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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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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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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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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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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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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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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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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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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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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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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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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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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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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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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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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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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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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복지재단, 정선군 임계면 한방이동진료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랜드복지재단이 2019년 4월9일부터 10일까지 2일간 임계면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한방무료 이동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한방무료 이동진료는 침, 뜸, 물리치료 등 한방진료와 한약처방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세명대학교 부속한방병원 한의사를 포함한 의료진 30명이 동참하고 있다. 또 치매예방 프로그램 진행은 물론 한방차 시음, 한방비누 만들기 등 한방체험 및 손마사지, 네일아트 등 다양한 건강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진료시간은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진료 및 상담이 필요한 지역주민은 별도의 예약없이 현장접수가 가능하다. 강원랜드복지재단은 정선군 임계면 한방무료 진료를 시작으로 오는 4월18일과 19일 화암면 석곡1리, 4월25일과 26일 신동읍 방제1리에서 오진 진료와 6월13일과 14일 고한읍 고한복지회관에서 안과진료를 진행한다. 또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위해 진폐재해자사업 및 순직유가족사업 등 진폐복지사업을 추진하는 것은 물론 노인-아동-청소년 사업 및 장애인사업, 다문화사업, 의식주 사업, 의료사업 등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다양한 지역복지협역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한편 재단은 지난 2005년부터 세명대 부속한방병원과 협력해 폐광지역 4개 시군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방캠프를 진행하고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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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복지재단, 정선군 임계면 한방이동진료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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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입자연구시설 1단계 터널공사 착공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기초과학연구원(IBS, 원장 김두철) 지하실험연구단(단장 김영덕)이 우주입자연구시설(ARF) 구축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ARF는 강원도 정선군 철광 지하 1,100m에 자리잡을 IBS의 연구시설로 암흑물질, 중성미자 등 우주의 근원을 탐구하기 위한 공간이다. 