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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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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1
  • 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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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1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3차 회의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2022년 11월21일 오후 4시 시청 7층 회의실에서 제3차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휴양펜션업의 등록운영과 관련해 추가로 발굴한 신규 특례 1건과 지난 회의에서 핵심특례로 선정된 안건에 대한 토의 및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시는 강원특별자치도 특별법안 마련을 위해 지난 8월 원주시 지역특성에 맞는 15개의 특례를 발굴했으며, 최근 강원도 및 연구기관 검토를 거쳐 총 11개 안건을 우선 추진 핵심 특례로 선정했다. 특히 핵심 특례는 특례의 중요도, 특수성, 논리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중앙부처와의 협의 가능성이 높은 특례를 말한다. 이에 우선 추진핵심 특례에 원주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반도체공장 유치, 기업혁신파크 및 부론국가산업단지 조성을 비롯 각종 규제 완화와 디지털헬스케어 기반 비대면 진료, 원주국제학교 유치 등을 포함한다. 이수창 원주시청 기획예산과장은 “원주시 발굴 특례가 과반수 핵심 특례로 선정됐지만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며, “앞으로 원주시 자문단과 함께 핵심특례에 대한 부처 설득 논리를 집중 개발해 부처 우선 협의 특례로 확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강원도 및 연구기관은 11월말까지 핵심 특례 가운데 우선순위를 결정해 논리 보완 및 법제화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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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8
  • 원주시, 2023년도 예산안 1조5,870억원 편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2023년도 예산안을 2022년 1조 5,351억원 보다 519억원 증가한 1조5,870억원으로 편성해 11월18일 원주시의회에 제출했다. 내년도 예산안은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를 반영해 예산증가율을 엄격하게 관리했으며 사업성이 결여됐거나 성과가 미미한 사업은 구조조정을 통해 과감하게 재검토해 재정건전성 확보 및 시민부담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했다. 또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계기로 산업-경제 중심도시로의 전환과 미래전략산업 육성, 동부순환로 및 농어촌도로 개설 등 기업투자유치 인프라 구축을 통한 성장 동력 창출에 방점을 두고 시민의 안전과 사회적 약자 맞춤형 복지 지원 확대를 통한 삶의 질 개선 등 재정의 역할을 고려해 전략적으로 예산을 편성했다. 내년도 예산안의 주요 재원은 일반회계 기준 지방세 1,900억원 및 세외수입 688억원, 지방교부세 4,460억원, 조정교부금 460억원, 국도비 보조금 5,917억원, 순세계잉여금 200억원이다. 특히 2023년도 예산안 편성방향은, ① 돌봄 및 장애인 복지지원 확대 등 사회적 약자 맞춤형 지원, 저상버스 및 장애인특별교통수단 확대 등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② 저 출산 등 인구구조 변화 대응, 청년아카데미 등 청년지원 활성화 ③ 동부순환로 및 농어촌도로 개설 등 주요 도로망 확충을 통한 기업투자유치 인프라 구축 ④ 봉산동 도시재생뉴딜사업, 무장애 나눔길 조성,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등 지역균형발전과 생활정주여건 개선 ⑤ 국립강원 전문과학관 건립, 유무인 드론 등 미래전략산업에 집중 투자한다. 이어 2023년도 주요 분야별 사업은, 기업하기 좋은 경제도시 562억원, 시민만족 문화관광교통인프라 구축 1,798억원,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 6,246억원, 자연과 사람이 어울리는 친환경도시 2,294억원,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인프라구축 1,108억원, 정주여건개선, 살고 싶은 농촌조성 955억원, 기타분야 2,681억원을 편성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2022년은 민선 8기 첫해로 ‘새로운 변화, 큰 행복, 더 큰 원주’의 비전을 실현하고 시민 여러분과 약속했던 공약사업의 이행을 위해 밑그림을 그렸다면, 2023년은 본격적으로 색깔을 입혀 ‘시민이 행복한 원주, 새로운 미래로 도약’하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원 시장은 특히, “2023년도 예산안은 원주시민과 따뜻한 동행의 시작으로 모두가 행복한 원주시에 방점을 두고, 원주시민의 안전과 누구도 소외되지 않은 지역사회 건설을 최우선으로 두고 편성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대비해 미래전략산업과 연계한 원주시가 가진 무한한 잠재력을 발굴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고, 강하고 흔들림 없는 지역경제를 위해 원주시민과 함께 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가 제출한 2023년도 예산안은 시의회 상임위원회 심의와 예산결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19일 최종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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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8
