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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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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국립국악원, 상호교류 업무협약 체결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2년 11월20일 오후 4시 강릉아트센터에서 국립국악원(원장 김영운)과 국악의 진흥과 전승 보급을 위한 상호교류와 고유의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악진흥 협력 및 무형문화유산에 대한 정보와 서적 및 기타 학술 간행물 교류 ▲양 기관의 공연, 교육, 체험 프로그램의 지원 및 시설 활용 협조 ▲강좌-토론회 공동개최 및 지원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번 협약식 후 강릉단오제 유네스코 등재 17주년 및 무형문화재 전승협력 기념공연으로 단오굿과 종묘제례악을 진행했다. 국립국악원 관계자는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인 강릉단오제와 강릉농악을 보유하고, 학산오독떼기, 사천하평답교놀이 등 많은 지역문화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강릉시와의 협약이어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선희 강릉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악 전용 공연시설과 전승 연구시설이 전무한 우리지역의 숙원사업인 국립국악원 강원분원이 설립될 수 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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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도서관,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확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도서관을 이용하고, 도서자료 보관의 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해 장서를 재배치하는 등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조성에 나섰다. 강릉시는 이용빈도가 낮거나 발행연도가 오래된 자료를 별도 보관하기 위해 10만여권의 장서를 보관할 수 있는 보존자료실을 조성했으며 작은도서관을 포함한 8개 도서관의 장서 점검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서가로 가득 찼던 자료실은 자료 이동과 재배치를 통해 이용자 공간을 최대한 넓혀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마음껏 독서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이와함께 이번 정비로 보존자료실로 이동하는 장서의 경우에도 홈페이지에서 대여 신청을 하면 기존처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온라인 회원이면 PC-모바일을 통해 무료로 전자책, 전자잡지, 오디오북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이정 시립도서관장은 “사각지대 없는 독서환경 조성을 통해 시민 모두가 책 읽는 도시, 바다향, 솔향, 커피향, ‘책향’이 가득한 강릉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립도서관은 시민 모두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도서를 빌려 볼 수 있도록 작은도서관(6개소) 및 스마트도서관(6개소)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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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3년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2022년 11월28일(월)부터 30일(수)까지 3일간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증대를 위해 2023년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80명으로, 일반형 전일제 44명, 주 20시간 시간제 18명, 월 56시간 복지형 참여자 18명이다. 장애인일자리 참여자격은 강릉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미 취업 등록장애인이며. 참여희망자는 모집기간 내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신분증과 필수 제출서류를 지참해 강릉시청 1층 지정 접수처로 방문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참여자로 선발되면, 관내 공공기관, 복지시설 및 복지단체 등에서 행정보조 및 복지서비스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아울러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모집에 대한 상세 내용은 강릉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과 주민센터 게시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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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회,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현장방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의회(의장 김기영)는 2022년 11월16일(수),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강릉시청 관광개발과 및 강릉관광개발공사와 합동으로 현장 방문해 시설물과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바다부채길은 2020년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 피해 및 2021년 낙석피해 등으로 운영을 중단했다가 2021년 9월부터 2022년 9월까지 태풍피해 복구공사와 우회노선 개설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10월1일 전면 개장했다. 