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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이 2022년 11월18일 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에서 졸업생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양양노인대학’은 (사)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 부설로, 양양군이 지원해 관내 어르신이 행복한 노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지식정보 교육프로그램이다. 특히 양양노인대학은, 지역어르신들에게 평생학습기회를 부여하고 이를 통한 사회 참여기회를 확대하고자 2004년 설립했으며 2021년까지 총 71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올해는 대학생 20명이 입학해 지난 6월부터 전문강사의 인문-건강-문화에 관한 강의와, 노래교실 등 어르신의 여가선용을 위한 유익한 교육내용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매주 2회 진행했다. 이날 졸업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노인강령 낭독, 학사보고, 졸업장 수여, 표창장 수여, 졸업 기념사, 축사, 졸업가 제창 순으로 진행했다. 양양군청 복지정책과 경로복지팀 관계자는 “노인대학 과정이 어르신들의 삶을 재충전하는 새 출발이자,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활력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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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위수탁 협약체결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2022년 11월1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강원지역본부와 고성군 수산물 브랜드의 청정 이미지 홍보 및 지속적인 선순환 소비체계 구축을 위한 수산물 소비촉진 판로개척 지원사업과 관련,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고성군 생산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의 대대적인 홈쇼핑 판매지원으로 소비자 인지도 강화 및 신규 유통채널을 발굴하는 데 목적을 둔다. 군은 예산 5천1백만원으로 방송 송출료 및 제품할인료, 방송 디스플레이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강원지역본부와 협업 추진해 우수한 사업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사업대상은 고성군 소재 수산물 유통-가공업체로, 사업희망자는 오는 11월30일(수)까지 고성군청 해양수산과로 직접 방문신청하면 된다. 진지혜 고성군청 해양수산과 어업진흥팀 담당자는 “앞으로도 청정 고성군에서 생산되는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의 소비자 인지도 제고 및 소비 촉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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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립합창단 2022년 정기공연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2022년 11월19일 토요일 오후 5시 속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Sokcho Love Songs’ 라는 주제로 제26회 속초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총 2부로 구성해 1부 첫 번째 공연곡은 그래미 상을 수상한 유명작곡가 Eric Whitacre의 작품으로 배우자가 쓴 사랑의 시에 곡을 붙여 만든 Five Hebrew Love songs(5개의 히브리 사랑노래)를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의 선율과 함께 선보인다. 또 두 번째로 우리에게 익숙한 비틀즈 노래 메들리를 공연한다. 이어 2부는 인기 트로트곡인 ‘네박자, 초혼, 사랑의 배터리’를 합창에 맞게 편곡해 들려주고, 마지막으로 속초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담은 ‘설악산 메아리, 속초에 심은 사랑’을 특별히 선사한다. 속초시립합창단은 현재 지휘자 길현미, 반주자 이민희, 단무장 최승석을 포함해 총 34명의 단원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1989년 12월8일 창단된 이래 매년 정기연주회, 다수의 기획연주 등을 통해 속초시 문화예술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속초시립합창단장인 김성림 부시장은 “이번 공연에 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더 품격 있게 표현하기 위해 무대, 조명 등의 연출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인 만큼, 공연을 통해 시민분들이 속초에 다시 한번 사랑에 빠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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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대포농공단지 홍게가공업체 간담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속초시가 2022년 11월16일 젓갈콤플렉스센터에서 대포농공단지내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악취문제 해결을 위해 가공업체 자구노력을 촉구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성림 속초시부시장을 비롯한 속초시 주요 관계자들과 대포농공단지내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지난 홍게살 가공업체 간담회(11.4.)에서 논의된 업체들의 자구책 추진상황을 점검했으며 가공업체 관계자들에게 현장 주민설명회(11. 8.)에서 제기된 민원사항과 속초시의 입장 표명이 있었다. 속초시는 간담회에서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들에게 농공단지내 사업장 준수사항과 구체적인 처분기준을 설명하며, 지난 간담회에서 제시된 가공업체의 자구노력과 허가조건 준수를 촉구하고 미 이행시 향후 관련법에 따른 행정처분이 있을 것임을 예고했다. 