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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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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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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3차 회의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2022년 11월21일 오후 4시 시청 7층 회의실에서 제3차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휴양펜션업의 등록운영과 관련해 추가로 발굴한 신규 특례 1건과 지난 회의에서 핵심특례로 선정된 안건에 대한 토의 및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시는 강원특별자치도 특별법안 마련을 위해 지난 8월 원주시 지역특성에 맞는 15개의 특례를 발굴했으며, 최근 강원도 및 연구기관 검토를 거쳐 총 11개 안건을 우선 추진 핵심 특례로 선정했다. 특히 핵심 특례는 특례의 중요도, 특수성, 논리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중앙부처와의 협의 가능성이 높은 특례를 말한다. 이에 우선 추진핵심 특례에 원주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반도체공장 유치, 기업혁신파크 및 부론국가산업단지 조성을 비롯 각종 규제 완화와 디지털헬스케어 기반 비대면 진료, 원주국제학교 유치 등을 포함한다. 이수창 원주시청 기획예산과장은 “원주시 발굴 특례가 과반수 핵심 특례로 선정됐지만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며, “앞으로 원주시 자문단과 함께 핵심특례에 대한 부처 설득 논리를 집중 개발해 부처 우선 협의 특례로 확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강원도 및 연구기관은 11월말까지 핵심 특례 가운데 우선순위를 결정해 논리 보완 및 법제화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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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3년도 예산안 1조5,870억원 편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2023년도 예산안을 2022년 1조 5,351억원 보다 519억원 증가한 1조5,870억원으로 편성해 11월18일 원주시의회에 제출했다. 내년도 예산안은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를 반영해 예산증가율을 엄격하게 관리했으며 사업성이 결여됐거나 성과가 미미한 사업은 구조조정을 통해 과감하게 재검토해 재정건전성 확보 및 시민부담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했다. 또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계기로 산업-경제 중심도시로의 전환과 미래전략산업 육성, 동부순환로 및 농어촌도로 개설 등 기업투자유치 인프라 구축을 통한 성장 동력 창출에 방점을 두고 시민의 안전과 사회적 약자 맞춤형 복지 지원 확대를 통한 삶의 질 개선 등 재정의 역할을 고려해 전략적으로 예산을 편성했다. 내년도 예산안의 주요 재원은 일반회계 기준 지방세 1,900억원 및 세외수입 688억원, 지방교부세 4,460억원, 조정교부금 460억원, 국도비 보조금 5,917억원, 순세계잉여금 200억원이다. 특히 2023년도 예산안 편성방향은, ① 돌봄 및 장애인 복지지원 확대 등 사회적 약자 맞춤형 지원, 저상버스 및 장애인특별교통수단 확대 등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② 저 출산 등 인구구조 변화 대응, 청년아카데미 등 청년지원 활성화 ③ 동부순환로 및 농어촌도로 개설 등 주요 도로망 확충을 통한 기업투자유치 인프라 구축 ④ 봉산동 도시재생뉴딜사업, 무장애 나눔길 조성,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등 지역균형발전과 생활정주여건 개선 ⑤ 국립강원 전문과학관 건립, 유무인 드론 등 미래전략산업에 집중 투자한다. 이어 2023년도 주요 분야별 사업은, 기업하기 좋은 경제도시 562억원, 시민만족 문화관광교통인프라 구축 1,798억원,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 6,246억원, 자연과 사람이 어울리는 친환경도시 2,294억원,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인프라구축 1,108억원, 정주여건개선, 살고 싶은 농촌조성 955억원, 기타분야 2,681억원을 편성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2022년은 민선 8기 첫해로 ‘새로운 변화, 큰 행복, 더 큰 원주’의 비전을 실현하고 시민 여러분과 약속했던 공약사업의 이행을 위해 밑그림을 그렸다면, 2023년은 본격적으로 색깔을 입혀 ‘시민이 행복한 원주, 새로운 미래로 도약’하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원 시장은 특히, “2023년도 예산안은 원주시민과 따뜻한 동행의 시작으로 모두가 행복한 원주시에 방점을 두고, 원주시민의 안전과 누구도 소외되지 않은 지역사회 건설을 최우선으로 두고 편성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대비해 미래전략산업과 연계한 원주시가 가진 무한한 잠재력을 발굴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고, 강하고 흔들림 없는 지역경제를 위해 원주시민과 함께 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가 제출한 2023년도 예산안은 시의회 상임위원회 심의와 예산결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19일 최종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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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교향악단 제162회 정기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립교향악단의 제162회 정기연주회가 2022년 11월23일 오후 7시30분 백운아트홀에서 지휘자 조규진의 지휘로 개최한다.