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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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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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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3차 회의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2022년 11월21일 오후 4시 시청 7층 회의실에서 제3차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휴양펜션업의 등록운영과 관련해 추가로 발굴한 신규 특례 1건과 지난 회의에서 핵심특례로 선정된 안건에 대한 토의 및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시는 강원특별자치도 특별법안 마련을 위해 지난 8월 원주시 지역특성에 맞는 15개의 특례를 발굴했으며, 최근 강원도 및 연구기관 검토를 거쳐 총 11개 안건을 우선 추진 핵심 특례로 선정했다. 특히 핵심 특례는 특례의 중요도, 특수성, 논리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중앙부처와의 협의 가능성이 높은 특례를 말한다. 이에 우선 추진핵심 특례에 원주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반도체공장 유치, 기업혁신파크 및 부론국가산업단지 조성을 비롯 각종 규제 완화와 디지털헬스케어 기반 비대면 진료, 원주국제학교 유치 등을 포함한다. 이수창 원주시청 기획예산과장은 “원주시 발굴 특례가 과반수 핵심 특례로 선정됐지만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며, “앞으로 원주시 자문단과 함께 핵심특례에 대한 부처 설득 논리를 집중 개발해 부처 우선 협의 특례로 확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강원도 및 연구기관은 11월말까지 핵심 특례 가운데 우선순위를 결정해 논리 보완 및 법제화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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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3년도 예산안 1조5,870억원 편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2023년도 예산안을 2022년 1조 5,351억원 보다 519억원 증가한 1조5,870억원으로 편성해 11월18일 원주시의회에 제출했다. 내년도 예산안은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를 반영해 예산증가율을 엄격하게 관리했으며 사업성이 결여됐거나 성과가 미미한 사업은 구조조정을 통해 과감하게 재검토해 재정건전성 확보 및 시민부담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했다. 또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계기로 산업-경제 중심도시로의 전환과 미래전략산업 육성, 동부순환로 및 농어촌도로 개설 등 기업투자유치 인프라 구축을 통한 성장 동력 창출에 방점을 두고 시민의 안전과 사회적 약자 맞춤형 복지 지원 확대를 통한 삶의 질 개선 등 재정의 역할을 고려해 전략적으로 예산을 편성했다. 내년도 예산안의 주요 재원은 일반회계 기준 지방세 1,900억원 및 세외수입 688억원, 지방교부세 4,460억원, 조정교부금 460억원, 국도비 보조금 5,917억원, 순세계잉여금 200억원이다. 특히 2023년도 예산안 편성방향은, ① 돌봄 및 장애인 복지지원 확대 등 사회적 약자 맞춤형 지원, 저상버스 및 장애인특별교통수단 확대 등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② 저 출산 등 인구구조 변화 대응, 청년아카데미 등 청년지원 활성화 ③ 동부순환로 및 농어촌도로 개설 등 주요 도로망 확충을 통한 기업투자유치 인프라 구축 ④ 봉산동 도시재생뉴딜사업, 무장애 나눔길 조성,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등 지역균형발전과 생활정주여건 개선 ⑤ 국립강원 전문과학관 건립, 유무인 드론 등 미래전략산업에 집중 투자한다. 이어 2023년도 주요 분야별 사업은, 기업하기 좋은 경제도시 562억원, 시민만족 문화관광교통인프라 구축 1,798억원,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 6,246억원, 자연과 사람이 어울리는 친환경도시 2,294억원,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인프라구축 1,108억원, 정주여건개선, 살고 싶은 농촌조성 955억원, 기타분야 2,681억원을 편성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2022년은 민선 8기 첫해로 ‘새로운 변화, 큰 행복, 더 큰 원주’의 비전을 실현하고 시민 여러분과 약속했던 공약사업의 이행을 위해 밑그림을 그렸다면, 2023년은 본격적으로 색깔을 입혀 ‘시민이 행복한 원주, 새로운 미래로 도약’하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원 시장은 특히, “2023년도 예산안은 원주시민과 따뜻한 동행의 시작으로 모두가 행복한 원주시에 방점을 두고, 원주시민의 안전과 누구도 소외되지 않은 지역사회 건설을 최우선으로 두고 편성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대비해 미래전략산업과 연계한 원주시가 가진 무한한 잠재력을 발굴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고, 강하고 흔들림 없는 지역경제를 위해 원주시민과 함께 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가 제출한 2023년도 예산안은 시의회 상임위원회 심의와 예산결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19일 최종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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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교향악단 제162회 정기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립교향악단의 제162회 정기연주회가 2022년 11월23일 오후 7시30분 백운아트홀에서 지휘자 조규진의 지휘로 개최한다.