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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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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국립국악원, 상호교류 업무협약 체결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2년 11월20일 오후 4시 강릉아트센터에서 국립국악원(원장 김영운)과 국악의 진흥과 전승 보급을 위한 상호교류와 고유의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악진흥 협력 및 무형문화유산에 대한 정보와 서적 및 기타 학술 간행물 교류 ▲양 기관의 공연, 교육, 체험 프로그램의 지원 및 시설 활용 협조 ▲강좌-토론회 공동개최 및 지원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번 협약식 후 강릉단오제 유네스코 등재 17주년 및 무형문화재 전승협력 기념공연으로 단오굿과 종묘제례악을 진행했다. 국립국악원 관계자는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인 강릉단오제와 강릉농악을 보유하고, 학산오독떼기, 사천하평답교놀이 등 많은 지역문화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강릉시와의 협약이어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선희 강릉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악 전용 공연시설과 전승 연구시설이 전무한 우리지역의 숙원사업인 국립국악원 강원분원이 설립될 수 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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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도서관,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확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도서관을 이용하고, 도서자료 보관의 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해 장서를 재배치하는 등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조성에 나섰다. 강릉시는 이용빈도가 낮거나 발행연도가 오래된 자료를 별도 보관하기 위해 10만여권의 장서를 보관할 수 있는 보존자료실을 조성했으며 작은도서관을 포함한 8개 도서관의 장서 점검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서가로 가득 찼던 자료실은 자료 이동과 재배치를 통해 이용자 공간을 최대한 넓혀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마음껏 독서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이와함께 이번 정비로 보존자료실로 이동하는 장서의 경우에도 홈페이지에서 대여 신청을 하면 기존처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온라인 회원이면 PC-모바일을 통해 무료로 전자책, 전자잡지, 오디오북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이정 시립도서관장은 “사각지대 없는 독서환경 조성을 통해 시민 모두가 책 읽는 도시, 바다향, 솔향, 커피향, ‘책향’이 가득한 강릉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립도서관은 시민 모두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도서를 빌려 볼 수 있도록 작은도서관(6개소) 및 스마트도서관(6개소)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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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3년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2022년 11월28일(월)부터 30일(수)까지 3일간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증대를 위해 2023년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80명으로, 일반형 전일제 44명, 주 20시간 시간제 18명, 월 56시간 복지형 참여자 18명이다. 장애인일자리 참여자격은 강릉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미 취업 등록장애인이며. 참여희망자는 모집기간 내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신분증과 필수 제출서류를 지참해 강릉시청 1층 지정 접수처로 방문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참여자로 선발되면, 관내 공공기관, 복지시설 및 복지단체 등에서 행정보조 및 복지서비스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아울러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모집에 대한 상세 내용은 강릉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과 주민센터 게시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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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회,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현장방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의회(의장 김기영)는 2022년 11월16일(수),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강릉시청 관광개발과 및 강릉관광개발공사와 합동으로 현장 방문해 시설물과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바다부채길은 2020년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 피해 및 2021년 낙석피해 등으로 운영을 중단했다가 2021년 9월부터 2022년 9월까지 태풍피해 복구공사와 우회노선 개설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10월1일 전면 개장했다. 