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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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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국립국악원, 상호교류 업무협약 체결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2년 11월20일 오후 4시 강릉아트센터에서 국립국악원(원장 김영운)과 국악의 진흥과 전승 보급을 위한 상호교류와 고유의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악진흥 협력 및 무형문화유산에 대한 정보와 서적 및 기타 학술 간행물 교류 ▲양 기관의 공연, 교육, 체험 프로그램의 지원 및 시설 활용 협조 ▲강좌-토론회 공동개최 및 지원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번 협약식 후 강릉단오제 유네스코 등재 17주년 및 무형문화재 전승협력 기념공연으로 단오굿과 종묘제례악을 진행했다. 국립국악원 관계자는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인 강릉단오제와 강릉농악을 보유하고, 학산오독떼기, 사천하평답교놀이 등 많은 지역문화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강릉시와의 협약이어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선희 강릉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악 전용 공연시설과 전승 연구시설이 전무한 우리지역의 숙원사업인 국립국악원 강원분원이 설립될 수 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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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도서관,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확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도서관을 이용하고, 도서자료 보관의 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해 장서를 재배치하는 등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조성에 나섰다. 강릉시는 이용빈도가 낮거나 발행연도가 오래된 자료를 별도 보관하기 위해 10만여권의 장서를 보관할 수 있는 보존자료실을 조성했으며 작은도서관을 포함한 8개 도서관의 장서 점검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서가로 가득 찼던 자료실은 자료 이동과 재배치를 통해 이용자 공간을 최대한 넓혀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마음껏 독서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이와함께 이번 정비로 보존자료실로 이동하는 장서의 경우에도 홈페이지에서 대여 신청을 하면 기존처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온라인 회원이면 PC-모바일을 통해 무료로 전자책, 전자잡지, 오디오북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이정 시립도서관장은 “사각지대 없는 독서환경 조성을 통해 시민 모두가 책 읽는 도시, 바다향, 솔향, 커피향, ‘책향’이 가득한 강릉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립도서관은 시민 모두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도서를 빌려 볼 수 있도록 작은도서관(6개소) 및 스마트도서관(6개소)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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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3년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2022년 11월28일(월)부터 30일(수)까지 3일간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증대를 위해 2023년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80명으로, 일반형 전일제 44명, 주 20시간 시간제 18명, 월 56시간 복지형 참여자 18명이다. 장애인일자리 참여자격은 강릉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미 취업 등록장애인이며. 참여희망자는 모집기간 내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신분증과 필수 제출서류를 지참해 강릉시청 1층 지정 접수처로 방문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참여자로 선발되면, 관내 공공기관, 복지시설 및 복지단체 등에서 행정보조 및 복지서비스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아울러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모집에 대한 상세 내용은 강릉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과 주민센터 게시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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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회,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현장방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의회(의장 김기영)는 2022년 11월16일(수),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강릉시청 관광개발과 및 강릉관광개발공사와 합동으로 현장 방문해 시설물과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바다부채길은 2020년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 피해 및 2021년 낙석피해 등으로 운영을 중단했다가 2021년 9월부터 2022년 9월까지 태풍피해 복구공사와 우회노선 개설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10월1일 전면 개장했다. 김기영 강릉시의회 의장은 관계부서에게 “바다부채길은 2017년 개장 이후 연간 70만명의 방문하는 강릉의 주요 관광지로 2년만에 다시 개장한 바다부채길이 시민들과 관광객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며 “의회에서도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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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관광개발공사 아동폭력근절 캠페인 동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관광개발공사(사장 최상현)는 2022년 11월15일 아동폭력 근절을 위한 ‘End Violence’ 캠페인에 동참했다. 