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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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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1
  • 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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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1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3차 회의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2022년 11월21일 오후 4시 시청 7층 회의실에서 제3차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휴양펜션업의 등록운영과 관련해 추가로 발굴한 신규 특례 1건과 지난 회의에서 핵심특례로 선정된 안건에 대한 토의 및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시는 강원특별자치도 특별법안 마련을 위해 지난 8월 원주시 지역특성에 맞는 15개의 특례를 발굴했으며, 최근 강원도 및 연구기관 검토를 거쳐 총 11개 안건을 우선 추진 핵심 특례로 선정했다. 특히 핵심 특례는 특례의 중요도, 특수성, 논리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중앙부처와의 협의 가능성이 높은 특례를 말한다. 이에 우선 추진핵심 특례에 원주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반도체공장 유치, 기업혁신파크 및 부론국가산업단지 조성을 비롯 각종 규제 완화와 디지털헬스케어 기반 비대면 진료, 원주국제학교 유치 등을 포함한다. 이수창 원주시청 기획예산과장은 “원주시 발굴 특례가 과반수 핵심 특례로 선정됐지만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며, “앞으로 원주시 자문단과 함께 핵심특례에 대한 부처 설득 논리를 집중 개발해 부처 우선 협의 특례로 확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강원도 및 연구기관은 11월말까지 핵심 특례 가운데 우선순위를 결정해 논리 보완 및 법제화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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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8
  • 원주시, 2023년도 예산안 1조5,870억원 편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2023년도 예산안을 2022년 1조 5,351억원 보다 519억원 증가한 1조5,870억원으로 편성해 11월18일 원주시의회에 제출했다. 내년도 예산안은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를 반영해 예산증가율을 엄격하게 관리했으며 사업성이 결여됐거나 성과가 미미한 사업은 구조조정을 통해 과감하게 재검토해 재정건전성 확보 및 시민부담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했다. 또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계기로 산업-경제 중심도시로의 전환과 미래전략산업 육성, 동부순환로 및 농어촌도로 개설 등 기업투자유치 인프라 구축을 통한 성장 동력 창출에 방점을 두고 시민의 안전과 사회적 약자 맞춤형 복지 지원 확대를 통한 삶의 질 개선 등 재정의 역할을 고려해 전략적으로 예산을 편성했다. 내년도 예산안의 주요 재원은 일반회계 기준 지방세 1,900억원 및 세외수입 688억원, 지방교부세 4,460억원, 조정교부금 460억원, 국도비 보조금 5,917억원, 순세계잉여금 200억원이다. 특히 2023년도 예산안 편성방향은, ① 돌봄 및 장애인 복지지원 확대 등 사회적 약자 맞춤형 지원, 저상버스 및 장애인특별교통수단 확대 등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② 저 출산 등 인구구조 변화 대응, 청년아카데미 등 청년지원 활성화 ③ 동부순환로 및 농어촌도로 개설 등 주요 도로망 확충을 통한 기업투자유치 인프라 구축 ④ 봉산동 도시재생뉴딜사업, 무장애 나눔길 조성,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등 지역균형발전과 생활정주여건 개선 ⑤ 국립강원 전문과학관 건립, 유무인 드론 등 미래전략산업에 집중 투자한다. 이어 2023년도 주요 분야별 사업은, 기업하기 좋은 경제도시 562억원, 시민만족 문화관광교통인프라 구축 1,798억원,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 6,246억원, 자연과 사람이 어울리는 친환경도시 2,294억원,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인프라구축 1,108억원, 정주여건개선, 살고 싶은 농촌조성 955억원, 기타분야 2,681억원을 편성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2022년은 민선 8기 첫해로 ‘새로운 변화, 큰 행복, 더 큰 원주’의 비전을 실현하고 시민 여러분과 약속했던 공약사업의 이행을 위해 밑그림을 그렸다면, 2023년은 본격적으로 색깔을 입혀 ‘시민이 행복한 원주, 새로운 미래로 도약’하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원 시장은 특히, “2023년도 예산안은 원주시민과 따뜻한 동행의 시작으로 모두가 행복한 원주시에 방점을 두고, 원주시민의 안전과 누구도 소외되지 않은 지역사회 건설을 최우선으로 두고 편성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대비해 미래전략산업과 연계한 원주시가 가진 무한한 잠재력을 발굴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고, 강하고 흔들림 없는 지역경제를 위해 원주시민과 함께 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가 제출한 2023년도 예산안은 시의회 상임위원회 심의와 예산결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19일 최종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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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8
