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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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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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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3차 회의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2022년 11월21일 오후 4시 시청 7층 회의실에서 제3차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휴양펜션업의 등록운영과 관련해 추가로 발굴한 신규 특례 1건과 지난 회의에서 핵심특례로 선정된 안건에 대한 토의 및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시는 강원특별자치도 특별법안 마련을 위해 지난 8월 원주시 지역특성에 맞는 15개의 특례를 발굴했으며, 최근 강원도 및 연구기관 검토를 거쳐 총 11개 안건을 우선 추진 핵심 특례로 선정했다. 특히 핵심 특례는 특례의 중요도, 특수성, 논리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중앙부처와의 협의 가능성이 높은 특례를 말한다. 이에 우선 추진핵심 특례에 원주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반도체공장 유치, 기업혁신파크 및 부론국가산업단지 조성을 비롯 각종 규제 완화와 디지털헬스케어 기반 비대면 진료, 원주국제학교 유치 등을 포함한다. 이수창 원주시청 기획예산과장은 “원주시 발굴 특례가 과반수 핵심 특례로 선정됐지만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며, “앞으로 원주시 자문단과 함께 핵심특례에 대한 부처 설득 논리를 집중 개발해 부처 우선 협의 특례로 확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강원도 및 연구기관은 11월말까지 핵심 특례 가운데 우선순위를 결정해 논리 보완 및 법제화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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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3년도 예산안 1조5,870억원 편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2023년도 예산안을 2022년 1조 5,351억원 보다 519억원 증가한 1조5,870억원으로 편성해 11월18일 원주시의회에 제출했다. 내년도 예산안은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를 반영해 예산증가율을 엄격하게 관리했으며 사업성이 결여됐거나 성과가 미미한 사업은 구조조정을 통해 과감하게 재검토해 재정건전성 확보 및 시민부담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했다. 또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계기로 산업-경제 중심도시로의 전환과 미래전략산업 육성, 동부순환로 및 농어촌도로 개설 등 기업투자유치 인프라 구축을 통한 성장 동력 창출에 방점을 두고 시민의 안전과 사회적 약자 맞춤형 복지 지원 확대를 통한 삶의 질 개선 등 재정의 역할을 고려해 전략적으로 예산을 편성했다. 내년도 예산안의 주요 재원은 일반회계 기준 지방세 1,900억원 및 세외수입 688억원, 지방교부세 4,460억원, 조정교부금 460억원, 국도비 보조금 5,917억원, 순세계잉여금 200억원이다. 특히 2023년도 예산안 편성방향은, ① 돌봄 및 장애인 복지지원 확대 등 사회적 약자 맞춤형 지원, 저상버스 및 장애인특별교통수단 확대 등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② 저 출산 등 인구구조 변화 대응, 청년아카데미 등 청년지원 활성화 ③ 동부순환로 및 농어촌도로 개설 등 주요 도로망 확충을 통한 기업투자유치 인프라 구축 ④ 봉산동 도시재생뉴딜사업, 무장애 나눔길 조성,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등 지역균형발전과 생활정주여건 개선 ⑤ 국립강원 전문과학관 건립, 유무인 드론 등 미래전략산업에 집중 투자한다. 이어 2023년도 주요 분야별 사업은, 기업하기 좋은 경제도시 562억원, 시민만족 문화관광교통인프라 구축 1,798억원,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 6,246억원, 자연과 사람이 어울리는 친환경도시 2,294억원,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인프라구축 1,108억원, 정주여건개선, 살고 싶은 농촌조성 955억원, 기타분야 2,681억원을 편성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2022년은 민선 8기 첫해로 ‘새로운 변화, 큰 행복, 더 큰 원주’의 비전을 실현하고 시민 여러분과 약속했던 공약사업의 이행을 위해 밑그림을 그렸다면, 2023년은 본격적으로 색깔을 입혀 ‘시민이 행복한 원주, 새로운 미래로 도약’하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원 시장은 특히, “2023년도 예산안은 원주시민과 따뜻한 동행의 시작으로 모두가 행복한 원주시에 방점을 두고, 원주시민의 안전과 누구도 소외되지 않은 지역사회 건설을 최우선으로 두고 편성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대비해 미래전략산업과 연계한 원주시가 가진 무한한 잠재력을 발굴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고, 강하고 흔들림 없는 지역경제를 위해 원주시민과 함께 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가 제출한 2023년도 예산안은 시의회 상임위원회 심의와 예산결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19일 최종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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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교향악단 제162회 정기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립교향악단의 제162회 정기연주회가 2022년 11월23일 오후 7시30분 백운아트홀에서 지휘자 조규진의 지휘로 개최한다.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5번’을 부제로 열리는 이번 연주회는 ▲라흐마니노프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랩소디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제5번을 연주한다. 특히 세계 3대 국제 콩쿠르로 불리는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 입상 및 마리아 칼라스 국제 콩쿠르에서 1위 없는 3위를 수상하며 세계에 이름을 알린 피아니스트 이미연(영남대 교수)의 협연과 한국지휘자협회장 조규진(충남대 교수) 지휘로 원주시립교향악단의 단단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남기주 원주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최고의 피아니스트 협연과 시립교향악단의 아름다운 선율로 원주시민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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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평생교육원 학습관 성과공유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평생교육원 학습관이 2022년 11월17일 오후 4시 7층 종합강의실에서 학습관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학습관 강사 및 수강생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생교육을 이해하고 소통의 장을 만들어 평생학습도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다. 