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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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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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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3차 회의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2022년 11월21일 오후 4시 시청 7층 회의실에서 제3차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휴양펜션업의 등록운영과 관련해 추가로 발굴한 신규 특례 1건과 지난 회의에서 핵심특례로 선정된 안건에 대한 토의 및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시는 강원특별자치도 특별법안 마련을 위해 지난 8월 원주시 지역특성에 맞는 15개의 특례를 발굴했으며, 최근 강원도 및 연구기관 검토를 거쳐 총 11개 안건을 우선 추진 핵심 특례로 선정했다. 특히 핵심 특례는 특례의 중요도, 특수성, 논리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중앙부처와의 협의 가능성이 높은 특례를 말한다. 이에 우선 추진핵심 특례에 원주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반도체공장 유치, 기업혁신파크 및 부론국가산업단지 조성을 비롯 각종 규제 완화와 디지털헬스케어 기반 비대면 진료, 원주국제학교 유치 등을 포함한다. 이수창 원주시청 기획예산과장은 “원주시 발굴 특례가 과반수 핵심 특례로 선정됐지만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며, “앞으로 원주시 자문단과 함께 핵심특례에 대한 부처 설득 논리를 집중 개발해 부처 우선 협의 특례로 확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강원도 및 연구기관은 11월말까지 핵심 특례 가운데 우선순위를 결정해 논리 보완 및 법제화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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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3년도 예산안 1조5,870억원 편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2023년도 예산안을 2022년 1조 5,351억원 보다 519억원 증가한 1조5,870억원으로 편성해 11월18일 원주시의회에 제출했다. 내년도 예산안은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를 반영해 예산증가율을 엄격하게 관리했으며 사업성이 결여됐거나 성과가 미미한 사업은 구조조정을 통해 과감하게 재검토해 재정건전성 확보 및 시민부담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했다. 또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계기로 산업-경제 중심도시로의 전환과 미래전략산업 육성, 동부순환로 및 농어촌도로 개설 등 기업투자유치 인프라 구축을 통한 성장 동력 창출에 방점을 두고 시민의 안전과 사회적 약자 맞춤형 복지 지원 확대를 통한 삶의 질 개선 등 재정의 역할을 고려해 전략적으로 예산을 편성했다. 내년도 예산안의 주요 재원은 일반회계 기준 지방세 1,900억원 및 세외수입 688억원, 지방교부세 4,460억원, 조정교부금 460억원, 국도비 보조금 5,917억원, 순세계잉여금 200억원이다. 특히 2023년도 예산안 편성방향은, ① 돌봄 및 장애인 복지지원 확대 등 사회적 약자 맞춤형 지원, 저상버스 및 장애인특별교통수단 확대 등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② 저 출산 등 인구구조 변화 대응, 청년아카데미 등 청년지원 활성화 ③ 동부순환로 및 농어촌도로 개설 등 주요 도로망 확충을 통한 기업투자유치 인프라 구축 ④ 봉산동 도시재생뉴딜사업, 무장애 나눔길 조성,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등 지역균형발전과 생활정주여건 개선 ⑤ 국립강원 전문과학관 건립, 유무인 드론 등 미래전략산업에 집중 투자한다. 이어 2023년도 주요 분야별 사업은, 기업하기 좋은 경제도시 562억원, 시민만족 문화관광교통인프라 구축 1,798억원,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 6,246억원, 자연과 사람이 어울리는 친환경도시 2,294억원,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인프라구축 1,108억원, 정주여건개선, 살고 싶은 농촌조성 955억원, 기타분야 2,681억원을 편성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2022년은 민선 8기 첫해로 ‘새로운 변화, 큰 행복, 더 큰 원주’의 비전을 실현하고 시민 여러분과 약속했던 공약사업의 이행을 위해 밑그림을 그렸다면, 2023년은 본격적으로 색깔을 입혀 ‘시민이 행복한 원주, 새로운 미래로 도약’하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원 시장은 특히, “2023년도 예산안은 원주시민과 따뜻한 동행의 시작으로 모두가 행복한 원주시에 방점을 두고, 원주시민의 안전과 누구도 소외되지 않은 지역사회 건설을 최우선으로 두고 편성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대비해 미래전략산업과 연계한 원주시가 가진 무한한 잠재력을 발굴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고, 강하고 흔들림 없는 지역경제를 위해 원주시민과 함께 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가 제출한 2023년도 예산안은 시의회 상임위원회 심의와 예산결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19일 최종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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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교향악단 제162회 정기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립교향악단의 제162회 정기연주회가 2022년 11월23일 오후 7시30분 백운아트홀에서 지휘자 조규진의 지휘로 개최한다.