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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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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강릉시-국립국악원, 상호교류 업무협약 체결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2년 11월20일 오후 4시 강릉아트센터에서 국립국악원(원장 김영운)과 국악의 진흥과 전승 보급을 위한 상호교류와 고유의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악진흥 협력 및 무형문화유산에 대한 정보와 서적 및 기타 학술 간행물 교류 ▲양 기관의 공연, 교육, 체험 프로그램의 지원 및 시설 활용 협조 ▲강좌-토론회 공동개최 및 지원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번 협약식 후 강릉단오제 유네스코 등재 17주년 및 무형문화재 전승협력 기념공연으로 단오굿과 종묘제례악을 진행했다. 국립국악원 관계자는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인 강릉단오제와 강릉농악을 보유하고, 학산오독떼기, 사천하평답교놀이 등 많은 지역문화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강릉시와의 협약이어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선희 강릉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악 전용 공연시설과 전승 연구시설이 전무한 우리지역의 숙원사업인 국립국악원 강원분원이 설립될 수 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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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2-11-20
  • 강릉시립도서관,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확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도서관을 이용하고, 도서자료 보관의 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해 장서를 재배치하는 등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조성에 나섰다. 강릉시는 이용빈도가 낮거나 발행연도가 오래된 자료를 별도 보관하기 위해 10만여권의 장서를 보관할 수 있는 보존자료실을 조성했으며 작은도서관을 포함한 8개 도서관의 장서 점검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서가로 가득 찼던 자료실은 자료 이동과 재배치를 통해 이용자 공간을 최대한 넓혀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마음껏 독서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이와함께 이번 정비로 보존자료실로 이동하는 장서의 경우에도 홈페이지에서 대여 신청을 하면 기존처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온라인 회원이면 PC-모바일을 통해 무료로 전자책, 전자잡지, 오디오북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이정 시립도서관장은 “사각지대 없는 독서환경 조성을 통해 시민 모두가 책 읽는 도시, 바다향, 솔향, 커피향, ‘책향’이 가득한 강릉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립도서관은 시민 모두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도서를 빌려 볼 수 있도록 작은도서관(6개소) 및 스마트도서관(6개소)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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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강릉시, 2023년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2022년 11월28일(월)부터 30일(수)까지 3일간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증대를 위해 2023년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80명으로, 일반형 전일제 44명, 주 20시간 시간제 18명, 월 56시간 복지형 참여자 18명이다. 장애인일자리 참여자격은 강릉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미 취업 등록장애인이며. 참여희망자는 모집기간 내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신분증과 필수 제출서류를 지참해 강릉시청 1층 지정 접수처로 방문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참여자로 선발되면, 관내 공공기관, 복지시설 및 복지단체 등에서 행정보조 및 복지서비스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아울러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모집에 대한 상세 내용은 강릉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과 주민센터 게시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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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2-11-17