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5번’을 부제로 열리는 이번 연주회는 ▲라흐마니노프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랩소디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제5번을 연주한다. 특히 세계 3대 국제 콩쿠르로 불리는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 입상 및 마리아 칼라스 국제 콩쿠르에서 1위 없는 3위를 수상하며 세계에 이름을 알린 피아니스트 이미연(영남대 교수)의 협연과 한국지휘자협회장 조규진(충남대 교수) 지휘로 원주시립교향악단의 단단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남기주 원주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최고의 피아니스트 협연과 시립교향악단의 아름다운 선율로 원주시민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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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평생교육원 학습관 성과공유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평생교육원 학습관이 2022년 11월17일 오후 4시 7층 종합강의실에서 학습관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학습관 강사 및 수강생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생교육을 이해하고 소통의 장을 만들어 평생학습도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다. 특히 평생학습 동아리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2022년 학습관 추진성과 보고, 사업별 사례발표, 연계 기관 성과 및 소감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한다. 또 미니 테라리움 정원 만들기, 아로마 바디오일 만들기, 가죽공예 그립톡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밖에도 11월18일까지 학습관 1층 로비와 7층 전시실에서 성인문해 시화전과 학습관 강사 및 수강생 작품을 전시한다. 한종태 학습관장은 “우리 시 곳곳에서 지속적인 배움과 활동을 실천해 온 강사와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학습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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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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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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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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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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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3차 회의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2022년 11월21일 오후 4시 시청 7층 회의실에서 제3차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휴양펜션업의 등록운영과 관련해 추가로 발굴한 신규 특례 1건과 지난 회의에서 핵심특례로 선정된 안건에 대한 토의 및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시는 강원특별자치도 특별법안 마련을 위해 지난 8월 원주시 지역특성에 맞는 15개의 특례를 발굴했으며, 최근 강원도 및 연구기관 검토를 거쳐 총 11개 안건을 우선 추진 핵심 특례로 선정했다. 특히 핵심 특례는 특례의 중요도, 특수성, 논리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중앙부처와의 협의 가능성이 높은 특례를 말한다. 이에 우선 추진핵심 특례에 원주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반도체공장 유치, 기업혁신파크 및 부론국가산업단지 조성을 비롯 각종 규제 완화와 디지털헬스케어 기반 비대면 진료, 원주국제학교 유치 등을 포함한다. 이수창 원주시청 기획예산과장은 “원주시 발굴 특례가 과반수 핵심 특례로 선정됐지만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며, “앞으로 원주시 자문단과 함께 핵심특례에 대한 부처 설득 논리를 집중 개발해 부처 우선 협의 특례로 확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강원도 및 연구기관은 11월말까지 핵심 특례 가운데 우선순위를 결정해 논리 보완 및 법제화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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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3차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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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3년도 예산안 1조5,870억원 편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2023년도 예산안을 2022년 1조 5,351억원 보다 519억원 증가한 1조5,870억원으로 편성해 11월18일 원주시의회에 제출했다. 내년도 예산안은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를 반영해 예산증가율을 엄격하게 관리했으며 사업성이 결여됐거나 성과가 미미한 사업은 구조조정을 통해 과감하게 재검토해 재정건전성 확보 및 시민부담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했다. 또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계기로 산업-경제 중심도시로의 전환과 미래전략산업 육성, 동부순환로 및 농어촌도로 개설 등 기업투자유치 인프라 구축을 통한 성장 동력 창출에 방점을 두고 시민의 안전과 사회적 약자 맞춤형 복지 지원 확대를 통한 삶의 질 개선 등 재정의 역할을 고려해 전략적으로 예산을 편성했다. 