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Home >  지역뉴스 >  원주
-
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3차 회의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2022년 11월21일 오후 4시 시청 7층 회의실에서 제3차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휴양펜션업의 등록운영과 관련해 추가로 발굴한 신규 특례 1건과 지난 회의에서 핵심특례로 선정된 안건에 대한 토의 및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시는 강원특별자치도 특별법안 마련을 위해 지난 8월 원주시 지역특성에 맞는 15개의 특례를 발굴했으며, 최근 강원도 및 연구기관 검토를 거쳐 총 11개 안건을 우선 추진 핵심 특례로 선정했다. 특히 핵심 특례는 특례의 중요도, 특수성, 논리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중앙부처와의 협의 가능성이 높은 특례를 말한다. 이에 우선 추진핵심 특례에 원주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반도체공장 유치, 기업혁신파크 및 부론국가산업단지 조성을 비롯 각종 규제 완화와 디지털헬스케어 기반 비대면 진료, 원주국제학교 유치 등을 포함한다. 이수창 원주시청 기획예산과장은 “원주시 발굴 특례가 과반수 핵심 특례로 선정됐지만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며, “앞으로 원주시 자문단과 함께 핵심특례에 대한 부처 설득 논리를 집중 개발해 부처 우선 협의 특례로 확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강원도 및 연구기관은 11월말까지 핵심 특례 가운데 우선순위를 결정해 논리 보완 및 법제화를 추진한다.
-
원주시, 2023년도 예산안 1조5,870억원 편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2023년도 예산안을 2022년 1조 5,351억원 보다 519억원 증가한 1조5,870억원으로 편성해 11월18일 원주시의회에 제출했다. 내년도 예산안은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를 반영해 예산증가율을 엄격하게 관리했으며 사업성이 결여됐거나 성과가 미미한 사업은 구조조정을 통해 과감하게 재검토해 재정건전성 확보 및 시민부담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했다. 또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계기로 산업-경제 중심도시로의 전환과 미래전략산업 육성, 동부순환로 및 농어촌도로 개설 등 기업투자유치 인프라 구축을 통한 성장 동력 창출에 방점을 두고 시민의 안전과 사회적 약자 맞춤형 복지 지원 확대를 통한 삶의 질 개선 등 재정의 역할을 고려해 전략적으로 예산을 편성했다. 내년도 예산안의 주요 재원은 일반회계 기준 지방세 1,900억원 및 세외수입 688억원, 지방교부세 4,460억원, 조정교부금 460억원, 국도비 보조금 5,917억원, 순세계잉여금 200억원이다. 특히 2023년도 예산안 편성방향은, ① 돌봄 및 장애인 복지지원 확대 등 사회적 약자 맞춤형 지원, 저상버스 및 장애인특별교통수단 확대 등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② 저 출산 등 인구구조 변화 대응, 청년아카데미 등 청년지원 활성화 ③ 동부순환로 및 농어촌도로 개설 등 주요 도로망 확충을 통한 기업투자유치 인프라 구축 ④ 봉산동 도시재생뉴딜사업, 무장애 나눔길 조성,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등 지역균형발전과 생활정주여건 개선 ⑤ 국립강원 전문과학관 건립, 유무인 드론 등 미래전략산업에 집중 투자한다. 이어 2023년도 주요 분야별 사업은, 기업하기 좋은 경제도시 562억원, 시민만족 문화관광교통인프라 구축 1,798억원,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 6,246억원, 자연과 사람이 어울리는 친환경도시 2,294억원,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인프라구축 1,108억원, 정주여건개선, 살고 싶은 농촌조성 955억원, 기타분야 2,681억원을 편성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2022년은 민선 8기 첫해로 ‘새로운 변화, 큰 행복, 더 큰 원주’의 비전을 실현하고 시민 여러분과 약속했던 공약사업의 이행을 위해 밑그림을 그렸다면, 2023년은 본격적으로 색깔을 입혀 ‘시민이 행복한 원주, 새로운 미래로 도약’하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원 시장은 특히, “2023년도 예산안은 원주시민과 따뜻한 동행의 시작으로 모두가 행복한 원주시에 방점을 두고, 원주시민의 안전과 누구도 소외되지 않은 지역사회 건설을 최우선으로 두고 편성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대비해 미래전략산업과 연계한 원주시가 가진 무한한 잠재력을 발굴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고, 강하고 흔들림 없는 지역경제를 위해 원주시민과 함께 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가 제출한 2023년도 예산안은 시의회 상임위원회 심의와 예산결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19일 최종 확정한다.