  • 강릉시의회,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현장방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의회(의장 김기영)는 2022년 11월16일(수),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강릉시청 관광개발과 및 강릉관광개발공사와 합동으로 현장 방문해 시설물과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바다부채길은 2020년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 피해 및 2021년 낙석피해 등으로 운영을 중단했다가 2021년 9월부터 2022년 9월까지 태풍피해 복구공사와 우회노선 개설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10월1일 전면 개장했다. 김기영 강릉시의회 의장은 관계부서에게 “바다부채길은 2017년 개장 이후 연간 70만명의 방문하는 강릉의 주요 관광지로 2년만에 다시 개장한 바다부채길이 시민들과 관광객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며 “의회에서도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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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2-11-16
  • 강릉관광개발공사 아동폭력근절 캠페인 동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관광개발공사(사장 최상현)는 2022년 11월15일 아동폭력 근절을 위한 ‘End Violence’ 캠페인에 동참했다. 아동폭력근절 캠페인은 아동과 청소년을 향한 물리적-정신적 폭력을 근절시키기 위해 외교부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세계적인 인식개선 활동이다. 최상현 사장은 이날 “공사가 UN글로버콤팩트(UNGC)을 지지하는 회원으로서 아동이 물리적-정신적으로 폭력으로부터 보호받고, 인권을 존중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노력을 기울 일 것”이라고 피력했다. 한편 최상현 사장은 다음 참여기관으로 율곡연구원, 강릉예총, 소상공인진흥공단을 지정해 캠페인을 이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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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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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시, 2027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희망 농가 신청 접수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6년 8월26일(수)부터 9월9일(수)까지 농촌 지역의 고질적인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7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희망 농가 신청’을 접수한다. ○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파종 · 관리 · 수확 등 계절적으로 단기간에 집중적인 인력이 필요한 농업 분야에 외국인 근로자를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최대 8개월까지 근무할 수 있다. ○ 신청 대상은 강릉시 관내에서 농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이다. ○ 실제 영농규모와 재배작물, 고용 필요성, 숙소 확보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신청 인원을 산정할 예정이다. ○ 특히 올해는 법무부의 외국인 계절 근로자 고용 배정심의회 일정이 예년보다 앞당겨짐에 따라 농가의 원활한 인력 확보와 배정 절차에 차질이 없도록 예년보다 약 2개월 앞서 신청받는다. ○ 계절근로자 고용을 희망하는 농가는 8월26일부터 9월9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 시는 신청 농가에 대한 자격요건과 영농규모 등을 확인한 뒤 법무부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신청할 예정이다. 이후 법무부 배정심사협의회의 배정 결과에 따라 농가별 인력 수요를 반영해 계절 근로자를 배치할 계획이다. ○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 농정과 농업인육성팀(☎ 033-640-5397) 또는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이석현 농정과장은 “농촌 지역의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농번기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가 많은 만큼,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가 농가의 경영 안정과 적기 영농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2027년도 계절 근로자 고용을 희망하는 농가에서 신청 기간을 미리 확인해 빠짐없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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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6-08-25
  • 강릉컨벤션센터(GCO) 개관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강릉시는 2026년 8월26일(수) 오후 2시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의 주무대이자 향후 강원권 MICE 산업의 핵심 거점이 될 ‘강릉컨벤션센터(Gangneung COnvention center, GCO, 지코)’를 완공하고 공식 개관식을 통해 시민들에게 처음으로 공개한다. ○ 이날 개관식은 김중남 강릉시장, 허병관 강릉시의회 의장, 국토교통부 홍지선 제2차관, 강원특별자치도 신원철 경제부지사, ITS 세계총회 유정훈 조직위원장,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 허청회 회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도 ‧ 시의회 의원, 기관 ‧ 단체장,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글로벌 마이스도시의 첫 출발과 성공적인 ITS 세계총회 개최를 함께 다짐한다. ○ 또 이날 행사는 시립교향악단과 합창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기념사, 환영사 및 축사, 개관식 및 성공개최 퍼포먼스, 시설투어 순으로 진행한다. ◆ 강릉컨벤션센터 건립사업 개요 및 추진경과 □ 사업개요 ○ (사업기간) 2021. 