착공식은 4월12일(금) 오후 2시 강원도 정선군 예미산 일대 한덕철광 광산에서 진행하며, 정선 ARF의 핵심시설인 지하실험 공간 구축 시작을 알리기 위해 마련한다. 특히 정선 ARF는 지하실험연구단이 기존 운영해 온 양양지하실험시설(양양 양수발전소 소재) 보다 400m 깊은 곳에 위치하며, 면적은 10배 이상 큰 2,000㎡ 규모로 구축한다. 연구단은 이곳에서 아직까지 정체를 드러내지 않은 암흑물질의 발견과 유령입자로 불리는 중성미자의 질량 측정 및 성질 규명에 도전한다. 특히 암흑물질 검출과 중성미자 질량 측정은 우주의 생성과 구성을 이해하기 위한 핵심요소로 현대물리학의 최대과제로 꼽히는 만큼 노벨물리학상 0순위 후보로 거론된다. 그러나 암흑물질과 중성미자가 내는 신호는 포착이 매우 어렵기 때문에 우주선(線) 등 잡음이 되는 배경신호를 최대한 줄인 실험환경이 요구된다. 이는 주변이 조용해야 미세한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원리와 같아 전 세계 과학자들이 경쟁적으로 지하 깊은 곳에 검출장치를 설치하는 이유다. 이에 국내는 지하에서 이뤄지는 우주입자 관측 실험이 90년대 후반부터 자생하기 시작해 2011년 지하우주실험시설이 국가에서 전략적으로 추진해야 할 주요구축과제로 ‘국가대형연구시설 구축지도(NFRM)’에 등재되기도 했다. 또 IBS 지하실험 연구단이 출범하며 2013년부터 우주입자연구시설(ARF)이란 이름으로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함께 고심(深)도 지하에서의 터널공사는 예기치 못한 지질, 지하수 등으로 인해 공사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 특히 지하실험 연구단은 일정 구간마다 선진시추분석을 수행하고, 미소진동을 체크하는 등 최신 공법을 적용해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최종적으로 2020년 말에 모든 구축을 완료하고, 2021년 초부터 중성미자 실험을 필두로 암흑물질 실험 등 우주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한 실험을 시작한다. 정선 ARF는 세계적 수준의 기술력을 갖춘 대형 연구시설로, 국내 과학기술의 위상을 국제사회에 널리 알릴 수 있는 매개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완공되면 IBS 연구진뿐만 아니라 국내외 연구진이 입주를 희망하고 있어, ARF를 중심으로 대형-융합연구가 활발히 진행될 것으로 예상한다. 그 일환으로 IBS는 한국지질자원연구원(원장 김복철, KIGAM)과 ARF 공동활용을 위한 업무협력협정(MOU)을 체결한다. 협약식은 ARF 착공식 현장에서 오후 1시부터 진행한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1,000m 이하 심층 지하실험시설을 보유하게 된 IBS와 심부 지하공간에 대한 오랜 연구 노하우를 쌓아온 KIGAM이 만나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 김영덕 단장은 “정선 우주입자연구시설이 완공은 국내 천체입자물리학 수준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동시에 국내 과학기술 수준이 선진국 반열에 올랐음을 공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내외 연구진의 활발한 공동연구를 토대로 세상을 놀라게 할 새로운 지식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암흑물질(dark matter)은 우주의 구성 성분중 물질은 4%에 불과하며, 96%는 밝혀지지 않은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로 추정되고 있다. 과학자들은 암흑물질의 비중을 27%로 계산하고 있다. 암흑물질 후보는 윔프(WIMP), 액시온(Axion) 등이 꼽힌다. 아울러 중성미자(neutrino)는 우주에서 광자(빛) 다음으로 많은 기본입자로 전자 중성미자(electron neutrino), 뮤온 중성미자(muon neutrino), 타우 중성미자(tau neutrino) 세 종류가 있으며 다른 입자에 비해 질량이 매우 작아 질량이 있다는 것만 확인됐을 뿐, 정확한 수치는 측정된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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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입자연구시설 1단계 터널공사 착공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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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보건소, 2019년 건강주간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태백시보건소(소장 황주옥)가 2019년 제47회 보건의 날을 기념해 오는 4월12일(금)까지 건강주간으로 지정하고 보건교육 및 건강캠페인을 실시한다. 태백시는 자기혈관 숫자알기 캠페인과 이동금연 클리닉 운영 등 다양한 건강관련 행사를 진행한다. 또, 철암보건지소에서 철암지역 경로당 5개소를 방문해 심뇌혈관 질환예방을 위한 생활터 방문사업을 진행하고, 고혈압 예방을 위한 기체조교실을 운영한다. 특히, 오는 4월11일(목) 오후 2시 장성시장 주차장 일원에서 보건소 통합건강증진사업분야 및 감염병분야, 태백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함께하는 건강캠페인을 펼친다. 또 행사장에서 심뇌혈관질환예방, 마음건강상담, 치매예방 조기검진, 구강보건 및 폐활량 체험, 생활속 만보걷기 등 다양한 보건서비스를 제공한다. 태백시보건소 건강증진담당은 “보건의 달인 4월 지역사회에서 개최되는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건강생활 실천분위기를 확산을 위해 찾아가는 보건서비스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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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보건소, 2019년 건강주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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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2019년 전국관광기념품 공모전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태백시가 2019년 5월13일(월)부터 17일(금)까지 태백의 문화적 특성과 향토성을 대표하고 지역의 가치를 향상시킬 수 있는 우수한 관광기념품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전국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대상은 ▴태백의 고유의 문화적 특성을 살린 제품▴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판매할 수 있는 계속 생산가능한 제품 ▴대량 생산이 가능하고 시장성과 대중성을 가진 제품▴출품상품의 제품 설명서, 제품가격 및 포장이 세트로 구성한 완제품으로 한다. 