한편, 속초시는 지난 10월 31일 대포농공단지 내 젓갈콤플렉스 센터에 ‘현장 시장실’ 운영 이후 매주 악취문제 해결을 위한 업체 간담회, 주민설명회 등 업체 자정 노력과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하며 문제 해결에 노력하고 있며, 환경부 지정기관인 강원녹색환경지원센터의 지원으로 악취측정 및 저감방안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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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이 2022년 11월14일부터 12월16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농과정에서 발생한 폐기물은 농촌지역의 미관을 훼손할 뿐 더러, 불법소각과 매립, 장시간 방치 등으로 농지와 하천 오염의 주된 원인이 되고 있다. 이에 군은 농촌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는 영농폐기물의 집중수거기간을 운영해 농촌마을 안길과 경작지, 하천 주변 등에 방치된 폐비닐과 농약 빈병 등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기로 했다. 특히 각 마을과 단체에서 수집한 영농폐기물을 마을별 임시 집하장에 모아 둔 뒤, 군 환경과로 수거 요청을 하면 군에서 수거해 한국환경공단을 통해 처리한다. 또 영농폐기물은 수거량에 따라 폐비닐의 경우 ㎏당 110원, 폐농약병은 kg당 1,600원의 수거장려금을 지원한다. 군은 2022년 상반기 폐비닐 46톤과 폐농약병 1.5톤을 수거해 32개 단체에 약 700여만원의 장려금을 지급한 바 있으며, 2023년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3개소를 추가로 설치해 영농폐기물의 안정적인 수거기반을 마련한다. 양양군청 환경과 자원순환팀 관계자는 “농촌환경 개선과 산불방지를 위해 이번 영농폐기물 집중수거에 많은 협조를 바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책임의식을 갖고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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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군, 농촌관광시설 특별안전점검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10.29 참사 등 최근 늘어난 안전사고의 재발 방지를 위해 다수의 인원이 운집할 수 있는 관내 농촌관광시설(농어촌민박, 농촌체험 휴양마을, 관광농원)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2022년 11월18일부터 11월21일까지 관내 농촌관광시설 8개소를 대상으로 화재 안전관리, 안전사고관리. 위생관리, 감염병 관리 등을 자체 점검한다. 이번 점검결과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토록 하고, 위법 사항이 있을 시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후속 조치를 이행한다. 정종만 농업기술센터 농정과 농촌개발팀 담당자는 “이번 특별 안전점검을 통해 관광객들과 주민들이 농촌관광시설을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도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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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이 2022년 11월18일 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에서 졸업생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양양노인대학’은 (사)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 부설로, 양양군이 지원해 관내 어르신이 행복한 노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지식정보 교육프로그램이다. 특히 양양노인대학은, 지역어르신들에게 평생학습기회를 부여하고 이를 통한 사회 참여기회를 확대하고자 2004년 설립했으며 2021년까지 총 71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올해는 대학생 20명이 입학해 지난 6월부터 전문강사의 인문-건강-문화에 관한 강의와, 노래교실 등 어르신의 여가선용을 위한 유익한 교육내용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매주 2회 진행했다. 이날 졸업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노인강령 낭독, 학사보고, 졸업장 수여, 표창장 수여, 졸업 기념사, 축사, 졸업가 제창 순으로 진행했다. 양양군청 복지정책과 경로복지팀 관계자는 “노인대학 과정이 어르신들의 삶을 재충전하는 새 출발이자,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활력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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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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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위수탁 협약체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2022년 11월1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강원지역본부와 고성군 수산물 브랜드의 청정 이미지 홍보 및 지속적인 선순환 소비체계 구축을 위한 수산물 소비촉진 판로개척 지원사업과 관련,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고성군 생산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의 대대적인 홈쇼핑 판매지원으로 소비자 인지도 강화 및 신규 유통채널을 발굴하는 데 목적을 둔다. 군은 예산 5천1백만원으로 방송 송출료 및 제품할인료, 방송 디스플레이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강원지역본부와 협업 추진해 우수한 사업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사업대상은 고성군 소재 수산물 유통-가공업체로, 사업희망자는 오는 11월30일(수)까지 고성군청 해양수산과로 직접 방문신청하면 된다. 