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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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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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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3차 회의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2022년 11월21일 오후 4시 시청 7층 회의실에서 제3차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휴양펜션업의 등록운영과 관련해 추가로 발굴한 신규 특례 1건과 지난 회의에서 핵심특례로 선정된 안건에 대한 토의 및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시는 강원특별자치도 특별법안 마련을 위해 지난 8월 원주시 지역특성에 맞는 15개의 특례를 발굴했으며, 최근 강원도 및 연구기관 검토를 거쳐 총 11개 안건을 우선 추진 핵심 특례로 선정했다. 특히 핵심 특례는 특례의 중요도, 특수성, 논리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중앙부처와의 협의 가능성이 높은 특례를 말한다. 이에 우선 추진핵심 특례에 원주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반도체공장 유치, 기업혁신파크 및 부론국가산업단지 조성을 비롯 각종 규제 완화와 디지털헬스케어 기반 비대면 진료, 원주국제학교 유치 등을 포함한다. 이수창 원주시청 기획예산과장은 “원주시 발굴 특례가 과반수 핵심 특례로 선정됐지만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며, “앞으로 원주시 자문단과 함께 핵심특례에 대한 부처 설득 논리를 집중 개발해 부처 우선 협의 특례로 확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강원도 및 연구기관은 11월말까지 핵심 특례 가운데 우선순위를 결정해 논리 보완 및 법제화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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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3년도 예산안 1조5,870억원 편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2023년도 예산안을 2022년 1조 5,351억원 보다 519억원 증가한 1조5,870억원으로 편성해 11월18일 원주시의회에 제출했다. 내년도 예산안은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를 반영해 예산증가율을 엄격하게 관리했으며 사업성이 결여됐거나 성과가 미미한 사업은 구조조정을 통해 과감하게 재검토해 재정건전성 확보 및 시민부담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했다. 또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계기로 산업-경제 중심도시로의 전환과 미래전략산업 육성, 동부순환로 및 농어촌도로 개설 등 기업투자유치 인프라 구축을 통한 성장 동력 창출에 방점을 두고 시민의 안전과 사회적 약자 맞춤형 복지 지원 확대를 통한 삶의 질 개선 등 재정의 역할을 고려해 전략적으로 예산을 편성했다. 내년도 예산안의 주요 재원은 일반회계 기준 지방세 1,900억원 및 세외수입 688억원, 지방교부세 4,460억원, 조정교부금 460억원, 국도비 보조금 5,917억원, 순세계잉여금 200억원이다. 특히 2023년도 예산안 편성방향은, ① 돌봄 및 장애인 복지지원 확대 등 사회적 약자 맞춤형 지원, 저상버스 및 장애인특별교통수단 확대 등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② 저 출산 등 인구구조 변화 대응, 청년아카데미 등 청년지원 활성화 ③ 동부순환로 및 농어촌도로 개설 등 주요 도로망 확충을 통한 기업투자유치 인프라 구축 ④ 봉산동 도시재생뉴딜사업, 무장애 나눔길 조성,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등 지역균형발전과 생활정주여건 개선 ⑤ 국립강원 전문과학관 건립, 유무인 드론 등 미래전략산업에 집중 투자한다. 이어 2023년도 주요 분야별 사업은, 기업하기 좋은 경제도시 562억원, 시민만족 문화관광교통인프라 구축 1,798억원,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 6,246억원, 자연과 사람이 어울리는 친환경도시 2,294억원,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인프라구축 1,108억원, 정주여건개선, 살고 싶은 농촌조성 955억원, 기타분야 2,681억원을 편성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2022년은 민선 8기 첫해로 ‘새로운 변화, 큰 행복, 더 큰 원주’의 비전을 실현하고 시민 여러분과 약속했던 공약사업의 이행을 위해 밑그림을 그렸다면, 2023년은 본격적으로 색깔을 입혀 ‘시민이 행복한 원주, 새로운 미래로 도약’하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원 시장은 특히, “2023년도 예산안은 원주시민과 따뜻한 동행의 시작으로 모두가 행복한 원주시에 방점을 두고, 원주시민의 안전과 누구도 소외되지 않은 지역사회 건설을 최우선으로 두고 편성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대비해 미래전략산업과 연계한 원주시가 가진 무한한 잠재력을 발굴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고, 강하고 흔들림 없는 지역경제를 위해 원주시민과 함께 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가 제출한 2023년도 예산안은 시의회 상임위원회 심의와 예산결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19일 최종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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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교향악단 제162회 정기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립교향악단의 제162회 정기연주회가 2022년 11월23일 오후 7시30분 백운아트홀에서 지휘자 조규진의 지휘로 개최한다.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5번’을 부제로 열리는 이번 연주회는 ▲라흐마니노프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랩소디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제5번을 연주한다. 