  • 원주시립교향악단 제162회 정기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립교향악단의 제162회 정기연주회가 2022년 11월23일 오후 7시30분 백운아트홀에서 지휘자 조규진의 지휘로 개최한다.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5번’을 부제로 열리는 이번 연주회는 ▲라흐마니노프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랩소디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제5번을 연주한다. 특히 세계 3대 국제 콩쿠르로 불리는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 입상 및 마리아 칼라스 국제 콩쿠르에서 1위 없는 3위를 수상하며 세계에 이름을 알린 피아니스트 이미연(영남대 교수)의 협연과 한국지휘자협회장 조규진(충남대 교수) 지휘로 원주시립교향악단의 단단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남기주 원주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최고의 피아니스트 협연과 시립교향악단의 아름다운 선율로 원주시민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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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원주시평생교육원 학습관 성과공유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평생교육원 학습관이 2022년 11월17일 오후 4시 7층 종합강의실에서 학습관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학습관 강사 및 수강생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생교육을 이해하고 소통의 장을 만들어 평생학습도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다. 특히 평생학습 동아리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2022년 학습관 추진성과 보고, 사업별 사례발표, 연계 기관 성과 및 소감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한다. 또 미니 테라리움 정원 만들기, 아로마 바디오일 만들기, 가죽공예 그립톡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밖에도 11월18일까지 학습관 1층 로비와 7층 전시실에서 성인문해 시화전과 학습관 강사 및 수강생 작품을 전시한다. 한종태 학습관장은 “우리 시 곳곳에서 지속적인 배움과 활동을 실천해 온 강사와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학습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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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6

실시간 원주 기사

  • ‘2026 원주시민 정책토론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민들이 직접 지역의 미래 정책을 논의하고 제안하는 ‘원주시민 정책토론회’가 2026년 5월9일 상지대학교 영서관 세미나실에서 열려 시민참여기반 정책요구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토론회는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체감하는 지역 문제를 공유하고, 정책 대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이번 토론회에서 △시민이 주인 되는 도시 △공공 · 인권 도시 △포용과 지속가능 자치 도시를 중심으로 다양한 정책 과제가 제안됐으며 참가자들은 개발 중심 정책을 넘어 시민참여, 돌봄, 노동, 기후위기 대응, 문화자치 등 삶의 질과 공동체 회복을 위한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사전 정책 선호도 조사 결과, 시민들이 원주에서 가장 시급하다고 느끼는 문제는 일자리, 문화 여가, 교통, 돌봄 · 복지, 청년 문제 순으로 나타났다. 이어 필요 정책 키워드로 시민참여와 민주주의, 교통, 청년정책, 환경 · 생태, 문화, 공공공간, 교육·청소년, 노동정책 등이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와함께 분야별 정책 선호도에서 ‘시민정책참여위원회 설치’가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으며, 생활임금 조례 제정, 원주시 산하 기관 낙하산 인사 근절, 버스 완전 공영제, 공익활동지원센터 설립, 은둔 · 고립청년 지원 정책 등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특히 참가자들은 지역별 생활 현안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여기에다 문막 · 부론 · 귀래 권역에서 농촌 · 농업 정책 개편과 정주 기반 부족 문제, 산업단지 주변 환경오염 및 주민 건강 문제에 대한 우려와 함께 주민 의견이 배제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으며, 호저 · 지정 권역에서 마을 순환 버스와 찾아가는 의료 · 돌봄 체계 구축 요구를 제기했다. 