김기영 강릉시의회 의장은 관계부서에게 “바다부채길은 2017년 개장 이후 연간 70만명의 방문하는 강릉의 주요 관광지로 2년만에 다시 개장한 바다부채길이 시민들과 관광객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며 “의회에서도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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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관광개발공사 아동폭력근절 캠페인 동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관광개발공사(사장 최상현)는 2022년 11월15일 아동폭력 근절을 위한 ‘End Violence’ 캠페인에 동참했다. 아동폭력근절 캠페인은 아동과 청소년을 향한 물리적-정신적 폭력을 근절시키기 위해 외교부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세계적인 인식개선 활동이다. 최상현 사장은 이날 “공사가 UN글로버콤팩트(UNGC)을 지지하는 회원으로서 아동이 물리적-정신적으로 폭력으로부터 보호받고, 인권을 존중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노력을 기울 일 것”이라고 피력했다. 한편 최상현 사장은 다음 참여기관으로 율곡연구원, 강릉예총, 소상공인진흥공단을 지정해 캠페인을 이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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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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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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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국립국악원, 상호교류 업무협약 체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2년 11월20일 오후 4시 강릉아트센터에서 국립국악원(원장 김영운)과 국악의 진흥과 전승 보급을 위한 상호교류와 고유의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악진흥 협력 및 무형문화유산에 대한 정보와 서적 및 기타 학술 간행물 교류 ▲양 기관의 공연, 교육, 체험 프로그램의 지원 및 시설 활용 협조 ▲강좌-토론회 공동개최 및 지원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번 협약식 후 강릉단오제 유네스코 등재 17주년 및 무형문화재 전승협력 기념공연으로 단오굿과 종묘제례악을 진행했다. 국립국악원 관계자는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인 강릉단오제와 강릉농악을 보유하고, 학산오독떼기, 사천하평답교놀이 등 많은 지역문화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강릉시와의 협약이어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선희 강릉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악 전용 공연시설과 전승 연구시설이 전무한 우리지역의 숙원사업인 국립국악원 강원분원이 설립될 수 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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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국립국악원, 상호교류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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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도서관,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확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도서관을 이용하고, 도서자료 보관의 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해 장서를 재배치하는 등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조성에 나섰다. 강릉시는 이용빈도가 낮거나 발행연도가 오래된 자료를 별도 보관하기 위해 10만여권의 장서를 보관할 수 있는 보존자료실을 조성했으며 작은도서관을 포함한 8개 도서관의 장서 점검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서가로 가득 찼던 자료실은 자료 이동과 재배치를 통해 이용자 공간을 최대한 넓혀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마음껏 독서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이와함께 이번 정비로 보존자료실로 이동하는 장서의 경우에도 홈페이지에서 대여 신청을 하면 기존처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온라인 회원이면 PC-모바일을 통해 무료로 전자책, 전자잡지, 오디오북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이정 시립도서관장은 “사각지대 없는 독서환경 조성을 통해 시민 모두가 책 읽는 도시, 바다향, 솔향, 커피향, ‘책향’이 가득한 강릉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립도서관은 시민 모두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도서를 빌려 볼 수 있도록 작은도서관(6개소) 및 스마트도서관(6개소)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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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도서관,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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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3년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2022년 11월28일(월)부터 30일(수)까지 3일간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증대를 위해 2023년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80명으로, 일반형 전일제 44명, 주 20시간 시간제 18명, 월 56시간 복지형 참여자 18명이다. 장애인일자리 참여자격은 강릉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미 취업 등록장애인이며. 