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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이 2022년 11월18일 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에서 졸업생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양양노인대학’은 (사)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 부설로, 양양군이 지원해 관내 어르신이 행복한 노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지식정보 교육프로그램이다. 특히 양양노인대학은, 지역어르신들에게 평생학습기회를 부여하고 이를 통한 사회 참여기회를 확대하고자 2004년 설립했으며 2021년까지 총 71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올해는 대학생 20명이 입학해 지난 6월부터 전문강사의 인문-건강-문화에 관한 강의와, 노래교실 등 어르신의 여가선용을 위한 유익한 교육내용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매주 2회 진행했다. 이날 졸업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노인강령 낭독, 학사보고, 졸업장 수여, 표창장 수여, 졸업 기념사, 축사, 졸업가 제창 순으로 진행했다. 양양군청 복지정책과 경로복지팀 관계자는 “노인대학 과정이 어르신들의 삶을 재충전하는 새 출발이자,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활력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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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위수탁 협약체결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2022년 11월1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강원지역본부와 고성군 수산물 브랜드의 청정 이미지 홍보 및 지속적인 선순환 소비체계 구축을 위한 수산물 소비촉진 판로개척 지원사업과 관련,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고성군 생산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의 대대적인 홈쇼핑 판매지원으로 소비자 인지도 강화 및 신규 유통채널을 발굴하는 데 목적을 둔다. 군은 예산 5천1백만원으로 방송 송출료 및 제품할인료, 방송 디스플레이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강원지역본부와 협업 추진해 우수한 사업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사업대상은 고성군 소재 수산물 유통-가공업체로, 사업희망자는 오는 11월30일(수)까지 고성군청 해양수산과로 직접 방문신청하면 된다. 진지혜 고성군청 해양수산과 어업진흥팀 담당자는 “앞으로도 청정 고성군에서 생산되는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의 소비자 인지도 제고 및 소비 촉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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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립합창단 2022년 정기공연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2022년 11월19일 토요일 오후 5시 속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Sokcho Love Songs’ 라는 주제로 제26회 속초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총 2부로 구성해 1부 첫 번째 공연곡은 그래미 상을 수상한 유명작곡가 Eric Whitacre의 작품으로 배우자가 쓴 사랑의 시에 곡을 붙여 만든 Five Hebrew Love songs(5개의 히브리 사랑노래)를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의 선율과 함께 선보인다. 또 두 번째로 우리에게 익숙한 비틀즈 노래 메들리를 공연한다. 이어 2부는 인기 트로트곡인 ‘네박자, 초혼, 사랑의 배터리’를 합창에 맞게 편곡해 들려주고, 마지막으로 속초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담은 ‘설악산 메아리, 속초에 심은 사랑’을 특별히 선사한다. 속초시립합창단은 현재 지휘자 길현미, 반주자 이민희, 단무장 최승석을 포함해 총 34명의 단원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1989년 12월8일 창단된 이래 매년 정기연주회, 다수의 기획연주 등을 통해 속초시 문화예술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속초시립합창단장인 김성림 부시장은 “이번 공연에 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더 품격 있게 표현하기 위해 무대, 조명 등의 연출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인 만큼, 공연을 통해 시민분들이 속초에 다시 한번 사랑에 빠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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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대포농공단지 홍게가공업체 간담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속초시가 2022년 11월16일 젓갈콤플렉스센터에서 대포농공단지내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악취문제 해결을 위해 가공업체 자구노력을 촉구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성림 속초시부시장을 비롯한 속초시 주요 관계자들과 대포농공단지내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지난 홍게살 가공업체 간담회(11.4.)