아동폭력근절 캠페인은 아동과 청소년을 향한 물리적-정신적 폭력을 근절시키기 위해 외교부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세계적인 인식개선 활동이다. 최상현 사장은 이날 “공사가 UN글로버콤팩트(UNGC)을 지지하는 회원으로서 아동이 물리적-정신적으로 폭력으로부터 보호받고, 인권을 존중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노력을 기울 일 것”이라고 피력했다. 한편 최상현 사장은 다음 참여기관으로 율곡연구원, 강릉예총, 소상공인진흥공단을 지정해 캠페인을 이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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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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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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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국립국악원, 상호교류 업무협약 체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2년 11월20일 오후 4시 강릉아트센터에서 국립국악원(원장 김영운)과 국악의 진흥과 전승 보급을 위한 상호교류와 고유의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악진흥 협력 및 무형문화유산에 대한 정보와 서적 및 기타 학술 간행물 교류 ▲양 기관의 공연, 교육, 체험 프로그램의 지원 및 시설 활용 협조 ▲강좌-토론회 공동개최 및 지원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번 협약식 후 강릉단오제 유네스코 등재 17주년 및 무형문화재 전승협력 기념공연으로 단오굿과 종묘제례악을 진행했다. 국립국악원 관계자는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인 강릉단오제와 강릉농악을 보유하고, 학산오독떼기, 사천하평답교놀이 등 많은 지역문화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강릉시와의 협약이어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선희 강릉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악 전용 공연시설과 전승 연구시설이 전무한 우리지역의 숙원사업인 국립국악원 강원분원이 설립될 수 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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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국립국악원, 상호교류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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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도서관,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확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도서관을 이용하고, 도서자료 보관의 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해 장서를 재배치하는 등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조성에 나섰다. 강릉시는 이용빈도가 낮거나 발행연도가 오래된 자료를 별도 보관하기 위해 10만여권의 장서를 보관할 수 있는 보존자료실을 조성했으며 작은도서관을 포함한 8개 도서관의 장서 점검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서가로 가득 찼던 자료실은 자료 이동과 재배치를 통해 이용자 공간을 최대한 넓혀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마음껏 독서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이와함께 이번 정비로 보존자료실로 이동하는 장서의 경우에도 홈페이지에서 대여 신청을 하면 기존처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온라인 회원이면 PC-모바일을 통해 무료로 전자책, 전자잡지, 오디오북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이정 시립도서관장은 “사각지대 없는 독서환경 조성을 통해 시민 모두가 책 읽는 도시, 바다향, 솔향, 커피향, ‘책향’이 가득한 강릉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립도서관은 시민 모두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도서를 빌려 볼 수 있도록 작은도서관(6개소) 및 스마트도서관(6개소)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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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도서관,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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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3년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2022년 11월28일(월)부터 30일(수)까지 3일간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증대를 위해 2023년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80명으로, 일반형 전일제 44명, 주 20시간 시간제 18명, 월 56시간 복지형 참여자 18명이다. 장애인일자리 참여자격은 강릉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미 취업 등록장애인이며. 참여희망자는 모집기간 내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신분증과 필수 제출서류를 지참해 강릉시청 1층 지정 접수처로 방문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참여자로 선발되면, 관내 공공기관, 복지시설 및 복지단체 등에서 행정보조 및 복지서비스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아울러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모집에 대한 상세 내용은 강릉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과 주민센터 게시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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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3년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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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회,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현장방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의회(의장 김기영)는 2022년 11월16일(수),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강릉시청 관광개발과 및 강릉관광개발공사와 합동으로 현장 방문해 시설물과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바다부채길은 2020년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 피해 및 2021년 낙석피해 등으로 운영을 중단했다가 2021년 9월부터 2022년 9월까지 태풍피해 복구공사와 우회노선 개설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10월1일 전면 개장했다. 