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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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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1
  • 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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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1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3차 회의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2022년 11월21일 오후 4시 시청 7층 회의실에서 제3차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휴양펜션업의 등록운영과 관련해 추가로 발굴한 신규 특례 1건과 지난 회의에서 핵심특례로 선정된 안건에 대한 토의 및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시는 강원특별자치도 특별법안 마련을 위해 지난 8월 원주시 지역특성에 맞는 15개의 특례를 발굴했으며, 최근 강원도 및 연구기관 검토를 거쳐 총 11개 안건을 우선 추진 핵심 특례로 선정했다. 특히 핵심 특례는 특례의 중요도, 특수성, 논리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중앙부처와의 협의 가능성이 높은 특례를 말한다. 이에 우선 추진핵심 특례에 원주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반도체공장 유치, 기업혁신파크 및 부론국가산업단지 조성을 비롯 각종 규제 완화와 디지털헬스케어 기반 비대면 진료, 원주국제학교 유치 등을 포함한다. 이수창 원주시청 기획예산과장은 “원주시 발굴 특례가 과반수 핵심 특례로 선정됐지만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며, “앞으로 원주시 자문단과 함께 핵심특례에 대한 부처 설득 논리를 집중 개발해 부처 우선 협의 특례로 확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강원도 및 연구기관은 11월말까지 핵심 특례 가운데 우선순위를 결정해 논리 보완 및 법제화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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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8
  • 원주시, 2023년도 예산안 1조5,870억원 편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2023년도 예산안을 2022년 1조 5,351억원 보다 519억원 증가한 1조5,870억원으로 편성해 11월18일 원주시의회에 제출했다. 내년도 예산안은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를 반영해 예산증가율을 엄격하게 관리했으며 사업성이 결여됐거나 성과가 미미한 사업은 구조조정을 통해 과감하게 재검토해 재정건전성 확보 및 시민부담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했다. 또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계기로 산업-경제 중심도시로의 전환과 미래전략산업 육성, 동부순환로 및 농어촌도로 개설 등 기업투자유치 인프라 구축을 통한 성장 동력 창출에 방점을 두고 시민의 안전과 사회적 약자 맞춤형 복지 지원 확대를 통한 삶의 질 개선 등 재정의 역할을 고려해 전략적으로 예산을 편성했다. 내년도 예산안의 주요 재원은 일반회계 기준 지방세 1,900억원 및 세외수입 688억원, 지방교부세 4,460억원, 조정교부금 460억원, 국도비 보조금 5,917억원, 순세계잉여금 200억원이다. 특히 2023년도 예산안 편성방향은, ① 돌봄 및 장애인 복지지원 확대 등 사회적 약자 맞춤형 지원, 저상버스 및 장애인특별교통수단 확대 등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② 저 출산 등 인구구조 변화 대응, 청년아카데미 등 청년지원 활성화 ③ 동부순환로 및 농어촌도로 개설 등 주요 도로망 확충을 통한 기업투자유치 인프라 구축 ④ 봉산동 도시재생뉴딜사업, 무장애 나눔길 조성,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등 지역균형발전과 생활정주여건 개선 ⑤ 국립강원 전문과학관 건립, 유무인 드론 등 미래전략산업에 집중 투자한다. 이어 2023년도 주요 분야별 사업은, 기업하기 좋은 경제도시 562억원, 시민만족 문화관광교통인프라 구축 1,798억원,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 6,246억원, 자연과 사람이 어울리는 친환경도시 2,294억원,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인프라구축 1,108억원, 정주여건개선, 살고 싶은 농촌조성 955억원, 기타분야 2,681억원을 편성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2022년은 민선 8기 첫해로 ‘새로운 변화, 큰 행복, 더 큰 원주’의 비전을 실현하고 시민 여러분과 약속했던 공약사업의 이행을 위해 밑그림을 그렸다면, 2023년은 본격적으로 색깔을 입혀 ‘시민이 행복한 원주, 새로운 미래로 도약’하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원 시장은 