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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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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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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3차 회의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2022년 11월21일 오후 4시 시청 7층 회의실에서 제3차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휴양펜션업의 등록운영과 관련해 추가로 발굴한 신규 특례 1건과 지난 회의에서 핵심특례로 선정된 안건에 대한 토의 및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시는 강원특별자치도 특별법안 마련을 위해 지난 8월 원주시 지역특성에 맞는 15개의 특례를 발굴했으며, 최근 강원도 및 연구기관 검토를 거쳐 총 11개 안건을 우선 추진 핵심 특례로 선정했다. 특히 핵심 특례는 특례의 중요도, 특수성, 논리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중앙부처와의 협의 가능성이 높은 특례를 말한다. 이에 우선 추진핵심 특례에 원주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반도체공장 유치, 기업혁신파크 및 부론국가산업단지 조성을 비롯 각종 규제 완화와 디지털헬스케어 기반 비대면 진료, 원주국제학교 유치 등을 포함한다. 이수창 원주시청 기획예산과장은 “원주시 발굴 특례가 과반수 핵심 특례로 선정됐지만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며, “앞으로 원주시 자문단과 함께 핵심특례에 대한 부처 설득 논리를 집중 개발해 부처 우선 협의 특례로 확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강원도 및 연구기관은 11월말까지 핵심 특례 가운데 우선순위를 결정해 논리 보완 및 법제화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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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3년도 예산안 1조5,870억원 편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2023년도 예산안을 2022년 1조 5,351억원 보다 519억원 증가한 1조5,870억원으로 편성해 11월18일 원주시의회에 제출했다. 내년도 예산안은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를 반영해 예산증가율을 엄격하게 관리했으며 사업성이 결여됐거나 성과가 미미한 사업은 구조조정을 통해 과감하게 재검토해 재정건전성 확보 및 시민부담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했다. 또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계기로 산업-경제 중심도시로의 전환과 미래전략산업 육성, 동부순환로 및 농어촌도로 개설 등 기업투자유치 인프라 구축을 통한 성장 동력 창출에 방점을 두고 시민의 안전과 사회적 약자 맞춤형 복지 지원 확대를 통한 삶의 질 개선 등 재정의 역할을 고려해 전략적으로 예산을 편성했다. 내년도 예산안의 주요 재원은 일반회계 기준 지방세 1,900억원 및 세외수입 688억원, 지방교부세 4,460억원, 조정교부금 460억원, 국도비 보조금 5,917억원, 순세계잉여금 200억원이다. 특히 2023년도 예산안 편성방향은, ① 돌봄 및 장애인 복지지원 확대 등 사회적 약자 맞춤형 지원, 저상버스 및 장애인특별교통수단 확대 등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② 저 출산 등 인구구조 변화 대응, 청년아카데미 등 청년지원 활성화 ③ 동부순환로 및 농어촌도로 개설 등 주요 도로망 확충을 통한 기업투자유치 인프라 구축 ④ 봉산동 도시재생뉴딜사업, 무장애 나눔길 조성,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등 지역균형발전과 생활정주여건 개선 ⑤ 국립강원 전문과학관 건립, 유무인 드론 등 미래전략산업에 집중 투자한다. 이어 2023년도 주요 분야별 사업은, 기업하기 좋은 경제도시 562억원, 시민만족 문화관광교통인프라 구축 1,798억원,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 6,246억원, 자연과 사람이 어울리는 친환경도시 2,294억원,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인프라구축 1,108억원, 정주여건개선, 살고 싶은 농촌조성 955억원, 기타분야 2,681억원을 편성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2022년은 민선 8기 첫해로 ‘새로운 변화, 큰 행복, 더 큰 원주’의 비전을 실현하고 시민 여러분과 약속했던 공약사업의 이행을 위해 밑그림을 그렸다면, 2023년은 본격적으로 색깔을 입혀 ‘시민이 행복한 원주, 새로운 미래로 도약’하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원 시장은 특히, “2023년도 예산안은 원주시민과 따뜻한 동행의 시작으로 모두가 행복한 원주시에 방점을 두고, 원주시민의 안전과 누구도 소외되지 않은 지역사회 건설을 최우선으로 두고 편성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대비해 미래전략산업과 연계한 원주시가 가진 무한한 잠재력을 발굴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고, 강하고 흔들림 없는 지역경제를 위해 원주시민과 함께 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가 제출한 2023년도 예산안은 시의회 상임위원회 심의와 예산결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19일 최종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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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교향악단 제162회 정기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립교향악단의 제162회 정기연주회가 2022년 11월23일 오후 7시30분 백운아트홀에서 지휘자 조규진의 지휘로 개최한다.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5번’을 부제로 열리는 이번 연주회는 ▲라흐마니노프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랩소디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제5번을 연주한다. 