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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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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국립국악원, 상호교류 업무협약 체결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2년 11월20일 오후 4시 강릉아트센터에서 국립국악원(원장 김영운)과 국악의 진흥과 전승 보급을 위한 상호교류와 고유의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악진흥 협력 및 무형문화유산에 대한 정보와 서적 및 기타 학술 간행물 교류 ▲양 기관의 공연, 교육, 체험 프로그램의 지원 및 시설 활용 협조 ▲강좌-토론회 공동개최 및 지원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번 협약식 후 강릉단오제 유네스코 등재 17주년 및 무형문화재 전승협력 기념공연으로 단오굿과 종묘제례악을 진행했다. 국립국악원 관계자는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인 강릉단오제와 강릉농악을 보유하고, 학산오독떼기, 사천하평답교놀이 등 많은 지역문화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강릉시와의 협약이어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선희 강릉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악 전용 공연시설과 전승 연구시설이 전무한 우리지역의 숙원사업인 국립국악원 강원분원이 설립될 수 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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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도서관,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확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도서관을 이용하고, 도서자료 보관의 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해 장서를 재배치하는 등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조성에 나섰다. 강릉시는 이용빈도가 낮거나 발행연도가 오래된 자료를 별도 보관하기 위해 10만여권의 장서를 보관할 수 있는 보존자료실을 조성했으며 작은도서관을 포함한 8개 도서관의 장서 점검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서가로 가득 찼던 자료실은 자료 이동과 재배치를 통해 이용자 공간을 최대한 넓혀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마음껏 독서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이와함께 이번 정비로 보존자료실로 이동하는 장서의 경우에도 홈페이지에서 대여 신청을 하면 기존처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온라인 회원이면 PC-모바일을 통해 무료로 전자책, 전자잡지, 오디오북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이정 시립도서관장은 “사각지대 없는 독서환경 조성을 통해 시민 모두가 책 읽는 도시, 바다향, 솔향, 커피향, ‘책향’이 가득한 강릉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립도서관은 시민 모두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도서를 빌려 볼 수 있도록 작은도서관(6개소) 및 스마트도서관(6개소)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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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3년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2022년 11월28일(월)부터 30일(수)까지 3일간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증대를 위해 2023년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80명으로, 일반형 전일제 44명, 주 20시간 시간제 18명, 월 56시간 복지형 참여자 18명이다. 장애인일자리 참여자격은 강릉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미 취업 등록장애인이며. 참여희망자는 모집기간 내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신분증과 필수 제출서류를 지참해 강릉시청 1층 지정 접수처로 방문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참여자로 선발되면, 관내 공공기관, 복지시설 및 복지단체 등에서 행정보조 및 복지서비스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아울러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모집에 대한 상세 내용은 강릉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과 주민센터 게시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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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회,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현장방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의회(의장 김기영)는 2022년 11월16일(수),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강릉시청 관광개발과 및 강릉관광개발공사와 합동으로 현장 방문해 시설물과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바다부채길은 2020년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 피해 및 2021년 낙석피해 등으로 운영을 중단했다가 2021년 9월부터 2022년 9월까지 태풍피해 복구공사와 우회노선 개설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10월1일 전면 개장했다. 김기영 강릉시의회 의장은 관계부서에게 “바다부채길은 2017년 개장 이후 연간 70만명의 방문하는 강릉의 주요 관광지로 2년만에 다시 개장한 바다부채길이 시민들과 관광객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며 “의회에서도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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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관광개발공사 아동폭력근절 캠페인 동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관광개발공사(사장 최상현)는 2022년 11월15일 아동폭력 근절을 위한 ‘End Violence’ 캠페인에 동참했다. 아동폭력근절 캠페인은 아동과 청소년을 향한 물리적-정신적 폭력을 근절시키기 위해 외교부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세계적인 인식개선 활동이다. 