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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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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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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3차 회의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2022년 11월21일 오후 4시 시청 7층 회의실에서 제3차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휴양펜션업의 등록운영과 관련해 추가로 발굴한 신규 특례 1건과 지난 회의에서 핵심특례로 선정된 안건에 대한 토의 및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시는 강원특별자치도 특별법안 마련을 위해 지난 8월 원주시 지역특성에 맞는 15개의 특례를 발굴했으며, 최근 강원도 및 연구기관 검토를 거쳐 총 11개 안건을 우선 추진 핵심 특례로 선정했다. 특히 핵심 특례는 특례의 중요도, 특수성, 논리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중앙부처와의 협의 가능성이 높은 특례를 말한다. 이에 우선 추진핵심 특례에 원주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반도체공장 유치, 기업혁신파크 및 부론국가산업단지 조성을 비롯 각종 규제 완화와 디지털헬스케어 기반 비대면 진료, 원주국제학교 유치 등을 포함한다. 이수창 원주시청 기획예산과장은 “원주시 발굴 특례가 과반수 핵심 특례로 선정됐지만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며, “앞으로 원주시 자문단과 함께 핵심특례에 대한 부처 설득 논리를 집중 개발해 부처 우선 협의 특례로 확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강원도 및 연구기관은 11월말까지 핵심 특례 가운데 우선순위를 결정해 논리 보완 및 법제화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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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3년도 예산안 1조5,870억원 편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2023년도 예산안을 2022년 1조 5,351억원 보다 519억원 증가한 1조5,870억원으로 편성해 11월18일 원주시의회에 제출했다. 내년도 예산안은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를 반영해 예산증가율을 엄격하게 관리했으며 사업성이 결여됐거나 성과가 미미한 사업은 구조조정을 통해 과감하게 재검토해 재정건전성 확보 및 시민부담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했다. 또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계기로 산업-경제 중심도시로의 전환과 미래전략산업 육성, 동부순환로 및 농어촌도로 개설 등 기업투자유치 인프라 구축을 통한 성장 동력 창출에 방점을 두고 시민의 안전과 사회적 약자 맞춤형 복지 지원 확대를 통한 삶의 질 개선 등 재정의 역할을 고려해 전략적으로 예산을 편성했다. 내년도 예산안의 주요 재원은 일반회계 기준 지방세 1,900억원 및 세외수입 688억원, 지방교부세 4,460억원, 조정교부금 460억원, 국도비 보조금 5,917억원, 순세계잉여금 200억원이다. 특히 2023년도 예산안 편성방향은, ① 돌봄 및 장애인 복지지원 확대 등 사회적 약자 맞춤형 지원, 저상버스 및 장애인특별교통수단 확대 등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② 저 출산 등 인구구조 변화 대응, 청년아카데미 등 청년지원 활성화 ③ 동부순환로 및 농어촌도로 개설 등 주요 도로망 확충을 통한 기업투자유치 인프라 구축 ④ 봉산동 도시재생뉴딜사업, 무장애 나눔길 조성,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등 지역균형발전과 생활정주여건 개선 ⑤ 국립강원 전문과학관 건립, 유무인 드론 등 미래전략산업에 집중 투자한다. 이어 2023년도 주요 분야별 사업은, 기업하기 좋은 경제도시 562억원, 시민만족 문화관광교통인프라 구축 1,798억원,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 6,246억원, 자연과 사람이 어울리는 친환경도시 2,294억원,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인프라구축 1,108억원, 정주여건개선, 살고 싶은 농촌조성 955억원, 기타분야 2,681억원을 편성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2022년은 민선 8기 첫해로 ‘새로운 변화, 큰 행복, 더 큰 원주’의 비전을 실현하고 시민 여러분과 약속했던 공약사업의 이행을 위해 밑그림을 그렸다면, 2023년은 본격적으로 색깔을 입혀 ‘시민이 행복한 원주, 새로운 미래로 도약’하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원 시장은 특히, “2023년도 예산안은 원주시민과 따뜻한 동행의 시작으로 모두가 행복한 원주시에 방점을 두고, 원주시민의 안전과 누구도 소외되지 않은 지역사회 건설을 최우선으로 두고 편성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대비해 미래전략산업과 연계한 원주시가 가진 무한한 잠재력을 발굴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고, 강하고 흔들림 없는 지역경제를 위해 원주시민과 함께 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가 제출한 2023년도 예산안은 시의회 상임위원회 심의와 예산결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19일 최종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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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교향악단 제162회 정기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립교향악단의 제162회 정기연주회가 2022년 11월23일 오후 7시30분 백운아트홀에서 지휘자 조규진의 지휘로 개최한다.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5번’을 부제로 열리는 이번 연주회는 ▲라흐마니노프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랩소디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제5번을 연주한다. 