-
원주시립교향악단 제162회 정기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립교향악단의 제162회 정기연주회가 2022년 11월23일 오후 7시30분 백운아트홀에서 지휘자 조규진의 지휘로 개최한다.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5번’을 부제로 열리는 이번 연주회는 ▲라흐마니노프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랩소디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제5번을 연주한다. 특히 세계 3대 국제 콩쿠르로 불리는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 입상 및 마리아 칼라스 국제 콩쿠르에서 1위 없는 3위를 수상하며 세계에 이름을 알린 피아니스트 이미연(영남대 교수)의 협연과 한국지휘자협회장 조규진(충남대 교수) 지휘로 원주시립교향악단의 단단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남기주 원주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최고의 피아니스트 협연과 시립교향악단의 아름다운 선율로 원주시민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
원주시평생교육원 학습관 성과공유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평생교육원 학습관이 2022년 11월17일 오후 4시 7층 종합강의실에서 학습관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학습관 강사 및 수강생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생교육을 이해하고 소통의 장을 만들어 평생학습도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다. 특히 평생학습 동아리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2022년 학습관 추진성과 보고, 사업별 사례발표, 연계 기관 성과 및 소감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한다. 또 미니 테라리움 정원 만들기, 아로마 바디오일 만들기, 가죽공예 그립톡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밖에도 11월18일까지 학습관 1층 로비와 7층 전시실에서 성인문해 시화전과 학습관 강사 및 수강생 작품을 전시한다. 한종태 학습관장은 “우리 시 곳곳에서 지속적인 배움과 활동을 실천해 온 강사와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학습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
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 지역뉴스
- 원주
-
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
-
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 지역뉴스
- 원주
-
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3차 회의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2022년 11월21일 오후 4시 시청 7층 회의실에서 제3차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휴양펜션업의 등록운영과 관련해 추가로 발굴한 신규 특례 1건과 지난 회의에서 핵심특례로 선정된 안건에 대한 토의 및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시는 강원특별자치도 특별법안 마련을 위해 지난 8월 원주시 지역특성에 맞는 15개의 특례를 발굴했으며, 최근 강원도 및 연구기관 검토를 거쳐 총 11개 안건을 우선 추진 핵심 특례로 선정했다. 특히 핵심 특례는 특례의 중요도, 특수성, 논리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중앙부처와의 협의 가능성이 높은 특례를 말한다. 이에 우선 추진핵심 특례에 원주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반도체공장 유치, 기업혁신파크 및 부론국가산업단지 조성을 비롯 각종 규제 완화와 디지털헬스케어 기반 비대면 진료, 원주국제학교 유치 등을 포함한다. 이수창 원주시청 기획예산과장은 “원주시 발굴 특례가 과반수 핵심 특례로 선정됐지만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며, “앞으로 원주시 자문단과 함께 핵심특례에 대한 부처 설득 논리를 집중 개발해 부처 우선 협의 특례로 확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강원도 및 연구기관은 11월말까지 핵심 특례 가운데 우선순위를 결정해 논리 보완 및 법제화를 추진한다.