더 나가 중앙동 · 원인동 · 학성동 등 원도심 권역에서 빈 상가와 유휴공간을 활용한 공익 문화플랫폼 조성, 도시재생의 공공성 강화, 청소년 문화공간 확대 필요성을 논의했다. 이에 더해 희매촌과 폐철길(바람숲길), 구 원주역을 연계한 로컬문화 관광 콘텐츠 제안도 이어졌다. 이와 더불어 태장 · 우산 권역에서 이주민과 정주민이 함께하는 공동체 공간 조성, 우산공단 빈 공장의 예술공장 활용, 생활문화 기반 확대가 제안됐으며 무실동에서 교도소 부지를 활용한 돌봄 · 청소년 공간 조성 요구가 나왔다. 아울러 단구동 권역에서 기후위기 시대에 녹지를 줄여 공영주차장을 만드는 방식에 대한 문제 제기가 이어졌으며, 보행 친화 도시 조성, 원주천 공유텃밭과 커먼즈 공간 확대, 생활권 문화콘텐츠 활성화 등이 주요 의견으로 제시했다. 이밖에 반곡관설동에서 공실 문제 해결과 순환버스 도입, 군부대 부지의 생태공원 전환 요구가 나왔다. 참가자들은 공통적으로 “정책은 행정이 일방적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삶 속에서 출발해야 한다”며 “생활권 단위의 지속적인 시민 공론장과 숙의 과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토론회를 주최한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는 시민들이 직접 지역 의제를 발굴하고 정책 방향을 제안한 자리”라며 “토론 결과와 정책 제안들은 향후 원주 사회 대개혁 정책 제안서에 반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토론회는 지역구별 생활 의제를 중심으로 시민들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토론했다는 점에서, 향후 지방선거와 지역 정책 논의 과정에서 시민 참여 기반 정책 모델의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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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11
  • 문막적십자봉사회-KCC문막공장, 가정의 달 온기 나눔행사 진행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 문막적십자봉사회(회장 김기붕)는 2026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7일 관내 독거 어르신과 사할린 동포 등 100여 가구를 대상으로 ‘가정의 달 온기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소외될 수 있는 독거 어르신과 사할린 귀국 동포들의 외로움을 달래고,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지역 대표 기업인 KCC 문막공장의 후원이 더해져 더욱 풍성하게 진행했다. 이날 적십자봉사원들은 준비한 불고기, 떡, 김치 등으로 구성된 음식 꾸러미를 각 가정에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며 안부를 확인했다. 꾸러미를 전달받은 사할린 동포 어르신은 “가족이 그리운 달에 직접 찾아와 맛있는 음식과 따뜻한 인사를 건네주니 큰 위로가 된다”고 전했다. 김기붕 회장은 “나눔에 동참해 주신 KCC 문막공장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 세심하게 살피는 다양한 구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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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11
  • 구자열 원주시장 후보, 체육 · 청년특보단 위촉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구자열 원주시장 후보는 2026년 5월10일 오후 2시, 무실동 시네시티타워 8층 선거사무소에서 체육 · 청년 특보단 위촉식을 열고 청년 및 체육 분야 관계자 100여 명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구자열 후보와 체육 · 청년 특보단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청년과 생활체육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지역 현안, 필요한 지원 방향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이날 행사는 특보단 소개와 후보 인사말, 청년 · 체육 분야 현장 의견 청취와 자유 토의,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청년들의 지역 정착 문제와 활동 기회 확대, 생활체육 활성화, 체육시설 이용 환경 개선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필요성을 전달했다. 구 후보는 “청년과 체육은 시민 삶의 질과 도시 활력을 결정하는 중요한 분야”라며 “현장에서 직접 활동하는 분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정책의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청년들이 원주에서 미래를 준비하고 정착할 수 있는 환경, 시민 누구나 생활 속에서 체육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하다”며 “오늘 들은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고민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위촉된 체육 · 청년 특보단은 앞으로 청년 · 체육 분야 지역 현장의 의견을 전달하는 등 시민과의 가교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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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2026-05-11