특히 1인당 3점 이내로 출품 가능하며, 국내외 시중에서 유통 및 판매되는 유사제품 및 모방품, 타 공모전에 출품해 입상한 제품, 저작권 침해 작품 등은 응모를 제한한다. 태백시는 전문가 심사를 거쳐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2명을 선정, 5월31일(금) 개별 통보 및 홈페이지에 게재한다. 입상작중 우수한 판매작품은 연중 별도구입 및 관광안내소에 전시 판매하고, 태백시관광기념품 고유상표(도시브랜드, 캐릭터)사용권을 부여하는 등 다양한 특전을 부여한다. 태백시청 관광문화과장은 “태백의 브랜드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독창적이고 실용성있는 우수 관광기념품이 많이 응모되기를 바란다”며, 관심있는 업체와 개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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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2019년 전국관광기념품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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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청사 주차장 조성공사 차량 부제 시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태백시가 시청사내 국민체육센터앞 주차장 포장과 기존 주차장 일부 보수 등 주차장 조성공사를 앞두고, 차량 부제를 시행한다. 태백시는 공사기간중 주차장 혼잡해소와 접촉사고 등 사고발생 요인차단과 민원인 전용 주차구역 확보를 위해, 1~3단계에 걸친 주차관리계획을 수립했다. 먼저 1단계로 직원간 카풀 등 자가용 출퇴근 이용 자제를 당부하고, 2단계로 차량 2부제(5부제) 자율 참여를 유도한다. 또 참여율 저조로 주차장 혼잡이 발생할 경우 3단계 차량 2부제(5부제) 의무시행에 들어간다. 태백시청 회계과장은 “시공사와 협의해 공사기간을 최대한 단축하고, 민원인 전용 주차구역을 엄격히 확보해 방문객들의 주차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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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청사 주차장 조성공사 차량 부제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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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똑딱이 엄마교실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2019년 4월29일(월) 오후 2시 예비 엄마, 임산부, 초보 엄마 등 20명을 대상으로 ‘똑딱이 엄마교실’을 운영한다. 원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자녀의 생애주기에 따른 부모 교육을 통해 자녀를 올바르게 양육할 수 있는 부모됨의 준비를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 임신을 계획중이거나 출산을 앞둔 임산부 및 현재 영아를 육아중인 엄마들에게 우는 아기 돌보기를 주제로 울음소리 해석하기, 베이비 사인 정하기, 엄마 뱃속 환경만들기 등 올바른 육아정보를 제공한다. 또 원주 파스퇴르 전은영 육아상담가를 강사로 초청해 상황별로 다른 아기의 울음소리를 구별하고 아기와 올바른 애착 관계를 형성하는 방법에 대해 교육한다. 참가비는 5,000원이며, 4월19일(금)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033-747-601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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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똑딱이 엄마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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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택시요금 2019년 4월19일 00시부터 인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 택시요금이 2019년 4월19일 00시부터 인상된다. 이번 인상은 지난 2013년 5월15일 이후 6년만에 이뤄진다. 기본요금은 2,800원에서 3,300원으로 500원 올랐으며, 거리요금은 152m당 100원에서 133m당 100원으로, 시간요금도 40초당 100원에서 33초당 100원으로 인상한다. 또 심야할증(00:00~04:00)과 승차 후 6km 초과시 거리운임 할증은 각각 20%와 거리운임의 100%를 그대로 유지한다. 이번 요금인상은 강원도소비자정책위원회 심의결정에 따른 것으로 택시업계의 경영개선, 승객의 편의제공 등 서비스향상 및 종사자 처우개선 차원에서 이뤄졌다. 원주시는 시민혼란을 막기 위해 인상내용을 적극 홍보하는 한편, 빠른 시일내 요금미터기 수리감정을 완료하도록 하고 수리감정전까지 요금 조견표를 비치해 요금을 받도록 한다. 