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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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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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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3차 회의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2022년 11월21일 오후 4시 시청 7층 회의실에서 제3차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휴양펜션업의 등록운영과 관련해 추가로 발굴한 신규 특례 1건과 지난 회의에서 핵심특례로 선정된 안건에 대한 토의 및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시는 강원특별자치도 특별법안 마련을 위해 지난 8월 원주시 지역특성에 맞는 15개의 특례를 발굴했으며, 최근 강원도 및 연구기관 검토를 거쳐 총 11개 안건을 우선 추진 핵심 특례로 선정했다. 특히 핵심 특례는 특례의 중요도, 특수성, 논리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중앙부처와의 협의 가능성이 높은 특례를 말한다. 이에 우선 추진핵심 특례에 원주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반도체공장 유치, 기업혁신파크 및 부론국가산업단지 조성을 비롯 각종 규제 완화와 디지털헬스케어 기반 비대면 진료, 원주국제학교 유치 등을 포함한다. 이수창 원주시청 기획예산과장은 “원주시 발굴 특례가 과반수 핵심 특례로 선정됐지만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며, “앞으로 원주시 자문단과 함께 핵심특례에 대한 부처 설득 논리를 집중 개발해 부처 우선 협의 특례로 확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강원도 및 연구기관은 11월말까지 핵심 특례 가운데 우선순위를 결정해 논리 보완 및 법제화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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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3년도 예산안 1조5,870억원 편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2023년도 예산안을 2022년 1조 5,351억원 보다 519억원 증가한 1조5,870억원으로 편성해 11월18일 원주시의회에 제출했다. 내년도 예산안은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를 반영해 예산증가율을 엄격하게 관리했으며 사업성이 결여됐거나 성과가 미미한 사업은 구조조정을 통해 과감하게 재검토해 재정건전성 확보 및 시민부담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했다. 또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계기로 산업-경제 중심도시로의 전환과 미래전략산업 육성, 동부순환로 및 농어촌도로 개설 등 기업투자유치 인프라 구축을 통한 성장 동력 창출에 방점을 두고 시민의 안전과 사회적 약자 맞춤형 복지 지원 확대를 통한 삶의 질 개선 등 재정의 역할을 고려해 전략적으로 예산을 편성했다. 내년도 예산안의 주요 재원은 일반회계 기준 지방세 1,900억원 및 세외수입 688억원, 지방교부세 4,460억원, 조정교부금 460억원, 국도비 보조금 5,917억원, 순세계잉여금 200억원이다. 특히 2023년도 예산안 편성방향은, ① 돌봄 및 장애인 복지지원 확대 등 사회적 약자 맞춤형 지원, 저상버스 및 장애인특별교통수단 확대 등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② 저 출산 등 인구구조 변화 대응, 청년아카데미 등 청년지원 활성화 ③ 동부순환로 및 농어촌도로 개설 등 주요 도로망 확충을 통한 기업투자유치 인프라 구축 ④ 봉산동 도시재생뉴딜사업, 무장애 나눔길 조성,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등 지역균형발전과 생활정주여건 개선 ⑤ 국립강원 전문과학관 건립, 유무인 드론 등 미래전략산업에 집중 투자한다. 이어 2023년도 주요 분야별 사업은, 기업하기 좋은 경제도시 562억원, 시민만족 문화관광교통인프라 구축 1,798억원,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 6,246억원, 자연과 사람이 어울리는 친환경도시 2,294억원,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인프라구축 1,108억원, 정주여건개선, 살고 싶은 농촌조성 955억원, 기타분야 2,681억원을 편성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2022년은 민선 8기 첫해로 ‘새로운 변화, 큰 행복, 더 큰 원주’의 비전을 실현하고 시민 여러분과 약속했던 공약사업의 이행을 위해 밑그림을 그렸다면, 2023년은 본격적으로 색깔을 입혀 ‘시민이 행복한 원주, 새로운 미래로 도약’하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원 시장은 특히, “2023년도 예산안은 원주시민과 따뜻한 동행의 시작으로 모두가 행복한 원주시에 방점을 두고, 원주시민의 안전과 누구도 소외되지 않은 지역사회 건설을 최우선으로 두고 편성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대비해 미래전략산업과 연계한 원주시가 가진 무한한 잠재력을 발굴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고, 강하고 흔들림 없는 지역경제를 위해 원주시민과 함께 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가 제출한 2023년도 예산안은 시의회 상임위원회 심의와 예산결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19일 최종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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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교향악단 제162회 정기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립교향악단의 제162회 정기연주회가 2022년 11월23일 오후 7시30분 백운아트홀에서 지휘자 조규진의 지휘로 개최한다.