참여희망자는 모집기간 내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신분증과 필수 제출서류를 지참해 강릉시청 1층 지정 접수처로 방문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참여자로 선발되면, 관내 공공기관, 복지시설 및 복지단체 등에서 행정보조 및 복지서비스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아울러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모집에 대한 상세 내용은 강릉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과 주민센터 게시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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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3년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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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회,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현장방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의회(의장 김기영)는 2022년 11월16일(수),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강릉시청 관광개발과 및 강릉관광개발공사와 합동으로 현장 방문해 시설물과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바다부채길은 2020년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 피해 및 2021년 낙석피해 등으로 운영을 중단했다가 2021년 9월부터 2022년 9월까지 태풍피해 복구공사와 우회노선 개설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10월1일 전면 개장했다. 김기영 강릉시의회 의장은 관계부서에게 “바다부채길은 2017년 개장 이후 연간 70만명의 방문하는 강릉의 주요 관광지로 2년만에 다시 개장한 바다부채길이 시민들과 관광객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며 “의회에서도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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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관광개발공사 아동폭력근절 캠페인 동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관광개발공사(사장 최상현)는 2022년 11월15일 아동폭력 근절을 위한 ‘End Violence’ 캠페인에 동참했다. 아동폭력근절 캠페인은 아동과 청소년을 향한 물리적-정신적 폭력을 근절시키기 위해 외교부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세계적인 인식개선 활동이다. 최상현 사장은 이날 “공사가 UN글로버콤팩트(UNGC)을 지지하는 회원으로서 아동이 물리적-정신적으로 폭력으로부터 보호받고, 인권을 존중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노력을 기울 일 것”이라고 피력했다. 한편 최상현 사장은 다음 참여기관으로 율곡연구원, 강릉예총, 소상공인진흥공단을 지정해 캠페인을 이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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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 강릉시지부, 일련의 사태관련 강릉시장 사과요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강릉시지부가 강릉시장은 일련의 사태에 대해 사과하라고 요구하고 나서 대응여부 등에 귀추가 주목된다. 공노 강릉시지부는 2019년 11월4일 밝힌 성명서에서 지난 2018년 7월 민선 7기 김한근 강릉시장이 부임하자마자 인사문제를 시작으로 우리시는 수많은 말들과 사건으로 조용할 날이 없었으며 결국은 지난 10월29일 시장 본인이 불구속 기소되는 참담한 상황까지 이르렀다고 상기했다. 공노 강릉시지부는 김 시장이 부임하고 처음 단행한 인사부터 법과 규정을 지킬 것을 요구했으며 잘못된 인사로 인한 감사원 감사와 시민단체에서의 고발 등으로 강릉시 행정의 신뢰를 저해시킨 부분에 대해 사과하고 민주적이고 공정한 인사시스템을 구축할 것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고 피력했다. 그러나 어떤 사과나 인사시스템의 개선은 전혀 없었으며 그로 말미암아 김 시장 본인이 지방공무원법 위반으로 검찰로부터 기소되는 사태에 이르렀다며 직원들에게 소통을 강조하면서도 정작 본인은 법과 규정을 무시하고 본인의 생각만을 고집하며 생각이 다르다고 직원들에 대해 마치 큰 잘못을 저지른 죄인을 다루듯 사기를 저해하고 감사부서가 본인의 사조직인냥 마음에 들지 않는 것마다 감사를 요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공노 강릉시지부는 시장의 일방적인 인사방식으로 파벌과 줄 세우기를 만들고 소통은 없고 명령과 지시만 난무해 결국은 근무여건을 악화시키고 조직문화를 후퇴시킬 것이라고 경고해 왔다며 시장의 자리는 개인이 아닌 공인의 자리로 시장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어떤 파장을 일으키는지는 볼링장, 시립미술관, 아트센터, 관광개발공사와 자원봉사센터 문제들을 보더라도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이 문제들로 관련 직원들은 얼마나 힘들고 괴로웠겠느냐며 김 시장 본인이 주변의 소리에 귀를 열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함께 행정은 법과 규정의 그 테두리 안에서 이뤄지는 공적인 것이지, 시장 개인의 생각으로 좌지우지할 수 있는 사적 행위가 아니며 시 행정 모든 것이 분야마다 법과 규정이 있고 그 안에서 중심을 잡고 행정을 이끌어 가는 것이 시장의 자리인 것이라고 역설했다. 이에 공노 강릉시지부는 김 시장에게 일련의 사태에 대해 직원들과 강릉시민에게 사과하고 일방적이고 독단적인 명령과 지시가 아닌 법과 규정의 틀 안에서 모두와 소통하는 민주적이고 공정한 인사시스템을 구축하길 거듭 촉구한다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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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 강릉시지부, 일련의 사태관련 강릉시장 사과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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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관광개발공사, 궁중복식 착용 강릉국제영화제 홍보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관광개발공사(사장 박재억)가 2019년 11월4일 강릉고속버스터미널 및 시외버스널 일대에서 강릉국제영화제 성공개최를 위해 궁중복식을 입고 이색적인 홍보를 진행했다. 