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5번’을 부제로 열리는 이번 연주회는 ▲라흐마니노프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랩소디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제5번을 연주한다. 특히 세계 3대 국제 콩쿠르로 불리는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 입상 및 마리아 칼라스 국제 콩쿠르에서 1위 없는 3위를 수상하며 세계에 이름을 알린 피아니스트 이미연(영남대 교수)의 협연과 한국지휘자협회장 조규진(충남대 교수) 지휘로 원주시립교향악단의 단단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남기주 원주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최고의 피아니스트 협연과 시립교향악단의 아름다운 선율로 원주시민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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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평생교육원 학습관 성과공유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평생교육원 학습관이 2022년 11월17일 오후 4시 7층 종합강의실에서 학습관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학습관 강사 및 수강생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생교육을 이해하고 소통의 장을 만들어 평생학습도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다. 특히 평생학습 동아리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2022년 학습관 추진성과 보고, 사업별 사례발표, 연계 기관 성과 및 소감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한다. 또 미니 테라리움 정원 만들기, 아로마 바디오일 만들기, 가죽공예 그립톡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밖에도 11월18일까지 학습관 1층 로비와 7층 전시실에서 성인문해 시화전과 학습관 강사 및 수강생 작품을 전시한다. 한종태 학습관장은 “우리 시 곳곳에서 지속적인 배움과 활동을 실천해 온 강사와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학습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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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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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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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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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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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3차 회의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2022년 11월21일 오후 4시 시청 7층 회의실에서 제3차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휴양펜션업의 등록운영과 관련해 추가로 발굴한 신규 특례 1건과 지난 회의에서 핵심특례로 선정된 안건에 대한 토의 및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시는 강원특별자치도 특별법안 마련을 위해 지난 8월 원주시 지역특성에 맞는 15개의 특례를 발굴했으며, 최근 강원도 및 연구기관 검토를 거쳐 총 11개 안건을 우선 추진 핵심 특례로 선정했다. 특히 핵심 특례는 특례의 중요도, 특수성, 논리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중앙부처와의 협의 가능성이 높은 특례를 말한다. 이에 우선 추진핵심 특례에 원주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반도체공장 유치, 기업혁신파크 및 부론국가산업단지 조성을 비롯 각종 규제 완화와 디지털헬스케어 기반 비대면 진료, 원주국제학교 유치 등을 포함한다. 이수창 원주시청 기획예산과장은 “원주시 발굴 특례가 과반수 핵심 특례로 선정됐지만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며, “앞으로 원주시 자문단과 함께 핵심특례에 대한 부처 설득 논리를 집중 개발해 부처 우선 협의 특례로 확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강원도 및 연구기관은 11월말까지 핵심 특례 가운데 우선순위를 결정해 논리 보완 및 법제화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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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3차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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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3년도 예산안 1조5,870억원 편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2023년도 예산안을 2022년 1조 5,351억원 보다 519억원 증가한 1조5,870억원으로 편성해 11월18일 원주시의회에 제출했다. 