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5번’을 부제로 열리는 이번 연주회는 ▲라흐마니노프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랩소디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제5번을 연주한다. 특히 세계 3대 국제 콩쿠르로 불리는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 입상 및 마리아 칼라스 국제 콩쿠르에서 1위 없는 3위를 수상하며 세계에 이름을 알린 피아니스트 이미연(영남대 교수)의 협연과 한국지휘자협회장 조규진(충남대 교수) 지휘로 원주시립교향악단의 단단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남기주 원주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최고의 피아니스트 협연과 시립교향악단의 아름다운 선율로 원주시민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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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평생교육원 학습관 성과공유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평생교육원 학습관이 2022년 11월17일 오후 4시 7층 종합강의실에서 학습관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학습관 강사 및 수강생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생교육을 이해하고 소통의 장을 만들어 평생학습도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다. 특히 평생학습 동아리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2022년 학습관 추진성과 보고, 사업별 사례발표, 연계 기관 성과 및 소감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한다. 또 미니 테라리움 정원 만들기, 아로마 바디오일 만들기, 가죽공예 그립톡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밖에도 11월18일까지 학습관 1층 로비와 7층 전시실에서 성인문해 시화전과 학습관 강사 및 수강생 작품을 전시한다. 한종태 학습관장은 “우리 시 곳곳에서 지속적인 배움과 활동을 실천해 온 강사와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학습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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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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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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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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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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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3차 회의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2022년 11월21일 오후 4시 시청 7층 회의실에서 제3차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휴양펜션업의 등록운영과 관련해 추가로 발굴한 신규 특례 1건과 지난 회의에서 핵심특례로 선정된 안건에 대한 토의 및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시는 강원특별자치도 특별법안 마련을 위해 지난 8월 원주시 지역특성에 맞는 15개의 특례를 발굴했으며, 최근 강원도 및 연구기관 검토를 거쳐 총 11개 안건을 우선 추진 핵심 특례로 선정했다. 특히 핵심 특례는 특례의 중요도, 특수성, 논리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중앙부처와의 협의 가능성이 높은 특례를 말한다. 이에 우선 추진핵심 특례에 원주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반도체공장 유치, 기업혁신파크 및 부론국가산업단지 조성을 비롯 각종 규제 완화와 디지털헬스케어 기반 비대면 진료, 원주국제학교 유치 등을 포함한다. 이수창 원주시청 기획예산과장은 “원주시 발굴 특례가 과반수 핵심 특례로 선정됐지만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며, “앞으로 원주시 자문단과 함께 핵심특례에 대한 부처 설득 논리를 집중 개발해 부처 우선 협의 특례로 확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강원도 및 연구기관은 11월말까지 핵심 특례 가운데 우선순위를 결정해 논리 보완 및 법제화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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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3차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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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3년도 예산안 1조5,870억원 편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2023년도 예산안을 2022년 1조 5,351억원 보다 519억원 증가한 1조5,870억원으로 편성해 11월18일 원주시의회에 제출했다. 내년도 예산안은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를 반영해 예산증가율을 엄격하게 관리했으며 사업성이 결여됐거나 성과가 미미한 사업은 구조조정을 통해 과감하게 재검토해 재정건전성 확보 및 시민부담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했다. 