  • 원주시립교향악단 제162회 정기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립교향악단의 제162회 정기연주회가 2022년 11월23일 오후 7시30분 백운아트홀에서 지휘자 조규진의 지휘로 개최한다.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5번’을 부제로 열리는 이번 연주회는 ▲라흐마니노프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랩소디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제5번을 연주한다. 특히 세계 3대 국제 콩쿠르로 불리는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 입상 및 마리아 칼라스 국제 콩쿠르에서 1위 없는 3위를 수상하며 세계에 이름을 알린 피아니스트 이미연(영남대 교수)의 협연과 한국지휘자협회장 조규진(충남대 교수) 지휘로 원주시립교향악단의 단단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남기주 원주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최고의 피아니스트 협연과 시립교향악단의 아름다운 선율로 원주시민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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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원주시평생교육원 학습관 성과공유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평생교육원 학습관이 2022년 11월17일 오후 4시 7층 종합강의실에서 학습관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학습관 강사 및 수강생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생교육을 이해하고 소통의 장을 만들어 평생학습도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다. 특히 평생학습 동아리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2022년 학습관 추진성과 보고, 사업별 사례발표, 연계 기관 성과 및 소감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한다. 또 미니 테라리움 정원 만들기, 아로마 바디오일 만들기, 가죽공예 그립톡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밖에도 11월18일까지 학습관 1층 로비와 7층 전시실에서 성인문해 시화전과 학습관 강사 및 수강생 작품을 전시한다. 한종태 학습관장은 “우리 시 곳곳에서 지속적인 배움과 활동을 실천해 온 강사와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학습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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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6

실시간 원주 기사

  • 원주시, 혁신제품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혁신역량을 강화하고 신규 조달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혁신제품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우수한 기술을 가진 중소기업을 선정해 기업이 보유한 우수제품이 혁신제품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지정 신청을 위한 전문 컨설팅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혁신제품은 중앙행정기관의 연구개발(R&D) 결과물, 상용화 전 시제품, 기술인정 제품 가운데 혁신성과 공공성이 인정돼 조달청 조달정책심의회를 통해 지정된 제품을 말한다. 혁신제품으로 지정되면 공공기관 우선구매, 시범 구매 등 다양한 조달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기업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으로, 본점과 사업장이 모두 원주시에 있는 기업이다. 시는 올해 1개 기업을 선정해 혁신(시)제품 지정 신청 컨설팅 비용의 50% 이내에서 최대 9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모집 기간은 1월 13일부터 19일 오후 6시까지며, 시청 9층 기업지원일자리과 방문 또는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원주 소식 - 원주시 공고)를 확인하거나 시청 기업지원일자리과 기업육성팀(☎ 033-737-2982)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경미 원주시청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이번 사업이 기술력은 있으나 조달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혁신제품 지정을 통해 기업 경쟁력 강화는 물론 지역 산업 전반의 성장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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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7
