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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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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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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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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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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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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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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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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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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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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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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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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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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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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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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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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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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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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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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산불피해 위로 전국 각지 온정 답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의 산불피해를 위로하고 응원하는 전국 각지에서의 각계각층의 온정이 쏟아지고 있다. 이재민들을 위해 속옷, 양말, 점퍼, 신발 등 의류부터 라면, 생수, 음료, 통조림, 쌀, 전투식량 등 식품류와 물티슈, 휴지 등 위생용품, 약품 등 다양한 물품이 속초시청으로 배달되고 있다. 특히 기업이나 단체뿐 만 아니라 개인들로부터 전해지는 구호물품이 2019년 4월6일(토)부터 8일(월)까지 3천여건을 넘어섰으며, 이를 분류하는 작업으로 속초시청 직원들도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속초시는 시청으로 배달된 구호물품을 효과적으로 관리, 배부하기 위해 속초시종합경기장에서 작업장을 별도로 구성할 정도이며 자원봉사자를 포함해 하루 24명을 투입해 분류작업을 벌이고 있다. 또 롯데택배 강릉지점에서 전국에서 전해지는 택배를 휴일도 반납한 채 택배물품 수송과 물품분류 등 봉사활동을 속초시청 직원들과 함께하고 있어 따뜻함을 더하고 있다. 이와함께 개인기부자들중에 이름을 알리지 않는 기부자도 다수 있으며 어린자녀와 함께 산불피해 주민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보내오고 있다. 특히 4월9일 인천구 남동구 구월동의 최모씨는 산불피해주민을 위해 써달라며 위로의 손편지와 함께 얼마전 막내 아들의 돌잔치에서 받은 금반지 5개(5돈)와 팔찌 1개(2돈)를 보내와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 여기에다 중고등학생들의 온정을 담긴 택배도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더나가 농심, 삼양, icoop생협, 롯데리조트, 이마트에브리데이, 다이소, 롯데칠성음료, 강원심층수, 해태음료, 바이오제약, 세계청소년문화재단 등기업과 단체 등도 팔을 걷어붙이고 구호물품 전달에 앞장서고 있다. 아울러 각 지자체에서도 구호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김지웅 속초시청 공보담당은 “화마의 상처에 힘들어하는 피해주민들이 온정의 손길로 상처를 이겨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전국에서 전해지고 있는 따스한 인정 하나하나에 더없이 소중하고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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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산불피해 위로 전국 각지 온정 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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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옥계산불피해 조속수습 전 행정력 동원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강릉시(시장 김한근)가 2019년 4월4~5일 발생한 옥계면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조속한 생활안정를 위해 신속한 응급복구와 복구계획의 조기확정을 위해 전 행정력을 동원한다. 