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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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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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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3차 회의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2022년 11월21일 오후 4시 시청 7층 회의실에서 제3차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휴양펜션업의 등록운영과 관련해 추가로 발굴한 신규 특례 1건과 지난 회의에서 핵심특례로 선정된 안건에 대한 토의 및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시는 강원특별자치도 특별법안 마련을 위해 지난 8월 원주시 지역특성에 맞는 15개의 특례를 발굴했으며, 최근 강원도 및 연구기관 검토를 거쳐 총 11개 안건을 우선 추진 핵심 특례로 선정했다. 특히 핵심 특례는 특례의 중요도, 특수성, 논리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중앙부처와의 협의 가능성이 높은 특례를 말한다. 이에 우선 추진핵심 특례에 원주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반도체공장 유치, 기업혁신파크 및 부론국가산업단지 조성을 비롯 각종 규제 완화와 디지털헬스케어 기반 비대면 진료, 원주국제학교 유치 등을 포함한다. 이수창 원주시청 기획예산과장은 “원주시 발굴 특례가 과반수 핵심 특례로 선정됐지만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며, “앞으로 원주시 자문단과 함께 핵심특례에 대한 부처 설득 논리를 집중 개발해 부처 우선 협의 특례로 확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강원도 및 연구기관은 11월말까지 핵심 특례 가운데 우선순위를 결정해 논리 보완 및 법제화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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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3년도 예산안 1조5,870억원 편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2023년도 예산안을 2022년 1조 5,351억원 보다 519억원 증가한 1조5,870억원으로 편성해 11월18일 원주시의회에 제출했다. 내년도 예산안은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를 반영해 예산증가율을 엄격하게 관리했으며 사업성이 결여됐거나 성과가 미미한 사업은 구조조정을 통해 과감하게 재검토해 재정건전성 확보 및 시민부담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했다. 또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계기로 산업-경제 중심도시로의 전환과 미래전략산업 육성, 동부순환로 및 농어촌도로 개설 등 기업투자유치 인프라 구축을 통한 성장 동력 창출에 방점을 두고 시민의 안전과 사회적 약자 맞춤형 복지 지원 확대를 통한 삶의 질 개선 등 재정의 역할을 고려해 전략적으로 예산을 편성했다. 내년도 예산안의 주요 재원은 일반회계 기준 지방세 1,900억원 및 세외수입 688억원, 지방교부세 4,460억원, 조정교부금 460억원, 국도비 보조금 5,917억원, 순세계잉여금 200억원이다. 특히 2023년도 예산안 편성방향은, ① 돌봄 및 장애인 복지지원 확대 등 사회적 약자 맞춤형 지원, 저상버스 및 장애인특별교통수단 확대 등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② 저 출산 등 인구구조 변화 대응, 청년아카데미 등 청년지원 활성화 ③ 동부순환로 및 농어촌도로 개설 등 주요 도로망 확충을 통한 기업투자유치 인프라 구축 ④ 봉산동 도시재생뉴딜사업, 무장애 나눔길 조성,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등 지역균형발전과 생활정주여건 개선 ⑤ 국립강원 전문과학관 건립, 유무인 드론 등 미래전략산업에 집중 투자한다. 이어 2023년도 주요 분야별 사업은, 기업하기 좋은 경제도시 562억원, 시민만족 문화관광교통인프라 구축 1,798억원,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 6,246억원, 자연과 사람이 어울리는 친환경도시 2,294억원,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인프라구축 1,108억원, 정주여건개선, 살고 싶은 농촌조성 955억원, 기타분야 2,681억원을 편성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2022년은 민선 8기 첫해로 ‘새로운 변화, 큰 행복, 더 큰 원주’의 비전을 실현하고 시민 여러분과 약속했던 공약사업의 이행을 위해 밑그림을 그렸다면, 2023년은 본격적으로 색깔을 입혀 ‘시민이 행복한 원주, 새로운 미래로 도약’하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원 시장은 특히, “2023년도 예산안은 원주시민과 따뜻한 동행의 시작으로 모두가 행복한 원주시에 방점을 두고, 원주시민의 안전과 누구도 소외되지 않은 지역사회 건설을 최우선으로 두고 편성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대비해 미래전략산업과 연계한 원주시가 가진 무한한 잠재력을 발굴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고, 강하고 흔들림 없는 지역경제를 위해 원주시민과 함께 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가 제출한 2023년도 예산안은 시의회 상임위원회 심의와 예산결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19일 최종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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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교향악단 제162회 정기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립교향악단의 제162회 정기연주회가 2022년 11월23일 오후 7시30분 백운아트홀에서 지휘자 조규진의 지휘로 개최한다.