특히 세계 3대 국제 콩쿠르로 불리는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 입상 및 마리아 칼라스 국제 콩쿠르에서 1위 없는 3위를 수상하며 세계에 이름을 알린 피아니스트 이미연(영남대 교수)의 협연과 한국지휘자협회장 조규진(충남대 교수) 지휘로 원주시립교향악단의 단단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남기주 원주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최고의 피아니스트 협연과 시립교향악단의 아름다운 선율로 원주시민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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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평생교육원 학습관 성과공유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평생교육원 학습관이 2022년 11월17일 오후 4시 7층 종합강의실에서 학습관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학습관 강사 및 수강생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생교육을 이해하고 소통의 장을 만들어 평생학습도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다. 특히 평생학습 동아리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2022년 학습관 추진성과 보고, 사업별 사례발표, 연계 기관 성과 및 소감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한다. 또 미니 테라리움 정원 만들기, 아로마 바디오일 만들기, 가죽공예 그립톡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밖에도 11월18일까지 학습관 1층 로비와 7층 전시실에서 성인문해 시화전과 학습관 강사 및 수강생 작품을 전시한다. 한종태 학습관장은 “우리 시 곳곳에서 지속적인 배움과 활동을 실천해 온 강사와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학습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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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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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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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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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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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3차 회의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2022년 11월21일 오후 4시 시청 7층 회의실에서 제3차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휴양펜션업의 등록운영과 관련해 추가로 발굴한 신규 특례 1건과 지난 회의에서 핵심특례로 선정된 안건에 대한 토의 및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시는 강원특별자치도 특별법안 마련을 위해 지난 8월 원주시 지역특성에 맞는 15개의 특례를 발굴했으며, 최근 강원도 및 연구기관 검토를 거쳐 총 11개 안건을 우선 추진 핵심 특례로 선정했다. 특히 핵심 특례는 특례의 중요도, 특수성, 논리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중앙부처와의 협의 가능성이 높은 특례를 말한다. 이에 우선 추진핵심 특례에 원주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반도체공장 유치, 기업혁신파크 및 부론국가산업단지 조성을 비롯 각종 규제 완화와 디지털헬스케어 기반 비대면 진료, 원주국제학교 유치 등을 포함한다. 이수창 원주시청 기획예산과장은 “원주시 발굴 특례가 과반수 핵심 특례로 선정됐지만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며, “앞으로 원주시 자문단과 함께 핵심특례에 대한 부처 설득 논리를 집중 개발해 부처 우선 협의 특례로 확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강원도 및 연구기관은 11월말까지 핵심 특례 가운데 우선순위를 결정해 논리 보완 및 법제화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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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3차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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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3년도 예산안 1조5,870억원 편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2023년도 예산안을 2022년 1조 5,351억원 보다 519억원 증가한 1조5,870억원으로 편성해 11월18일 원주시의회에 제출했다. 내년도 예산안은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를 반영해 예산증가율을 엄격하게 관리했으며 사업성이 결여됐거나 성과가 미미한 사업은 구조조정을 통해 과감하게 재검토해 재정건전성 확보 및 시민부담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했다. 또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계기로 산업-경제 중심도시로의 전환과 미래전략산업 육성, 동부순환로 및 농어촌도로 개설 등 기업투자유치 인프라 구축을 통한 성장 동력 창출에 방점을 두고 시민의 안전과 사회적 약자 맞춤형 복지 지원 확대를 통한 삶의 질 개선 등 재정의 역할을 고려해 전략적으로 예산을 편성했다. 내년도 예산안의 주요 재원은 일반회계 기준 지방세 1,900억원 및 세외수입 688억원, 지방교부세 4,460억원, 조정교부금 460억원, 국도비 보조금 5,917억원, 순세계잉여금 200억원이다. 특히 2023년도 예산안 편성방향은, ① 돌봄 및 장애인 복지지원 확대 등 사회적 약자 맞춤형 지원, 저상버스 및 장애인특별교통수단 확대 등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② 저 출산 등 인구구조 변화 대응, 청년아카데미 등 청년지원 활성화 ③ 동부순환로 및 농어촌도로 개설 등 주요 도로망 확충을 통한 기업투자유치 인프라 구축 ④ 봉산동 도시재생뉴딜사업, 무장애 나눔길 조성,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등 지역균형발전과 생활정주여건 개선 ⑤ 국립강원 전문과학관 건립, 유무인 드론 등 미래전략산업에 집중 투자한다. 