내년도 예산안은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를 반영해 예산증가율을 엄격하게 관리했으며 사업성이 결여됐거나 성과가 미미한 사업은 구조조정을 통해 과감하게 재검토해 재정건전성 확보 및 시민부담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했다. 또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계기로 산업-경제 중심도시로의 전환과 미래전략산업 육성, 동부순환로 및 농어촌도로 개설 등 기업투자유치 인프라 구축을 통한 성장 동력 창출에 방점을 두고 시민의 안전과 사회적 약자 맞춤형 복지 지원 확대를 통한 삶의 질 개선 등 재정의 역할을 고려해 전략적으로 예산을 편성했다. 내년도 예산안의 주요 재원은 일반회계 기준 지방세 1,900억원 및 세외수입 688억원, 지방교부세 4,460억원, 조정교부금 460억원, 국도비 보조금 5,917억원, 순세계잉여금 200억원이다. 특히 2023년도 예산안 편성방향은, ① 돌봄 및 장애인 복지지원 확대 등 사회적 약자 맞춤형 지원, 저상버스 및 장애인특별교통수단 확대 등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② 저 출산 등 인구구조 변화 대응, 청년아카데미 등 청년지원 활성화 ③ 동부순환로 및 농어촌도로 개설 등 주요 도로망 확충을 통한 기업투자유치 인프라 구축 ④ 봉산동 도시재생뉴딜사업, 무장애 나눔길 조성,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등 지역균형발전과 생활정주여건 개선 ⑤ 국립강원 전문과학관 건립, 유무인 드론 등 미래전략산업에 집중 투자한다. 이어 2023년도 주요 분야별 사업은, 기업하기 좋은 경제도시 562억원, 시민만족 문화관광교통인프라 구축 1,798억원,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 6,246억원, 자연과 사람이 어울리는 친환경도시 2,294억원,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인프라구축 1,108억원, 정주여건개선, 살고 싶은 농촌조성 955억원, 기타분야 2,681억원을 편성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2022년은 민선 8기 첫해로 ‘새로운 변화, 큰 행복, 더 큰 원주’의 비전을 실현하고 시민 여러분과 약속했던 공약사업의 이행을 위해 밑그림을 그렸다면, 2023년은 본격적으로 색깔을 입혀 ‘시민이 행복한 원주, 새로운 미래로 도약’하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원 시장은 특히, “2023년도 예산안은 원주시민과 따뜻한 동행의 시작으로 모두가 행복한 원주시에 방점을 두고, 원주시민의 안전과 누구도 소외되지 않은 지역사회 건설을 최우선으로 두고 편성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대비해 미래전략산업과 연계한 원주시가 가진 무한한 잠재력을 발굴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고, 강하고 흔들림 없는 지역경제를 위해 원주시민과 함께 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가 제출한 2023년도 예산안은 시의회 상임위원회 심의와 예산결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19일 최종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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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3년도 예산안 1조5,870억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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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교향악단 제162회 정기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립교향악단의 제162회 정기연주회가 2022년 11월23일 오후 7시30분 백운아트홀에서 지휘자 조규진의 지휘로 개최한다.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5번’을 부제로 열리는 이번 연주회는 ▲라흐마니노프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랩소디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제5번을 연주한다. 특히 세계 3대 국제 콩쿠르로 불리는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 입상 및 마리아 칼라스 국제 콩쿠르에서 1위 없는 3위를 수상하며 세계에 이름을 알린 피아니스트 이미연(영남대 교수)의 협연과 한국지휘자협회장 조규진(충남대 교수) 지휘로 원주시립교향악단의 단단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남기주 원주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최고의 피아니스트 협연과 시립교향악단의 아름다운 선율로 원주시민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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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교향악단 제162회 정기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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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평생교육원 학습관 성과공유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평생교육원 학습관이 2022년 11월17일 오후 4시 7층 종합강의실에서 학습관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학습관 강사 및 수강생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생교육을 이해하고 소통의 장을 만들어 평생학습도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다. 