특히 평생학습 동아리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2022년 학습관 추진성과 보고, 사업별 사례발표, 연계 기관 성과 및 소감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한다. 또 미니 테라리움 정원 만들기, 아로마 바디오일 만들기, 가죽공예 그립톡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밖에도 11월18일까지 학습관 1층 로비와 7층 전시실에서 성인문해 시화전과 학습관 강사 및 수강생 작품을 전시한다. 한종태 학습관장은 “우리 시 곳곳에서 지속적인 배움과 활동을 실천해 온 강사와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학습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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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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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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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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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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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3차 회의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2022년 11월21일 오후 4시 시청 7층 회의실에서 제3차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휴양펜션업의 등록운영과 관련해 추가로 발굴한 신규 특례 1건과 지난 회의에서 핵심특례로 선정된 안건에 대한 토의 및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시는 강원특별자치도 특별법안 마련을 위해 지난 8월 원주시 지역특성에 맞는 15개의 특례를 발굴했으며, 최근 강원도 및 연구기관 검토를 거쳐 총 11개 안건을 우선 추진 핵심 특례로 선정했다. 특히 핵심 특례는 특례의 중요도, 특수성, 논리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중앙부처와의 협의 가능성이 높은 특례를 말한다. 이에 우선 추진핵심 특례에 원주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반도체공장 유치, 기업혁신파크 및 부론국가산업단지 조성을 비롯 각종 규제 완화와 디지털헬스케어 기반 비대면 진료, 원주국제학교 유치 등을 포함한다. 이수창 원주시청 기획예산과장은 “원주시 발굴 특례가 과반수 핵심 특례로 선정됐지만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며, “앞으로 원주시 자문단과 함께 핵심특례에 대한 부처 설득 논리를 집중 개발해 부처 우선 협의 특례로 확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강원도 및 연구기관은 11월말까지 핵심 특례 가운데 우선순위를 결정해 논리 보완 및 법제화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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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3차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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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3년도 예산안 1조5,870억원 편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2023년도 예산안을 2022년 1조 5,351억원 보다 519억원 증가한 1조5,870억원으로 편성해 11월18일 원주시의회에 제출했다. 내년도 예산안은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를 반영해 예산증가율을 엄격하게 관리했으며 사업성이 결여됐거나 성과가 미미한 사업은 구조조정을 통해 과감하게 재검토해 재정건전성 확보 및 시민부담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했다. 또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계기로 산업-경제 중심도시로의 전환과 미래전략산업 육성, 동부순환로 및 농어촌도로 개설 등 기업투자유치 인프라 구축을 통한 성장 동력 창출에 방점을 두고 시민의 안전과 사회적 약자 맞춤형 복지 지원 확대를 통한 삶의 질 개선 등 재정의 역할을 고려해 전략적으로 예산을 편성했다. 내년도 예산안의 주요 재원은 일반회계 기준 지방세 1,900억원 및 세외수입 688억원, 지방교부세 4,460억원, 조정교부금 460억원, 국도비 보조금 5,917억원, 순세계잉여금 200억원이다. 특히 2023년도 예산안 편성방향은, ① 돌봄 및 장애인 복지지원 확대 등 사회적 약자 맞춤형 지원, 저상버스 및 장애인특별교통수단 확대 등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② 저 출산 등 인구구조 변화 대응, 청년아카데미 등 청년지원 활성화 ③ 동부순환로 및 농어촌도로 개설 등 주요 도로망 확충을 통한 기업투자유치 인프라 구축 ④ 봉산동 도시재생뉴딜사업, 무장애 나눔길 조성,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등 지역균형발전과 생활정주여건 개선 ⑤ 국립강원 전문과학관 건립, 유무인 드론 등 미래전략산업에 집중 투자한다. 이어 2023년도 주요 분야별 사업은, 기업하기 좋은 경제도시 562억원, 시민만족 문화관광교통인프라 구축 1,798억원,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 6,246억원, 자연과 사람이 어울리는 친환경도시 2,294억원,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인프라구축 1,108억원, 정주여건개선, 살고 싶은 농촌조성 955억원, 기타분야 2,681억원을 편성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2022년은 민선 8기 첫해로 ‘새로운 변화, 큰 행복, 더 큰 원주’의 비전을 실현하고 시민 여러분과 약속했던 공약사업의 이행을 위해 밑그림을 그렸다면, 2023년은 본격적으로 색깔을 입혀 ‘시민이 행복한 원주, 새로운 미래로 도약’하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원 시장은 특히, “2023년도 예산안은 원주시민과 따뜻한 동행의 시작으로 모두가 행복한 원주시에 방점을 두고, 원주시민의 안전과 누구도 소외되지 않은 지역사회 건설을 최우선으로 두고 편성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대비해 