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5번’을 부제로 열리는 이번 연주회는 ▲라흐마니노프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랩소디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제5번을 연주한다. 특히 세계 3대 국제 콩쿠르로 불리는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 입상 및 마리아 칼라스 국제 콩쿠르에서 1위 없는 3위를 수상하며 세계에 이름을 알린 피아니스트 이미연(영남대 교수)의 협연과 한국지휘자협회장 조규진(충남대 교수) 지휘로 원주시립교향악단의 단단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남기주 원주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최고의 피아니스트 협연과 시립교향악단의 아름다운 선율로 원주시민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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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평생교육원 학습관 성과공유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평생교육원 학습관이 2022년 11월17일 오후 4시 7층 종합강의실에서 학습관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학습관 강사 및 수강생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생교육을 이해하고 소통의 장을 만들어 평생학습도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다. 특히 평생학습 동아리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2022년 학습관 추진성과 보고, 사업별 사례발표, 연계 기관 성과 및 소감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한다. 또 미니 테라리움 정원 만들기, 아로마 바디오일 만들기, 가죽공예 그립톡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밖에도 11월18일까지 학습관 1층 로비와 7층 전시실에서 성인문해 시화전과 학습관 강사 및 수강생 작품을 전시한다. 한종태 학습관장은 “우리 시 곳곳에서 지속적인 배움과 활동을 실천해 온 강사와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학습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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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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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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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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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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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3차 회의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2022년 11월21일 오후 4시 시청 7층 회의실에서 제3차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휴양펜션업의 등록운영과 관련해 추가로 발굴한 신규 특례 1건과 지난 회의에서 핵심특례로 선정된 안건에 대한 토의 및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시는 강원특별자치도 특별법안 마련을 위해 지난 8월 원주시 지역특성에 맞는 15개의 특례를 발굴했으며, 최근 강원도 및 연구기관 검토를 거쳐 총 11개 안건을 우선 추진 핵심 특례로 선정했다. 특히 핵심 특례는 특례의 중요도, 특수성, 논리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중앙부처와의 협의 가능성이 높은 특례를 말한다. 이에 우선 추진핵심 특례에 원주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반도체공장 유치, 기업혁신파크 및 부론국가산업단지 조성을 비롯 각종 규제 완화와 디지털헬스케어 기반 비대면 진료, 원주국제학교 유치 등을 포함한다. 이수창 원주시청 기획예산과장은 “원주시 발굴 특례가 과반수 핵심 특례로 선정됐지만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며, “앞으로 원주시 자문단과 함께 핵심특례에 대한 부처 설득 논리를 집중 개발해 부처 우선 협의 특례로 확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강원도 및 연구기관은 11월말까지 핵심 특례 가운데 우선순위를 결정해 논리 보완 및 법제화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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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3차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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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3년도 예산안 1조5,870억원 편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2023년도 예산안을 2022년 1조 5,351억원 보다 519억원 증가한 1조5,870억원으로 편성해 11월18일 원주시의회에 제출했다. 