에서 논의된 업체들의 자구책 추진상황을 점검했으며 가공업체 관계자들에게 현장 주민설명회(11. 8.)에서 제기된 민원사항과 속초시의 입장 표명이 있었다. 속초시는 간담회에서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들에게 농공단지내 사업장 준수사항과 구체적인 처분기준을 설명하며, 지난 간담회에서 제시된 가공업체의 자구노력과 허가조건 준수를 촉구하고 미 이행시 향후 관련법에 따른 행정처분이 있을 것임을 예고했다. 한편, 속초시는 지난 10월 31일 대포농공단지 내 젓갈콤플렉스 센터에 ‘현장 시장실’ 운영 이후 매주 악취문제 해결을 위한 업체 간담회, 주민설명회 등 업체 자정 노력과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하며 문제 해결에 노력하고 있며, 환경부 지정기관인 강원녹색환경지원센터의 지원으로 악취측정 및 저감방안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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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이 2022년 11월14일부터 12월16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농과정에서 발생한 폐기물은 농촌지역의 미관을 훼손할 뿐 더러, 불법소각과 매립, 장시간 방치 등으로 농지와 하천 오염의 주된 원인이 되고 있다. 이에 군은 농촌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는 영농폐기물의 집중수거기간을 운영해 농촌마을 안길과 경작지, 하천 주변 등에 방치된 폐비닐과 농약 빈병 등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기로 했다. 특히 각 마을과 단체에서 수집한 영농폐기물을 마을별 임시 집하장에 모아 둔 뒤, 군 환경과로 수거 요청을 하면 군에서 수거해 한국환경공단을 통해 처리한다. 또 영농폐기물은 수거량에 따라 폐비닐의 경우 ㎏당 110원, 폐농약병은 kg당 1,600원의 수거장려금을 지원한다. 군은 2022년 상반기 폐비닐 46톤과 폐농약병 1.5톤을 수거해 32개 단체에 약 700여만원의 장려금을 지급한 바 있으며, 2023년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3개소를 추가로 설치해 영농폐기물의 안정적인 수거기반을 마련한다. 양양군청 환경과 자원순환팀 관계자는 “농촌환경 개선과 산불방지를 위해 이번 영농폐기물 집중수거에 많은 협조를 바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책임의식을 갖고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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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군, 농촌관광시설 특별안전점검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10.29 참사 등 최근 늘어난 안전사고의 재발 방지를 위해 다수의 인원이 운집할 수 있는 관내 농촌관광시설(농어촌민박, 농촌체험 휴양마을, 관광농원)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2022년 11월18일부터 11월21일까지 관내 농촌관광시설 8개소를 대상으로 화재 안전관리, 안전사고관리. 위생관리, 감염병 관리 등을 자체 점검한다. 이번 점검결과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토록 하고, 위법 사항이 있을 시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후속 조치를 이행한다. 정종만 농업기술센터 농정과 농촌개발팀 담당자는 “이번 특별 안전점검을 통해 관광객들과 주민들이 농촌관광시설을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도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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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이 2022년 11월18일 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에서 졸업생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양양노인대학’은 (사)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 부설로, 양양군이 지원해 관내 어르신이 행복한 노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지식정보 교육프로그램이다. 특히 양양노인대학은, 지역어르신들에게 평생학습기회를 부여하고 이를 통한 사회 참여기회를 확대하고자 2004년 설립했으며 2021년까지 총 71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올해는 대학생 20명이 입학해 지난 6월부터 전문강사의 인문-건강-문화에 관한 강의와, 노래교실 등 어르신의 여가선용을 위한 유익한 교육내용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매주 2회 진행했다. 이날 졸업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노인강령 낭독, 학사보고, 졸업장 수여, 표창장 수여, 졸업 기념사, 축사, 졸업가 제창 순으로 진행했다. 