김기영 강릉시의회 의장은 관계부서에게 “바다부채길은 2017년 개장 이후 연간 70만명의 방문하는 강릉의 주요 관광지로 2년만에 다시 개장한 바다부채길이 시민들과 관광객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며 “의회에서도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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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관광개발공사 아동폭력근절 캠페인 동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관광개발공사(사장 최상현)는 2022년 11월15일 아동폭력 근절을 위한 ‘End Violence’ 캠페인에 동참했다. 아동폭력근절 캠페인은 아동과 청소년을 향한 물리적-정신적 폭력을 근절시키기 위해 외교부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세계적인 인식개선 활동이다. 최상현 사장은 이날 “공사가 UN글로버콤팩트(UNGC)을 지지하는 회원으로서 아동이 물리적-정신적으로 폭력으로부터 보호받고, 인권을 존중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노력을 기울 일 것”이라고 피력했다. 한편 최상현 사장은 다음 참여기관으로 율곡연구원, 강릉예총, 소상공인진흥공단을 지정해 캠페인을 이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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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황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 모금 활동인 희망2026나눔캠페인이 지역사회 전반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2025년 12월18일(목) 시청 8층 상황실에서 열린 성금 기탁식에서 동호엔지니어링(대표 정의권)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릉시지회(지회장 김홍길)가 각각 성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이날 동호엔지니어링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1천만 원, 한국공인중개사협의회 강릉시지회는 성금 357만 원을 기탁했다. 이어 12월19일(금) 사단법인 한미동맹협의회 강릉시지회(지회장 김태형)는 시청 8층 회의실에서 성금 2백만 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지역기업과 단체의 지속적인 참여로 희망2026 나눔캠페인이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통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경은 강릉시청 복지정책과장은 “강릉시는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더욱 확대하기 위해 오는 12월 29일(월) 강릉시청 로비에서 순회 모금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라며 “이번 행사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되어 연말 나눔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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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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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규 강릉시장, 시민 모두가 잘사는 NO.1 행복도시 건설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김홍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장이 2025년 송년 기자회견을 개최해 민선 8기 추진했던 각종 사업과 시책 등에 대한 성과와 소회, 향후 계획 등을 가감 없이 밝히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김홍규 시장은 2025년 12월19일 오전 10시 30분 강릉시청 15층 회의실에서 실국과장들이 배석한 가운데 송년 기자회견을 열어 시민과 함께 걸어온 3년 6개월의 시정을 되돌아 보고 그간 추진해 온 일들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김 시장은 지난 16년간의 의정활동 후 오랜 시간이 지나 다시 행정을 맞이하면서 지난 3년 6개월의 시간은 돌밭을 일궈 옥토를 만드는 농부의 심정으로 강릉 발전의 밑거름이 될 행정혁신을 최우선으로 변화와 혁신의 이정표가 돼 줄 '강릉발전종합계획을 수립'해 강릉 대전환의 토대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또 강릉은 서비스업 비중이 84%인 불균형한 사업구조의 어려움을 이겨내고자, '항만 - 철도 복합물류도시, 미래산업도시로 체질을 개선'하며 경제도시다운 경제도시로의 대전환을 추진하고 있다며 물류비 절감과 접근성 개선을 통해 기업의 이익이 되는 도시, 사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야 기업이 찾아오고, 양질의 일자리가 생기며, 지역 경제가 살아난다며 이러한 선순환 성장구조는 인구 유입과 지방재정 확충으로 이어져 '자립 가능한 100만 특례도시의 기반을 완성'하게 될 것이라고 피력했다. 특히 민선 8기 시정은 ‘시민중심 적극행정 강원제일 행복강릉’을 비전으로 정하고 오직 시민, 오직 강릉만을 생각하며 강릉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다섯 가지 시정 목표를 설정했다며 위민, 경청, 창의, 동행을 시정 원칙으로 시민을 먼저 생각하고,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을 펼치기 위해 지난 3년 6개월을 쉼 없이 달려왔다고 강조했다. 이에 민선 8기 3년 6개월간 우리 공직자 여러분과 시민들과 함께 내 딛은 발 걸음에 대해 말씀드리겠다며 '민선 8기 시정 방향은 경제와 관광을 두 개의 축'으로 발전 초석들을 하나씩 속도감 있게 완성해 가면서 더 큰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문화와 농어촌, 복지로 민생을 따뜻하게 챙기는 '시민 모두가 잘 사는 NO.1 행복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설명했다. 