내년도 예산안은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를 반영해 예산증가율을 엄격하게 관리했으며 사업성이 결여됐거나 성과가 미미한 사업은 구조조정을 통해 과감하게 재검토해 재정건전성 확보 및 시민부담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했다. 또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계기로 산업-경제 중심도시로의 전환과 미래전략산업 육성, 동부순환로 및 농어촌도로 개설 등 기업투자유치 인프라 구축을 통한 성장 동력 창출에 방점을 두고 시민의 안전과 사회적 약자 맞춤형 복지 지원 확대를 통한 삶의 질 개선 등 재정의 역할을 고려해 전략적으로 예산을 편성했다. 내년도 예산안의 주요 재원은 일반회계 기준 지방세 1,900억원 및 세외수입 688억원, 지방교부세 4,460억원, 조정교부금 460억원, 국도비 보조금 5,917억원, 순세계잉여금 200억원이다. 특히 2023년도 예산안 편성방향은, ① 돌봄 및 장애인 복지지원 확대 등 사회적 약자 맞춤형 지원, 저상버스 및 장애인특별교통수단 확대 등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② 저 출산 등 인구구조 변화 대응, 청년아카데미 등 청년지원 활성화 ③ 동부순환로 및 농어촌도로 개설 등 주요 도로망 확충을 통한 기업투자유치 인프라 구축 ④ 봉산동 도시재생뉴딜사업, 무장애 나눔길 조성,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등 지역균형발전과 생활정주여건 개선 ⑤ 국립강원 전문과학관 건립, 유무인 드론 등 미래전략산업에 집중 투자한다. 이어 2023년도 주요 분야별 사업은, 기업하기 좋은 경제도시 562억원, 시민만족 문화관광교통인프라 구축 1,798억원,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 6,246억원, 자연과 사람이 어울리는 친환경도시 2,294억원,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인프라구축 1,108억원, 정주여건개선, 살고 싶은 농촌조성 955억원, 기타분야 2,681억원을 편성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2022년은 민선 8기 첫해로 ‘새로운 변화, 큰 행복, 더 큰 원주’의 비전을 실현하고 시민 여러분과 약속했던 공약사업의 이행을 위해 밑그림을 그렸다면, 2023년은 본격적으로 색깔을 입혀 ‘시민이 행복한 원주, 새로운 미래로 도약’하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원 시장은 특히, “2023년도 예산안은 원주시민과 따뜻한 동행의 시작으로 모두가 행복한 원주시에 방점을 두고, 원주시민의 안전과 누구도 소외되지 않은 지역사회 건설을 최우선으로 두고 편성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대비해 미래전략산업과 연계한 원주시가 가진 무한한 잠재력을 발굴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고, 강하고 흔들림 없는 지역경제를 위해 원주시민과 함께 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가 제출한 2023년도 예산안은 시의회 상임위원회 심의와 예산결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19일 최종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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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3년도 예산안 1조5,870억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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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교향악단 제162회 정기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립교향악단의 제162회 정기연주회가 2022년 11월23일 오후 7시30분 백운아트홀에서 지휘자 조규진의 지휘로 개최한다.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5번’을 부제로 열리는 이번 연주회는 ▲라흐마니노프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랩소디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제5번을 연주한다. 특히 세계 3대 국제 콩쿠르로 불리는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 입상 및 마리아 칼라스 국제 콩쿠르에서 1위 없는 3위를 수상하며 세계에 이름을 알린 피아니스트 이미연(영남대 교수)의 협연과 한국지휘자협회장 조규진(충남대 교수) 지휘로 원주시립교향악단의 단단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남기주 원주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최고의 피아니스트 협연과 시립교향악단의 아름다운 선율로 원주시민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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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평생교육원 학습관 성과공유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평생교육원 학습관이 2022년 11월17일 오후 4시 7층 종합강의실에서 학습관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학습관 강사 및 수강생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생교육을 이해하고 소통의 장을 만들어 평생학습도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다. 