이어 2023년도 주요 분야별 사업은, 기업하기 좋은 경제도시 562억원, 시민만족 문화관광교통인프라 구축 1,798억원,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 6,246억원, 자연과 사람이 어울리는 친환경도시 2,294억원,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인프라구축 1,108억원, 정주여건개선, 살고 싶은 농촌조성 955억원, 기타분야 2,681억원을 편성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2022년은 민선 8기 첫해로 ‘새로운 변화, 큰 행복, 더 큰 원주’의 비전을 실현하고 시민 여러분과 약속했던 공약사업의 이행을 위해 밑그림을 그렸다면, 2023년은 본격적으로 색깔을 입혀 ‘시민이 행복한 원주, 새로운 미래로 도약’하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원 시장은 특히, “2023년도 예산안은 원주시민과 따뜻한 동행의 시작으로 모두가 행복한 원주시에 방점을 두고, 원주시민의 안전과 누구도 소외되지 않은 지역사회 건설을 최우선으로 두고 편성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대비해 미래전략산업과 연계한 원주시가 가진 무한한 잠재력을 발굴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고, 강하고 흔들림 없는 지역경제를 위해 원주시민과 함께 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가 제출한 2023년도 예산안은 시의회 상임위원회 심의와 예산결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19일 최종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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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3년도 예산안 1조5,870억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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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교향악단 제162회 정기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립교향악단의 제162회 정기연주회가 2022년 11월23일 오후 7시30분 백운아트홀에서 지휘자 조규진의 지휘로 개최한다.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5번’을 부제로 열리는 이번 연주회는 ▲라흐마니노프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랩소디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제5번을 연주한다. 특히 세계 3대 국제 콩쿠르로 불리는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 입상 및 마리아 칼라스 국제 콩쿠르에서 1위 없는 3위를 수상하며 세계에 이름을 알린 피아니스트 이미연(영남대 교수)의 협연과 한국지휘자협회장 조규진(충남대 교수) 지휘로 원주시립교향악단의 단단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남기주 원주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최고의 피아니스트 협연과 시립교향악단의 아름다운 선율로 원주시민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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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교향악단 제162회 정기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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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평생교육원 학습관 성과공유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평생교육원 학습관이 2022년 11월17일 오후 4시 7층 종합강의실에서 학습관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학습관 강사 및 수강생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생교육을 이해하고 소통의 장을 만들어 평생학습도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다. 특히 평생학습 동아리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2022년 학습관 추진성과 보고, 사업별 사례발표, 연계 기관 성과 및 소감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한다. 또 미니 테라리움 정원 만들기, 아로마 바디오일 만들기, 가죽공예 그립톡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밖에도 11월18일까지 학습관 1층 로비와 7층 전시실에서 성인문해 시화전과 학습관 강사 및 수강생 작품을 전시한다. 한종태 학습관장은 “우리 시 곳곳에서 지속적인 배움과 활동을 실천해 온 강사와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학습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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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평생교육원 학습관 성과공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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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미국 로아노크시 자매결연 60주년 기념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는 2025년 8월29일 오후 5시 호텔인터불고 원주에서 미국 로아노크시와의 자매결연 60주년을 기념하는 공식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기념식은 1965년 체결된 원주-로아노크 자매결연 60주년을 맞아, 두 도시 간의 문화 · 교육 · 행정 교류를 되돌아보고 미래 협력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다. 