김기영 강릉시의회 의장은 관계부서에게 “바다부채길은 2017년 개장 이후 연간 70만명의 방문하는 강릉의 주요 관광지로 2년만에 다시 개장한 바다부채길이 시민들과 관광객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며 “의회에서도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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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관광개발공사 아동폭력근절 캠페인 동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관광개발공사(사장 최상현)는 2022년 11월15일 아동폭력 근절을 위한 ‘End Violence’ 캠페인에 동참했다. 아동폭력근절 캠페인은 아동과 청소년을 향한 물리적-정신적 폭력을 근절시키기 위해 외교부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세계적인 인식개선 활동이다. 최상현 사장은 이날 “공사가 UN글로버콤팩트(UNGC)을 지지하는 회원으로서 아동이 물리적-정신적으로 폭력으로부터 보호받고, 인권을 존중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노력을 기울 일 것”이라고 피력했다. 한편 최상현 사장은 다음 참여기관으로 율곡연구원, 강릉예총, 소상공인진흥공단을 지정해 캠페인을 이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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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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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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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국립국악원, 상호교류 업무협약 체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2년 11월20일 오후 4시 강릉아트센터에서 국립국악원(원장 김영운)과 국악의 진흥과 전승 보급을 위한 상호교류와 고유의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악진흥 협력 및 무형문화유산에 대한 정보와 서적 및 기타 학술 간행물 교류 ▲양 기관의 공연, 교육, 체험 프로그램의 지원 및 시설 활용 협조 ▲강좌-토론회 공동개최 및 지원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번 협약식 후 강릉단오제 유네스코 등재 17주년 및 무형문화재 전승협력 기념공연으로 단오굿과 종묘제례악을 진행했다. 국립국악원 관계자는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인 강릉단오제와 강릉농악을 보유하고, 학산오독떼기, 사천하평답교놀이 등 많은 지역문화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강릉시와의 협약이어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선희 강릉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악 전용 공연시설과 전승 연구시설이 전무한 우리지역의 숙원사업인 국립국악원 강원분원이 설립될 수 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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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국립국악원, 상호교류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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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도서관,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확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도서관을 이용하고, 도서자료 보관의 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해 장서를 재배치하는 등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조성에 나섰다. 강릉시는 이용빈도가 낮거나 발행연도가 오래된 자료를 별도 보관하기 위해 10만여권의 장서를 보관할 수 있는 보존자료실을 조성했으며 작은도서관을 포함한 8개 도서관의 장서 점검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서가로 가득 찼던 자료실은 자료 이동과 재배치를 통해 이용자 공간을 최대한 넓혀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마음껏 독서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이와함께 이번 정비로 보존자료실로 이동하는 장서의 경우에도 홈페이지에서 대여 신청을 하면 기존처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온라인 회원이면 PC-모바일을 통해 무료로 전자책, 전자잡지, 오디오북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이정 시립도서관장은 “사각지대 없는 독서환경 조성을 통해 시민 모두가 책 읽는 도시, 바다향, 솔향, 커피향, ‘책향’이 가득한 강릉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립도서관은 시민 모두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도서를 빌려 볼 수 있도록 작은도서관(6개소) 및 스마트도서관(6개소)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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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도서관,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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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3년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2022년 11월28일(월)부터 30일(수)까지 3일간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증대를 위해 2023년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80명으로, 일반형 전일제 44명, 주 20시간 시간제 18명, 월 56시간 복지형 참여자 18명이다. 장애인일자리 참여자격은 강릉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미 취업 등록장애인이며. 