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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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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국립국악원, 상호교류 업무협약 체결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2년 11월20일 오후 4시 강릉아트센터에서 국립국악원(원장 김영운)과 국악의 진흥과 전승 보급을 위한 상호교류와 고유의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악진흥 협력 및 무형문화유산에 대한 정보와 서적 및 기타 학술 간행물 교류 ▲양 기관의 공연, 교육, 체험 프로그램의 지원 및 시설 활용 협조 ▲강좌-토론회 공동개최 및 지원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번 협약식 후 강릉단오제 유네스코 등재 17주년 및 무형문화재 전승협력 기념공연으로 단오굿과 종묘제례악을 진행했다. 국립국악원 관계자는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인 강릉단오제와 강릉농악을 보유하고, 학산오독떼기, 사천하평답교놀이 등 많은 지역문화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강릉시와의 협약이어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선희 강릉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악 전용 공연시설과 전승 연구시설이 전무한 우리지역의 숙원사업인 국립국악원 강원분원이 설립될 수 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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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도서관,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확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도서관을 이용하고, 도서자료 보관의 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해 장서를 재배치하는 등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조성에 나섰다. 강릉시는 이용빈도가 낮거나 발행연도가 오래된 자료를 별도 보관하기 위해 10만여권의 장서를 보관할 수 있는 보존자료실을 조성했으며 작은도서관을 포함한 8개 도서관의 장서 점검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서가로 가득 찼던 자료실은 자료 이동과 재배치를 통해 이용자 공간을 최대한 넓혀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마음껏 독서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이와함께 이번 정비로 보존자료실로 이동하는 장서의 경우에도 홈페이지에서 대여 신청을 하면 기존처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온라인 회원이면 PC-모바일을 통해 무료로 전자책, 전자잡지, 오디오북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이정 시립도서관장은 “사각지대 없는 독서환경 조성을 통해 시민 모두가 책 읽는 도시, 바다향, 솔향, 커피향, ‘책향’이 가득한 강릉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립도서관은 시민 모두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도서를 빌려 볼 수 있도록 작은도서관(6개소) 및 스마트도서관(6개소)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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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3년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2022년 11월28일(월)부터 30일(수)까지 3일간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증대를 위해 2023년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80명으로, 일반형 전일제 44명, 주 20시간 시간제 18명, 월 56시간 복지형 참여자 18명이다. 장애인일자리 참여자격은 강릉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미 취업 등록장애인이며. 참여희망자는 모집기간 내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신분증과 필수 제출서류를 지참해 강릉시청 1층 지정 접수처로 방문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참여자로 선발되면, 관내 공공기관, 복지시설 및 복지단체 등에서 행정보조 및 복지서비스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아울러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모집에 대한 상세 내용은 강릉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과 주민센터 게시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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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회,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현장방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의회(의장 김기영)는 2022년 11월16일(수),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강릉시청 관광개발과 및 강릉관광개발공사와 합동으로 현장 방문해 시설물과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바다부채길은 2020년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 피해 및 2021년 낙석피해 등으로 운영을 중단했다가 2021년 9월부터 2022년 9월까지 태풍피해 복구공사와 우회노선 개설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10월1일 전면 개장했다. 김기영 강릉시의회 의장은 관계부서에게 “바다부채길은 2017년 개장 이후 연간 70만명의 방문하는 강릉의 주요 관광지로 2년만에 다시 개장한 바다부채길이 시민들과 관광객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며 “의회에서도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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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관광개발공사 아동폭력근절 캠페인 동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관광개발공사(사장 최상현)는 2022년 11월15일 아동폭력 근절을 위한 ‘End Violence’ 캠페인에 동참했다. 아동폭력근절 캠페인은 아동과 청소년을 향한 물리적-정신적 폭력을 근절시키기 위해 외교부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세계적인 인식개선 활동이다. 최상현 사장은 이날 “공사가 UN글로버콤팩트(UNGC)을 지지하는 회원으로서 아동이 물리적-정신적으로 폭력으로부터 보호받고, 인권을 존중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노력을 기울 일 것”이라고 피력했다. 한편 최상현 사장은 다음 참여기관으로 율곡연구원, 강릉예총, 소상공인진흥공단을 지정해 캠페인을 이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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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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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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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국립국악원, 상호교류 업무협약 체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2년 11월20일 오후 4시 강릉아트센터에서 국립국악원(원장 김영운)과 국악의 진흥과 전승 보급을 위한 상호교류와 고유의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악진흥 협력 및 무형문화유산에 대한 정보와 서적 및 기타 학술 간행물 교류 ▲양 기관의 공연, 교육, 체험 프로그램의 지원 및 시설 활용 협조 ▲강좌-토론회 공동개최 및 지원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번 협약식 후 강릉단오제 유네스코 등재 17주년 및 무형문화재 전승협력 기념공연으로 단오굿과 종묘제례악을 진행했다. 