또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계기로 산업-경제 중심도시로의 전환과 미래전략산업 육성, 동부순환로 및 농어촌도로 개설 등 기업투자유치 인프라 구축을 통한 성장 동력 창출에 방점을 두고 시민의 안전과 사회적 약자 맞춤형 복지 지원 확대를 통한 삶의 질 개선 등 재정의 역할을 고려해 전략적으로 예산을 편성했다. 내년도 예산안의 주요 재원은 일반회계 기준 지방세 1,900억원 및 세외수입 688억원, 지방교부세 4,460억원, 조정교부금 460억원, 국도비 보조금 5,917억원, 순세계잉여금 200억원이다. 특히 2023년도 예산안 편성방향은, ① 돌봄 및 장애인 복지지원 확대 등 사회적 약자 맞춤형 지원, 저상버스 및 장애인특별교통수단 확대 등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② 저 출산 등 인구구조 변화 대응, 청년아카데미 등 청년지원 활성화 ③ 동부순환로 및 농어촌도로 개설 등 주요 도로망 확충을 통한 기업투자유치 인프라 구축 ④ 봉산동 도시재생뉴딜사업, 무장애 나눔길 조성,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등 지역균형발전과 생활정주여건 개선 ⑤ 국립강원 전문과학관 건립, 유무인 드론 등 미래전략산업에 집중 투자한다. 이어 2023년도 주요 분야별 사업은, 기업하기 좋은 경제도시 562억원, 시민만족 문화관광교통인프라 구축 1,798억원,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 6,246억원, 자연과 사람이 어울리는 친환경도시 2,294억원,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인프라구축 1,108억원, 정주여건개선, 살고 싶은 농촌조성 955억원, 기타분야 2,681억원을 편성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2022년은 민선 8기 첫해로 ‘새로운 변화, 큰 행복, 더 큰 원주’의 비전을 실현하고 시민 여러분과 약속했던 공약사업의 이행을 위해 밑그림을 그렸다면, 2023년은 본격적으로 색깔을 입혀 ‘시민이 행복한 원주, 새로운 미래로 도약’하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원 시장은 특히, “2023년도 예산안은 원주시민과 따뜻한 동행의 시작으로 모두가 행복한 원주시에 방점을 두고, 원주시민의 안전과 누구도 소외되지 않은 지역사회 건설을 최우선으로 두고 편성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대비해 미래전략산업과 연계한 원주시가 가진 무한한 잠재력을 발굴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고, 강하고 흔들림 없는 지역경제를 위해 원주시민과 함께 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가 제출한 2023년도 예산안은 시의회 상임위원회 심의와 예산결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19일 최종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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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3년도 예산안 1조5,870억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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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교향악단 제162회 정기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립교향악단의 제162회 정기연주회가 2022년 11월23일 오후 7시30분 백운아트홀에서 지휘자 조규진의 지휘로 개최한다.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5번’을 부제로 열리는 이번 연주회는 ▲라흐마니노프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랩소디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제5번을 연주한다. 특히 세계 3대 국제 콩쿠르로 불리는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 입상 및 마리아 칼라스 국제 콩쿠르에서 1위 없는 3위를 수상하며 세계에 이름을 알린 피아니스트 이미연(영남대 교수)의 협연과 한국지휘자협회장 조규진(충남대 교수) 지휘로 원주시립교향악단의 단단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남기주 원주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최고의 피아니스트 협연과 시립교향악단의 아름다운 선율로 원주시민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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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평생교육원 학습관 성과공유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평생교육원 학습관이 2022년 11월17일 오후 4시 7층 종합강의실에서 학습관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학습관 강사 및 수강생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생교육을 이해하고 소통의 장을 만들어 평생학습도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다. 특히 평생학습 동아리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2022년 학습관 추진성과 보고, 사업별 사례발표, 연계 기관 성과 및 소감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한다. 또 미니 테라리움 정원 만들기, 아로마 바디오일 만들기, 가죽공예 그립톡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밖에도 11월18일까지 학습관 1층 로비와 7층 전시실에서 성인문해 시화전과 학습관 강사 및 수강생 작품을 전시한다. 