특히 평생학습 동아리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2022년 학습관 추진성과 보고, 사업별 사례발표, 연계 기관 성과 및 소감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한다. 또 미니 테라리움 정원 만들기, 아로마 바디오일 만들기, 가죽공예 그립톡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밖에도 11월18일까지 학습관 1층 로비와 7층 전시실에서 성인문해 시화전과 학습관 강사 및 수강생 작품을 전시한다. 한종태 학습관장은 “우리 시 곳곳에서 지속적인 배움과 활동을 실천해 온 강사와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학습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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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기업 6곳, 제8회 강원특별자치도 일자리대상 수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2026년 7월28일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열린 '제8회 강원특별자치도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관내 기업 6곳이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에서 ▲㈜대진물류, ▲㈜바이오프로테크, ▲㈜세원, ▲㈜아이벡스메디칼시스템즈, ▲㈜케이투앤 등5개 기업이 우수상, ▲㈜비알팜이 특별상을 수상했다. 올해는 10개 기업이 선정됐으며, 이 가운데 원주 기업이 6곳이나 이름을 올렸다. ‘강원특별자치도 일자리대상’은 도내 기업 가운데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에 기여한 우수기업을 발굴하는 상으로, 근로자 증가율, 청년 채용 증가율, 고용유지율,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수상기업에 고용환경 개선사업 참여 우대,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사업 우대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우수상을 수상한 ㈜대진물류는 화물 취급과 물류창고 운영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지역 물류 인프라 발전에 기여하며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바이오프로테크는 심전도 전극과 고주파 수술칼 등 생체바이오센서 관련 의료기기 소모품을 개발 · 제조하는 기업으로, 끊임없는 기술혁신을 통해 국민 보건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세원은 에어컨 필터를 비롯한 내연기관용 필터를 전문적으로 제조 · 판매하는 기업으로, 기업의 성장과 함께 임직원 복지 향상에도 힘쓰고 있다. ▲㈜아이벡스메디칼시스템즈는 의료용 고압산소치료기를 연구·개발 · 제조하는 기업으로, 환자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관련 산업의 전문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하며 의료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케이투앤은 반도체 제조공정에 필요한 특수밸브 등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꾸준한 기술혁신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며 임직원과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별상을 수상한 ㈜비알팜은 고품질 의료기기와 화장품을 제조 · 판매하는 전문기업으로, 취약계층과 지역 청년에게 다양한 근로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포용적 고용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관내 우수기업들의 제8회 강원특별자치도 일자리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원주 기업들이 보여준 고용에 대한 노력은 지역 경쟁력의 원동력인 만큼, 앞으로도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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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기업 6곳, 제8회 강원특별자치도 일자리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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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강원지역본부, 취약계층 복지시설지원 원주시 전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가스공사 강원지역본부(본부장 김명남)는 2026년 7월24일 원주시청을 방문해 취약계층 복지시설 지원을 위한 지정기탁 후원금 7천7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원주시와의 협력을 통해 장애인, 노인, 아동,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시설 14곳에 지원될 예정이며, 코가스서비스 얼라이언스도 지원에 함께 참여했다. 