내년도 예산안의 주요 재원은 일반회계 기준 지방세 1,900억원 및 세외수입 688억원, 지방교부세 4,460억원, 조정교부금 460억원, 국도비 보조금 5,917억원, 순세계잉여금 200억원이다. 특히 2023년도 예산안 편성방향은, ① 돌봄 및 장애인 복지지원 확대 등 사회적 약자 맞춤형 지원, 저상버스 및 장애인특별교통수단 확대 등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② 저 출산 등 인구구조 변화 대응, 청년아카데미 등 청년지원 활성화 ③ 동부순환로 및 농어촌도로 개설 등 주요 도로망 확충을 통한 기업투자유치 인프라 구축 ④ 봉산동 도시재생뉴딜사업, 무장애 나눔길 조성,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등 지역균형발전과 생활정주여건 개선 ⑤ 국립강원 전문과학관 건립, 유무인 드론 등 미래전략산업에 집중 투자한다. 이어 2023년도 주요 분야별 사업은, 기업하기 좋은 경제도시 562억원, 시민만족 문화관광교통인프라 구축 1,798억원,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 6,246억원, 자연과 사람이 어울리는 친환경도시 2,294억원,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인프라구축 1,108억원, 정주여건개선, 살고 싶은 농촌조성 955억원, 기타분야 2,681억원을 편성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2022년은 민선 8기 첫해로 ‘새로운 변화, 큰 행복, 더 큰 원주’의 비전을 실현하고 시민 여러분과 약속했던 공약사업의 이행을 위해 밑그림을 그렸다면, 2023년은 본격적으로 색깔을 입혀 ‘시민이 행복한 원주, 새로운 미래로 도약’하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원 시장은 특히, “2023년도 예산안은 원주시민과 따뜻한 동행의 시작으로 모두가 행복한 원주시에 방점을 두고, 원주시민의 안전과 누구도 소외되지 않은 지역사회 건설을 최우선으로 두고 편성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대비해 미래전략산업과 연계한 원주시가 가진 무한한 잠재력을 발굴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고, 강하고 흔들림 없는 지역경제를 위해 원주시민과 함께 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가 제출한 2023년도 예산안은 시의회 상임위원회 심의와 예산결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19일 최종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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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3년도 예산안 1조5,870억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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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교향악단 제162회 정기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립교향악단의 제162회 정기연주회가 2022년 11월23일 오후 7시30분 백운아트홀에서 지휘자 조규진의 지휘로 개최한다.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5번’을 부제로 열리는 이번 연주회는 ▲라흐마니노프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랩소디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제5번을 연주한다. 특히 세계 3대 국제 콩쿠르로 불리는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 입상 및 마리아 칼라스 국제 콩쿠르에서 1위 없는 3위를 수상하며 세계에 이름을 알린 피아니스트 이미연(영남대 교수)의 협연과 한국지휘자협회장 조규진(충남대 교수) 지휘로 원주시립교향악단의 단단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남기주 원주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최고의 피아니스트 협연과 시립교향악단의 아름다운 선율로 원주시민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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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교향악단 제162회 정기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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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평생교육원 학습관 성과공유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평생교육원 학습관이 2022년 11월17일 오후 4시 7층 종합강의실에서 학습관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학습관 강사 및 수강생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생교육을 이해하고 소통의 장을 만들어 평생학습도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다. 특히 평생학습 동아리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2022년 학습관 추진성과 보고, 사업별 사례발표, 연계 기관 성과 및 소감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한다. 또 미니 테라리움 정원 만들기, 아로마 바디오일 만들기, 가죽공예 그립톡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밖에도 11월18일까지 학습관 1층 로비와 7층 전시실에서 성인문해 시화전과 학습관 강사 및 수강생 작품을 전시한다. 한종태 학습관장은 “우리 시 곳곳에서 지속적인 배움과 활동을 실천해 온 강사와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학습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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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준법지원센터, 준수사항위반 보호관찰청소년 검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법무부 원주준법지원센터가 2019년 7월18일(목)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 위반혐의로 보호관찰청소년 K군(19세)을 검거했다. 