이병오 원주시청 대중교통과장은 “이번 요금인상은 업체사정과 종사자 처우개선 및 이용자 부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6년만에 현실화한 것으로 운수종사자의 실질적 처우개선과 더불어 이용객에 대한 서비스 향상방안마련 등 지도 감독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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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택시요금 2019년 4월19일 00시부터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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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19년 도로 교통안전표지판 일제정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2019년 시내 주요 도로의 교통사고 예방 및 도시경관 개선을 위해 교통안전표지판을 일제정비한다. 원주시는 이번 일제 정비기간 동안 2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시내 주요 도로 11개로의 교통안전표지판을 교체-신설-철거 등 일제히 정비한다. 우선, 현장 조사를 마친 원문로, 원일로, 치악로, 북원로, 남원로, 일산로 등 시내 주요 도로의 교통안전표지판을 4월중으로 정비하고,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정비를 이어간다. 특히 이번 정비대상에 그동안 설치 규정과 맞지 않고 도로여건과 상이해 사용자들에게 혼동을 초래하고 오히려 안전을 저해하던 교통안전표지판도 포함한다. 이병철 원주시청 교통행정과장은 “이번 일제 정비를 통해 차량 운전자 및 보행자에게 정확한 교통안전 정보제공 등 교통사고예방은 물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더 깨끗한 원주만들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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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19년 도로 교통안전표지판 일제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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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청 여자핸드볼팀,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정규리그 3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청 여자핸드볼팀이 2019년 4월8일 부산시설공단과의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해 ‘2018-2019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3위를 확정하고 포스트시즌에 진출한다. 삼척시청 여자핸드볼팀은 정규리그 4위 인천시청을 상대로 4월13일(토) 오후 6시 홈그라운드인 삼척체육관에서 준 플레이오프전을 치른다. 특히 4월13일 준 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하면, 4월15일(월) 오후 6시 정규리그 2위 SK슈가글라이더즈와 서울 SK핸드볼경기장에서 플레이오프전을 치르며, 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하면 정규리그 1위인 부산시설공단과 챔피언결정전을 치른다. 또 챔피언결정전 1차전은 4월18일(목) 오후 6시 부산기장체육관에서, 2차전은 20일(토) 오후 6시 플레이오프승리팀 홈구장에서 치러지며, 무승부시 3차전은 22일(월) 오후 4시 30분 서울 SK핸드볼 경기장에서 개최한다. 홍금화 삼척시청 문화공보실장은 “삼척시청팀은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으로 정규시즌 3위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수 있었다”며 “부상 투혼속에서 열심히 뛰고 있는 우리 선수들에게 많은 격려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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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청 여자핸드볼팀,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정규리그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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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산불진화 헬기용 취수원확보 담수지 건설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가 2019년 대형 산불에 취약한 도계지역에 산불진화 헬기용 취수원 확보를 위한 담수지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해 산불현장 대응력을 강화한다. 삼척시는 특별교부세 15억원을 투입해 도계읍 점리에 저수용량 19,448㎥ 규모의 담수지를 조성하고자 주민설명회, 실시설계용역, 일상감사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올 4월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해 11월말까지 준공한다. 특히 지금까지 도계읍과 신기면지역에서 산불이 발생하면 헬기로 15분 이상 걸리는 하장 광동댐이나 미로면 고천저수지 등을 이용하거나 가까운 블랙밸리골프장을 임시 담수지로 사용했으나 수량이 부족해 조기 진화에 어려움을 겪어 담수지 확보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삼척시는 지난 2017년 5월 발생한 도계산불을 계기로 행정안전부에 취수원 확보의 필요성을 적극 제안해 사업비 전액을 특별교부세로 확보하고 위치선정을 위한 헬기 시범운행과 3차에 걸친 주민설명회 등을 통해 지역 주민의견을 수렴해 사업을 추진한다. 담수지는 도계읍 점리 산 103번지 일대에 카모프헬기 2대가 동시 취수가 가능하도록 상장 54m, 하장 38m, 유효고 10m의 규모로 조성한다. 홍철수 삼척시청 산림녹지과장은 “삼척시는 도계지역 산불초동진화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도계공설운동장에 소화전시설과 이동식 대형저수조 1조를 구입 비치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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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산불진화 헬기용 취수원확보 담수지 건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