10. 6. ~ 2026. 7. 6.(57개월) ○ (총사업비) 125,000백만원특교세 1,200 특별조정교부금 1,580 시비 66,220 민자 56,000) ○ (건축내용) ▸(공사기간) ‘24. 11. 14.~’26. 7. 6.(착공일로부터 600일 / 20개월)▸(건축규모) 지하1층, 지상4층, 연면적 18,967.69㎡ 신축▸(주요시설) 컨벤션홀 1실(2분할 가능), 중‧소회의실 19실(중4, 소15), VIP라운지, 카페테리아 등 □ 추진경과 ○ 수목이식 및 부지정지공사(강릉에코파워) ‘23.10.16.~‘24.10.20. ○ 건설공사 기본계획(변경) 고시(강릉시) ‘23.12.07. ○ 중앙건설기술심의위원회 협의(국토교통부) ‘24.01.26. ○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회 심의(강원자치도) ‘24.02.27. ○ 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 수립 의결(강릉시의회) ‘24.03.08. ○ 건축공사 입찰공고(조달청) ‘24.05.01. ○ 건축공사 실시설계 적격자 선정(조달청) ‘24.10.08. ○ 건축·교통 공동위원회 심의(강릉시) ‘24.10.15. ○ 건축구조 전문위원회 심의 및 건축허가(강릉시) ‘24.10.31./11.12. ○ 건축공사(우선시공분) 착공 및 실시설계 착수 ‘24.11.14. ○ 생태공원 조성공사(강릉에코파워) ‘24.11.25.~‘25.07.15. ○ 건축공사(전체분) 준공 ‘26.07.06. ○ 강릉컨벤션센터는 2024년 11월부터 2026년 7월까지, 착공일로부터 20개월간 설계 ‧ 시공일괄 입찰방식(턴키공사)으로 추진했으며, 올림픽파크 내 연면적 1만 8,967㎡(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했다. ○ 특히 2,10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다목적 컨벤션홀과 19개의 중‧소회의실(중 4, 소 15) 등을 완비한 강원특별자치도 최초 MICE 인프라 구축으로 오는 10월 개최되는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기간에 개·폐회식과 고위급 회의, 주요 학술 세션, 갈라 디너가 모두 이곳에서 열린다. ○ 강릉컨벤션센터는 총회 이후 다목적 복합 문화‧컨벤션 공간으로 운영해 대규모 국제회의와 전시박람회, 기획 공연 등을 지속적으로 유치함으로써 올림픽 개최를 계기로 확충된 숙박‧관광시설 이용률이 크게 향상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김중남 강릉시장은 “강릉컨벤션센터는 ITS 세계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뒷받침하는 핵심 무대이자, 강릉이 글로벌 MICE 관광 거점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거점시설이 될 것”이라며, “철저한 시설 관리와 전문적 운영을 통해 시민과 전 세계 방문객 모두에게 최고의 문화 · 비즈니스 복합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강릉
    2026-08-25
  • 강릉시, 2026년 위생단체 소통간담회 개최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6년 8월24일(월) 오후 2시 강릉시보건소 보건 교육장에서 강릉시 위생 단체장 및 임원진들과 함께 ‘강릉시 위생단체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 특히 이번 간담회는 기존 시정 방향 공유와 협조 요청 중심의 회의에서 벗어나 위생단체 관계자들과 현장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는 소통 중심 방식으로 진행했다. ○ 아울러 이번 간담회는 김중남 강릉시장과 권혁여 보건소장을 비롯 13개 위생 단체장과 임원 등 26명이 참석해 ▲2026년 강릉 ITS 세계총회 성공 개최를 위한 위생 관리 협조 ▲단체별 건의 사항 및 현장 의견 청취 ▲식품 · 공중위생 업소의 위생 수준 향상과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 김중남 강릉시장은 “위생단체와의 협력은 안전한 위생 환경 조성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강릉
    2026-08-24
  • 강릉시, 관내 여성경영인과 소통의 장 마련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6년 8월24일(월) 오후 4시 강릉시청 15층 회의실에서 (사)강원여성경영인협회 강릉지회와 간담회를 개최한다. ○ 이날 간담회는 김중남 강릉시장을 비롯 경제환경국장, 기업지원과장 등 시 관계자와 강원여성경영인협회 강릉지회 회원 23명이 참석한다. ○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 기업 경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질의응답을 통해 기업 지원과 제도 개선에 대한 여성경영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할 예정이다. ○ 강릉시는 이날 제시되는 건의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향후 기업 지원 정책에 적극 반영하는 한편, 여성 경영인들이 지역경제의 든든한 한 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소통과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 김중남 강릉시장은 “이번 간담회가 여성 경영인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필요한 지원책을 직접 듣고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소통의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기업 지원정책을 마련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강릉
    2026-08-24