이번에 검거한 K군은 2019년 3월14일 절도 범죄행위로 춘천지방법원에서 보호관찰, 사회봉사명령, 수강명령을 부과받았다. 그러나 보호관찰을 받던 중 사회봉사 및 수강명령 집행지시에 불응했으며 가출해 불량교우와 어울리는 등 준수사항을 위반했으며 가출기간 유흥비 마련을 위한 범죄가능성도 높은 상황이었다. 이에, 구인장 발부받아 전국에 지명수배를 통해 위반자의 신병을 확보했으며 위반사항에 대해 조사한 후 결과에 따라 소년원 유치 및 보호처분변경 신청 절차를 밟는다. 구영희 원주준법지원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보호관찰청소년에게 교육 및 프로그램, 원호 등 다양한 지도로 건강한 사회구성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지만 이에 따르지 않고 법 위반행위를 지속할 경우 엄정한 법 집행을 통해 추가적 비행을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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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준법지원센터, 준수사항위반 보호관찰청소년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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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19년 노후가로등 715개 LED로 교체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2019년도 지역에너지 시설보조사업(LED금융연계)에 선정돼 노후 가로등을 ‘LED’로 교체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국비 2억원 포함 총 사업비 8억원을 투입해 행구로, 봉산로, 치악로, 현충로, 북원로 일원 가로등 715개를 오는 8월22일까지 교체한다. 이번에 교체하는 LED 가로등의 평균 조도는 30Lux로, 기존 나트륨등 및 메탈등 15Lux보다 2배 이상 밝다. LED 가로등 교체사업이 완료되면 연간 1억원의 전기료가 5천6백만원으로 줄어들어 약 4천4백만원, 44% 가량의 예산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아울러 연간 약 316,000㎾h의 에너지 절약은 물론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148.52톤이 저감된다. 정경훈 원주시청 기후에너지과장은 “앞으로도 국비 등 지속적인 예산확보를 통해 가로등 10,000여개를 연차적으로 LED로 교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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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19년 노후가로등 715개 LED로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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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천철학도서관, 2019년 근대 한국강좌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중천철학도서관이 미디어를 통해 우리나라 근대사에 쉽게 접근해 볼 수 있는 근대 한국강좌를 운영한다. 어린이와 성인으로 나눠 진행하는 이번 강좌는 연세대 근대한국학연구소 인문한국플러스(HK+)사업단 지역인문학센터가 주최하고 원주시평생교육원 아우름도서관이 주관하며, 한국연구재단이 후원한다. 먼저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오는 8월6일부터 4일간 열리는 미디어로 만나는 ‘근대한국–내 손 안의 역사’는 근대한국의 여러 이야기를 재구성해 만화와 영상을 직접 만들면서 즐겁게 역사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또 성인대상 강좌인 근대 미디어와 디지털 한국학은 ‘사진과 미술로 보는 근대 한국’ 및 ‘영화와 광고로 보는 근대 한국’을 주제로 9월부터 10월까지 매주 수요일 진행한다. 근대 한국을 폭넓게 보여주는 매체를 통해 다양한 시각에서 우리 역사를 되짚어볼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한다. 신청 방법 및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이훈주 아우름도서관장은 “대한민국의 근대 역사를 다양한 형태의 미디어로 풀어보는 이번 강좌를 통해 현재와 이어진 우리 역사를 돌아보며 삶의 통찰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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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천철학도서관, 2019년 근대 한국강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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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중앙도서관, 2019년 스마트도서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스마트도서관이 2019년 7월18일(목) 오후 3시 원주 지하상가에서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무인으로 도서 대출-반납을 할 수 있는 ‘스마트도서관’은 지하상가외에 원주축산농협 하나로마트 2층에도 문을 연다. 이번 ‘스마트도서관’은 시립도서관과 거리가 있어 상대적으로 독서문화 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위해 원주 북부권에 설치했다. 특히 베스트셀러, 스테디셀러 등 인기도서를 중심으로 지하상가 책마중 스마트도서관에 500여권, 원주축산농협 하나로마트 2층 책이랑 스마트도서관에 220여권을 비치했다. 