진지혜 고성군청 해양수산과 어업진흥팀 담당자는 “앞으로도 청정 고성군에서 생산되는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의 소비자 인지도 제고 및 소비 촉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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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위수탁 협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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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립합창단 2022년 정기공연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2022년 11월19일 토요일 오후 5시 속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Sokcho Love Songs’ 라는 주제로 제26회 속초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총 2부로 구성해 1부 첫 번째 공연곡은 그래미 상을 수상한 유명작곡가 Eric Whitacre의 작품으로 배우자가 쓴 사랑의 시에 곡을 붙여 만든 Five Hebrew Love songs(5개의 히브리 사랑노래)를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의 선율과 함께 선보인다. 또 두 번째로 우리에게 익숙한 비틀즈 노래 메들리를 공연한다. 이어 2부는 인기 트로트곡인 ‘네박자, 초혼, 사랑의 배터리’를 합창에 맞게 편곡해 들려주고, 마지막으로 속초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담은 ‘설악산 메아리, 속초에 심은 사랑’을 특별히 선사한다. 속초시립합창단은 현재 지휘자 길현미, 반주자 이민희, 단무장 최승석을 포함해 총 34명의 단원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1989년 12월8일 창단된 이래 매년 정기연주회, 다수의 기획연주 등을 통해 속초시 문화예술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속초시립합창단장인 김성림 부시장은 “이번 공연에 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더 품격 있게 표현하기 위해 무대, 조명 등의 연출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인 만큼, 공연을 통해 시민분들이 속초에 다시 한번 사랑에 빠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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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립합창단 2022년 정기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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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대포농공단지 홍게가공업체 간담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속초시가 2022년 11월16일 젓갈콤플렉스센터에서 대포농공단지내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악취문제 해결을 위해 가공업체 자구노력을 촉구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성림 속초시부시장을 비롯한 속초시 주요 관계자들과 대포농공단지내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지난 홍게살 가공업체 간담회(11.4.)에서 논의된 업체들의 자구책 추진상황을 점검했으며 가공업체 관계자들에게 현장 주민설명회(11. 8.)에서 제기된 민원사항과 속초시의 입장 표명이 있었다. 속초시는 간담회에서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들에게 농공단지내 사업장 준수사항과 구체적인 처분기준을 설명하며, 지난 간담회에서 제시된 가공업체의 자구노력과 허가조건 준수를 촉구하고 미 이행시 향후 관련법에 따른 행정처분이 있을 것임을 예고했다. 한편, 속초시는 지난 10월 31일 대포농공단지 내 젓갈콤플렉스 센터에 ‘현장 시장실’ 운영 이후 매주 악취문제 해결을 위한 업체 간담회, 주민설명회 등 업체 자정 노력과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하며 문제 해결에 노력하고 있며, 환경부 지정기관인 강원녹색환경지원센터의 지원으로 악취측정 및 저감방안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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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대포농공단지 홍게가공업체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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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이 2022년 11월14일부터 12월16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농과정에서 발생한 폐기물은 농촌지역의 미관을 훼손할 뿐 더러, 불법소각과 매립, 장시간 방치 등으로 농지와 하천 오염의 주된 원인이 되고 있다. 이에 군은 농촌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는 영농폐기물의 집중수거기간을 운영해 농촌마을 안길과 경작지, 하천 주변 등에 방치된 폐비닐과 농약 빈병 등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기로 했다. 특히 각 마을과 단체에서 수집한 영농폐기물을 마을별 임시 집하장에 모아 둔 뒤, 군 환경과로 수거 요청을 하면 군에서 수거해 한국환경공단을 통해 처리한다. 또 영농폐기물은 수거량에 따라 폐비닐의 경우 ㎏당 110원, 폐농약병은 kg당 1,600원의 수거장려금을 지원한다. 군은 2022년 상반기 폐비닐 46톤과 폐농약병 1.5톤을 수거해 32개 단체에 약 700여만원의 장려금을 지급한 바 있으며, 2023년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3개소를 추가로 설치해 영농폐기물의 안정적인 수거기반을 마련한다. 