  • 사람이 모이는 도시, 원주시 앞으로 더 기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인구는 2025년 12월 말 기준 363,194명으로 전년 대비 1,030명이 증가해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원주시는 미래 성장 기반 확충과 정주여건 개선을 통해 사람이 모이고 미래가 보이는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원주시는 최근 수년간 인구 감소가 지속되고 있는 도내 여건 속에서도 꾸준한 인구 유입을 기록하며 사람이 떠나지 않고 오히려 찾아오는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같은 성과는 ▲4개 산업단지 확충 및 반도체 산업 기반 조성을 통한 기업 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 ▲원주 엔비디아 교육센터 확정, 한국반도체교육원 조성 등을 통한 우수한 교육 인프라 조성 ▲청소년 꿈이룸 바우처사업 등 아이와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 맞춤형 인구정책 등 원주에 살고 싶은 생활 인프라 조성 ▲각각 3개의 고속도로와 KTX 철도 노선 등 중부권 최고의 교통망 등의 결과로 분석된다. 특히,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과 내수 위축 속에서도 적극적인 기업 유치 활동으로 지금까지 34개 기업을 유치해 1,894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했다. 원주시는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메가 데이터 도시첨단산업단지 착공, AI ・ 반도체 기반 조성 등 미래 첨단산업의 기틀을 더욱더 공고히 다지고 꿈이룸 바우처 사업 확장, 문화체육시설 확충 등 생활 ・ 환경 인프라 조성, 제6차 국도, 국지도 도로건설 계획 4개 노선 반영 등 교통망 확대를 통해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지속 가능한 인구 성장 도시로 나아갈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앞으로도 인구가 곧 경쟁력이라는 인식 아래 사람이 모이고 도시가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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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7
  • 원주시 시민사회단체들, 역사박물관장 인사 철회 촉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민사회단체들이 아카데미극장 철거 책임자를 역사박물관장에 임명한 원강수 원주시장은 인사를 즉각 철회하라고 요구하고 나서 원주시 대응 여부에 귀추가 주목된다. 아카데미의 친구들, 원주여성민우회, 민주노총원주지역지부, 참교육동지회, 저스피스, 촛불행동 등 시민사회단체 일동은 2026년 1월5일 오후 1시 원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해 이번 인사는 단순한 보직 이동이 아니라, 공공기관 인사의 기준과 행정의 책임성, 시민 참여와 거버넌스에 대한 원주시의 인식을 근본적으로 의심하게 만드는 결정이라며 임명 철회를 요구했다. 이어 시민사회단체들은 아카데미극장은 60여 년간 원주지역 문화와 시민의 삶이 축적된 공간이었으나 철거 과정에서 원주시는 시민 의견 수렴이나 사회적 합의 형성보다 행정 편의를 앞세웠고, 그 결과 시민과 공무원 간의 물리적 충돌이라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며 당시 문화예술과장은 이 과정에서 책임있는 행정 역할을 수행하지 못했다는 비판을 받아왔다고 주장했다. 그럼에도 원주시장은 해당 인물을 안전총괄과를 거쳐, 지역의 역사와 기억을 다루는 원주시역사박물관장으로 임명했다며 이에 대해 시민사회단체들은 문화적 가치와 시민의 기억을 보존해야 할 자리에 책임있는 인물을 임명한 것은 명백한 모순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이번 인사는 원주시가 스스로 구성했던 거버넌스의 의미를 전면 부정하는 결정이라며 논의 결과를 무력화하고 철거를 강행한 데 이어, 철거 책임자를 해당 기관의 장으로 임명한 것은 시민 참여와 공공기관의 신뢰를 훼손하는 행위라고 강조했다. 또 시민사회단체들은 그동안 수차례 문제를 제기하며 최소한의 설명과 사회적 납득 과정을 요구했지만, 원주시는 어떠한 공개적 해명도 내놓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이에따라 ▲원주시장은 역사박물관장 임명을 즉각 철회할 것과 ▲공공기관장 인사 기준과 검증 절차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문화 · 역사기관의 장으로 임명되는 것이 타당한 지에 대해 원주시의 공식 입장을 밝힐 것을 요구했다. 아울러 시민사회단체들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 공공성은 행정의 소유물이 아니라 시민과 함께 만들어온 공동의 자산이라며 원주시는 더 이상 ‘절차상 문제없다’는 말로 모든 비판을 덮는 행정을 용납하지 않겠다고 밝혀 향후 원주시의 입장표명 및 향방에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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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6
  • 원주시, 골목형 상점가 5곳 신규 지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는 2026년 1월2일 지역 소상공인이 밀집한 상권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골목형 상점가 5곳을 신규로 지정했다. 이번에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는 ▲혁신도시 1구역 ▲혁신도시 2구역 ▲혁신도시 4구역 ▲혁신도시 5구역 ▲중앙로 상권 등 총 5곳이다. 특히 이번 지정으로 원주시 골목형 상점가는 기존 7곳에서 12곳으로 늘어났으며, 총 704개 점포가 새롭게 편입했다. 또 골목형 상점가는 소상공인 점포가 밀집하고 상인 조직이 구성된 곳을 대상으로 지정한다. 이와함께 지정된 상점가는 온누리 상품권 가맹 등록과 각종 상권 활성화 관련 공모 참여 등 제도적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이번 추가 지정을 통해 혁신도시와 도심 상권 전반에 대한 지원이 한층 확대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상권 여건에 맞춘 지원이 가능해지고, 상인들의 영업 환경도 점차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온누리 상품권 사용이 가능해지면서 소비자 이용 편의성이 높아지고, 지역 내 소비 유입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골목형 상점가는 소상공인이 안정적으로 영업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라며, “앞으로도 지역 실정에 맞는 상점가 발굴을 통해 골목 상권에 활력이 돌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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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5