양양군청 복지정책과 경로복지팀 관계자는 “노인대학 과정이 어르신들의 삶을 재충전하는 새 출발이자,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활력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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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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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위수탁 협약체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2022년 11월1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강원지역본부와 고성군 수산물 브랜드의 청정 이미지 홍보 및 지속적인 선순환 소비체계 구축을 위한 수산물 소비촉진 판로개척 지원사업과 관련,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고성군 생산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의 대대적인 홈쇼핑 판매지원으로 소비자 인지도 강화 및 신규 유통채널을 발굴하는 데 목적을 둔다. 군은 예산 5천1백만원으로 방송 송출료 및 제품할인료, 방송 디스플레이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강원지역본부와 협업 추진해 우수한 사업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사업대상은 고성군 소재 수산물 유통-가공업체로, 사업희망자는 오는 11월30일(수)까지 고성군청 해양수산과로 직접 방문신청하면 된다. 진지혜 고성군청 해양수산과 어업진흥팀 담당자는 “앞으로도 청정 고성군에서 생산되는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의 소비자 인지도 제고 및 소비 촉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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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위수탁 협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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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립합창단 2022년 정기공연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2022년 11월19일 토요일 오후 5시 속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Sokcho Love Songs’ 라는 주제로 제26회 속초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총 2부로 구성해 1부 첫 번째 공연곡은 그래미 상을 수상한 유명작곡가 Eric Whitacre의 작품으로 배우자가 쓴 사랑의 시에 곡을 붙여 만든 Five Hebrew Love songs(5개의 히브리 사랑노래)를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의 선율과 함께 선보인다. 또 두 번째로 우리에게 익숙한 비틀즈 노래 메들리를 공연한다. 이어 2부는 인기 트로트곡인 ‘네박자, 초혼, 사랑의 배터리’를 합창에 맞게 편곡해 들려주고, 마지막으로 속초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담은 ‘설악산 메아리, 속초에 심은 사랑’을 특별히 선사한다. 속초시립합창단은 현재 지휘자 길현미, 반주자 이민희, 단무장 최승석을 포함해 총 34명의 단원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1989년 12월8일 창단된 이래 매년 정기연주회, 다수의 기획연주 등을 통해 속초시 문화예술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속초시립합창단장인 김성림 부시장은 “이번 공연에 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더 품격 있게 표현하기 위해 무대, 조명 등의 연출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인 만큼, 공연을 통해 시민분들이 속초에 다시 한번 사랑에 빠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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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립합창단 2022년 정기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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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대포농공단지 홍게가공업체 간담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속초시가 2022년 11월16일 젓갈콤플렉스센터에서 대포농공단지내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악취문제 해결을 위해 가공업체 자구노력을 촉구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성림 속초시부시장을 비롯한 속초시 주요 관계자들과 대포농공단지내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지난 홍게살 가공업체 간담회(11.4.)에서 논의된 업체들의 자구책 추진상황을 점검했으며 가공업체 관계자들에게 현장 주민설명회(11. 8.)에서 제기된 민원사항과 속초시의 입장 표명이 있었다. 속초시는 간담회에서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들에게 농공단지내 사업장 준수사항과 구체적인 처분기준을 설명하며, 지난 간담회에서 제시된 가공업체의 자구노력과 허가조건 준수를 촉구하고 미 이행시 향후 관련법에 따른 행정처분이 있을 것임을 예고했다. 한편, 속초시는 지난 10월 31일 대포농공단지 내 젓갈콤플렉스 센터에 ‘현장 시장실’ 운영 이후 매주 악취문제 해결을 위한 업체 간담회, 주민설명회 등 업체 자정 노력과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하며 문제 해결에 노력하고 있며, 환경부 지정기관인 강원녹색환경지원센터의 지원으로 악취측정 및 저감방안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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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대포농공단지 홍게가공업체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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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이 2022년 11월14일부터 12월16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농과정에서 발생한 폐기물은 농촌지역의 미관을 훼손할 뿐 더러, 불법소각과 매립, 장시간 방치 등으로 농지와 하천 오염의 주된 원인이 되고 있다. 