참여희망자는 모집기간 내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신분증과 필수 제출서류를 지참해 강릉시청 1층 지정 접수처로 방문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참여자로 선발되면, 관내 공공기관, 복지시설 및 복지단체 등에서 행정보조 및 복지서비스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아울러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모집에 대한 상세 내용은 강릉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과 주민센터 게시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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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3년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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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회,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현장방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의회(의장 김기영)는 2022년 11월16일(수),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강릉시청 관광개발과 및 강릉관광개발공사와 합동으로 현장 방문해 시설물과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바다부채길은 2020년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 피해 및 2021년 낙석피해 등으로 운영을 중단했다가 2021년 9월부터 2022년 9월까지 태풍피해 복구공사와 우회노선 개설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10월1일 전면 개장했다. 김기영 강릉시의회 의장은 관계부서에게 “바다부채길은 2017년 개장 이후 연간 70만명의 방문하는 강릉의 주요 관광지로 2년만에 다시 개장한 바다부채길이 시민들과 관광객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며 “의회에서도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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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관광개발공사 아동폭력근절 캠페인 동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관광개발공사(사장 최상현)는 2022년 11월15일 아동폭력 근절을 위한 ‘End Violence’ 캠페인에 동참했다. 아동폭력근절 캠페인은 아동과 청소년을 향한 물리적-정신적 폭력을 근절시키기 위해 외교부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세계적인 인식개선 활동이다. 최상현 사장은 이날 “공사가 UN글로버콤팩트(UNGC)을 지지하는 회원으로서 아동이 물리적-정신적으로 폭력으로부터 보호받고, 인권을 존중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노력을 기울 일 것”이라고 피력했다. 한편 최상현 사장은 다음 참여기관으로 율곡연구원, 강릉예총, 소상공인진흥공단을 지정해 캠페인을 이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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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지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가 2025년 12월1일(월) 구정면 금광리 일원에 조성 중인 천연물바이오 국가산업단지 기회발전특구(61만㎡)와 강릉과학일반산업단지(148만㎡)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로 지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천연물 산업의 기획-연구개발-실증-사업화-인력양성 등 전주기 과정을 지원하고 산학연관 협력체계와 기업입주 인프라를 하나의 생태계로 조성할 수 있는 그린바이오 중심의 지역 산업거점 기반이 마련됐다. 또 향후 천연물 기반 기업을 집적화하고, 그린바이오와 레드바이오를 잇는 브릿지 산업의 전략적 활용을 통해 바이오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하는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현재 추진 중인 ▲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 구축 사업 ▲강원 천연물산업화 혁신센터 ▲천연물바이오 국가산업단지, 기회발전특구와 함께 그린바이오 산업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천연물 중심의 지역 연계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지방소멸 극복,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강릉이 천연물 융복합산업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정책을 펴나갈 예정이며, 지방에서 시작하는 지역 자율형 그린바이오산업 혁신 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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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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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재활용 인프라확충 자원순환 경제도시 도약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2025년 쓰레기 발생을 줄이고 자원의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쓰레기의 최종 처분량을 줄이고, 분리배출 · 재활용 중심의 시민 참여문화를 성공적으로 확산시키는 등 다양한 자원순환 정책을 추진해 자원순환 경제 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1. 재활용품 교환소 확충 및 폐가전 무상수거 확대 □ 강릉시는 재활용품 교환소를 8개소까지 확대하고, 2025년 3월부터 재활용품 교환소에 유가보상제를 전면 시행해 시민들이 투명페트병, 플라스틱 컵, 건전지, 아이스팩, 알루미늄 캔 등을 반납하면 즉시 포인트로 적립받고 일정 금액 이상 시 현금으로 환급받을 수 있도록 했다. □ 이는 기존의 물품 교환제보다 편의성이 크게 향상돼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편의성을 높였다. □ 폐가전 분야에서도 강릉시는 두드러진 성과를 냈다. 