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5번’을 부제로 열리는 이번 연주회는 ▲라흐마니노프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랩소디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제5번을 연주한다. 특히 세계 3대 국제 콩쿠르로 불리는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 입상 및 마리아 칼라스 국제 콩쿠르에서 1위 없는 3위를 수상하며 세계에 이름을 알린 피아니스트 이미연(영남대 교수)의 협연과 한국지휘자협회장 조규진(충남대 교수) 지휘로 원주시립교향악단의 단단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남기주 원주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최고의 피아니스트 협연과 시립교향악단의 아름다운 선율로 원주시민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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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평생교육원 학습관 성과공유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평생교육원 학습관이 2022년 11월17일 오후 4시 7층 종합강의실에서 학습관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학습관 강사 및 수강생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생교육을 이해하고 소통의 장을 만들어 평생학습도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다. 특히 평생학습 동아리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2022년 학습관 추진성과 보고, 사업별 사례발표, 연계 기관 성과 및 소감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한다. 또 미니 테라리움 정원 만들기, 아로마 바디오일 만들기, 가죽공예 그립톡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밖에도 11월18일까지 학습관 1층 로비와 7층 전시실에서 성인문해 시화전과 학습관 강사 및 수강생 작품을 전시한다. 한종태 학습관장은 “우리 시 곳곳에서 지속적인 배움과 활동을 실천해 온 강사와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학습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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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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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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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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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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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3차 회의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2022년 11월21일 오후 4시 시청 7층 회의실에서 제3차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휴양펜션업의 등록운영과 관련해 추가로 발굴한 신규 특례 1건과 지난 회의에서 핵심특례로 선정된 안건에 대한 토의 및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시는 강원특별자치도 특별법안 마련을 위해 지난 8월 원주시 지역특성에 맞는 15개의 특례를 발굴했으며, 최근 강원도 및 연구기관 검토를 거쳐 총 11개 안건을 우선 추진 핵심 특례로 선정했다. 특히 핵심 특례는 특례의 중요도, 특수성, 논리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중앙부처와의 협의 가능성이 높은 특례를 말한다. 이에 우선 추진핵심 특례에 원주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반도체공장 유치, 기업혁신파크 및 부론국가산업단지 조성을 비롯 각종 규제 완화와 디지털헬스케어 기반 비대면 진료, 원주국제학교 유치 등을 포함한다. 이수창 원주시청 기획예산과장은 “원주시 발굴 특례가 과반수 핵심 특례로 선정됐지만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며, “앞으로 원주시 자문단과 함께 핵심특례에 대한 부처 설득 논리를 집중 개발해 부처 우선 협의 특례로 확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강원도 및 연구기관은 11월말까지 핵심 특례 가운데 우선순위를 결정해 논리 보완 및 법제화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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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3차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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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3년도 예산안 1조5,870억원 편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2023년도 예산안을 2022년 1조 5,351억원 보다 519억원 증가한 1조5,870억원으로 편성해 11월18일 원주시의회에 제출했다. 내년도 예산안은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를 반영해 예산증가율을 엄격하게 관리했으며 사업성이 결여됐거나 성과가 미미한 사업은 구조조정을 통해 과감하게 재검토해 재정건전성 확보 및 시민부담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했다. 또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계기로 산업-경제 중심도시로의 전환과 미래전략산업 육성, 동부순환로 및 농어촌도로 개설 등 기업투자유치 인프라 구축을 통한 성장 동력 창출에 방점을 두고 시민의 안전과 사회적 약자 맞춤형 복지 지원 확대를 통한 삶의 질 개선 등 재정의 역할을 고려해 전략적으로 예산을 편성했다. 