특히, “2023년도 예산안은 원주시민과 따뜻한 동행의 시작으로 모두가 행복한 원주시에 방점을 두고, 원주시민의 안전과 누구도 소외되지 않은 지역사회 건설을 최우선으로 두고 편성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대비해 미래전략산업과 연계한 원주시가 가진 무한한 잠재력을 발굴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고, 강하고 흔들림 없는 지역경제를 위해 원주시민과 함께 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가 제출한 2023년도 예산안은 시의회 상임위원회 심의와 예산결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19일 최종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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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8
  • 원주시립교향악단 제162회 정기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립교향악단의 제162회 정기연주회가 2022년 11월23일 오후 7시30분 백운아트홀에서 지휘자 조규진의 지휘로 개최한다.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5번’을 부제로 열리는 이번 연주회는 ▲라흐마니노프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랩소디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제5번을 연주한다. 특히 세계 3대 국제 콩쿠르로 불리는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 입상 및 마리아 칼라스 국제 콩쿠르에서 1위 없는 3위를 수상하며 세계에 이름을 알린 피아니스트 이미연(영남대 교수)의 협연과 한국지휘자협회장 조규진(충남대 교수) 지휘로 원주시립교향악단의 단단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남기주 원주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최고의 피아니스트 협연과 시립교향악단의 아름다운 선율로 원주시민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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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원주시평생교육원 학습관 성과공유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평생교육원 학습관이 2022년 11월17일 오후 4시 7층 종합강의실에서 학습관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학습관 강사 및 수강생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생교육을 이해하고 소통의 장을 만들어 평생학습도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다. 특히 평생학습 동아리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2022년 학습관 추진성과 보고, 사업별 사례발표, 연계 기관 성과 및 소감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한다. 또 미니 테라리움 정원 만들기, 아로마 바디오일 만들기, 가죽공예 그립톡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밖에도 11월18일까지 학습관 1층 로비와 7층 전시실에서 성인문해 시화전과 학습관 강사 및 수강생 작품을 전시한다. 한종태 학습관장은 “우리 시 곳곳에서 지속적인 배움과 활동을 실천해 온 강사와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학습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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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6

실시간 원주 기사

  • 원주시, 코로나-19 예방접종 피해보상 등 특별법 시행안내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접종 피해보상 등에 관한 특별법이(약칭 코로나19예방접종보상법) 2025년 10월23일부터 시행됐다. 질병관리청은 법 시행에 앞서 코로나19 예방접종 피해보상에 관한 사항을 심의 · 의결하기 위해 코로나19 예방접종 피해보상위원회(약칭 피해보상위원회) 및 이의신청 건을 심의·의결하는 코로나19 예방접종 피해보상 재심위원회(약칭 재심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 이 법은 2021년 2월26일부터 2024년 6월 30일까지 국가에서 실시한 코로나19 예방접종으로 인해 발생한 질병, 장애, 사망 및 그 밖에 예방접종 후 이상 반응으로 인한 피해보상을 위해 제정했다. 기존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약칭 감염병예방법)에 따른 보상 절차는 인과성 범위가 제한적이어서 피해보상이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이 있었기에, 새롭게 보상 근거를 마련했다. 해당 기간에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받고 피해를 입은 국민은 주소지 관할 보건소를 통해 피해보상 신청이 가능하며, 코로나19예방접종보상법에 따라 새롭게 구성된 피해보상위원회 및 재심위원회의 심의 · 의결 결과에 따라 보상 여부가 결정된다. 