미래전략산업과 연계한 원주시가 가진 무한한 잠재력을 발굴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고, 강하고 흔들림 없는 지역경제를 위해 원주시민과 함께 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가 제출한 2023년도 예산안은 시의회 상임위원회 심의와 예산결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19일 최종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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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3년도 예산안 1조5,870억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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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교향악단 제162회 정기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립교향악단의 제162회 정기연주회가 2022년 11월23일 오후 7시30분 백운아트홀에서 지휘자 조규진의 지휘로 개최한다.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5번’을 부제로 열리는 이번 연주회는 ▲라흐마니노프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랩소디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제5번을 연주한다. 특히 세계 3대 국제 콩쿠르로 불리는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 입상 및 마리아 칼라스 국제 콩쿠르에서 1위 없는 3위를 수상하며 세계에 이름을 알린 피아니스트 이미연(영남대 교수)의 협연과 한국지휘자협회장 조규진(충남대 교수) 지휘로 원주시립교향악단의 단단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남기주 원주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최고의 피아니스트 협연과 시립교향악단의 아름다운 선율로 원주시민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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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교향악단 제162회 정기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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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평생교육원 학습관 성과공유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평생교육원 학습관이 2022년 11월17일 오후 4시 7층 종합강의실에서 학습관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학습관 강사 및 수강생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생교육을 이해하고 소통의 장을 만들어 평생학습도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다. 특히 평생학습 동아리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2022년 학습관 추진성과 보고, 사업별 사례발표, 연계 기관 성과 및 소감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한다. 또 미니 테라리움 정원 만들기, 아로마 바디오일 만들기, 가죽공예 그립톡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밖에도 11월18일까지 학습관 1층 로비와 7층 전시실에서 성인문해 시화전과 학습관 강사 및 수강생 작품을 전시한다. 한종태 학습관장은 “우리 시 곳곳에서 지속적인 배움과 활동을 실천해 온 강사와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학습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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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평생교육원 학습관 성과공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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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문화예술 특화사업발표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2026년 8월26일 ‘문화예술 특화사업 발표회’를 개최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문화예술 역량을 선보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원주문화원에서 진행한 이번 발표회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지원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했으며, 관내 지역아동센터 12개소가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아동들이 꾸준히 연습해 온 사물놀이, 춤, 악기연주 등 다양한 분야의 공연을 선보여 행사에 참여한 관계자와 관람객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전했다. 특히 아동들이 단순히 문화예술을 체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공연을 준비하고 무대에서 재능을 표현하며 성취감과 자신감을 키우는 기회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엄미령 원주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은 “아이들이 이번 발표회를 준비하며 서로 협력하고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펼치는 모습이 매우 뜻 깊었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경험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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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문화예술 특화사업발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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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원주사랑상품권 130억원으로 확대 발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2026년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원주사랑상품권을 130억원 규모로 확대 발행한다.