한종태 학습관장은 “우리 시 곳곳에서 지속적인 배움과 활동을 실천해 온 강사와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학습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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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꿈이룸 더하기+인재양성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예체능 분야에 재능있는 청소년들이 전문가와 함께 작품을 제작하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꿈이룸 더하기+ 인재양성 프로그램’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꿈이룸 바우처’의 확장 사업으로, 맞춤형 전문가 멘토링과 창작 프로젝트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예체능 유망주를 발굴 · 육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진학이나 취업에 활용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 제작까지 지원하는 점이 특징이다. 참가자에게 5월부터 11월까지 약 7개월간 ‘전문가 이중 지원 시스템(듀얼 지원)’을 제공한다. 3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전문 멘토’가 밀착 기술 지도를 맡고, ‘성장 코치’는 목표 설정과 슬럼프 관리 등 멘탈 케어를 전담한다. 또 성공적인 창작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현직 전문가의 입시 및 콘텐츠 제작 특강 ▲팀별 최대 60만 원의 창작 활동비 지원 ▲아이디어 캠프 및 최종 쇼케이스 개최 등 다방면의 지원을 제공한다. 특히 참가자들이 향후 진학 및 취업 과정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개인별 실물 포트폴리오 제작과 전문 프로필 촬영도 지원한다. 7개월간의 창작 결과물을 실물 자료로 완성해 제공함으로써 지역 예체능 인재들의 진로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모집 대상은 원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중·고등학생 및 만 13∼18세 학교 밖 청소년으로, 음악·미술·디자인·무용·체육 등 예체능 분야 진로를 희망하는 청소년들이다. 총 6개 팀(팀당 2∼5명)을 선발한다. 이와함께 개인으로 신청하더라도 관심 분야가 유사한 다른 신청자와 팀 매칭을 지원받을 수 있다. 모집은 4월30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아울러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시청 홈페이지(원주소식 - 원주시 공고)에 게시된 링크 또는 큐알(QR) 코드를 통해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박성명 원주시청 교육청소년과장은 “꿈이룸 바우처를 통해 시작된 아이들의 재능이 전문가와 함께 한 단계 더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재학 여부와 관계없이 예체능 분야에 꿈을 가진 지역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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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꿈이룸 더하기+인재양성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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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 ‘4대 시민주권회복’ 공약발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더불어민주당 구자열 원주시장 후보가 2026년 4월14일 오전 11시 원주시청 브리핑룸에서 정책 기자회견을 열고, 시정의 패러다임을 단체장 중심이 아닌, 시민 중심으로 전환하는 ‘시민주권시대 원주’ 비전을 선포했다. 구 후보는 이날 회견에서 “행정의 주인은 시장이 아니라 원주시민”이라며 “이재명 정부의 ‘국민주권시대’ 기치에 발맞춰 원주를 대한민국에서 시민의 목소리가 가장 큰 도시로 만들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특히 구 후보가 발표한 ‘시민주권도시’의 핵심은 ▲결정 주권 ▲감시 주권 ▲민생 주권 ▲미래 주권의 4대 주권 회복이다. 우선 ‘결정 주권’ 확립을 위해 ‘원주시민주권회의’를 정례화하여 예산 편성, 도시재생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시민이 직접 토론하고 투표가 정책의 최종 결정이 되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또, ‘감시 주권’ 강화를 위해 ‘원주 투명행정 대시보드’를 통한 예산 집행 내역 실시간 공개와 시민 감사관제 도입을 발표했다. 시민이 일상에서 효능감을 느끼는‘민생 주권’의 핵심으로 전화 한 통으로 상담부터 해결까지 책임지는 원스톱 시스템인 ‘모두의 민원 114’ 도입을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미래 주권’을 위해 의료 AI 단지 등 첨단 산업의 추진 과정과 이익 환원 방안을 시민과 투명하게 합의해 ‘상생의 미래’를 열겠다고 확약했다. 구 후보는 “시장의 독단적인 결정을 멈추고, 시민이 결정하면 시장은 성실히 집행하는 도구가 되겠다”며, “형식적인 의견 수렴이 아닌 시민의 뜻이 곧 정책이 되는 ‘진짜 원주’를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날 회견은 구 후보가 후보 확정 후 가진 첫 공식 정책 발표로, 향후 ‘시정 정상화’를 향한 구 후보의 행보에 지역 정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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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2026년 6월1일부터 7월22일까지 실시되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에 참여할 조사요원을 모집한다. 이번 조사는 우리나라의 산업 전반의 구조와 분포에 관한 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전국의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5년마다 실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경제조사다. 