양양군청 환경과 자원순환팀 관계자는 “농촌환경 개선과 산불방지를 위해 이번 영농폐기물 집중수거에 많은 협조를 바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책임의식을 갖고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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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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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군, 농촌관광시설 특별안전점검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10.29 참사 등 최근 늘어난 안전사고의 재발 방지를 위해 다수의 인원이 운집할 수 있는 관내 농촌관광시설(농어촌민박, 농촌체험 휴양마을, 관광농원)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2022년 11월18일부터 11월21일까지 관내 농촌관광시설 8개소를 대상으로 화재 안전관리, 안전사고관리. 위생관리, 감염병 관리 등을 자체 점검한다. 이번 점검결과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토록 하고, 위법 사항이 있을 시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후속 조치를 이행한다. 정종만 농업기술센터 농정과 농촌개발팀 담당자는 “이번 특별 안전점검을 통해 관광객들과 주민들이 농촌관광시설을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도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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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군, 농촌관광시설 특별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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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바다와 파도 즐기는 ‘서핑캠프’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군수 김정중)이 2026년 9월19일부터 20일까지 지역 주민과 관광객의 서핑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해양레저 저변을 넓히기 위해 양양군체육회 주최, 양양군서핑협회 주관으로 ‘서핑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서핑캠프는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서핑을 접할 수 있도록 진입 장벽을 낮추고, 단순한 해양레저 체험을 넘어 양양만의 특색 있는 서핑문화를 함께 즐기고 공유할 수 있도록 마련한다. 특히 프로그램은 크게 ‘서핑강습’과 ‘서핑특화체험’으로 나눠 무료로 진행한다. 먼저 서핑강습은 9월 19일 오후 1시와 3시, 총 2회에 걸쳐 운영한다. 참가 대상은 만 10세 이상, 신장 130cm 이상으로, 사전 신청을 마친 200여 명이 참여한다. 또 참가자들의 안전한 체험을 위해 강습 전 충분한 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보드와 웨트수트 등 서핑에 필요한 장비도 제공한다. 특히 소그룹 중심의 강습을 통해 참가자의 수준에 맞춘 세심한 코칭이 이뤄질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9월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현남면 인구중앙길 110에 위치한 ‘웨이브 웍스’에서 서핑특화체험을 진행한다. 서핑특화체험은 연령과 신장 제한 없이 사전 신청한 300여 명이 참여한다. 특히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참가자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어 양양의 서핑 문화를 보다 폭 넓게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파도와 해양안전에 대한 이해 교육 ▲양양 서핑문화 체험 ▲나만의 개성을 담은 ‘티셔츠 만들기’ 등으로 구성해 참가자들이 서핑과 해양문화를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한다. 김규린 양양군청 교육체육과장은 “이번 서핑캠프가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이 양양의 바다와 파도를 보다 안전하고 즐겁게 경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핑을 비롯한 해양레저 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양양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스포츠 관광 메가시티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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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바다와 파도 즐기는 ‘서핑캠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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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7년도 주민체감형 생활예산 대폭 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이 대규모 개발사업과 더불어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민원 해결을 2027년 예산 편성의 한 축으로 삼는다고 밝혔다. 군은 민선 9기 첫 군정 설명회에서 수렴한 읍 · 면별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2027년도 주민 체감형 생활예산 편성안’을 마련하고, 관련 사업에 재원을 우선 배분할 계획이다. 이번 예산 편성은 대형 프로젝트 중심의 지역개발과 균형을 이루면서 주민 생활과 밀접한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반복적으로 제기되는 불편 사항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다. 주요 예산 반영 분야는 ▲소규모 급수시설 등 지역별 생활기반시설 불균형 해소 ▲풀베기 · 제설 · 위험목 제거 · 하천 준설 등 상시 생활민원 신속 대응 ▲문화 · 복지 · 의료 · 교육시설 접근성 향상을 위한 교통권 보장 등이다. 