강릉관광개발공사는 제1회 강릉국제영화제 기간중 국내외 관광객을 위한 특색있는 관광상품 및 관광지 할인 등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해 영화제 및 강릉 주요 관광지를 홍보하고 범시민적 참여 열기를 지속적으로 확산시키기로 했다. 특히, 국제영화제 기간중 입장권 예매를 높이기 위해 영화 입장권을 지참한 사람은 정동심곡바다부채길과 통일공원을 무료입장토록 하며, 강릉오죽한옥마을과 연곡캠핑장은 30% 할인 운영하기로 했다. 또 강릉오죽한옥마을에서 외국인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원-데이 전통문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궁중의상 체험, 수공예체험 등 우리 고유의 전통프로그램 체험기회를 제공해 영화제 관람객들이 영화제도 즐기고, 전통문화의 소중함과 멋스러움을 느끼게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공사의 홍보 및 체험프로그램은 강릉국제영화제 기간인 11월8일부터 14일까지 티켓을 지참해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공사 홈페이지와 전화(033-642-0436)로 문의하면 된다. 조규만 강릉관광개발공사 기획개발팀장은 “더 많은 관람객이 강릉을 찾을 수 있도록 무료입장과 할인행사를 운영하고, 강릉국제영화제의 성공개최와 세계적인 영화제로의 성장을 위해 공사도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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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관광개발공사, 궁중복식 착용 강릉국제영화제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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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회 강희문-배용주-조대영 의원, 수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의회 강희문-배용주-조대영 의원이 2019년 10월31일 춘천엘리시안 강촌에서 열린 제1회 강원도 자치분권대회에서 ‘강원지방자치발전 대상’을 수상했다. 강원지방자치발전대상을 수상한 강희문-배용주-조대영 의원은 말보다 행동을 강조하는 의정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집행부 견제와 감시, 상호 협조기능을 조화롭게 수행하며, 대의기관으로서 항상 시민의 편에 서서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시민의 말을 귀 기울여 말보다 행동으로 실천하는 의정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상을 받았다. 특히 강희문 의원은 제11대 전반기 강릉시상수원보호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수자원의 수질 개선과 생태계 보호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또 배용주 의원은 제11대 전반기 안인석탁화력발전소 건설사업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직을 맡아 안인석탄화력발전소 건설사업 행정사무조사 조사 추진 등 주변 마을 환경 피해 방지 및 보상문제 해결 등을 위해 애쓰고 있다. 이와함께 조대영 의원은 제11대 전반기 행정위원회 위원장직을 맡으면서 지역 현안이 발생할 때마다 다양한 대안을 제시하며 발 빠른 대처를 통해 올바른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등 위 세 의원 모두 기본과 원칙에 충실해 한 차원 더 성숙한 의정활동을 펼치는 등 지방자치 발전에 이바지하는 공로를 인정받았다. 세 의원은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적극적인 민생조례 제정, 다양한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자치 발전에 크게 이바지 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희문 의원은 제1회 강원도 자치분권대회에서 강릉시 대표로 ‘강릉지속가능발전협의회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및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요활동현황 등을 주제로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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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회 강희문-배용주-조대영 의원,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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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주문진읍 환경미화원, 사랑의 연탄나누기 행사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 주문진읍 환경미화원들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연탄나누기 행사를 실시하고 있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강릉시 주문진읍 환경미화원 박인복 반장 등 24명은 겨울철을 대비해 관내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26가구에 연탄 300장씩 총 7,800장을 전달하고 있다. 특히 이들은 1년 동안 버려진 재활용품을 수거해 얻은 수익금과 자체 월회비로 총 600만원 상당의 연탄을 구입했으며 쓰레기량도 줄이고 어려운 이웃도 도울 수 있다는 취지에서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에 10월31일 홀로사는 노인 2가구를 직접 선정해 배달하고 나머지 24가구는 연탄업체를 통해 11월 중순까지 배달을 완료한다. 