최상현 사장은 이날 “공사가 UN글로버콤팩트(UNGC)을 지지하는 회원으로서 아동이 물리적-정신적으로 폭력으로부터 보호받고, 인권을 존중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노력을 기울 일 것”이라고 피력했다. 한편 최상현 사장은 다음 참여기관으로 율곡연구원, 강릉예총, 소상공인진흥공단을 지정해 캠페인을 이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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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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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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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국립국악원, 상호교류 업무협약 체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2년 11월20일 오후 4시 강릉아트센터에서 국립국악원(원장 김영운)과 국악의 진흥과 전승 보급을 위한 상호교류와 고유의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악진흥 협력 및 무형문화유산에 대한 정보와 서적 및 기타 학술 간행물 교류 ▲양 기관의 공연, 교육, 체험 프로그램의 지원 및 시설 활용 협조 ▲강좌-토론회 공동개최 및 지원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번 협약식 후 강릉단오제 유네스코 등재 17주년 및 무형문화재 전승협력 기념공연으로 단오굿과 종묘제례악을 진행했다. 국립국악원 관계자는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인 강릉단오제와 강릉농악을 보유하고, 학산오독떼기, 사천하평답교놀이 등 많은 지역문화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강릉시와의 협약이어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선희 강릉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악 전용 공연시설과 전승 연구시설이 전무한 우리지역의 숙원사업인 국립국악원 강원분원이 설립될 수 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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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국립국악원, 상호교류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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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도서관,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확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도서관을 이용하고, 도서자료 보관의 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해 장서를 재배치하는 등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조성에 나섰다. 강릉시는 이용빈도가 낮거나 발행연도가 오래된 자료를 별도 보관하기 위해 10만여권의 장서를 보관할 수 있는 보존자료실을 조성했으며 작은도서관을 포함한 8개 도서관의 장서 점검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서가로 가득 찼던 자료실은 자료 이동과 재배치를 통해 이용자 공간을 최대한 넓혀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마음껏 독서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이와함께 이번 정비로 보존자료실로 이동하는 장서의 경우에도 홈페이지에서 대여 신청을 하면 기존처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온라인 회원이면 PC-모바일을 통해 무료로 전자책, 전자잡지, 오디오북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이정 시립도서관장은 “사각지대 없는 독서환경 조성을 통해 시민 모두가 책 읽는 도시, 바다향, 솔향, 커피향, ‘책향’이 가득한 강릉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립도서관은 시민 모두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도서를 빌려 볼 수 있도록 작은도서관(6개소) 및 스마트도서관(6개소)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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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도서관,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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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3년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2022년 11월28일(월)부터 30일(수)까지 3일간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증대를 위해 2023년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80명으로, 일반형 전일제 44명, 주 20시간 시간제 18명, 월 56시간 복지형 참여자 18명이다. 장애인일자리 참여자격은 강릉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미 취업 등록장애인이며. 참여희망자는 모집기간 내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신분증과 필수 제출서류를 지참해 강릉시청 1층 지정 접수처로 방문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참여자로 선발되면, 관내 공공기관, 복지시설 및 복지단체 등에서 행정보조 및 복지서비스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아울러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모집에 대한 상세 내용은 강릉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과 주민센터 게시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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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3년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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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회,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현장방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의회(의장 김기영)는 2022년 11월16일(수),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강릉시청 관광개발과 및 강릉관광개발공사와 합동으로 현장 방문해 시설물과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바다부채길은 2020년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 피해 및 2021년 낙석피해 등으로 운영을 중단했다가 2021년 9월부터 2022년 9월까지 태풍피해 복구공사와 우회노선 개설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10월1일 전면 개장했다. 