군은 지난 8월25일부터 28일까지 6개 읍 · 면을 순회하며 민선 9기 첫 군정 설명회를 개최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설명회를 통해 접수된 건의사항은 총 92건이다. 주요 건의사항은 산악지역 소규모 급수 불편, 읍 중심지 일부 지역의 침수 우려, 신규 택지 주변 생활기반시설 부족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내용이 주를 이뤘다. 이와 함께 양돈 단지 악취, 고속도로 · 국도 주변 소음, 개발 현장 덤프트럭 운행, 하천 준설 등에 대한 개선 요구도 제기됐다. 군은 접수된 건의사항을 소관 부서별로 배분해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 실현 가능성 등을 검토하고,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부터 2027년도 예산에 우선 반영할 방침이다. 특히 읍 · 면이 현장에서 발생하는 생활 민원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2027년 한시적으로 읍 · 면 예산 한도를 상향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최상균 양양군청 기획예산과장은 “대규모 개발사업도 중요하지만, 주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크고 작은 불편을 적기에 해결하는 것이 행정의 기본”이라며 “2027년도 지방교부세 등 가용재원을 적극 활용해 주민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내실 있는 생활예산을 편성하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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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7년도 주민체감형 생활예산 대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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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청소년수련관, 홍천청소년과 특별한 만남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청소년수련관은 2026년 9월5일 양양군과 홍천군 청소년 자치기구 간 연합 교류활동인 『양양과 홍천청소년이 만나 우리들의 힐링로그(log)』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류 활동은 두 지역 청소년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문화자원을 활용했으며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한편 청소년 자치기구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된 교류활동과 기관 라운딩을 시작으로, 양양과 홍천의 청소년들이 각 지역 자치기구의 주요 활동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자치활동 활성화를 위한 발전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했다. 이어 지역 대표 명소인 낙산사로 이동해 당일형 템플 스테이에 참여했다. 청소년들은 사찰 예절을 배우고 사찰을 함께 탐방하며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서로 소통하며 친밀감을 높이는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활동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홍천과 양양 친구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활동을 소개하고, 낙산사에서 함께 힐링할 수 있어 색다르고 뜻깊은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규린 양양군청 교육체육과장은 “이번 자치기구 교류 활동이 두 지역 청소년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지역 간 교류를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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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청소년수련관, 홍천청소년과 특별한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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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제51회 강원축산경진대회’ 고급육 품평회 장려상 수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군수 김정중)이 강원특별자치도가 주관하고 농협중앙회 강원본부가 주최한 ‘제51회 강원축산경진대회’ 고급육 품평회 부문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양양 한우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수상의 영예는 양양군 서면 논화리에서 한우를 사육하는 이태영 농가에게 돌아갔다. 지난 9월4일 진행된 이번 품평회는 강원특별자치도내 18개 시·군에서 총 31두의 거세우가 출품됐다. 고급육 평가 전문 기관인 축산물품질평가원이 등급별 기본 점수를 포함해 총 6가지 엄격한 심사 기준을 적용해 평가를 진행한 결과, 양양군 출품축은 최종 992점을 획득하며 도내 최고 수준의 한우 개체 중 하나로 공인받았다. 특히 한우의 맛과 품질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근내지방도(마블링) 부문에서 뛰어난 점수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성과는 양양군이 그동안 추진해 온 한우 고급육 육성 정책과 농가의 노력이 빚어낸 합작품으로 평가받는다. 양양군은 그간 송아지 육성기에 고품질 조사료와 완전배합사료(TMR)를 지원하는 한편, 친환경 농업 육성과 한우 사육환경 개선을 위해 매년 600톤 이상의 수분조절제를 안정적으로 공급해 왔다. 유종성 양양군농업기술센터 농정축산과장은 “사룟값 인상 등 대내외적인 경영 악조건 속에서도 묵묵히 한우 개량과 품질 향상에 힘써 준 농가들의 헌신 덕분에 값진 결실을 맺었다”며, “앞으로도 양양 한우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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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제51회 강원축산경진대회’ 고급육 품평회 장려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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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강현면 주청리 황금빛 해바라기 물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 강현면 주청리 87번지 일원에 조성된 ‘경관작물 재배단지’에 해바라기가 만개하며, 방문객들과 주민들에게 설레는 가을의 시작을 선사하고 있다. 