이에 군은 농촌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는 영농폐기물의 집중수거기간을 운영해 농촌마을 안길과 경작지, 하천 주변 등에 방치된 폐비닐과 농약 빈병 등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기로 했다. 특히 각 마을과 단체에서 수집한 영농폐기물을 마을별 임시 집하장에 모아 둔 뒤, 군 환경과로 수거 요청을 하면 군에서 수거해 한국환경공단을 통해 처리한다. 또 영농폐기물은 수거량에 따라 폐비닐의 경우 ㎏당 110원, 폐농약병은 kg당 1,600원의 수거장려금을 지원한다. 군은 2022년 상반기 폐비닐 46톤과 폐농약병 1.5톤을 수거해 32개 단체에 약 700여만원의 장려금을 지급한 바 있으며, 2023년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3개소를 추가로 설치해 영농폐기물의 안정적인 수거기반을 마련한다. 양양군청 환경과 자원순환팀 관계자는 “농촌환경 개선과 산불방지를 위해 이번 영농폐기물 집중수거에 많은 협조를 바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책임의식을 갖고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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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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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군, 농촌관광시설 특별안전점검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10.29 참사 등 최근 늘어난 안전사고의 재발 방지를 위해 다수의 인원이 운집할 수 있는 관내 농촌관광시설(농어촌민박, 농촌체험 휴양마을, 관광농원)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2022년 11월18일부터 11월21일까지 관내 농촌관광시설 8개소를 대상으로 화재 안전관리, 안전사고관리. 위생관리, 감염병 관리 등을 자체 점검한다. 이번 점검결과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토록 하고, 위법 사항이 있을 시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후속 조치를 이행한다. 정종만 농업기술센터 농정과 농촌개발팀 담당자는 “이번 특별 안전점검을 통해 관광객들과 주민들이 농촌관광시설을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도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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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군, 농촌관광시설 특별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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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벼 수확철 맞아 콤바인 임대사업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농업기술센터(소장 황병길)는 본격적인 벼 수확철을 맞아 콤바인 임대사업을 시행한다. 군농업기술센터는 9월8일부터 10월31일까지 농기계 중점 임대 기간으로 정하고, 주말 ‧ 휴일 없이 콤바인 임대사업을 상시 운영하기 위해 인력과 장비 · 부품을 구비해 임대를 추진한다. 군농업기술센터 소유 콤바인을 임대하려면 안전교육을 필수로 이수해야 하며, 안전교육은 사용 미숙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9월9일, 농기계 임대사업소에서 사전에 교육을 신청한 농업인 20여명에 대해 콤바인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농기계 임대사업소 소속 콤바인 전문교관들이 콤바인 작동기술과 운전 실습, 안전사고 예방 교육 등을 실시해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했다. 현재 농업기술센터에서 보유하고 있는 콤바인은 모두 20대로, 벼 수확철을 앞두고 현북면과 현남면에 각 3대씩, 양양읍 ‧ 서면 ‧ 손양면 ‧ 강현면에 각 2대씩 총 14대를 읍 ‧ 면에 배치했다. 잔여 콤바인 6대는 벼 수확 작업의 특성상 고장이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농업기술센터 임대사업소와 남 ․ 북부 분소에 예비로 배치한다. 군은 콤바인의 기능 점검과 고장 수리를 위해 임대 농기계 기동처리반 11명을 편성해 농업기술센터내 농기계임대사업소에 전담수리요원 7명, 현남면 남부분소와 강현면 북부분소에 각 2명을 배치해 농가 지원에 나선다. 이들은 고장신고 접수 시 곧바로 현장으로 투입해 조치가 가능한 콤바인은 즉시 수리해 사용하도록 조치하고, 현장 수리가 불가한 경우 대체 콤바인을 대체하고 전문 수리업체에 위탁한다. 또 영세농업인의 경우 임대 농기계를 운송할 수단이 없는 점을 고려해, 콤바인 등을 농지까지 운반해 주고 점검 ‧ 관리할 운반인 6명을 읍면별로 배치했다. 특히 지난달 군은 콤바인을 임대하고자 하는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추첨해 205농가의 임차 일정을 정하고 추가로 임대를 원하는 농가는 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팀에 임대 문의 접수를 하면 된다. 아울러 콤바인 임대는 농가별 1일 작업을 원칙으로 하며 하루 임대료는 11만2천원이다. 황병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업인들이 알맞은 시기에 가을걷이를 마칠 수 있도록 콤바인 임대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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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벼 수확철 맞아 콤바인 임대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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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026년 군 소음영향도조사 주민설명회 개최