박인복 강릉시 주문진읍 환경미화원 반장은 “발품으로 모은 작은 정성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전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하니 큰 보람과 행복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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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주문진읍 환경미화원, 사랑의 연탄나누기 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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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19년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2019년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을 맞아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산불예방활동을 전개한다. 산불방지대책본부는 11월1일부터 12월15일까지 가을철 산불방지대책으로 설정하고 예방대책과 진화대책을 병행한다. 특히 예방대책으로 본청포함 읍면동에 산불상황실 19개소를 운용하고 산불감시원 195명을 배치하는 동시에 산불무인감시카메라 25대를 24시간 가동하고 산불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상시 실시해 산불위험에 대한 시민의식을 고취한다. 김석중 강릉시청 산림과장은 “강릉시는 산불진화대책으로 산불발생시 초동진화를 최우선으로 방향설정을 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106명과 헬기 5대 진화차량 21대로 향시 출동상태를 유지해 봄철과 같은 대형산불이 발생되지 않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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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19년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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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인문주간 인문도시 강릉 인문축제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강릉원주대학교와 강릉시가 주관하는 ‘2019 인문주간 인문도시 강릉 인문축제’가 오는 11월1일부터 3일간 강릉원주대학교-강릉대도호부관아-명주예술마당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인문주간의 주제는‘갈등을 넘어 화해와 상생의 인문학’이며 인문축제를 통해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위로를 주고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위한 인문학의 가치와 역할을 전한다. 특히 2019인문축제 개막식은 11월1일 오후 2시 강릉원주대 인문대학 103호에서 진행한데 이어 ‘인문학의 시선-포용과 조화’을 주제로 석학들의 학술발표회를 개최한다. 또 강릉원주대 부설 해람어린이집에서 어린이들의 정서발달을 돕기 위해 1일부터 3일간 그림으로 읽는 강릉설화 그림전시회가 열리며 강릉대도호부관아에서 2일과 3일 2일 동안 강릉어린이-시민독서 골든벨과 국악과 양악의 콜라보연주회, 명주예술마당에서 1일부터 3일간 소나무 사진전시회를 개최하는 등 인문학 관련 다양한 행사를 펼친다. 아울러 2019인문주간 인문도시 강릉 인문축제의 독서골든벨 사전신청 및 행사 안내 관련 자세한 사항은 강릉원주대 인문학연구소(☎ 033-640-263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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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인문주간 인문도시 강릉 인문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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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대 강원지역대학 강릉시학생회, 성품 기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방송통신대 강원지역대학 강릉시학생회(회장 김채희)는 2019년 10월28일 강릉시청에서 학생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사랑의 쌀 4kg들이 40포(50만원 상당)를 구입, 김년기 강릉시청 문화관광복지국장을 통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해 훈훈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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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대 강원지역대학 강릉시학생회, 성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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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영동대-한몽무역협회, 2019년 업무협약 체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영동대학교(총장 김제홍)가 2019년 10월29일(화) 본교 총장실에서 한몽무역협회(회장 오트곤바트)와 산업체 교수 연구 및 연수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김제홍 강릉영동대 총장, 조준아 교학처장, 박용승 국제교류원장, 한국문화어학당 정애란 교수, 한몽 무역협회 오트곤바트 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산업체 교수연구 및 연수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협약 주요내용으로 ▲산업체 교수연구 및 연수프로그램 운영 ▲학생관련 복수학위, 교육과정수출, 단기특별과정, 어학연수운영 등 ▲해외 현장실습 및 취업 활성화사업 ▲산업관련 상호방문 교류 및 지원사업 ▲기타 정보교환 및 각종 자료수집과 보급사업 등이었다. 