보상법 시행 이전에 피해보상 신청을 한 번도 하지 않은 신규 신청자는 피해보상위원회에서 심의를 받게 된다. 피해보상위원회의 심의 결정에 이의가 있으면 보상 결정을 안 날부터 90일 이내에 주소지 관할 보건소를 통해 질병관리청장에게 1회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이 경우 재심위원회에서 이의신청 건을 다시 심의한다. 보상법 시행 이전 피해보상 신청 이력이 있는 경우 보상 여부와 상관없이 기존 결정에 이의가 있을 때, 2026년 10월23일까지(법 시행 후 1년) 1회 재심의를 신청할 수 있다. 이 경우 피해보상위원회를 거치지 않고 재심위원회에서 바로 심의하며, 재심위원회 심의 결정에 대해서는 추가 이의신청이 불가하다. 만약 보상법 시행 전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보상 여부에 대한 결정을 받고, 이에 불복하여 결정에 대한 법원의 확정판결을 받았다면 재심의 신청을 할 수 없다.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의료지원과 예방접종팀(☎ 033-737-394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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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6
  • 강원특별자치도-원주시, 제10회 강원과학기술대축전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10회 강원과학기술대축전이 2025년 11월7일부터 8일까지 원주시 태장동 국립강원전문과학관 일원에서 개최된다. 강원과학기술대축전은 도내 학생들과 시민들에게 과학기술을 쉽게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과학 문화의 저변 확대에 기여해 온 지역 대표 과학축제다. 이번 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가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이 주관한다. 올해는 10주년을 맞아 행사 규모와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했다. 또 11월 개관하는 국립강원전문과학관과 연계해 한층 전문적이고 풍성한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 이번 행사는 과학관 빅뱅광장에서 도내 23개 기관이 참여해 과학실험, AI 튜닝 매직, 가상현실(VR) 버스, 3D 프린팅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전국 5개 과학관에서 전시 체험 부스를 마련해 함께한다. 이 밖에도 과학 뮤지컬과 마술쇼, 종이비행기 공연(위플레이), 샌드 아트 등 다양한 과학 공연이 준비돼 있다. 특히 과학진로콘서트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강성주(항성)’가 강연자로 나서, 우주로 향하는 인류의 꿈과 불가능한 상상을 현실로 만든 과학자들의 끈기와 열정을 소개한다. 원주시는 이번 행사와 국립강원전문과학관 개관을 계기로 ‘과학 문화 도시’로의 확장을 본격화한다. 아울러 첨단 과학기술 기반의 교육 · 문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 추진할 방침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올해 대축전은 국립강원전문과학관 개관과 함께, 원주가 첨단산업의 도시를 넘어 과학 문화가 숨 쉬는 도시로 도약하는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아이들이 과학을 통해 미래를 꿈꾸고, 시민들이 첨단기술을 가까이서 체감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현정 원주시청 첨단산업과장은 “국립강원전문과학관은 2020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395억 원이 투입됐다.”며 “연면적 7,006㎡(지상3층) 규모로 올해 상반기 준공했으며, 11월4일부터 무료 개관 및 시범운영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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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4
  • 원주시, 2025년 공유재산 대부료 최대 80% 인하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는 2025년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임차인 등의 임대료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공유재산 대부료를 최대 80% 인하한다. 시는 경작용 · 주거용 대부를 제외한 상업용·업무용 시설의 공유재산 사용료 및 대부료 요율을 기존 5%에서 1%로 낮춰, 대부료 부담을 대폭 줄였다. 또 대상자에 한해 납부 유예 및 연체료 경감도 함께 지원한다. 특히 대부료 감면은 공유재산 대부계약을 체결한 각 부서에서 적용하며, 이미 대부료를 납부한 경우 감면된 요율만큼 환급받을 수 있다. 또 신청 기간은 11월17일부터 28일까지다. 이번 감면 조치로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약 2억원 규모의 지원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경기침체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대부료 부담을 대폭 완화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 대책 마련에 힘 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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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3