-
- 지역뉴스
- 원주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3차 회의 개최
-
-
원주시, 2023년도 예산안 1조5,870억원 편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2023년도 예산안을 2022년 1조 5,351억원 보다 519억원 증가한 1조5,870억원으로 편성해 11월18일 원주시의회에 제출했다. 내년도 예산안은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를 반영해 예산증가율을 엄격하게 관리했으며 사업성이 결여됐거나 성과가 미미한 사업은 구조조정을 통해 과감하게 재검토해 재정건전성 확보 및 시민부담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했다. 또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계기로 산업-경제 중심도시로의 전환과 미래전략산업 육성, 동부순환로 및 농어촌도로 개설 등 기업투자유치 인프라 구축을 통한 성장 동력 창출에 방점을 두고 시민의 안전과 사회적 약자 맞춤형 복지 지원 확대를 통한 삶의 질 개선 등 재정의 역할을 고려해 전략적으로 예산을 편성했다. 내년도 예산안의 주요 재원은 일반회계 기준 지방세 1,900억원 및 세외수입 688억원, 지방교부세 4,460억원, 조정교부금 460억원, 국도비 보조금 5,917억원, 순세계잉여금 200억원이다. 특히 2023년도 예산안 편성방향은, ① 돌봄 및 장애인 복지지원 확대 등 사회적 약자 맞춤형 지원, 저상버스 및 장애인특별교통수단 확대 등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② 저 출산 등 인구구조 변화 대응, 청년아카데미 등 청년지원 활성화 ③ 동부순환로 및 농어촌도로 개설 등 주요 도로망 확충을 통한 기업투자유치 인프라 구축 ④ 봉산동 도시재생뉴딜사업, 무장애 나눔길 조성,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등 지역균형발전과 생활정주여건 개선 ⑤ 국립강원 전문과학관 건립, 유무인 드론 등 미래전략산업에 집중 투자한다. 이어 2023년도 주요 분야별 사업은, 기업하기 좋은 경제도시 562억원, 시민만족 문화관광교통인프라 구축 1,798억원,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 6,246억원, 자연과 사람이 어울리는 친환경도시 2,294억원,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인프라구축 1,108억원, 정주여건개선, 살고 싶은 농촌조성 955억원, 기타분야 2,681억원을 편성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2022년은 민선 8기 첫해로 ‘새로운 변화, 큰 행복, 더 큰 원주’의 비전을 실현하고 시민 여러분과 약속했던 공약사업의 이행을 위해 밑그림을 그렸다면, 2023년은 본격적으로 색깔을 입혀 ‘시민이 행복한 원주, 새로운 미래로 도약’하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원 시장은 특히, “2023년도 예산안은 원주시민과 따뜻한 동행의 시작으로 모두가 행복한 원주시에 방점을 두고, 원주시민의 안전과 누구도 소외되지 않은 지역사회 건설을 최우선으로 두고 편성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대비해 미래전략산업과 연계한 원주시가 가진 무한한 잠재력을 발굴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고, 강하고 흔들림 없는 지역경제를 위해 원주시민과 함께 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가 제출한 2023년도 예산안은 시의회 상임위원회 심의와 예산결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19일 최종 확정한다.
-
- 지역뉴스
- 원주
-
원주시, 2023년도 예산안 1조5,870억원 편성
-
-
원주시립교향악단 제162회 정기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립교향악단의 제162회 정기연주회가 2022년 11월23일 오후 7시30분 백운아트홀에서 지휘자 조규진의 지휘로 개최한다.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5번’을 부제로 열리는 이번 연주회는 ▲라흐마니노프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랩소디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제5번을 연주한다. 특히 세계 3대 국제 콩쿠르로 불리는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 입상 및 마리아 칼라스 국제 콩쿠르에서 1위 없는 3위를 수상하며 세계에 이름을 알린 피아니스트 이미연(영남대 교수)의 협연과 한국지휘자협회장 조규진(충남대 교수) 지휘로 원주시립교향악단의 단단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남기주 원주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최고의 피아니스트 협연과 시립교향악단의 아름다운 선율로 원주시민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
- 지역뉴스
- 원주
-
원주시립교향악단 제162회 정기연주회 개최
-
-
원주시평생교육원 학습관 성과공유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평생교육원 학습관이 2022년 11월17일 오후 4시 7층 종합강의실에서 학습관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학습관 강사 및 수강생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생교육을 이해하고 소통의 장을 만들어 평생학습도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다. 특히 평생학습 동아리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2022년 학습관 추진성과 보고, 사업별 사례발표, 연계 기관 성과 및 소감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한다. 또 미니 테라리움 정원 만들기, 아로마 바디오일 만들기, 가죽공예 그립톡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밖에도 11월18일까지 학습관 1층 로비와 7층 전시실에서 성인문해 시화전과 학습관 강사 및 수강생 작품을 전시한다. 한종태 학습관장은 “우리 시 곳곳에서 지속적인 배움과 활동을 실천해 온 강사와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학습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 지역뉴스
- 원주
-
원주시평생교육원 학습관 성과공유회 개최
실시간 원주 기사
-
-
