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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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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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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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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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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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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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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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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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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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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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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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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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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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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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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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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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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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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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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찾아가는 교과서 클래식 음악회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태백시가 2018년에 이어 관내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과서 클래식 음악회’를 개최한다. 태백시는 2018년 청소년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와 문화예술분야 진로 체험기회제공을 위해 10개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에 2019년 수요조사를 통해 14개 희망 학교중 8개교를 선정했다. 특히 2018년 미 개최 학교와 자유학년제 운영 결과 참여율이 높은 중학교를 우선 선정했다. 음악회는 오는 4월24일(수) 태백미래학교에서의 공연을 시작으로 학교별 희망일자에 맞춰 진행하며, 지휘자와 성악가, 오케스트라가 생생한 라이브 연주와 울림이 있는 목소리를 선사한다. 태백시청 교육정책담당은 “행복교육지구 태백의 진로지원 프로그램으로 진행하는 찾아가는 클래식 음악회는 단순한 공연이 아니라, 학생과 오케스트라의 콜라보 연주, 악기 체험 등 쌍방향 소통의 시간으로 마련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태백시는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호응이 높은 만큼, 상반기 미 선정된 학교에 대해 하반기 예산상황을 고려해 추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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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찾아가는 교과서 클래식 음악회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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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독립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군(군수 최승준)이 2019년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독립유공자에 대한 감사와 나라사랑 실천을 위해 독립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를 실시했다. 정선군은 4월10일 독립유공자 고 지천복(1897.10.23.∼1978.01.25.) 애국지사의 자부 유기남(신동읍)씨와 고 정진우(1901.08.25.∼1967.04.01.) 애국지사의 손자녀 정상완(신동읍)씨 가정을 방문해 독립유공자 명패를 달아드리고 희생과 헌신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독립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는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조성 및 국가유공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으며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 기관사회단체장 및 보훈단체장 등이 함께 참석했다. 독립유공자 고 정진우 애국지사는 충남 홍성군에서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했다가 발각돼 옥고를 치렀으며,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 고 지천복 애국지사 역시 1919년 응봉산 마루에서 독립만세를 외치며 항일운동을 전개했으며 1995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했다. 고 정진우 애국지사의 손자 정상완씨는 “독립운동 당시 어렵고 위태롭던 삶을 살았지만 하루라도 빨리 조국 광복을 보고자 했던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아 줘서 감사하다”며 “독립유공자의 후손으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뜻을 전했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독립을 위해 헌신한 애국지사 분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다”며 “독립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를 시작으로 6.25 참전유공자, 6.25 무공수훈자, 4.19부상자 등 호국보훈 유공자와 유족분들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숭고한 정신 계승을 위해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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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독립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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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대관령면 기관사회단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대관령면이 2019년 봄 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펼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관령면은 4월초부터 겨우내 묵은 쓰레기와 마을도로, 하천 등 마을별 자체 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9일 오전 10시 의용소방대, 로터리클럽, 대관령119안전센터, 소방파출소 4개기관이 대관령IC~시가지 현대하이랜드(2.1km)까지를 2개구간으로 나눠 도로 물청소를 실시했다. 