  • 제62회 원주시 농업인의 날 수상자 25명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는 2025년 11월8일 오후 6시 댄싱공연장에서 열리는 삼토페스티벌 개막식에서 ‘제62회 원주시 농업인의 날 시상식’을 개최한다. 농업인의 날 최초 발상지인 원주시는 11일 열리는 농업인의 날 국가기념식과 연계해 삼토페스티벌을 진행하며, 이 자리에서 지역 농업 발전에 헌신한 농업인들의 공로를 기린다. 이에 시는 이번 시상을 위해 자랑스러운 농업인 상 등 8개 부문에서 총 25명의 수상자를 확정했다. <제62회 원주시 농업인의 날 기념식 수상 대상자> 시상부문 점수 시상 기관단체 성명 자랑스러운 농업인 남 1 원주시장 김 영 길(흥업면) 여 1 원주시장 이 점 숙(호저면) 농업발전 유공 공무원 1 원주시장 정 희 애(축산과) 1 원주시장 우 재 웅(농촌자원과) 농업인 단 체 우 수 회 원 농촌지도자회 1 원주시장 이 성 봉(부론면) 농업경영인회 1 원주시장 조 석 희(신림면) 생활개선회 1 원주시장 최 양 이(흥업면) 여성농업인회 1 원주시장 이 은 형(신림면) 4-H회 1 원주시장 김 범 수(호저면) 농산물 유 통 유공 단체직원 1 원주시장 양 대 길(문막농협) 농산물유통농업인 1 대회장 정 남 시(호저면) 농산물가공농업인 1 대회장 이 재 명(신림면) 분야별 우 수 농업인 식 량 작 물 1 원주시의회의장 김 찬 식(귀래면) 과 수 화 훼 1 원주시의회의장 박 한 선(부론면) 채 소 특 작 1 원주시의회의장 유 길 수(소초면) 축 산 기 술 1 원주시의회의장 최 성 필(지정면) 환 경 농 업 1 원주시의회의장 김 홍 관(흥업면) 농 업 정 보 1 원주시의회의장 원 구 봉(판부면) 지역농업 선도농가 남 1 대회장 김 영 성(행구동) 여 1 대회장 김 진 희(관설동) 농업인교육 우수농업인 품목연구회 1 원주시장 조 숙 희(판부면) 농업인대학 1 원주시장 김 영 희(행구동) 강 소 농 1 원주시의회의장 김 유 성(단계동) 학습단체육성 유공농업인 1 농촌지도자 중앙연합회장 서 문 석(문막읍) 1 농촌지도자 강원도연합회장 한 일 수(판부면) 특히 ▲자랑스러운 농업인상 남성부문에 흥업면 김영길 씨, ▲여성부문에 호저면 이점숙 씨를 선정했다. 한편 삼토페스티벌은 11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댄싱공연장에서 열리며, 개막식과 시상식을 비롯 농특산물 판매, 전시, 체험, 경연,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한다. 아울러 11일에 농업인의 날 국가 기념식을 진행한다.
    • 지역뉴스
    • 원주
    2025-10-31
  • 원주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 대상자 확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는 2025년 11월3일부터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대상을 기존 70세 이상 기초생활 수급자에서 65세 이상 기초생활 수급자로 확대한다. 이번 확대는 고령층에서 발병하기 쉬운 대상포진으로부터 더 많은 어르신을 보호하고, 취약계층의 의료비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됐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원주시에 주소를 둔 65세 이상(196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 기초생활수급자다. 지원 백신은 대상포진 생백신이며, 기존에 대상포진 접종 이력이 있는 경우 접종이 불가능하다. 접종을 희망하는 어르신은 신분증과 기초생활 수급자 증명서를 지참해 관내 지정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된다. 접종이 가능한 의료기관은 총 58곳이며, 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시는 백신 선택의 기회를 넓히고, 대상포진 생백신 접종이 어려운 대상자를 지원하기 위해 사백신 접종 비용도 일부 지원한다. 전국 병·의원에서 접종받은 뒤 신분증, 진료비영수증, 통장사본을 지참해 보건소를 방문하면 비용 일부를 환급받을 수 있다. 임영옥 보건소장은 “더 많은 어르신이 대상포진 예방접종 혜택을 받을 수 있길 기대한다”며, “이번 사업이 어르신들의 건강 보호는 물론, 경제적 부담 경감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원주
    2025-10-31
  • 원주몰, 강원세일페스타 할인기획전 진행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공식 인터넷 쇼핑몰 ‘원주몰(wonju-mall.co.kr)’이 2025년 10월 29일부터 11월 21일까지 ‘강원세일페스타 할인기획전’을 연다. 행사 기간 매주 목요일(10월30일, 11월 일 · 13일 · 20일) 오전 10시에는 40% 할인쿠폰이 선착순으로 발급한다. 쿠폰은 원주몰 회원이라면 누구나 받을 수 있으며, 입점한 모든 상품에 적용할 수 있다. 단, 1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고, 최대 할인 금액은 4만 원이다. 유효기간은 발급일로부터 2일간이다. 또 원주몰 카카오톡 채널을 신규로 추가하면 5천원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이 쿠폰은 40% 할인 쿠폰과 중복 사용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청 기업지원일자리과 기업육성팀(☎033-737-2982)으로 문의하면 된다. 엄병국 원주시청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2025 강원세일페스타와 함께 원주몰에서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올해 마지막 할인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원주몰의 다양한 상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원주