  • 강릉시,「찾아가는 우리 마을 건강 주치의」로 건강 격차 해소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 주문진 통합보건지소는 2026년 8월28일(금) 북부노인종합복지관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도 ‘찾아가는 우리 마을 건강 주치의’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 ‘찾아가는 우리 마을 건강 주치의’ 사업은 북부권(주문진읍, 연곡면) 의료 취약지역 주민의 건강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내과, 치과, 한의과 보건의료 전문 인력이 경로당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 대상자들의 혈압과 혈당 등 기초 건강 측정을 통해 개인별 건강 상태를 확인한 뒤 1대 1 건강 상담을 진행한다. ○ 특히 고혈압과 당뇨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대상자에게 생활 습관 개선과 투약 관리 등 전문적인 지도를 제공한다. ○ 또 틀니 착용, 치주염 등 구강 건강이 취약한 고령 주민을 위해 구강보건 상담과 교육도 함께 이뤄진다. ○ 아울러 만약 추가적인 진료나 처방이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주문진 통합보건지소나 관련 의료기관 방문을 권유해 연속적인 건강관리가 이어지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 서호영 보건행정과장은 “이 사업을 통해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강릉
    2026-08-24
  • 특전사동지회 강릉지회, 강문해변 환경정화활동 전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사단법인 대한민국특전사동지회 강릉지회(회장 최방락)는 2026년 8월23일(일) 강릉시 강문해변 일원에서 회원 30여명과 함께 해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 이번 봉사활동은 여름철 피서객들의 방문으로 발생한 해변과 항·포구 주변의 각종 쓰레기를 정비하고, 해수욕장 폐장 이후에도 강릉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 이날 회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잠수 장비를 착용하고 직접 바다에 들어가 수중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한편, 강문해변과 테트라포드 주변의 생활 쓰레기까지 정비하며 지역 환경보호를 위한 구슬땀을 흘렸다. ○ 최방락 특전사동지회 강릉지회장은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강문해변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자연환경 보호와 쾌적한 관광 환경 조성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강릉
    2026-08-23
  • 강릉시, 제2차 공공기관 유치 총력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6년 8월24일(월) 강릉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강릉시 공공기관 유치위원회 출범 및 정책 세미나」를 개최하고, 제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비한 본격적인 유치 활동에 나섰다. 이날 행사는 김중남 강릉시장을 비롯 허병관 강릉시의회 의장, 각계 전문가와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공공기관 강릉 유치를 위한 지역사회의 의지를 함께 모았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제2차 공공기관 이전을 앞두고 강릉 유치에 대한 열망과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고, 지역 맞춤형 유치 전략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해 공공기관 유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했다. 또 이번 행사 1부에서 강릉시 공공기관 유치위원회 출범과 함께 공공기관 강릉 유치를 향한 시민들의 염원을 모아 유치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2부 세미나에서 지방시대위원회 권한이양ㆍ특례전문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홍준현 중앙대 교수가 ‘2차 공공기관 이전의 새로운 방향’을 주제로 기조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진 지정 토론에서 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 김영식 교수가 좌장을 맡고, 신보금 강릉시의회 의원, 주요 언론사 대표, 학계 전문가 등 유치위원회 위원들이 패널로 참여해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한 공공기관 유치 전략 및 필요성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 강릉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시민과 지역사회의 역량을 더욱 결집하고, 유치위원회의 전문적인 식견과 자문을 더해 공공기관 유치 전략을 한층 구체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중앙정부와 국회, 관계기관을 대상으로 다각적인 유치 활동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김중남 강릉시장은 “공공기관 유치는 강릉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 과제”라며, “새롭게 출범한 유치위원회를 중심으로 모든 역량을 집중해 2차 공공기관 유치에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강릉
    2026-08-23
  • 옥계면사무소, 지역경제 상생 소비촉진 릴레이 캠페인 적극 동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 옥계면(면장 이종익)은 2026년 8월21일(금)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한 ‘지역경제 위기 극복 소비 촉진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 이번 캠페인은 최근 물가 상승과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고통을 분담하고, 위축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마련된 소비 활성화 운동이다. ○ 옥계면사무소 직원들은 이날 점심시간을 활용해 관내 식당을 방문해 식사하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을 약속했다. ○ 또 향후 관내 관계 기관과 사회단체와도 협력해 릴레이 캠페인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 이종익 옥계면장은 “지금의 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소비 활성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작은 소비 하나하나가 지역경제에 힘이 되는 만큼 주민 여러분께서도 지역 상권을 적극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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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6-08-22