모집인원은 조사원 78명, 조사관리자 17명, 조사지원담당자 3명 등 총 98명이다. 지원 자격은 원주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시민 가운데 책임감이 투철하고 채용 기간에 업무 수행이 가능한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5월7일부터 15일까지다. 신규 지원자는 시청 2층 기획과 방문, 경력지원자는 방문 또는 이메일, 팩스,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 단, 광업 · 제조업 조사와 일반조사는 채용인원 및 업무, 결과 발표일, 교육일 등이 다르므로, 시청 홈페이지(원주소식 - 원주시 공고)를 확인해야 한다. 엄미남 원주시청 기획과장은 “대한민국 경제의 미래를 설계하는 중요한 통계조사인 만큼 원주시 조사요원 모집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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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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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원주문화재단, ‘2026 원주만두축제‘ 시동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와 원주문화재단이 2026년 10월 개최 예정인 ‘2026 원주만두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4월10일, 원주문화재단 남산골문화센터에서 2026원주만두축제 축제추진위원회 회의를 열고 올해 축제의 밑그림을 그리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박창호 원주문화재단 대표이사를 포함해 축제추진위원 및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축제의 전략적 비전과 핵심 실행계획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 전문성 강화 추진위원회 구성 이번 축제추진위원회는 축제의 내실을 기하고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시의원, 관내 대학교수, 전통시장 상인회 대표, 유관 기관 및 단체관계자 등 총 16명 등 다각도의 전문가들로 구성했다. 또 축제 추진위원회 위원장(김명신)과 부위원장(이동기)을 선발하고 ‘빚고, 먹고, 즐기는 원주만두여행’ 주제로 2026년 연말까지 축제 기획부터 실행 전반에 걸친 자문과 활동 수행한다. ◆ 브랜드 고도화 및 체류형 축제로 패러다임 전환 올해로 더욱 성숙해진 원주만두축제는 ‘만두하면 원주, 원주하면 만두’라는 슬로건 아래 오는 10월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중앙동 전통시장, 문화의 거리, 원일로 일원에서 펼쳐진다. 특히 시와 문화재단은 올해 축제의 핵심 추진 전략을 네 가지로 설정했다. 첫째, 브랜드화 전략 고도화: 지역 상권과의 협업을 기반으로 ‘만두로드’ 개발, 스탬프투어 운영 등 연중 활용 가능한 콘텐츠 구축을 비롯 둘째, 축제 IP(지적재산) 확장 및 사업화 전략: 캐릭터, 축제송 등 기 확보된 IP 자산을 활용한 굿즈 및 라이선스 상품 개발, 캐릭터 팝 업 스토어 운영 등 IP 확장 다각화 셋째, 축제 패러다임 전환(체류형, 경험형 축제 구현): 기존의 소비 중심 먹거리 축제에서 벗어나 체험-참여중심의 문화예술형 축제로 전환 넷째, 원도심 연계 강화 및 지속가능성 확립: 상인 - 주민 참여 기반의 협력 구조 강화하고 친환경 운영 체계 구축과 글로벌 확장 가능성 모색 등 지속 가능한 축제로서의 위상을 정립하고 중장기 성장 기반 확보에 중점을 두기로 했다. 박창호 원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한 덕분에 만두축제가 단기간에 전국적인 인지도를 얻을 수 있었다”며, “올해는 원주만두축제의 브랜드를 강화하여 체류형, 경험형 축제로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원년이 될 수 있도록 추진위원들과 합심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원주만두축제는 전국 최초로 ‘만두’라는 독특한 소재를 활용해 원도심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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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원주문화재단, ‘2026 원주만두축제‘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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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극장 지킨 시민 2심 전원 무죄 판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법원이 원주 아카데미극장을 지키려 했던 시민들에 대해 1심 무죄 판결에 대한 검찰의 항소를 기각하고 무죄를 유지한 것과 관련, 또 한번 시민이 옳았다는 환영의 논평을 냈다. 아카데미의 친구들은 2026년 4월10일 2심 법원이 아카데미극장 지킨 시민 전원에 대해 무죄 판결을 했다며 이번 판결은 공공의 문제에 대해 시민이 말하고 행동할 권리가 보호돼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확인한 판단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문화적 공공자산을 지키기 위한 시민의 실천은 범죄가 아니라, 민주사회에서 보장돼야 할 정당한 참여라며 아카데미극장 철거 과정에서 시민들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 공동체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현장을 지켰고 그 행동은 평화적으로 이뤄졌으며 공공의 사안에 대한 문제 제기였다고 강조했다. 이에대해 법원은 이 같은 점을 인정했다며 시민의 참여와 표현은 민주사회를 지탱하는 기본 조건으로 이번 판결은 공공정책에 대한 시민의 감시와 비판이 위축돼서는 안 된다는 점을 분명히 한 결정이라고 피력했다. 