냉장고, 세탁기 등 대형 폐가전 13,200대, 677톤을 무상 방문수거로 처리했으며, 읍면동과 연계한 중소형 폐가전 수거체계 구축과 자원순환센터 집하장 운영 관리에 높은 성과가 인정돼 강원특별자치도내에서 유일하게 폐가전 무상수거 전국 경진대회 동상을 수상했다. □ 지난 10월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단체표창’을 받아 자원 재활용 실적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2. 다회용기 재사용 문화확산 및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체계구축 □또, 비치비어 페스티벌과 강릉커피축제를 비롯한 주요 지역 축제에서 일회용기 사용을 전면 지양하고, 총 12만 5천여 개의 다회용기를 공급해 친환경 축제 운영을 실현했다. □ 특히 강릉시는 ‘커피의 도시’라는 지역 정체성을 기반으로 전국 최초의 시 단위 다회용컵 보증금제를 도입했다. □ 총 6만9천여 개의 다회용컵을 참여 매장에 공급하고, 강릉역, 터미널 등 주요 거점에 무인반납기를 설치해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편리하게 컵을 반납할 수 있도록 했다. □ 보증금 1,000원 반환과 더불어 탄소중립포인트 300원 인센티브까지 제공되는 이 제도는 매년 100만 개 이상의 일회용컵 절감 효과가 기대되며, 환경부와의 협약 체결을 통해 전국 확산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이와함께 재활용품 분리배출 증가에 대응한 정책도 강화하고 있다. □ 가뭄으로 생수 공급이 확대되며 투명페트병 배출량이 급증하자 시는 전용수거봉투 32만 장을 제작 · 배부해 분리배출 체계를 신속히 안정화했다. □ 투명페트병 수거 차량 운행 확대, 기동처리반 운영, 자원순환센터 보관 공간 확충 등 관리 효율성도 동시에 높이고 있다. □ 그 결과 다회용기 사용 활성화 등 자원순환에 대한 기여도를 인정받아 지난 6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2025년 환경보전 유공 국무총리 단체 표창’을 수상해 자원순환 실적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입증했다. 3. 생활자원회수센터 설치사업 추진 □ 강릉시는 재활용품 발생량이 증가하고 인력 중심 선별시설의 한계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 7월부터 강동면 자원순환센터에 생활자원회수센터 건립을 시작했다. □ 국 · 도비 94억 원 포함, 총 189억 원이 투입되는 이 시설은 오는 2026년 준공을 목표로 하며, 자동화된 선별시설을 통한 재활용품 선별 효율화의 기반이 될 전망이다. □ 하루 50톤의 재활용품을 처리할 수 있으며, 진동식 스크린, 풍력식 · 자력식 선별기, 근적외선 광학 선별기 등 최신 설비를 도입해 재활용품 선별률을 현재 60%대에서 79%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 특히 재활용 인프라 확충, 재활용품 분리배출에 대한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높은 편의성 덕분에 주민 1인당 재활용 가능 자원 분리수거량은 2024년 355g에서 2025년 10월 말 기준 412g으로 16% 증가했다. □ 이와관련 김홍규 시장은 12월2일(화) 강릉커피거리 일대 생활쓰레기 수거 현장을 직접 방문해 생활쓰레기 수거 작업의 업무 강도와 안전 문제 등 청소 현장 실태를 점검했다. □ 김 시장은 수거업체 직원들과 함께한 간담회에서 “하루의 가장 이른 시간 묵묵히 일하며 청정 강릉을 위해 힘써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현장에서 느끼는 수거원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안전장비 확충, 근무 여건 개선 등의 다양한 현장 의견을 논의했다. □ 아울러 김 시장은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도시 실현을 위해 재활용 인프라 확충과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한 정책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효율적인 쓰레기 및 재활용품 수거 · 처리시스템을 구축해 강릉을 자원순환 경제 도시로 한 단계 더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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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재활용 인프라확충 자원순환 경제도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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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730지구, 강릉지역 재난 구호물품 300박스 전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국제로타리 3730지구(총재 홍성희)는 2025년 12월1일(월) 국제로타리 3730지구 3지역(대표 김영호) 회장단과 함께 시청 8층 시민사랑방에서 강릉지역 재난 구호물품 300박스(3천만원 상당)를 강릉시(시장 김홍규)와 강릉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선정)에 전달했다. 홍성희 총재는 “국제로타리 3730지구가 강릉시에 작은 정성을 전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이번 구호물품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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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730지구, 강릉지역 재난 구호물품 300박스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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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과학산업진흥원장 1년 연임 ‘새 출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과학산업진흥원 김남수 원장이 2025년 12월1일부터 제11대 원장으로서 새로운 임기를 본격 시작했다. 임기는 2026년 11월30일까지 1년이다. 김홍규 강릉과학산업진흥원 이사장은 12월1일(월) 강릉시청 8층 시민사랑방에서 김남수 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김 원장은 지난 3년 재임 동안 과학기술산업 성장과 연구개발 촉진, 진흥원 조직 발전 등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원장추천위원회의 추천으로 지난 11월6일 이사회 의결을 통해 1년 연임이 확정됐다. 