특히 세계 3대 국제 콩쿠르로 불리는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 입상 및 마리아 칼라스 국제 콩쿠르에서 1위 없는 3위를 수상하며 세계에 이름을 알린 피아니스트 이미연(영남대 교수)의 협연과 한국지휘자협회장 조규진(충남대 교수) 지휘로 원주시립교향악단의 단단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남기주 원주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최고의 피아니스트 협연과 시립교향악단의 아름다운 선율로 원주시민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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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평생교육원 학습관 성과공유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평생교육원 학습관이 2022년 11월17일 오후 4시 7층 종합강의실에서 학습관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학습관 강사 및 수강생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생교육을 이해하고 소통의 장을 만들어 평생학습도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다. 특히 평생학습 동아리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2022년 학습관 추진성과 보고, 사업별 사례발표, 연계 기관 성과 및 소감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한다. 또 미니 테라리움 정원 만들기, 아로마 바디오일 만들기, 가죽공예 그립톡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밖에도 11월18일까지 학습관 1층 로비와 7층 전시실에서 성인문해 시화전과 학습관 강사 및 수강생 작품을 전시한다. 한종태 학습관장은 “우리 시 곳곳에서 지속적인 배움과 활동을 실천해 온 강사와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학습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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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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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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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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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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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3차 회의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2022년 11월21일 오후 4시 시청 7층 회의실에서 제3차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휴양펜션업의 등록운영과 관련해 추가로 발굴한 신규 특례 1건과 지난 회의에서 핵심특례로 선정된 안건에 대한 토의 및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시는 강원특별자치도 특별법안 마련을 위해 지난 8월 원주시 지역특성에 맞는 15개의 특례를 발굴했으며, 최근 강원도 및 연구기관 검토를 거쳐 총 11개 안건을 우선 추진 핵심 특례로 선정했다. 특히 핵심 특례는 특례의 중요도, 특수성, 논리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중앙부처와의 협의 가능성이 높은 특례를 말한다. 이에 우선 추진핵심 특례에 원주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반도체공장 유치, 기업혁신파크 및 부론국가산업단지 조성을 비롯 각종 규제 완화와 디지털헬스케어 기반 비대면 진료, 원주국제학교 유치 등을 포함한다. 이수창 원주시청 기획예산과장은 “원주시 발굴 특례가 과반수 핵심 특례로 선정됐지만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며, “앞으로 원주시 자문단과 함께 핵심특례에 대한 부처 설득 논리를 집중 개발해 부처 우선 협의 특례로 확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강원도 및 연구기관은 11월말까지 핵심 특례 가운데 우선순위를 결정해 논리 보완 및 법제화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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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3차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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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3년도 예산안 1조5,870억원 편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2023년도 예산안을 2022년 1조 5,351억원 보다 519억원 증가한 1조5,870억원으로 편성해 11월18일 원주시의회에 제출했다. 내년도 예산안은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를 반영해 예산증가율을 엄격하게 관리했으며 사업성이 결여됐거나 성과가 미미한 사업은 구조조정을 통해 과감하게 재검토해 재정건전성 확보 및 시민부담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했다. 또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계기로 산업-경제 중심도시로의 전환과 미래전략산업 육성, 동부순환로 및 농어촌도로 개설 등 기업투자유치 인프라 구축을 통한 성장 동력 창출에 방점을 두고 시민의 안전과 사회적 약자 맞춤형 복지 지원 확대를 통한 삶의 질 개선 등 재정의 역할을 고려해 전략적으로 예산을 편성했다. 내년도 예산안의 주요 재원은 일반회계 기준 지방세 1,900억원 및 세외수입 688억원, 지방교부세 4,460억원, 조정교부금 460억원, 국도비 보조금 5,917억원, 순세계잉여금 200억원이다. 