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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이 2022년 11월18일 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에서 졸업생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양양노인대학’은 (사)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 부설로, 양양군이 지원해 관내 어르신이 행복한 노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지식정보 교육프로그램이다. 특히 양양노인대학은, 지역어르신들에게 평생학습기회를 부여하고 이를 통한 사회 참여기회를 확대하고자 2004년 설립했으며 2021년까지 총 71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올해는 대학생 20명이 입학해 지난 6월부터 전문강사의 인문-건강-문화에 관한 강의와, 노래교실 등 어르신의 여가선용을 위한 유익한 교육내용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매주 2회 진행했다. 이날 졸업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노인강령 낭독, 학사보고, 졸업장 수여, 표창장 수여, 졸업 기념사, 축사, 졸업가 제창 순으로 진행했다. 양양군청 복지정책과 경로복지팀 관계자는 “노인대학 과정이 어르신들의 삶을 재충전하는 새 출발이자,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활력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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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위수탁 협약체결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2022년 11월1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강원지역본부와 고성군 수산물 브랜드의 청정 이미지 홍보 및 지속적인 선순환 소비체계 구축을 위한 수산물 소비촉진 판로개척 지원사업과 관련,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고성군 생산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의 대대적인 홈쇼핑 판매지원으로 소비자 인지도 강화 및 신규 유통채널을 발굴하는 데 목적을 둔다. 군은 예산 5천1백만원으로 방송 송출료 및 제품할인료, 방송 디스플레이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강원지역본부와 협업 추진해 우수한 사업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사업대상은 고성군 소재 수산물 유통-가공업체로, 사업희망자는 오는 11월30일(수)까지 고성군청 해양수산과로 직접 방문신청하면 된다. 진지혜 고성군청 해양수산과 어업진흥팀 담당자는 “앞으로도 청정 고성군에서 생산되는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의 소비자 인지도 제고 및 소비 촉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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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립합창단 2022년 정기공연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2022년 11월19일 토요일 오후 5시 속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Sokcho Love Songs’ 라는 주제로 제26회 속초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총 2부로 구성해 1부 첫 번째 공연곡은 그래미 상을 수상한 유명작곡가 Eric Whitacre의 작품으로 배우자가 쓴 사랑의 시에 곡을 붙여 만든 Five Hebrew Love songs(5개의 히브리 사랑노래)를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의 선율과 함께 선보인다. 또 두 번째로 우리에게 익숙한 비틀즈 노래 메들리를 공연한다. 이어 2부는 인기 트로트곡인 ‘네박자, 초혼, 사랑의 배터리’를 합창에 맞게 편곡해 들려주고, 마지막으로 속초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담은 ‘설악산 메아리, 속초에 심은 사랑’을 특별히 선사한다. 속초시립합창단은 현재 지휘자 길현미, 반주자 이민희, 단무장 최승석을 포함해 총 34명의 단원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1989년 12월8일 창단된 이래 매년 정기연주회, 다수의 기획연주 등을 통해 속초시 문화예술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속초시립합창단장인 김성림 부시장은 “이번 공연에 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더 품격 있게 표현하기 위해 무대, 조명 등의 연출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인 만큼, 공연을 통해 시민분들이 속초에 다시 한번 사랑에 빠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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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대포농공단지 홍게가공업체 간담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속초시가 2022년 11월16일 젓갈콤플렉스센터에서 대포농공단지내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악취문제 해결을 위해 가공업체 자구노력을 촉구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성림 속초시부시장을 비롯한 속초시 주요 관계자들과 대포농공단지내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지난 홍게살 가공업체 간담회(11.4.)에서 논의된 업체들의 자구책 추진상황을 점검했으며 가공업체 관계자들에게 현장 주민설명회(11. 8.)에서 제기된 민원사항과 속초시의 입장 표명이 있었다. 속초시는 간담회에서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들에게 농공단지내 사업장 준수사항과 구체적인 처분기준을 설명하며, 지난 간담회에서 제시된 가공업체의 자구노력과 허가조건 준수를 촉구하고 미 이행시 향후 관련법에 따른 행정처분이 있을 것임을 예고했다. 한편, 속초시는 지난 10월 31일 대포농공단지 내 젓갈콤플렉스 센터에 ‘현장 시장실’ 운영 이후 매주 악취문제 해결을 위한 업체 간담회, 주민설명회 등 업체 자정 노력과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하며 문제 해결에 노력하고 있며, 환경부 지정기관인 강원녹색환경지원센터의 지원으로 악취측정 및 저감방안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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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이 2022년 11월14일부터 12월16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농과정에서 발생한 폐기물은 농촌지역의 미관을 훼손할 뿐 더러, 불법소각과 매립, 장시간 방치 등으로 농지와 하천 오염의 주된 원인이 되고 있다. 