이와함께 민선 8기 시정추진상황으로 '민선 8기 강릉시정은 시민행복, 혁신성장, 공동체통합을 기조'로 신뢰받는 행정, 일 잘하고 청렴한 시정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강릉시 정책 설문조사 결과, 시민과의 소통 - 경청 행정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정책 만족도가 매년 상승했고 국민권익위원회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강릉시 최초로 2등급을 달성'하며 청렴도를 2단계 높였다며 소통행정 추진으로 선정된 각 분야의 기관표창은 시정 성과와 신뢰행정을 입증했다고 소개했다. 또, 협업과 책임에 기반한 역량있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고자 「강릉시 사무전결처리 - 회계관리 규칙」을 개정해 국 - 과장 중심의 책임 행정을 추진했다며 그 결과, 국 - 과장 사무처리 비율 90.5%, 인허가 비율 99.9%, 사업발주 비율 99.6%에 이르는 행정 처리는 국 - 과장 중심의 자율과 책임에 기반해 신속 - 정확 - 친절 - 공정한 행정으로 나타났다고 평가했다. 여기에다 '부서 - 직렬별 맞춤형 업무연찬과 교육을 확대하고, 부서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보다 역동적이고 전문적인 행정조직으로 변화했다며 지난 2023년 7월,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맞춰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를 강릉에 유치했으며, '강원특별법 농지특례를 활용한 농촌활력 촉진지구 지정' 등으로 지역균형발전 기반도 탄탄히 마련했다고 진단했다. 여기에다 강릉시는 '기업하기 좋고, 사업하기 좋은 경제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항만 - 철도 복합물류 중심도시, 천연물 바이오 미래산업도시 기반을 체계적으로 구축해 왔다며 항만 - 철도 복합물류의 핵심거점인 옥계항은 국제 정기항로 활성화와 수출입 물동량 확대(31,127 TEU)를 통해 육상물류비 절감과 접근성 개선으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에 '제4차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에 컨테이너 취급이 가능한 부두로 반영'하도록 해 환태평양 물류 중심도시로 나아가는 발판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더 나가 동해선 철도 개통을 시작으로 제진, 인천, 수서, 목포와 같은 전국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광역철도망 구축과 연계해 '철송장 설치와 북방물류 전진기지 기반을 탄탄히 준비'하고 있다며 '정동진IC 및 TG 신설'은 지난 7월 한국도로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추진 중이며, 국도 7호선 확장은 KDI 일괄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최종 대상지로 선정되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해 철저히 대응하고 있다고 했다고 했다. 이에 더해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개발을 통한 RE100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과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을 함께 추진해 수출기업 유치 경쟁력을 높이고, 친환경 산업기반을 조성하고 있다며 강릉의 신성장 동력인 천연물바이오 산업도 본격화하고 있으며 '천연물바이오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선정된 국가산단'은 지난 9월 산단조성 기본협약을 체결하고 예비타당성 통과를 준비하고 있으며, 천연물 바이오 산업 성장을 뒷받침하는 특구 - 지구지정과 R&D 기반강화 사업도 확충해 가고 있다고 했다. 이와 더불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중심으로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도 힘을 쏟았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상공인과를 신설했으며 지역화폐,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지원도 꾸준히 늘려 서민경제의 부담을 덜어드렸다고 소개했다. 이어 양질의 일자리 창출 시책을 추진한 결과, 2024년 역대 최고 고용률을 달성해 4년 연속 전국 지자체 일자리 대상 수상의 쾌거도 이뤄냈다며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관광인프라를 확충하며 세계인이 찾고 머무는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더불어 지역 경기의 단기적 부양과 관광도시다운 관광도시로 전환하기 위해 '세계 100대 관광도시 진입'이라는 구체적 목표를 세우고, 국제수준의 숙박 인프라 확충과 개발과 보존의 균형있는 조화를 통한 권역별 다양한 관광인프라를 확충해 세계 100대 관광도시 진입 기반을 탄탄히 준비해 가고 있다며 국제관광도시 조성 추진과 함께 ‘우리 강릉 친절해 - 정직해 - 깨끗해 범시민 실천 운동’을 통해 성숙한 시민의식과 관광 수용 역량도 함께 높여 왔다고 자평했다. 특히 강릉만의 특색있는 행사와 축제는 생각에 생각을 더해, 해마다 더 나은 축제로 발전하고 있으며, '올해는 축제 방문객이 260만 명을 돌파'했다며 내년 개최되는 2026 ITS 세계총회는 지난 10월 조직위원회가 출범했으며 강릉시가 마이스산업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는 행사로서 성공 개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차질없이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더해 ITS 세계총회와 연계해 추진되는 지능형 교통체계 구축은 스마트 교통기술을 결합한 미래교통으로 우리 시민의 교통 편의성과 스마트 교통인프라의 구축을 한층 앞당길 것이라며 천년의 전통 위에 미래의 가치를 더해 문화와 예술, 체육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도시로 발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김 시장은 '제일 문화도시, 제일 역사도시로의 위상 확립'을 위해서도 율곡국학진흥원, 국립국악원 강원분원 설립을 추진했으며, 강릉시 시사 편찬, 명주군왕 능향대제, 강릉향교 석전대제 문묘제례악 복원 등 무형문화유산의 올바른 전승과 복원에도 힘써 문향 - 예향의 위상을 확고히 다졌다며 전주에 이어 국내 두 번째로 유네스코 미식 창의도시 국제네트워크에 가입했으며 시민 화합의 정신을 담고 있는 강릉단오제는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대화합의 장으로 만들어 '전통과 문화가 살아 숨쉬는 K-문화의 세계적 축제'로 키워가고 있다고 했다. 또 생활 체육과 전문체육의 저변 확대를 통해 '스포츠 도시 강릉의 위상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생활 체육 증진을 위해 강릉궁도장, 복합복지 체육센터, 남부권 수영장, 안인진리 축구 경기장, 권역별 파크골프장 확충으로 시민이 일상에서 체육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종합 스포츠 타운 조성 추진으로 생활체육 인프라를 확충해 가고 있고 생활 체육의 저변 확대와 경쟁력을 강화해 강원도민체전에서 2023년에 이어 올해 다시 한번 종합 우승을 차지했고 스토브리그와 전지훈련 유치로 스포츠 산업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력 제고와 명실상부한 스포츠 도시로 자리매김'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농어촌의 자생력과 경쟁력을 강화'해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의 길을 열었다며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확충, 로컬 푸드 유통센터 운영, 강릉 우수농식품 인증제 도입, 미래주도형 농업기술 보급으로 농가 소득작물 생산 기반과 농가 경쟁력을 높였고, 농업기술센터 신축사업은 올해 사전절차를 마치고 내년 착공해 농업인 중심 종합행정 지원을 한층 강화하겠다며 이에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인 펫 파크를 조성해 반려동물 친화도시 환경을 구축했다고 주장했다. 