특히 평생학습 동아리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2022년 학습관 추진성과 보고, 사업별 사례발표, 연계 기관 성과 및 소감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한다. 또 미니 테라리움 정원 만들기, 아로마 바디오일 만들기, 가죽공예 그립톡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밖에도 11월18일까지 학습관 1층 로비와 7층 전시실에서 성인문해 시화전과 학습관 강사 및 수강생 작품을 전시한다. 한종태 학습관장은 “우리 시 곳곳에서 지속적인 배움과 활동을 실천해 온 강사와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학습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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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평생교육원 학습관 성과공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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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농업기술센터, 2019삼토페스티벌 기본계획발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경상현)가 2019년 7월10일(수)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내 친환경종합센터에서 삼토페스티벌 기본계획 발표와 농업인단체의 참여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축제추진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 2019삼토페스티벌의 종합계획 수립용역을 맡은 신현식(축제컨설팅 감성피아 대표, 관광학 박사) 대표가 축제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참여자들의 의견을 수렴한다. 또 각 농협 및 축제 참가 단체들의 구체적인 참여 방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한다. 특히 삼토페스티벌은 2018년 문화제에서 축제로 전환했으며, 올해는 본격적인 문화관광 유망축제로의 도약을 위해 관련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가 축제를 기획하는 총감독제로 추진한다. 또 이날 회의에서 신현식 대표를 총감독으로 선임하는 위촉장을 전달한다. 지역출신인 신현식 총감독은 2017~2018 평창윈터페스티벌 총감독과 2017년 새만금노마드페스티벌 총감독를 비롯 2015~2016 영덕대게축제 총감독을 역임하면서 축제의 승격을 한 단계씩 높인 바 있으며, 현재 무주 반딧불축제 총감독을 맡고 있다. 박준선 원주시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과장은 “신현식 대표는 이번 총감독 위촉 후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돌입해 임무를 수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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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농업기술센터, 2019삼토페스티벌 기본계획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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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하 대통령 탄생 100주년 기념 특별기획전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역사박물관(관장 박종수)이 2019년 7월15일부터 8월25일까지 최규하 대통령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기획전 ‘청렴의 지도자, 최규하’를 개최한다. 원주시역사박물관은 7월15일(월) 오후 2시 개막식에 이어 오후 3시 원주초등학교 현석관에서 ‘최규하 대통령 탄생 100주년 기념식 및 학술강연회’를 진행한다. 이번 특별기획전에서 최 대통령의 인격형성에 지대한 영향 끼친 원주에서의 어린 시절과 공직생활, 또 소시민으로 살았던 삶의 기록들을 전시한다. 주요 전시물로 대통령기록관과 국가기록원에서 제공한 우리 외교사의 중요한 외교 문서 및 관련 사진, 외국 사절의 선물과 훈장, 그리고 대통령 당시 받았던 무궁화 대훈장을 비롯 청렴하고 검소한 생활을 엿볼 수 있는 생활용품 등이다. 또 올해는 강원도 유일의 대통령이자 청렴한 공직자의 표상인 최 대통령이 탄생(1919년 7월 16일)한 지 100돌을 맞는 해로 최 대통령은 스스로 자신이 기미년 3·1운동이 일어난 해에 태어난 것을 자랑으로 생각했다. 이와함께 3·1운동이 일본의 비인도적인 탄압으로 즉각적인 독립쟁취에 실패했지만,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과 항일투쟁을 불러오고 국내에 제한적 여건이지만 민족문화발전의 터전을 마련하는 데 일단 성공한 것으로 여겨 그런 관점에서 자신이 태어난 기미년을 ‘대한민국 원년’이라고 했다. 특히 비록 세력이 없고 넉넉하지는 않지만 바르고 깨끗하게 지내온 선비 집안에서 태어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했으며, 어려서부터 조부의 가르침을 받고 자란 최 대통령은 ‘나라의 유용(有用)한 인물이 돼라’는 조부의 유훈을 평생의 지표로 삼아 사심 없이 청렴결백하게 30여년간 공직생활을 했다. 아울러 공직생활의 대부분을 외교관으로 보내면서 국익을 위해 치밀하고 끈질기게 협상을 주도하는 모습과 함께 공직자로서 현장 행정의 모범을 보였으며, 역대 어느 대통령보다 청렴하고 조용한 소시민으로 생활했다. 