아울러 원주시 공공도서관 정회원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1인당 3권씩 14일간 대출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립중앙도서관 정보서비스팀(☎ 033-737-4482)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한연 원주시립중앙도서관장은 “스마트도서관 개관을 통해 시민들의 독서 생활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에 대한 정보 접근 방식을 다양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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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중앙도서관, 2019년 스마트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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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공동육아나눔터 시민 반응 큰 호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와 원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원주시공동육아나눔터가 2019년 3월 개소 이후 6월말까지 1,200명이 이용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원주시청 여성가족과(과장 안명호)에 따르면 만 18세 미만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원주시 거주 부모라면 누구나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공간 사용은 물론 장난감과 도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양육부담 경감 및 돌봄기능 강화를 위해 책놀이와 유아체육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상반기에 주 1회 각 1시간씩 진행한 가운데 하반기는 오는 8월 하순부터 다시 시작한다. 또 3~5가정이 공동으로 육아활동을 수행하는 ‘자녀돌봄 품앗이’를 운영하고 있으며, 활동지원을 위해 사업설명회, 오리엔테이션, 품앗이 활동가 양성교육, 전체모임 및 전체교육 등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현재 5개 그룹(19가정)의 품앗이를 구성해 월 2회 이상 학습, 놀이, 체험활동 등을 통해 공동육아를 실천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033-765-8134~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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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중앙도서관, 2019년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이 2019년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7월30일부터 ▲일본, 중국, 베트남, 태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각 나라의 대표적인 간식을 만들어 보는 ‘나는야, 글로벌 요리사!’ ▲흙으로 화분, 꽃병 등 나만의 도자기를 직접 만들어 보는 ‘나는야, 어린이 도예가!’ ▲나만의 미니 건축물을 만들어 보는 ‘나는야, 어린이 건축가!’ ▲문화예술분야 직업인 메이크업 아티스트, 방송 특수분장사, 네일 아티스트가 돼 보는 ‘꿈 잡(job)고(go), 직업 체험!’ 등 총 4개 강좌를 운영한다. 참가자는 7월16일(화) 오전 10시부터 원주시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내용은 원주시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정보서비스팀(☎ 033-737-448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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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중앙도서관, 2019년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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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아파트조합원 가입시 유의사항 5가지 당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무주택자의 내 집 마련을 돕기 위해 도입된 지역주택조합 및 협동조합이 추진하는 아파트의 조합원 가입시 선의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주의와 함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5가지 방법을 안내해 관심을 끈다. 원주시는 첫째, 지역주택조합과 협동조합이 무엇인지 알고 가입할 것을 안내했다. 이는 지역주택조합과 협동조합의 조합원으로 가입하는 것은 조합원 개개인이 건축주가 돼 아파트 건축사업에 참여한다는 것으로, 아파트건축에 따른 모든 책임과 손해를 조합원 개개인이 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둘째, 아파트사업이 가능한 곳인지 행정기관에 확인할 것을 부탁했다. 특히 고지대이거나 도로 등 기반시설이 열악해 사실상 아파트 건설이 어려운 여건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당장 아파트를 건설할 수 있는 것처럼 홍보해 조합원을 모집하는 경우가 있다며 아파트건설은 도시계획 및 건축 심의 등 행정기관의 승인을 거쳐 최종 확정되는 만큼 추진지역이 법률적으로 문제가 없는지 행정기관에 미리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셋째, 토지 소유권 확보계획을 확인하고 가입할 것을 요청했다. 협동조합은 토지소유권을 확보하지 않아도 조합설립이 가능하고, 지역주택조합은 80% 이상의 사용승낙을 확보하면 설립이 가능하다며 가입비를 납부하고 조합이 토지를 매입하는 과정에서 토지 매입이 불가능하거나 과도한 토지가격 요구로 인해 사업이 중단될 수 있다고 주의를 촉구했다. 또 추가 부담금 발생가능성도 있으므로 반드시 토지소유권 확보계획을 확인해야 한다고 경각심을 당부했다. 넷째, 시공사는 변경될 수 있다고 피력했다. 가칭 추진위원회나 조합은 조합원 모집전 사업자금이 충분하지 않아 대부분 시공 예정사로부터 자금을 빌려 홍보관을 설치하고 시공예정사의 브랜드를 빌려 광고한 후 조합원이 모집되면 조합총회에서 추인하는 방식으로 시공사를 선정한다며 최종 선정과정에서 시공사는 얼마든지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 다섯째, 추가부담금 규정을 확인할 것을 거듭 요구했다. 