- 【강원타임즈】 김장회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은 2025년 9월17일 오후 1시 강현농협종합청사 대강당에서 양양(속초)비행장 소음피해 보상구역 지정을 위한 「2025~2026 군 소음영향도 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육군 3군단 주관으로 소음 영향도 조사 방법과 측정 지점 등에 대해 안내하고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한다. 조사는 전문 용역기관이 맡는다. 군 소음영향도 조사는 「군소음보상법」에 따라 5년마다 정기적으로 실시되는 조사로, 이를 통해 군 소음 보상을 위한 소음대책 지역이 지정 · 고시한다. 이번 조사는 1·2차 소음 측정과 지역 현황 조사, 소음 등고선 작성, 주민 의견 조회 등의 절차를 거쳐 2026년 12월 최종 결과가 확정될 예정이다. 측정된 소음 데이터는 정밀 모델링을 통해 소음 등고선 작성 및 보상 기준 마련에 반영한다. 현재 소음 측정 구역은 ▲1종(95웨클 이상) ▲2종(90~95웨클) ▲3종(80~90웨클)으로 구분되며, 구역별로 월 최대 6만원까지 보상금이 지급될 수 있다. 양양군 자치행정담당관 자치행정팀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소음 피해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는 자리인 만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국방부가 2024 지정 · 고시한 양양군 군 소음 피해 보상 지역은 속초비행장(G-407)과 백이 사격장 인근 지역이며, 지난 8월 총 32건의 소음 피해에 대해 보상금 7,056,470원이 지급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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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026년 군 소음영향도조사 주민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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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치매안심센터, 제18회 치매극복의 날 주간행사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치매안심센터는 2025년 9월15일(월)부터 19일(금)까지 치매극복의 날(9월 21일)을 기념해 치매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치매 친화적 지역 사회 조성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제18회 치매극복의 날」 주간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치매 환자와 가족,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한다. 참여자들이 직접 응원 메시지를 작성해 ‘희망나무’에 게시하는 「치매극복 희망나무 꾸미기」, 주민 간 교류와 두뇌 활동 · 집중력 향상 · 협동심을 도모하는 「함께하는 보드게임」, 치매예방 및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등을 진행한다. 행사 관련 문의는 양양군치매안심센터(☎ 033-670-2984)로 하면 된다. 양양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단순한 정보 전달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서로 소통하는 과정을 통해 치매 친화적 환경을 만드는 시작점이 되길 바란다”며 “치매 환자와 가족에게 정서적 지지와 유대감을 제공하고, 치매 예방 및 조기 검진의 필요성을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치매인식 개선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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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치매안심센터, 제18회 치매극복의 날 주간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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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5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이 2025년 9월19일까지 가을철 산불예방과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41명, 드론(항공)모니터링요원 1명을 모집한다.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으로 채용되면 10월부터 12월까지(기상여건 등에 따라 근무 기간이 조정될 수 있음) 산불 진화활동(야간산불 포함), 산불 예방 계도활동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또 드론(항공) 모니터링 요원은 드론을 활용한 산불감시, 유사시 산불 화선 및 피해 현황 조사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근무조건은 1일 8시간 근무(주간 및 야간, 심야 교대 근무)에 인건비 80,240원(4대보험 의무가입)이 지급되며, 주 1회의 유급휴일과 1개월 만근 시 월차(유급 휴일)을 제공한다. 