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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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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9
  • 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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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2022-11-21
  • 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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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2022-11-21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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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원/화천/양구/인제
    2022-11-21
  • 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 지역뉴스
    • 강릉
    2022-11-20
  • 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철원/화천/양구/인제
    2022-11-20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평창군, 2019년 유기질비료 50,199톤 적기 공급 추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19년 영농 시기에 맞춰 농가에 유기질비료 공급을 추진한다. 유기질비료 공급사업은 신청한 관내 3,836농가를 대상으로 총 40억6천1백만원으로 50,199톤을 공급하며, 이는 총 신청물량 63,737톤 대비 79%수준이다. 국비 및 군비 1차 사업 37,785톤(30억6천8백만원)은 1월말 확정을 통해 2월부터 공급하고 있으며, 군비 추가사업 12,414톤(9억9천3백만원)은 농가 살포 희망시기에 맞춰 적기 공급으로 금년도 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한다. 아울러 공급은 농가에서 신청시 희망한 해당 지역농협에서 일괄 공급하므로 농가에서는 영농기 이전에 인수받아 살포하면 된다. 김남섭 평창군농업기술센터 유통원예과장은 “평창군의 농업여건상 남부권 지역은 이모작이 활발하고, 대관령 등 고랭지 북부지역은 마사토 토양으로 비옥도가 낮아 유기질비료 실제 사용량이 많아 타 지역에 비해 농가 신청량이 많은 실정”이라며, “필요한 농가에 적기에 비료 공급이 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김영목 평창군농업기술센터 유통원예과 담당자는 “평창군의 5년간 유기질비료 지원은 246,444톤 1백99억3천6백만원으로 평균 49,289톤을 공급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19-05-02
  • 평창읍 대하리, 2019년 제13회 곤드레축제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19년 5월4일부터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평창읍 대하리 산채으뜸마을에서 ‘제13회 곤드레축제’가 열린다. 시원한 평창강 물줄기를 느낄 수 있고 산과 강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평창읍의 ‘풍경마을’이라고도 불리는 대하리 산채으뜸마을은 마을에서 직접 재배하는 곤드레 등 각종 산나물을 판매하고 새로운 음식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많은 체험행사와 직거래 장터 등을 운영하는 지역의 대표 축제이다. 매년 약 1,000명의 손님이 방문하는 곤드레축제에, 올해 평창읍 승격 40주년을 기념해 대하리 곤드레 축제위원회(이장 권종만)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구성한다. 특히 축제위원회는 곤드레 떡메치기 체험, 곤드레 등 산채를 이용한 요리체험, 먹거리 장터, 송어맨손잡기 체험, 주민이 함께하는 노래자랑 및 공연, 농민과 손님이 직접 만나 운영하는 직거래 장태 등의 프로그램을 준비해 전 세대를 겨냥한 손님맞이에 나선다. 이번 축제를 준비한 권종만 대하리 이장은 “우리 평창읍의 읍 승격 40주년을 기념하며 더욱 더 의미가 있고 전 세대가 즐기고 웃을 수 있도록 축제 구성과 준비에 최선을 다했다”며 “많은 분들께서 오셔서 편안히 즐기고 쉬었다 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19-05-02
  • 평창군, 농번기철 농촌마을 공동급식 지원사업 추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19년 농번기철 여성농업인의 가사부담을 완화하고 농업인력 부족에 따른 여성농업인의 역할증대를 위해 농촌마을 공동급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농촌마을 공동급식 지원사업은 보건증을 소지한 조리원 인건비와 1일 1명당 3천원 이내의 부식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마을공동 급식시설을 보유하고 1일 20인 이상의 공동급식을 희망하는 마을을 대상으로 선정한 6개리에 농번기철 50일 이내로 지원한다. 평창군은 공동급식 사업인 만큼 식중독예방, 위생관리, 화재예방 등 안전관리강화를 위해 위생교육과 수시로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 조웅현 평창군농업기술센터 농축산과장은 “농촌의 과소화마을의 증가와 공동체 붕괴로 활력을 잃어가는 농촌지역에 하루 한끼 공동급식으로 가사노동 부담해소와 마을 공동체 복원에도 기여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선정된 마을은 평창읍 이곡리, 도돈리, 미탄면 평안1리, 회동2리, 백운리, 진부면 마평1리 등 6개소이며 마을에서 필요한 시기에 50일간 운영 지원하는 것으로 한다.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19-05-02