또 겨울철 제설모래 등 도로가장 자리에 쌓여있는 흙과 모래를 물로 씻어 비산먼지 저감에 힘쓰고 있다. 특히 이날 오후 2시부터 남여 새마을지도자회, 적십자봉사회, 번영회, 체육회, 관내 금융기관 등 32개 기관사회단체별로 정화활동구역을 지정해 쓰레기를 수거했다. 박용호 대관령면장은 “대관령면 지역 민관군이 모두 협심해 지역정화활동을 함으로써 지역의 단합된 모습을 보여 줬다”며 “우리 지역을 찾는 내방객에게 깨끗하고 청결한 대관령 지역 이미지를 높이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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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대관령면 기관사회단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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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19년 비점오염저감시설 정비행사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세계 물의 날(3.22)을 기념해 비점오염저감시설 정비행사가 2019년 4월9일 평창군 대관령면 용산리 일대에서 열렸다. 흙탕물 배출저감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도암호 상류 비점오염저감시설 정비행사는 원주지방환경청, 한국수력원자력, k-water, 강원도, 평창군 및 지역주민과 녹색기업에서 총 75명이 참여했다. 대관령면에 설치된 비점오염원 저감시설 우회수로 4개소에 구역별로 인원을 배치해 수로와 측구, 집수정의 토사를 제거하고 협잡물을 제거하는 정비활동이 펼쳤다. 정희주 평창군청 환경위생과 담당자는 “세계 물의 날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며 물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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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19년 비점오염저감시설 정비행사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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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교동 주거지원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지역 선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인구유출 등으로 인해 쇠락하고 있는 춘천시 봉의산 비탈마을이 새롭게 태어난다. 정부는 2019년 4월8일 제16차 도시재생특별위를 열고 춘천시 교동 34번지 일대를 ‘주거지원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지역’으로 선정했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춘천시는 2022년까지 국비 1백억원을 포함해 총 1백67억원을 들여 해당 지역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교동 일대는 1980년 후반 주변에 신시가지가 조성되면서 인구가 유출됐다. 특히 해당지역이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묶여 있어 지역경제의 기반이 될 만한 산업을 육성하지 못했다. 또 관광객을 지역으로 끌어들일 만한 요소가 부족했고 미군기지로 인해 주변 환경이 저해됐다. 미군기지가 이전한 이후 상권도 쇠락했다. 춘천시는 ‘교동 일대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을 추진해 복지생활SOC를 확충하고 주건환경을 개선한다. 먼저 헬스케어 공간 1개소와 공동육아 어린이집 1개소, 마을 작은도서관 1개소를 건립해 청장년층이 머무를 수 있는 지역으로 만들고 취약계층 건강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개선한다. 이어 주민이 주도하는 공공보육 서비스를 실현해 보육의 질을 강화하고 도심내 부족한 어린이-청소년 교육서비스를 활성화해 미래인재를 육성한다. 이어 인구를 유입시키기 위해 방치된 빈집을 정비하고 노후주택을 리모델링한다. 아울러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마을을 다닐 수 있도록 골목길을 주민 휴식과 이벤트 공간으로 활용한다. 이밖에도 유동인구 증가를 위한 마을탐방문화로 조성, 마을공동체 회복을 통한 다양한 주민 교류를 증대시킨다. 용옥현 춘천시청 도시재생과 담당은 “이번 사업으로 주거 복지 인프라와 공동체 활동거점 시설 등을 확보해 주민들의 삶의 질이 대폭 개선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교동 일대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은 그동안 쇠퇴하고 있던 봉의산 비탈마을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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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교동 주거지원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지역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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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의용소방대연합회, 화재피해 이재민 성금 전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회장 김만기, 고동숙)는 2019년 4월9일 산불피해를 본 기곡마을 이재민 11가구 25명에게 동해시 4개 의용소방대에서 십시일반 모은 성금을 전달했다. 살던 집이 불에 타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은 현재 국토부의 권고에 따라 당초 망상초등학교 다목적실에서 동해 코레일망상연수원으로 임시 거처를 옮겨 지내고 있다. 특히 이재민중에 치매환자가 2명 포함돼 있어 하루에 2차례씩 동해소방서 119구급대에서 이재민들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임시거처의 소방시설 등을 점검하고 있다. 옥미라 동해소방서 방호구조과 담당은 “동해의용소방대연합회는 동해지역 산불에 대원 1백여명이 자신들의 생업을 뒤로하고 나와 산불진압은 물론 다른 지역에서 온 소방차의 지리 안내 등 산불피해를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 한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대원들과의 회의를 통해 피해복구를 위한 구체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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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의용소방대연합회, 화재피해 이재민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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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제5회 고마워 시장놀이터 참가자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철원군이 2019년 5월15일까지 재미있고 즐거운 소풍같은 벼룩시장 ‘고마워 시장놀이터’ 참가자를 모집한다. ‘고마워 시장놀이터’ 벼룩시장은 5월1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고석정 잔디공원에서 열린다. 