그러나 이번 사건이 남긴 문제 역시 분명하다며 시민의 목소리는 고발과 수사, 재판으로 이어졌고, 24명의 시민들은 2년 가까운 시간 동안 법정을 오가야 했고 그 과정에서 감당해야 했던 시간과 비용, 정신적 부담은 결코 가볍지 않았다고 토로했다. 또 지역사회에도 깊은 갈등을 남겼기에 우리는 분명히 요구한다며 지난 2년간 고통받은 시민들의 마음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뉘우쳤다면, 그에 걸맞은 진심 어린 사과를 해야 할 것이라고 요구했다. 이와함께 이번 사안으로 시민들에게 남겨진 씻을 수 없는 상처와 지역사회에 남긴 행정의 오점에 대해 책임 있는 자세로 응답해야 한다며, 동일한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분명한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고 이를 약속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여기에다 공공의 문제를 제기한 시민이 처벌의 대상이 되는 일은 더 이상 있어서는 안 된다며 우리는 이번 일을 계기로 분명히 기억해야 하고 시민의 권리는 스스로 행사할 때 지켜진다고 피력했다. 아울러 아카데미 극장은 사라졌지만, 그 과정에서 제기된 문제와 질문은 여전히 남아 있고 이제는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사회적 기준과 제도가 달라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공공의 문제에 대해 말하고 행동할 권리를 지켜나가겠으며 시민들이 위축되지 않고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그 길에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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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6년 중장년 재취업 성공아카데미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2026년 4월17일 오후 2시 원주시청 지하 다목적홀에서 중장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중장년 재취업 성공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장년 구직자들에게 재취업에 필요한 취업 정보와 실전 서류 작성 팁을 제공해 변화하는 고용시장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 특히 1부에서 취업시장 이해 및 기회 찾기 시간으로 실제 취업 정보 사이트 활용법에 대한 강의를 제공하고, 2부에서 본격 서류 준비에 대한 실전 준비 팁을 제공한다. 참여를 원하는 구직자는 4월14일 오후 6시까지 원주시일자리지원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원주시청 홈페이지 취업정보 게시판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팩스(033-737-4889) 또는 이메일(job1025@korea.kr)로 신청하면 된다. 김경미 원주시청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중장년층의 취업 경쟁력을 키워 재취업 기회를 찾아 성공적인 경력 전환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청 기업지원일자리과(☎ 033-737-288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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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6년 중장년 재취업 성공아카데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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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민생 우선’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1조 9,250억 원 편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민생안정의 골든타임을 사수하기 위한 총 1조 9,250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9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본예산 대비 1,838억 원 증가한 규모로, 일반회계 1조 6,784억 원과 특별회계 2,466억 원으로 편성했다. 이번 추경은 불확실한 국제 정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고물가·고유가로 인한 시민 부담을 완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는 신속한 재정 투입을 통해 지역 경제위기를 정면 돌파하겠다는 방침이다. 주요 재원은 일반회계 기준으로 지방세 462억 원, 세외수입 100억 원, 지방교부세 224억 원, 국 · 도비 보조금 143억 원, 순세계잉여금 360억 원 등으로 상반기 가용 재원을 총동원해 민생 안정 의지를 분명히 했다. 특히 연두 순방 등 현장에서 주민들이 직접 건의한 50여 건의 생활밀착형 사업을 우선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 내는‘공감행정’을 실현하고자 했다. 주요 사업으로 ①속도감 있는 민생경제 회복에 △원주사랑상품권 발행 48억 원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7억 원 △기업 상수도요금 감면 2억 5천만 원 △농공단지 입주기업 물류비 지원 1억 8천만 원 △K-패스 대중교통비 환급 3억 원 △반값 농자재 구매 지원 12억 원 △농작물 및 농기계 재해보험 지원 8억 5천만 원 등을 편성했다. 또 ②든든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꿈이룸 바우처 지원금 113억 원 △시내버스 재정지원 24억 원 △무장애 열린관광지 안내체계 개선 10억 원 △영유아 보육료 지원 21억 4천만 원 △경로당 난방비 및 운영비 지원 4억 원 △소아청소년 응급의료지원 2억 4천만 원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2억 4천만 원 △하천 유지보수 8억 원 △차선도색 5억 원 △회전교차로 조도 및 야간경관 개선 6억 4천만 원 △방범용 노후 감시카메라(CCTV) 교체 1억 6천만 원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 1억 8천만 원 △일산동 미끄럼방지 포장 1억 5천만 원 등을 포함했다. 