또 농 - 어업 인력 확보와 고용 안정을 위해 외국인 계절 근로자를 도입하고 외국인 어선원 복지회관을 건립했으며, 해양경찰서 신설로 해양 안전을 한층 강화했다고 어필했다. 아울러 어촌 신 활력 증진사업, 일반농산어촌 개발사업, 어촌 뉴딜300 사업을 통해 어촌경제 활성화 기반을 조성하고 어촌 정주 여건을 개선했으며, 바다숲 조성과 수산생물 산란 - 서식장 조성, 해조류 생산 및 양식업 특화 지원으로 바다 목장화를 추진해 수산생물 서식 환경을 회복하고, 양식산업의 육성으로 지속 가능한 수산자원을 키워가고 있다고 피력했다. 김 시장은 이에 머물지 않고 시민의 삶을 지탱하는 든든한 복지 도시로 한 걸음 더 나아갔다며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살아가는 도시'를 위해전 생애 맞춤형 생활 - 복지 인프라를 탄탄히 갖춰 왔으며, 노인일자리 확대와 남부노인종합복지관, 시립노인요양센터 개관으로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와 삶의 질을 높이고 있다고 했다. 이어 2026년 시행되는「통합돌봄지원법」에 앞서 올해 전담기구를 설치해 강릉 안애(安愛) 통합돌봄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산후 조리비 지원, 영동권 첫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 운영, 아동 돌봄 통합플랫폼 구축, 초 중 고 입학준비금 지원, 여성친화도시 지정, 지역필수의사제 운영 사업 추진으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돌봄 복지체계를 구축했다고 했다. 이 밖에 시민이 '머물고 싶은 도시를 목표'로 정주 여건을 꾸준히 개선했다며 주문진 공영버스터미널 조성, 공영주차장 확충을 통해 시민 중심의 교통 인프라를 확충하고, 초정밀 버스정보시스템 도입, QR 코드 기반 버스정보 도착서비스구축 등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개선해 이동 편의성을 증진시켰다며 그동안 숙원사업이었던 해안선 마지막 단절 구간 남항진~안인간 동해안 바닷가 경관 도로 조성은 지난 10월 제18전투비행단과 협약을 체결하고 내년부터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며, 남대천 자전거도로, 회산동 강변도로 등 도로 교통망을 확충해 도심 내 20분대 생활권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제시했다. 이에 더해 어르신 교통복지 지원,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비휠체어 교통약자 이동지원을 통해 사회적 약자의 교통편의 서비스를 확대하고, 탄소 중립과 재활용 활성화로 환경친화적 정주 여건을 조성했다며 예측과 예방 중심의 재난대응체계 구축으로시민 안심 환경을 구축했다고 덧붙였다. 김 시장은 민선 8기 취임 직후 숙박시설 확충, 생활인구 증가 등장래 수요에 대비한 상 - 하수도 공급대책을 포함해 민선 8기 주요 현안 추진전략을 수립했다며 2023년부터 다양한 수원확보와 원수비 절감을 위해 연곡 지하수 저류댐 설치, 연곡정수장 현대화, 연곡정수장 증설, 노후 상수관망 정비, 농어촌 생활용수개발사업을 추진하고,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하수관로 정비, 노후 하수시설물 보수를 통해 공공하수도 기반의 안전성을 강화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와함께 자연재해위험지구 개선 및 도시침수 예방사업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시민을 보호하고 예측과 예방 중심의 재난대응체계를 단단하게 구축해 가고 있다며 또한 강릉시는 가뭄은 물론 폭설, 홍수, 산불, 교량 안전, 싱크홀과 같은 모든 재난과 재해에도 철저히 대비해 '시민이 언제나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강릉'을 만들고 있다고 했다. 더 나가 2026년은 '민선 8기 시정을 마무리하고 그동안의 성과를 결실로 맺어 가는 중요한 해'라며 그간 추진해 온 주요 시정 과제들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해 실질적인 성과로 완성해 가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지역경제 회복에 역점을 두고 기업과 소상공인, 서민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 하겠으며 아울러, '경제도시다운 경제도시, 관광도시다운 관광도시 실현'을 위해 시민께 약속드린 공약사업과 현안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그 성과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확실한 결과로 보여드리겠다고 거듭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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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규 강릉시장, 시민 모두가 잘사는 NO.1 행복도시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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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국제관광도시시민실천운동추진위 정기회의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국제관광도시시민실천운동추진위원회(위원장 최길영)는 2025년 12월19일(금) 시청 8층 상황실에서 정기회의를 열고, 올 한해 추진했던 활동들을 되돌아보고 내년도 글로벌 관광 범시민 캠페인 추진계획을 논의한다. 강릉시는 2025년 릴레이 실천 협약을 지속 체결해 총 26차 36개 단체 · 기관과 실천 협약을 맺었으며, 강릉역 관광객 환영 캠페인, 가격표시제 준수 및 호객행위 근절 캠페인, 읍면동 자생단체 중심 환경정화 캠페인 등 분과별 활동을 적극 전개했다. 이외에도 서울역 · 부산역 · 동대구역 등 대도시 방문 현장 캠페인 전개, 시민축구단 개막전 및 경포해수욕장 개장식 연계 홍보 캠페인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추진했다. 