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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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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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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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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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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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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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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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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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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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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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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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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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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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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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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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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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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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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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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교향악단 제108회 정기연주회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립교향악단(지휘자 류석원) 제108회 정기연주회가 2019년 4월12일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백혜선과 소프라노 서선영과의 협연으로 이뤄진다. 이번 연주회 1부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백혜선과 라흐마니노프의‘피아노 협주곡 제2번 c단조 작품 18’을 연주하고, 이어 드보르작의 오페라 ‘루살카’ 중 ‘달에게 부치는 노래’와 푸치니의 오페라 ‘나비부인’중 ‘어느 개인 날’을 소프라노 서선영과 협연한다. 또 2부에서 드보르작의 교향곡 제9번 e 단조 작품 95 ‘신세계로부터’를 강릉시립교향악단의 연주로 감상한다. 류석원 지휘자는 “강릉시립교향악단이 2018동계올림픽을 계기로 각종 수준높은 공연을 선보이며 최근 개최된 정기연주회가 연일 매진됨은 물론 정기회원도 2017년 263명에서 2019년 4월 기준 413명으로 약 57%가 증가했다”며 “클래식 애호가뿐 만이 아니라 일반시민들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곡들로 구성해 시민들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시립교향악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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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교향악단 제108회 정기연주회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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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차상위계층 수선유지 주거급여지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주거복지 사각지대에 위치한 차상위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주거복지증진을 위해 차상위계층 수선유지 주거급여(집수리비)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기준중위 소득 45~50% (2인 가구기준 1백30만7천원~1백45만3천원)의 차상위계층으로 고령자,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한부모가족 등을 우선 지원한다. 