김기영 강릉시의회 의장은 관계부서에게 “바다부채길은 2017년 개장 이후 연간 70만명의 방문하는 강릉의 주요 관광지로 2년만에 다시 개장한 바다부채길이 시민들과 관광객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며 “의회에서도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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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관광개발공사 아동폭력근절 캠페인 동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관광개발공사(사장 최상현)는 2022년 11월15일 아동폭력 근절을 위한 ‘End Violence’ 캠페인에 동참했다. 아동폭력근절 캠페인은 아동과 청소년을 향한 물리적-정신적 폭력을 근절시키기 위해 외교부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세계적인 인식개선 활동이다. 최상현 사장은 이날 “공사가 UN글로버콤팩트(UNGC)을 지지하는 회원으로서 아동이 물리적-정신적으로 폭력으로부터 보호받고, 인권을 존중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노력을 기울 일 것”이라고 피력했다. 한편 최상현 사장은 다음 참여기관으로 율곡연구원, 강릉예총, 소상공인진흥공단을 지정해 캠페인을 이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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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관광개발공사 아동폭력근절 캠페인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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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강릉시 강동면게이트볼연합회장기 게이트볼대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동면 게이트볼연합회(회장 김금중)는 2025년 10월11일(토) 남대천둔치 게이트볼 전용구장에서 ‘제14회 강동면 게이트볼연합회장기 게이트볼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강동면 게이트볼연합회에서 주최·주관하고 한국남동발전 영동에코발전본부(본부장 김양범) 등에서 후원한 가운데 당초 8월29일(금) 개최 예정이었으나, 가뭄 재난 극복을 위한 지역사회의 연대에 힘을 보태고자 잠정 연기했다가 이번에 재개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강동면 게이트볼클럽 9개 마을 15개 팀의 회원 및 주민 120명이 참여했으며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루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아울러 개회식은 김홍규 강릉시장, 최익순 강릉시의회 의장, 김기영 시의원 등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금중 회장은 “가뭄으로 인해 대회 일정이 미뤄졌지만, 이렇게 다시 함께 웃고 즐길 수 있어 매우 뜻깊다.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은 관계자분들과 참석해 주신 내빈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건강 증진과 지역 화합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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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강릉시 강동면게이트볼연합회장기 게이트볼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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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걷는 길 프로그램 운영 참가자들 높은 호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의 숨은 명소를 걸으며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강릉시 걷는 길 프로그램이 운영돼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먼저 매주 토요일 운영되는 강릉바우길 주말걷기 프로그램은 별도 프로그램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에 10월 프로그램 진행구간은 강릉바우길 7~10구간으로 매주 1개 코스씩 완주하고 있다. 특히 해파랑길 강릉구간 코스를 걷는 프로그램도 참여 인기가 높다. 해파랑길을 도보 여행하고 싶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는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현재 해파랑길 37코스 일부(굴산사지~송담서원)를 걸으며 문화체험도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모집 중이다. 이와함께 마지막으로 전문해설사와 함께 강릉 명품길을 함께 걷는 경포 문화 유적탐방길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10월 코스는 오죽헌 ~ 경포호수 ~ 가시연 습지 등을 따라 지역문화와 자연을 함께 경험하는 경로로 운영된다. 이 밖에도 매달 강릉의 명소를 따라 다양한 코스의 걷는 길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사)강릉바우길 홈페이지(www.baugil.org)를 참고하면 된다. 엄금문 강릉시청 관광정책과장은 “선선한 가을 날씨와 함께 다양한 코스의 강릉 걷는 길을 걸으며, 건강도 챙기고 강릉시 곳곳에 숨은 명소도 발견하는 즐거움을 얻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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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걷는 길 프로그램 운영 참가자들 높은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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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펫파크 준공 2026년 정식 개장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매년 증가하는 반려인 및 반려동물을 위한 반려동물 공원인 ‘강릉시 펫 파크’가 2025년 9월말 준공돼 반려동물과 함께라서 더 행복한 강릉 조성에 적극 다가간다. 이에 시는 잔디 생육기간 및 동절기 등을 감안해 2026년 상반기 중 정식 개장할 예정이다. 특히 강릉시 펫 파크는 무료 이용시설로 ▲대형(640㎡) 및 소형(724㎡) 반려동물 놀이터 ▲반려동물 동반산책로 ▲중앙광장 ▲어질리티 놀이터 ▲커뮤니티 쉼터 ▲주차장(15면) 등으로 구성한다. 