내년도 예산안의 주요 재원은 일반회계 기준 지방세 1,900억원 및 세외수입 688억원, 지방교부세 4,460억원, 조정교부금 460억원, 국도비 보조금 5,917억원, 순세계잉여금 200억원이다. 특히 2023년도 예산안 편성방향은, ① 돌봄 및 장애인 복지지원 확대 등 사회적 약자 맞춤형 지원, 저상버스 및 장애인특별교통수단 확대 등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② 저 출산 등 인구구조 변화 대응, 청년아카데미 등 청년지원 활성화 ③ 동부순환로 및 농어촌도로 개설 등 주요 도로망 확충을 통한 기업투자유치 인프라 구축 ④ 봉산동 도시재생뉴딜사업, 무장애 나눔길 조성,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등 지역균형발전과 생활정주여건 개선 ⑤ 국립강원 전문과학관 건립, 유무인 드론 등 미래전략산업에 집중 투자한다. 이어 2023년도 주요 분야별 사업은, 기업하기 좋은 경제도시 562억원, 시민만족 문화관광교통인프라 구축 1,798억원,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 6,246억원, 자연과 사람이 어울리는 친환경도시 2,294억원,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인프라구축 1,108억원, 정주여건개선, 살고 싶은 농촌조성 955억원, 기타분야 2,681억원을 편성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2022년은 민선 8기 첫해로 ‘새로운 변화, 큰 행복, 더 큰 원주’의 비전을 실현하고 시민 여러분과 약속했던 공약사업의 이행을 위해 밑그림을 그렸다면, 2023년은 본격적으로 색깔을 입혀 ‘시민이 행복한 원주, 새로운 미래로 도약’하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원 시장은 특히, “2023년도 예산안은 원주시민과 따뜻한 동행의 시작으로 모두가 행복한 원주시에 방점을 두고, 원주시민의 안전과 누구도 소외되지 않은 지역사회 건설을 최우선으로 두고 편성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대비해 미래전략산업과 연계한 원주시가 가진 무한한 잠재력을 발굴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고, 강하고 흔들림 없는 지역경제를 위해 원주시민과 함께 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가 제출한 2023년도 예산안은 시의회 상임위원회 심의와 예산결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19일 최종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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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3년도 예산안 1조5,870억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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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교향악단 제162회 정기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립교향악단의 제162회 정기연주회가 2022년 11월23일 오후 7시30분 백운아트홀에서 지휘자 조규진의 지휘로 개최한다.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5번’을 부제로 열리는 이번 연주회는 ▲라흐마니노프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랩소디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제5번을 연주한다. 특히 세계 3대 국제 콩쿠르로 불리는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 입상 및 마리아 칼라스 국제 콩쿠르에서 1위 없는 3위를 수상하며 세계에 이름을 알린 피아니스트 이미연(영남대 교수)의 협연과 한국지휘자협회장 조규진(충남대 교수) 지휘로 원주시립교향악단의 단단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남기주 원주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최고의 피아니스트 협연과 시립교향악단의 아름다운 선율로 원주시민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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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교향악단 제162회 정기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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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평생교육원 학습관 성과공유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평생교육원 학습관이 2022년 11월17일 오후 4시 7층 종합강의실에서 학습관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학습관 강사 및 수강생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생교육을 이해하고 소통의 장을 만들어 평생학습도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다. 특히 평생학습 동아리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2022년 학습관 추진성과 보고, 사업별 사례발표, 연계 기관 성과 및 소감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한다. 또 미니 테라리움 정원 만들기, 아로마 바디오일 만들기, 가죽공예 그립톡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밖에도 11월18일까지 학습관 1층 로비와 7층 전시실에서 성인문해 시화전과 학습관 강사 및 수강생 작품을 전시한다. 한종태 학습관장은 “우리 시 곳곳에서 지속적인 배움과 활동을 실천해 온 강사와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학습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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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 4월 ‘함께자람 부모학교’ 프로그램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은 2026년 4월 11일 오후 2시, <자녀 세대 이해교육 ‘요즘 애들’이 어때서?