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증가하는 소비 수요를 지역 내 소상공인 매출로 연결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조치이다. 9월 원주사랑상품권은 오는 2일 오전 10시부터 발행되며, 할인율은 10%, 1인당 월 구매 한도는 30만원으로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원주사랑상품권 추가 발행이 추석 명절을 맞아 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을 비롯한 지역 경제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신현정 원주시청 경제진흥과장은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원주사랑상품권은 총 610억원 판매되었으며, 판매액의 96%에 해당하는 587억원이 1개월 이내 지역가맹점에서 소비가 이뤄져 원주사랑상품권의 지역 내 소비 촉진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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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원주사랑상품권 130억원으로 확대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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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나눔봉사단, 원주시 거동불편 노인들 보행차 기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 나눔봉사단(단장 윤일호)은 2026년 8월28일, 구자열 원주시장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 거동불편 노인들을 위한 7백만 원 상당의 보행차를 기부했다. 해당 물품은 읍면동 추천을 받아 관내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노인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윤일호 단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는 나눔봉사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소중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러한 나눔이 지역 복지 향상에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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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나눔봉사단, 원주시 거동불편 노인들 보행차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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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원주지회, 사회공헌활동 펼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원주지회(지회장 백행석)는 2026년 8월28일, 구자열 원주시장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200만원을 기탁했다. 백행석 지회장은 “이번 후원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 같은 뜻이 지역 복지 증진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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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원주지회, 사회공헌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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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관내 농협·NH농협은행 임직원, 원주시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영월군 관내 농협과 NH농협은행 자금시장부문 임직원들이 2026년 8월26일 원주시청에서 고향사랑기부금 2,700만원을 전달하며 원주와 영월 간 상호 기부에 동참했다. 이번 기부는 지난 8월21일 원주시 관내 농협 임직원들이 영월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한 데 대한 화답으로 마련됐으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인접 지역 간 상생발전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기부에 총 241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영월 관내 농협 임직원들이 1,700만원, NH농협은행 자금시장부문 직원들이 1,000만원을 각각 기부해 총 2,700만 원의 뜻을 모았다. 이날 전달식에 구자열 원주시장을 비롯 신승문 한반도농협 조합장, 최승철 영월농협 조합장, 이상선 NH농협은행 부행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아울러 참석자들은 기부금 전달과 함께 원주와 영월의 지속적인 교류 및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농협 관계자는 “원주와 영월이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서로를 응원하고 함께 발전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간 상생협력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고향사랑기부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과 지역을 잇고 서로의 발전을 응원하는 상생의 실천”이라며 “소중한 기부금은 꼭 필요한 곳에 의미 있게 사용하고, 원주와 영월, 농협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상생과 협력의 폭을 더욱 넓혀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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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관내 농협·NH농협은행 임직원, 원주시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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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6 규제혁신 · 제도개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시민 생활과 기업 활동에 불편을 주는 불합리한 규제와 제도를 발굴·개선하기 위해 ‘2026 규제혁신 · 제도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원주가 바꾸는 기분 좋은 일상의 변화’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공모전은 규제혁신과 제도개선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는 8월25일부터 오는 9월23일까지 30일간 진행한다. 공모 분야는 규제개선과 제도개선 2개 부문이다. 특히 규제개선 부문은 법령 · 조례 등으로 인해 시민 생활과 복지, 기업 · 경제 활동에 불편을 주는 불합리한 규제를 대상으로 하며, 제도개선 부문은 법령 · 조례 외 비규제 분야에서 행정절차 간소화, 일하는 방식과 관행 개선, 시민 편의 증진 등을 위한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원주시청 홈페이지 ‘원주소식 – 공고/고시 - 원주시 공고’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kjall138@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다만 이미 공지됐거나 이용 중인 제안, 타인의 특허권·저작권 등을 침해할 우려가 있는 제안, 단순 민원이나 원주시 소관 사무가 아닌 사항 등은 심사 대상에서 제외한다. 