    2025-10-29
  • 김지헌 원주시의원, 단계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사업추진 촉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김지헌 원주시의회 의원이 원주단계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조성사업 추진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대표발의해 관심을 모았다. 김지헌 원주시의원은 2025년 10월28일 원주단계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공급촉진지구 조성사업이 당초 계획과 달리 지연돼 지역주민 및 입주희망자들에게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며 더 이상 사업이 지연되지 않고 조속히 추진될 수 있기를 촉구하는 건의서를 대표 발의해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 지역 국회의원,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강원특별자치도의회의장에게 제출했다. 김 의원은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은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일반공급은 주변 시세의 85~95%, 청년 · 신혼부부 및 고령층은 70~85% 이하 임대료로 최대 10년까지 안정적인 거주를 보장받을 수 있는 제도라며 현재 원주시는 단계동 · 우산동 일원 약 27만㎡ 부지에 2,000여 가구를 공급하는 단계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조성사업이 추진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지난 2019년 9월 한국토지주택공사 LH가 국토교통부에 제안한 원주단계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부지는 교통여건이 우수하고 도심지 역세권과 주변 학교의 연계 입지로 인해 임대 수요가 풍부할 것으로 예상했다며 또한 장기 미집행 도시공원인 단계공원을 활용해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을 공급함으로써 장기 미집행 해소 및 주거환경 개선에도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돼 지난 2020년 12월 공급촉진지구 지정을 시작으로 2021년까지 토지보상, 2025년 6월까지 준공할 것을 목표로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지구지정 측량단계에서 도시계획선 불 부합으로 인한 문제가 불거지면서 사업 기간이 연장돼 2022년까지 지구계획 승인 및 토지보상 완료, 2024년 착공, 2027년 준공 예정으로 변경됐다며 이 또한 계획대로 추진되지 않아 2021년 12월 국토교통부에 지구계획 승인을 신청한 이후 이렇다 할 성과 없이 수년 째 답보상태에 놓여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사업 지연에 대한 명확한 사유는 없다며 단지 사업 기간 중 시정 교체가 이뤄지면서 LH 사업중 다른 주요 사업들에 비해 후순위로 밀렸거나, 사업성이 떨어지는 등의 이유로 내부 검토가 길어지는 것으로 추측될 뿐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지역 주민들이 직접 LH 측에 사업 지연의 사유와 추진 현황, 토지보상 등의 절차에 대해 문의했지만 아무런 답변도 듣지 못했다며 결국 사업 지연으로 인한 피해는 해당 부지 토지소유자, 그리고 단계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입주를 희망하는 주거 지원 대상자들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더 이상, 추가 지연에 따른 피해가 발생하면 안된다며 원주시의회는 단계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조성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강력히 촉구한다며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원주단계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조성사업 계획을 재검토하고 변경된 추진 계획을 고시할 것을 요구했다. 아울러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추진 계획에 맞춰 사업을 적극 이행할 것과 국토교통부는 원활한 절차이행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의에 임하며 원주시민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충분히 소통하고 의견을 수렴할 것을 거듭 촉구했다.