집수리비는 가구당 300만원 한도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원금은 도배-장판교체, 보일러-담장-벽체수리, 지붕-화장실 개선 등 노후 주택을 수리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신청접수는 4월24일까지로 대상가구의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에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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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차상위계층 수선유지 주거급여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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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19설렘강릉 상생일자리 박람회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2019년 4월17일 강릉시청에서 설렘 강릉상생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강릉시, 강릉고용복지플러스센터, 한국산업단지공단 동해지사가 공동 주최하고 고용노동부 강릉지청, 강원지방 중소벤처기업청 등 9개 취업 관련 유관기관과 15개의 구인 업체가 참여한다. 특히 채용관(2층 대회의실), 취창업지원관(2층 대회의실 로비), 기업홍보관(1층 로비)으로 나눠 현장면접채용, 취업 정보제공 및 구직상담, 일자리 정책홍보, 기업체상품 홍보 및 판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또 채용관(2층 대회의실)에서 강릉시 일자리 지원센터의 구인구직상담과 생산직-사무직-서비스직 등(강릉과학산업진흥원, 동인병원, 세인트존스호텔&리조트 등) 다양한 직종을 모집하는 15개 기관 및 업체의 공채정보 제공 및 현장 채용을 진행한다. 이와함께 취창업지원관(2층 대회의실 로비)에서 지문적성 검사, 이미지메이킹, 정부 정책홍보, 예비 창업자 컨설팅 등 일자리 관련 정보를 홍보하고 안내한다. 이어 기업홍보관(1층 로비)은 관내 우수기업체의 제품을 홍보 및 판매가 이뤄지며 식전행사로 가톨릭관동대 버스킹팀 ‘파이’의 공연을 진행한다. 최윤순 강릉시청 일자리경제과장은 “올해 강릉시는 일자리 취약계층에 대한 취업 지원 서비스, 맞춤형 직업훈련, 일자리지원센터 운영 등 다양한 일자리 시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일자리 박람회를 통해 다시 한번 시민들에게 한자리에서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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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19설렘강릉 상생일자리 박람회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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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가용 행정력 총동원 산불피해복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2019년 4월4일(목)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으로 급속하게 속초지역으로 이동하며 산림은 물론 주택가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피해복구에 가용 행정력을 총 동원해 피해복구에 나섰다. 속초시는 4일 오후 7시50분 전 직원을 비상소집하고 강풍으로 인해 피해지역이 급속도로 확산됨에 따라 총 13개소의 주민대피소를 지정해 주민안전을 우선으로 시청 공무원을 총동원했다. 특히 시청 공무원을 비롯한 진화대, 소방-경찰인력, 설악산국립공원관리공단 직원 등 1,135명을 4일부터 투입했으며 지휘차 1, 진화차 6, 소방차 8, 국립공원차량 3, 경찰차27, 헬기 23 등 총 141대의 장비를 동원했다. 또 5일 날이 밝아오면서 속초시청 공무원 600여명에 군부대 인력을 1,300여명까지 추가해 오전 5시30분부터 집결시켜 산불피해구역에 투입해 잔불정리와 뒷불감시에 안감힘을 썼다. 이어 이날 오전 8시 기준 주택 등 시설물 피해가 279건으로 잠정 조사했으며 진화완료 후 구체적인 피해액과 규모를 집계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5일(금) 2시 속초시청 디지털상황실에서 김철수 속초시장 주재로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 대책을 강구하고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해 이재민대책 및 피해복구를 조속히 추진하기 위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아울러 6일(토)~7(일) 상도문마을 일원에서 개최예정이었던 설악벚꽃축제도 산불로 인해 취소했다. 이맹섭 속초시청 안전총괄과장은 “추가적인 피해방지를 위해 위험지역에 대한 출입제한과 통제가 강화할 계획이며, 가용자원을 모두 동원하고 재난관련 유관기관 및 단체와도 유기적으로 협조해 피해복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당분간 예상되는 시민여러분들의 양해와 피해주민들에 대한 많은 배려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5일(금) 오전 9시를 기해 속초시를 포함한 강원지역 산불과 관련해 ‘국가재난사태’를 선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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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초/고성/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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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가용 행정력 총동원 산불피해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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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의용소방대연합회, 소방기술경연대회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의용소방대연합회(남성연합회장 김명희, 여성연합회장 장후선)가 2019년 4월6일(토) 오전 11시 삼척종합운동장에서 제22회 삼척시의용소방대연합회 소방기술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각종 재난 현장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소방기술을 연마하고, 지역 재난재해 방재의 중추적 민간자율 조직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한 회원 상호간 체력증진 도모차원에서 실시한다. 