  • 원주시, 2차 공공기관 이전 대비 선제적 준비 본격화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는 2026년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추진에 대비해 유치 전략을 전면 재정비하고, 혁신도시 공간 확장과 기반 조성을 선제적으로 추진하는 등 체계적인 준비에 나선다. 이번 대응 전략은 단순한 기관 유치를 넘어 지역 산업의 질적 성장을 견인하기 위한 것이다. △유치 대상 기관 재정비 △강원혁신도시 기능 확장 △합동청사 건립 부지 조성 등 3대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 연구 · 기술(R&D) 기능군 신설 ... 산업 생태계 고도화 원주시는 기존 유치 전략의 기능군 체계를 보완해 연구 · 기술 분야를 별도의 전략 기능군으로 명확히 설정했다. 이는 단순한 기관 이전을 넘어, R&D 협력형 공공기관 유치를 통해 지역 산업과의 연계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 따라 시는 2025년 수립한 공공기관 유치 전략을 재점검해, 기존 63개 공공기관(중점 35개, 관심 28개)을 유치 대상으로 선정했던 것을 최근 65개 기관(중점 37개, 관심 28개)으로 재정비했다. 이를 통해 연구 · 기술 중심 기관의 비중을 확대하고 전략적 유치 체계를 한층 고도화했다. 특히 강원연구개발특구 지정과 연계해 반도체, 디지털 헬스케어 등 시가 중점 육성 중인 미래 산업과의 시너지를 강화하고, 연구 · 산업 · 인재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혁신 생태계 구축에 초점을 맞춘 맞춤형 유치 전략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 혁신도시 기능확장과 합동청사 건립부지 조성 통한 신속 이전 대응 원주시는 2차 공공기관 이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혁신도시 인접 지역을 포함한 기능 확장 전략을 사전에 수립해 단계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동시에 정부가 대규모 도시개발 없이 신속한 이전이 가능한 지역을 중심으로 2차 공공기관 이전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강원혁신도시 내 합동청사 건립이 가능한 이전 대상지를 선제적으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다수의 공공기관이 공동으로 입주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단기 이전 수요와 중장기 확장 수요를 함께 고려한 입지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 혁신도시 기능 확장을 위한 기본구상 용역과 도시관리계획 변경 용역을 병행 추진해, 행정 절차를 선제적으로 마무리하고 공공기관 이전 결정 시 즉각적인 사업 착수가 가능하도록 여건을 조성할 계획이다. ○ 연구 · 산업 · 정주결합 지역성장 거점도시 도약 본격화 원주시는 이번 유치 전략 재정비와 혁신도시 기능 확장, 합동청사 조성 등을 통해 2차 공공기관 이전에 필요한 제도 · 공간 · 입지 준비를 선제적으로 갖추고,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지역 성장 거점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는 방침이다. 특히 연구 · 기술 중심의 유치 전략과 단계적인 공간 확장, 신속 이전이 가능한 입지 조성을 유기적으로 연계함으로써, 공공기관 이전이 연구 · 산업 · 정주 기능 강화로 이어지는 구조를 마련하고 미완에 머물러 있던 혁신도시를 실질적인 지역 성장 거점으로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단순한 기관 이전을 넘어 지역 산업 활성화와 국가 균형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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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2026-01-05
  • 원주시, 2026년 기업 맞춤형 지원사업 확대 추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는 다양한 기업 지원 정책을 펼치며 기업의 성장과 함께 경제가 살아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원주시는 2026년 기업 맞춤형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하기 위한 하는 한편 맞춤형 일자리 지원 및 수출시장 다변화 등 다양한 기업 맞춤형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 강원 전략산업 벤처펀드 운영 원주시는 강원특별자치도와 협력해 디지털 헬스 케어, 모빌리티 등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강원 전략산업 벤처 펀드’를 조성한다. 이 펀드는 총 1,500억 원 규모로, 원주시는 50억 원(2025년 20억, 2026년 10억, 2027년 20억)을 출자할 계획이다. 특히 이 펀드는 2037년까지 최소 100억 원을 원주 지역 기업에 투자,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을 발굴 육성하는 한편, 수도권 우량 기업 이전을 유도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 원주시 정착 청년 4배통장 또 원주시는 2026년 신규사업으로 정착 청년 4배 통장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원주에 정착하는 청년 근로자가 매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기업에서 10만 원, 원주시에서 20만 원 등 총 40만 원을 3년간 적립 후 만기 시 근로자에게 공제부금과 이자를 지원하는 방식이다. 