특히 2023년도 예산안 편성방향은, ① 돌봄 및 장애인 복지지원 확대 등 사회적 약자 맞춤형 지원, 저상버스 및 장애인특별교통수단 확대 등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② 저 출산 등 인구구조 변화 대응, 청년아카데미 등 청년지원 활성화 ③ 동부순환로 및 농어촌도로 개설 등 주요 도로망 확충을 통한 기업투자유치 인프라 구축 ④ 봉산동 도시재생뉴딜사업, 무장애 나눔길 조성,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등 지역균형발전과 생활정주여건 개선 ⑤ 국립강원 전문과학관 건립, 유무인 드론 등 미래전략산업에 집중 투자한다. 이어 2023년도 주요 분야별 사업은, 기업하기 좋은 경제도시 562억원, 시민만족 문화관광교통인프라 구축 1,798억원,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 6,246억원, 자연과 사람이 어울리는 친환경도시 2,294억원,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인프라구축 1,108억원, 정주여건개선, 살고 싶은 농촌조성 955억원, 기타분야 2,681억원을 편성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2022년은 민선 8기 첫해로 ‘새로운 변화, 큰 행복, 더 큰 원주’의 비전을 실현하고 시민 여러분과 약속했던 공약사업의 이행을 위해 밑그림을 그렸다면, 2023년은 본격적으로 색깔을 입혀 ‘시민이 행복한 원주, 새로운 미래로 도약’하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원 시장은 특히, “2023년도 예산안은 원주시민과 따뜻한 동행의 시작으로 모두가 행복한 원주시에 방점을 두고, 원주시민의 안전과 누구도 소외되지 않은 지역사회 건설을 최우선으로 두고 편성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대비해 미래전략산업과 연계한 원주시가 가진 무한한 잠재력을 발굴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고, 강하고 흔들림 없는 지역경제를 위해 원주시민과 함께 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가 제출한 2023년도 예산안은 시의회 상임위원회 심의와 예산결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19일 최종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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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3년도 예산안 1조5,870억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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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교향악단 제162회 정기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립교향악단의 제162회 정기연주회가 2022년 11월23일 오후 7시30분 백운아트홀에서 지휘자 조규진의 지휘로 개최한다.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5번’을 부제로 열리는 이번 연주회는 ▲라흐마니노프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랩소디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제5번을 연주한다. 특히 세계 3대 국제 콩쿠르로 불리는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 입상 및 마리아 칼라스 국제 콩쿠르에서 1위 없는 3위를 수상하며 세계에 이름을 알린 피아니스트 이미연(영남대 교수)의 협연과 한국지휘자협회장 조규진(충남대 교수) 지휘로 원주시립교향악단의 단단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남기주 원주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최고의 피아니스트 협연과 시립교향악단의 아름다운 선율로 원주시민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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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교향악단 제162회 정기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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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평생교육원 학습관 성과공유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평생교육원 학습관이 2022년 11월17일 오후 4시 7층 종합강의실에서 학습관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학습관 강사 및 수강생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생교육을 이해하고 소통의 장을 만들어 평생학습도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다. 특히 평생학습 동아리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2022년 학습관 추진성과 보고, 사업별 사례발표, 연계 기관 성과 및 소감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한다. 또 미니 테라리움 정원 만들기, 아로마 바디오일 만들기, 가죽공예 그립톡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밖에도 11월18일까지 학습관 1층 로비와 7층 전시실에서 성인문해 시화전과 학습관 강사 및 수강생 작품을 전시한다. 한종태 학습관장은 “우리 시 곳곳에서 지속적인 배움과 활동을 실천해 온 강사와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학습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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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평생교육원 학습관 성과공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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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6년 제1회 ‘성공사례로 보는 소상공인 경제포럼’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2026년 9월16일 오후 2시 빌라드아모르 원주에서 지역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제1회 성공사례로 보는 소상공인 경제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지속되는 경기 침체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지역 소상공인들이 겪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변화하는 소비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경영 전략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다. ‘시장 · 골목상권 어떻게 살리나’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 ▲‘골목길 경제학자’로 알려진 모종린 연세대학교 국제학대학원 교수가 특별강연에 나선다. 