  • 강릉시, 새로운 디지털 관광캐릭터 ‘하슬랑’​ 공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강릉의 역사와 관광자원을 친근하게 알릴 새로운 디지털 관광캐릭터 ‘하슬랑’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캐릭터 관광마케팅에 나선다. ○ 강릉의 디지털 관광캐릭터 ‘하슬랑’은 강릉시와 강릉관광개발공사, 한국교육방송공사(EBS)가 협력해 만든 캐릭터로, 비짓 강릉과 EBS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이번 영상에 하슬랑의 탄생, 하슬랑과 친구들, 그리고 강릉의 모습을 보여주는 이야기를 담았다. ○ ‘하슬랑’은 강릉을 너무 사랑해 강릉사람이 되기로 결심한 고양이라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가진 캐릭터다. ○ 특히 강릉을 여행하던 고양이가 강릉의 매력에 빠져 정착을 결심하고 호랑이 옷을 입은 채 강릉 곳곳을 누비며 관광객들에게 강릉의 매력을 소개하는 안내자로 활약한다. ○ 또 ‘하슬랑’이라는 이름의 모티브는 강릉의 옛 지명인 ‘하슬라’의 ‘하슬’과 호랑이의 ‘랑’을 결합한 이름으로, 강릉의 역사적 정체성과 상징인 호랑이를 담고 있으면서도, 동시에 한자 郎(낭/랑)의 젊은 영웅, 청년이라는 의미도 부여해 강릉의 기상을 품은 청년 영웅의 이미지를 동시에 품고 있다. ○ 이번 캐릭터 개발은 시민 의견조사로 시작해 이후 자문위원회의 전문가 자문과 강릉시 공공디자인 진흥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캐릭터 ‘하슬랑’을 결정했다. ○ 이와함께 ‘하슬랑’과 함께 강릉을 누빌 친구 캐릭터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공모전을 통해 발굴해 시민과 창작자가 함께 강릉의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만들어가는 방식으로 추진했다. ○ 강릉시는 이번 캐릭터 공개를 시작으로 ‘하슬랑’을 관광지, 축제, SNS, 관광상품, 홍보영상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계획이다. ○ 특히 EBS와 함께 방송 · 공연 및 브랜디드 콘텐츠, TV 광고 등을 제작해 본격적으로 강릉관광 홍보 · 마케팅을 추진할 예정이다. ○ 배광식 강릉시청 관광정책과장은 “하슬랑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탕으로 탄생한 강릉의 새로운 디지털 관광 자산”이라며, “하슬랑이 강릉 곳곳을 누비며 국내외 관광객에게 강릉의 매력을 알리는 대표 관광 캐릭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강릉
    2026-08-22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강릉방문 지역 현안 청취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시장 김중남)는 2026년 8월21일(금) 현장 최고위원회의 개최를 위해 강릉시를 방문한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신임 당대표와 주요 인사를 만나 시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김중남 강릉시장은 이 자리에서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성공 개최 지원 ▲국도 7호선 확장공사의 제6차 국도 · 국지도 건설계획 반영 ▲AI 데이터센터 조기 착공 ▲천연물 바이오 국가산업단지 신속 추진 및 앵커기업 유치 지원 등 지역의 주요 당면 현안을 설명하고 정부 여당 차원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오는 10월 열리는 ITS 세계총회가 강릉이 첨단 교통 · 모빌리티 분야 국제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또 동해안권 교통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국도 7호선 확장사업이 국가계획에 반영돼야 한다는 점과 강릉 남부권 경제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AI 데이터센터의 조기 착공 필요성을 설명했다. 아울러 천연물 바이오 국가산업단지에 대해서도 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함께 산단의 성공을 이끌 앵커기업 유치에 힘을 실어줄 것을 요청했다. 김중남 강릉시장은 “강릉은 AI 산업도시로의 전환을 통해 청년 일자리를 확대하고, 지역의 문화 · 예술 자산을 바탕으로 새로운 문화 · 창의도시로 도약하고자 한다.”며, “오는 10월 ITS 세계총회가 강릉의 미래를 알리는 성공적인 국제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정치권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ITS 세계총회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첨단 교통체계를 발전시키고 국내외 도시로 확산하는 후속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드린다.”며, “강릉의 새로운 도약과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시에서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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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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