강릉시는 4월4일~5일 기간중 산불로 인해 발생한 피해현황이 8일 현재 이재민 65세대 118명, 주택 등 건축물 파손 102동, 비닐하우스 13동, 농작물 3.2ha, 농자재 6종, 농기계 133대 소실, 축사 5동 및 가축소실, 산림 소실 180ha으로 파악했다. 강릉시는 원활한 항구복구추진과 피해 누락방지를 위해 NDMS(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를 통한 피해조사를 철저하게 진행중이다. 특히 강릉시는 이번 산불로 주택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조기 생활안정을 위해 전소(全燒)주택에 주거비와 구호비 등을 신속히 지원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행정안전부에 전소주택 주거비를 현행 1,300만원에서 5,000만원으로 상향해 줄 것을 건의한다. 또 경로당 등 임시주거시설내 지원반을 지속 운영해 이재민의 불편사항 접수와 대한적십자사, 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 공무원 등을 통한 급식 및 구호물품을 지원하고 후원을 원하는 기관기업, 단체의연품을 접수해 이재민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물품이 전달될 수 있도록 연계했다. 이와함께 주택 전소(全燒) 등 피해자에 대해 재난피해자 심리회복 지원 등을 위해 국가 트라우마센터, 대한적십자사에서 옥계 4개 경로당 현장에 파견해 신속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여기에다 산불로 소실된 영농자재, 종자 비축분을 신속히 공급하고 농업기술센터에서 보유하고 있는 농기계 96종 486대 무상 임대해 적기에 영농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더나가 산림청, 강원도, 동부지방산림청, 강릉시에서 전문가로 구성된 합동조사팀이 산불 발생지 합동조사 및 복구계획을 수립해 피해지 벌채, 재해복구조림, 주택지 주변 사방사업 등을 추진한다. 아울러 중앙정부 차원의 국민연금보험료 납부예외, 국세 납세유예, 지방세 감면 등을 협의하고, 상하수도 요금감면 등의 간접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한다. 이밖에 강릉시청 소속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금 모금을 추진해 모금된 성금을 상품권으로 구입 후 피해 주민들에게 배부, 생필품을 신속하게 지원한다. 김한근 강릉시장은 “피해주민이 일상으로 조속히 복귀할 수 있도록 피해 수습에 총력을 다 하겠다”며 “산불 피해지역이 아닌 정동 심곡 바다부채길, 경포 등 강릉시 주요 관광지는 이번 산불로 인해 관광객들의 발길이 줄어들어 지역경제가 침체되고 있어 강릉관광 또한 구호활동이므로 많이 찾아오셔서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 큰 도움이 돼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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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옥계산불피해 조속수습 전 행정력 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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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중앙초 최진환 선수, 전국소년체전 강원도대표 출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동해중앙초등학교 최진환 선수가 2019년 강원도소년체전 수영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 오는 5월 개최되는 전국소년체육대회에 강원도 대표로 출전할 예정이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수영중심학교인 동해 중앙초교 4학년인 최진환 선수(11세 · 사진)는 지난 4월3일부터 6일까지 동해시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 열린 강원도소년체전수영대회 평형(50m) 부문에 출전, 금메달을 차지했다. 특히 최 선수는 수영인구 저변확대와 우수선수 조기발굴을 위해 도내 수영꿈나무들이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친 강원도 대회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에 최 선수는 오는 5월25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전국소년체육대회 평형부문에 강원도대표로 출전, 전국의 유수한 선수들과 기량을 겨룰 예정이어서 기대를 한껏 모으고 있다. 현재 최 선수는 부모님의 각별한 보살핌 아래 전국소년체육대회를 대비한 훈련에 매진하고 있으며 컨디션 조절 등 최상의 기량을 펼칠 각오를 다지고 있다. 한편 최 선수는 7살때부터 수영을 시작해 2016강원학생수영대회 남초1부 평영 50m에서 50″06과 배영 50m에서도 41″24라는 대회신기록을 각각 수립하는 등 매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한국수영계의 기대주로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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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중앙초 최진환 선수, 전국소년체전 강원도대표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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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수확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인제군이 2019년 4월부터 10월31일까지 유해 야생동물로 인한 인명 및 농작물 등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한다. 