모 교수는 골목상권과 지역 기반 사업의 변화 방향을 살펴보고, 지역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상권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시각과 전략을 제시한다. 이어 ▲국내 최초 1인 스피닝 버스커로 알려진 이강 엠투짐 대표와 ▲온라인 감자 맛집으로 이름을 알린 김성호 ㈜토박이마을 대표이사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소상공인 성공사례를 공유한다. 이와함께 발표자와 참석자 간 질의응답과 원탁회의(라운드테이블) 방식의 교류 프로그램을 마련해 경영 현장의 고민과 경험을 나누고, 소상공인 간 정보 교류와 협력의 기회를 제공한다. 신현정 원주시 경제진흥과장은 “이번 경제포럼이 지역경제의 핵심인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과 성장에 도움이 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에게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는 등 다양한 지원정책과 협력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청 경제진흥과 소상공인지원팀(☎ 033-737-293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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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6년 제1회 ‘성공사례로 보는 소상공인 경제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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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도내 유일 ‘어린이예술회관’ 설계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2026년 9월8일 원주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어린이 예술회관 건립사업 설계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사업 추진 상황과 설계 방향을 점검했다. 어린이 예술회관은 도내 유일의 어린이 전용 예술회관으로, 어린이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하며 감수성과 창의성을 키우고 지역의 미래 문화예술 기반을 넓히기 위해 건립되는 시설이다. 이날 보고회는 구자열 원주시장을 비롯 원주시 문화예술과와 분야별 감독공무원, 원주예총 등 지역 예술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설계용역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어린이들의 이용 편의성과 공간 활용도 등을 고려한 설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원주시는 이날 보고회에서 제시된 현장 의견과 전문가·지역 예술계의 제안을 면밀히 검토해 향후 설계에 반영하고, 어린이들이 문화예술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문화예술 거점 공간으로 조성할 방침이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어린이예술회관은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꿈과 창의성을 키워나갈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오늘 제시된 의견을 충실히 검토해 내년 4월까지 설계를 마무리하고, 5월 착공을 거쳐 2028년 12월 준공까지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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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도내 유일 ‘어린이예술회관’ 설계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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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주)네오플램 방문 기업 현장목소리 청취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2026년 9월8일 ㈜네오플램을 방문해 장태영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과 현장 간담회를 갖고 기업이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9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 ‘기업애로 해결단’의 현장 소통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시는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경영 과정에서 겪는 각종 애로사항과 규제를 파악해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등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네오플램은 원주기업도시 첫 번째 이전기업으로, 독창적인 디자인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냄비와 프라이팬 등 주방용품을 자체 개발·생산하는 전문기업이다.