최종 결과는 오는 11월 중 원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하고 수상자에게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총 포상금은 300만원 규모로, 규제개선 부문은 ▲최우수 1명 70만원 ▲우수 1명 50만원 ▲장려 4명 각 20만원, 제도개선 부문은 ▲우수 2명 각 30만원 ▲장려 4명 각 10만원을 수여한다. 장일현 원주시청 기획과장은 “이번 공모전이 시민 일상과 기업 활동에 걸림돌이 되는 불합리한 규제와 제도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기획과(☎ 033-737-296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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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6 규제혁신 · 제도개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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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원주시장, 공공기관 2차 이전 원주시 준비 끝나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구자열 원주시장이 공공기관 2차 이전과 관련, 원주시의 준비는 끝났다고 밝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2026년 8월26일(수) 오전 10시 원주시청 브리핑룸(2층)에서 현안브리핑을 통해 ‘혁신도시 우선 배치’ 원칙을 통한 강원 원주혁신도시의 완성을 이뤄가겠다고 피력했다. 구자열 시장은 이날 최근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이전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어느 기관이, 어느 지역으로 이전하게 될 것인지”에 대한 시민 여러분의 관심이 높다며 오늘은 그동안 원주시가 어떻게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준비해 왔는지, 그 대상이 왜 원주여야 하는지 말씀드리고자 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국가균형성장은 대한민국 미래를 위해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라며 수도권에 집중된 공공기관을 지역으로 분산해, 거점별 지역 성장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하는 공공기관 2차 이전은 5극 3특, 3대 메가 프로젝트와 함께 정부의 국가균형성장의 중요한 축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2005년부터 시작된 공공기관 이전은 국가균형발전의 큰 전환점이었으며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수도권에 집중됐던 공공기관을 분산해 지역 발전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며 원주 역시 건강 · 생명분야를 중심으로 한 공공기관 이전을 계기로 의료산업의 AX 대전환과 디지털 헬스 케어 등 미래산업이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다져오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그 같은 성과에 공공기관 2차 이전을 더해 기존의 성장 기반을 더욱 확고히 하고, 원주의 성장을 강원권 전체의 성장동력으로 확장해야 한다며 원주시는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정부 논의 초기부터 단계적이고 전략적으로 준비해 왔다고 소개했다. 이와함께 2019년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 전략 연구를 통해 이전 기관에 대한 전략을 마련했고, 2023년에 공공기관유치TF팀을 구성해 보다 체계적인 유치 활동에 나섰으며 2025년에 지역 산업과 기존 연계 가능한 공공기관을 검토해 건강 · 생명, 연구 · 기술, 자원 · 산업, 관광 · 문화 · 체육 등 분야별 중점 유치기관 37개, 관심 기관 28개, 총 65개 기관에 대한 전략을 재정비했다고 보고했다. 구 시장은 이를 바탕으로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과 35회 이상의 간담회를 갖고, 원주혁신도시의 입지 여건과 공공기관별 지원 방안을 설명했다며 지난 7월에도 보건 · 의료분야 공공기관 2곳을 방문해 간담회를 갖는 등 최근까지 유치 활동을 계속해 오고 있으며 이미 이전한 12개 공공기관과의 협력도 강화하고 있다고 그동안의 활동상황을 평가했다. 여기에다 전국 혁신도시와 공동 대응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2024년부터전국혁신도시협의회 부회장도시로서, 국회토론회와 공동결의대회 등을 주도하고 있으며 이전 이후, 기관과 임직원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준비에도 힘쓰고 있다며 이전 기관이 신속하게 업무를 시작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2023년부터 매년 혁신도시 내 공실을 조사해 왔고, 2026년 8월 현재 50개 이상의 건물에서 약 11만㎡ 규모의 활용 가능한 공간을 파악하고 있으며 이전이 확정되는 즉시 기관별 여건에 맞는 임시청사 등을 제공해 조기 안착을 지원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고 알렸다. 더나가 정주 여건 측면에서도 원주혁신도시는 임직원의 원활한 정착을 뒷받침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고 있다며 2024년 혁신도시 정주 여건 만족도 조사에서 전국 10개 혁신도시 가운데 3위를 기록할 만큼 경쟁력을 인정받았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와더불어 2025년 「원주시 공공기관 등의 유치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해, 옴부즈맨제도, 진로체험, 견학 프로그램, 미리내 야행, 상생마켓 등 다양한 혁신도시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공공기관 임직원의 생활 안정을 직접 지원하기 위해 주택자금 대출이자, 이주 정착 장려금, 자녀 전 · 입학 장학금을 지급 등 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 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구 시장은 이에 더해 「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은 이전 공공기관은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고 규정하고 있고, 국토교통부도 ‘집적과 집중’이 공공기관 2차 이전의 핵심 과제로 언급한 바 있다며 많은 지자체가 공공기관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는 만큼, 정부는 불필요한 행정력 낭비를 막기 위해서라도 공공기관 2차 이전의 원칙을 분명히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아울러 원주는 원주혁신도시의 기반에 공공기관 2차 이전을 더해 그 결실을 강원 전역으로 확산할 준비가 돼 있다며 원주는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이전 발표 즉시, 이전하는 공공기관이 차질 