>를 주제로 4월 ‘함께자람 부모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춘기 자녀의 심리 · 정서적 발달 특성을 이해하고 부모의 양육 태도를 돌아보는 시간으로 마련한다. 특히 부모의 대화 방식과 자녀와의 상호작용을 살펴보고, 실제 사례를 통해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건강한 소통 방법을 안내한다. 참여 신청은 3월 28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 033-737-3896)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훈주 도서관장은 “이번 교육이 부모들이 자녀 세대를 이해하고, 자녀와 서로 소통하며 관계를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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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 4월 ‘함께자람 부모학교’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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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 강원특별자치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간담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가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관계자 10여 명과 간담회를 갖고 청소년 정책과 관련한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실제 청소년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관계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원주 청소년들이 겪고 있는 현실적인 문제와 필요한 정책 방향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했다. 이에 3월 20일 오후 5시 30분부터 한시간 가량 지역 청소년 활동 환경과 프로그램 운영 현황, 청소년 참여 기회 확대, 청소년 활동 공간과 정책 지원 방향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특히 청소년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활동 환경과 정책이 필요하다는 점이 강조됐다. 구 예비후보는 “청소년 정책은 행정에서 일방적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청소년들을 만나고 있는 분들의 이야기를 통해 방향을 찾아야 한다.”며 “청소년들이 어떤 활동을 하고 있고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청소년은 단순히 보호의 대상이 아니라 지역의 미래를 만들어갈 중요한 구성원”이라며 “오늘 간담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원주 청소년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고민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청소년 활동 관계자들은 “청소년 정책은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될 때 실효성이 높아진다”며 “청소년 활동 환경과 프로그램이 지역에서도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관심이 필요하다”고 전 했다. 한편 구자열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교육 · 청년 · 청소년 등 다양한 분야의 현장 관계자들과의 소통을 이어가며 정책 방향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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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 강원특별자치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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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 후원금 모집 조기마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구자열 더불어민주당 원주시장 예비후보의 공식 후원회가 모금 시작 삼일 만에 법정 한도액 까지 마감하며 목표액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자열 예비후보 후원회는 후원금 모금을 시작한 지 단 삼일 만에 법정 한도에 근접한 목표액을 달성했다고 2026년 3월 19일(목) 밝혔다. 이번 후원금 모금은 원주시민을 비롯한 다양한 지역 인사들이 참여해 5천원에서 5백만원까지 시민들의 정성이 모아진 것으로 전해 졌다. 이는 깨끗한 정치와 새로운 원주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구자열 예비후보 후원회는 분석했다. 특히 구 후보 후원회는 130명의 원주고 동창들을 중심으로 결성된 후원회로, 지역사회 인적 네트워크와 신뢰를 기반으로 빠르게 모금이 이뤄진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구자열 예비후보는 “짧은 시간 안에 후원금이 모인 것은 저 개인이 아니라 원주의 변화와 미래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와 응원이라고 생각한다”며 “깨끗한 정치, 시민과 함께하는 선거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후원해 주신 시민들의 마음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정책과 비전으로 평가받는 선거를 만들겠다”며 “원주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과 실행력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구자열 예비후보 후원회는 투명한 후원금 운영과 공개를 통해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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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 후원금 모집 조기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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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강원의료기기산업협회, 간담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첨단 원주’로 제2첨단의료복합단지 원주유치 공약을 발표한 구자열 더불어민주당 원주시장 예비후보가 2026년 3월 18일 오후 2시, 원주 동화농공단지내 (주)소닉월드에서 강원의료기기산업협회(이하 협회) 이사진과 간담회를 갖고, 위기에 직면한 원주 의료기기 산업의 생존 전략과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협회 이사 25명 중 16명이 참석해 현장의 절박한 목소리를 전달했다. ■ “원주 의료산업진흥원 공무원화 우려 ... 