양양군(군수 김정중)은 경관 농업 활성화를 위해 2026년 7월, 강현면 주청리 일원(약 8,000㎡)에 해바라기를 파종했다. 정성 어린 관리 끝에 최근 해바라기꽃이 절정을 이루며, 단지 전체가 황금빛 노란 물결로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주청리 해바라기꽃은 화창한 가을 하늘 아래 끝없이 펼쳐져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노란 감성의 힐링을 선사한다. 특히 군은 산책로와 꽃밭 사이를 자유롭게 거닐며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세심하게 조성해 나들이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앞서 양양군은 지난 5월 가평리 유채꽃밭을 조성 · 운영해 상춘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처럼 대규모 경관 단지 조성은 단순한 볼거리 제공을 넘어, 양양군의 전략적 행정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군은 가평리와 주청리 일원에 봄과 가을 연 2회 경관 작물을 재배함으로써 농촌 관광을 활성화하고, 찾아오는 발걸음을 늘려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방침이다. 나아가 이를 통해 지방 도시의 공통 과제인 인구소멸 위기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유종성 양양군농업기술센터 농정축산과장은 “정성껏 가꾼 해바라기꽃밭이 일상에 지친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아울러 9월에 파종하는 가평리 유채꽃도 다가오는 내년 봄 아름답게 피어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김이식 양양군농업기술센터 농정축산과 농산지원팀장은 “주청리 해바라기꽃밭은 당분간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며, 가을을 맞아 양양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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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돌봄사각지대해소 ‘통합돌봄 우선관리 대상자’ 집중 발굴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군수 김정중)이 2026년 노쇠, 장애, 질병, 사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돌봄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촘촘한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한다. 현재 양양군의 노인인구 비율은 37.4%에 달하는 초고령화 지역으로, 고령층의 증가와 함께 돌봄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돌봄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해소하고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오는 9월7일(월)부터 9월14일(월)까지 일주일간 ‘통합돌봄 우선관리 대상자 집중발굴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 발굴 대상은 총 167명으로, 장기요양등급자 중 방문요양 미 이용자와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중점군 등 실질적인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이다. 이를 위해 양양군 통합돌봄 담당 공무원과 각 읍·면사무소 민원복지팀,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제공기관 담당자 및 생활지원사 등으로 구성된 민 · 관 합동 조사반이 대상 가구를 직접 찾아간다. 이들은 사전 제작된 조사표를 바탕으로 철저한 대면 조사를 진행해 대상자의 생활실태, 주거환경, 의료 및 요양 돌봄 필요도, 주요 돌봄 욕구 등을 입체적으로 파악할 예정이다. 양양군은 이번 조사를 통해 수집된 욕구 조사 결과를 면밀히 분석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특화 돌봄서비스를 발굴하는 한편, 다가오는 2027년 통합돌봄사업 실행계획에 적극 반영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홍승혜 양양군청 복지정책과장은 “노인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상 돌봄 공백 없는 촘촘한 안전망 구축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집중 발굴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빠짐없이 찾아내고, 군민 눈높이에 맞는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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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돌봄사각지대해소 ‘통합돌봄 우선관리 대상자’ 집중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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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반려견 가족과 함께 즐기는 ‘제3회 어푸어푸 서핑댕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군수 김정중)은 2026년 9월12일(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현남면 동산해변에서 반려견과 반려가족,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이색 해변 축제 ‘제3회 어푸어푸 서핑 댕회’를 개최한다. ‘어푸어푸 서핑 댕회’는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파도를 타며 교감하는 양양만의 특색 있는 행사로, 반려동물 문화와 양양의 대표 관광 자원인 서핑을 결합한 주민 참여형 축제다.