이날 행사는 조 콥 로아노크시장과 로아노크 밸리 자매도시 대표단을 비롯한 국내외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며, 기념식과 축하공연 등이 진행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60년간 이어온 원주와 로아노크의 자매결연은 국경을 넘어선 진정한 우정의 상징”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교류를 통해 두 도시가 함께 성장하고 번영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기념식은 원주가 국제도시로 성장해 온 발자취를 되돌아보는 뜻 깊은 자리인 만큼, 시민 여러분과 자매도시 교류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로아노크시 대표단의 원주시 방문 일정은 8월27일부터 31일까지 예정돼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자치행정과 대외협력팀(☎033-737-229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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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미국 로아노크시 자매결연 60주년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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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건전 재정확보 지역성장 기반마련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민선 8기 원주시가 과감한 지방재정 투입을 위한 신속 집행과 지방세 징수 독려 등을 통해 산업 · 생산 기반의 경제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지역 성장 기반 마련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위기상황속 재정확보 통한 신속투자 시민 삶의 질 향상 2025년 8월26일 원주시청 예산과에 따르면 지난 2년간 국세 세입 감소에 따른 지방교부세 삭감으로 재정 운용에 제약이 컸던 위기의 상황 속에서 원주시는 유례없는 국비 확보로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시는 부족한 자체 재원을 보전하고 지역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하기 위해 세종 방문의 날과 민간협력지원단 등 국비 확보를 위한 다양한 신규 시책을 발굴하고, 중앙부처 및 강원특별자치도와의 직접 소통 체계를 꾸준히 강화하는 등 가지고 있는 역량을 총동원해 왔다. 이러한 노력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다. 시는 최근 5년간 최종예산을 기준으로 2020년 6,703억 원, 2021년 7,379억 원, 2022년 7,419억 원의 국도비를 확보했다. 특히 국세 수입 감소로 재정난을 겪었던 2023년에 6,921억 원을 확보하는 데 그쳤지만 2024년 7,515억 원, 2025년 제2회 추경에서 7,990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주요 국도비 사업으로 △친환경 첨단 그린스마트센터 건립 △반도체 소모품 실증센터 건립 △디지털 의료기기 산업 생태계 조성 △서부권역 광역교통망 확충 △구룡사 명상센터 건립 △북원도서관 건립 △원주시립미술관 건립 △문화의 거리 공영주차장 조성 △소공인 복합지원센터 구축 △북부권 청소년문화의 집 건립 △기업도시 생활체육시설 조성 등이 있다. 이들 사업은 원주시가 복지, 산업, 문화 어느 한 분야도 소홀히 하지 않고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균형 있게 노력해 왔음을 보여주는 성과다. 앞으로도 원주시는 국비 확보를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해, 지역 현안 사업의 추진 기반을 강화하고 그 성과를 시민과 함께 나눌 방침이다. ○ 납세자 맞춤형 세정서비스구축 원주시 건전재정 확립 원주시는 납세자 맞춤형 세무행정 서비스 구축을 위해 2025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국세 지방세 무료 세무상담의 날’을 운영, 150여 명의 시민이 세금 고민을 해결했다. 이 밖에도 납세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문서 24를 통한 서류 접수 간편화, 고지서 큐알(QR) 코드를 활용한 문자음성변환 시스템 바코드 삽입, 카카오톡 채널을 통한 개별주택가격 공시 등 납세자 중심의 세정서비스를 펼쳐 납세 친화 원주시를 지향하고, 세정신뢰를 제고해 원주시의 건전재정을 확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지방세 체납액최소화와 납세편의극대화 건전재정기반 강화 원주시는 지방세 체납을 최소화하고 시민의 납세 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며 건전한 지방재정 확보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연 2회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을 운영하고 고액체납자를 대상으로 일대일 전담 책임제를 시행해, 체계적이고 책임감 있는 징수 행정을 펼치고 있다. 또 소액체납자 납세지원 콜센터를 통해 체납자에 대한 맞춤형 안내와 적극적인 납부 독려로 체납액 징수율을 높이고 있다. 이와함께 납세자의 편의를 위한 자동 납부 서비스, 카카오톡 환급 채널 운영 및 안내문 발송 등 시민 맞춤형 납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시민과 소통 · 공감 공공청사개선 행정서비스 질 향상 원주시는 읍면동 청사의 시설 노후와 공간 협소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자 공공청사 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진행 중인 명륜1동 행정복지센터 신축공사가 다가오는 11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신축이 완료되면 공공서비스의 질이 높아지고 주민자치활동이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한다. 또 시 청사 인근 도로선형을 개선해 청사 내 교통 흐름을 원활히 하고, 어린이집에 전면 회전교차로를 설치해 영유아의 통행 안전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시 청사 도로선형 개선공사는 전반기 실시설계를 완료했으며, 다음 달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앞으로도 원주시는 전략적 재원확보 · 건전재정 확립·공공청사 개선을 통해 행정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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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건전 재정확보 지역성장 기반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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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우수 기업들의 연이은 증설 투자 쾌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민선 8기 강원특별자치도원주시가 기업유치부문에서 꾸준한 성과를 기록하며 기업하기 좋은 경제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기존 기업들이 관내에 추가 증설 투자를 이어가 주목을 받고 있다. 시는 현재까지 관내 11개 기업과 함께 추가 투자를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들의 투자 규모는 총 2,914억 원에 달하며, 이를 통해 637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전망이다. 