원주시, ‘경제교육도시 조성’ 전략논의 본격화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는 2025년 10월16일 오전 10시, 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원주시 경제교육도시 조성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경제교육도시는 교육을 지역 경제 성장의 동력으로 전환하고, 인재 양성과 일자리 창출, 산업 고도화를 연계해 지속 가능한 도시 혁신 모델을 만드는 원주시의 새로운 비전이다. 이에따라 이번 용역은 ‘시민과 함께 만드는 경제교육도시’를 목표로 추진 중이며, 시의회 간담회, 학부모 포럼, 전문가 · 대학 · 기관 대상 심층 인터뷰 등 다양한 의견 수렴 과정을 통해 구체적인 전략 방향을 도출하고 있다. 또 이번 중간보고회는 김문기 부시장을 비롯 실무부서, 관계기관, 연구진 등이 참석해 연구용역 추진 현황과 핵심 전략을 공유하고, 관련 부서와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효성 있는 실행계획 수립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그간의 의견 수렴 결과를 바탕으로 핵심 전략을 점검하고, 현장의 시각과 경험이 반영된 실질적인 제언을 통해 보다 실행력 있는 계획으로 구체화했다. 주요 논의 내용은 ▲원주형 인재 양성 전략 ▲고교 – 대학 – 산업체 연계 교육체계 구축 ▲청년 취 · 창업 및 지역 정주 방안 ▲RISE 및 교육발전특구 발전 전략 ▲외국 교육기관 · 연구기관 유치 전략 등의 과업에 대한 4대 분야별 발전 목표와 18개 전략과제의 추진 방향 등이다. 아울러 원주시는 이번 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2026년부터 1단계 실행 사업을 본격 추진해, 전국에서 가장 선도적인 경제교육도시 모델 정립을 목표로 정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김문기 부시장은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통해 지속 가능한 정책이 최종 보고서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며, “교육을 통해 지역의 미래를 바꾸고 인재가 머무는 원주를 만들기 위한 체계적인 준비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 지역뉴스
- 원주
-
원주시, ‘경제교육도시 조성’ 전략논의 본격화
-
-
원주만두축제, 이연복 셰프 원주만두축제 홍보대사 위촉 및 최종보고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지치도 원주시는 2025년 10월24일(금)부터 10월26일(일)까지 3일간 열리는 「2025 원주만두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10월15일(수) 이연복 셰프 홍보대사 위촉식과 축제 최종 보고회를 잇달아 개최했다. 이날 오전 11시40분, 원주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진행된 홍보대사 위촉식은 원강수 시장, 박창호 원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이연복 셰프, 축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연복 셰프는 국내 대표 중식 요리 명인으로, 대중적인 인지도와 친근한 이미지로 시민들에게 폭넓게 사랑받고 있다. 이번 위촉을 통해 원주만두축제의 다양한 홍보 활동에 참여하며, 만두를 통한 원주의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어 오후 4시20분, 남산골문화센터에서 열린 ‘2025 원주만두축제 최종보고회’에서 그간의 준비 과정을 점검하고 프로그램 구성, 교통 · 안전관리, 홍보 전략 등 전반적인 운영 계획을 최종 확정했다. 또 추진위원회, 원주시, 원주문화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해 축제 전반의 안전관리체계와 교통 통제 계획, 현장 운영 인력 배치 등을 면밀히 검토했다. 아울러 지난 부스 모집과 쇼케이스를 통해 선정된 32개 음식 부스와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포함해 만두 쿠킹 클래스, 라이브 쿠킹쇼, 지역 예술공연, 문화예술 체험 존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최종 확정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연복 셰프의 합류로 원주만두축제가 한층 풍성하고 주목받는 축제가 될 것”이라며, “오늘 최종 보고회를 통해 준비된 모든 계획을 철저히 점검한 만큼,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축제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
- 지역뉴스
- 원주
-
원주만두축제, 이연복 셰프 원주만두축제 홍보대사 위촉 및 최종보고회 개최
-
-
원주시, 제4회 ‘성공사례로 보는 소상공인 경제포럼’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와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10월16일 오후 2시 빌라드아모르 원주에서 제4회 ‘성공사례로 보는 소상공인 경제포럼’을 개최한다. 소상공인 경제포럼은 지속되는 경기 침체와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 강원 지역 소상공인들이 겪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다. 특히 ▲이번 포럼은 ‘작은 습관 하나로 미래를 바꾼다’를 주제로 석봉토스트 김석봉 대표가 ‘미래를 뛰게 하는 세 가지 디자인’ 특강을 통해 창업 성공사례를 소개한다. 또 ▲백년 소공인 시온산업사와 ▲77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밥상차려주는 남자’의 소상공인 우수사례도 공유한다. 아울러 원주시는 이번 4회차 포럼을 끝으로 지난 7월부터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환경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진행해 온 경제포럼을 마무리한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경제진흥과 소상공인지원팀(☎ 033-737-2939)으로 문의하면 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경제포럼이 지역경제의 핵심인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과 지속 가능한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협력 사업 추진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경제진흥과 소상공인지원팀(☎033-737-2939)으로 문의하면 된다.