이에 군은 농촌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는 영농폐기물의 집중수거기간을 운영해 농촌마을 안길과 경작지, 하천 주변 등에 방치된 폐비닐과 농약 빈병 등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기로 했다. 특히 각 마을과 단체에서 수집한 영농폐기물을 마을별 임시 집하장에 모아 둔 뒤, 군 환경과로 수거 요청을 하면 군에서 수거해 한국환경공단을 통해 처리한다. 또 영농폐기물은 수거량에 따라 폐비닐의 경우 ㎏당 110원, 폐농약병은 kg당 1,600원의 수거장려금을 지원한다. 군은 2022년 상반기 폐비닐 46톤과 폐농약병 1.5톤을 수거해 32개 단체에 약 700여만원의 장려금을 지급한 바 있으며, 2023년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3개소를 추가로 설치해 영농폐기물의 안정적인 수거기반을 마련한다. 양양군청 환경과 자원순환팀 관계자는 “농촌환경 개선과 산불방지를 위해 이번 영농폐기물 집중수거에 많은 협조를 바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책임의식을 갖고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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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군, 농촌관광시설 특별안전점검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10.29 참사 등 최근 늘어난 안전사고의 재발 방지를 위해 다수의 인원이 운집할 수 있는 관내 농촌관광시설(농어촌민박, 농촌체험 휴양마을, 관광농원)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2022년 11월18일부터 11월21일까지 관내 농촌관광시설 8개소를 대상으로 화재 안전관리, 안전사고관리. 위생관리, 감염병 관리 등을 자체 점검한다. 이번 점검결과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토록 하고, 위법 사항이 있을 시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후속 조치를 이행한다. 정종만 농업기술센터 농정과 농촌개발팀 담당자는 “이번 특별 안전점검을 통해 관광객들과 주민들이 농촌관광시설을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도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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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이 2022년 11월18일 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에서 졸업생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양양노인대학’은 (사)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 부설로, 양양군이 지원해 관내 어르신이 행복한 노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지식정보 교육프로그램이다. 특히 양양노인대학은, 지역어르신들에게 평생학습기회를 부여하고 이를 통한 사회 참여기회를 확대하고자 2004년 설립했으며 2021년까지 총 71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올해는 대학생 20명이 입학해 지난 6월부터 전문강사의 인문-건강-문화에 관한 강의와, 노래교실 등 어르신의 여가선용을 위한 유익한 교육내용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매주 2회 진행했다. 이날 졸업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노인강령 낭독, 학사보고, 졸업장 수여, 표창장 수여, 졸업 기념사, 축사, 졸업가 제창 순으로 진행했다. 양양군청 복지정책과 경로복지팀 관계자는 “노인대학 과정이 어르신들의 삶을 재충전하는 새 출발이자,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활력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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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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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위수탁 협약체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2022년 11월1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강원지역본부와 고성군 수산물 브랜드의 청정 이미지 홍보 및 지속적인 선순환 소비체계 구축을 위한 수산물 소비촉진 판로개척 지원사업과 관련,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고성군 생산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의 대대적인 홈쇼핑 판매지원으로 소비자 인지도 강화 및 신규 유통채널을 발굴하는 데 목적을 둔다. 군은 예산 5천1백만원으로 방송 송출료 및 제품할인료, 방송 디스플레이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강원지역본부와 협업 추진해 우수한 사업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사업대상은 고성군 소재 수산물 유통-가공업체로, 사업희망자는 오는 11월30일(수)까지 고성군청 해양수산과로 직접 방문신청하면 된다. 진지혜 고성군청 해양수산과 어업진흥팀 담당자는 “앞으로도 청정 고성군에서 생산되는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의 소비자 인지도 제고 및 소비 촉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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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위수탁 협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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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립합창단 2022년 정기공연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2022년 11월19일 토요일 오후 5시 속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Sokcho Love Songs’ 라는 주제로 제26회 속초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총 2부로 구성해 1부 첫 번째 공연곡은 그래미 상을 수상한 유명작곡가 Eric Whitacre의 작품으로 배우자가 쓴 사랑의 시에 곡을 붙여 만든 Five Hebrew Love songs(5개의 히브리 사랑노래)를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의 선율과 함께 선보인다. 또 두 번째로 우리에게 익숙한 비틀즈 노래 메들리를 공연한다. 이어 2부는 인기 트로트곡인 ‘네박자, 초혼, 사랑의 배터리’를 합창에 맞게 편곡해 들려주고, 마지막으로 속초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담은 ‘설악산 메아리, 속초에 심은 사랑’을 특별히 선사한다. 