특히 오는 2026년 지금까지의 활동과 더불어 2026~2027년 강릉 방문의 해 및 2026 세계마스터즈 탁구대회, ITS 세계총회 등 대규모 국제행사와 연계해 글로벌 관광 범시민 캠페인을 확대 전개한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지난 1년간 한결같은 마음과 열정으로 범시민 캠페인 활동에 힘써 주신 추진위원회 위원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친절 · 정직 · 깨끗한 강릉 만들기를 위해 시민분들의 하나된 마음으로 함께 노력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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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국제관광도시시민실천운동추진위 정기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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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회, 제326회 제2차 정례회 폐회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의회(의장 최익순)는 2025년 12월18일 제326회 강릉시의회(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2025년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시의회는 제3차 본회의에서 각 상임위원회(행정위원회, 산업위원회)에서 심사한 「강릉시 재향소방동우회 지원 조례안」, 「강릉시 성장관리 계획 구역 지정 및 성장관리 계획 수립 의견제시의 건」 등 4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또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상정한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5년도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의결했다. 이어 ▲박경난 의원과 김현수 의원의 시정질문이 이어졌으며, ▲홍정완 의원의 ‘사회복지종사자의 처우개선 촉구’를 주제로 한 10분 자유발언이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최익순 의장은 “다가오는 새해는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최우선에 둔, 보다 책임 있고 실천적인 의정활동으로 시민 여러분의 신뢰에 보답하겠다”라고 말하며 제326회 제2차 정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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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회, 제326회 제2차 정례회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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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강릉커피축제 52만명 방문, 소비지출액 442억원 집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문화재단은 2025년 10월 30일(목)부터 11월 2일(일)까지 4일간 개최된 제17회 강릉커피축제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12월 17일(수)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제17회 강릉커피축제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시민, 참여업체, 소상공인, 관계기관 등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올해 축제의 운영 성과를 되돌아보고 개선 과제와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특히 지난 17년간 커피를 매개로 성장해 온 강릉의 문화적 · 산업적 궤적을 재조명하고, 강릉커피축제가 세계적 커피문화 관광축제로 도약하기 위한 새로운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강릉커피축제는 올해 축제 기간 동안 총 52만 명의 방문객이 찾으며, 전년도 44만 명 대비 약 18% 증가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특히 솔향 · 바다향 · 커피향이 어우러진 지역의 자연환경을 적극 활용한 감성 프로그램으로 MZ세대의 취향을 반영한 ‘별이 빛나는 밤에’, 레트로 감성을 살린 ‘안목있는 커피라디오’, 어린이를 위한 키즈놀이터 운영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콘텐츠를 선보이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또 누들축제, 로봇 경진대회 등 인근 · 연계 축제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축제 간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며 지역 축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이와함께 제17회 강릉커피축제 평가 용역 결과에 따르면, 축제 기간 공식 방문객 수는 52만 명으로 집계했다. 여기에다 방문객 1인당 평균 소비지출액은 8만 5천 원으로, 이를 바탕으로 한 총 소비지출액은 약 442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했다. 더 나가 전체 방문객 가운데 지역주민은 18만 명, 외지 방문객은 34만 명으로 분석됐으며, 이들의 소비지출로 인한 지역경제 파급효과는 총 97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강릉커피축제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한다. 세부적으로 지역 내 생산유발 효과 약 499억 원, 소득유발 효과 128억 원, 고용유발 효과 1,057명, 부가가치 유발 효과 295억 원으로 추정한다. 이에 더해 지출 항목별로 숙박비(32.8%), 식음료비(25.2%), 교통비(17.4%), 쇼핑비(11.3%) 순으로 나타나 축제 야간프로그램 강화로 방문객들이 실제로 지역에 체류하며 축제를 즐긴 것으로 분석한다. 이와 더불어 ‘별의별 강릉커피’ 슬로건으로 진행한, 이번 축제는 도심형 프로그램, 커피거리 중심 행사, 부대행사 등 총 19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부스 입점료를 무료로 운영해 참여업체의 부담을 줄였다. 이밖에 커피 · 디저트 · 수공예 등 130여 개의 부스 중 80% 이상을 지역업체로 편성해 실질적인 매출 증대와 지역 상권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전 구간 다회용기 사용 확대, 빈백과 해먹을 활용한 쉼 공간 조성, 커피크닉 운영, 모래사장에 조성된 키즈 놀이터 운영 등 환경친화적 · 가족친화적 운영 방식도 시민과 방문객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에 강릉커피축제는 개막식 중심의 의전 행사나 대형 메인무대를 지양하고, 시민과 관람객의 참여에 초점을 맞춘 ‘3무(無) 축제’를 지향해 왔다. 초청 대형 가수 공연 대신 지역 예술인이 참여하는 버스킹 무대를 중심으로 시민 참여형 축제의 본질을 강화해 왔다. 성과공유회에서 나온 축제 보완 과제로는 방문객 편의와 공간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개선 방안이 제시했다. 이어 셔틀버스 도입을 검토하고, 커피거리부터 송정솔밭까지 이어지는 구간을 연계 활용하는 등 보다 짜임새 있는 축제 공간 운영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역 커피숍의 참여 확대와 함께 글로벌 축제 수준에 걸맞은 커피 주요 산지 및 해외 커피문화 소개 프로그램 도입도 검토 중이다. 이와 함께 축제장 내 문화누리카드와 강릉페이 사용을 활성화해 강릉커피축제의 공익성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높이고, 휠체어 · 유모차 대여, 이색 휴식존 조성 등 방문객 편의시설을 확충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강릉문화재단은 이번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연중형 축제 생태계 조성과 상시형 스탬프 랠리 운영, 대표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브랜드화를 추진한다. 