국립국악원 관계자는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인 강릉단오제와 강릉농악을 보유하고, 학산오독떼기, 사천하평답교놀이 등 많은 지역문화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강릉시와의 협약이어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선희 강릉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악 전용 공연시설과 전승 연구시설이 전무한 우리지역의 숙원사업인 국립국악원 강원분원이 설립될 수 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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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국립국악원, 상호교류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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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도서관,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확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도서관을 이용하고, 도서자료 보관의 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해 장서를 재배치하는 등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조성에 나섰다. 강릉시는 이용빈도가 낮거나 발행연도가 오래된 자료를 별도 보관하기 위해 10만여권의 장서를 보관할 수 있는 보존자료실을 조성했으며 작은도서관을 포함한 8개 도서관의 장서 점검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서가로 가득 찼던 자료실은 자료 이동과 재배치를 통해 이용자 공간을 최대한 넓혀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마음껏 독서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이와함께 이번 정비로 보존자료실로 이동하는 장서의 경우에도 홈페이지에서 대여 신청을 하면 기존처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온라인 회원이면 PC-모바일을 통해 무료로 전자책, 전자잡지, 오디오북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이정 시립도서관장은 “사각지대 없는 독서환경 조성을 통해 시민 모두가 책 읽는 도시, 바다향, 솔향, 커피향, ‘책향’이 가득한 강릉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립도서관은 시민 모두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도서를 빌려 볼 수 있도록 작은도서관(6개소) 및 스마트도서관(6개소)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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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도서관,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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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3년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2022년 11월28일(월)부터 30일(수)까지 3일간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증대를 위해 2023년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80명으로, 일반형 전일제 44명, 주 20시간 시간제 18명, 월 56시간 복지형 참여자 18명이다. 장애인일자리 참여자격은 강릉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미 취업 등록장애인이며. 참여희망자는 모집기간 내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신분증과 필수 제출서류를 지참해 강릉시청 1층 지정 접수처로 방문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참여자로 선발되면, 관내 공공기관, 복지시설 및 복지단체 등에서 행정보조 및 복지서비스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아울러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모집에 대한 상세 내용은 강릉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과 주민센터 게시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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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3년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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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회,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현장방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의회(의장 김기영)는 2022년 11월16일(수),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강릉시청 관광개발과 및 강릉관광개발공사와 합동으로 현장 방문해 시설물과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바다부채길은 2020년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 피해 및 2021년 낙석피해 등으로 운영을 중단했다가 2021년 9월부터 2022년 9월까지 태풍피해 복구공사와 우회노선 개설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10월1일 전면 개장했다. 김기영 강릉시의회 의장은 관계부서에게 “바다부채길은 2017년 개장 이후 연간 70만명의 방문하는 강릉의 주요 관광지로 2년만에 다시 개장한 바다부채길이 시민들과 관광객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며 “의회에서도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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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관광개발공사 아동폭력근절 캠페인 동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관광개발공사(사장 최상현)는 2022년 11월15일 아동폭력 근절을 위한 ‘End Violence’ 캠페인에 동참했다. 아동폭력근절 캠페인은 아동과 청소년을 향한 물리적-정신적 폭력을 근절시키기 위해 외교부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세계적인 인식개선 활동이다. 최상현 사장은 이날 “공사가 UN글로버콤팩트(UNGC)을 지지하는 회원으로서 아동이 물리적-정신적으로 폭력으로부터 보호받고, 인권을 존중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노력을 기울 일 것”이라고 피력했다. 한편 최상현 사장은 다음 참여기관으로 율곡연구원, 강릉예총, 소상공인진흥공단을 지정해 캠페인을 이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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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청년농업인 스마트 영농기반구축 시범사업 공모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6년 7월24일(금)까지 청년농업인 중심의 영농기반을 확대해 인구 감소와 농촌 고령화, 기후변화 등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농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청년 농업인 스마트 영농기반 구축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청년 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에 선정됐거나 선정 이력이 있는 청년 농업인으로, 강릉시에 실제 거주하면서 관내 농지를 소유하거나 장기 임차해 신축 부지를 확보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사업 규모는 3개소 내외이며, 선정된 대상자에게 개소당 최대 1억5천만원(시비 50%, 자부담 50%)을 지원한다. 