-
- 지역뉴스
- 원주
-
원주시, 제4회 ‘성공사례로 보는 소상공인 경제포럼’ 개최
-
-
만두축제기간 문화의거리 · 원일로 일부 주차통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5 원주만두축제가 10월24일(금)부터 26일(일)까지 열리는 가운데 중앙동 문화의 거리와 원일로 일부 구간에서 교통통제가 시행된다. 원주문화재단은 10월22일(수) 새벽 0시부터 10월27일(월) 오전 9시까지 축제장인 중앙동 전통시장 및 문화의 거리와 원일로 일부 구간과 간선도로에서 교통통제가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 기간 해당 구간에 차량 진입이 제한된다. 특히 원주문화재단은 원주만두축제운영을 위한 주요 시설과 부스를 설치하고, 축제 준비 과정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이 같은 통제에 나선다. 원주문화재단 관계자는 “평소에도 차량의 흐름이 많은 곳으로 교통통제로 인해 시민들의 불편이 따를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시민들의 안전과 함께 원주만두 축제장을 찾는 모두에게 즐거운 추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
- 지역뉴스
- 원주
-
만두축제기간 문화의거리 · 원일로 일부 주차통제
-
-
강원원주혁신도시 공공기관 청소년 진로박람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는 2025년 10월17일부터 18일까지 2일간 육민관고등학교 백운체육관 일원에서 ‘강원원주혁신도시 공공기관 청소년 진로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교육발전특구 연계사업으로 원주시가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이 주관하며, 국립공원공단,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공공기관과 지역기업, 대학이 참여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진로 탐색과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첫날인 17일 지역 청소년들의 축하공연과 함께 개막식이 열리며, 18일 방송인 박슬기가 사회를 맡은 청소년 진로 · 직업 퀴즈 게임 ‘진로골든벨’을 진행한다. 또 이틀간 진로 · 취업 관련 특강, 직업 체험, 취업 컨설팅, 이전 공공기관 · 우수기업 홍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박람회가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적성과 꿈을 구체화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 함께 지역 청소년들이 미래 사회의 우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 지역뉴스
- 원주
-
강원원주혁신도시 공공기관 청소년 진로박람회 개최
-
-
원주시, 명절인사 불법 현수막 223매 일제 정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는 2025년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 연휴 기간, 정치인 등의 명절인사 현수막으로 인한 도시 미관 저해와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불법 현수막 일제 정비를 실시했다고 10월13일(월) 밝혔다. 시는 9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주요 간선 도로 및 시내권을 중심으로 일제 정비를 진행해 일부 정치인 등이 불법으로 게시한 현수막 총 223매를 정비했다. 앞서 시는 상업용 게시대 585면 중 150면을 정치인 등의 명절인사 현수막 게시용으로 전환했으며, 2차에 걸친 모집을 통해 총 140면을 배정했다. 서동석 원주시청 건축과장은 “앞으로 불법 현수막 일제 정비 계획 사전 예고, 관련 규정 홍보, 지정 게시대 점진 확충 등을 통해 명절 인사 현수막 게시가 합법적인 범위 내에서 이뤄질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 지역뉴스