특히 삼척시 관내 22개 지역대 남녀의용소방대원 600여명, 소방관련 공무원 및 대원가족 등 1,300여명이 참여해 소방호스끌기, 방수자세, 개인장비착용 등 기술경연과 경기를 펼친다. 김후기 삼척시청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소방대응 능력배양과 재난현장에서의 신속대응 및 선진 소방기법 습득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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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의용소방대연합회, 소방기술경연대회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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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드림스타트, 2019년 아동맞춤형 사업추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드림스타트(도계분소)가 2019년 강원대학교와 연계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아동맞춤형 사업을 추진한다. 삼척시드림스타트 지난 3월부터 강원대 작업치료학과와의 협약을 통해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신체적발달을 돕고자 흥미유발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따라 오는 4월6일부터 아동과 강원대 사회복지학과 대학생들과의 1대 1 멘토-멘티 결연을 맺는 ‘멘토와 함께 주말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흥미유발활동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아동 7명을 대상으로 작업치료학과 학생 16명이 참여해 영역별 아동의 성장을 돕는 수공예-정서활동으로 진행한다. 또 ‘멘토와 함께 주말을’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아동 20명과 사회복지학과 대학생 20명을 일대일로 매칭해 아동이 정서적 안정감과 자기개발로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박란희 삼척시청 사회복지과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인적자원을 연계한 사업추진으로 지역의 아동들이 자신의 꿈과 진로를 발견해 긍정적인 발전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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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드림스타트, 2019년 아동맞춤형 사업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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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망상오토캠핑리조트, 문화재 복원심정 복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가 2019년 4월4일 자정께 발생한 산불과 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국내 캠핑캐라바닝의 성지역할을 해 온 망상오토캠핑리조트 복구에 대해 심경 및 향후 각오를 밝혔다. 김종문 동해시부시장은 4월5일 오후 5시 불에 타 앙상한 뼈대만 남긴 동해시 망상오토캠핑리조트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해 문화재를 복원한다는 마음으로 시민 모두와 중앙 단위의 정관계 기관과 함께 성공적으로 복구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김 부시장은 지난 2001년 준공해 18년간을 가꿔온 국내 캠핑캐라바닝의 성지인 동해망상오토캠핑리조트가 동해안 산불의 여파로 폭격이라도 맞은 듯 초토화됐다며 망상오토캠핑리조트장은 불타고 있는 클럽하우스의 잔불을 정리하는 소방관과 각계 각층의 분주한 손길을 보면서 시정실무를 책임지고 있는 한사람으로서 제 마음도 타 들어가는 것 같다고 토로했다. 특히 새벽녘 화마는 해변 산책로인 일부 데크를 불태우고 바다와 맞닿은 백사장에서 멈췄다며 2002년 제64회 세계캠핑캐라바닝동해대회를 치르기 위해 지어진 망상오토캠핑리조트의 캐빈, 코테지, 훼밀리롯지 등 숙박시설 44동이 불타 없어지고 카페테리아, 매점, 클럽하우스 등 규모가 큰 관리시설이 전소돼 전쟁터를 방불케 한다고 강조했다. 또 오토캠핑리조트 곳곳에 불에 타고 남은 나무기둥과 하얗게 탄 부산물들이 나뒹굴고, 불씨도 일부 남아있어 전투가 끝난 직후의 폐허나 마찬가지 상황이 돼 버렸다며 언론에 보도되고 있는 뼈대만 남은 앙상한 클럽하우스 건물을 바라보는 동해시민과 동해시를 방문했던 관광객들은 이 시설을 짓기 시작한 2001년부터 18년 동안 정성을 들여 조성한 이국적인 망상해변 관광시설이 모두 불에 타 사라진 것에 대해 허탈함을 함께 느끼고 있다고 피력했다. 그러나 불행중 다행도 있다며 망상오토캠핑리조트 시설물 가운데 2017년 9월 완공된 한옥시설은 한옥 2동만 태우고, 다소 부분적인 보수가 필요하지만 단층 연립 3개동, 복층 연립 1개동, 로비동, 식당동, 창고동 등 대부분의 시설을 보전할 수 있게 됐다고 위안을 삼았다. 이는 한옥건물 뒷편에 있는 가스공급 시설을 지키기 위해 소방차와 진화인력을 집중 배치해 화마와 사투를 벌였기 때문이라며 동해시는 이곳 망상오토캠핑리조트를 국내 캠핑의 메카로 만들기 위해 2001년부터 공을 들여 18년 동안 착실하게 관리해 온 곳으로 투입된 사업비만 300억여원 규모라고 소개했다. 그러나 경제적 파급효과를 넘어 시설물은 지으면 되지만, 조경이나 송림을 다시 조성한다고 생각하면 동해시가 이번 불로 인해 한 순간에 유무형의 자원과 문화재를 잃어버린 것과 같은 손실감이 든다고 안타까워했다 특히 이곳, 동해시망상오토캠핑리조트는 단순한 관광시설이 아니라며 캠핑캐라바닝대회를 국내에서 처음 시작했던 곳이며 발상지이고 국내에서 캐라반이라는 시설이 전무할 때 세계캠핑캐라바닝 대회를 유치한 성지이며 역사성이 있는 장소이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이와함께 18년 전, 시설을 유치하기도, 유치하는 과정도 힘들었고 만들어 가는 과정도 힘들었던 애환이 있는 장소이기도 하다며 이번 산불의 불길의 방향을 보면 동해휴게소에서 시작해 고속도로와 국도를 넘고 철도를 넘어 여기 이 곳까지 탔다며 전했다. 