특히 근로에 관한 세부사항은 2025년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종합지침(산림청)을 적용한다. 자격 기준은 모집공고일 기준(9월 10일), 주민등록주소지와 거주지가 양양군인 18세 이상의 신체건강하고 성실한 사람으로서, 산불 발생 시 1시간 내 소집이 가능해야 한다. 신청방법은 양양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오는 9월 19일까지 양양군청 산림녹지과 산림보호팀에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군은 서류접수 시 개별 면담을 실시하고, 추후 양양종합운동장에서 체력검정을 통해 9월 중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단, 드론(항공) 모니터링요원은 서류심사로만 선발한다. 신청서류, 선정 우대 요건, 참여 제한 사유 등 자세한 사항은 양양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공정한 심사로 역량 있는 산불전문예방 진화대원을 채용하고, 산불예방 · 홍보, 진화, 소각행위 단속 등 산불방지 활동을 철저히 추진해 산불 없는 푸른 양양 만들기 위해 만전을 기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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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5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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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5 양양강변 전국 마라톤대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아름다운 양양 남대천과 설악산의 장엄한 풍경을 배경으로 달리는 「2025 양양 강변 전국 마라톤 대회」가 오는 9월13일(토), 양양 남대천 일원에서 6,000여 명의 참가자와 함께 성대하게 열린다. 이번 대회는 올해로 4회째로 양양군과 대한육상연맹, G1 방송이 공동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육상연맹과 G1방송이 주관한다. 특히 청정 자연과 지역 문화를 조화롭게 담아낸 힐링 공간, 양양 남대천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한다. 또 이번 대회는 양양웰컴센터에서 오전 9시50분부터 엘리트(중고등부) 10km, 5km 경기를 시작으로 10시부터 마스터스 하프 코스, 10km, 5km 등 5개 종목을 진행한다. 이와함께 엘리트 부문은 기존 공인 코스(5km, 10km)에서 진행하며, 일반 부문은 남대천 순환 코스를 달린다. 특히 남대천 르네상스 사업으로 업그레이드된 코스를 통해 참가자들은 더욱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만끽할 수 있다. 참가자 전원에게 완주 메달과 기능성 티셔츠 등 기념품을 제공한다. 여기에다 일반부와 엘리트부에게 총 4천만원 규모의 상금과 부상을 수여한다. 더나가 남대천 퐁당퐁당 물놀이장에 더위를 식히고 피로를 풀 수 있는 휴식 공간을 마련한다. 아울러 현장에서 큐알코드(QR코드)를 통한 대회 관련 설문조사도 진행하며, 참여자에게 소정의 상품을 증정한다. 이밖에 대회 당일 원활한 진행과 안전 확보를 위해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대회 코스 일대에서 전면 또는 부분 교통통제가 이뤄진다. 이를 위해 양양군과 속초경찰서, 모범운전자회, 자율방범대 등 200여 명이 현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회 공식 홈페이지(www.yrun.co.kr) 또는 YRUN 마라톤대회 운영사무국(☎ 033-248-5019)으로 문의 가능하다. 양양군청교육체육과 스포츠마케팅팀 관계자는 “남대천의 그림 같은 풍경 속에서 천혜의 자연을 만끽하며, 모두가 함께 즐기는 활기차고 만족도 높은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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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5 양양강변 전국 마라톤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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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5년도 제2회 추경예산 4,502억원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이 2025년 9월5일 군의회 의결을 거쳐 올해 제2회 추경예산을 4,502억원 규모로 확정했다. 이번 추경예산 규모는 기정예산보다 134억 3,784만원이 늘어난 4,502억 4,692만 원으로, 일반회계가 4,208억 6,771만 원, 특별회계가 293억 7,921만 원이다. 특히 이번 추경예산의 중점 추진 사업으로 ▲민생회복 소비쿠폰(1차) 56억 원 ▲현남면 농촌중심지 활성화(농촌협약) 17억 원 ▲우리동네 풍수해 안전망 사업 8억 원 ▲오색마루 인도 교량 설치사업 8억 원 ▲고노동 소하천 정비공사 5억 7천만원 ▲하수처리장 확충 5억 5천만원 ▲토사매몰 어항 긴급 준설 3억 9천만원 ▲양양사랑상품권 발행 및 운영 사업 1억 원 등이다. 군은 제2회 추경예산이 확정됨에 따라, 재난으로부터 군민들을 보호하고 살기 좋은 도시 구현을 위해 정주 여건을 더욱 개선함은 물론, 지역경제활성화 사업들의 원활한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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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5년도 제2회 추경예산 4,502억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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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지역 농업경쟁력 강화