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와 양양군이 지원하고 양양군농업기술센터 및 양양군농촌활성화지원센터가 추진하는 ‘시군역량강화사업(농촌협약)’의 일환으로 마련한다. 특히 주민 주도의 지역 네트워크 구축과 활성화를 위해 양양의 청년 · 서핑 문화 콘텐츠를 이끌고 있는 로컬 크리에이터 ‘킵 서핑(KEEP SURFING)’과 양양군농촌활성화지원센터가 공동으로 행사를 기획 운영한다. 지역 청년 활동가들이 기획 단계부터 현장 운영까지 직접 참여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행사는 사전 신청한 반려견 50마리와 동반 가족을 비롯 지역 주민과 관광객 등 1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반려견 · 보호자 동반 서핑대회 ▲수의사 건강체크 ▲반려견 장기자랑 등으로 구성돼 반려 가족은 물론 행사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도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행사장 곳곳에 전문 안전요원을 비롯한 운영 인력을 배치해 참가자와 반려견의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또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지난 2년간 시군역량강화사업을 통해 육성된 공동체인 ‘두레 동아리’ 15개 팀 중 4개 팀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재능을 주민과 관광객에게 나눈다. ▲‘무아뜨경’의 반려견 터그 장난감 만들기 ▲‘친환경실천공동체’의 친환경 반려견 샴푸 및 천연비누 만들기 ▲‘온결’의 반려견 사진 촬영 ▲‘아통세(아름다운 통기타 세상)’의 특별 공연 등이 펼쳐져 행사에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양양군농촌활성화지원센터(☎ 033-673-022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양양군농촌활성화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서핑댕회는 센터와 지역 주민, 청년 활동가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만들어가는 주민 주도형 참여 축제”라며 “양양만의 매력적인 해변 자원과 반려견 동반 라이프 스타일 콘텐츠를 결합해 차별화된 지역 브랜드를 만들고,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며 교감할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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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반려견 가족과 함께 즐기는 ‘제3회 어푸어푸 서핑댕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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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양양군(군수 김정중)이 2026년 9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지역주민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건강관리를 위한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실시한다.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은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선행질환인 고혈압 - 당뇨병 - 이상지질혈증을 조기에 발견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주민들에게 혈압 - 혈당 - 콜레스테롤 수치 확인의 중요성을 알리고, 만성질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이에 따라 9월7일부터 9월11일까지 보건소와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존’을 운영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혈압 - 혈당 - 콜레스테롤 측정과 건강상담을 진행하고,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및 만성질환 관리 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또 군청, 소방서, 우체국, 양수발전소 직원 등 2040세대 직장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기혈관 숫자알기 2040 레드서클 캠페인’ 홍보 부스를 운영해 청 - 장년층의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조기 관리의 중요성을 집중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자신의 혈압 - 혈당 - 콜레스테롤 수치를 확인하고 건강관리를 시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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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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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양양 강변 전국 마라톤 대회 9월 12일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아름다운 양양 남대천과 설악산의 장엄한 풍경을 배경으로 달리는 국내 대표 가을 마라톤 축제 「2026 양양 강변 전국 마라톤 대회」가 오는 9월12일(토) 양양 남대천 일원에서 전국 6,000여 명의 참가자와 함께 개최된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양양 강변 전국 마라톤 대회는 남대천의 청정 자연과 동해바다, 설악산의 수려한 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코스로 매년 전국 러닝 동호인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남대천 르네상스 프로젝트를 통해 자연과 지역문화가 어우러진 힐링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된 남대천 일원이 대회의 주요 무대로 자리 잡으면서, 양양의 가을을 대표하는 스포츠 축제로 성장하고 있다. 