또 옥계휴게소, 동해휴게 망상캠핑리조트는 시설물 뿐 만 아니라 전체 부지 29만㎡를 감싸고 있는 해송림이 대부분 불에 타 복구에도 오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이에따라 동해시는 역사성이 있고 가치가 있는 이 곳 망상오토캠핑리조트를 유무형의 문화재를 복원하는 심정으로 복구할 것이라며 지금 새까맣게 탄 잔디는 18년 전 동해시 공무원들이 새벽에 나와 물을 주고 정성을 들여 가꾼 곳으로 캠핑리조트를 조성하기 위한 인허가 과정도 힘들었다고 회고했다. 아울러 동해시가 과거 투입했던 시간과 정성이 한순간에 화마에 휩싸여 사라져 버려 아쉽기는 하지만, 아쉬운 데서 좌절하지 않고 문화재를 복원한다는 마음으로 시민 모두와 중앙 단위의 정관계 기관과 함께 성공적으로 복구시킬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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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망상오토캠핑리조트, 문화재 복원심정 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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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우체국, 이동우체국 작은대학 개소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춘천우체국(국장 석원근)이 2019년 4월5일 춘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춘천우체국장과 춘천종합사회복지관장, 춘천석사3지구 아파트관리소장, 강사 및 수강생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주민의 문화-소통공간인 ‘이동우체국 작은대학’ 개소식을 개최했다. 지난 4월1일 춘천효자8단지아파트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작은 대학 개소에 이어 이번 춘천석사3지구 아파트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작은 대학은 생활영어과정을 4월5일부터 6월말까지 주1회 1시간씩 진행하고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한다. ‘이동우체국 작은대학’은 2018년부터 시작한 우체국 작은대학에 이어 올해는 주택관리공단과 함께 취약계층이 다수 거주하는 공공임대주택에 방문해 지역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찾아가 교육-소통공간을 마련해 주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석원근 춘천우체국장은 “이동 우체국 작은대학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교육을 손쉽게 받으실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우체국이 되기 위해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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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우체국, 이동우체국 작은대학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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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고성-강릉 대형산불관련 긴급 비상회의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2019년 고성-강릉 대형산불 발생과 관련, 4월5일 오전 9시30분 시청 3층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김광수 부시장 주재로 긴급 비상회의를 개최했다. 원주시는 이날 회의에서 원주시 산불장비 지원현황 및 산불재난 위기경보 심각단계에 따른 담당부서별 조치사항을 확인했다. 또 산불감시 마을담당 공무원을 정원의 1/4 이상으로 확대하고 근무시간도 저녁 8시까지 연장 운영하기로 했다. 김상권 원주시청 산림과장은 “원주시는 산불예방 및 초동진화를 위해 유관기관단체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시민재산 및 인명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산불예방에 총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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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고성-강릉 대형산불관련 긴급 비상회의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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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솔리언또래상담자 교육진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태백시가 2019년 4월12일(금)~13일(토)과 19일(금)~20일(토) 4일에 걸쳐 태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관내 중고등학교 또래상담자를 대상으로 솔리언또래상담자 기본 양성교육을 실시한다. 솔리언(solian)은 ‘해결하다’라는 의미의 솔브(solve)와 ‘사람’을 뜻하는 접미어 이언(ian)의 합성어로, 또래의 고민을 듣고 문제해결을 위해 돕는 친구를 뜻한다. 이번 솔리언또래상담자 기본 양성교육은 신규 또래상담자 70여명이 관계형성 및 대화법 등 또래 관계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소양을 갖춰 또래상담자로서 자부심을 가지도록 한다. 태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청소년들이 또래관계안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올바르게 인식 해결하는 방법을 터득하고, 건강한 사회를 이끌어가는 성인으로 성장하는 데 좋은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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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솔리언또래상담자 교육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