인제군은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피해가 봄 파종기부터 가을 수확기까지 장기간 발생됨에 따라, 5년 이상의 수렵 경력을 가진 지역의 모범 엽사 30여명으로 구성해 자력으로 포획이 불가능한 농가를 위해 포획 구제활동을 펼친다. 포획대상은 멧돼지, 고라니, 까치, 까마귀 등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유해조수이다. 인제군은 2018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해 총 390회 출동으로 멧돼지를 비롯 1,012마리 등 상당의 유해야생동물을 포획해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며 농가들의 시름을 덜었다. 아울러 인제군은 유해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의 상시 운영외에도 야생동물 피해 예방시설인 전기충격식 목책기, 경계용 울타리 등을 농가에 보급, 농작물 피해 보상제 시행 등 농가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을 다 하고 있다. 서봉희 인제군청 환경보호과 생태환경담당 “농민들이 정성들여 가꾼 농작물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력으로 포획이 어려운 농가 및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피해 농민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포획 의뢰를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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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수확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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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내린천 경관복원사업 본격 스타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붉은 꽃잎이 흐드러지게 핀 내린천의 아름다움을 복원하기 위해 인제군과 지역주민들이 팔을 걷고 나섰다. 인제군은 2019년 4월9일 인제읍 피아시 강변 일원에서 최상기 인제군수, 사회단체 및 지역주민, 관계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내린천 경관복원을 위한 철쭉-회양목 식재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인제읍주민자치회, 내린천보존회, 고사리마을회 등 지역주민과 사회단체들이 자발적으로 식재 행사에 참여의사를 밝혀 1차년도 내린천 경관복원의 첫 걸음을 함께 내디디며 의미를 더했다. 이날 군과 지역주민들은 산철쭉 3천본, 회양목 7천본 등 총 1만본을 피아시앞 강변 양쪽 기슭에 식재했다. 군은 향후 지역주민들과 사회단체의 의견을 모으는 한편, 주민들의 직접적인 참여를 유도해 함께 가꿔 가는 내린천 경관복원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박형일 인제군청 산림자원과 녹지공원담당은 “이번 내린천 경관복원사업은 십 수년간 서서히 사라져가는 내린천의 아름다움을 되살리기 위한 작은 발걸음”이라며 “이번 사업은 당장의 가시적인 성과보다 10년 후 내린천의 모습이 아름다운 경관으로 볼거리 제공은 물론 생태적 가치 복원으로 건강한 숲을 유지한 명소가 될 수 있도록 가꿔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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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내린천 경관복원사업 본격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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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박수근미술상 시상식 5월4일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이 2019년 5월4일(토) 박수근미술관에서 제4회 박수근미술상 시상식을 개최하기로 하고 이 같은 내용을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박수근미술상은 박수근 화백의 예술정신을 계승발전시키면서 현재 활발하게 작품 활동 하고 있는 작가를 지원하기 위해 2016년 제정된 상으로, 제1회(2016년) 황재형 화백, 2회(2017년) 김진열 화백, 3회(2018년) 이재삼 화백이 각각 수상했다. 예년과 마찬가지로 올해에도 현대미술 전 장르에 걸쳐 1명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수상자에게 상패와 창작지원금 명목의 상금 3천만원을 시상하고, 서울과 양구에서 각 1회씩 개인전을 개최하며, 도록 제작과 홍보 지원 등의 특전도 부여한다. 또 박수근미술상 수상자는 박수근미술상 운영위원회에서 위촉한 8명의 추천위원들이 후보자를 추천하면 5명의 심사위원들이 심사해 최종 결정하는 방식으로 선정한다. 추천위원은 미술 관련자(작가, 평론가, 미술관장, 큐레이터, 화랑 및 갤러리 대표 등)로서 활동경력이 10년 이상이며, 공무심사에 적격한 전문가로 구성한다. 추천위원은 박수근 화백의 예술정신을 계승·발전시키면서 현재 활발하게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40세 이상의 작가 가운데 30년 이상 활동을 이어오면서 자신의 작품세계가 구축돼 있고,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지속해왔으며, 지원이 필요한 작가를 추천한다. 심사위원도 미술부문의 전문지식과 덕망이 있는 권위자로 구성하는데 박수근미술상 운영위원회가 위촉하며, 추천위원들이 추천한 작가들을 대상으로 심사를 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박수근미술상 운영위원회는 4월중 선정결과를 발표한다. 