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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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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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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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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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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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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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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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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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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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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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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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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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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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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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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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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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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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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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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액화수소 신뢰성 평가센터 구축 마무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가 액화수소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기반시설인 액화수소 신뢰성 평가센터 구축사업을 마무리단계에 접어들며, 수소기업 유치와 산업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총사업비 287억원을 투입해 근덕면 광태리 제2농공단지에 연면적 2,000㎡, 지상 2층 규모의 액화수소 신뢰성 평가센터를 구축하고 있다. 액화수소 신뢰성 평가센터는 액화수소 소재 · 부품 · 장비 등 생산제품에 대한 고장 분석, 수명시험 등 신뢰성 시험 · 평가를 수행하고, 관련 평가 기준 개발과 평가인증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전문기관이다. 또 기업의 기술개발과 제품 상용화를 지원하는 액화수소 산업의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 본 사업은 지난 2023년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 현재 야외시험동 건축과 시험장비 설치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 야외시험동은 2026년 9월 말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며, 시험장비는 10월말까지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이후 시는 2026년 하반기 운영기관을 선정한 뒤 시험가동을 거쳐 2027년 1월부터 평가센터를 본격 운영한다. 특히, 신뢰성 평가센터는 최근 준공된 근덕 제2농공단지 수소산업 임대형 공장과 연계해 수소기업 유치와 기업 지원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 임대형 공장에서 연구개발과 시제품 제작, 생산활동을 수행하는 입주기업과 향후 유치기업들은 신뢰성 평가센터를 통해 제품의 성능시험과 신뢰성 평가, 인증 지원을 지역 내에서 받을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된다. 이를 통해 연구개발부터 시험 · 평가,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기업 지원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이와함께 기업들은 시험 · 평가를 위해 타 지역을 방문해야 하는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기술 경쟁력과 제품 상용화 속도를 높일 수 있으며, 이는 신규 기업 투자와 관련 기업 집적을 촉진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삼척시는 액화수소 신뢰성 평가센터를 중심으로 수소산업 임대형 공장, 수소특화 일반산업단지, 수소 저장 · 운송 클러스터 등 주요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기업 유치 경쟁력을 높이고,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황철기 삼척시청 에너지과장은 “액화 수소 신뢰성 평가센터는 단순한 시험시설을 넘어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신규 기업 유치를 이끄는 핵심 인프라가 될 것”이라며, “임대형 공장과 수소특화 일반산업단지 등 기존 기반시설과 연계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청정수소 산업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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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액화수소 신뢰성 평가센터 구축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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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블루파워(주) 유연탄 육상운송 발전기금 향토장학금 기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블루파워(주)는 