전시를 준비한 박종수 역사박물관장은 “최규하 대통령은 공직자로서는 엄정하고 청렴하게, 외교관으로서는 당당하고 끈질겼으며, 개인적으로 근검하게 일생을 선비로 사신 분”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그동안 일반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고위 공직자로서 청렴결백하고 선공후사를 실천했던 최 대통령을 재발견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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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하 대통령 탄생 100주년 기념 특별기획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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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보건소,난임부부 시술지원 확대 시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보건소가 아이를 원하는 난임부부의 의료비 경감을 위해 난임부부 시술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원주시보건소는 7월부터 연령 기준을 기존 만 44세에서 만 45세 이상도 시술할 수 있도록 폐지하고 지원 횟수도 확대한다. 체외수정의 경우 신선배아는 4회에서 7회, 동결배아는 3회에서 5회, 인공수정도 3회에서 5회로 늘어난다. 선정기준은 난임부부의 2019년 가구원 수 및 가입 유형별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이다. 지원비용은 만 44세 이하인 경우 기존 지원횟수까지 회당 최대 50만원으로 종전과 동일하며, 증가된 회차 및 만 45세 이상 대상자는 최대 40만 원이다. 착상유도제, 유산방지제, 배아동결-보관비 등을 포함하며 난임시술은 건강보험을 적용하는 시술만 지원한다. 난임시술 지원을 받으려면 난임 지정 의료기관의 진단서를 보건소에 제출하고 지원결정통지서를 발급받아 시술 의료기관에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보건소 모자보건팀(☎ 033-737-4055)으로 문의하면 된다. 장향옥 원주시보건소 의료지원과장은 “체외수정 시술 등 고액의 난임시술 비용 때문에 출산을 포기하는 가정이 발생하지 않도록 비용 부담완화를 통한 안정적인 임신-출산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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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보건소,난임부부 시술지원 확대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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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문막농협 옥수수축제 및 농축산물 직거래장터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후원하고 문막농협이 개최하는 제7회 문막농협 옥수수축제 및 농축산물 직거래장터가 2019년 7월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 동안 문막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특히 농업인과 도시민의 상생속에 올바른 먹거리를 찾아 즐기며 문화 사각지대인 농촌지역에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지역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한다. 또 농업인과 소비자가 어우러지는 도농 상생 직거래장터와 원주쌀 토토미 소비촉진 결의대회도 함께 진행한다. 이와함께 7월12일 오후 4시 전야제를 시작으로 첫날 13일 개막식과 농악 길놀이, 축구대회, 쌀-옥수수이벤트, 지상작전사령부 의장대와 보병 제36사단 군악대 공연, 인기가수 축하 공연, 소망탑 태우기, 불꽃놀이 및 관람객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펼치는 등 지역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아울러 7월14일 지역 문화예술단체 공연 및 주민 노래자랑 등을 펼친다. 최규홍 원주시청 로컬푸드과장은 “이번 행사가 우리지역의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이미지 제고를 통해 지역농산물의 안정적 판로확보와 농가 소득증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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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문막농협 옥수수축제 및 농축산물 직거래장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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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생활문화센터, 2019년 문화클래스 참가자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재)원주문화재단이 운영중인 원주생활문화센터가 2019년 7월22일부터 9월21일까지 2019 예술텃밭 손으로 그리는 1인 1취미전(展) 문화클래스를 운영한다. 문화 클래스는 취미활동의 활성화와 생활속 문화활동의 대중화를 위해 즐겁고 가치있는 취미를 찾는 이들에게 보다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펜화, 민화, 아크릴 분야의 다양한 클래스로 진행하며 각 클래스 별로 주 1회 이상, 총 8회로 진행한다. 특히 ‘아크릴화’ 클래스에서 전문적인 아크릴화의 다양한 유형과 기법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하며 ‘민화’는 전통을 바탕으로 해학적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재 해석해 작품을 그려보는 시간으로 진행한다. 또 ‘펜화’는 대상을 펜을 통해 다양한 선으로 표현하고 그림에 감정을 담아보는 시간으로 꾸민다. 