  • 평창군, 공공산림가꾸기 일자리사업 본격 추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19년 5월2일 '공공산림가꾸기사업(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을 본격 추진한다. 공공산림가꾸기사업은 저소득층 및 청년실업자에게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해 공익적 기능이 큰 산림을 보다 가치있는 경제 및 환경자원으로 조성한다. 참여자들은 올 12월까지 평창군 주요 경관지역(도로변등) 풀베기 및 덩굴제거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주민 생활지역의 피해목을 제거하고, 산림내 방치해 있는 자원을 수집, 불우이웃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한다. 평창군은 이를 위해 당초예산 2억3천7백만원을 확보한 후 도비와 군비 1억3천3백만원을 추가적으로 확보했다. 당초 배정인원 11명 보다 19명이 많은 30명을 선발해 지역주민에게 보다 많은 일자리를 제공한다. 최순철 평창군청 산림과 담당자는 “이번 사업은 사고위험이 많은 산에서 진행하는 만큼, 수시로 안전 교육을 실시해 근로자들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이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19-05-02
  • 양구군, 1월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공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이 2019년 1월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4월30일 공시했다. 공시된 개별주택은 총 4867호이며, 공시에 개별주택의 소재지, 지번, 면적, 개별주택가격 등을 포함했다. 주택소유자 또는 법률상 이해관계인은 군청 종합민원실과 읍면사무소, 군청 홈페이지에서 열람하면 된다. 열람후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 또는 법률상 이해관계인은 5월30일까지 열람 장소에 비치된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이의신청은 이의신청 만료일부터 30일 이내에 결정가격의 적정여부 등을 재조사해 양구군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개별 통지한다.
    • 지역뉴스
    • 철원/화천/양구/인제
    2019-05-02
  • 양구군, 불법 여객운송행위 특별 단속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이 2019년 화물차, 자가용, 영업용, 타 지역 택시 등에 의해 이뤄지는 불법 여객운송행위를 근절함으로써 건전한 대중교통 이용 문화 정착에 기여하기 위해 ‘불법 여객운송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특별단속은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연 2회 실시할 계획이며, 상반기 단속기간은 5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하반기 9월1일부터 10월31일까지 각 2개월씩 진행한다. 단속대상은 화물차, 자가용자동차, 렌터카, 리스차량, 전세버스, 타 지역 택시 등으로 한다. 특히 양구군은 특별단속을 통해 ▲콜밴-5인승 픽업트럭 등에 의한 짐 없는 승객 운송행위 ▲자가용자동차 유상운송 및 노선운행행위 ▲렌터카, 리스차량에 의한 유상 운송행위 ▲전세버스에 의한 불법 여객운송행위 등을 집중 단속한다. 이를위해 양구군은 담당부서 직원들로 단속반을 구성해 양구경찰서와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불법 여객운송행위가 적발되면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린다. 김종구 양구군청 평화지역발전과 교통행정담당은 “불법 여객운송행위 신고센터’를 운영해 신고를 접수하면 경찰과 합동으로 현장조사 및 단속할 수 있도록 협조체계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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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원/화천/양구/인제
    2019-05-02
  • 양구군, 민원공무원 심리상담센터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이 2019년 5월부터 민원공무원의 감정노동에서 기인한 스트레스 해소와 심리재해 예방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민원공무원 심리상담센터’를 운영한다. 양구군보건소 정신보건실내 설치한 심리상담센터는 폭언, 협박, 폭행 등 특이민원으로 인해 심리가 불안정한 공무원을 대상으로 민원상담-처리에 기인한 스트레스 진단, 1대1 심리치료-상담 등의 기능을 수행한다. 특히 수요자가 원할 경우 직원 휴게실 등을 비롯 상담 장소를 변경하는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심리상담센터는 양구군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최의정, 서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전문상담사 8명을 활용한다. 조경란 양구군청 종합민원소통실 민원원스톱담당은 “특이민원으로 인해 심한 스트레스를 받는 민원공무원이 상담을 통해 심리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상담 및 치료를 하는 과정과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하는 등 사후관리도 게을리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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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원/화천/양구/인제