2026년 7월13일(월) 오후 2시 박상수 삼척시장 집무실에서 향토장학금 5억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한 향토장학금 5억원은 지난 2023년 7월부터 2024년 1월까지 삼척블루파워(주)의 항만부두 준공 지연에 따라 시 운전용 유연탄을 동해항부터 육상으로 운송함에 따른 발전기금으로 이번에 향토장학금으로 기탁하게 됐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삼척블루파워(주)의 향토장학금으로 우리시 많은 학생들에게 혜택이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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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블루파워(주) 유연탄 육상운송 발전기금 향토장학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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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1회 추경 1조7,097억원 편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시장 김중남)가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 경기침체 극복을 위해 1회 추경예산안을 당초 대비 1,973억원을 증액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7월14일(화) 시에 따르면, 1회 추경예산 규모는 당초예산 1조 5,124억원 대비 1,973억원(13%↑) 증가한 1조 7,097억원 규모이며, 일반회계는 1,872억원(14.3%↑) 증가한 1조 4,951억원, 특별회계는 101억원(4.9%↑) 증가한 2,147억원 규모이다. 주요 재원은 일반회계 기준 세외수입 98억원, 지방교부세 257억원, 조정교부금 168억원, 국도비보조금 661억 원, 순세계 잉여금 501억원 등을 반영했다. 이번 예산안은 정부의 추가경정예산 반영을 통해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데 예산 편성의 중점을 뒀다. ◆ 분야별 주요사업(일반회계) ❍ 일반공공행정 분야 109억원 ▪초당동주민센터 신축 38억원 ▪공유재산관리기금 조성 25억원 ❍ 공공질서 및 안전 분야 8억원 ▪사전재해예방 2.5억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안목) 8억원 ❍ 문화 및 관광 분야 163억원 ▪남부권 수영장 건립사업 48억원 ▪강릉컨벤션센터 운영 관리 11억원▪주문진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10억원 ▪안목 죽도봉 스카이벨리 조성 10억원▪국가지정 국가유산 보수정비(보현사 낭원대사탑) 10억원▪국가지정 국가유산 보수정비(강릉 경포호 수질개선 모니터링) 8억원 ❍ 환경 분야 217억원 ▪생활쓰레기처리 민간위탁 53억원 ▪생활자원회수센터 설치사업 28억원▪자원순환센터 소각시설 유지관리 20억원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25억원▪군소음 피해보상금 지급 5억원 ▪쓰레기종량제 봉투 제작 4억원 ❍ 사회복지 분야 127억원 ▪강릉시 근로자종합복지관 신축 36억원 ▪주간활동서비스 바우처 지원 8억원▪긴급복지 지원사업 6억원 ▪보훈대상자 및 복지종사자 지원 7억원▪장애인활동지원 추가사업 6억원 ▪경로당 시설 현대화사업 5억원▪강릉북부노인종합복지관 시설 기능보강 6억원 ❍ 농림해양수산 분야 242억원 ▪농업기술센터 청사 신축 47억원 ▪농촌생활환경정비사업 30억원▪살처분 보상금 21억원 ▪연근해어선 감척 19억원▪강릉 주문진 향호 국가·지방정원 조성 15억원 ▪강릉솔향수목원 조성(변경) 사업 12억원▪산림재해대책비(소나무재선충병 방제) 8억원 ▪어업용 면세유 일부지원 7억원▪가뭄대비 용수개발사업(왕산지구) 5억원 ▪무기질비료 가격안정 지원사업 4억원▪고유가 위기 극복 어업용 면세유 가격 안정 지원 9억원 ❍ 산업 · 중소기업 및 에너지 분야 410억원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299억 ▪강릉사랑상품권 발행 지원 78억원▪조명시설물 유지관리 12억원 ▪조명시설물 유지관리 12억원 ▪노쇠유형 맞춤형 건강개선 천연물혁신기술 개발사업 7억원 ❍ 교통 및 물류 분야 218억원 ▪단오문화·해안권 관광도로 조성사업 57억원 ▪사업용자동차 유가보조금 지원 40억원▪남항진~강동면 안인진간 도로개설 42억원 ▪국도7호선 주문삼거리 개량공사 30억원▪경포해안로 우회도로 확장(대2-9) 15억원 ▪자율주행차 심야 운영 6억원▪회산동 강변도로 개설공사(대2-7) 7억원 ▪비휠체어 교통약자 이동 지원 5억원▪사천204호선(오농바이오 일원) 확포장공사 8억원 ❍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 367억원 ▪통합공공임대주택 건립 65억원 ▪해안변 녹지축 공원화 조성사업(경포3지구) 30억원▪지적재조사 20억원 ▪명주남문동 도시재생사업 22억원▪소하천(말미천) 정비사업 13억원 ▪유천~솔올지구 보행자 연결로 조성 15억원▪전선 지중화사업 10억원 ▪생활권 보행환경 종합정비사업 10억원▪교1동 복합활력센터 조성 11억원 ▪소규모 공공시설(도로) 정비 6억원▪소하천 정비사업 10억원 ▪옥계항 기능강화 SOC사업 7억원▪지방하천 정동교 재가설 공사 6억원 ▪읍면시도 농어촌도로 민원해소사업 5억원▪시가지 도로정비 및 보수 5억원 ▪섬석천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 50억원▪섬석천 섬석3지구 지방하천정비사업 15억원 이와 함께 지역발전을 위한 주요 투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복지종사자 임금격차 해소, 문화예술단체 지원을 통한 문화 접근성 제고, 보훈대상자 예우 강화, 시민 불편 해소 등 시급하고 체감도 높은 현안 사업을 우선 반영해 균형 있는 재정 운용에 힘썼다. 주요사업으로 ▲정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299억원 ▲남부권 수영장 건립사업 48억원 ▲생활자원회수센터 설치사업 28억원 ▲근로자종합복지관 신축 36억원 ▲강릉사랑상품권 발행 78억원 ▲농업기술센터 청사 신축 47억 원 ▲연근해어선 감척 19억원 ▲단오문화 · 해안권 관광도로 조성사업 57억 원 ▲남항진~강동면 안인진간 도로개설 42억원 ▲국도7호선 주문삼거리 개량공사 30억원 ▲통합공공임대주택 건립 65억원 ▲해안변 녹지축 공원화 조성사업(경포3지구) 30억원 ▲명주남문동 도시재생사업 22억원 등을 편성했다. 김중남 강릉시장은 “이번 추경예산은 실물경제 악화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가용 재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해 예산을 편성했다.”라며, “추경예산이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시의회와 긴밀히 협의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2026년도 제1회 추경 예산안은 제331회 강릉시의회 임시회를 거쳐 7월 31(금)일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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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1회 추경 1조7,097억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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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원주시의회 개원축하연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의회(의장 문정환)는 2026년 7월10일 빌라드아모르에서 문정환 의장을 포함한 시의원 26명 및 구자열 원주시장을 비롯한 원주시청 관계공무원, 의정회원, 의정홍보위원, 언론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대 원주시의회 개원축하연을 개최했다. 