또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다변화하는 한편, 전기 · 주차장 등 기반시설 확충과 환경 · 교통 · 안전 분야 대응을 강화하는 중장기 전략을 단계적으로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김홍규 강릉문화재단 이사장은 “제17회 강릉커피축제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강릉만의 커피 스토리를 시민의 손으로 완성한 축제”라며, “가뭄과 경기침체 속에서도 축제를 빛내주신 소상공인과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강릉커피축제가 대한민국을 대표해 세계적인 커피문화 관광축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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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강릉커피축제 52만명 방문, 소비지출액 442억원 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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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 적십자 특별회비전달 이웃사랑 실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2025년 12월17일(수) 오후 3시 30분 시청 8층 시민사랑방에서 적십자 특별회비 3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김홍규 강릉시장, 김선배 대한적십자사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회장을 비롯한 대한적십자사 관계자, 지역 적십자봉사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강릉시는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적십자회비 1차 집중모금 기간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솔선수범해 특별모금에 참여했으며, 이 자리에서 대한적십자사는 2025년도 적십자 회비모금 운동에 적극 협조한 강릉시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오는 2026년 1월 31일(토)까지 적십자회비 1차 집중모금 기간으로 정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모금에 참여해 줄 것을 독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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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 적십자 특별회비전달 이웃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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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통합공공임대주택 건립 순항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입암동 498번지 일원에 추진 중인 ‘통합 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의 실시설계와 행정절차를 마무리하며 2026년 착공을 위한 최종 준비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통합 공공임대주택은 국가 주도형 임대주택 공급의 한계를 극복하고, 청년, 신혼부부, 사회초년생 등 주거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해 저출산 · 고령화로 인한 지역소멸에 대응하고자 총사업비 267억 원을 투입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건축 규모는 지하 1층, 지상 10층, 연면적 6,815㎡이며, 총 80세대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20㎡형 20세대와 42㎡형 17세대, 51㎡형 43세대로 구성한다. 또 입주민의 생활 편의를 위해 공동 세탁실, 커뮤니티실 등 주민편의시설도 함께 갖출 예정이며, 오는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아울러 해당 사업부지는 과거 E급 재난위험시설로 분류된 대목 금강연립 철거 부지로, 공공임대주택 조성을 통해 지역의 오래된 안전 문제를 해소하고 도시환경을 개선하는 효과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청년층이 강릉시에 원활히 유입 · 정착할 수 있도록 주거안정 여건을 조성해 지역소멸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층을 비롯한 시민들의 주거 부담을 덜어주는 맞춤형 공공주택 공급에 힘 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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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고파랑 · 너울성 파도해변 침식 신속 대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2025년 12월 9일(화)부터 지속된 고파랑 및 너울성 파도로 인해 연곡 해변에서 침식 현상이 발생함에 따라, 시민 안전 확보와 해안 환경 보전을 위해 순환 양빈 작업을 즉시 실시해 현재 복구 작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순환 양빈 작업은 모래 유실이 심한 연곡해변(솔향기캠핑장) 전면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12월18일(목) 작업 완료를 목표로 장비를 투입해 복구에 속도를 내고 있다. 또 강릉시는 현장 여건과 파랑 상황을 고려해 작업 안전을 철저히 관리하는 한편, 복구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공정별 진행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아울러, 순환 양빈 작업 완료 이후에도 해변 변화 양상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해 추가 침식 여부를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시 신속한 후속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강릉시는 단기적인 복구에 그치지 않고, 반복되는 해안 침식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사업비 196억 2천만 원을 투입해 2023년부터 오는 2028년까지 연곡지구 연안정비 사업을 추진해 침식의 근본 원인을 단계적으로 해소해 나갈 방침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자연 여건 변화로 인한 해안 침식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해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을 