특히 세계 3대 국제 콩쿠르로 불리는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 입상 및 마리아 칼라스 국제 콩쿠르에서 1위 없는 3위를 수상하며 세계에 이름을 알린 피아니스트 이미연(영남대 교수)의 협연과 한국지휘자협회장 조규진(충남대 교수) 지휘로 원주시립교향악단의 단단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남기주 원주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최고의 피아니스트 협연과 시립교향악단의 아름다운 선율로 원주시민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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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평생교육원 학습관 성과공유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평생교육원 학습관이 2022년 11월17일 오후 4시 7층 종합강의실에서 학습관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학습관 강사 및 수강생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생교육을 이해하고 소통의 장을 만들어 평생학습도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다. 특히 평생학습 동아리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2022년 학습관 추진성과 보고, 사업별 사례발표, 연계 기관 성과 및 소감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한다. 또 미니 테라리움 정원 만들기, 아로마 바디오일 만들기, 가죽공예 그립톡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밖에도 11월18일까지 학습관 1층 로비와 7층 전시실에서 성인문해 시화전과 학습관 강사 및 수강생 작품을 전시한다. 한종태 학습관장은 “우리 시 곳곳에서 지속적인 배움과 활동을 실천해 온 강사와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학습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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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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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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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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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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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3차 회의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2022년 11월21일 오후 4시 시청 7층 회의실에서 제3차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휴양펜션업의 등록운영과 관련해 추가로 발굴한 신규 특례 1건과 지난 회의에서 핵심특례로 선정된 안건에 대한 토의 및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시는 강원특별자치도 특별법안 마련을 위해 지난 8월 원주시 지역특성에 맞는 15개의 특례를 발굴했으며, 최근 강원도 및 연구기관 검토를 거쳐 총 11개 안건을 우선 추진 핵심 특례로 선정했다. 특히 핵심 특례는 특례의 중요도, 특수성, 논리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중앙부처와의 협의 가능성이 높은 특례를 말한다. 이에 우선 추진핵심 특례에 원주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반도체공장 유치, 기업혁신파크 및 부론국가산업단지 조성을 비롯 각종 규제 완화와 디지털헬스케어 기반 비대면 진료, 원주국제학교 유치 등을 포함한다. 이수창 원주시청 기획예산과장은 “원주시 발굴 특례가 과반수 핵심 특례로 선정됐지만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며, “앞으로 원주시 자문단과 함께 핵심특례에 대한 부처 설득 논리를 집중 개발해 부처 우선 협의 특례로 확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강원도 및 연구기관은 11월말까지 핵심 특례 가운데 우선순위를 결정해 논리 보완 및 법제화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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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3차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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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3년도 예산안 1조5,870억원 편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2023년도 예산안을 2022년 1조 5,351억원 보다 519억원 증가한 1조5,870억원으로 편성해 11월18일 원주시의회에 제출했다. 내년도 예산안은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를 반영해 예산증가율을 엄격하게 관리했으며 사업성이 결여됐거나 성과가 미미한 사업은 구조조정을 통해 과감하게 재검토해 재정건전성 확보 및 시민부담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했다. 또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계기로 산업-경제 중심도시로의 전환과 미래전략산업 육성, 동부순환로 및 농어촌도로 개설 등 기업투자유치 인프라 구축을 통한 성장 동력 창출에 방점을 두고 시민의 안전과 사회적 약자 맞춤형 복지 지원 확대를 통한 삶의 질 개선 등 재정의 역할을 고려해 전략적으로 예산을 편성했다. 내년도 예산안의 주요 재원은 일반회계 기준 지방세 1,900억원 및 세외수입 688억원, 지방교부세 4,460억원, 조정교부금 460억원, 국도비 보조금 5,917억원, 순세계잉여금 200억원이다. 특히 2023년도 예산안 편성방향은, ① 돌봄 및 장애인 복지지원 확대 등 사회적 약자 맞춤형 지원, 저상버스 및 장애인특별교통수단 확대 등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② 저 출산 등 인구구조 변화 대응, 청년아카데미 등 청년지원 활성화 ③ 동부순환로 및 농어촌도로 개설 등 주요 도로망 확충을 통한 기업투자유치 인프라 구축 ④ 봉산동 도시재생뉴딜사업, 무장애 나눔길 조성,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등 지역균형발전과 생활정주여건 개선 ⑤ 국립강원 전문과학관 건립, 유무인 드론 등 미래전략산업에 집중 투자한다. 