철원군과 철원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공동 주최주관하고 철원군축제위원회, 우리광고, JS기획, 태봉렌탈, 고마워 프리마켓 등의 후원과 재능기부로 마련한다. 특히 고마워 시장놀이터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행사당일 신청서 및 기부약속 이행서약서를 작성하고 수익의 10%를 기부하면 기 영수증도 발급받을 수 있다. 또 고마워 시장놀이터의 판매물품은 재활용 가능한 물품과 창작품 등으로 돗자리, 테이블, 의자, 햇빛가리개, 도시락, 물 등을 개인적으로 준비하고 소풍나오 듯 놀러 오면 된다. 아울러 신나는 버스킹 공연 및 먹거리와 체험프로그램을 함께 펼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참가신청 및 공연, 자원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철원군청 주민생활지원과 희망복지지원단(☎ 033-450-5743) 및 철원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033-450-4641)로 문의하면 된다. 이상민 철원군청 주민생화지원과 희망복지지원부서 담당자는 “시장놀이터 벼룩시장은 군민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주민참여형 프리마켓”이라며 “기부문화 및 재사용 생활화 확산, 자원절약 실천으로 자녀들의 경제교육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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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제5회 고마워 시장놀이터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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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19년 국민신청실명제 확대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19년 기존 정책실명제를 강화해 주요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인 ‘국민신청 실명제’를 확대 운영한다. 정책실명제는 행정기관이 수립시행하는 주요 정책에 참여한 관련자의 실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하고 공개하는 제도로 기관별로 중점관리 대상사업을 선정해 공개하도록 한다. 중점관리 대상사업 선정기준은 시정핵심과제, 시장공약사항 등 주요 시정현안에 관한 사항, 100억원 이상의 예산투입사업, 5억원 이상의 연구용역, 자치법규 제정사항, 주요 국제교류 및 통상에 관한 사항 등으로 한다. 특히 기존의 정책실명제는 정책결정의 투명성-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로 도입했으나, 공개 대상을 기관이 결정함으로써 시민이 원하는 사업이 제대로 공개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많았다. 이에 새롭게 시행되는 ‘국민신청실명제’는 시민들이 직접 특정 사업의 공개를 요청할 수 있으며 선정된 사업은 시청 홈페이지 ‘정책실명제’코너와 정보공개포털(open.go.kr)에 공개한다. 사업 공개신청은 4월10일부터 5월10일까지이며, 사업명과 신청사유를 작성해 동해시청 행정과(☏ 033-530-2054)로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접수된 사업은 동해시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중점관리 대상사업으로 선정되면 사업에 대한 기본사항과 세부사업내역 등을 공개한다. 아울러, 동해시는 시행하고 있는 원문공개 서비스와 선정된 중점관리 대상사업을 별도로 분류해 시민들이 결재문서 원문과 문서제목 등 정리된 내용을 볼 수 있도록 정보공개시스템도 개선한다. 황윤상 동해시청 행정과장은 “시민 수요를 적극 반영해 행정의 신뢰도가 증진되고 시민의 정보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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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19년 국민신청실명제 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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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북평 전천 수상레저 체험시설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19년 4월9일부터 북평교 상류에 위치한 수상레저 체험시설을 운영한다. 이번에 개장한 수상레저 체험시설은 도심과 가까워 접근성이 용이하며 하천의 생태환경이 잘 보존된 북평 전천에 차별화된 레저관광 인프라를 설치해 새로운 관광수요를 창출하기 위해 조성했다. 주요 체험시설로 2인승 투명카누 5대(2인승)와 투명페달 보트 5대(4인승) 등 총 10대의 수상레저기구와 주변의 전천수변공원을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는 자전거 15대를 갖췄다. 또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체험시설 운영을 위해 관련법상의 자격요건을 갖춘 민간 전문가에게 위탁해 운영한다. 운영기간은 계절 및 날씨의 영향으로 4월에서 10월까지 운영한다. 시설이용료는 카누는 30분 기준 대당 15,000원, 페달보트는 20,000원이며, 동해시민은 50% 감경한다. 또 수상에서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인명구조원을 상시 배치하고, 인명구조선 운행과 구명조끼-튜브구비 등 안전사항에 대해 철저히 준비한다. 권순찬 동해시청 관광과장은 “전천의 생태환경과 자연경관을 활용한 수상레저 체험시설의 운영을 시작으로 북평 전천 일원이 레저체험과 힐링관광이 어우러진 시 대표 명품 관광 코스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설운영 및 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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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북평 전천 수상레저 체험시설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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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19년 K-POP 콘서트 공모선정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2019년 K-POP 콘서트 공모사업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에 선정됐다. 민간 및 지자체 대상 공모사업으로 1차 서류심사, 2차 PPT 심사로 진행하며 평가점수에 따라 A등급(90점이상) 1억5천에 도비 2억으로 총 3억5천만원의 지원을 받는다. 강릉 K-POP콘서트는 2019문체부 유망축제로 선정된 강릉커피축제기간에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대표적 레거시인 강릉아레나에서 올림픽파크를 활용한 메가급 콘서트로 개최하며 커피축제 4일간의 프로그램과 올림픽 레거시, 강릉의 관광자원을 연계한 여행상품을 개발 운영해 체류형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는데 목적을 둔다. 김한근 강릉시장은 “최근 인기가 높은 K-POP을 올림픽 레거시 시설을 활용한 올림픽 파크내 강릉아레나에서 개최함으로써 외국인 체류형 관광객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한 전략이 통했다”며 “해외 온라인 홍보강화, 현지 사업설명회 등 공격적 해외관광객 유치마케팅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유치를 극대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관광공사가 시행하는 이번 공모에 최종 강릉시, 부산광역시, 인천광역시, 보령시와 영광군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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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19년 K-POP 콘서트 공모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