기업 주도 리더십 회복 절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의료기기 기업 대표들은 현재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의 운영 방식에 대해 날카로운 비판과 조언을 쏟아냈다. 이들은 “현재 지원 기관의 조직문화가 지나치게 공무원화되고 있어 기업 현장과의 괴리가 발생하고 있다”며 “기관이 규제나 행정 중심이 아닌, 기업 대표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산업 전반을 견인하는 리더 역할을 회복해야 한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 인증 비용 폭등·기업유출 등 현안산적 ... “현장 맞춤형 정책 기획” 현장의 애로사항도 구체적으로 언급됐다. 이사들은 “전국 규모 프로젝트에서 원주가 소외되고 있는 현실과 의료기기 인증 제반 비용이 과거보다 10배 이상 증가해 중소기업들의 고통이 극심하다”고 토로했다. 또 타 지자체들이 전담 기관을 앞다퉈 출범시키며 원주의 유망 기업들을 유인하고 있는 상황에 대한 위기감도 드러냈다. ■ 구자열 예비후보, “전문가중심 조직쇄신 지역효자 종목 지킬 것” 구자열 예비후보는 이러한 현장의 목소리에 깊이 공감하며 과감한 혁신을 약속했다. 구 후보는 “오늘 간담회를 통해 현장 기업인들이 느끼는 아쉬움과 문제점을 명확히 파악했다”며 “현장에서 기업을 이끌어가는 리더들과 소통하며, 행정가가 아닌 전문가들이 산업 전반을 이끌어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구 후보는 “원주의료기기 산업은 관 주도가 아닌 민간의 자생적인 노력으로 시작해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일궈낸 자랑스러운 역사가 있다”며 “지역 경제의 효자 종목인 의료기기 산업이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도록, 기업 유출 방지와 인증 비용 지원 등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정책을 기획해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구 후보는 최근 우상호 강원도지사 예비후보의 의료기기 현장 방문을 언급하며, “민주당 차원에서도 원주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전폭적인 지원을 이끌어 내겠다”는 의지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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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강원의료기기산업협회,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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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개별(공동)주택가격(안)·개별공시지가(안) 열람 및 의견 접수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는 2026년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안) 및 개별공시지가(안)’에 대한 열람과 의견 접수를 진행한다. 이번 열람은 오는 4월 30일 개별주택가격과 개별공시지가를 결정 · 공시하기에 앞서 주택 ·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청취해 적정하고 공정한 가격을 결정하기 위한 사전 절차다. 특히 주택 ·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시청 지방세입과(개별주택 · 공동주택) 및 토지관리과(공시지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람 및 의견 제출을 할 수 있다. 또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가능하다. 제출된 의견 및 가격(안)은 재조사와 검증 과정을 거쳐 그 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한다. 시는 관련 절차를 마치는 대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4월 30일 결정 · 공시한다. 아울러 국토교통부가 산정 · 공시한 공동주택가격(아파트 · 다세대 · 연립주택)도 같은 기간 내 열람과 의견 제출이 가능하다. 민영미 원주시청 지방세입과장은 “개별주택가격은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 각종 부동산 관련 조세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므로, 이번 가격(안)을 꼭 확인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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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개별(공동)주택가격(안)·개별공시지가(안) 열람 및 의견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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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 ‘T5 제4탄 ‘활력 원주’ 선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더불어민주당 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가 2026년 3월 17일 오전 원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구자열의 원주 미래구상 T5(트리플 파이브)’의 네 번째 비전인 ‘활력 원주’를 전격 발표했다. 