한국가스공사 강원지역본부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취약계층 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국가스공사 강원지역본부 관리부 김기범 부문장은 “관내 소외 없는 공정한 복지서비스 구현을 위한 지역 상생 프로젝트가 지속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가스공사 강원지역본부와 코가스서비스 얼라이언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원주시도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복지서비스가 충실히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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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강원지역본부, 취약계층 복지시설지원 원주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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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건설㈜, 원주시 저소득층 위해 에어컨 25대 후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원건설주식회사(대표 정병열·이성숙)는 2026년 7월24일 원주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관내 저소득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에어컨 25대(1천8백57만5천원 상당)를 후원했다. 이번에 전달된 에어컨은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가구의 여름철 생활환경 개선과 온열 질환 예방을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정병열 대표는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계층이 무더위를 건강하게 이겨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에어컨을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이번 후원은 기후위기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동원건설㈜에 감사드리며, 원주시도 시민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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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건설㈜, 원주시 저소득층 위해 에어컨 25대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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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원주시장, 월례조회 타파 일하는 조직문화 혁신 추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2026년 민선 9기를 맞아 시민 중심의 일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불필요한 행정 절차와 관행을 과감히 개선하고, 공직자들이 시민을 위한 업무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근무환경 조성에 나선다. 그 첫 번째 실천 변화로 매월 백운아트홀에서 개최하던 월례조회를 실시하지 않고, 온라인 업무 게시판을 통해 시정의 주요 방향과 당부사항을 정례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조치는 전 직원이 한자리에 모이는 데 따른 시간과 이동 부담을 줄이고, 행정력을 시민을 위한 업무에 보다 집중하기 위해 마련했다. 또 형식적인 절차는 과감히 줄이는 대신, 온라인 소통을 강화해 시정 방향과 주요 현안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공유할 계획이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새올 행정게시판을 통해 직원들에게 월례 조회를 실시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알리며, 불필요한 관행에서 벗어나 꼭 필요한 일에 집중하는 조직문화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아울러 업무 과정에서 느끼는 불편사항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언제든지 메신저(쪽지)를 통해 적극적으로 제안해 줄 것을 요청하는 등 시민을 위한 적극적인 변화를 주문했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모든 행정의 중심에는 시민이 있다.”라며 “시민주권시대에 걸맞게 불필요한 행정과 관행을 과감히 개선하고, 공직자들이 시민을 위한 일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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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원주시장, 월례조회 타파 일하는 조직문화 혁신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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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다섯발자국 ‘오감자 페스타’ 팝업스토어 수도권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 · 횡성 · 평창 · 홍천 · 영월 등 5개 시 · 군으로 구성된 다섯 발자국 관광마케팅 협의회와 강원관광재단은 2026년 7월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하남스타필드 몰리스 · 아트리움에서 ‘오감자 페스타’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다섯 발자국 관광마케팅 협의회는 5개 시 · 군이 연계 관광마케팅을 추진하기 위해 구성된 협의체다. 이번 행사는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수도권 관광객들에게 5개 시 · 군의 다채로운 관광 매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한다. 또 지난해 다섯 발자국 권역별 투어와 굿 바이 투어가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은 데 힘입어, 올해는 더욱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수도권 팝업 스토어를 기획했다. 