축하연은 문정환 의장의 인사말에 이어 구자열 원주시장의 축사, 내빈의 케이크 절단, 건배 제의 등이 이어지며, 제10대 원주시의회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문정환 의장은“의원 간 신뢰와 신의를 바탕으로 제10대 원주시의회 전반기 원 구성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26명의 의원 모두가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시민의 행복과 원주의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서로 존중하고 협력하며 시민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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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원주시의회 개원축하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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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의회 김원학 의장, 대한노인회 삼척시지회, 삼척문화원 방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의회 김원학 의장은 2026년 7월13일(월) 오전 취임 후 첫 일정으로 대한노인회 삼척시지회와 삼척문화원을 차례로 기관 방문해 본격적인 소통 의정 활동에 나섰다. 김원학 삼척시의회 의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신 어르신들의 지혜를 배우고, 우리 시 지역문화의 구심점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문화 원로분들의 가르침을 듣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을 위한 처우개선 정책과 지역문화 활성화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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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의회 김원학 의장, 대한노인회 삼척시지회, 삼척문화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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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7월 정기분 재산세 47억2천만원 부과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이 2026년 7월 정기분 재산세로 2만 969건에 총 47억2,072만원을 부과하고, 납세의무자에게 고지서를 일제히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부과된 재산세의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인 6월1일 기준 주택과 건축물, 선박, 항공기 소유자다. 주택분의 경우 연세액이 20만원 이하이면 7월에 일괄 부과되고, 20만원을 초과하면 7월과 9월에 각각 2분의 1씩 나눠 부과된다. 주택 부속토지를 제외한 토지분 재산세는 오는 9월에 부과될 예정이다. 올해 양양군의 7월 재산세 부과액은 지난해 7월(19,924건, 39억 5,916만원)과 비교해 7억6,156만원 가량 대폭 증가했다. 군은 최근 낙산 지역을 중심으로 대규모 생활형 숙박 시설들이 잇따라 건축 및 준공되면서 재산세 규모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다. 세부 내역을 보면 건축물분 재산세가 34억8,632만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전체적인 세수 증가를 견인했다. 이어 주택분이 10억7,938만원, 선박 및 항공기분이 1억5,502만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이번 재산세의 납부 기한은 이달 16일부터 31일까지다. 전국 금융기관 ATM기를 통해 고지서 없이도 신용카드나 통장으로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 또 가상계좌를 비롯 인터넷 위택스 및 지로, ARS(142211), 간편결제앱(네이버, 카카오, 페이코), 지방세입계좌 납부서비스 등 다양한 편의 제도를 운영하고 있어 은행 방문 없이 온라인으로도 편리하게 납부 가능하다. 아울러 거주지 변동 등으로 고지서를 받지 못했거나 재산세 부과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양양군청 세무회계과(☎ 033-670-2149)로 문의하면 된다. 김규린 양양군 세무회계과장은 “낙산지역 개발 등의 영향으로 올해 재산세 부과액이 전년 대비 눈에 띄게 증가했다”며, “납부 기한인 7월 31일이 지나면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되는 등 불이익이 있을 수 있으니 소중한 군 재정 확보와 가산세 예방을 위해 해당 기한 내에 꼭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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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7월 정기분 재산세 47억2천만원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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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몰’ 생산자-소비자 모두 만족 ‘착한 쇼핑몰’ 입소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청정 설악산과 푸른 동해를 품은 양양군의 공식 농특산물 쇼핑몰 ‘양양몰’이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를 만족시키는 ‘착한 쇼핑몰’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양양군이 직접 운영 · 관리하는 ‘양양몰’은 지역의 우수 농가와 업체를 엄격하게 선별해 입점시키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 소비자는 복잡한 유통 과정 없이 생산자와 직접 연결해 중간 마진이 빠진 합리적인 가격으로 신선한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고, 지역 농가는 판로 걱정 없이 적정한 가격에 상품을 판매할 수 있어 상생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 현재 양양몰에 73개 업체가 입점해 543여`개의 엄선된 상품을 판매 중이다. 특히 전국적으로 명성이 자자한 명품 ▲참송이 · 표고버섯과 가공품을 비롯, 해풍을 맞고 자라 당도가 높은 ▲낙산배, 여름철 대표 농산물인 ▲고구마 · 옥수수 · 감자 등을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에 더해 동해의 신선함을 고스란히 담은 ▲째복(민들조개) · 멍게 · 우럭 등 다채로운 수산물까지 구비해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처럼 믿을 수 있는 청정 먹거리를 앞세워 양양몰은 지난해 8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모든 제품은 양양군이 품질을 직접 보증하는 만큼 신뢰도가 매우 높다. 여기에 소비자들의 알뜰한 쇼핑을 돕기 위한 깜짝 혜택도 마련한다. 양양몰은 오는 7월16일 목요일 오후 3시, 전 품목에 적용 가능한 ‘30% 특별 할인 쿠폰’을 선착순으로 발급한다. 