  • 온라인 문화소식 원주문화정보 5월호 발행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지역문화예술 현장을 창의적인 시선으로 조명하는 2026원주문화정보 5월호가 발행됐다. 원주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원주문화정보는 한 달에 한 번 발행되는 온라인 문화 소식 플랫폼이다. 특히 ‘문화+’와 ‘WJ특공대’ ‘예술 in’ 등 5개 코너로 구성, 시민기자의 현장 취재 기사와 분야별 전문가 및 전문 필진의 기고와 칼럼 등으로 채워진다. 이에 5월호에서 에너지 넘치는 무대와 다채로운 에피소드로 관객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선물한 원주문화재단 기획공연 연극 ‘오늘도 극한직업’ 관람 후기부터 8년 만에 원주에서 열린 제43회 강원연극제가 남긴 유산까지, 2026년 봄 원주의 문화현장을 생생하게 기록하고 소개한다. 또 ‘영원한 방울꽃 할아버지’ 임교순 아동문학가 인터뷰와 역사의 흔적을 품고 시간이 머무는 공간 강원감영, 독특한 운영으로 주목받는 독립서점 등 다양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 김민호 원주문화재단 문화홍보팀 사업담당자는 “앞으로도 공연과 전시, 축제 등 각종 문화예술 행사 리뷰, 문화공간 정보, 예술인 인터뷰, 전문가 기고 등을 통해 다양한 문화소식을 시민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라며 “단순한 정보전달에 그치지 않고 예술인과 시민들의 소통창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원주문화정보는 매월 초 원주문화재단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업로드된다. 아울러 네이버 블로그(https://blog.naver.com/wcf_kr) 원주문화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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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2026-05-06
  • 원주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5월8일 종료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2026년 중동전쟁으로 인한 고유가 · 고물가 위기 극복을 위해 추진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1차 지급을 오는 5월8일 마무리하고, 9일부터 2차 지급을 위한 행정 정비 기간을 갖는다. 시는 정부의 사업 지침에 따라 5월9일(토)부터 5월17일(일)까지 9일간 온 · 오프라인 신청 및 접수 업무를 일시 중단하고, 2차 지급을 위한 직원 교육 및 대시민 홍보 등 신속하고 원활한 지급을 위한 사전 준비에 들어간다. 2차 지급 신청은 오는 5월18일(월)부터 온라인(카드사 홈페이지, chak 앱)과 오프라인(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은행 영업점)을 통해 재개한다. 이에앞서 지난 5월1일부터 유류비 부담 완화 및 지원금 사용 편의 증진을 위한 정부 조치로 연 매출 30억원 초과 주유소 및 LPG 충전소에서도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맞춰 시는 원주사랑상품권을 사용하는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관내 모든 주유소의 상품권 가맹 등록 요청을 완료했으며, 이번 조치로 주유소에서 지원금을 사용하고자 하는 시민들의 편의가 크게 증대될 것으로 기대한다. 백승희 원주시청 자치행정과장은 “고유가 · 고물가라는 특수한 경제 위기 상황에 기민하게 대응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일상생활의 안정을 적극 뒷받침하고자 한다”며, “5월9일부터 17일까지의 짧은 정비 기간을 거쳐 18일부터 시작되는 2차 지급 역시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신속하게 받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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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2026-05-06
  • 제28회 원주한지문화제 대단원의 막 내려, 성공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6년 5월1일부터 5일까지 닷새 동안 원주한지테마파크에서 열린 제28회 원주한지문화제가 대단원의 막을 내리며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근로자의 날부터 주말 그리고 어린이날까지 연휴 기간 동안 열렸으며, 올해 축제 방문객은 젊은 세대,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가족 단위, 3대가 나들이 하고 공유하는 가족친화형 축제가 되었다. ◆ 전통을 체험하다, 한지의 모든 과정 올해 축제장은 11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앞두고 전통한지문화의 기본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이 선보여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다. 방문객들은 전통 한지만들기에 직접 참여했다. 한지 한마당 닥나무 숲 아래에서 닥나무를 찌고, 껍질을 벗기고, 닥섬유를 두드려 펄프를 만들고, 종이 뜨기에 참여했다. 또 한지 줌치를 직접 만들어 집안에 사용할 한지등 갓을 만들어 갔도, 쪽물 천연 염색하기까지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한지장 시연도 구경하며 전통 한지만들기를 공유했다. ◆ 전시로 확장된 한지, 참여로 완성된 공간 올해 축제의 다양한 전시도 호응이 많았다. 시민참여형 전시 중 종이와 빛의 계단은 1년간 축제를 준비하며 국내외 참가자, 이주민, 장애인, 노인을 비롯 시민들과 공예인들이 참여했고, 풀뿌리 한지 등도 여전히 3대가 즐기는 프로그램이 됐다. 