연과 커피스토리를 만들어가는 강릉 시민들이 일궈낸 성공 사례이며, 커피 도시의 명성을 이어가고 품격 있는 국제관광 콘텐츠 자원으로 확장시켜 나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 지역뉴스
- 강릉
-
별의별 강릉커피 한자리 제17회 강릉커피축제 성료
-
-
강릉시, 시 승격 70주년 맞아 글로벌관광 범시민 캠페인릴레이 협약체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와 국제관광도시 시민실천운동추진위원회(위원장 최길영), 중앙시장 상인회(상인회장 김남규), 성남시장 상인회(상인회장 배봉식)는 2025년 11월1일(토) 친절 · 정직 · 깨끗한 강릉 만들기 글로벌 관광 범시민 캠페인 릴레이 실천 협약을 체결했다. 글로벌 관광 범시민 캠페인 릴레이 실천 협약은 지난 2024년 8월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25차에 걸쳐 34개 단체 및 기관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시 승격 70주년을 맞아 강릉이 그동안 쌓아온 전국 제일 관광도시로의 성장을 넘어 세계 100대 관광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범시민 참여 운동으로 확대해 나가고자 진행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시민역량 강화 캠페인 적극 참여, ▲시민 동참 분위기 조성을 위한 단체 협력체계 구축, ▲기타 캠페인 성공 추진을 위한 관광시책 사업 지원 등이다. 아울러 릴레이 협약을 통한 네트워크 구축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캠페인 활동과 성숙한 시민 의식 함양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도약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친절 · 정직 · 깨끗한 강릉캠페인이 지역 전반에 굳건히 뿌리내리고, 강릉인의 저력과 품격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시민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사진 좌측부터 성남시장 상인회 신재춘(회장 배봉식), 김남규 중앙시장 상인회장, 김홍규 강릉시장, 최길영 국제관광도시 시민실천운동 추진위원장>
-
- 지역뉴스
- 강릉
-
강릉시, 시 승격 70주년 맞아 글로벌관광 범시민 캠페인릴레이 협약체결
-
-
강릉시, 의료취약계층 대상 국가암검진 무료 시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보건소는 2025년 의료급여수급권자와 건강보험료 하위 50% 이하인 건강보험 가입자를 대상으로 6대암(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폐암)에 대한 검진비를 무료로 지원하는 국가암검진 사업을 시행 중이라고 10월31일(금) 밝혔다. 대상 암의 종류별로 ▲위암은 40세 이상(2년마다) ▲간암은 40세 이상 중 간암 발생 고위험군(6개월마다) ▲대장암은 50세 이상(1년마다) ▲유방암은 40세 이상 여성(2년마다) ▲자궁경부암은 20세 이상 여성(2년마다) ▲폐암은 54~74세 중 30갑년 이상의 흡연력을 가진 흡연자 등 고위험군(2년마다)을 기준으로 홀짝제 출생 연도에 따라 검진 대상을 선정한다. 또 검진대상자는 검진 기관으로 지정된 병원에서 국가암검진을 받을 수 있다. 강릉시보건소는 매년 검진대상자 수에 비해 국(도)비 예산 지원이 부족한 실정으로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오는 2026년 도내 시·군 중 가장 많은 12여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내실 있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경희 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암은 조기 발견 시 완치 가능성이 높으나 증상이 없을 때는 스스로 인지하기 어렵기 때문에, 건강한 삶을 위해 반드시 검진받으시길 당부드린다.”며, “내년에 충분한 예산이 확보된 만큼 검진 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로 시민들께 많은 혜택이 갈 수 있게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 지역뉴스
- 강릉
-
강릉시, 의료취약계층 대상 국가암검진 무료 시행
-
-
강릉시 초당동, 제3회 초당미식로드축제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초당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직무대행 이재덕)는 2025년 11월1일(토)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강릉원주대 해람홍보관 일원(초당순두부길 86)에서 제3회 초당미식로드축제「초당도시락(樂)」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초당두부를 중심으로 지역 미식문화와 주민이 함께하는 참여형 행사로, 초당동만의 특색 있는 먹거리와 즐길 거리를 한자리에 모았다. 주요 프로그램인 ‘미식 프리마켓’에서 초당동 로컬 셰프 12명이 참여해 초당두부와 지역 식재료로 만든 다양한 요리를 선보인다. 또 ▲초당 보물찾기 ▲통장님을 이겨라! ▲다도 · 목판 인출 · 두부 만들기 체험 등 세대를 아우르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해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예정이다. 올해는 특히 새롭게 ‘초당두부 스토리관’과 ‘솔숲 별밤 영화제’를 운영한다. 초당두부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스토리관은 초당두부마을의 유래를 소개하고, 솔밭 아래에서 열리는 별밤 영화제는 초당의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낭만적인 시간을 선사한다. 이와함께 이번 축제는 ‘맛으로 마을을 잇다’를 슬로건으로, 지역 상권과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상생형 축제로 추진한다. 아울러 초당동내 소상공인 50여 곳이 300여 개의 협찬 쿠폰을 후원하는 등 지역공동체의 힘을 보탰다. 이재덕 주민자치위원장 직무대행은 “‘초당도시락(樂)’은 초당의 맛과 멋, 이야기를 담은 축제로,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따뜻한 미식 축제로 준비했다.”며, “가을 초당의 정취 속에서 맛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현경 초당동장은 “지역 주민과 상인,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이번 축제를 통해 초당동의 매력이 더욱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참여형 지역축제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 지역뉴스
- 강릉
-
강릉시 초당동, 제3회 초당미식로드축제 개최
-
-
강릉시보건소, 함께 돌보는 ‘어르신 건강돌봄 다모아 사업’추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보건소는 2025년 강릉영동대학교와 함께 의료취약지 어르신들의 건강생활 실천을 돕기 위한 ‘다모아 사업’을 이어간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22년 8월 강릉영동대와 체결한 ‘다모아 서비스 지원’ 협약에 따라 올해로 4년째를 맞이했으며, 민·관이 협력해 만들어가는 지역사회 건강증진의 모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에 프로그램은 10월 31일(금)부터 오는 11월29일(토)까지 매주 금·토요일 총 10회에 걸쳐 면 지역 경로당 10개소에서 진행한다. 특히 다모아사업은 지역 대학의 물리치료과, 안경광학과, 사회복지학과 등 교수진과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전문 보건 지식을 활용해 어르신들에게 근골격 운동법, 눈 건강 관리 교육 및 만들기 활동을 통한 미술치료 등 다양한 체험형 교육을 제공한다. 아울러 이를 통해 신체적 건강은 물론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를 함께 도모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서호영 강릉시보건소 보건행정과장은 “이번 어르신 건강돌봄 다모아 사업을 통해 의료취약지 어르신들의 건강 수준 향상과 생활 속 건강실천 정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인적 자원과 인프라를 활용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 지역뉴스
- 강릉
-
강릉시보건소, 함께 돌보는 ‘어르신 건강돌봄 다모아 사업’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