속초시립합창단은 현재 지휘자 길현미, 반주자 이민희, 단무장 최승석을 포함해 총 34명의 단원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1989년 12월8일 창단된 이래 매년 정기연주회, 다수의 기획연주 등을 통해 속초시 문화예술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속초시립합창단장인 김성림 부시장은 “이번 공연에 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더 품격 있게 표현하기 위해 무대, 조명 등의 연출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인 만큼, 공연을 통해 시민분들이 속초에 다시 한번 사랑에 빠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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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립합창단 2022년 정기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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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대포농공단지 홍게가공업체 간담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속초시가 2022년 11월16일 젓갈콤플렉스센터에서 대포농공단지내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악취문제 해결을 위해 가공업체 자구노력을 촉구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성림 속초시부시장을 비롯한 속초시 주요 관계자들과 대포농공단지내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지난 홍게살 가공업체 간담회(11.4.)에서 논의된 업체들의 자구책 추진상황을 점검했으며 가공업체 관계자들에게 현장 주민설명회(11. 8.)에서 제기된 민원사항과 속초시의 입장 표명이 있었다. 속초시는 간담회에서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들에게 농공단지내 사업장 준수사항과 구체적인 처분기준을 설명하며, 지난 간담회에서 제시된 가공업체의 자구노력과 허가조건 준수를 촉구하고 미 이행시 향후 관련법에 따른 행정처분이 있을 것임을 예고했다. 한편, 속초시는 지난 10월 31일 대포농공단지 내 젓갈콤플렉스 센터에 ‘현장 시장실’ 운영 이후 매주 악취문제 해결을 위한 업체 간담회, 주민설명회 등 업체 자정 노력과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하며 문제 해결에 노력하고 있며, 환경부 지정기관인 강원녹색환경지원센터의 지원으로 악취측정 및 저감방안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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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대포농공단지 홍게가공업체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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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이 2022년 11월14일부터 12월16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농과정에서 발생한 폐기물은 농촌지역의 미관을 훼손할 뿐 더러, 불법소각과 매립, 장시간 방치 등으로 농지와 하천 오염의 주된 원인이 되고 있다. 이에 군은 농촌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는 영농폐기물의 집중수거기간을 운영해 농촌마을 안길과 경작지, 하천 주변 등에 방치된 폐비닐과 농약 빈병 등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기로 했다. 특히 각 마을과 단체에서 수집한 영농폐기물을 마을별 임시 집하장에 모아 둔 뒤, 군 환경과로 수거 요청을 하면 군에서 수거해 한국환경공단을 통해 처리한다. 또 영농폐기물은 수거량에 따라 폐비닐의 경우 ㎏당 110원, 폐농약병은 kg당 1,600원의 수거장려금을 지원한다. 군은 2022년 상반기 폐비닐 46톤과 폐농약병 1.5톤을 수거해 32개 단체에 약 700여만원의 장려금을 지급한 바 있으며, 2023년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3개소를 추가로 설치해 영농폐기물의 안정적인 수거기반을 마련한다. 양양군청 환경과 자원순환팀 관계자는 “농촌환경 개선과 산불방지를 위해 이번 영농폐기물 집중수거에 많은 협조를 바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책임의식을 갖고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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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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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군, 농촌관광시설 특별안전점검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10.29 참사 등 최근 늘어난 안전사고의 재발 방지를 위해 다수의 인원이 운집할 수 있는 관내 농촌관광시설(농어촌민박, 농촌체험 휴양마을, 관광농원)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2022년 11월18일부터 11월21일까지 관내 농촌관광시설 8개소를 대상으로 화재 안전관리, 안전사고관리. 위생관리, 감염병 관리 등을 자체 점검한다. 이번 점검결과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토록 하고, 위법 사항이 있을 시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후속 조치를 이행한다. 정종만 농업기술센터 농정과 농촌개발팀 담당자는 “이번 특별 안전점검을 통해 관광객들과 주민들이 농촌관광시설을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도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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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군, 농촌관광시설 특별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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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제15회 전국 동구리 전통민요 경창대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15회 전국 동구리 전통민요 경창대회’가 2025년 11월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양양문화복지회관 2층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전국 동구리 전통민요 경창대회’는 조선시대 양양의 관노 출신이었으나 뛰어난 소리 실력으로 세조로부터 악공의 대우를 받았던 소리꾼 ‘동구리’를 기리고, 우리 고유의 전통 소리를 보전 · 전승하기 위해 2001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전통민요 대회이다. 