지원 대상은 원주시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정규직 또는 무기 계약직 근로자로서, ①원주시 관내 학교 졸업자와 ②유치기업 근로자로서 기업과 함께 원주시로 주민등록을 이전한 자로 총 100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내부 인재의 외부 유출을 막고, 외부 인재의 유입을 돕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 맞춤형 일자리 지원 원주시 일자리 지원센터는 증가한 구인 수요에 맞춰 해피 데이, 희망 드림버스 등 다양한 취업 행사와 맞춤형 알선을 활발히 추진해 왔다. 11월 말 기준 취업자 수는 총 800여 명으로 최근 3년간 지속적인 증가로 구직난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또 지역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청년도전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문막지역 산업단지 근로자들의 출퇴근 통근버스를 임차 운영하는 등 기업 및 근로자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2026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지원사업에 5억 원, 청년도전 지원사업에 6억 원을 편성 요구해 구직 단념 청년 등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구직 의욕을 고취하는 등 청년들이 노동시장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수출시장 다변화 등 해외시장 판로 확대 원주시는 꾸준히 수출액 증가로 2021년 9억 6천만 불에서 2024년 11억 2천만 불로 성장했고, 2025년에는 수출액 12억 불 달성을 앞두고 있다. 특히 2025년은 아랍에미리트의 아부다비와 두바이를 방문해 현지 바이어와의 수출 상담회를 진행해 203건, 1천2백만 불의 상담 실적을 올리고 다수의 MOU를 체결했다. 2026년에도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시장 다변화 등을 통해 해외시장 판로 확대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 중소기업 육성 및 지원 확대 원주시는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사업을 통해 200여 개 업체에 약 420억의 융자 추천과 이차보전을 지원해 기업들의 자금난을 크게 해소했다. 앞으로도 관내 중소기업의 재정적 부담 완화 및 기업 경쟁력 강화에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 중소기업 제품 전시판매장 운영 원주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판로 지원을 위한 온라인 플랫폼 ‘원주몰’을 오프라인으로 확대해 보다 적극적인 홍보와 판매 활동을 지원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2025년 11월 원주시 대표 관광지인 소금산 그랜드밸리 통합센터 1층에 연면적 217㎡ 규모의 ‘원주시 중소기업 제품 전시판매장’을 개장했다. 2026년 특판 행사, 체험, 전시 홍보 등을 추진해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지역 중소기업 제품을 알리고 기업의 매출 신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 노사민정 협력 및 지원 원주시는 건강한 노사민정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원주시 노사민정협의회 운영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 교육, 노동법률 상담 지원, 모범 근로자 국내 연수, 근로자의 날 행사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 ‘원주형 강소기업’ 선정을 통해 성장 가능성 높은 일자리 친화 기업에 대한 다양한 혜택과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2026년 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 운영 및 지역 노사민정 상생협력 지원에 예산을 투입해 지역 노사관계 안정과 일자리 지원 등을 강화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사민정 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엄병국 원주시청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맞춤형 지원사업을 더욱 확대 운영해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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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2026-01-02
  • 원주시, 2026년부터 소공인복합지원센터 본격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는 지역 소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부터 ‘원주시소공인복합지원센터’를 본격 운영한다. 원주시소공인복합지원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기타 기계 및 금속가공 제조업 분야 집적지구 지정(C29)과 함께 제조 기반 소공인 지원을 위한 핵심 인프라 시설로 조성했다. 