    • 지역뉴스
    • 원주
    2025-10-28
  • 안정민 원주시의원, 주민등록 사실조사 제도개선 촉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안정민 원주시의회 의원이 주민등록 사실조사 제도 개선을 촉구하고 나서 눈길을 끌었다. 안정민 원주시의원은 2025년 10월28일 진행한 제260회 원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우리의 생활 속 개인정보가 나도 모르게 새어나가고 순식간에 범죄에 악용돼 피해로 이어지는 사례가 급속하게 늘어나고 있다며 안심하기 어려운 이런 사회적 환경 속에서 개인정보 제공이 필요한 상황에 원주시를 신뢰하고 효율적인 행정으로 나아가기 위한 정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안 의원은 그 중에서도 개인정보에 특히 민감한 행정 절차인 주민등록 사실조사가 있다며 주민등록 사실조사는「주민등록법」 제20조에 따라 매년 모든 세대를 대상으로 실거주 여부를 확인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한 중요한 행정 제도지만 현장의 이 · 통장들과 담당공무원 모두, 조사 과정에서 다양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각종 범죄 사건이 늘면서 낯선 방문에 경계심을 보이는 시민이 많아졌다며 이로 인해 이 · 통장들이 세대 방문 시 부재로 대면조사가 어렵거나, 여러 차례 재방문해야 하는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연락처를 남겨도 회신이 없거나, 전화 통화 시 보이스 피싱으로 오해받아 전화를 끊는 사례도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세입자가 전출 후 미신고 상태이거나 전화번호 변경으로 연락이 불가한 경우, 조사 자체가 어려워진다고 강조했다. 더구나 건물주의 협조 없이 세입자 연락처를 확보하기 힘든 구조적 한계로 이 · 통장들은 매년 사실조사 시기마다 심리적 · 물리적 업무 부담을 느끼고 있다며 이러한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최근 민원담당관과 함께 대면조사의 어려움을 논의했고, 이를 토대로 조사의 신뢰성과 효율성을 높일 세 가지 개선 방향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첫째, 비대면 참여 지원과 행정데이터 연계라며 정부24 앱을 통해 비대면 참여가 가능하지만, 고령자나 정보 취약계층은 여전히 접근이 어렵다며 온라인 조사를 확대한 만큼,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이나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앱 사용 교육 등 오프라인 지원을 병행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또 상하수도 스마트 원격검침 시스템은 실거주 여부를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유용한 행정데이터라며 이를 연계하면 조사 효율성을 높이고, 현장 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둘째, 사전 홍보 강화로 시민의 신뢰를 확보해야 한다며 조사에 앞서, 시장 명의의 문자 및 안내문 발송 등으로 조사 목적과 기간을 명확히 안내해서 안심하고 협조하도록 해야 한다며 공동주택의 경우 관리사무소 협조나 아파트 단체 채팅방을 활용해 홍보를 다각화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와함께 가스 점검 및 우체국 등기 스티커처럼 방문 확인 스티커를 부착한다면 시민들의 불안이 줄고 조사에 대한 신뢰도는 한층 높아질 것이라고 했다. 셋째, 원주시 자체 세부 지침 수립이라며 행정안전부 지침에만 의존하지 않고, 원주시 여건에 맞는 주택 유형별 조사 방법과 정보 취약계층 지원 등을 포함한 자체 지침을 마련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를 통해 새로운 이 · 통장 업무 매뉴얼을 제작해서 교육을 실시하고, 짧은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SNS나 시 공식 채널에 홍보한다면, 조사 참여에 대한 인식 개선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원주시가 전국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침과 행정 지원을 강력히 요청한다고 거듭 밝혔다.
    • 지역뉴스
    • 원주
    2025-10-28
  • 권아름 원주시의원, 시설관리공단 일방행정 중단 촉구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권아름 원주시의회 의원이 원주시시설관리공단의 일방행정 중단을 촉구하고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권아름 원주시의원은 2025년 10월28일 열린 제260회 원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원주시 공공서비스의 근간을 흔들고 시민과 노동자의 목소리를 외면한 원주시시설관리공단의 가로청소 구역 재조정 강행에 대해 엄중히 문제를 제기하고자 이 자리에 섰다고 말했다. 권 의원은 지금 환경미화 종사자들은 공단 앞에서 천막을 치고 철야농성을 이어가고 있다며 오랜 시간 성실히 땀 흘려 거리를 지켜온 분들이 왜 매서운 바람 속에 거리로 내몰렸는지 그 이유를 말씀드리고자 한다고 했다. 이어 사안의 핵심은 명확하다며 공단이 다수의 의견과 절차적 정당성을 외면한 채, 청소 행정의 공공성을 후퇴시키는 방향으로 구역 재조정을 밀어붙이고 있다는 점이라고 지적했다. 