양양문화원 주관으로 진행되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일반부(단체 · 개인)와 대학부 참가자 총 55개 팀 180여 명이 농요, 노동요, 어요 등 다양한 전통민요로 기량을 겨룬다. 경연은 11월11일 예선, 12일 본선으로 나눠 진행되며, 통합대상 1개 팀을 비롯 ▲일반부 단체 최우수 · 우수·장려(장려 2팀) ▲일반부 개인 최우수 · 우수 · 장려(장려 2팀) ▲대학부 최우수 · 우수 · 장려(장려 2팀) ▲동구리 소리상 8팀 등 총 21개 팀이 시상 대상에 오른다. 또 11월 12일 본선 경연에 앞서 세조대왕 행차 복원 · 재현 행사가 펼쳐져 역사적 맥락을 되새기고, 전년도 통합대상팀인 울진향토소리보전회와 (사)한국전통민요협회의 초청 공연이 함께 열려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대회 관계자는 “전국의 재능 있는 소리꾼을 찾아내기 위해 동구리 경창대회를 개최하고 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국악 인재를 발굴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콘텐츠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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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제15회 전국 동구리 전통민요 경창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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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관리소,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연중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부지방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이용구)는 2025년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연중 운영해 국민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된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국민에게 산림청 규제혁신 대표사례들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고 11월11일(화) 밝혔다. 산림청은 임업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산림분야 규제들을 개선하고 있다. 또 허가나 신고 없이 벌채가 가능한 임의벌채 대상을 농경지, 주택 연접 피해 우려목에서 농경지 건축물(주택, 공장, 창고 등) 연접 피해 우려목으로 대상을 확대해 민생 불편 규제를 해소했다. 이와함께 산림 소유자는 용도에 상관없이 비영리 목적 또는 자가소비 목적으로 연간 10㎥까지 벌채 가능하도록 임업경영 여건을 개선했다. 특히 임업생산을 위한 작업로 중 일부 위험 구간에 포장작업을 지원해 임업 현장의 안전성을 도모했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규제혁신 홍보담당자 박세경 주무관은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통해 현장에서 국민과 소통하고 개선된 제도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산림분야 규제혁신 사례들을 적극 홍보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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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관리소,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연중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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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6년 청년어촌정착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은 2025년 11월28일까지 창업 초기 청년 수산업 경영인의 안정적인 어촌 정착을 위해 '2026년 청년어촌정착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수산업분야에 도전하는 청년의 창업 초기 부담을 완화하고, 어촌 이탈을 방지하며, 우수 청년 인력을 유치해 어촌 활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원 대상은 수산업경영 3년 이하인 만 18세~만 40세 미만 청년으로 어업, 양식업, 수산물 유통 ․ 가공업, 해양레저관광업 등을 포함한 수산업 분야에 종사하거나 창업 예정인 자다. 단, 경영주(부모)를 도와 함께 수산업을 경영하는 자, 농어업(양식업 포함) 외 분야의 사업체를 경영하는 자 등은 제외한다. 선정될 경우 1년간 경영 경력에 따라 1년 차는 월 110만 원, 2년 차는 월 100만 원, 3년 차는 월 90만 원의 정착지원금을 받는다. 선정 절차는 서면 평가 후 60점 이상 신청자를 대상으로 면접 평가를 실시해 후보자를 선정하고, 이후 해양수산부 확인을 거쳐 최종 확정한다. 2026년도 양양군 배정 인원은 총 6명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양양군 홈페이지 고시 ․ 공고에서 구비서류를 확인한 후, 군청 해양수산과에 제출하면 된다. 양양군청 해양수산과 수산지원팀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은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어촌에 정착해 지속 가능한 수산업 기반을 마련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어촌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찾고자 하는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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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6년 청년어촌정착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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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겨울철 농업재해 대비 특별점검 추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11월3일(월)부터 11월14일(금)까지 겨울철 폭설과 한파, 냉해 등으로 인한 농업시설 피해를 예방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겨울철 농업재해 대비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원예용 시설하우스, 버섯재배사, 과수 재배시설 등 주요 농업시설을 대상으로 하며, 현장 점검과 함께 농가 대상 사전 대비 요령 안내, 점검 후 조치 이행 여부 확인 등 종합적인 점검 활동을 진행한다. 주요점검 내용으로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 △차광 및 보온관리 상태 △배수로 확보 및 제설 대비 계획 △난방 장비 작동 상태 및 안전 점검 등이다. 