양양군과 G1방송이 공동 주최하고 G1방송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엘리트 부문 없이 마라톤 동호인과 일반 참가자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대회 종목은 하프(Half), 10km, 5km 등 3개 부문으로 구성된다. 올해는 참가자들이 양양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더욱 생동감 있게 즐길 수 있도록 일부 코스를 개선했다. 10km 코스는 낙산대교 통과 후 우회전하는 방식으로 일부 변경해 남대천의 수려한 풍광을 보다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참가자 편의시설도 한층 강화한다. 완주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는 기록 포토존을 기존 2대에서 4대로 확대해 참가자들의 대기 시간을 줄이고 이용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무엇보다 올해 대회는 ‘안전 중심 운영’에 중점을 둔다. 양양군은 경기 구간에 전문 응급 대응 인력인 ‘레이스 패트롤(Race Patrol)’을 새롭게 도입해 경기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현장 안전망을 구축한다. 또 남대천 퐁당퐁당 물놀이장 인근에는 레이스를 마친 참가자들이 피로를 풀 수 있는 휴식 공간을 마련하고, 설문조사 QR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운영해 참가자와 방문객이 함께 즐기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대회 관계자는 “양양의 젖줄인 남대천을 비롯해 동해바다와 설악산의 정취를 함께 만끽할 수 있는 차별화된 코스가 전국 러너들로부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며 “올해는 특히 안전대책과 참가자 편의시설을 한층 강화한 만큼, 참가자 모두가 안심하고 양양의 아름다운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최고의 마라톤 축제가 되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회 당일 원활한 경기 진행과 참가자 안전 확보를 위해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대회 코스 일원에서 전면 또는 부분 교통통제가 실시된다. 아울러 현장에 모범운전자회와 자율방범대 등을 포함한 200여 명의 안전·운영 인력이 배치돼 교통관리와 참가자 안전 확보에 나설 예정이다. 대회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YRUN 마라톤대회 공식 홈페이지 또는 YRUN 마라톤대회 운영사무국(☎ 033-248-5019)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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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양양 강변 전국 마라톤 대회 9월 12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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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남문9길․10길 주정차 단속 본격 시행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양양군(군수 김정중)이 2026년 군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원활한 차량 통행을 확보하기 위해 남문9길과 남문10길 일원의 도로환경 개선사업을 마무리하고, 계도기간을 거쳐 9월3일부터 불법 주정차 단속을 본격 시행한다. 먼저 군은 남문9길(CU편의점 ~ 구 송이보쌈 구간)에 대해 도로 양측 주차로 인한 상습적 교통 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날짜에 따라 도로 한쪽 면에만 주정차를 허용하는 제도인 주정차 홀짝제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해당 구간에 대한 본격적인 단속에 나선다. 군은 기존 남문6길에서 시행 중인 주정차 홀짝제가 차량 통행 개선과 교통 혼잡 완화 등에 긍정적인 효과를 거둠에 따라 남문9길에도 홀짝제를 확대 적용했다. 이번 본격적인 단속을 통해 제도의 조기 정착과 함께 도심 교통환경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문9길의 주정차 허용 방향은 홀수일에는 CU편의점 방면, 짝수일에는 제비표페인트(형제종합상사) 방면이다. 단속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단속 유예시간은 5분이다. 홀짝제를 위반해 단속될 경우 승용차 4만원, 승합차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다만, 홀짝제에 따라 주정차가 허용되는 구간이라 하더라도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는 주정차 금지구역으로 단속 대상이 되므로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과태료 부과 대상자가 사전통지서를 받은 후 의견진술 기간 내 자진 납부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과태료의 20%를 감경받을 수 있다. 이와함께 군은 남문10길(KT양양지사 ~ 양양신협 구간)의 보행로 조성을 완료함에 따라 9월 3일부터 해당 구간에 대해서도 불법 주정차 단속을 본격 실시한다. 남문10길은 KT양양지사 ~ 양양신협 방면을 주정차 가능 구역으로 운영하고, 맞은편인 양양측량~모닝글로리 방면은 보행로로 운영한다. 그러나 남문9길과 마찬가지로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에 주정차할 수 없다. 아울러 보행자의 안전을 위한 전용 공간인 만큼 차량의 주정차를 전면 금지하고 엄격하게 단속할 방침이다. 이재진 양양군청 스마트교통과장은 “이번 주정차 환경 개선은 단순한 단속 강화가 아니라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원활한 차량 통행 여건을 만들기 위한 것”이라며, “새로운 주정차 방식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운전자와 주민 여러분께서 주차 가능 구역과 홀짝제 운영 기준을 잘 확인하고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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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남문9길․10길 주정차 단속 본격 시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