- 원주
-
원주시, 명절인사 불법 현수막 223매 일제 정비
-
-
2025 원주만두축제, 두 배로 확 커진 축제장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인심 좋은 왕만두처럼 2025 원주만두축제 축제장이 두 배로 커진다. 원주문화재단(대표이사: 박창호)은 10월24일(금)부터 26일(일)까지 원주 중앙동 전통시장 및 문화의거리, 그리고 원일로 일대에서 2025 원주만두축제를 개최한다. ‘원주만두축제’는 단순한 먹거리 축제에서 벗어나, 구도심 활성화를 위한 경제와 문화가 융합하는 새로운 축제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변화하고 있다. 특히, 이번 만두축제는 ▲메인 무대 ▲원주만두존과 글로벌 미식존 ▲문화플랫폼 ▲만두방송국 ▲프리마켓과 체험존으로 공간을 조성해 구도심 전체를 만두마을처럼 만들어 가려고 기획하고 있다. 또 ▲강원감영앞 원일로 구간에 설치되는 메인 무대구역은 개•폐막식은 물론 초청 아티스트들의 초청공연(송가인, 진성, 테이, 서가비 등)과 이연복 셰프 쇼, 홍콩영화 OST 콘서트 등 모든 세대들이 즐길 수 있는 주무대로 꾸며진다. ▲원주 만두존과 글로벌 미식존은 엄선된 기준과 심사를 통과한 만두부스들이 축제 방문객들의 선택을 기다리며 진정한 원주만두의 맛을 보여주는 만두 축제의 가장 핵심적인 공간이다. ▲문화플랫폼에는 청년들의 직거래 장터가 열리는데 야외무대에선 어쿠스틱, 밴드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공연을 통해 지역의 아티스트와 단체들에게 공연의 기회를 제공한다. ▲만두방송국은 문화의거리 상설공연장 바로 앞에 설치되어 방문객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전달한다. 의욕넘치는 DJ들이 축제소식을 실시간으로 생생하게 전파하는 공간으로 운영한다. ▲이외에도 프리마켓과 체험존에 만두축제를 진정으로 즐기고자 하는 분들을 위한 공간이 마련한다. 아울러 강원감영에 국화전시가 펼쳐져 외지방문객들에게 가을의 정취를 진심으로 전한다. 원주문화재단 관계자는 “2025 원주만두축제가 원주를 대표하는 축제로 시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길 바란다”며 “누구나 편히 즐길 수 있는 풍성함 속에 강원도 원주의 기분 좋은 인심까지 향유할 수 있도록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 지역뉴스
- 원주
-
2025 원주만두축제, 두 배로 확 커진 축제장
-
-
2025 원주 독서대전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는 2025년 10월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시립중앙도서관 일원에서 ‘원주 독서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책과 함께, 아보하!’를 주제로 강연, 공연, 기획전시, 야외도서관 등 책과 함께하는 일상을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성해나 작가의 ‘혼모노’ 북토크 △엄유진 작가의 ‘순간을 달리는 할머니’ 강연 △레이저, 풍선 쇼 등 ‘어린이 오감 만족 공연’△마술 공연 ‘공룡 월드’ 등이다. 이와함께 독서대전 기간 단구근린공원 열린광장에서 야외도서관도 열린다. 특히 도심 속 공원에서 즐기는 독서 공간 ‘책과 함께, 아보하’, 지역 아티스트·밴드 공연 ‘책과 함께, 공연’, 다양한 체험 부스 ‘책과 함께, 체험’이 시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또 10월14일부터 시립중앙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엄유진 작가의 ‘순간을 달리는 할머니’ 일러스트 전시 등 작품 전시와 체험으로 구성된 기획전시를 진행한다. 아울러 강연과 공연은 10월11일 오전 10시부터 시립중앙도서관 누리집(lib.wonju.go.kr/ja)에서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야외도서관 프로그램은 현장에서 바로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립중앙도서관 독서문화진흥팀(☎ 033-737-4482∼3)으로 문의하면 된다.