지원 분야는 ▲철골 비닐온실, 유리온실 등 스마트팜 시설 신축 ▲양액재배시설, 복합환경 제어시설, 자동개폐기, 제습기 등 스마트농업 시설 설치 ▲생산 · 유통 및 제조 · 가공시설 ▲농산물 체험 · 전시 · 판매시설 신축 등 청년농의 안정적인 영농기반 마련에 필수적인 시설로 구성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정과 농업인육성팀(☎ 033-640-5397)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석현 농정과장은 “청년 농업인은 강릉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핵심 주체”라며,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영농 기반을 구축하고 스마트농업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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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청년농업인 스마트 영농기반구축 시범사업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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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디아이, 취약계층 위한 삼계탕 지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 주문진농공단지에 소재한 주식회사 디아이(대표 이정완)는 2026년 7월9일(목) 주문진읍 취약계층을 위한 삼계탕 200개를 주문진읍에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고물가와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어르신과 소외계층 이웃들이 기력을 회복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아울러 기탁된 삼계탕은 주문진읍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6.25 참전유공자 및 취약 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주식회사 디아이 이정완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이웃들의 기력회복에 도움이 되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조태란 주문진읍장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주식회사 디아이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더욱 건강하고 따뜻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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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디아이, 취약계층 위한 삼계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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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스타강사 윤혜정 초청, 대입설명회 및 컨설팅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재)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은 2026년 7월11일(토)부터 12일(일)까지 이틀간 강릉시청 2층 대강당과 대회의실에서 2027학년도 대입설명회 및 1:1 맞춤형 컨설팅을 개최하고 지역 수험생 지원에 나선다. 이번 설명회는 (예비)수험생, 학부모, 중고등학교 교사 등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EBS 대표 스타강사 윤혜정 강사와 박성철 입시전문가가 2027학년도 대학 수시 입시 주요 변화와 과목별 학습전략 등에 대해 심도 있는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1:1 맞춤형 컨설팅은 강원진학지도센터 상담교사단 20명이 참여해 수험생 개개인의 자료를 바탕으로 상담을 실시하고, 희망 대학 및 학과 진학을 위한 맞춤형 전략 정보를 제공한다. 하정미 강릉시청 기획예산과장은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이 급변하는 대입 환경 속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진학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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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스타강사 윤혜정 초청, 대입설명회 및 컨설팅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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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강릉시 4급, 5급 간부 공무원 인사발령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시장 김중남)는 2026년 7월10일자로 민선 9기 첫 간부 공무원 승진 및 전보 발령을 실시했다. 신임 ▲행정국장에 허동욱, ▲경제환경국장에 박찬영, ▲문화관광해양국장에 엄금문, ▲복지민원국장에 염현찬을 각각 승진 임명했으며, ▲행정지원과장에 최용규, ▲재난안전과장에 김흥열, ▲회계과장에 김기애 과장을 임명하는 등 주요 보직에 대한 인사도 단행했다. 김선희 강릉시 행정지원과장은 “이번 인사는 명예퇴직 및 퇴직준비교육 등 공석인 보직에 대해 최소화해 민선 9기 출범 이후 각종 현안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안정과 조화, 균형에 중점을 뒀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6급 이하 정기인사는 7월16일자로 실시할 예정으로 하반기 조직개편을 감안해 최소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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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강릉시 4급, 5급 간부 공무원 인사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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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놀면서 쑥쑥! 요리교실’ 참여자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강릉시는 2026년 7월13일(월) 오전 10시부터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진행되는 ‘놀면서 쑥쑥! 요리교실’ 참여 희망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공식품 섭취 증가와 불규칙한 식사, 편식 등으로 인한 소아비만 및 만성질환 위험을 예방하고, 평생 건강의 기초가 되는 성장기 아동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한다. 이에 따라 일정은 8월4일(화), 5일(수), 11일(화), 12일(수) 총 4회 운영되며, 참여자는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 1회 참여할 수 있다. 또 프로그램은 영양교육과 조리실습으로 구성되며, 강습비와 재료비는 모두 무료다. 참여 희망자는 강릉시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 내 모집 링크 또는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033-660-2483)로 문의하면 된다. 김유영 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어릴 때부터 형성된 식습관은 성인이 된 이후 건강 상태에까지 영향을 미친다.”며, “이번 ‘놀면서 쑥쑥! 요리 교실’을 통해 지역 어린이들이 스스로 건강한 식생활을 배우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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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놀면서 쑥쑥! 요리교실’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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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문화재단, 제18회 강릉커피축제 포스터 공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재)강릉문화재단은 제18회 강릉커피축제의 공식 포스터를 공개하고, 글로벌 축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올해 축제 주제인 ‘Coffeeful Gangneung’을 담아낸 포스터는 동해의 푸른 바다와 울창한 소나무 숲, 그리고 커피를 즐기며 소통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따뜻한 감성으로 담아냈다. 