특히 협약을 체결한 기업은 분야별로 반도체(인테그리스코리아㈜, ㈜디에스테크노 ㈜파인플로우, ㈜이앤아이비), 이차전지(㈜나노인텍), 모빌리티(㈜세원, ㈜광덕에이앤티, ㈜세아특수강), 식품(㈜삼양식품, ㈜데어리젠), 방산(㈜한국정밀소재산업) 등이다. ○ 투자한파 속 연이은 투자 ‘기업하기 좋은 도시’ 입증 이같은 투자는 기업들이 원주의 성장 잠재력과 우수한 투자 환경을 높이 평가하며, 원주를 지속적 성장 거점으로 삼고 있음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지난 8월21일 체결된 방위산업체 ㈜한국정밀소재산업과의 투자협약은, 2024년 원주문막일반산업단지내 방탄 복합재 공장설립에 이은 후속 투자다. 이를 계기로 원주가 방위산업 핵심 거점으로 도약해 ‘군사도시’ 이미지를 넘어 ‘첨단 국방 산업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 같이 민선 8기 원주시는 방위산업을 비롯한 반도체 · 이차전지 · 모빌리티 · 식품 등 다양한 분야 기업들의 연이은 투자가 이뤄지고 있다. 이로써 관내 산업구조가 더욱 견고해지고, 지역경제 활성화로도 직결되고 있다. ○ 맞춤형 지원과 기반확충 ‘기업하기 좋은 도시’ 완성 원주시는 이러한 성과를 이어 나가기 위해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교통 · 근로 여건을 개선해 기업 하기 좋은 도시를 완성할 방침이다. 민선 8기 들어 시는 기업지원 원스톱 실무지원단을 운영하며 투자 전 과정에서 기업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결하고, 공장설립 전담팀을 신설해 인허가 기간을 크게 단축하는 등 기업 친화적 행정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2026년 하반기 조성 완료를 목표로 추진 중인 부론산업단지의 분양률은 70%에 도달해, 산업단지 조성과 부론IC 신설 사업도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또 영동고속도로 부론나들목(IC) 신설 사업은 2028년 개통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으며, 수도권 접근성 개선과 물류비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이와함께 근로 여건 개선도 적극 추진한다. 시는 부론산업단지와 문막농공단지 내 체육 교양 · 휴게시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포함한 복합문화센터를 건립해, 근로자 복지 환경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해당 센터들은 각각 2026년(부론), 2027년(문막농공)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나아가 원주시는 신평농공단지와 태봉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미래 신성장 산업 기반을 마련하고, 기업 하기 좋은 중부내륙 거점도시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투자 한파 속에서도 관내 기업들의 연이은 투자는 원주시가 기업 하기 좋은 경제도시임을 입증하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기업이 투자하고 싶은 도시, 근로자가 머물고 싶은 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기업 운영 여건과 기반을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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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우수 기업들의 연이은 증설 투자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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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예산 2조 원 시대 개막...민생회복 프로젝트 본격 추진
- 소비 쿠폰 720억원 등 민생회복 및 현안 신속 추진 예산 집중 투입 긴축 재정 기조에도 과감한 세출 구조조정 통한 전략적 재정 분배 시민불편 적기 해소 위한 생활밀착형 예산 편성 실질적 변화 주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가 사상 첫 예산 2조원 시대를 맞이했다. 2025년 8월25일 시는 총 2조439억원 규모의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보다 1,938억원이 증가한 금액으로, 회계별로 일반회계는 1조8,010억원, 특별회계는 2,429억원이 편성했다. 시는 이번 예산안에서 주요 현안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고, 연두 순방과 이동시장실에서 접수된 시민 불편 사항을 적기에 해소하는 데 집중했다. 또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예산을 편성해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침체된 민생경제 회복을 지원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방침이다. 주요 재원은 일반회계 기준 지방세 143억원, 세외수입 127억원, 국 · 도비 보조금 946억원, 순세계 잉여금 79억원, 국 · 도비 반환금 33억원 등으로, 가용 재원을 총 투입했다. 특히 국세 세입 감소로 인해 재정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시는 일부 사업을 선제적으로 구조조정하고, 우선순위에 따라 전략적으로 재원을 투입해 현안 사업의 조속한 마무리에 집중했다. 동시에 이 · 불용률을 줄이고 건전한 재정 운용을 이어갈 계획이다. □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예산규모(단위: 천 원) 구 분 예산액 기정액 증△감 증감률(%) 계 2,043,964,217 1,850,194,145 193,770,072 10.47 일반회계 1,800,980,155 1,635,523,272 165,456,883 10.12 특별회계 242,984,062 214,670,873 28,313,189 13.19 □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분류(일반회계)(단위: 천 원) 구 분 예산액 비율 기정액 비율 증△감 증감액 증감률 계 1,800,980,155 100 1,635,523,272 100 165,456,883 10.12 기 능 별 일반공공행정 161,777,351 8.98 86,226,504 5.27 75,550,847 87.62 공공질서및안전 7,475,810 0.42 6,494,704 0.40 981,106 15.11 교육 32,408,573 1.80 32,466,469 1.99 △57,896 △0.18 문화및관광 128,257,102 7.12 119,630,257 7.31 8,626,845 7.21 환경 104,339,164 5.79 91,321,998 5.58 13,017,166 14.25 사회복지 743,998,983 41.31 731,751,993 44.74 12,246,990 1.67 보건 26,778,230 1.49 25,864,443 1.58 913,787 3.53 농림해양수산 109,214,876 6.06 103,625,468 6.34 5,589,408 5.39 산업·중소기업및에너지 113,555,078 6.31 96,388,068 5.89 17,167,010 17.81 교통및물류 105,269,546 5.85 93,344,279 5.71 11,925,267 12.78 