- 농업인 맞춤지원과 판로확대 통해 농업경쟁력과 소득창출 견인 배칩, 감자전 페이스트, 강된장 등 다양한 농산물 가공품 출시 예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농산물종합가공센터가 2025년 지역 농가들의 가공 창업과 소득 창출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며, 첫 해외 수출 성과까지 거두며 주목받고 있다. 양양군 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2019년 11월 준공, 2020년 1월 본격 운영을 시작했으며, 2023년 증축을 거쳐 현재 총 591.76㎡ 규모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 건식 · 습식 · 반찬 · 멸균 등 4개 라인의 가공실과 전처리실, 포장실, 냉장실 등 70여종의 가공설비를 갖춰 현재 16개 품목 36종의 상품을 생산 중이다. 특히 2023년 2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1·2층 280평 규모의 건물을 증축하고 멸균기, 레토르트 날인기 등 신규 가공설비를 도입해 기존 3개 라인에서 4개 라인으로 확대 운영에 들어갔다. 또 센터는 개별 가공시설을 갖추지 못한 농가를 위해 기획부터 생산 · 디자인 · 패키지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며, 영양성분 · 자가품질 검사 비용도 전액 지원해 초기 창업 농가의 부담을 크게 줄이고 있다. 이와함께 2020년 과채 주스류 생산으로 HACCP 인증을 획득해 위생적이고 안전한 제조 기반을 확립했다. 이어 2019년부터 농업인 가공교육을 통해 총 10회, 300여 명의 교육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수료 농업인들은 가공센터를 활용해 배칩, 벌꿀 스틱, 백향과청, 아로니아즙, 블루베리잼, 표고 장아찌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했다. 지금까지 총 25.8톤, 5억2,600만원의 소득을 창출한 것으로 집계했다. 아울러 생산가공품은 양양몰, 강원몰 등 온라인 플랫폼은 물론 농협 하나로마트와 양양 로컬 푸드마켓 ‘매일 아홉시’에 입점해 판매하고 있다. 특히 올해 1월 ‘양양 킹버섯’ 농가가 표고버섯 분말 150kg을 미국 H마트에 수출, 가공센터를 통한 첫 해외 수출의 성과를 거뒀다. 여기에다 ‘김양희 들기름’, ‘해풍추이’, ‘곰밭길 농원’ 등 소규모 농가의 창업을 지원해 양양을 대표하는 가공창업장으로 성장시켰으며, 현재 온 · 오프라인을 통해 활발히 제품 판매가 이어지고 있다. 더 나가 2025년 상반기 배칩, 양양 벌꿀스틱, 감자전 페이스트 등 신제품 출시를 마쳤으며, 하반기 바질 페스토, 전통 강된장, 옥수수 레토르트, 표고 패티, 백향과 배 주스 등 다양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신제품 출시를 예정한다. 황병길 양양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로컬 푸드사업 확대와 지역 농산물 유통의 선순환 체계 구축을 통해 농업인들에게 부가 수익 창출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 강화에도 앞장서겠다”며 “올해 첫 해외 수출을 시작으로, 양양 농산물 가공품이 K-푸드 열풍에 힘 입어 해외 시장까지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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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지역 농업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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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청소년축제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청소년수련관은 2025년 9월6일(토)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을 주제로 청소년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에서 교류하고 소통하며,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잠재된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마련한다. 특히 행사장에서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먹거리 존에서 부드러운 풀드 포크와 모닝빵을 활용한 미니 버거, 남녀노소 누구나 선호하는 소떡 소떡 등 풍성한 간식을 제공한다. 이와함께 체험 부스에서 △4D 창의력 피라미드 삼각형 키링 만들기 △젠탱글 나만의 엽서 제작 △팔찌 만들기 등 청소년들의 창의성과 개성을 발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축제 주요 프로그램인 청소년 경연대회에서 댄스, 노래, 장기자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소년들이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고 이를 통해 청소년들은 자신감을 고취하고 소중한 경험을 축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전문 마술사 초청 공연이 준비돼 있어 청소년뿐 만 아니라 학부모와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무대를 선사한다. 