평소 눈여겨 보았던 양양의 청정 농수산물과 귀한 특산물을 부담 없는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유종성 양양군농업기술센터 농정축산과장은 “양양몰은 청정 자연 속에서 자란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자의 정성 그대로 식탁까지 배달하는 믿을 수 있는 플랫폼”이라며, “오는 16일 오후 3시에 진행되는 30% 할인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양양의 건강한 맛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소희 양양군농업기술센터 농정축산과농산물유통팀장은“양양몰의 다양한 특산물 확인과 할인 쿠폰 이벤트 참여는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양양몰’을 검색하거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속하면 된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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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몰’ 생산자-소비자 모두 만족 ‘착한 쇼핑몰’ 입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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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농업인단체와 간담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6년 7월13일(월) 강릉시청 시민사랑방에서 지역 농업인단체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한국농촌지도자 강릉시연합회(회장 조병주), ▲한국생활개선 강릉시연합회(회장 김영숙),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강릉시연합회(회장 심재웅), ▲한국여성농업인 강릉시연합회(회장 우수희), ▲한국쌀전업농 강릉시연합회(회장 김순호), ▲강릉시 축산단체협의회(회장 이정형) 등 6개 단체가 참석했다. 이어 강릉 농업 현안에 대한 농업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강릉농업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김중남 강릉시장은 “민선 9기를 맞아 농업인이 행복한 농촌을 만들기 위해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농업정책을 추진하겠다.”며, “농업의 산업화를 통해 강릉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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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농업인단체와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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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평생학습관, 2026년 하반기 수강생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는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하반기 평생학습관 정규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7월13일(월) 밝혔다. 하반기 정기교육은 직업능력교육, 인문 교양, 문화예술, 학력보완의 4개 분야에서 상반기 수료율이 높은 신규 강좌 4개를 포함한 총 47개 강좌로 운영한다. 교육은 8월18일부터 12월7일까지 16주간 진행한다. 신청은 7월13일부터 21일까지 동해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1인당 최대 2개 강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수강생은 추첨으로 선정하며, 관외 거주자는 7월28일부터 29일까지 추가 모집 시 예비자로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정보 취약계층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시민정보화교육도 함께 운영한다. 아울러 컴퓨터와 스마트폰 활용 등 4개 과목을 격월로 모집 및 운영하며, AI디지털 배움터 거점센터를 중심으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단계별 디지털 교육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김은서 동해시청 평생학습과장은 “시민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평생학습 문화 확산과 평생학습도시 기반 강화에 힘 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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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평생학습관, 2026년 하반기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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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동해페이 발행 규모 1,000억원 확대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동해시는 2026년 하반기 지역사랑상품권인 ‘동해 페이’가 시민들의 높은 호응으로 상반기 발행액이 당초 계획을 38% 초과 달성함에 따라, 발행 규모를 기존 700억원에서 1,000억원으로 확대한다고 7월13일(월) 밝혔다. 이번 확대는 하반기 경기 회복과 지역 소비 활성화를 위해 추진했다. 특히 무릉제와 추석, 연말 등 소비가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안정적으로 인센티브를 지원함으로써 시민들의 구매력을 높이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할 계획이다. 시는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과 사업 조기 종료 방지를 위해 시비 자체 재원을 추가로 확보해 약 105억원 규모의 예산(국비 33억원 시비 72억원)을 투입한다. 하반기 인센티브 지급률은 예산 및 지급 현황에 따라 탄력 운영될 예정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인센티브 지급 혜택 기준인 월 구매 한도는 1인당 50만원으로 종전과 동일하다. 이에 따라 이용자는 월 최대 1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어 명절과 연말 가계 부담 완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올해 상반기 동해 페이를 통한 지역 소비는 약 482억원으로 집계됐다. 시는 이번 발행 규모 확대가 지역 내 소비를 늘리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선순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재국 동해시청 경제과장은 “동해 페이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계획보다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며 “발행 규모 확대를 통해 하반기 소비를 활성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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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동해페이 발행 규모 1,000억원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