구자열 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심장(일자리)이 뛰어도 혈관(돌봄)이 막히면 도시라는 유기체는 지칠 수밖에 없다”며, 첨단산업과 민생 정책을 유기적으로 잇는 ‘도시 체력 강화론’을 들고 나왔다. 특히 청년의 일자리 미스매치, 경력단절 여성의 고립, 신중년의 조기 퇴직 공포를 정조준한 3대 실천 공약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 “원주 청년 2만 명 - 기업 2천 곳, AI로 락(Lock) 건다” 구자열 예비후보는 일자리 정보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청년일자리 매칭 플랫폼’ 구축을 약속했다. 이는 단순 게시판이 아닌 역량 진단부터 AI 모의 면접, 자동 추천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취업 관제센터’다. “2028년까지 청년 2만 명과 기업 2천 곳을 연결해 매칭 성공률을 50%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구 후보는 파격적인 수치를 제시하며, “원주에서 취업이 더 이상 청년들만의 외로운 싸움이 되지 않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 “영화 한 편 10만 원 시대: ‘문화기본소득’으로 여가권 보장” 시민의 휴식권 보장을 위해 전국 최초 수준의 ‘문화기본소득형 가족 여가바우처’ 도입도 공약했다. 가구당 연 10만 원을 원주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해 영화 · 공연 · 관광 등에 즉시 사용하도록 하는 제도다. 구 후보는 “요즘 4인 가족 영화 한 편 보려 해도 10만 원이 드는 고물가 시대”라며, “여가는 일부의 특권이 아니라 원주시민의 생활권이자 기본권이 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 “은퇴가 끝이 아닌 도시: ‘인생2막 종합지원센터’ 설치” 4050 신중년의 조기 퇴직 공포를 해소할 ‘인생 2막 종합지원센터’ 건립도 핵심 공약으로 꼽혔다. 건강 · 재무 · 경력을 한곳에서 진단하고 맞춤형 인생 로드맵을 처방하는 이 시스템은, 흩어진 지원 정책을 하나로 묶은 패키지형 복지다. 구 후보는 “원주를 은퇴가 끝이 아니라 재출발의 원점이 되는 도시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아울러 구 후보는 “활력 원주는 결국 사람에 대한 투자”라며, “청년이 뛰고, 여성이 일하고, 신중년이 다시 서며, 문화가 권리가 되는 활기찬 원주를 구자열이 반드시 증명해 보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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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 ‘T5 제4탄 ‘활력 원주’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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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첫 우수 치유농업 인증 민간시설 탄생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에서 첫 ‘우수 치유농업 인증시설’이 탄생했다. 2026년 3월 13일(금)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자연과하루 치유농장(대표 김효선)이 2025년 처음 시행된 국가 인증제 심사를 당당히 통과하며 원주시 제1호 우수 치유농업인증 시설로 공식 지정됐다. 우수 치유농업 시설 인증제란 치유농업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 중에서 우수한 시설을 선발해 인증하는 제도다. 특히 자연과하루 치유농장은 농장 내 풍부한 치유 자원과 우수한 시설 환경을 인정받아 이번 인증의영예를 안았다. 또 자연과하루 치유농장은 2025년 원주시농업기술센터의 치유농장 육성지원 사업을 통해 우수한 시설 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발달장애 아동 · 청소년의 사회 적응력을 높이는 특수목적형 프로그램(농작물 재배, 숲 체험 등), 가족 단위 텃밭 체험, 소그룹 치유 활동 등 전 연령층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효선 대표는 “원주시 제1호 인증 시설이라는 영예에 걸맞게, 전문지식을 끊임없이 연마해 방문객들에게 단순한 즐거움 그 이상의 삶의 활력을 드리고 싶다”며, “자연과 사람이 전문적인 커리큘럼 안에서하나 되는 진정한 치유의 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김준희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김효선 대표의 전문적인 운영 모델이원주시 치유농업의 표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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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 옛 원주역~로데오거리 현장 방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가 2026년 3월 12일 오후, 옛 원주역과 중앙동 로데오거리를 찾아 도심 활성화를 위한 ‘K - 컬쳐 원주’ 현장 공약을 발표했다. ■ “임대문의 넘치는 중앙동, 문화의 힘으로 되살려야” 임대료와 매출 부진으로 활력을 잃은 중앙동 거리를 직접 살핀 구 후보는 “불과 10년 전 원주의 심장이었던 이곳이 쇠락한 현실이 안타깝다”며, “이제 도시는 산업을 넘어 ‘공간의 매력’으로 사람을 끌어 모아야 한다”고 진단했다. ■ [핵심 공약] ‘K - 컬쳐 원주’ 프로젝트 구 후보는 도심 문화거점 재생을 위해 옛 원주역부터 로데오거리까지 레트로 감성의 ‘인스타 명소’ 조성하고 MZ세대 유입 전략으로 MZ세대가 일부러 찾아오는 ‘힙(Hip)한 원주’ 브랜드를 구축하겠다고 것이다. 또 문화 · 경제 선순환을 위해 사람이 모여 문화가 살고, 상권이 살아나는 ‘생활형 경제’를 실현하겠다는 구상이다. 구 후보는 “시민의 일상이 즐겁고 도시의 품격이 높아지는 ‘매력도시 원주’를 반드시 만들겠다”며 현장 행보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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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 옛 원주역~로데오거리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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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몰’, 2026년 1차 입점 기업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는 2026년 3월 10일부터 26일 오후 4시까지 시 공식 인터넷 쇼핑몰인 ‘원주몰’에 입점할 신규 기업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원주시 관내 소재 기업 중 직접 생산 · 제조 가공기업(OEM 제조기업 포함) 및 1차 농산물 생산자, 음식점 등으로 한다. 