또 시는 입장료를 받지 않고 운영하되, 동물 등록된 반려동물만 입장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아울러 펫 파크 조성으로 반려동물 인프라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시민과 반려동물이 함께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는 휴식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매년 반려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트렌드에 발맞춰 건전한 반려동물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5년 9월말 기준 강릉시에 등록된 반려동물은 18,116마리이며, 반려인은 전체 인구대비 27%인 5만5천여명(추정치)으로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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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펫파크 준공 2026년 정식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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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관광개발공사, 제14회 강원특별자치도 사회공헌장 수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관광개발공사(사장 강희문)는 2025년 9월30일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제24회 강원특별자치도 사회복지대회에서 제14회 강원특별자치도 사회공헌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강원특별자치도 사회공헌장’은 도내 사회복지 분야의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공사는 인적자원을 중심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지원과 지역사회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사랑나눔’부문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강희문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은 “이번 수상은 공사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실천해 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 뜻 깊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지역 주민과 협력해 사회적 가치를 높이고, 사랑을 실천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릉관광개발공사는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다채로운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왔으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의미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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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관광개발공사, 제14회 강원특별자치도 사회공헌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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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서울 · 부산현지 홍보활동 전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국제관광도시 시민실천운동 추진위원회 및 강릉시청 문화관광해양국 직원 등 총 80여명은 2025년 10월3일(금) 서울역 및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지난 가뭄 재난사태 선포 이후 관광객 감소 등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강릉관광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시는 이번 캠페인에서 강릉의 가을 대표 축제인 커피축제와 누들축제를 집중 홍보하고, 강릉의 주요 관광지 홍보와 퀴즈 이벤트, 관노가면극 캐릭터와 함께하는 포토 타임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심상복 강릉시청 문화관광해양국장은 “가뭄 재난사태에 대한 전국적인 지원에 감사드리며, 재해를 극복하고 일상을 되찾은 강릉에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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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과학산업진흥원 ‘추석맞이 지역상생’ 활동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과학산업진흥원은 2025년 10월1일(수) 추석 명절과 황금연휴를 앞두고「따뜻한 동행 · 깨끗한 강릉 · 넉넉한 추석」을 위한 지역상생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지역상생 활동은 진흥원 임직원 40여명이 서부시장에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후 시장 상가에서 직원 오찬을 실시해 최근 가뭄 재난사태로 위축된 지역경기를 되살리는 데에 동참했다. 이어 강릉의 대표 관광지인 경포와 강문에서 추석연휴를 앞두고 깨끗한 손님맞이를 위한 해변 플로깅 활동을 펼쳤다. 김남수 진흥원장은 “유례없는 가뭄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가 하루빨리 예전의 일상과 활력을 되찾고 다함께 따뜻하고 풍요로운 한가위를 맞기를 소망하는 마음에서 진흥원 전 직원이 힘을 보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공기관으로서 다양한 봉사와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역할과 책임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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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과학산업진흥원 ‘추석맞이 지역상생’ 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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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5년 가뭄 연기 전문·생활체육대회 재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와 강릉시체육회는 2025년 가뭄 상황으로 그간 연기했던 전문·생활체육대회를 순차적으로 재개한다. 이번 조치로 경포마라톤대회, 강릉시민생활체육대회, 전국여자바둑대회, 전국리틀야구대회 등 주요 15여 개 대회를 재개하며, 시민 생활체육 활성화는 물론 지역 경기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2025년 10~12월 잔여 전문·생활체육대회> 연번 대회명 기간 비고 1 제15회 강릉시장기 태권도대회 11월 중 2 솔향강릉기 전국 리틀야구대회 11. 15. ~ 11. 24. 3 제5회 난설헌배 전국여자바둑대회 12. 12~12. 14. 4 도네폰도 in 강릉 자전거대회 10. 18. 5 경포 마라톤대회 10. 18. 6 제25회 대한체육회장기 패러글라이딩 전국대회 10. 25.~10. 26. 7 강릉시민 생활체육대회 10. 25. ~ 10. 26. 8 강릉 사임당배 파크골프대회 11. 4. 9 강릉커피배 전국 시니어 테니스대회 11. 