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넓혀가고 있으며,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는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해 17년 연속 수상을 이어갔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기업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애로사항을 함께 해결해 나가는 것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첫 걸음”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지속하고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지원을 통해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주시는 ‘기업애로 해결단’을 통해 기업 애로사항 상시 접수 창구와 현장 간담회를 운영하고, 접수된 사항은 관련 부서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신속한 해결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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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주)네오플램 방문 기업 현장목소리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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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청 에인절스 야구단, 전국대회 3위 입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청 에인절스 야구단(단장 고성은)이 전국 공무원야구대회 입상의 기쁨을 지역사회와 나누며 나눔과 상생을 실천해 훈훈함을 전했다. 원주시청 에인절스 야구단은 지난 8월29일부터 9월1일까지 제주시 동복리 야구장 일원에서 열린 ‘2026년 제주시장기 전국 공무원야구대회’에서 3위에 입상해 부상으로 온누리상품권 100만원을 받았다. 야구단 회원들은 대회 입상의 기쁨을 시민과 함께 나누자는 뜻을 모아 자체 회비 100만 4천원(1천 구좌)을 ‘원주시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 후원금으로 기부하기로 했다. 이에 9월4일 원주시장실에서 구자열 원주시장과 야구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또 대회 입상 부상으로 받은 온누리상품권 100만원 전액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관내 전통시장에서 사용할 계획이다. 대회에서 거둔 성과를 지역사회 나눔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간다는 취지다. 원주시청 에인절스 야구단은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에도 힘쓰고 있다. 지난해 제주시청 야구단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를 시작한 데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기부에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고성은 원주시청 에인절스 야구단장(생활보장과장)은 “경기장에서 흘린 땀방울의 결실을 지역사회의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더욱 뜻 깊다”며 “작은 정성이 모여 큰 기적을 만드는 ‘시민 서로돕기 천사운동’에 많은 시민과 동료 공직자들의 따뜻한 관심과 지속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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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청 에인절스 야구단, 전국대회 3위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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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제31회 원주사회복지대축제’ 성료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2026년 9월5일 행구수변공원 일원에서 ‘원주시사회공헌장 시상 및 사회복지대축제’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사회복지 종사자와 후원자, 자원봉사자 등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나눔과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2026 제14회 원주시사회공헌장’ 시상식에서 지속적인 후원과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한 ▲원주밝음신용협동조합, ▲한국수출입은행 강원지역본부,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에 사회공헌장을 수여했다. 이어 열린 사회복지대축제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복지 종사자와 관계자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시민복지 향상을 위해 현장에서 힘쓰고 있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서로의 활동을 공유하며 사회복지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진행했다. 아울러 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시민과 기업 · 단체, 사회복지기관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더욱 확산하고,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을 강화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주신 모든 분과 복지 현장에서 애써주시는 사회복지 종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과 헌신이 더불어 살아가는 원주를 만드는 든든한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확산하고, ‘시민의 뜻을 모아, 함께 만드는 원주’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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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제31회 원주사회복지대축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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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전 직원 반부패 · 청렴교육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2026년 9월7일 오후 4시 백운아트홀에서 간부공무원을 비롯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 · 청렴교육을 실시하고, 간부공무원 청렴선언식과 청렴실천 다짐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조직을 이끄는 간부공무원이 솔선수범해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고, 이를 바탕으로 조직 전반에 청렴문화를 확산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투명하고 공정한 원주시를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했다. 