그러나 기업이 아닌 개인 영업점도 신청 가능하나, 단순 유통업은 제외한다. 또 입점 조건으로 판매 상품은 온라인 최저가를 유지해야 한다. 이와함께 원주몰에 입점하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우선 기업별 온라인 쇼핑몰 구축과 운영 교육을 지원하며, 상세 페이지 제작 등을 돕는다. 특히, 판매수수료가 전혀 없으며, ‘강원더몰’ 연동은 물론 우체국 쇼핑 등 대형 외부 쇼핑몰과의 연동 판매 마케팅도 지원받을 수 있다. 아울러 입점을 원하는 기업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에서 공고문을 확인한 후, 모집 기간 내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접수처는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3층 성장지원부이며, 최종 선정된 기업에 대해 4월 17일까지 개별 통보한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기업지원일자리과 기업육성팀(☎ 033-737-2982)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경미 원주시청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원주몰은 지역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의 온라인 판로 개척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며, “성장 잠재력이 있는 지역 기업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김정옥 원주시청 기업지원일자리과 기업육성팀장은 “원주몰은 총 219개의 기업이 입점해 잡곡, 한우, 화장품, 의료기기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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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몰’, 2026년 1차 입점 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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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 ‘T5 제3탄 ‘매력 원주’ 발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더불어민주당 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가 2026년 3월 10일 오전 원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T5(트리플 파이브) 비전’의 세 번째 전략인 ‘매력 원주 – 문화 · 관광 · 생활품격 도시’ 구상을 발표했다. 앞서 발표한 ‘반값 원주(민생)’, ‘첨단 원주(산업)’에 이어 시민의 삶의 질을 결정짓는 ‘도시의 매력’을 차기 시정의 핵심 동력으로 삼겠다는 의지다. ■ 불 꺼진 도심 ‘응팔 감성’ 수혈 ... “걷고 싶고 찍고 싶은 원주” 구 후보는 현재 원주 도심의 위기를 ‘머물 이유가 사라진 구조적 문제’로 진단하고, 이를 해결할 ‘도심문화거점 재생프로젝트’를 제시했다. 원도심 곳곳에 소규모 전시 · 공연 · 체험이 가능한 문화거점 10곳을 조성하고, 이를 야간 문화 동선으로 연결해 평일 저녁에도 활력이 넘치는 거리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침체된 중앙동을 겨냥해 K - 걸쳐 원주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또 터미널과 원주역에서 원도심을 잇는 시티 버스를 운행하고, 레트로 감성의 ‘인스타 명소’를 구축해 MZ 세대와 관광객이 발길을 멈추는 ‘힙(Hip) 한 원주’를 만들겠다는 포부다. ■ 원주의 이야기를 ‘돈’으로 ... ‘로컬 IP 100’ 프로젝트 구 후보는 원주의 풍부한 역사적 자산(원천석, 지학순, 장일순 등)을 산업화하는 ‘원주 로컬 IP(지적재산권) 100’ 프로젝트도 공개했다. 100개의 로컬 콘텐츠 목록을 구축하고 창작자 · 기업과 협업해 굿즈, 공연, 영상 등 실제 수익이 발생하는 로컬 브랜드를 10개 이상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구 후보는 “원주의 이야기가 콘텐츠가 되고, 그 콘텐츠가 일자리가 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선진 반려문화정착 ... “반려인 · 비반려인 모두 편안한 도시” 구 후보는 급증하는 반려 가구 수요에 맞춰 반려복합공원과 반려문화센터 조성 계획도 구체화했다. 특히 단순한 놀이터를 넘어 에티켓 교육, 유기동물 입양 연계, 어린이 안전 교육 등이 이뤄지는 복합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것이다. 이에대해 구 후보는 “반려문화의 수준이 도시의 품격을 결정한다”며, “반려가구는 편안하고 비 반려 시민은 안전한 ‘공존 모델’을 원주가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 “한 번 오면 살고 싶은 도시, 구자열이 만들 것” 구 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매력 원주는 단순히 도시를 예쁘게 꾸미는 장식용 정책이 아니라, 시민의 자부심을 키우고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생존 전략”이라고 정의했다. 이어 “원주가 한 번 오면 다시 오고 싶고, 살아보면 떠나기 싫은 매력적인 도시로 대 전환하겠다”고 역설했다. 아울러 중앙동 레트로 프로젝트의 실현 가능성과 로드맵에 대해 구 후보는 구체적인 부지 확보 방안과 민간 협업 체계에 대해 답변하며 정책의 디 테일을 과시했다. 한편 구 예비후보는 다음 주 T5의 네 번째 축인 ‘활력 원주 – 청년 · 주부 · 가정 행복 도시’ 공약을 발표하며 정책 대장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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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 ‘T5 제3탄 ‘매력 원주’ 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