이어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 분석과 계획적인 연안정비를 통해 쾌적한 해안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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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고파랑 · 너울성 파도해변 침식 신속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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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시민에겐 안전한 먹거리-농업인에겐 소득과 편익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안전한 로컬푸드 유통, 농업 · 관광 시너지, 편리한 영농환경 구축을 목표로 활력 넘치는 농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먼저 강릉시는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이 지역 내에서 유통 · 소비되는 로컬 푸드 순환정책을 강화해 지역공동체 회복과 먹거리 분야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특히 시는 노인종합복지관과 경로당에서 지역에서 생산한 친환경 쌀을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과 노인복지시설의 돌봄 기능을 강화하고, 지역 농가에 지속적 · 안정적 소비판로를 제공해 상생하는 지역 공동체 기반을 마련했다. 현재 시는 강릉시노인종합복지관 3개소에 친환경 쌀 15톤을 지원하고 있으며, 오는 2026년부터 관내 경로당 330개소까지 지원을 확대한다. 또 지역농산물의 신뢰도를 높이고 로컬푸드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강릉시 우수농식품 인증제’를 추진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지역농산물을 선택하고 지역 안에서 농산물이 생산 · 유통 소비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와함께 강릉시는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농업인의 가공 창업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여기에다 관광가공품이라는 신규 시장을 개척해 소비자 - 생산자(농업인) 간 직결된 유통채널을 확보해 새로운 판매시스템을 도입하고 농업인의 농외소득 증대도 함께 도모하고 있다. 실제로 ▲바다와 사과(사과 주스) ▲바다와 딸기(딸기잼) ▲개두릅 피클 ▲안반데기 김치 바사삭 ▲산골부부 명이 장아찌 등 농업인들이 직접 가공품을 생산함으로써 농식품 창업을 통한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극대화하고 있으며, 참여 농가도 2025년 기준 22개소로 확대했다. 더나가 시는 강릉역 등 유동인구가 많은 거점 내 무인판매시스템을 도입해 소비자와의 접근성을 확대하고 시간 · 공간 제약 없는 판매환경을 마련해 안정적인 유통채널도 확보했다. 이와 더불어 강릉시는 농업기계 종합서비스를 강화해 농업 환경 개선에도 주력하고 있다. 강릉시 농업기계임대사업소는 전 임대사업소(4개소)에 전자동 농업기계 세척장을 설치해 세척 시간 단축, 안전확보 등 농기계 세척에 어려움을 겪던 농업인들의 불편을 해소했다. 또 임대 농업기계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농업기계 사용방법 QR코드를 제작 · 배포해 상설 교육환경을 마련했다. 특히 수확철 특정 농업기계의 수요집중으로 인한 임대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도내 최초로 기존 1농가 1대 이용방식에서 다 농가 1대 사용 방식으로 추진되는 ‘우리두레 사용제’를 시범 시행해 이용 농가가 적기 영농을 실현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전년 대비 임대효율은 733% 증가, 농가 경영비 부담은 82% 감소하는 효과가 있었으며, 농업인들의 만족도 또한 매우 높음에 따라 제도 운용을 점차 확대 추진할 방침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지역 먹거리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농업 · 관광 연계를 통해 새로운 소득기반을 마련하며, 농업인 중심 종합서비스 강화를 통해 앞으로도 우리 농업인이 체감하고 시민이 믿을 수 있는 농업 · 농촌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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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시민에겐 안전한 먹거리-농업인에겐 소득과 편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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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도시탐사대 ‘강릉도시탐사 021’ 발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문화재단(이사장 김홍규) 강릉시문화도시지원센터는 2025 도시탐사대 ‘강릉의 항구’ 탐사 기록을 담은 ‘강릉도시탐사 021’ 책자를 발간했다. 도시탐사대는 문화도시 조성사업 일환으로 지난 2021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으며 탐사대원과 분야 전문가가 탐사대장이 돼 강릉지역 곳곳을 탐사하며 숨은 자원, 공간, 문화를 찾아 기록하는 시민참여형 프로그램이다. 특히 탐사대원들은 탐사 과정에서 느낀 감상,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본 우리 지역의 모습을 기록으로 남기고, 이를 책자로 발간하고 있다. 이에 올해 도시탐사대는 해양수산분야에서 40여 년의 공직 경력을 가진 전문가를 탐사대장으로 20명의 탐사대원과 함께 7월 한 달 동안 주문진항, 영진항, 강릉항 등 13개의 항구를 탐사했다. 또 어촌과 어항의 문화, 항구별 특색, 어항 시설의 구조 뿐 만 아니라 바다 환경, 주변 식생 등을 폭넓게 탐사하며 강릉 항구의 다양한 모습을 기록했다. 아울러 책자는 북부권에서 남부권으로 이어지는 항구 순서로 구성돼 있으며, 항구마다 담긴 이야기 뿐 만 아니라 바다, 자연환경, 탐사대원들의 활동 모습 등을 함께 담아 읽는 재미를 더했다. 강릉문화재단 관계자는 “늘 가까이 있지만 잘 알지 못하는 강릉의 항구 이야기를 통해 우리 지역을 새롭게 알아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책자를 통해 시민들이 지역의 매력을 다시 발견하고, 앞으로도 도시를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이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강릉도시탐사 021’은 강릉시문화도시지원센터(임영로155번길 18)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시나미강릉 누리집(www.sinami.co.kr) 내 발간자료 게시판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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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도시탐사대 ‘강릉도시탐사 021’ 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