한편, 2018년 수상자인 이재삼 화백의 개인전이 박수근미술상 시상식이 열리는 5월4일 서울과 양구에서 동시에 시작한다. 서울전시회는 5월27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내 ‘갤러리 문’에서 열리고, 양구전시회는 10월14일까지 박수근미술관에서 열린다. 영월 출신으로 강릉대 미술학과와 홍익대 대학원 서양화과를 졸업한 이 화백은 중앙미술대전 장려상, 청년미술대상전 우수상 등을 수상했으며, 29회의 개인전과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한 경력이 있다. 아울러 이 화백은 목탄을 재료로 대나무, 매화, 소나무, 물 등 우리의 자연을 섬세하고 예민한 묘사를 통해 작품으로 표현하고 있는 작가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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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박수근미술상 시상식 5월4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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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2019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1차 입국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필리핀 딸락시(市)에서 2019년 입국해 양구군에서 일할 외국인 계절근로자 총 249명 가운데 1차로 106명이 4월10일(수) 양구에 도착한다. 외국인 계절근로자(단기 농업연수) 제도는 농번기 등 인력 수요가 일시적으로 집중되는 기간에 일손 부족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2016년 도입한 외국인 고용 프로그램으로, 양구군은 첫해부터 4년 연속 외국인 근로자들을 고용하고 있다. 이에 양구군은 4월10일 오후 2시 외국인 근로자들이 도착하자마자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고용주인 농업인들과 외국인 근로자 170명에 대해 설명회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외국인 근로자 근로여건 개선방안, 불법체류 및 인권침해방지, 근로계약서 작성 및 산재보험 가입신청 안내 등의 내용으로 진행한다. 또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은 90일 동안 국내 체류가 가능한 단기취업 비자(C-4)를 발급받아 입국해 양구의 각 농가에 머무르면서 영농법을 배우고 돕는다. 양구군은 이들의 불법체류를 방지하기 위해 체류 관련사항 안내 및 수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폭행, 성폭력 등의 인권침해 발생시 관할 출입국관리사무소와 즉시 협의해 피해 구제에 나설 예정이다. 아울러 임금체불과 관련된 분쟁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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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2019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1차 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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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회, 2019년 제275회 임시회 개회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의회(의장 최선근)가 2019년 4월15일부터 26일까지 12일간 일정으로 제275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는 행정사무감사 계획서의 작성과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하여 조례안과 각종 안건을 심사한다. 또 추경예산안 편성규모는 일반 및 특별회계 총 1조990억원이며, 기정예산 대비 16.3%(1,536억)가 증가했다. 강릉시의회는 이번 추경예산이 시민을 위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시민생활 안정과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 활성화 등에 역점을 두고 적재적소에 예산이 편성되도록 면밀히 심사할 방침이다. 이와함께 강릉시 청년의 사회참여 보장, 청년을 위한 정책개발, 청년정책의 수립조정 및 청년지원 등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을 규정해 청년의 권익증진과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강릉시 청년기본조례안(정광민 의원 외 10인)을 심의한다. 이어 강릉시 문화유산의 보존계승 및 창달과 시민의 문화향유를 증진하는 문화기반시설로서 지원육성을 위해 사립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에 필요한 사항을 정하기 위한 강릉시 사립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 조례안(김미랑 의원 외 8인)과 강릉시위생업소의 시설환경개선과 친절위생수준 향상 등을 위해 위생업소의 지원 등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한 강릉시위생업소 지원에 관한 조례안(강희문 의원 외 5인)을 심의한다. 아울러 강릉시의회는 4월15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6일부터 25일까지 상임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과 마지막날인 26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안건들을 처리하고 회기를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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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회, 2019년 제275회 임시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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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19년 도시재생지원센터장 공개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19년 4월22일까지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을 공개 모집한다.