양양군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고 재능을 발휘하는 동시에 가족·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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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청소년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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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5년 청소년 진로 탐색프로그램 ‘직업톡’ 개최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이 2025년 9월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양양군 청소년수련관에서 관내 중·고등학생들에게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로탐색 프로그램 「직업톡」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실제 직업 현장을 가까이에서 접하고 전문가와 직접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했으며 ▲직업전시 ▲모의 면접 ▲직업상담 등으로 구성하며, 다양한 분야의 직업인과 기업들이 참여한다. 또 직업전시 코너에서 조직관리, 건축사, 게임개발, 인사관리, 프로젝트관리, 마케팅, 큐레이터, PD, 기획, 개발 등 10개 분야의 전 · 현직 직업인을 소개한다. 특히 학생들은 인터뷰 패널 전시를 통해 각 직업 세계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다. 또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전 · 현직 전문가가 참여하는 모의면접도 마련한다. 이와함께 이케아, 에스엠씨엔씨, 네이버 파이낸셜 등이 함께해 실제 취업 과정과 유사한 환경에서 1:1 면접 체험을 제공한다. 여기에다 직업상담 코너에서 중 ·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와일리(조직관리), 콩 스튜디오(게임개발), 네이버 파이낸셜(프로젝트관리), EJH 건축사사무소(건축), 이케아(인사관리) 등 전문가들이 학생들의 질문에 답하는 Q&A 존을 운영한다. 더나가 직업전시는 9월4일(목)부터 6일(토)까지 상시 운영하며, 모의 면접과 직업상담은 사전 신청자에 한해 9월 6일(토) 진행한다. 아울러 참가자 전원에게 행운 굿즈 세트를 제공하며, 양양군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피드를 인증하면 클로버 인형 키링과 추가 굿즈 세트도 받을 수 있다. 양양군청 교육체육과 평생교육팀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직접 체험하고 전문가와 교류하며 스스로의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꿈과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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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5년 청소년 진로 탐색프로그램 ‘직업톡’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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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카카오기반 ‘행정정보 스마트 안내시스템’ 구축 본격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이 2025년 민원인에게 보다 효율적이고 신속하게 행정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행정정보 스마트 안내시스템’을 본격적으로 구축한다고 8월29일(금)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문자알림서비스의 기능 한계와 노후화 문제를 해소하고, 다양한 행정 ․ 생활 정보를 카카오 알림톡 기반으로 쉽고 편리하게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다. 총 8,060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오는 11월 본격 시행한다. 새롭게 도입하는 스마트 안내시스템은 기존 문자메시지 시스템의 한계를 뛰어넘어, 카카오톡 알림톡 · 친구톡, 차세대 메시징 서비스(RCS) 등을 활용한 통합 메시지 서비스 환경으로 구축한다. 이를 통해 양양군은 텍스트, 이미지 등 다양한 포맷의 콘텐츠를 포함한 메시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기존 시스템의 가장 큰 문제점이던 스마트폰 환경 미지원, 메시지 발송관리 기능 부재, 업무 담당자의 수동 관리 불편 등을 개선한다. 또 이번 시스템은 기존 시스템과의 연계를 통해 별도의 앱 설치 없이도 관련 서비스를 카카오 채널에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한다. 이와함께 알림톡 서비스(행정정보 문자)는 본청 및 직속 기관, 읍면 사무소에서 제공하는 각종 행정정보(세무, 환경, 관광, 공공시설물, 공연, 교육, 보건, 영농 등)를 핸드폰 수신 동의된 모든 민원인을 대상으로 제공한다. 친구톡 서비스(홍보 문자)는 주민이 스스로 원하는 분야를 선택해 정보를 받을 수 있는 방식이다. 아울러 양양군은 이번 시스템 구축을 통해 ▲대용량 메시지 전송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 전송 ▲개인화된 타겟형 정보 제공 ▲통계 기반 분석 기능 강화 등을 실현함으로써, 행정정보 전달의 정확도와 효율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양양군청 스마트정보과 스마트정책팀 관계자는 “양양군은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스마트 행정 구현을 위해 IT 기술을 적극 도입할 계획”이라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기반의 스마트 행정서비스 구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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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카카오기반 ‘행정정보 스마트 안내시스템’ 구축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