이어 2023년도 주요 분야별 사업은, 기업하기 좋은 경제도시 562억원, 시민만족 문화관광교통인프라 구축 1,798억원,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 6,246억원, 자연과 사람이 어울리는 친환경도시 2,294억원,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인프라구축 1,108억원, 정주여건개선, 살고 싶은 농촌조성 955억원, 기타분야 2,681억원을 편성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2022년은 민선 8기 첫해로 ‘새로운 변화, 큰 행복, 더 큰 원주’의 비전을 실현하고 시민 여러분과 약속했던 공약사업의 이행을 위해 밑그림을 그렸다면, 2023년은 본격적으로 색깔을 입혀 ‘시민이 행복한 원주, 새로운 미래로 도약’하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원 시장은 특히, “2023년도 예산안은 원주시민과 따뜻한 동행의 시작으로 모두가 행복한 원주시에 방점을 두고, 원주시민의 안전과 누구도 소외되지 않은 지역사회 건설을 최우선으로 두고 편성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대비해 미래전략산업과 연계한 원주시가 가진 무한한 잠재력을 발굴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고, 강하고 흔들림 없는 지역경제를 위해 원주시민과 함께 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가 제출한 2023년도 예산안은 시의회 상임위원회 심의와 예산결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19일 최종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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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3년도 예산안 1조5,870억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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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교향악단 제162회 정기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립교향악단의 제162회 정기연주회가 2022년 11월23일 오후 7시30분 백운아트홀에서 지휘자 조규진의 지휘로 개최한다.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5번’을 부제로 열리는 이번 연주회는 ▲라흐마니노프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랩소디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제5번을 연주한다. 특히 세계 3대 국제 콩쿠르로 불리는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 입상 및 마리아 칼라스 국제 콩쿠르에서 1위 없는 3위를 수상하며 세계에 이름을 알린 피아니스트 이미연(영남대 교수)의 협연과 한국지휘자협회장 조규진(충남대 교수) 지휘로 원주시립교향악단의 단단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남기주 원주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최고의 피아니스트 협연과 시립교향악단의 아름다운 선율로 원주시민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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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교향악단 제162회 정기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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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평생교육원 학습관 성과공유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평생교육원 학습관이 2022년 11월17일 오후 4시 7층 종합강의실에서 학습관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학습관 강사 및 수강생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생교육을 이해하고 소통의 장을 만들어 평생학습도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다. 특히 평생학습 동아리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2022년 학습관 추진성과 보고, 사업별 사례발표, 연계 기관 성과 및 소감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한다. 또 미니 테라리움 정원 만들기, 아로마 바디오일 만들기, 가죽공예 그립톡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밖에도 11월18일까지 학습관 1층 로비와 7층 전시실에서 성인문해 시화전과 학습관 강사 및 수강생 작품을 전시한다. 한종태 학습관장은 “우리 시 곳곳에서 지속적인 배움과 활동을 실천해 온 강사와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학습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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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양양 바다, ‘안심-청정’! 수질검사 ‘적합’ 판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의 해수욕장들이 2026년 여름 휴가철을 맞아 서핑과 휴양의 성지로 안전하고 깨끗한 '청정 해변'으로 공인받았다. 양양군은 최근 관내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수질 및 백사장 모래 검사에서 모든 항목 '적합' 판정을 받아,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확보했다고 7월16일(목) 밝혔다. 이번 검사는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관광객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추진했다. 특히 장염 등을 유발할 수 있는 대장균과 수인성 전염병의 지표가 되는 장구균 검출 여부를 정밀 분석한 결과, 관내 모든 해수욕장이 해수욕장 수질 기준에 부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백사장 모래 역시 중금속(카드뮴, 납, 비소, 수은, 6가크롬) 검사 결과, 기준치 이하이거나 전혀 검출되지 않아 아이들이 마음 놓고 모래놀이를 즐길 수 있는 청결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양양군은 단순히 검사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현장의 청결함을 상시 유지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강풍이나 조류 등으로 인해 유입되는 해양쓰레기를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관내 6개 읍․면이 긴밀한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 중이다. 