국토및지역개발 87,358,890 4.85 80,095,360 4.90 7,263,530 9.07 예비비 8,192,125 0.45 7,569,452 0.46 622,673 8.23 기타 172,354,427 9.57 160,744,277 9.83 11,610,150 7.22 계 1,800,980,155 100 1,635,523,272 100 165,456,883 10.12 성 질 별 인건비 152,235,612 8.45 145,370,005 8.89 6,865,607 4.72 물건비 82,999,571 4.61 82,100,426 5.02 899,145 1.10 경상이전 1,117,969,462 62.08 1,016,826,978 62.17 101,142,484 9.95 자본지출 378,147,376 21.00 336,162,187 20.55 41,985,189 12.49 융자및출자 보전재원 7,960,000 0.44 7,960,000 0.49 내부거래 37,070,395 2.06 35,342,848 2.16 1,727,547 4.89 예비비및기타 24,597,739 1.37 11,760,828 0.72 12,836,911 109.15 주요 사업으로 ①민생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에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721억원 △원주사랑상품권 발행 26억원 △소공인 복합지원센터 구축 3억5천만원 △강원 소상공인 상생 직거래장터 5천만원 △전통시장 안전관리패키지 지원 3억원 △원주라면페스타 6천만원 △강원 행복일터 조성 지원 1억2천만원 △혁신도시 미리내야행 6천만원 등을 편성했다. ②미래 가치 투자에 △강원형 전략산업 투자펀드 조성 20억원 △수도권 이전기업 지원 80억원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지원기업 추가고용 지원 8억1천만원 △관내 투자기업 지원 10억원 △한국반도체교육원 임시 운영 8천만원 △반도체 소모품 실증센터 설립 4억5천만원 △강원 AI 헬스케어 글로벌 혁신 규제자유특구 운영 6억2천만원 △K-바이오헬스 지역센터 지원 2억5천만원 △친환경 디지털 헬스케어산업 지원센터 건립 6억6천만원 △강원RISE체계 지원 5억6천만원 △신평농공단지 조성 7억7천만원 등을 편성했다. 또 ③시민안전과 빈틈없는 복지에 △혁신 · 기업도시 재난안전 전광판 설치 4억2천만원 △지하시설물 공동 조사 2억원 △신림119안전센터 이전신축 1억5천만원 △원주공항 항공기 정비 보상 2억2천만원 △화물자동차 임시주차장 조성 10억원 △문막교 재가설 40억 원 △도로 제설 23억 원 △흥양천 재해예방 40억원 △소초면 학곡리 보행로(데크) 설치 4억2천만원 △도로조명 고효율 조명(LED) 설치 16억 원 △시내버스(교통카드 할인 · 환승) 재정지원 7억원 △장애인 쉼터 조성 11억원 △무실노인종합복지관 신축 2억5천만원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12억 원 △육아기본수당 지원 28억원 △영유아 보육료 지원 45억원 △어르신 스포츠시설 이용료 지원 2억3천만원 등을 편성했다. ④생활 기반시설 확충과 시민 편익 증진에 △어린이예술회관 건립 5억 4천만원 △문막읍 반계리 은행나무광장 조성 5억원 △금빛똬리굴 조성 10억원 △반곡공원 조성 15억8천만원 △반곡금대 관광열차 기반시설 정비 4억6천만원 △기업도시 복합체육센터 건립 29억원 △동부권 종합체육단지 조성 8억원 △봉화산 배수지 풋살장 기능 보강 4억 원 △치악산바람길숲 야간경관 개선 5억2천만원 △대원가스충전소-흥업원주대 간 도로 확포장 10억원 △관설동 학마을 일원 도로 개설 5억원 △36사단 백호정사 협의 이전 4억원 △학성동 도시재생뉴딜사업 3억원 △중앙동 주민자치센터 리모델링 7억원 △흥업면 행정복지센터 신축 2억9천만원 △학성동 주민자치센터 신축 2억 6천만원 △환경체육단지 풋살장 인조잔디 교체 2억3천만원 등을 편성했다. 이번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원주시의회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9월12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예산 2조원 시대의 개막은 불안정한 경제 위기 상황 속에서도 민생 회복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원주시의 의지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지표”라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긴축재정이 아닌 적극재정을 통해 시민들이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주요 사업으로 ①민생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에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721억원 △원주사랑상품권 발행 26억원 △소공인 복합지원센터 구축 3억5천만원 △강원 소상공인 상생 직거래장터 5천만원 △전통시장 안전관리패키지 지원 3억원 △원주라면페스타 6천만원 △강원 행복일터 조성 지원 1억2천만원 △혁신도시 미리내야행 6천만원 등을 편성했다. ②미래 가치 투자에 △강원형 전략산업 투자펀드 조성 20억원 △수도권 이전기업 지원 80억원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지원기업 추가고용 지원 8억1천만원 △관내 투자기업 지원 10억원 △한국반도체교육원 임시 운영 8천만원 △반도체 소모품 실증센터 설립 4억5천만원 △강원 AI 헬스케어 글로벌 혁신 규제자유특구 운영 6억2천만원 △K-바이오헬스 지역센터 지원 2억5천만원 △친환경 디지털 헬스케어산업 지원센터 건립 6억6천만원 △강원RISE체계 지원 5억6천만원 △신평농공단지 조성 7억7천만원 등을 편성했다. 또 ③시민안전과 빈틈없는 복지에 △혁신 · 기업도시 재난안전 전광판 설치 4억2천만원 △지하시설물 공동 조사 2억원 △신림119안전센터 이전신축 1억5천만원 △원주공항 항공기 정비 보상 2억2천만원 △화물자동차 임시주차장 조성 10억원 △문막교 재가설 40억 원 △도로 제설 23억 원 △흥양천 재해예방 40억원 △소초면 학곡리 보행로(데크) 설치 4억2천만원 △도로조명 고효율 조명(LED) 설치 16억 원 △시내버스(교통카드 할인 · 환승) 재정지원 7억원 △장애인 쉼터 조성 11억원 △무실노인종합복지관 신축 2억5천만원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12억 원 △육아기본수당 지원 28억원 △영유아 보육료 지원 45억원 △어르신 스포츠시설 이용료 지원 2억3천만원 등을 편성했다. ④생활 기반시설 확충과 시민 편익 증진에 △어린이예술회관 건립 5억 4천만원 △문막읍 반계리 은행나무광장 조성 5억원 △금빛똬리굴 조성 10억원 △반곡공원 조성 15억8천만원 △반곡금대 관광열차 기반시설 정비 4억6천만원 △기업도시 복합체육센터 건립 29억원 △동부권 종합체육단지 조성 8억원 △봉화산 배수지 풋살장 기능 보강 4억 원 △치악산바람길숲 야간경관 개선 5억2천만원 △대원가스충전소-흥업원주대 간 도로 확포장 10억원 △관설동 학마을 일원 도로 개설 5억원 △36사단 백호정사 협의 이전 4억원 △학성동 도시재생뉴딜사업 3억원 △중앙동 주민자치센터 리모델링 7억원 △흥업면 행정복지센터 신축 2억9천만원 △학성동 주민자치센터 신축 2억 6천만원 △환경체육단지 풋살장 인조잔디 교체 2억3천만원 등을 편성했다. 