현대적 느낌의 종이숲 <움직이는 도시 2026 – 한지, 세계 속에 서다> 프로젝트는 한지를 활용해 축제장 공원 속에서 관람객 참여로 완성되는 새로운 전시 형태를 선보이며 주목받았다. 한 · 불 수교 140주년 기념 국제작가전과 제26회 대한민국 한지대전 등 주요 전시에도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지며 한지의 예술성과 확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 세계로 향하는 한지, 국제 참여 확대 올해 축제 중 한지도화지에 그림 그리는 한지는 내 친구 프로그램은 내년부턴 전세계 아동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변모한다. 축제 기간 현장을 방문한 각국의 작가, 국제종이작가협회 IAPNMA 구성원들이 적극 나서며, 현재까지 프랑스 24명, 보스턴 80명, 캘리포니라, 아프리카, 호주, 이탈리아에서 650명의 참여자들이 신청을 했다. 이를 통해 한지 문화의 국제적 확장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 쾌적한 축제 환경과 운영 개선 올해 축제장은 쾌적한 축제를 위해 먹거리 푸드 코트, 한 지붕마켓, 지역 주민 공연공간을 재배치해 쾌적한 환경속에 프로그램이 진행되도록 공간을 조성했다. ◆ 지속 가능한 축제를 위한 과제 한편, 축제장 전시 공간이 매우 협소해 어려움을 겪었다. 한 · 불수교 140주년 특별전도 발길이 끊이질 않으나 전시 공간협소가 문제점으로 지적됐다. 종이와 빛의 계단이 펼쳐진 공연장도 계단과 바닥의 보수공사, 시설보강이 필요한다. 향후, 축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 시설과 지원 확대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 한지문화의 미래, 세계화를 향한 도전 원주한지문화제는 로컬100선, 문체부 예비축제, 강원도 우수기획축제에서 탈락했다. 축제도시 원주를 지향하는 원주시가 추천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원주시는 전통문화 부흥에 보다 적극적인 자세와 태도가 필요하다. 아울러 축제를 주최하는 (사)한지문화재단은 2024년에 백지화된 원주한지테마파크 2차 별관공사를 민선 9기에 다시 추진하며 한지 문화의 대중화, 세계화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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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2026-05-06
  •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마늘쫑 파스타·참외 샐러드 만들기’ 참여자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는 2026년 5월4일부터 ‘마늘쫑 파스타 · 참외 샐러드 만들기’ 건강 요리 특강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식재료의 영양과 주의 사항을 이해하고, 시민들의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한다. 교육은 5월13일과 20일, 두 차례 대면 교육으로 운영한다. 또 교육일 오전 10시부터 11시30분까지 센터 3층 조리실에서 영양교육과 요리 실습을 진행한다. 모집 인원은 지역 주민 32명으로, 기수당 16명씩 모집한다. 참여 신청은 5월4일 오전 9시부터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yeyak.wonju.go.kr)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건강관(☎ 033-737-495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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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2026-05-03
  • 구자열 원주시장 후보, 어린이날 맞아 ‘함께 어린이 키우는 도시, 원주’ 공약 발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더불어민주당 구자열 원주시장 후보가 2026년 어린이날을 맞아 ‘함께 어린이 키우는 도시, 원주’ 공약을 발표했다. 구 후보는 5월4일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원주의 미래라며 원주의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꿈을 키울 수 있는 어린이날이길 바라지만 정작 우리 부모님들의 마음은 그리 가볍지만은 않다고 밝혔다. 또 갑자기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 발을 동동 구르고, 학원비 보육료에 가계부는 마이너스고, 단설·병설유치원 입학은 하늘의 별 따기고, 이것이 지금 원주 부모들의 현실이라며 어린이날을 맞아 ‘부모의 희생’이 아닌 ‘사회의 책임’으로 아이를 키우는, 품격 있는 원주를 위한 강력한 약속을 하겠다고 피력했다. ◆ 첫째, 0세부터 18세까지 ‘원주 1억 아이키움 성장바우처’ 도입 구 후보는 이날 초등학생에만 머물렀던 지원의 한계를 깨겠다며 중학생 6만원, 고등학생 7만원(아이 1인당 18만원)으로 지원을 확대해 통학 교통비와 진로 체험 등 아이의 성장이 경제적 이유로 멈추지 않도록 원주시가 끝까지 동행하겠다고 말했다. ◆ 둘째, 기업도시에 ‘공공형 어린이 전문병원’ 유치 또 밤늦게 아픈 아이를 업고 타 도시 응급실을 찾아 헤매는 부모님의 절박함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우리 아이들이 원주 안에서 안심하고 전문적인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의료 안전망을 최우선으로 구축하겠다고 약속했다. ◆ 셋째, 부모님의 지갑을 지키는 ‘24시간 반값 돌봄 체계’ 완성 이어 정부의 시간제 보육 부모 부담금을 원주시가 추가 지원해 시간당 1,000원의 ‘반값 돌봄’을 실현하겠다며 한부모 가정, 맞벌이 부부, 야간 · 교대근무자, 