7. ~ 11. 9 10 강릉시민컬링대회 11월 중 11 강릉 향호배 한마음 파크골프대회 11월 중 12 강릉시민 한마음 골프대회 11.2. 13 시니어볼링 강원특별자치도 연맹 회장기 볼링대회 12월 중 14 강릉영동권 3C 당구대회 12월 중 15 강릉시 장애인 한마음 체육대회 11. 21. ※ 상황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강릉시는 행사 진행 시 물 절약 캠페인을 병행하고, 기상 상황 모니터링 및 응급 의료체계를 강화하는 등 시민 안전 확보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시민들의 기다림 속에 다시 열리는 체육대회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체육을 통한 화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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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5년 가뭄 연기 전문·생활체육대회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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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안목여행자센터, 강원건축문화제 공공부문 우수상 영예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가 안목여행자센터가 2025년 대한건축사협회 강원특별자치도건축사회가 주최한 강원건축문화제에서 공공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안았다. 안목여행자센터는 지역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과 공간 구성, 기능적 설계로 전문가 심사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공공시설로서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편의와 휴식을 제공하는 공공성도 인정받았다. 지난 2024년 11월 준공된 안목여행자센터는 관광 안내 기능과 함께 휴식 및 워-케이션 공간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해당 시설은 여행자 쉼터, 관광기념품 판매장, 물품 보관함, 공중화장실, 야외쉼터로 구성해 쾌적한 여행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이번 수상은 강릉시의 공공건축 정책과 도시경관 향상 노력이 맺은 결과로, 향후 공공건축 모범사례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안목여행자센터가 강릉의 특색 있는 관광 인프라로서 건축적 가치까지 인정받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공공건축을 통해 시민과 여행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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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안목여행자센터, 강원건축문화제 공공부문 우수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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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헌·시립박물관, 다채로운 전통민속놀이 체험행사 펼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오죽헌·시립박물관은 2025년 추석 연휴를 맞아 오는 10월4일(토)부터 7일(화)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다채로운 전통 민속놀이 체험행사를 펼친다. 이에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강릉시립박물관 앞 광장에서 윷놀이 · 투호 · 고리던지기 · 제기차기 · 굴렁쇠 굴리기 등 오죽헌을 찾는 관람객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아울러 추석 당일인 10월6일(월) 오죽헌 및 야외시설은 무료 개방하며, 율곡기념관 · 강릉화폐전시관 · 강릉시립박물관 · 율곡인성교육관 · 한복체험관 등 실내시설은 휴관한다. 임승빈 오죽헌·시립박물관장은 “추석 맞이 민속놀이 체험행사는 오죽헌을 찾는 가족, 친구, 연인 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많은 분들이 추석 연휴를 더욱 풍성하고 즐겁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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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헌·시립박물관, 다채로운 전통민속놀이 체험행사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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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5년 추석연휴 특별청소관리 대책 추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는 2025년 추석 황금연휴를 맞이하여 많은 귀성객과 관광객이 강릉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쾌적한 명절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추석연휴 특별청소관리대책’을 추진한다. 이에 추석 연휴가 시작되기 직전인 10월1일(수)부터 이틀간 주요 국도변 및 관광지에 대해 대청소를 실시하고, 배출지 및 취약지역 등을 일제 정비한다. 또 연휴 기간 중에 청소상황실을 설치하고 기동차량 4대를 동원해 쓰레기 관련 민원처리에 적극 대처하고, 주요 관광지에 연인원 42명의 청소 인력을 투입하는 등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특히 시는 이번 연휴가 7일로 장기간인 만큼 쓰레기로 인한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추석 당일 및 다음날을 제외하고 가로변 청소 및 생활 쓰레기의 수거 및 처리 체계를 모두 정상 운영한다. 다만, 추석 당일 및 다음날인 10월 6일(월)부터 7일(화)까지 이틀 동안 환경관리원 및 청소대행 업체휴무로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기 때문에 각 가정에서 전날 쓰레기를 배출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시는 쓰레기 배출 시간 준수 및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수거 등 쾌적한 강릉 조성을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며, 특히 가뭄 이후 다량 배부된 병입수로 인한 투명페트병 배출과 관련하여, 라벨을 제거 후 압착해 투명한 봉투에 따로 담아 배출할 것을 당부한다. 김동관 강릉시청 자원순환과장은 “황금연휴를 맞아 강릉을 찾아오는 많은 분들께 쾌적한 명절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가정에서도 깨끗한 강릉 만들기에 함께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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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5년 추석연휴 특별청소관리 대책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