아울러 쓰레기 발생 즉시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수거하는 '밀착형 정화 활동'을 펼치며 피서객들에게 불쾌감 없는 쾌적한 해변 환경을 선사하고 있다. 양승남 양양군청 관광문화과장은 “양양을 찾아주시는 관광객들이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리고 안전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질 관리와 해변 환경 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믿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양양 해수욕장에서 특별하고 깨끗한 여름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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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양양 바다, ‘안심-청정’! 수질검사 ‘적합’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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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개운동주민자치위, 캘리 그래피 수강생 작품전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 개운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미정)는 2026년 7월14일부터 21일까지 원주시청 1층 로비에서 주민자치 프로그램 캘리그래피 수강생 작품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는 개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전시회에 이은 순회 전시로,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성취감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또 전시장에 수강생들이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통해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완성한 캘리 그래피 작품 50점을 전시하고 있다. 아울러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붓끝에 담은 다양한 작품이 시청을 찾는 시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김미정 개운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수강생들이 정성을 다해 완성한 작품을 많은 시민께서 함께 감상해 주시길 바란다”며 “시청을 찾은 시민들이 캘리 그래피 작품을 통해 잠시나마 마음의 위로와 여유를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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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개운동주민자치위, 캘리 그래피 수강생 작품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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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문막읍새마을회, 사랑의 삼계탕 나눔봉사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 문막읍새마을회(협의회장 곽범신, 부녀회장 김경옥)는 2026년 7월14일 초복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과 밑반찬을 취약계층 120여가구에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곽범신 협의회장과 김경옥 부녀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드시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인환 문막읍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한 나눔에 힘써주신 새마을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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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문막읍새마을회, 사랑의 삼계탕 나눔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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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원주시의회 개원축하연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의회(의장 문정환)는 2026년 7월10일 빌라드아모르에서 문정환 의장을 포함한 시의원 26명 및 구자열 원주시장을 비롯한 원주시청 관계공무원, 의정회원, 의정홍보위원, 언론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대 원주시의회 개원축하연을 개최했다. 축하연은 문정환 의장의 인사말에 이어 구자열 원주시장의 축사, 내빈의 케이크 절단, 건배 제의 등이 이어지며, 제10대 원주시의회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문정환 의장은“의원 간 신뢰와 신의를 바탕으로 제10대 원주시의회 전반기 원 구성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26명의 의원 모두가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시민의 행복과 원주의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서로 존중하고 협력하며 시민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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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원주시의회 개원축하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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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혁신도시 ↔ 서울 직통버스 개통 상생발전 업무협약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2026년 7월13일 원주시청 투자상담실에서 ㈜동부고속, ㈜중앙고속, (재)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 강원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노동조합 협의회와 함께 원주혁신도시의 교통 접근성을 높이고 이주정착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원주혁신도시 ↔ 서울 간 직통 고속버스 개통 및 운영을 위한 상생발전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강원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노동조합협의회가 지속적으로 건의해 온 정주여건 개선 과제를 반영해 추진했다. 