이번 문화클래스를 통해 탄생한 작품들은 생활문화센터 전시실에 전시할 예정으로 문화클래스는 입문자들도 쉽고 밀도 높은 구성의 그림으로 완성작품을 가능케 할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진행한다. 이번 문화클래스는 관심있는 원주시민 누구나 1인당 1개의 클래스만 참여 가능하며, 참가신청자는 클래스별로 선착순 10명, 총 30명을 모집한다. 마감은 7월19일까지이고 참가비는 무료이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생활문화센터(☎ 033-731-5311)로 문의하면 된다. 이지혜 원주문화재단 시민문화팀 담당자는 “문화클래스는 입문자들도 쉽게 미술 작업에 접근이 가능할 뿐 만 아니라 궁극적으로 클래스 종료후에도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지속가능한 예술의 일련의 섬세한 과정을 체험하고 탐구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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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생활문화센터, 2019년 문화클래스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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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문화재단, G지대 프로젝트 실행실습프로그램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재)원주문화재단이 2019년 5월부터 진행한 청년문화기획자 교육과정인 2019 G지대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문화기획 교육을 받은 교육생들의 실행실습을 위한 프로그램들을 원주의 원도심 일대를 중심으로 본격 진행한다. G지대 프로젝트는 올해 4년차를 맞는 원주문화재단의 청년문화기획자 양성프로그램으로 원주지역의 청년문화기획자의 외연을 확장해 왔으며, 올해 4월부터 모집을 시작해 원주에 거주하는 22명의 청년들이 참가해 진행하고 있다. 특히 총 3개의 팀으로 나눠 진행하는 실행실습은 ‘지친 청년들을 위한 작은 힐링 쉼터’라는 콘셉트로 청년마을과 원주외곽에서 7월20일 토요일을 시작으로, 7월28일 일요일까지 진행한다. 또 ▸‘정연이랑 건영이랑’팀의 ‘사글사글(사람들이 모여 글램핑을 즐기고, 사람들이 모여 글을 공유)’은 7월20일부터 21일까지 1박2일 동안 원주에 거주하는 청년들끼리 원주외곽의 글램핑장으로 여름피서를 떠나 다양한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와함께 ▸오공주팀의 ‘힐링파크: 힐링, 어려운 게 아니야’는 7월27일 토요일 오후 6시 중앙동 청년마을 옥상에서 요즘 유행하는 ‘소확행’을 실천하기 위한 작은 힐링의 경험을 체험, 공연, 네트워킹파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힐링캠프팀의 ‘크루즈 탕진잼’은 7월28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중앙동 청년마을에서 크루즈여행을 콘셉으로 한 여름밤의 꿈과 같은 시간을 보낼 프로그램들을 마련해 진행한다. 모든 프로그램의 참가비는 무료이며, 프로그램별로 참가신청은 청년마을 페이스북 페이지 및 원주문화재단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라오는 링크를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G지대 프로젝트의 실행실습의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재)원주문화재단 홈페이지 원주문화소식란을 확인하거나, (재)원주문화재단 시민문화팀(☎ 033-760-9824)로 문의하면 된다. 김홍민 원주문화재단 시민문화팀 담당자는 “G지대프로젝트 실행실습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직접 청년들이 즐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고안해 운영하는 만큼 많은 원주 청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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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문화재단, G지대 프로젝트 실행실습프로그램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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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기존건축물 화재안전성능보강지원 시범사업추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건축물 화재로 인한 대형 인명피해 방지를 위해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하는 기존 건축물 화재안전성능보강 지원 시범사업2차 신청을 접수한다. 건축물 관리법 제정에 따라 2020년 5월1일부터 피난약자 이용시설 등에 대한 화재안전성능보강이 의무화하며, 올해는 시범사업으로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의료시설-노유자시설-지역아동센터-청소년수련원-다중이용업시설 가운데 가연성 외장재 사용 및 스프링클러 미설치 등 화재 취약요인을 갖고 있는 3층 이상 건축물이다. 단, 다중이용업 시설은 1층 필로티 주차장 구조의 연면적 1천 제곱미터 이하 건축물에 한해 지원한다. 피난약자 이용시설 및 일부 다중이용업소 등 화재 취약 건축물의 화재안전성능보강을 위한 외장재 교체 등 공사비용을 지원한다. 지원금액은 1동당 총공사비 기준 최대 4천만원이며, 국비:지방비:자부담 각각 1:1:1 비율로 지원한다. 또 옥외 피난계단, 간이 스프링클러, 방화문, 하향식 피난구 설치 및 외벽 교체 등 건축물 여건에 맞게 소유자가 보강방법을 선택하면 된다. 이번 2차 시범사업은 보조금 소진시까지 원주시청 건축과에서 접수하며, 공사완료 여부 검사 및 보조금 정산을 12월까지 완료할 수 있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청 건축과(☎ 033-737-3482)로 문의하면 된다. 