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도시재생지원센터 업무 총괄, 도시재생 전략계획 및 활성화계획 수립 및 추진지원, 중간지원조직 협력 확대구축, 부처연계사업 발굴 및 추진, 주민참여 활성화 및 지원, 도시재생활성화지역 주민의견 수렴 및 조정, 주민역량강화 교육프로그램 운영, 마을기업 창업 및 운영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지원자격은 지방공무원법 제31조의 결격사유에 저촉사항이 없어야 하며, 관련학과 박사학위를 취득한 자, 관련학과 석사학위 취득후 관련분야 실무경력 1년 이상인 자, 관련학과 학사학위 취득 후 관련분야 실무경력 3년 이상인 자, 학사학위 취득후 관련분야 실무경력 5년 이상인 자, 8년 이상 관련분야 실무경력이 있는 자는 지원 가능하다. 전형절차는 1차 서류심사-2차 면접심사로 진행하며, 지원자는 응시원서, 자기소개서(A4용지 2매 정도), 자격 요건 검증을 위한 개인정보 이용동의서, 해당자의 경우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또는 학력증명서 1부, 응시분야 해당 자격증 및 면허증 사본, 자격증 및 경력증명서 등을 평창군청 도시주택과 도시재생부서에 제출해야 한다. 면접은 4월26일 예정이며 근무조건은 주5일(1일 8시간) 근무로 최종합격자는 5월1일부터 12월말까지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근무할 예정이며 근무실적 등을 고려해 연장 계약도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평창군청 도시주택과 도시재생부서(☎ 033-330-2015) 또는 평창군청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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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백/영월/평창/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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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19년 도시재생지원센터장 공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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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평창관광기념품 전국 공모전 작품 최종 선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군 캐릭터를 활용한 아이디어 관광상품 판매를 위한 ‘2018평창관광기념품 전국 공모전을 개최해 상품화에 적합한 6종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 평창관광기념품 공모전에 대상은 ‘눈동이 마그넷’, 금상 ‘눈동이 코스터’, 은상 ‘눈동이 미니퍼즐’, 동상 ‘눈동이 캐릭터양말’, ‘눈동이 머그컵’, ‘눈동이 탁상시계’를 각각 선정했다. 특히 이번 심사에 각 분야 10명의 심사위원이 상품성, 디자인, 실용성, 품질수준을 평가했고, 문화관광분야에 한국관광공사 인프라전략팀 차장 이진수, 국립박물관문화재단 기념사업부 (전)부장 고명조, 가공식품분야에 봉평메밀종합식품 대표 김진봉, 디자인 분야 곰두리광고 팀장 권영실, 보리씨앤디 팀장 남윤수, 관광기념품 소매점(마케팅)분야에 대관령원예농업협동조합 상무 김승옥, 대관령황태이야기영농조합법인(고원마루) 팀장 김술래 등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공모전 작품에 대한 심사와 상훈을 선정했다. 이에앞서 평창관광기념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7월25일부터 전국 공모를 실시해 2019년 3월 8일까지 평창군의 ‘눈동이 상표권 사용’ 신청접수 절차를 거쳐 3월22일 응모 마지막 단계인 물품접수까지 총 10개 사업체가 20종 99점의 물품을 출품해 최종 심사대에 올랐다. 지자체가 추진하는 관광기념품 사업이 상품화 단계까지 이르는 사례가 드문 가운데, 평창군은 공모전에 당선된 생산업체에게 물품구매보증과 판로를 지원하고, 관내 판매업체에게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공모-유통-판매 통합지원 방식으로 관광기념품 산업을 육성하고 있다. 이에 평창군은 이번 공모전 결과와 더불어서 지난 2016년 이래 선별한 8종의 관광기념품들이 현재 11개 소매점에서 판매되고 있고, 2018년 기준 약1만6천여개 판매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2919년 관광기념품 공모전 주제를 군 마스코트인 ‘눈동이’로 선정해 캐릭터를 활용한 아이디어 상품화를 통해 관광기념품의 고유성과 상품성을 함께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인겸 평창군청 문화관광과 담당자는 “평창에 특화된 관광기념품을 육성하는 것이 기본 방향이기 때문에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기념품은 평창을 대표하는 상품이 될 수 있도록 상품화를 위한 컨설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관광기념품 신규 발굴과 함께 관내 판매망을 지속 확대해 상대적으로 영세한 관광 기념품 산업에 활력이 되도록 가능한 모든 노력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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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평창관광기념품 전국 공모전 작품 최종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