특히 이번 직통 노선이 개통되면 기존 원주기업도시를 경유하던 노선과 분리해 원주혁신도시에서 서울까지 운행거리가 기존보다 14.6km 단축된 총 121.2km로 운행한다. 시는 버스승강장 등 관련 시설 정비를 마친 뒤 오는 7월20일부터 노선을 본격 운영한다. 아울러 노선 분리에 따라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이 새로운 기점으로 운영되면서 승차권 예매 등 이용 편의도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취임 후 첫 업무협약인 만큼 의미가 더욱 크다”며 “이번 직통버스 개통이 혁신도시 주민과 공공기관 임직원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혁신도시가 일과 주거, 소비가 조화를 이루는 자족도시로 성장하는 데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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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혁신도시 ↔ 서울 직통버스 개통 상생발전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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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산업부 ‘산업혁신기반 구축사업’ 최종 선정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산업통상부에서 공모한「산업혁신기반 구축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연구시설과 장비 운영실적이 우수한 기존 연구기반을 고도화해 산업현장의 기술 수요에 대응하고 지역 제조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총사업비 100억원(국비 70, 도비 9, 시비 21)을 2028년까지 투입한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원주뿌리기술지원센터가 주관기관으로 참여하고,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과 원주미래산업진흥원이 참여기관으로 함께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금형, 가공 등 뿌리기술 관련 기존 연구장비를 고도화하고, AI 기반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첨단 제조혁신 기반을 한층 강화한다. 특히 기존 의료기기와 자동차부품 중심의 지원체계를 반도체, 미래모빌리티, 첨단바이오, 인공지능(AI) 등 미래 전략산업까지 확대해 지역 기업의 기술개발과 시제품 제작, 공정 개선, 성능 분석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한다. 아울러 원주뿌리기술지원센터는 2015년 설립 이후 약 10년간 지역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약 2,400건의 기업지원과 1,300여건의 장비활용 지원 등을 수행했으며, 국비 141억원 규모의 신규 사업을 유치하는 등 강원권 제조혁신의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해 왔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AI 시대라고는 하지만, 모든 첨단 기술은 주조나 금형, 가공, 용접 등 뿌리기술의 발전 없이는 성장할 수 없다.”며 “이번 국비 확보가 관내 기업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기존 기업들을 잘 살펴보고 필요한 국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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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산업부 ‘산업혁신기반 구축사업’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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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신흥MST와 1,023억원 투자협약 체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2026년 7월13일 강원특별자치도청에서 치과 의료기기 전문기업인 ㈜신흥MST와 1,023억원 규모의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원주시 단일 기업 기준 역대 최대 규모의 투자로, 민선 9기 출범 이후 미래산업 중심 경제도시 조성을 위한 첫 대규모 투자유치 성과다. 특히 이번 투자로 자동차부품일반산업단지는 준공 11년 만에 100% 입주를 달성하며 산업단지 활성화에도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게 됐다. ㈜신흥MST는 국내 최초 치과 의료기기 기업인 ㈜신흥의 임플란트 제조 전문 자회사로, 글로벌 시장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문막 자동차부품일반산업단지에 첨단 임플란트 생산공장을 신설한다. 또 기업은 2030년까지 총 1,023억 원을 투자하고 80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신설 공장 가동 후에 생산능력이 기존 월 5만 세트 수준에서 월 100만 세트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여기에다 최근 유한양행과 공동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유한 에버티스 임플란트'를 출시하는 등 해외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어 지역 의료기기 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더나가 이번 투자협약은 의료기기 · 디지털헬스케어 산업 육성과 지역 투자 · 생산 · 고용의 선순환 기반을 강화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아울러 원주시는 앞으로도 우수한 교통 접근성과 산업 인프라, 기업 맞춤형 투자지원 제도를 바탕으로 첨단의료, 디지털헬스케어, 바이오 등 미래 전략산업 분야의 우량기업 