    2019-05-02
  • 강릉우체국, 김영희-정명숙FC 10년 연속 우체국보험 명인 선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우체국(국장 김영식) 소속 김영희-정명숙FC(사진 이름순)가 올해의 우체국보험 MDRT(Million Dollar Round Table, 백만불 원탁회의)로 선정되면서 10년 연속 우체국보험 명인이 되는 영예를 안았다. MDRT 회원자격은 전 세계 생명보험 설계사중 탁월한 실적과 고객에 대한 철저한 윤리의식을 갖춘 전문 FC에게만 주어진다. 우체국은 324명의 회원이 있으며 10회 연속 MDRT회원은 22명에 불과하다. 아울러 김영희-정명숙FC는 불우한 이웃을 돕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으며, 보험 소외계층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관공서와 복지센터, 강릉지역 자활센터에 적극적으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영희-정명숙FC는 “10년 연속 MDRT회원으로 선정돼 기쁘고 자긍심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안정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고객맞춤형 보험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식 국장은 “보험료는 저렴하면서 폭넓은 보장을 하는 국영보험인 우체국보험이 국민의 노후보장과 복지에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강릉
    2019-05-02
  • 춘천시, 2019년 청년창업 5개 우수 인증기업 선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춘천시가 2019년 젊고 유망한 창업기업을 육성하고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청년창업 우수기업 인증제’를 운영한다. 이번 인증제는 ‘춘천시 청년발전 지원 조례’에 따라 운영되는 사업으로 청년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대상은 대표가 만 19~39세며 2년 이상 7년 이하의 창업기업으로 한다. 춘천시는 2018년에 이어 2019년에도 총 5개 기업을 우수기업으로 인증한다. 그러나 금융과 보험업, 부동산업은 지원이 불가하며 채무 불이행 등으로 규제중이거나 국세-지방세 체납자, 기타 법령에서 창업지원의 제한사유가 있다고 인정하는 자는 제외한다. 청년창업 우수기업으로 인증을 받으면 인증서와 인증패를 수여하고 7백만원의 홍보비를 지원한다. 또 춘천시가 발주한 2천만원 미만의 수의계약에서 우선권을 부여 받을 수 있고 시가 운영하는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신청할 경우 우대 혜택을 준다. 평가항목은 사업계획, 창업아이템, 일자리 창출능력 등이며 신청서는 춘천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내려 받으면 된다. 신청은 오는 5월10일까지 이메일(sapienti@korea.kr)로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 지역뉴스
    • 춘천
    2019-05-02
  • 철원군, 4대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철원군이 2019년 4월23일부터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주정차 차량들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지침에 따라 ‘4대 절대 주정차 금지구역 주민신고제’를 운영하고 있다. 4대 절대 주정차 금지구역 주민신고제는 주민이 신고요건에 맞춰 신고하면 단속공무원의 현장출동 없이도 과태료를 부과하는 제도이며, 안전신문고 앱의 4대 불법 주정차 메뉴의 기능을 활용해 신고하면 된다. 또 메뉴를 선택 후 촬영기능을 이용해 위반지역과 차량번호를 식별할 수 있게 동일 위치에서, 1분 이상 간격을 두고 사진 2장 이상을 앱에 올려야 한다. 단 앱를 활용하지 않는 카메라 사진은 첨부할 수 없으며 신고는 적발일로부터 3일 이내에 해야 한다. 이와함께 악의적인 반복 신고와 보복성 신고를 방지하기 위해 하루 3회로 제한하며 신고 보상금은 없고, 24신간 동안 언제든 신고할 수 있다. 특히 4대 절대 주정차 절대 금지구역으로 ◆ 소화전 5m이내 ◆ 교차로 모퉁이 5m이내 ◆ 버스정류소 10m이내 ◆ 횡단보도 위 및 정지선 이내며, 절대 금지구역에서 1분 이상 주정차하면 과태료 부과대상이다. 철원군은 4월29일부터 주민신고제와 관련, 각 읍면, 유관기관, 운수업단체 및 종사자 등 1차 전단지 4,000부와 포스터 50장을 배부하며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철원군청 안전도시과장은 “불법 주정차는 운전자와 보행자의 시야를 방해해 교통사고를 유발하고 소화전을 가로막아 소방 활동에 지장을 초래해 더 큰 피해로 확산되기에 절대 금지구역안에 불법 주정차하는 것은 나의 안전을 지키는 것으로 인식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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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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