특히 폭설로 피해가 우려되는 비닐하우스와 축사 등은 수시로 실태를 점검하고, 중장기적으로 농림축산식품부 고시 내재해형 표준규격시설을 활용하도록 적극 지도할 방침이다. 또 작물 재배를 하지 않는 하우스는 피복재를 사전에 제거하고, 눈이 쌓이지 않도록 보온덮개와 차단막을 걷어두거나 비닐을 덧씌워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온풍기 등 난방 장비의 작동 상태, 연료공급라인 누출 여부, 전선 피복 손상 및 누전차단기 작동 상태 등을 집중 점검해 농업시설의 전반적인 안전을 강화한다. 황병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겨울철 농업시설의 재해 취약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며 “농업인 스스로도 시설물 점검 및 정비를 철저히 해 안전한 영농환경 조성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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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겨울철 농업재해 대비 특별점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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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관리소,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연중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부지방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이용구)는 2025년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연중 운영해 국민의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된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국민에게 산림청 규제혁신 대표사례들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고 11월5일(수) 밝혔다. 산림청은 임업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산림분야 규제들을 개선하고 있다. 특히 허가나 신고 없이 벌채가 가능한 임의벌채 대상을 농경지, 주택 연접 피해 우려목에서 농경지 건축물(주택, 공장, 창고 등) 연접 피해 우려목으로 대상을 확대해 민생 불편 규제를 해소했다. 또 산림소유자는 용도에 상관없이 비영리 목적 또는 자가소비 목적으로 연간 10㎥까지 벌채 가능하도록 임업경영 여건을 개선했다. 아울러 임업 생산을 위한 작업로 중 일부 위험구간에 포장작업을 지원해 임업 현장의 안전성을 도모했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규제혁신 홍보담당자 박세경 주무관은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통해 현장에서 국민과 소통하고 개선된 제도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산림분야 규제혁신 사례들을 적극 홍보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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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관리소,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연중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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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보건소, 현남면 5개 마을대상 ‘찾아가는 물리치료사업’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보건소는 2025년 10월31일부터 11월28일까지 매주 금요일, 현남면 5개 리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물리치료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양양군보건소가 주관하고 강릉영동대학교 물리치료과 및 안경광학과가 참여하는 민 · 관 · 학 협력형 지역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전문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서비스는 총 5회에 걸쳐 현남면의 5개 마을을 순회하며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물리치료 및 근골격계 관리 ▲근력 및 균형감각 측정 ▲시력 검사 및 맞춤형 돋보기 제공 등으로, 단순한 진단을 넘어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물리치료 분야에서 전문 물리치료사의 지도 아래 어르신들의 근골격계 통증 완화와 기능 회복을 위한 맞춤형 스트레칭 및 운동법 지도가 이뤄지고, 시력 측정 서비스에서 시력 저하로 불편을 겪는 주민들에게 맞춤형 돋보기를 제공함으로써 생활 편의를 높이고 있다. 지난 10월31일 첫 회차가 열린 현남면 포매리에서 주민들이 물리치료와 시력검사를 비롯한 다양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체험했다. 참여 주민들은 “마을로 직접 찾아와주니 정말 편하다”, “무릎 통증 때문에 병원에 가기 힘들었는데 이렇게 도와주니 큰 도움이 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이번 ‘찾아가는 물리치료사업’은 10월31일 포매리를 시작으로 ▲11월7일 동산리 ▲11월14일 광진리 ▲11월21일 남애3리 ▲11월28일 죽정자리 마을회관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양양군보건소장은 “의료기관 접근이 어려운 지역 주민들이 보다 쉽게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건강관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현남면 포매리 찾아가는 물리치료사업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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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보건소, 현남면 5개 마을대상 ‘찾아가는 물리치료사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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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7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접수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은 2025년 7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10월30일자로 결정 ‧ 공시하고, 이에 대한 이의신청을 11월28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가 고시한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개별토지의 특성과 비교표준지의 특성을 비교해 가격 배율을 산출 · 산정한 후, 감정평가사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된 토지가격이다. 