유치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이번 협약은 원주시 단일 기업 기준 역대 최대 규모의 투자유치이자 민선 9기 미래산업 육성의 출발을 알리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미래산업을 키우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성장을 이끌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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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신흥MST와 1,023억원 투자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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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우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협약기관,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 우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주희, 민간위원장 최인환)는 2026년 7월8일 다가오는 초복을 맞아 삼계탕 보양식 꾸러미를 만들어 저소득 홀몸 어르신 52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등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매년 초복 무렵 무더위에 지친 소외계층의 기력을 회복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협의체 특화사업이다. 특히 협약기관인 ▲원주대원로타리클럽, ▲원주우리새마을금고, ▲(사)원주모범운전자회, ▲새원주해장국 내장탕, ▲김영춘 우산동새마을지도자회장이 생닭과 조리 재료를 후원해 민관협력의 촘촘한 마을 복지를 이루는 데 기여했다. 또 협의체 위원과 협약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이른 아침부터 삼계탕과 수박, 김치 겉절이 등을 정성껏 만들어 포장했다. 최인환 민간위원장은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이 삼계탕 보양식을 드시고 올여름을 건강하게 나시길 바란다”며, “우리 이웃들을 위해 신선한 재료를 후원해 주신 후원자 여러분 덕분에 매년 사업을 추진할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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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우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협약기관,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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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호저면새마을분회-지역사회보장협, 사랑의 삼계탕 나눔봉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원주시 호저면 새마을분회(협의회장 이병민, 부녀회장 변상춘, 문고회장 박영순)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박영아, 민간위원장 이연우)는 2026년 7월8일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삼복더위를 맞아 삼계탕과 김치, 과일, 떡이 담긴 꾸러미를 직접 만들어 관내 독거 어르신과 저소득층 40가구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호저면새마을분회 이병민 협의회장은 “이웃들이 삼계탕으로 다가오는 여름을 잘 이겨내셨으면 좋겠다”며, “모든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따뜻한 호저면을 만들기 위해 꾸준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호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영아 · 이연우 공동위원장은 “관내 취약계층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발굴과 지원에 힘 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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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호저면새마을분회-지역사회보장협, 사랑의 삼계탕 나눔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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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중소기업 제품 전시판매장 입점기업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원주시는 2026년 7월31일까지 원주시 중소기업 제품 전시판매장에 입점할 신규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전시 · 판매 제품의 다양성을 높여 방문객의 소비를 촉진하고, 관내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다. 신청 대상은 원주시에 소재한 직접 생산 · 제조 기업이다. 특히 단순 유통업과 식품 제조 · 판매업은 제외하며, 관내에 자체 제조시설이 없더라도 주문자 상표부착생산(OEM) 방식으로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은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정된 기업에 전시판매장 내 안정적인 상품 전시 및 위탁판매 공간을 제공한다. 또 시즌별 기획전과 이벤트 운영, 할인보전금 지원 등 판매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매출 증대를 도울 예정이다. 입점 신청 방법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원주시청 기업지원일자리과 기업육성팀(☎ 033-737-2981)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정옥 원주시청 기업지원일자리과 기업육성팀장은 “많은 관광객이 찾는 소금산 그랜드밸리에 전시판매장이 위치한 만큼 관내 중소기업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역 경제의 버팀목인 제조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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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중소기업 제품 전시판매장 입점기업 모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