이와함께 ③혁신적 미래 가치 투자에 △디지털 헬스케어 기반 AI 융합혁신 허브 조성 50억 원 △미래항공기술센터 건립 13억 원 △수도권 이전기업 지원 70억 원 △부론일반산업단지 근로자 복합문화센터 건립 8억 4천만 원 △K-의료산업 글로벌 시장진출지원 플랫폼 구축 6억 원 △데이터 활용 의료건강 생태계 조성 7억 6천만 원 △미래 청정산업 챌린지센터 구축 3억 원 등을 편성했다. 더나가 ④풍성한 여가문화 조성에 △원주테니스장 기능보강 14억 원 △국민체육센터 헬스장 확장 3억 8천만 원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MSI 대표선발전 5억 원 △지역대표예술단체 공연 5억 원 △문화의거리 주말야시장 운영 1억 4천만 원 △반계리은행나무 축제 1억 8천만 원 △시민의 날 행사 1억 5천만 원 △원주국제걷기대회 1억 5천만 원 등을 반영했다. 이와더불어 ⑤탄탄한 생활인프라 확충에 △캠프롱 문화체육공원 조성 42억 원 △호저면 행정복지센터 신축 30억 원 △동부권 종합체육단지 조성 10억 원 △원주천 르네상스 조성 10억 원 △관설동 하이패스 IC 연결도로 개설 10억 원 △동부순환도로 개설 12억 원 △일산동 공영주차타워 조성 16억 원 △단관지구 공영주차장 조성 8억 원 △미세먼지 저감숲 조성 10억 원 △봉산동 바람길 숲 도로 개설 5억 원 △한라비발디 - 우산철교사거리 도로 확포장 5억 원 등을 편성했다. 아울러 시는 오는 4월 10일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 예정인 정부 추가경정예산안이 확정되는 즉시 발 빠르게 대응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등에 신속히 나설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추경은 단순한 예산 증액을 넘어, 불안정한 경제 상황에서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든든한 방패가 될 것”이라며, “어려운 때 일수록 적극적인 재정 운용으로 지역경제의 온기를 되살리고, 신속한 재정 투입으로 민생 안정에 총력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추가경정 예산안은 원주시의회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4월 30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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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민생 우선’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1조 9,250억 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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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원주시장 후보 구자열, 당내 경선 과반 득표 최종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더불어민주당 원주시장 후보로 구자열 예비후보가 최종 확정됐다.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2026년 4월9일 오전, 원주시장 후보 경선 결과 구자열 후보가 과반 이상의 압도적인 득표율을 기록하며 최종 후보로 선출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구자열 후보는 당내 경합을 벌였던 후보들을 제치고 결선투표 없이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며, 다가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원주 시정 교체를 향한 강력한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이번 경선은 지난 6일부터 사흘간 국민참여경선 방식으로 치러졌다. 구 후보는 권리당원 투표와 안심번호 여론조사 모두에서 고른 지지를 얻어 흔들림 없는 ‘대세론’을 증명했다. ■ “시민의 명령, 무거운 책임감으로 받들겠습니다” 구자열 후보는 후보 확정 직후 소감을 통해 “부족한 제게 압도적인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과 당원동지들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큰 사랑을 원주 시정 교체와 시민 행복으로 보답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또 구 후보는 “지금 원주에 필요한 것은 보여주기식 행정이 아닌, 시민의 삶을 세밀하게 살피는 ‘시정의 정상화’와 실질적인 ‘변화’”라고 진단하며, “그동안 쌓아온 행정 역량과 중앙 네트워크를 오직 원주를 다시 뛰게 하는 데 쏟아붓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커지고 시민의 생활비가 줄어드는, 일상이 행복한 원주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 우상호 강원지사 후보와 함께 ‘필승 강원 라인업’ 구축 이번 구자열 후보의 확정은 앞서 강원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우상호 후보와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당 안팎에서 우상호 후보의 강력한 중앙 정치 네트워크와 구자열 후보의 디테일한 지방 행정 전문성이 결합해 ‘중앙의 지원’과 ‘현장의 실행’이 동시에 가능한 최강의 라인업이 완성되었다는 평가다. 구 후보는 우상호 후보의 ‘강원 특별시대’ 구상을 원주 현장에서 뒷받침할 ‘트리플 파이브(T5)’ 정책을 통해 본선 승리를 견인할 방침이다. 특히 제2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강원도 경제 기능 분산, 강원대표 도서관 유치 등 파격적이고 실용적인 공약을 앞세워 우상호 후보와 함께 강원의 변화를 주도할 계획이다. ■ “경선 후보들과 하나되어 승리하겠습니다” 구 후보는 끝까지 함께 경쟁한 예비후보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다. 