다자녀 가정은 돌봄 공백 위험이 가장 큰 가정이라며 이 가정들에게 시간제 보육 자리를 우선 배정하는 '원주형 돌봄 공백 우선 지원' 제도를 만드는 등 도움이 가장 필요한 곳에 가장 먼저 닿는 정책을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 넷째, 돌봄시설 권역별로 균형 배치 이와함께 구 후보는 혁신도시, 기업도시, 원도심, 시장 ·상가, 농촌 등 권역별로 보육 제공기관(독립반 · 통합반)을 균형 있게 배치해 맡길 곳이 없어 가게에서 아이를 돌보지 않아도 되는 원주를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 다섯째, 책과 놀이가 일상이 되는 ‘테마형 도서관 도시’ 조성 여기에다 아이들과 부모들의 바람은 집 가까이 갈 곳 · 놀 곳이 많은 원주라며 우선 시청 로비부터 책과 쉼이 있는 시민 열린 도서관으로 개방하겠다며 무실(가족) - 남산골(그림책) - 흥업(철학) - 혁신(과학) - 북서부(생태)의 권역별 테마 도서관을 조성해 '책세권 도시 원주'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여기에다 도서관 옆에 나무와 흙, 모래가 있는 자연 체험형 모험 놀이터를 조성해 아이가 놀이로 배우게 하겠으며 유휴지에 시민공원을 조성해 원주 시민의 쉼과 휴식을 책임지겠다고 했다. 아울러 어린이날을 맞아, 원주의 모든 어린이에게 약속한다며 여러분이 자라는 원주가, 여러분의 꿈을 함께 키우는 도시가 되도록 구자열이 반드시 만들겠으며 부모님들에게도 약속한다며 아이를 키우는 일은 부모만의 일이 아니라며 원주시가 함께 키우겠다고 청사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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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2026-05-03
  • 원주시, ‘2026 LCK Road to MSI’ 개최 업무협약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대표 선발전(2026 LCK Road to MSI)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라이엇 게임즈, 강원관광재단과 손을 맞잡았다. 원주시와 라이엇 게임즈, 강원관광재단은 4월30일 오후 3시 원주시청에서 이번 선발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각 기관의 역할과 책임 분담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원주시는 개최도시로서의 지위를 공식화하고, 라이엇 게임즈 · 강원관광재단과 긴밀히 협력해 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대회는 이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의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국제 토너먼트인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id Season Invitational, MSI)’ 참가 팀을 선발하는 공식 경기다. 대회는 오는 6월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원주DB프로미아레나에서 진행되며, 선수단과 스태프, 국내외 팬 등 약 1만5천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에따라 원주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는 물론, 향후 마이스(MICE) 행사 유치 · 개최 경쟁력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김문기 원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며, “원주시가 이스포츠를 포함한 다양한 마이스 행사를 유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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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2026-04-30
  • 곽문근 원주시의회 부의장, 도의원 예비후보 등록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장 예비후보로 출마했으나 민주당내 경선에서 고배를 마셨던 곽문근 원주시의회 부의장이 그동안의 심정과 소회를 밝혔다. 이와 함께 곽 부의장은 자신의 지역구가 분할돼 신설 지역구가 된 반곡동·단구동(1-14통)에서 강원특별자치도의원 출마에 대한 변도 언급했다. 곽 부의장은 이번 6월3일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노력한 이 후, “민주당원으로 그리고 원주시민으로서 새로운 진로를 봉사자의 마음과 신분으로 살며 그동안 베풀어 주신 은혜에 보답하고자 했었다.”며 “선출직이든 임명직이든 그 어떤 자리도 욕심으로 채우지 않으려고 했다.” 고 전했다. 또 원주시장 출마를 위해 적지 않은 시간 노력했었기에 좋은 성과를 내지 못한 두려움도 남아 있고, 최선을 다 했었기에 실패에 대한 상처도 남아 도의원으로 출마를 결정하기에 고충도 있었지만 힘을 보태 주었던 분들의 조언을 따르기로 했다고 피력했다. 곽 부의장은 원주 소재 45만평 군유휴부지의 활용방안에 대해 노력할 것이고 경로당 자동출입문 교체 같은 일상의 현안도 소홀히 하지 않을 것이고,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라는 도시를 만드는데 힘을 보태겠다며 원주시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곽 부의장은 지난 4월29일 원주시 선거관리위원회에 강원특별자치도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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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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