김남수 원장은 이날 임명장 수여식에서 “세 번째로 강릉과학산업진흥원을 이끌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과학기술산업 분야가 그 어느 때보다 빠른 속도로 재편되고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만큼, 강릉시 전략산업 발전을 선도하는 혁신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에 더욱 충실해 반드시 지속적인 강릉발전의 성장동력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 원장은 지난 2022년 12월 1일 제9대 원장으로 취임했으며, 2024년에 이어 두 번째 연임됐다. 아울러 김 원장의 연임으로 주요 사업의 연속성과 추진력을 확보하게 된 강릉과학산업진흥원은 강릉시 천연물바이오국가산단 및 기회발전특구 지정과 연계한 첨단바이오, 세라믹 신소재 등 전략산업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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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여성친화도시’ 현판 제막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는 2025년 12월1일(월) 오전 9시, 시청 1층 정문에서 여성친화도시 현판 제막식을 개최하고 시민과 함께 안전하고 평등한 도시 실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날 제막식은 김홍규 강릉시장, 최익순 강릉시의회 의장, 이우임 (사)강릉시여성단체협의회장, 구선미 솔향강릉 시민참여단장을 비롯 공무원 및 시민단체 등 약 25명이 참석해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의지를 함께 다졌다. 특히 강릉시는 이번 현판식을 통해 여성의 지역사회 참여 확대, 돌봄 · 안전 환경 강화, 성 평등 의식 확산, 주민참여 기반의 도시정책 실현 등 여성친화도시의 핵심 목표를 시민들에게 공식적으로 알렸다. 또, 여성 일자리 확대를 위한 맞춤형 취 · 창업 지원,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여성 친화 안심거리 조성, 민관 협력체계 기반의 시민참여단 · 지역안전 협의체·일자리 협의체 운영 등을 통해 여성친화 지역모니터단 활동을 강화하는 등 다양한 과제를 추진한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여성친화도시 지정은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강릉시의 약속”이라며, “강릉만의 특색을 반영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시민 모두가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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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여성친화도시’ 현판 제막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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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노사협력 모범도시조성 위한 첫 삽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2025년 12월1일(월) 오후 2시 지역 근로자의 복지 향상을 위한 핵심 인프라인 근로자종합복지관 건립사업의 착공을 알리는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착공식은 김홍규 강릉시장을 비롯, 최익순 강릉시의회 의장, 김학만 한국노총 강릉지역지부 의장 등 기관 단체장 100여 명이 참석해 사업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 강릉시 근로자종합복지관은 지역내 근로자 복지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지난 2023년부터 교동 711-4번지 일원에 추진 중인 사업으로, 신축에 총사업비 148억원을 투입한다. 이에앞서 시는 지난 5월 노후된 복지관을 철거 후 연면적 2,594㎡, 지상 3층 규모로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2026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특히 새롭게 조성하는 근로자종합복지관은 ▲노사협력 상생 프로그램 운영 ▲법률 · 노무 심리상담 지원 ▲직업역량 강화 교육 ▲카페, 다목적회의실, 각종 교육장, 체력단련실과 같은 여가 · 문화 활동 공간 제공 등 이용자의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다양한 기능을 수행한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근로자종합복지관이 지역 근로자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아, 강릉시가 노사협력 모범도시에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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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아산병원-KIST강릉분원 천연물연구소, 공동연구 워크숍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KIST 강릉분원 천연물연구소와 협력을 이어온 강릉아산병원이 천연물바이오 산업 육성에 속도를 내는 강릉시의 전략적 방향에 발맞춰 의료기관으로서의 연구 역량을 고도화하고, 지역 바이오 생태계와의 연계를 지속 강화하고 있다. 강릉아산병원(병원장 유창식)은 2025년 12월2일 병원 중강당에서 KIST 강릉분원 천연물연구소(분원장 김주선)와 공동 연구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2024년 4월 공동연구 과제 업무협약 체결 이후 진행한 연구결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하는 것으로 △인체 유래물 단백질체 분석을 통한 조기 파킨슨병 모델 개발(신경과 박계원 교수 - KIST 권재영 박사) △췌장암 환자의 종양 미세환경 개선을 위한 마이크로바이옴 및 면역 인자 탐색 연구(혈액종양내과 김문호 교수 - KIST 송대근 박사) 순으로 발표가 이뤄질 예정이다. 유창식 강릉아산병원장은 “우리 병원은 지난 2009년부터 KIST 강릉분원 천연물연구소와 함께 다양한 혁신 연구를 이어오고 있다”며, “강원·동해안 권역이 천연물바이오와 바이오헬스 산업의 중심지로 주목받는 만큼, 새로운 의학적 가능성을 모색하고 환자에게 더 나은 치료법을 제시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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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아산병원-KIST강릉분원 천연물연구소, 공동연구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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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청 어린이집「2025년 안보지킴이 공모전」최우수상 수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청 어린이집(원장 이태린)이 경찰청에서 주관한 「2025 안보지킴이 공모전」 영상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안보지킴이 공모전’은 국가안보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국민 안보의식 제고를 목적으로 2009년부터 추진되어 온 대표 공모전이다. 