특히 센터는 가공부터 연구개발(R&D), 교육, 기술 교류, 판로까지 제조 전 주기를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제조 기술의 단절 방지와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 또 소공인이 더욱 쉽고 간편하게 제조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장비와 시설을 제공하고, 제품 가공, 시제품 제작, R&D 지원, 기술 고도화(AI 분야)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어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와 연계한 로봇교육 실습실에서 미래산업 핵심 기술인 AI 로봇 활용 · 제어 기술 교육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지역 소공인과 예비 창업자가 제조 현장에 첨단 기술을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지역 내 고등학교 · 대학교, 세계기능올림픽위원회, 한국용접공업협동조합, (사)강원산학융합원 등 관련 기관과 협업 체계를 구축해 기술 지도, 특허 지원, 판로 개척, 창업 연계, 인재 육성 등의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소공인이 보유한 숙련 기술과 노 하우를 자료로 정리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소공인 역량 강화와 기술 전수 · 계승 ·고도화에도 나설 예정이다. 박경희 원주시청 경제진흥과장은 “센터 운영을 통해 소공인이 제품 가공과 시제품 제작, 교육 등을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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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2025-12-29
  • 원주만두축제 판매수익 기부금 전달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5 강원특별자치도 원주만두축제 판매수익 기부금 전달식이 12월26일 오전 10시, 원주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열렸다. 이번 전달식을 통해 축제에서 발생한 판매수익 일부가 지역사회에 환원한다. 이에 이날 행사은 총 13개 업체와 단체가 참여해 1,618만 3,000원의 기부금을 마련했다. 특히 이날 기부에 ▲자유시장번영회(200만 원), ▲도래미시장상인회(128만 3,000원), ▲원주문화의거리상인회(50만 원), ▲중앙동주민자치위원회(250만 원) 등 전통시장과 지역 단체들이 참여해 축제의 상생 의미를 더했다. 또 ▲㈜다라온푸드&원미가(100만 원), ▲단디잇&밥상차려주는남자(100만 원), ▲로컬수랏간(50만 원), ▲만두 뱅크(60만 원), ▲예진이네김치만두(100만 원), ▲명륜지코바 숯불치킨(50만 원), ▲차칸 푸드(300만 원) 등 축제에 참여한 업체들도 자발적으로 기부에 동참했다. 이와 함께 ▲아우름 봉사단(150만 원)과 ▲청춘 마켓(80만 원) 등 축제 운영과 프로그램에 참여한 단체들 역시 뜻을 모아 나눔에 함께했다. 아울러 기부금은 사회복지법인 포도마을재단 등 지역 복지기관에 전달돼 취약계층 지원과 각종 복지사업에 사용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만두축제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지역 상인과 단체, 기업이 함께 성장하고, 그 성과를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축제의 공공성과 지역 상생 가치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명주 원주시청 경제진흥과 만두축제추진TF팀장은 “2025 원주만두축제는 전통시장과 구도심을 중심으로 열린 지역 대표 미식 축제로, 이번 기부금 전달을 통해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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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2025-12-27
  • 곽문근 원주시의회 부의장,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면담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곽문근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의회 부의장은 2025년 12월 24일, 최혁진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김성환 기후에너지 환경부 장관을 만나 원주시 당면과제인 물 공급 문제의 해결을 요청했다. 이와관련, 횡성군민은 횡성읍 일부 지역에 지정된 상수도 보호구역 해제를 요구하는 시위를 최근 원주시청 등에서 강행했지만, 원주시는 뚜렷한 입장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현재 용역 수행 중에 있는 ‘국가 수도 기본 계획’에 원주시를 포함시켜 지자체의 문제가 아닌 국가 차원의 현안으로 인식해 처리해야 한다고 정책을 제안했다. 이를 통해 충주댐이나 소양강댐에서 물을 공급받거나 원주시 관내 권역별 취수원을 갖추는 등의 조치를 국가 차원에서 검토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 곽 부의장의 주장이다. 한편 원주시는 일일 취수량이 14만톤을 넘어서고 있는데, 현재 각각 절반씩 공급받고 있는 횡성댐과 원주취수장의 양이 지속된다고 해도 ‘국가수도 기본계획'에 의하면 2040년 도시 성장 등의 사유로 원주는 물이 부족할 것이라는 보고가 있었다. 아울러 국가수도 기본계획은 10년마다 새롭게 정비하는 계획으로 수도정비 각종 사업의 기준이 되므로 가뭄에 대비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도 꼭 필요해 정책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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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2025-12-27