없이 업무를 시작하고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거듭 강조해 향방에 큰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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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원주시장, 공공기관 2차 이전 원주시 준비 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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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단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5회 볼링대회 성료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 단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강지원, 민간위원장 조유신)는 2026년 8월22일 원주나이스볼링센터에서 소외이웃 지원 성금 마련을 위해 제5회 단구볼링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구자열 원주시장을 비롯 시민 100여명이 함께해 볼링을 즐기며 서로 응원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올해로 제5회를 맞은 단구볼링대회는 단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소외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을 마련하고 주민들에게 건강한 여가와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아울러 이번 대회를 통해 마련한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활용한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단구볼링대회가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과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는 동시에 소외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지는 뜻깊은 행사”라고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화합할 수 있는 행사가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유신 민간위원장은 “주민들이 함께 즐기면서 이웃을 위한 나눔에도 동참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이어가는 활동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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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단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5회 볼링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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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원주시 한국옻칠공예대전 출품작 접수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2026년 제25회 원주시 한국옻칠공예대전을 개최하고 9월4일(금)부터 9월6일(일)까지 3일간 출품작을 접수한다. 출품작은 원주한지테마파크(원주시 한지공원길 151)에서 접수하며, 출품 분야는 전통 · 현대분야, 생활공예분야, 학생부 분야이다. 심사는 낙선작과 특 ‧ 입선작을 선정하는 1차 심사와 장려상 이상 수상작을 선정하는 2차 심사로 이뤄지며, 수상자에게 상금 총 1억5천만원을 지급한다. 심사는 전문 심사위원이 참여하며, 제23회 공예대전부터 도입된 일반인 심사 참관단도 함께 참여하여 심사의 공정성을 높인다. 결과 발표는 9월18일이며, 시상은 10월20일 원주문화원 문화공연장에서 진행한다. 수상 작품들은 10월20일부터 10월25일까지 원주문화원 문화전시실에서 감상할 수 있고 원주옻문화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전시도 함께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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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원주시 한국옻칠공예대전 출품작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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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원주몰 ‘2026 추석맞이 기획전’ 진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2026년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기업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소비 촉진을 위해 8월24일부터 오는 9월30일까지 시 공식 인터넷 쇼핑몰 ‘원주몰’에서 「2026 추석맞이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에서 농 · 축산물과 가공식품을 비롯 화장품, 생활용품, 의료기기 등 원주몰에 입점한 지역 기업의 다양한 우수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기획전 기간에 총 4회에 걸쳐 30% 할인 쿠폰을 발행한다. 쿠폰은 8월25일과 9월1일, 8일, 15일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발급되며, 1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3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발급된 쿠폰은 발급일로부터 2일간 사용할 수 있다. 원주시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소비자들의 명절 준비 부담을 덜고 지역 우수제품을 전국에 알리는 한편, 입점 기업의 온라인 판매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경미 원주시청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추석을 준비하는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알찬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며, “원주몰에서 소중한 분들을 위한 선물을 준비하시고 지역의 우수제품과 함께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원주몰은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계절별 기획전과 할인행사 등 다양한 마케팅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기업지원일자리과 기업육성팀(☎ 033-737-298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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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원주몰 ‘2026 추석맞이 기획전’ 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