일반 분양아파트는 분양가격을 공고하고 분양계약을 체결하면 계약금액이 확정되지만, 조합은 개개인이 건축주이므로 사업 기간이 늘어나면 홍보비, 경비, 대출이자 및 공사원가 등이 상승함에 따라 조합원 분양가가 일반분양보다 더 높아 질 수도 있어 조합규약 및 공급계약서에 추가부담금 규정이 있는지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고 소개했다. 유창호 원주시청 주택과장은 “세상에 이익이 있으면 위험이 있다는 금융시장의 원리를 잊지 말고, 지역주택조합 및 협동조합 조합원 가입시 충분한 정보수집과 더불어 전문가 자문을 받아 가입해 달라”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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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아파트조합원 가입시 유의사항 5가지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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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준법지원센터, 사회봉사대상자 요리 재능 기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법무부 원주준법지원센터가 2019년 7월11일~12일 노인복지시설종사자실무연찬회가 열린 횡성웰리힐리파크 행사장에서 사회봉사명령을 선고받은 요리사 A씨와 B씨를 투입해 오찬 및 만찬시 중식 및 일식요리를 만들어 제공하는 재능기부를 통해 참된 봉사시간을 가졌다. 이번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실무연찬회는 강원도노인복지협회의 정기 행사로 협회장을 맞고 있는 ‘횡성군노인전문요양원(원장 김선심)’이 행사를 주관했으며 사회봉사집행 협력기관인 횡성군노인전문요양원의 협조 요청에 따라 사회봉사대상자의 재능기부로 진행했다. 특히 이번 연찬회는 1일차에 노인복지시설 모범직원 표창, 최문순 강원도지사 격려사, 염동렬 국회의원 축사, 노인학대예방 결의, 2019년 강원도 노인복지정책 안내, ‘노인인권-인권감수성을 깨우다’ 주제특강 순으로 진행했다. 또 2일차에 ‘명품요양원 만들기’ 특강후 오찬을 함께 했으며 시설장 및 시설종사자 300여명이 참석해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요리사 재능을 기부한 A씨와 B씨는 “법원의 판결에 의해 사회봉사를 했지만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작은 재능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준 원주준법지원센터 및 횡성군노인전문요양원 담당자에게 감사드린다”며 “사회봉사를 이행하면서 자신의 행동을 뒤돌아보는 한편, 요양원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의 노고를 이해할 수 있는 값진 시간이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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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상수도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최우수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18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상수도부문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는 지방공기업의 경영개선을 도모하고 지방자치 발전 및 고객서비스 개선을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것으로 매년 7월 또는 8월에 평가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전국 270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리더십-전략, 경영시스템, 경영성과, 사회적가치, 정책준수 등 5개 분야 24개 항목에 대해 서면 평가와 현장 확인평가를 거쳐 이뤄졌다. 특히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는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공급, 투명한 공기업 경영을 위한 최고관리자의 전문성확보, 광역상수도 구입시 장기계약 및 자체 생산율 증가를 통한 원가절감, 요금 현실화를 통한 건전재정 운영기반 마련, 구곡배수지 증설사업 추진 등 상수도 사업을 효율적으로 운영해 지난 2017년 ‘우수’에 이어 올해는 ‘최우수’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최영창 상하수도사업소장은 “2018년 하수도경영평가 ‘우수’ 등급에 이어 이번 상수도 평가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높은 등급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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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상수도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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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다이내믹댄싱카니발 미니버전 2019골목카니발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재)원주문화재단 원도심 활성화와 생활예술 활성화를 위해 진행하는 2019골목카니발이 7월13일(토) 오후 6시 중앙동 문화의 거리 일원에서 첫 무대를 진행한다. 2019골목카니발은 다이내믹댄싱카니발의 미니버전으로 약 50m의 거리에서의 퍼레이드형 퍼포먼스 공연으로 지난 6월부터 15일간 모집기간동안 관내 생활문화동아리 48개팀이 신청했다. 선정된 공연팀은 중앙동 문화의거리에서 7월13일부터 8월3일 5주간 총 5회에 걸쳐 시민들에게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무대를 펼친다. 특히 2019골목카니발은 오후 6시부터 초등생들부터 60대 이상의 어르신들로 구성된 15개팀들이 중앙동 문화의 거리에서 다양한 장르와 무대로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 정 철 원주문화재단 축제운영팀 담당자는 “생활문화예술단체들이 참여하는 골목카니발에 많은 응원을 바란다”며 “앞으로도 많은 시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될 예정인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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