  • 원주시, 2025년 경제인 포상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는 2025년 12월26일 오후 2시 30분, 시청 지하1층 다목적홀에서 ‘2025년 원주시 경제인 포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포상식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묵묵히 현장을 지켜온 경제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시는 전통시장 상인, 소상공인, 기업인 등 다양한 경제 분야에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55명을 선정해 표창패를 수여했다. <포상대상자 명단> 연번 성 명 소 속 직책 유공내용 비고 1 김남형 (사)원주경제네트워크수백포럼 사무총장 경제 네트워크 활성화 2 서수정 (사)원주경제네트워크수백포럼 사무차장 경제 네트워크 활성화 3 황교희 원주소비자시민모임 대표 소비자 보호 및 지역물가 안정 4 신승희 ㈜원주수도건설 대표 여성기업인 역량 및 네트워크 활성화 5 최슬기 원주청년소상공인협회 인사부국장 지역 소상공인 지원 6 신해찬 원주청년소상공인협회 재무부장 지역 소상공인 지원 7 이종현 원주청년소상공인협회 재무국장 지역 소상공인 지원 8 한지혁 한일볼트 이사 소공인 네트워크 강화 9 박상돈 원주공구종합상사 대표 소공인 교류 협력 및 홍보활동 10 변영일 중앙시장번영회 이사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시책 추진 11 이진숙 자유시장번영회 이사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시책 추진 12 이명숙 남부시장상인회 회원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시책 추진 13 허명자 북원상가상인회 이사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시책 추진 14 배운선 민속풍물시장상인회 감사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시책 추진 15 이정하 문화의거리상인회 회원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시책 추진 16 유인원 상지대길골목형상점가상인회 사무국장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시책 추진 17 김진원 우산천골목형상점가상인회 감사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시책 추진 18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기관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시책 추진 기관 19 장수민 한국전력공사원주지사 대리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시책 추진 20 유훈희 한국전기안전공사 원주횡성지사 부장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시책 추진 21 원계연 건축사 사무소 스튜디오더원 소장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시책 추진 22 황혜인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매니저 중소기업지원 유공 23 우성화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팀장 중소기업지원 유공 24 안영국 원주시기업인단체연합회 사무국장 모범기업인 유공 25 박현정 ㈜서울에프엔비 수석 수출활성화 유공 26 김봉현 농업회사법인(주)서원당 대표 수출활성화 유공 27 김선아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매니저 일자리 창출 28 최은경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매니저 일자리 창출 29 정유식 원주상공회의소 대리 지역경제발전 유공 30 최선화 한라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센터장 창업활성화 유공 31 장광엽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주임연구원 2025년 원주시 반도체 산업 육성 32 배정은 강원테크노파크 대리 2025년 원주시 반도체 산업 육성 33 장우철 강원테크노파크 주임 2025년 원주시 반도체 산업 육성 34 이보영 강원산학융합원 팀장 2025년 원주시 반도체 산업 육성 35 한장희 ㈜이솔 이사 2025년 원주시 지역경제 활성화 36 강인선 ㈜카이스개발 대표이사 2025년 원주시 산업단지 및 지역경제 활성화 37 한상덕 제네웰 대표이사 2025년 원주시 지역경제 활성화 38 이재혁 셀락바이오 대표이사 2025년 원주시 지역경제 활성화 39 김명호 강원미래모빌리티산업협회 회장 자동차산업 활성화 기여 40 김경진 캣츠 드론 대표 드론산업 활성화 기여 41 서의성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 책임연구원 의료기기 산업 발전 기여 42 박상민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 선임연구원 의료기기 산업 발전 기여 43 방지수 원주미래산업진흥원 대리 디지털 산업 발전 기여 44 정용택 연세대학교미래캠퍼스 산학협력단 실장 디지털 산업 발전 기여 45 강승진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정보사업부)부장 디지털 산업 발전 기여 46 정건영 대보실업 현장소장 여주~원주 복선전철 공사추진 47 김희수 국가철도공단 과장 여주~원주 복선전철 사업추진 48 김우현 국가철도공단 단장 여주~원주 복선전철 사업추진 49 임승범 한국광해광업공단 노동조합 위원장 지역 우수기업 판로확대 및 상생협력 50 강신홍 국민건강보험 노동조합 수석부본부장 지역 우수기업 판로확대 및 상생협력 51 박형기 한국관광공사 차장 원주혁신 페스타 개최 52 신수진 한국관광공사 과장 원주혁신 페스타 개최 53 이지현 원주혁신도시상인회 기획재정국장 원주혁신 페스타 개최 54 지명화 원주혁신도시상인회 홍보국장 원주혁신 페스타 개최 55 이상윤 ㈜고이 대표 원주 혁신도시 야시장 미리내야행 운영 지원 수상자들은 소상공인 지원, 일자리 창출, 반도체 산업 육성, 의료기기 산업 발전, 혁신도시 활성화 기여 등 각자의 분야에서 모범적인 성과를 거둔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병철 원주시청 경제국장은 “지역경제의 중심에는 소상공인부터 미래산업을 이끄는 기업인을 비롯한 모든 경제 주체의 땀과 노력이 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경제정책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활력 있는 경제도시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원주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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