이번에 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2025년 1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토지이동 사유가 발생한 2,658필지를 대상으로 산정했다. 주요 대상은 ▲분할 또는 합병된 토지 1,570필지 ▲공유수면 매립 등으로 신규 등록된 토지 ▲형질변경이나 용도변경으로 지목이 변경된 토지 ▲국 ‧ 공유지 매각 등으로 사유지가 된 토지로서 기존 개별공시지가가 없던 토지 등이다. 군은 이번 결정에 앞서 지난 9월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절차를 진행했으며, 이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공시가격을 확정했다. 결정 ‧ 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양양군청 허가민원과 사무실과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에서 열람할 수 있다. 또 토지 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은 결정된 지가에 이의가 있을 경우, 11월28일까지 군청 허가민원과 또는 토지 소재지 읍‧면사무소, 혹은 인터넷을 통해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군은 이의신청이 접수된 필지에 대해 토지 특성 재확인, 표준지 가격 및 인근 토지와의 균형 검토, 감정평가사의 재검증 등을 거쳐 심사한 뒤, 그 결과를 12월 중 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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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관리소 가을 성충기 협업 방제 착수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부지방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는 2025년 가을철 산림과 농경지에 동시 발생하는 돌발병해충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관내 유관 기관과 협력해 10월23일(속초, 양양), 31일(고성) 이틀간 ▲협업 방제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 방제는 갈색 날개 매미충, 꽃매미 등 성충 단계의 주요 돌발 병해충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양양군청, 속초시청, 고성군청, 농업기술센터 등과 함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방제계획을 수립해 피해 확산을 사전에 차단한다. 특히 가을철은 성충이 월동 전 산란 활동을 활발히 하는 시기로, 방제 시기를 놓칠 경우 이듬해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양양국유림관리소는 유관기관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주요 발생지를 중심으로 집중 방제에 나서 돌발병해충의 월동 알 밀도를 최소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 협력해 돌발병해충 발생 시기와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방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김영호 주무관은 “가을철 성충기는 내년 피해 규모를 좌우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산림과 농경지를 구분하지 않고 확산되는 병해충 특성상 유관 기관의 긴밀한 협조가 필수적이기에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선제적이고 지속적인 방제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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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자원봉사센터-양양연탄은행,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최윤선)는 2025년 10월31일(금), 남대천 둔치에서 관내 60여개 기관, 기업체 및 자원봉사단체의 자원봉사자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양양군자원봉사센터와 양양연탄은행이 주관한 가운데 관내 연탄을 사용하는 6개 읍면의 독거노인, 어려운 가정 등을 발굴해 가구 당 200장 씩 총 17,400장의 연탄을 87가구에 전달했다. 이는 2,000만원에 달하는 양양연탄은행으로 들어온 소중한 후원금으로 충당했다. 양양군 연탄나눔 활동은 10월31일 행사를 시작으로 2026년 3월까지 진행한다. 한편 양양연탄은행 후원은 농협계좌 301-0065-1654-3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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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친환경 전기 저상버스 첫 도입 운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은 2025년 10월25일부터 정부의 탄소 중립 실현과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친환경 전기 저상버스 3대를 새롭게 도입해 본격 운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기 저상버스 도입은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 개정에 따라 노선버스 대 · 폐차 시 저상버스 도입이 의무화됨에 따라, 군은 버스업체에 보조금을 지원해 친환경 전기 저상버스 운행을 추진했다. 전기 저상버스는 차체가 낮고 진동이 적어 휠체어나 보행기 등 보조기구를 이용하는 승객도 별도의 리프트나 도움 없이 안전하게 승하차할 수 있다. 또 노약자, 임산부, 어린이 등 보행이 불편한 승객들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양양군은 앞으로도 차령이 만료되는 노선버스를 단계적으로 친환경 저상버스로 교체해 깨끗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양양군청 안전교통과 교통정책팀 관계자는 “이번 친환경 전기 저상버스 도입을 통해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보다 편안하고 쾌적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승하차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낙상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승객 만족도를 높여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양양군은 저상버스 도입 외에도 장애인 콜택시 운영, 농촌형 교통모델 사업(마을버스 · 희망택시 운행) 등을 통해 교통 사각지대 해소와 교통약자 이동권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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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친환경 전기 저상버스 첫 도입 운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