특히 강릉의 대표 관광자원과 커피문화를 하나의 풍경으로 담아내며 ‘커피가 일상이 되는 도시 강릉’의 정체성과 브랜드 가치를 시각화했다. 제18회 강릉커피축제는 오는 10월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강릉커피거리 및 강릉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강릉시만의 차별화된 커피문화와 관광자원을 연계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2026 강릉ITS세계총회와 연계해 글로벌 인지도 확산을 위한 다국어 안내체계 구축, 해외 홍보마케팅 강화, 관광 수용태세 개선 등을 중점 추진한다. 이를 통해 강릉커피축제를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글로벌 커피문화축제로 육성하고, 국제적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강릉문화재단 관계자는 “제18회 강릉커피축제는 강릉의 커피문화와 천혜의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강릉 ITS 세계총회와의 연계를 통해 해외 관광객 유치와 국제 교류를 확대하고,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커피축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강릉문화재단은 이번 포스터 공개를 시작으로 참가업체 모집과 주요 프로그램 공개 등 축제 준비를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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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문화재단, 제18회 강릉커피축제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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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통합돌봄사업, 케어안심주택 본격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강릉시는 2026년 7월부터 주거와 돌봄 지원이 함께 필요한 어르신이 지역사회 내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통합돌봄 사업의 핵심 기반인 ‘케어안심주택’을 본격 운영한다. ‘케어안심주택’은 병원 퇴원 직후나 열악한 환경으로 거주할 곳이 마땅치 않은 어르신에게 안전한 임시 주거공간을 제공하고, 입주자의 건강 상태에 맞춰 보건·복지 서비스를 집중적으로 연계하는 사업이다. 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매입임대주택 2호를 확보해 맞춤형 주거 공간을 마련했다. 입주 어르신에게 거주 기간 건강관리, 안부 확인, 식사·이동 등 일상생활 지원을 포함한 개인별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입주 대상은 주거 취약성, 건강 상태, 돌봄 필요도 등을 고려해 선정하며, 불필요한 장기 입원이나 시설 입소를 예방하기 위해 긴급한 주거 지원이 필요한 어르신을 우선 지원한다. 특히 이달 초 첫 입주를 마친 통합돌봄 대상 어르신(76세)은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으로, 최근 LH 주거상향지원 대상자로 선정했으나 당장 이사할 집을 구하지 못해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해 왔다. 아울러 시는 해당 어르신이 새 보금자리를 마련할 때까지 케어안심주택에 머물도록 연계하고,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한다. 이정순 강릉시 복지정책과장은 “케어안심주택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사시던 곳에서 건강하고 존엄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돕는 핵심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주거와 보건 · 복지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촘촘한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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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통합돌봄사업, 케어안심주택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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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유승한내들 경로당 국학기공팀, 창작부문 최우수상 수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강릉시 대표 유승한내들 경로당(회장 권영하) 국학기공팀(단장 홍정신)이 강원도 화천군에서 개최된 제16회 강원특별자치도지사기 생활체육 국학기공대회에서 창작부문 단체전 경연 최우수상을 받았다. 권영하 유승한내들 경로당 회장은 “그동안 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땀 흘려 연습한 노력이 최우수상이라는 값진 결실로 이어져 매우 기쁘고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홍정신 국학기공팀 단장은 “앞으로도 국학기공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강릉시 생활체육의 위상을 높이는 데 더욱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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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유승한내들 경로당 국학기공팀, 창작부문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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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 등록정보 공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강릉시는 2026년 7월31일(금)까지 공익직불금 지급의 투명성을 높이고 등록정보의 정확성을 확보하기 위해 2026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 등록정보 공개를 실시한다. 이번 등록정보 공개는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신청한 농업인의 등록정보를 사전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오류를 최소화하고 공정한 직불금 지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다. 공개 대상 정보는 △농업인(농업법인)의 성명(법인명) △농지 등의 지번 △등록면적 △직불금 종류(소농직불금 · 면적직불금)이다. 등록정보는 농업e지(nongupez.go.kr)에 접속한 뒤 ‘농업e지 도우미 → 정보열람 → 기본형 공익직불제 정보열람’ 메뉴에서 휴대전화 본인인증 절차를 거쳐 확인할 수 있으며, 강릉시청 홈페이지, 읍면동 주민센터 등을 통해 열람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다. 등록정보 확인 결과 성명, 농지 정보, 등록면적 등 공개 내용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해당 농지 소재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등록정보를 확인하고 정정 절차를 진행하면 된다. 다만, 공개 기간이 종료된 이후에는 등록자 본인의 요청 또는 개인정보 제공 동의가 없는 경우 관련 정보를 제공받을 수 없다. 등록정보 공개가 종료된 이후 오는 9월30일까지 준수사항 이행점검, 실경작 여부 등을 조사해 지급대상자를 확정하고 12월 중 기본형 공익직불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이석현 농정과장은 “공익직불금이 정확하고 공정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농업인들께서는 공개 기간 내 반드시 등록정보를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며, “등록정보에 오류가 있는 경우 해당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기한 내에 정정함으로써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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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 등록정보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