이번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원주시의회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9월12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예산 2조원 시대의 개막은 불안정한 경제 위기 상황 속에서도 민생 회복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원주시의 의지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지표”라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긴축재정이 아닌 적극재정을 통해 시민들이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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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예산 2조 원 시대 개막...민생회복 프로젝트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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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문화재단, 푸치니 3대 걸작 오페라 ‘토스카’ 공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오페라의 블록버스터라 불리우는 푸치니 최고의 스릴러 오페라 '토스카'가 원주시민들을 찾아온다. 원주문화재단(대표이사: 박창호)은 2025년 9월11일(목) 오후 7시30분 백운아트홀에서 기획공연 오페라 ‘토스카’를 선보인다. 오페라 ‘토스카’는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작곡가 푸치니의 3대 걸작 중 하나로 프랑스 대혁명 이후 나폴레옹 전쟁 시대의 로마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다. 특히 성당에서 성화를 그리던 화가 ‘카바라도시’가 탈옥한 정치범 ‘안젤로티’를 숨겨 주면서 ‘카바라도시’ 의 연인이자 로마 최고의 유명 가수인 ‘토스카’까지 기구한 운명에 처하는 비극적인 이야기를 그렸다. 토스카’ 역에 소프라노 서선영, ‘카바라도시’ 역에 테너 최원휘, ‘스카르피아’ 역에는 바리톤 김기훈이 맡아 열연한다. 원유대, 박경민 등 다양한 무대에서 품격 높은 공연을 펼치고 있는 클래식 전문 합창단 ‘위너오페라합창단’ 성악가들이 출연한다. 또, 수준 높은 연주로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호평받고 있는 원주시립교향악단과 이번 공연을 위해 별도의 오디션을 통해 구성한 프로젝트 합창단인 원주문화재단 어린이합창단이 환상의 하모니를 만든다. 전석 4만원으로 원주시민은 50% 할인하고 장애인 및 20인 이상 단체 60% 할인한다. 예매는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yeyak.wonju.go.kr)에서 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원주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원주문화재단 공연예술팀(☎ 033-760-9886)으로 문의하면 된다. 원주문화재단 관계자는 “오디션을 거쳐 선발된 원주지역 어린이들로 구성된 합창단은 지난 6월부터 매주 1회 전문 강사진을 통해 체계적인 합창 교육을 받고 이번 무대를 열심히 준비했다”라며, “제주 오페라페스티벌에서 얼마 전 전막 무대로 제작된 오페라 ‘토스카’는 수준 높은 문화콘텐츠에 목마른 원주 시민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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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문화재단, 푸치니 3대 걸작 오페라 ‘토스카’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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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문화재단 문화기획자 양성사업 그로우 2기 ‘플랜B팀’ 기획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힐링과 위로를 전하는 특별한 공연이 찾아온다. (재)원주문화재단은 2025년 8월31일(일) 오후 3시 단구동 원주 아트갤러리에서 ‘DAY OFF – 오늘은 쉬는 날’을 개최한다. ‘DAY OFF – 오늘은 쉬는 날’은 끊임없는 경쟁과 빠른 변화 속에 ‘쉼’이라는 본질적인 가치를 놓치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잠시 멈춰 설 수 있는 용기와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제공하는 공연이다. 원주문화재단 문화콘텐츠 기획자 양성프로그램 그로우(GROW) 2기에 속한 네 개 팀 중 하나인 플랜 B팀(멘토 - 이상윤, 리더 – 김명국, 팀원 - 박리다 · 윤주태 · 박민선)이 문화예술을 통한 ‘마음의 휴식’이라는 철학을 배경으로 기획했다. 특히 ▷마음이 편안해지는 음악과 시각예술을 결합한 퍼포먼스 메이크업을 시작으로 ▷깊고 맑은 울림으로 마음의 안정을 이끄는 싱잉볼 명상, ▷전자음 대신 따뜻한 현악기와 소프라노의 선율로 채운 언플러그드 클래식 공연 등으로 진행한다. 체험비 1만원으로 참여자 전원에게 건강 요가 매트를 지급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원주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문화정책팀(☎ 033-760-9833)으로 문의하면 된다. 플랜B팀 리더 김명국 씨는 “‘DAY OFF’는 단순한 공연이 아니라 현대 사회에 꼭 필요한 ‘쉼의 가치’를 나누는 자리”라면서 “자신을 위로받고 다시 삶의 활력을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그로우(GROW)’는 원주문화재단이 지역 문화콘텐츠 기획자를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난 4월부터 운영 중인 그로우 2기는 10월까지 다양한 교육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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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문화재단 문화기획자 양성사업 그로우 2기 ‘플랜B팀’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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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시 승격 70주년 기념 사진전 개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는 2025년 8월25일부터 9월4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시 승격 70주년을 맞아 원주의 70년 변천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기획 사진전을 연다. 