먼저 간부공무원 청렴 선언식에서 서병하 행정국장이 간부공무원을 대표해 청렴 실천 결의문을 낭독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공정한 업무 처리 ▲부당한 업무 지시 근절 ▲부패 예방 및 투명한 예산 집행 ▲행동강령 및 공직윤리 준수 등을 다짐하며 청렴 실천 의지를 굳게 다졌다. 이어 구자열 원주시장이 “청렴은 나로부터”를 선창하고 전 직원이 “청렴원주”로 화답하는 구호 제창을 진행했다. 또 직원들은 청렴 슬로건을 함께 들고 일상 속 청렴 실천에 대한 의지를 한 곳으로 모았다. 이후 반부패 · 청렴교육에서 국가청렴권익교육원 청렴 전문강사의 특강을 비롯 청렴 미니 골든벨과 청렴 뮤지컬 공연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해 직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구자열 시장은 “이번 행사는 조직 전체가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고 실천 의지를 하나로 모으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시정 전반의 청렴 문화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로 삼아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원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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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전 직원 반부패 · 청렴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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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원주용수골 가을꽃축제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제5회 원주용수골가을꽃축제’가 2026년 9월23일부터 10월 5일까지 약 2주간 원주시 판부면 용수골 꽃양귀비마을(용수골길 311)에서 열린다. 꽃양귀비마을이 주최 ·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추석 연휴를 맞아 시민과 관광객들이 다채로운 가을꽃을 감상하며 계절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마련한다. 축제장에 약 4,300㎡ 규모의 꽃 정원이 조성돼 백일홍과 키 작은 코스모스, 황화 코스모스 등 다양한 가을꽃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주말농장 부지에 테디베어 해바라기를 식재해 색다른 가을 풍경을 선보인다. 또 관람객들은 꽃 정원을 따라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산책하며 가을꽃이 어우러진 풍경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축제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입장은 오후 5시에 마감된다. 입장료는 중학생 이상 1인당 5천원이며, 경증 장애인과 국가유공자, 65세 이상 어르신, 20명 이상 단체는 3천원이다. 아울러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와 서곡4리 주민, 텃밭 분양자, 장애인 단체, 중증 장애인(1∼3급)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축제추진위원회(☎ 033-764-444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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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원주용수골 가을꽃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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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미래성장교육관, 2026 미래성장 키즈 페스타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미래성장교육관(이하 교육관)은 오는 10월2일부터 4일까지 원주시 젊음의 광장에서 열리는 ‘2026 원주 중소기업 우수제품 박람회’와 연계해 ‘미래성장 키즈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물건을 직접 만들고 가격을 정해 판매한 뒤 다른 가게의 물건을 구매하는 과정을 경험하며 경제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마련한다. 여기에 인공지능(AI) · 블록코딩과 친환경 체험교육을 접목해 경제와 미래산업, 환경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한다. 특히 지역 중소기업의 제품이 실제 전시 · 판매되는 박람회 현장에서 어린이 경제교육을 진행해 생산과 판매, 소비로 이어지는 경제활동의 흐름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행사 첫날인 10월2일 어린이집과 유치원 단체를 대상으로 체험교육을 운영한다. 특히 어린이들은 원주시를 상징하는 장미꽃과 은행나무, 치악산, 복숭아 등을 활용한 비누를 직접 만들고, 모형 화폐와 상품을 이용해 판매자와 소비자 역할을 번갈아 경험한다. 이와 함께 미래산업과 환경을 주제로 ‘씽씽 코딩탐험대’와 ‘꼬물꼬물 자연공방’도 운영한다. 블록코딩을 활용해 AI 기술의 기초 원리와 활용 방법을 체험하고, 숲속 자연물을 활용한 친환경 작품을 만들며 미래산업과 지속 가능한 생산 · 소비의 의미를 배울 수 있다. 이어 10월3일과 4일 가족 단위로 참여하는 어린이 플리 마켓이 열린다. 이에 오전에 플리마켓의 개념과 판매자의 역할을 배우고 자신만의 가게 간판을 만든 뒤, 오후에 젊음의 광장에 마련된 판매 부스에서 중고 장난감과 의류, 책, 육아용품 등을 직접 판매한다. 더나가 어린이들은 판매할 물건의 가격을 정하고 진열 · 홍보 · 판매하는 과정을 경험하는 동시에 다른 가게의 물건을 비교해 직접 구매해 볼 수 있다. 