2025년 공모전은 영상 · 사진 · 표어 · 포스터 등 4개 분야에 총 3,002점의 작품이 접수될 만큼 열기가 높았다. 이번에 강릉시청 어린이집이 출품한 영상 작품은 아이들의 시선에서 우리를 지켜주는 사람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단순한 촬영이 아닌 아이들이 직접 의견을 내고 장면을 구성하는 등 참여형 방식으로 ‘우리 이웃과 나라를 지키는 마음’을 순수하면서도 명확하게 표현해 심사위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심사는 현직 대학교수, 미디어 작가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 예선 · 본선 2단계 심사로 진행했으며, 그 결과 강릉시청 어린이집의 작품이 전국 최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이태린 강릉시청 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스스로 안보의 의미를 생각하고 작품으로 표현한 과정 자체가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창의 활동을 통해 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김선희 강릉시청 행정지원과장은 “수상 작품은 2025년 안보지킴이 공모전 공식 계정 누리집(www.안보지킴이.com)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향후 경찰청이 주관하는 대내외 홍보 자료에 폭넓게 활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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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청 어린이집「2025년 안보지킴이 공모전」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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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강릉시장기 시민컬링대회 성료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10회 강릉시장기 시민컬링대회’가 2025년 11월28일(금)부터 30일(일)까지 3일간 강릉 아이스링크 1층 컬링장 (강릉컬링센터)에서 개최됐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컬링경기연맹이 주최 · 주관해 올해로 10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강릉시 18개 읍면동에서 총 24개 팀, 136명의 시민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또 이번 대회는 예선 리그와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참가자들은 팀워크와 전략이 중요한 컬링의 매력을 한껏 선보였다. 특히 강릉시는 2018동계올림픽 개최지를 기반으로 컬링 인프라와 시민 참여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어, 이번 대회를 통해 생활체육 컬링의 대중성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생활체육 대회가 10회째 이어질 수 있었던 것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컬링을 포함한 다양한 생활체육 종목이 시민 속으로 더 깊이 확산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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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강릉시장기 시민컬링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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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비즈니스·관광 서포터즈 5기 수료 및 해단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와 강릉관광개발공사는 2025년 11월28일(금) ‘강릉비즈니스·관광 서포터즈 5기’ 활동을 마무리하는 수료 및 해단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5년을 맞은 강릉비즈니스 ․ 관광 서포터즈(H-B.T.S.: Haslla Business and Tourism Supporters)는 강릉마이스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중요한 마이스 정책사업 중 하나이다. H-B.T.S. 5기는 강릉관광 ⸱MICE 관련 주제로 숏 폼, 카드뉴스, 블로그 등의 홍보 콘텐츠를 제작 ․ 게시하며 강릉시 도시 브랜드 확산에 기여했다. 특히 영어, 일본어 등 다국적 ․ 다언어 기반 콘텐츠 제작을 병행해 글로벌 홍보 효과를 높였다. 또 강릉의 신규 시그니처 MICE 행사인 강릉 천연물 바이오 국제 콘퍼런스와 강릉 베이커리 포럼 등 행사 운영요원으로 참여해 실무 경험을 쌓고, 전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외에도 다양한 교육 및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해 서포터즈가 지역 인재 선순환 구조의 중심 주체로서 강릉 관광 ․ MICE 산업의 지속 발전에 기여할 기반을 마련했다. 공사 강희문 사장은 “지난 5년 동안 참여한 서포터즈는 강릉의 잠재력과 미래 가능성을 알리는 역할을 수행해 줬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지역 청년이 MICE 산업 발전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인재 생태계 구축에 힘 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슬라(Haslla)는 ‘아스라히 넓은 땅’이란 강릉의 옛 이름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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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비즈니스·관광 서포터즈 5기 수료 및 해단식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