이번 사진전은 1910년대 촬영된 강원감영을 비롯 중앙 · 남부시장 등 시민들의 생활 터전이 된 원주의 상징적인 공간과 원주철교 단오제, 체육대회 등 시민들의 소소한 일상이 담긴 60여 점의 추억들을 낡은 흑백사진으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8월28일 시 승격 7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방문하는 미국 로아노크시 방문단의 1969년 방한 모습과 최근 개최를 확정한 농업인의 날 국가 기념식의 50여 년 전 행사 모습도 함께 볼 수 있어 사진전을 찾는 시민들에게 쏠쏠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 외에도 원주시는 시 승격 70주년을 기념해 원주의 과거와 현재를 조망하는 유튜브 콘텐츠 시리즈 ‘라떼는 말이야’를 선보이고 있다. 함은희 원주시청 시정홍보실장은 “시 승격 70주년을 기념해 원주를 추억하고, 그간의 변화를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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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시 승격 70주년 기념 사진전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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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원주라면페스타 9월 개최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상지대길 상인회가 주최 · 주관하고,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삼양라운드스퀘어, 상지대학교, 상지대학교 부속 한방병원이 후원하는 ‘2025 원주라면페스타’가 9월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우산동 상지대학교 노천극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원주라면페스타는 국민 간식이자 세계인이 사랑하는 ‘라면’을 주제로, 원주만의 독창적인 먹거리 문화를 알리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다. 특히 원주는 우리나라 최초의 라면인 ‘삼양라면’의 고장으로, 라면의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도시인 만큼 이번 개최가 더욱 뜻깊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 방문객 유치와 지역경제 · 상권 활성화를 비롯 세대를 아우르는 참여형 가족 축제 실현을 목표로, 유명 셰프의 쿠킹쇼, 라면 부스, 인플루언서 먹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라면페스타는 지역 주민은 물론 전국에서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원주만의 이야기를 알리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축제가 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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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 5호선 원주 신림-판부 도로건설공사 전구간 4차로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의 주요 현안 사업인 ‘국도 5호선 신림-판부 도로건설공사’ 전체 구간 4차로 건설계획이 기획재정부에서 최종 확정됐다. 2025년 8월21일(목) 원주시 건설과에 따르면 기존 신림-판부 구간은 제4차 5개년 계획에 따라 일부 구간이 2차로로 건설될 예정이었으나, 신림-제천 봉양 구간이 제5차 5개년 계획에 전 구간 4차로 확장으로 반영되면서, 신림-판부 구간의 2차로 개량 구간에서 병목현상 발생이 우려됐다. 시는 이번 전 구간 4차로 건설계획 최종 확정을 통해 통행시간이 단축되고, 물류비용이 절감돼 교통 편익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신림면 주민들은 물론 원주시민들의 숙원사업이 해결돼 기쁘다”며, “공사가 완료되면 관설나들목과 연계해 중부권과 영남권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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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 5호선 원주 신림-판부 도로건설공사 전구간 4차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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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원주 반곡관설-행구동 혁신도시 남고 부족문제 해결해야
- 【강원타임즈】김태윤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 전찬성 의원(더불어민주당, 원주8)은 2025년 8월20일 오전 원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주 반곡관설동, 행구동 혁신도시의 남자고등학교 부족 문제를 지적하며 이에 대한 해결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원주 강원혁신도시는 도내 유일하게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신도시로 2025년 7월 기준 반곡관설동 인구 49,397명, 행구동 인구 8,653명으로 입주 예정 아파트와 2차 공공기관 이전을 가정한다면 앞으로 최소 7~8만명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혁신도시 인근에 초등학교 3곳, 중학교 2곳이 운영 중이지만 고등학교는 여자고등학교인 단성고 단 한 곳뿐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주민과 학부모들이 수년간 고등학교 신설을 요구했지만 교육부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책임을 회피했으며 이곳에서 자라는 남학생들은 매일 1시간에 달하는 장거리 통학을 강요받아 학생들의 건강을 해치고, 학업 의욕과 집중력을 떨어뜨리는 심각한 교육권 침해”로 이어지고 있다고 전 의원은 지적했다. 이에대해 전 의원은 첫째, 고등학교 신설과 이전 둘째, 특성화고를 예전 종합고 형태로 전환 셋째, 단성고 남녀공학 전환 등 방안을 제시했다. 전 의원은 “교육이 존재하는 이유는 오롯이 학생의 존재임을 강조하며 교육 문제를 방치한다면 강원특별자치도의 성장도, 원주의 지속 가능한 발전도 무너질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교육감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학생들을 더 이상 외면하지 않고 신속한 선택을 할 것을 촉구했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은 홍기상 시의원, 차은숙 시의원, 안미연 고등대표, 유재홍 봉대초 운영위원장, 김용호 혁신도시상인회 사무국장, 혁신도시 학부모 등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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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원주 반곡관설-행구동 혁신도시 남고 부족문제 해결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