이에 이번 행사는 ‘5감의 경험이 여행의 기억으로’를 콘셉트로 ▲원주(시각), ▲홍천(후각), ▲횡성(미각), ▲영월(촉각), ▲평창(청각) 등 각 지역의 특색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 특히 ▲원주시는 대표 관광지인 소금산그랜드밸리를 배경으로 한 트릭아트 체험과 인생네컷 촬영 이벤트를 운영한다. 방문객들은 5감 스탬프를 모두 완성하고 3개 이상 체험 부스에 참여하면 럭키 드로우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으며, 1등 당첨자에게 권역별 4인실 숙박권 1매를 제공한다. 원민철 원주시청 관광과장은 “이번 팝업 스토어가 수도권 관광객들에게 원주시를 비롯한 5개 시 · 군의 다양한 관광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권역 간 연계를 강화한 관광 콘텐츠와 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힘 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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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다섯발자국 ‘오감자 페스타’ 팝업스토어 수도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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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원주시장, 여름철 재난대응체계 현장점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구자열 원주시장은 2026년 7월21일 오후 4시 원주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와 동부순환도로(번재소류지~백호정사 간) 개설 사업 현장을 잇달아 방문해 여름철 호우 등 자연재난 대비 상황과 대형 공사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먼저 원주시청 3층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찾은 원주시장은 365일 24시간 운영 중인 재난 대응체계와 풍수해 대응 매뉴얼, 기상특보 발령 시 단계별 비상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원주시는 법정 재난 13종과 행정안전부 고시 재난 22종 총 35개 재난유형에 대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예비특보부터 주의보·경보 발령까지 기상 상황에 따라 상황판단회의 개최와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등 단계별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구 시장은 재난안전대책본부 및 재난안전상황실 점검을 마친데 이어 이어 ‘동부순환도로(번재소류지~백호정사 간) 개설 사업장’ 현장을 방문해 공사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집중호우에 대비한 주요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일은 선제적인 재난 예방과 철저한 현장 점검”이라며 “365일 빈틈없는 재난안전상황실 운영과 신속한 초동 대응체계를 바탕으로 단 한 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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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원주시장, 여름철 재난대응체계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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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요리교실 참여자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는 2026년 7월27일부터 ‘건강한 디저트 한 접시’ 요리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양을 고려한 건강한 디저트를 직접 만들어 보며 지역 주민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과 균형 잡힌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한다. 프로그램은 오는 8월5일부터 21일까지 2개 기수로 나눠 운영하며, 기수별 총 3회에 걸쳐 비대면 교육으로 진행한다. 모집 인원은 지역 주민 40명으로 기수당 20명씩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은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건강관(☎ 033-737-495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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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요리교실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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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준기 원주시의원, ‘시민을 남기는 도시재생’ 주장 눈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손준기 원주시의회 의원이 ‘도시재생의 남은 숙제, 준공이 끝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주제의 5분 자유발언을 실시해 관심을 모았다. 손준기 원주시의원은 2026년 7월20일 열린 제267회 원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원주시는 지난 수년간 도시재생사업에 많은 예산과 행정력을 투입해 왔다며 우산동, 학성동, 중앙동, 그리고 현재 추진 중인 태장동 도시재생사업까지 각 지역마다 약 200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투입해 주민공동 이용시설을 조성하며, 쇠퇴한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로 인해 분명 의미 있는 성과도 있었다며 낙후된 환경은 개선됐고, 주민들이 함께 사용할 공간도 마련했으나 이제 사업이 마무리되는 시점에서 우리는 한 가지 질문을 던져야 한다고 의문을 던졌다. 