그는 “멋진 경쟁을 펼쳐주신 곽문근, 원창묵 두 후보님들의 원주에 대한 열정과 비전을 존중하며, 그분들을 지지했던 마음까지 하나로 담겠다”며 “민주당은 이제 ‘원팀’으로서 오직 정책과 실력으로 시민의 선택을 받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후보 확정을 마친 구자열 후보는 조만간 선거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원주의 자존심을 되찾기 위한 본선 행보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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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원주시장 후보 구자열, 당내 경선 과반 득표 최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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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6년 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 지방비 지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기후에너지환경부 2026년 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과 연계해 단독주택에 재생에너지(태양광, 태양열, 지열) 설비 설치 시 설치비 일부를 지방비로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원주시 관내 단독주택 소유자 또는 소유 예정자로, 자가소비용에 한해 152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 지방비 지원 규모는 2억 400만 원이며 지원 금액은 에너지원과 용량에 따라 다르다. 총사업비 상한제가 적용되는 태양광(3㎾)의 경우 총 설치비 454만 1천 원 중 국비 165만 원, 지방비 91만 원이 지원되며, 자부담은 198만 1천 원이다. 작년 지방비 지원 규모는 2억 9천만 원으로 태양광 120가구, 태양열 1가구, 지열 14가구를 지원했다. 신청은 한국에너지공단이 선정한 참여기업과 계약을 체결한 후 비태양광(태양열, 지열)은 4월14일, 태양광은 4월15일 한국에너지공단 그린홈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원주시청 누리집(원주소식 – 공고 / 고시 - 원주시 공고)를 확인하거나 에너지과 신재생에너지팀(☎ 033-737-3049)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호석 원주시청 에너지과장은 “이 사업이 시민들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이고, 에너지 자립도시 구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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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6년 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 지방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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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 “걸어서 도서관 가는 ‘책세권’ 원주 만들 것”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더불어민주당 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가 2026년 4월7일(화) 오전 11시, 원주시청 브리핑룸에서 ‘아이와 함께 갈 곳이 많은 도시, 테마형 도서관도시 원주’ 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공약의 핵심은 크게 세 가지다. 첫째, 권위주의의 상징이었던 시청 로비를 시민의 품으로 돌려주는 ‘시민 열린 도서관’ 프로젝트다. 구 후보는 “전주시청이 로비를 ‘책 기둥 도서관’으로 탈바꿈시켜 시민들의 거실로 만든 사례처럼, 원주시청 로비도 누구나 책을 읽고 아이들이 뛰어노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리모델링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주말과 공휴일 개방을 대폭 확대해 시청을 시민의 일상적인 문화 쉼터로 전환하겠다는 계획이다. 둘째, 폐쇄된 옛 원주역사를 지식과 휴식이 공존하는 ‘강원 대표 도서관’으로 재생한다. 구 후보는 “멈춰버린 옛 원주역을 문화성장 지구의 심장으로 재탄생시켜 원도심 활성화의 앵커 시설로 만들겠다”며, “이를 통해 원주의 역사성과 미래 가치를 동시에 잡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셋째, 원주 전역을 5대 권역으로 나눠 ‘테마형 도서관’과 ‘자연체험형 놀이시설’을 나란히 조성한다. 단순히 건물을 짓는 것에 그치지 않고 계절별 놀이 콘텐츠, 지역 예술가 · 강사와 연계한 주제형 프로그램을 상설화해 ‘매번 경험이 바뀌는 공간’을 지향한다. 또, 고가의 플라스틱 놀이기구 대신 흙과 나무를 만지며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자연체험형 놀이시설을 권역별로 배치할 계획이다. 구 후보는 “막대한 예산을 들여 새 시설을 짓는 토건 행정보다 중요한 것은, 이미 있는 공간을 어떻게 시민의 삶 속에 녹여내느냐 하는 정책의 감수성”이라며, “주말에 활용도가 낮은 공공기관 공간을 우선 개방해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전환하는 등 예산 효율성도 극대화하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아이 키우기 좋은 원주는 단순히 시설의 숫자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어디에서나 들리는 경험의 질로 결정된다”며, “부모들이 주말마다 원주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되는 ‘보육 천국 원주’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구자열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트리플 파이브(T5)’ 공약 체계에 따라 원주 시민의 삶을 바꾸는 실행형 공약들을 순차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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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 “걸어서 도서관 가는 ‘책세권’ 원주 만들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