이를 통해 매출과 소득, 소비, 합리적 선택 등 다양한 경제 개념을 실제 거래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 아울러 행사장에서 교육관 홍보와 경제 퀴즈 행사, 생태경제 체험, 어린이 장기자랑 등 가족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신현정 원주시청 경제진흥과장은 “아이들에게 경제를 설명하는 것보다 직접 물건을 만들고 팔고 사며 정산해 보는 경험이 더욱 생생한 교육이 될 수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경제활동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AI와 환경 등 미래사회에 필요한 분야로 관심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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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미래성장교육관, 2026 미래성장 키즈 페스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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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7년도 핵심사업 정부 예산안 대거 반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이 될 2027년도 주요 핵심 사업을 정부 예산안에 대거 반영하며 국비 확보에 청신호를 켰다. 이번 정부 예산안에 반도체 · 디지털 헬스케어 등 미래 첨단산업 육성을 비롯 광역 교통망 확충과 시민 여가 공간 조성 등 지역의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주요 사업이 고르게 반영됐다. 특히 미래 첨단산업 분야 주요 사업은 ▲반도체 첨단세라믹 소재 · 부품 공정혁신 기술개발 64억원 ▲친환경 디지털 헬스케어산업 지원센터 건립 82억2천만원 ▲AI 융합 에스테틱 의료기기 글로벌 사업화 기반 구축 10억원 등이다. 또 교통망 확충과 생활 인프라 개선을 위한 주요 사업도 정부 예산안에 포함됐다. 이와함께 여주 ∼ 원주 복선전철 사업에 전년도인 2026년보다 777억원 증가한 1,900억원이 반영됐다. 여기에다 제6차 국도 · 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된 ▲문막∼흥업 구간 6차로 확장(총사업비 752억원)을 비롯 ▲국가생태탐방로 조성 9억9천만원 ▲노후 산업단지를 혁신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문화선도산단 조성 64억원 등 지역의 교통 · 생활 기반을 확충하기 위한 사업도 반영돼 향후 시민의 정주 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정부 예산안 반영에 원주시의 지속적인 국비 확보 활동과 함께 지역 정치권 및 원주 연고 국회의원들과의 긴밀한 협력이 뒷받침됐다. 원주시는 시장과 부시장을 중심으로 중앙부처와 국회를 지속적으로 방문해 주요 현안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국비 반영을 건의해 왔다. 이 과정에서 박정하 원주갑 국회의원과 송기헌 원주을 국회의원을 비롯한 원주 연고 국회의원들도 주요 사업의 정부 예산안 반영을 위해 힘을 보탰다. 시는 정부 예산안에 반영된 주요 사업비가 국회 심의 과정에서 차질 없이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대응하는 한편, 정부안에 반영되지 않은 일부 현안 사업에 대해서도 지역 및 원주 연고 국회의원들과 긴밀히 공조해 국회 심의 단계에서 추가 증액과 신규 반영을 추진할 방침이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지역 정치권과 원주 연고 국회의원들의 적극적인 협력 덕분에 주요 현안 사업들이 정부 예산안에 반영되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정부 예산안이 국회에서 최종 의결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지역에 필요한 국비를 최대한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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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7년도 핵심사업 정부 예산안 대거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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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도내 최초 ‘스마트 흡연부스’ 설치 ·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2026년 무실동 1857-8번지에 도내 최초로 ‘스마트 흡연부스’를 설치하고, 9월3일 개방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김정남 원주시 부시장과 문정환 원주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으며, 금연환경 조성에 기여한 유공자 4명에 대한 표창 수여를 시작으로 테이프 커팅과 시설 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특히 이번에 설치된 스마트 흡연 부스는 공기정화 기능과 음압 시스템, 진공식 재떨이, 냉난방 설비, 인원 계수 시스템 등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시는 흡연 구역을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간접흡연 피해를 줄이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행사 후 그린 리더 환경자원봉사단과 함께 주변 지역의 담배꽁초를 수거하는 ‘줍깅 캠페인’도 진행해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과 올바른 흡연문화의 중요성을 알렸다. 아울러 원주시는 스마트 흡연 부스 운영을 통해 흡연자와 비흡연자가 서로 배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간접흡연으로 인한 시민 불편과 갈등을 줄이는 한편 성숙한 흡연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이은경 원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스마트 흡연 부스는 간접흡연 피해를 줄이고 도시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라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쾌적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금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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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도내 최초 ‘스마트 흡연부스’ 설치 ·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