구도심은 다시 살아났느냐!며 도시재생은 200억원짜리 건물을 짓는 사업이 아니라 그 건물 안에서 주민들이 웃고, 아이들이 뛰놀고, 청년이 창업하며, 어르신이 쉬어갈 수 있을 때 비로소 도시재생은 성공했다고 말할 수 있으나 지금 우리의 현실은 어떻느냐!고 반문했다. 또 도시재생사업은 끝나가고 있지만, 거점시설을 누가, 어떻게, 무엇을 위해 운영할 것인지에 대한 준비는 아직 충분하지 않다며 우산동은 주민 중심 운영을 준비하고 있지만, 학성동은 운영 방향이 불분명하고, 중앙동은 도시재생의 취지가 희석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며 이제 시작하는 태장동 만큼은 이러한 시행착오를 반복해서는 안 된다고 피력했다. 특히 도시재생의 성공은 건물의 준공이 아니라, 사업이 끝난 이후에도 사람이 모이고 공동체가 살아남는 데 있다며 거점시설의 문이 닫히고, 주민공동체가 해체되고, 골목상권이 다시 침체된다면, 도시재생은 일회성 사업으로 끝날 수밖에 없다는 걸 수많은 타 지자체 사례에서 찾아볼 수 있다고 상기했다. 이와함께 민선 9기에서 도시재생사업의 중심을 '시설 조성'에서 '시민 공동체 회복'으로 전환해야 한다며 이에 몇 가지 제안을 한다면첫째, 도시재생 거점시설에 대한 체계적인 사후관리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여기에다 도시재생은 준공으로 끝나는 사업이 아니라며 사업 종료 이후에도 최소 5년간 거점시설의 운영성과와 이용률, 주민 참여도, 빈 점포 감소율, 유동인구 변화 등 도시재생의 성과를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도시재생 사후관리 협의체'를 운영해야 한다고 제시했다. 더나가 시설 운영 주체가 변경되더라도 도시재생의 본래 목적이 훼손되지 않도록 부서 간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명확한 운영기준을 마련해야 한다며 무엇보다 이러한 성과를 '도시재생 성적표'로 매년 시민들에게 공개해 예산의 효율성에 대한 시민의 평가를 받고 다음 도시재생사업에 반영하는 선순환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둘째, 주민공동체가 중심이 되는 운영체계를 다시 세워야 한다며 도시재생의 주인은 행정이 아니라 시민이라며 행정은 시설을 직접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주민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와더불어 중앙동 문화공유플랫폼은 주민들이 오랜 시간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 온 도시재생의 핵심 거점시설이지만 현재 문화예술과로 소관이 변경되면서 도시재생의 본래 취지와 주민공동체 중심의 운영이 약화되고 있다는 우려가 있다고 소개했다. 이에 더해 문화예술 기능은 존중돼야 하지만 문화공유플랫폼은 단순한 문화시설이 아니라 주민공동체 회복과 지역 활성화를 위해 조성된 도시재생의 결과물이라며 건물의 소관은 바뀔 수 있지만, 도시재생의 목적까지 바뀌어서는 안된다고 단언했다. 따라서 중앙동 문화공유플랫폼의 운영체계를 재정비하고, 소관 부서를 도시재생과로 환원해 주민 중심의 운영체계를 다시 구축할 것을 제안하며 또한 주민협의체가 자립 가능한 조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행정지원과 거점시설의 주민 자율운영 기반도 함께 부탁한다고 말했다. 셋째, 거점시설은 '관리하는 공간'이 아니라 '시민과 경제를 연결하는 생활밀착형 복합공간'이 돼야 한다며 마을관리소와 어르신 돌봄, 주민 프로그램, 청소년 활동, 문화강좌는 물론, 빈 점포를 활용한 청년창업과 팝업 스토어, 지역축제까지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해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머무는 공간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사람이 모이는 곳에 공동체가 살아나고, 공동체가 살아나는 곳에 상권이 살아난다며 그것이 바로 도시재생의 지속 가능한 성공이라며 도시재생의 성공은 거창한 준공식으로 평가되지 않으며 10년 후에도 그 공간에 사람들이 모이고,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리며, 청년들이 꿈을 키우고, 골목의 불이 꺼지지 않는 모습으로 증명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건물을 남기는 도시재생이 아니라, 시민을 남기는 도시재생이야말로 앞으로 시민주권시대의 원주시가 풀어야 할 가장 큰 숙제라고 생각한다며 새로운 도시재생사업은 물론, 기존 도시재생사업의 사후관리까지 함께 고민하는 원주시가 되기를 기대하며, 저 역시 의회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정책 제안으로 함께하겠다고 다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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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준기 원주시의원, ‘시민을 남기는 도시재생’ 주장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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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근 원주시의원, 5분 자유발언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박한근 원주시의회 의원이 2026년 7월20일 개회한 제267회 원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천원 주택 공약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한 제언’ 이라는 제하의 5분 자유발언을 했다. 