남기은 원주시청 건축과장은 “건축물 화재로 인한 대형 인명피해 방지를 위한 이번 사업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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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기존건축물 화재안전성능보강지원 시범사업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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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협동사회경제네트워크, 국무총리 표창 수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사회적협동조합 원주협동사회경제네트워크(이사장 우순자)가 2019년 7월5일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박람회 개막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원주시청 경제전략과(과장 최용규)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는 정부의 사회적경제정책에 대한 국민과 지역의 인식을 제고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7월5일부터 7일까지 대전 컨벤션센터 일원에서 개최한다. 원주협동사회경제네트워크는 사회적경제연대 및 협동조합기금 공동 금융기반 조성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추구해 왔다. 특히, 사회적경제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생생마켓을 운영하면서 혁신도시로 이전한 13개 공공기관과 연계 사업을 추진하고, 청소년 협동조합에 대한 지역 특화교육을 실시하는 등 지역내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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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협동사회경제네트워크, 국무총리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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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협동사회경제네트워크, 국무총리 표창 수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사회적협동조합 원주협동사회경제네트워크(이사장 우순자)가 2019년 7월5일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박람회 개막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원주시청 경제전략과(과장 최용규)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는 정부의 사회적경제정책에 대한 국민과 지역의 인식을 제고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7월5일부터 7일까지 대전 컨벤션센터 일원에서 개최한다. 원주협동사회경제네트워크는 사회적경제연대 및 협동조합기금 공동 금융기반 조성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추구해 왔다. 특히, 사회적경제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생생마켓을 운영하면서 혁신도시로 이전한 13개 공공기관과 연계 사업을 추진하고, 청소년 협동조합에 대한 지역 특화교육을 실시하는 등 지역내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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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협동사회경제네트워크, 국무총리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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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혁신도시 생활SOC 복합체육센터 공모사업선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지역밀착형 생활SOC 사업중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국민체육센터 건립 공모사업에 추가 선정됐다. 앞서 2018년 무실동 남권역복합체육센터가 선정된 바 있다. 생활SOC 복합체육센터는 연면적 1,500㎡, 2층 규모로 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부지내 들어서 시설이용의 극대화를 기대한다. 특히 다목적 체육관과 종목특화 스포츠시설을 설치하며, 국비 10억원 및 도비 6억원, 시비 14억원 등 총 3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오는 2022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박거하 원주시청 건강체육과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권역별 국민체육센터를 추가 확충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체육활동 요구부응 및 여가 선용 기여 등 체육시설 서비스 사각지대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승희 원주시청 건강체육과 담당자는 “현재 혁신도시내 체육시설은 축구장, 다목적구장, 농구장, 배드민턴장, 족구장 각 1개소 등 실내 체육시설이 전무한 실정으로 전천후 사용이 가능한 체육관 건립의 필요성이 높은 상황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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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혁신도시 생활SOC 복합체육센터 공모사업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