김제홍 강릉영동대 총장은 “대한민국과 몽골의 교육과 연구를 활성화하기 위한 상호 교류로 해외 현장실습 및 취업 활성화를 극대화하고, 단기특별과정을 통한 어학연수 운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산업체 교수연구와 연수프로그램을 운영해 재학생뿐 만 아니라 한국으로 오는 유학생들에게 정확한 방향성을 제시해 대한민국의 교육서비스 산업이 한층 발전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창형 강릉영동대 기획처 담당자는 “우리 대학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교육-문화-인문-경제 등의 모든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통해 지속적 관계를 유지하고, 몽골과 교육·연구 및 산업 관련 교류가 활성화 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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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영동대-한몽무역협회, 2019년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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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회 제279회 임시회 상임위원회 안건심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의회가 제279회 임시회 상임위원회를 개회해 2020년 당초예산편성 관련, 주요업무보고를 받았다. 강릉시의회는 2019년 10월25일 오전 10시 행정위원회(위원장 조대영), 산업위원회(위원장 배용주)별로 2020년 당초예산편성 관련 주요업무보고를 받았다. 허병관 의원은 행정위원회에서 의원발의 조례안인 강릉시 리통반의 설치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0월22일 상임위위원회 심사에서 보류된 건에 대해서는 집행부는 건강검진비를 반장까지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다음 정례회에서 논의될 수 있도록 있도록 재검토할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강희문 의원은 강릉시민대상 욕구조사 결과, 강릉에서 계속 살고 싶다는 시민들의 의견이 다수이었으며 대다수의 시민들은 관광이나 문화가 강릉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정책방향이라는 의견을 제시했다며 따라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문화관광을 통한 강릉시 비전을 제시해 2020년 예산도 그것에 걸맞게 문화나 관광에 비중을 둔 예산편성이 필요함을 주문했다. 또 행정지원과 업무보고시, 강릉시에서 수차례 조직개편을 했으나, 현 시스템에서 국별로 담당부서(과)수와 업무량에 대한 편차가 크므로, 업무가 과중한 국이 있음을 지적했으며 특히, 문화관광복지국의 경우 한 국장이 여러과를 관할하고 있어 국장남의 업무가 크다고 사료되므로 국을 신설하는 등 조직개편을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 조대영 의원은 기획예산과는 강릉시 전 부서의 컨트롤 타워이지만 2020년 당초예산 관련 업무보고서 내용이 미흡함을 지적하며, 지금 업무보고는 2020년을 내다 볼 수 있 수 있도록 큰 틀에서 정책방향을 제시하는 업무보고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 읍면동별 예산 편성의 경우, 지역별로 편중해 예산 편성됨을 지적, 예산편성시, 읍면동별 기준을 정해 예산이 편중되지 않도록 당초예산 편성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산업위원회 이재모 의원은 축산과 업무보고와 관련, 축산악취 민원 주요 현장에 모니터요원을 배치해 악취상황을 감시하는 것은 좋은 시책이라고 생각한다며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한 결과 나온 데이터를 분석해 악취저감 정책에 적용할 필요가 있으며, 모니터요원 배치가 현장의 민원에 적극적인 대처가 될 수 있도록 관리를 당부했다. 또 기온이 높은 계절에 축산 악취에 대한 감독이 집중되는데, 감독이 소흘 해 질 수 있는 더욱 철저한 감독을 당부했다. 조주현 의원은 주택과 업무보고와 관련,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과 관련 지역구 민원사항에 대해 해결을 당부하며, 송정동 아파트 건설공사 주변의 주택이나 건물이 전체적으로 갈라짐이나 건물변형 등으로 피해를 보고 있는데, 적극적으로 정확한 피해현황 파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특히, 공사 주변 주택은 대부분 어르신들이 거주하는 곳으로 마땅히 피해 상황을 호소하며 민원 제기할 곳을 찾을 길이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으므로 시에서 직접 시행사와 중재에 나서서 인근 주민들의 피해 최소화를 위한 합의를 이끌어 줄 수 있도록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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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회 제279회 임시회 상임위원회 안건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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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영동문화창달위한 전국학술대회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원주대학교 인문학연구소가 주관하고 강릉시오죽헌/시립박물관이 후원하는 제26회 영동문화창달을 위한 전국학술대회가 2019년 10월26일(토) 오후 1시 강릉스카이베이 경포호텔에서 개최된다. 이번 학술대회는 ‘강릉 인문학 연구의 수렴과 확장’이라는 테마로 강릉지역의 전통 인문학적 유산을 재발견하고, 서양 인문학이 국내로 수용-융합하는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지향할 점을 모색한다. 또 2018년과 달리 강원대와의 협업이 이뤄져 기존보다 3배 확장된 규모로 진행한다. 행사는 총 3부로 구성해 6개 섹션으로 주제를 나눠 발표와 토론을 진행한다. 각 세션별 발표와 토론은 2부와 3부에 걸쳐 스카이베이 경포호텔 미팅룸V, D, E에서 각각 순차적으로 이뤄진다. 특히 1부는 개회사와 기조발표(우리의 문학 연구와 세계 문학의 수용) 순으로 진행하며 2부는 ‘대학 교양 교육의 새로운 방법론’, ‘공존과 치유의 서사’, ‘인문도시 프로젝트의 현황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이 이어진다. 또 3부는 ‘세계 인문학의 수용과 융합’, ‘초연결시대의 인문학’, ‘강릉지역 인문유산의 재조명’에 대한 발표 및 토론에 이어 종합토론으로 학술대회를 마무리한다. 아울러 강릉과 인문학에 대한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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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영동문화창달위한 전국학술대회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