박한근 의원(단구동)은 민선 9기 원주시정을 이끌게 된 구자열 시장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시민의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있는 공직자 여러분에게도 감사와 격려의 말을 전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시장님이 취임사에서 ‘시민주권시대 원주’를 시정철학으로 밝히며, 반값 원주를 비롯한 다섯 가지 공약을 통해 시민의 생활 부담을 덜어드리겠다고 약속했다며 본 의원은 그 취지에 공감하면서도, 반값 원주의 핵심 사업인 ‘천원 주택’의 시행에 앞서 몇 가지 우려되는 문제점이 있어 말씀드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천원 주택 공약은 원주시가 강원신용보증재단에 출연금을 납부하고 재단이 금융기관에 지급보증을 서서 미분양 주택을 활용해 저렴하게 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이라며 강원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하는 100억원과 금융기금 45억원만을 사용해 4년 동안 1,000호를 공급한다는 계획인데, 일반회계 예산 대비 1% 이내로 미분양 주택과 주거 부담을 동시에 해결하는 마법 같은 정책으로 보일 수 있다고 피력했다. 하지만 위험성은 존재한다며 우선 천원 주택 사업의 레버리지 비율은 15배에 달 한다며 물론 이 정도의 레버리지 비율이 비정상적인 것은 아니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소상공인 대출 보증처럼 수천 건의 소액대출로 위험이 분산되는 구조가 아니라, 고액 전세보증금에 보증이 집중돼 있어, 소수의 부실만으로도 출연금이 빠르게 소진될 수 있는 구조라는 위험이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미분양 물건은 이미 시장에서 한번 외면받은 주택이라며 정책 시행 초기에 사업이 유지될 수 있으나 전세 갱신 시기가 도래할 때 미분양 상태로 주택가격이 하락하면 ‘깡통 전세’ 구조와 유사한 위험이 발생한다며 결국 강원신용보증재단이 대위 변제해야 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강조했다. 또 최근 정부의 정책 방향과 견주어 보면 이러한 우려는 더욱 무겁게 다가 온다며 정부는 지난 6월 경제관계장관회의를 통해 ‘지속 가능한 보증지원체계 구축방안’을 발표했다며 코로나19 이후 큰 폭으로 상승한 대위변제에 따른 지역 신보의 재정 건전성 악화를 막기 위해 전액보증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재보증 비율도 낮추어 보증제도 전반의 레버리지를 축소하는 방향으로 제도를 개편하겠다는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와함께 정부가 보증기관의 건전성을 지키기 위해 오히려 보증 규모를 줄이고 책임성을 강화하는 시점에, 원주시가 15배에 달하는 고 레버리지 보증 상품을 새롭게 설계하는 것은 정부 정책의 흐름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것은 아닌지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 진단했다. 결국 반값 원주를 비롯한 시장님의 공약이 온전히 실현되려면, 무엇보다 안정적인 재정 기반과 치밀한 사업 추진 계획을 세워 시행하는 노력이 선행돼야 한다며 미분양 해소와 주거비 경감이라는 정책 목표의 중요성은 본의원 역시 공감하지만 지급 보증이라는 수단이 지닌 구조적 위험을 충분히 점검하지 않은 채 사업을 서두른다면, 예상하지 못한 더 큰 문제를 불러올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아울러 반드시 사업 시행에 앞서 정부 정책의 변화 기조에 맞게 사업을 추진해 주기 바라며, 시민주권시대의 민선 9기 시정이 성공적으로 운영되기를 소망한다고 당부면서 5분 자유발언을 가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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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근 원주시의원, 5분 자유발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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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의회, 제267회 임시회 7월24일까지 개회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의회(의장 문정환)는 2026년 7월20일부터 7월24일까지 5일간 일정으로 제267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제10대 원주시의회 전반기 원 구성 이후 처음 열리는 회기로, 2026년도 주요 업무를 보고받고 조례안 6건, 동의안 9건 등 총 25건의 안건을 심사·처리한다. 7월21일부터 22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과 동의안 등을 심사하고, 집행기관으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을 예정이며 24일 제2차 본회의에서 상임위원회가 심사한 안건을 최종 심의·의결하고 회기를 마무리한다. 7월20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 ▲박한근 의원이 ‘천원 주택 공약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한 제언’, ▲손준기 의원이‘도시재생의 남은 숙제, 준공이 끝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권아름 의원이 ‘물놀이시설 안전관리 강화에 관한 제언’을 주제로 각각 시정에 대한 정책 방향과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문정환 의장은 개회사에서 “제10대 전반기 의정 목표인 ‘시민의 오늘을 살피고 원주의 내일을 준비하는 의회’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이번 주요 업무보고를 통해 시정 현안과 향후 계획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히며, 장마철 재난취약지역에 대한 철저한 현장점검과 신속한 대응을 집행기관에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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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의회, 제267회 임시회 7월24일까지 개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