이에앞서 지난 8월, 원주시시설관리공단 구간조정위원회는 두 가지 안을 표결에 부쳤다며 첫째, 구도심의 골목길까지 촘촘히 책임지는 ‘공공성 강화안’과 둘째, 대로 중심으로 청소 범위를 축소하는 ‘축소안’이었다며 표결 결과, ‘공공성 강화안’은 6명, ‘축소안’은 2명이 찬성했으나 공단은 위원회의 다수 의견을 묵살하고 불과 2명이 찬성한 축소안을 채택해 추진하고 있어 이는 위원회 설치 취지를 부정하고 지방공기업이 지켜야 할 민주적 운영 원칙을 훼손한 독단적 행동이라고 비판했다. 특히 현장의 의견도 철저히 배제했다며 전체 직원의 93%가 참여한 관련 설문의 찬성률은 단 5%에 불과했으며 대 다수 직원들의 반대와 4개 노조의 합리적 재검토 · 소통 제안에도 불구하고, 공단은 ‘인사경영권’이라는 명분만 내세운 채 일방적인 추진을 강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권 의원은 더 큰 문제는 시민 생활의 불편과 지역 격차의 확대라며 구도심 골목과 이면도로에서 청소 서비스가 축소되면 청소 사각지대가 생기고 생활환경의 질이 저하된다며 이는 시민의 기본적 ‘청소 주권’을 침해하는 것이며, 우리 시가 오랫동안 풀지 못한 과제인 구도심 생활 환경의 균형적 개선에도 역행한다고 주장했다. 그럼에도 공단은 원주시청 자원순환과와 충분한 협의 없이 졸속으로 사업을 밀어붙이고 있다며 시민을 위해 봉사해야 할 지방공기업으로서 도저히 용납될 수 없는 태도라고 꼬집었다. 이에 첫째, 시는 원주시시설관리공단의 일방적 구역 재조정과 강제 배치전환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에게 직원들과의 대화에 나설 것을 지시할 것과 둘째, 다수결의 원칙과 공공성 강화라는 기준에 따라 구간조정안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그 과정과 근거를 의회와 시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와함께 셋째, 원주시청 · 공단 · 노동조합 ·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노사민정 협의체를 구성해 구도심과 외곽을 아우르는 합리적 대안을 마련하고 현장 데이터와 시민 만족도를 반영한 평가·보완 체계를 함께 설계해 달라고 요청했다. 아울러 청소 행정은 도시 품격과 직결되는 가장 기본적인 공공서비스라며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일방통행이 아닌 공공성과 민주성, 그리고 시민 신뢰 회복인 만큼 원주시의 결단과 즉각적 개입만이 사태를 수습하고 지방공기업의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거듭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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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2025-10-28
  • 미래차 전장부품 시스템반도체 신뢰성검증센터, 원주부론산단 착공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미래차 전장부품 시스템반도체 신뢰성검증센터 착공식이 2025년 10월28일 오후 2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원주부론일반산업단지에서 개최됐다. 이날 착공식은 안성일 KTC 원장의 기념사와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의 축사, 원강수 원주시장의 환영사로 시작됐으며, 불꽃 분수와 오색 연막, CG 영상 상영, 축포 등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 신뢰성검증센터 건립은 산업통상부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가 시행하고 KTC(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가 수행하는 국책사업으로 국도비 226억 원과 KTC 자본 48억 원, 시비 76억 원 등 총 350억 원이 투입된다. 또 센터는 연면적 2,328㎡,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되며, 2027년 4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이와함께 신뢰성 검증센터는 미래차에 사용되는 전장부품(차량용 전기 · 전자 장치)과 시스템반도체의 신뢰성을 검증하는 시설로, 차량용 반도체와 전장부품의 성능, 내구성, 안정성 등을 통합 검증하기 위한 25종의 장비를 갖출 예정이다. 이를 통해 검증뿐 아니라 설계 교육, 고장 분석 시뮬레이션, 기업 기술개발 및 실증 지원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 국내 최초의 차량용 전장부품 및 시스템 반도체 통합 검증 시설이 될 전망이다. 아울러 센터는 부론산단을 중심으로 조성 중인 원주시 반도체 테스트 베드의 중심 시설로서, 기업 유치와 지역산업 고도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강수 시장은 “기술의 신뢰가 기업의 미래를 좌우하는 시대”라며, “지난 4월 한국반도체교육원 착공에 이어 이번 신뢰성검증센터 착공이 우량기업 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수도권 반도체 메카 클러스터의 원주 확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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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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