-
- 지역뉴스
- 원주
-
2025 원주 독서대전 개최
-
-
‘제3회 원주시 꿈이룸 한마당’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는 2025년 10월11일 원주문화원 및 중앙근린공원 일원에서 ‘제3회 원주시 꿈이룸 한마당’을 개최한다. 꿈이룸 한마당은 원주시 대표 교육정책인 ‘꿈이룸 바우처’와 연계해 초등학생들이 예체능 활동을 통해 재능을 표현하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체험을 나눌 수 있도록 마련하는 참여형 축제다. ○ 무대·체험·놀이가 한자리에… 아이들 위한 공간 오전 10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태권도, 댄스, 악기 연주, 치어리딩 등 총 24개 가맹점이 참여하는 무대 공연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26개 체험 부스 ▲재능을 표현하는 사생대회 ▲신나는 랜덤 플레이댄스 · 가족골든벨 · 버블 아티스트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 세가지 존 꾸민 체험공간… 교육·예술·과학 콜라보 체험 부스는 운영본부와 공공기관 부스가 위치한 ‘원주존’, 꿈 이룸 바우처 가맹점들이 준비한 ‘꿈 이룸존’, 가상현실(VR)·증강현실(AR)·드론 등의 첨단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한마당 존’으로 구성한다. 특히 한마당존은 경동대학교, 한라대학교, 원주미래산업진흥원과 협업해 꾸며졌으며, ‘내 몸 바로 알기 체험’, ‘VR 에듀버스’, ‘팝 드론 배틀 게임’ 등 14개 부스를 통해 다양한 체험을 제공한다. ○ 클래식부터 댄스, 버블쇼까지? 다채로운 콘텐츠 이번 행사는 ‘K-POP 데몬 헌터스 주제가’ 등 인기곡에 맞춰 자유롭게 댄스 실력을 뽐내는 랜덤 플레이 댄스를 비롯 소프라노 신다영, 원주시립교향악단, 버블 아티스트 이한의 초청 공연 무대를 준비한다. 또 큰 호응을 얻은 원주시 인성교육센터 보조사업 ‘가족 골든벨’도 운영한다. 가족 골든벨은 가족이 함께 문제를 풀며 협력하고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인성교육 프로그램으로, 현장에서 바로 참여할 수 있다. ○ ‘지역축제장 순환버스운영’ 통한 시민불편 최소화 행사 당일 주차 혼잡을 줄이기 위해 젊음의 광장 주차장(상설공연장 인근)을 임시 주차장으로 운영하고, 행사장인 원주문화원까지 순환 버스를 수시로 운행한다. 승강장은 매점 맞은편 버스 승강장에 배치한다. 차량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2대가 순환하며, 자가용 이용이 어려운 가족 단위 방문객들도 편리하게 축제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 포토존, 휴식공간, 먹거리 확충 ‘머무르는 축제’ 만든다 행사장엔 포토존과 인생네컷 부스를 설치해 참여 학생들이 축제의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도록 한다. 특히 지난 행사에서 휴식 공간과 먹거리가 부족했다는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3곳의 휴식 공간과 먹거리를 보완해 방문객들이 오래 머물 수 있도록 한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청 교육청소년과 교육지원팀(☎ 033-737-2653)으로 문의하면 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꿈 이룸 한마당은 아이들의 꿈을 피워내는 무대인 만큼, 아이들의 꿈을 함께 응원하며 축제를 즐기셨으면 한다”며, “아이들이 평생의 원동력을 얻고, 자신들의 꿈을 마음껏 빛낼 수 있는 자리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 지역뉴스
- 원주
-
‘제3회 원주시 꿈이룸 한마당’ 개최
-
-
평창군, 2025년 하반기 장학생 선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재)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이사장 심재국)은 2025년 지역 학생들의 교육여건 개선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제3차 장학생 선발에 나선다. 이번 선발 규모는 총 1,020명, 15억 4천만원에 달 한다. 또 선발은 ▲대학생 등록금을 지원하는 평창인 장학금(500명), ▲식비 · 거주비 · 교재비 등 학업 유지에 필요한 비용을 돕는 생활비 장학금(500명), ▲중 · 고등학생을 위한 기숙형 학원비 지원 레벨업 장학금(20명) 등이 포함된다. 특히 생활비 장학금은 상 · 하반기 각각 100만 원씩, 연간 200만 원을 지원하며, 타 장학금과 중복 수혜도 가능해 학생 · 학부모의 부담을 크게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레벨업 장학금은 방학 중 기숙형 학원 학습비의 70%(최대 200만 원)를 후지급 방식으로 지원해 농촌 지역 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 기회를 넓힐 전망이다. 접수 기간은 10월31일까지이며,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평창군청 인재육성과 사무실) 또는 읍면사무소 총무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평창군 홈페이지 또는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 033-330-2014)으로 문의하면 된다. 심재국 이사장은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누구나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장학재단이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며,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장학재단이 지속적으로 지원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
- 지역뉴스
- 원주
-
평창군, 2025년 하반기 장학생 선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