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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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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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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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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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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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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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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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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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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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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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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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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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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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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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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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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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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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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북부권 복합육아지원시설 ‘바다별키즈센터’ 개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6년 5월14일 주문진문화교육센터 2층에 장난감도서관&공공형실내놀이터인 바다별키즈센터를 개관한다. 이번에 문을 여는 바다별키즈센터는 날씨와 계절에 관계없이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도록 실내놀이터와 장난감도서관 기능을 동시에 갖춘 복합 육아지원시설이다. 바다별키즈센터는 5월15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가며, 북부권 지역 초등학교 · 어린이집 · 유치원을 대상으로 무료 이용 기회를 제공해 시설 이용 전반에 대한 운영 상황과 안전관리 등을 점검한 뒤, 6월2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실내놀이터 및 영아놀이방 6월 이용분 예약시스템(https://irang.gn.go.kr)은 5월15일 오픈하며 8세 이하 아동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한다. 이어 장난감 대여 및 놀이터 현장 이용은 6월2일부터 가능하다. 센터는 연면적 685㎡ 규모로 조성했다. 특히 ▲장난감도서관 ▲유 · 초등 실내놀이터 ▲영아 놀이방 ▲수유실 ▲휴게공간 등 아이와 보호자를 위한 다양한 공간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미세먼지나 폭염, 한파 등 외부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고 안전하게 놀이 활동을 할 수 있어 지역 내 영유아 가정의 이용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와함께 장난감도서관 운영을 통해 아이 발달 단계에 맞는 다양한 놀이감을 대여할 수 있도록 해 부모의 양육 부담을 줄이고, 육아 친화적 환경 조성에도 기여한다. 아울러 장난감 대여 기간은 2주이며, 연회비는 2만원으로 운영해 보다 많은 가정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조연정 강릉시 복지민원국장은 “바다별키즈센터는 단순한 놀이 공간을 넘어 아이와 부모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강릉을 만들기 위해 보육 인프라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개관식은 5월14일 오전 10시30분 센터 현장에서 식전공연, 개관식, 현판식 및 시설 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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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북부권 복합육아지원시설 ‘바다별키즈센터’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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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한국폴리텍대학-㈜디에스테크노, 반도체기업 채용연계과정 교육생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와 한국폴리텍대학 원주캠퍼스, 반도체 소재 · 부품 기업 ㈜디에스테크노가 협력해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반도체기업 채용연계과정’을 개설한 가운데, 교육을 주관하는 한국폴리텍대학 원주캠퍼스가 신입생 모집에 나섰다. 이번 교육과정은 지난 2025년 3월 원주시와 고용노동부 원주지청, 한국폴리텍대학 원주캠퍼스, 디에스테크노가 체결한 ‘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한다. 특히 2025년 하반기 처음 운영한 ‘디에스테크노 취업연계 맞춤과정’에서 교육 수료생 19명 전원이 디에스테크노에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를 바탕으로 2026년 다시 개설된 ‘반도체기업 채용연계과정’은 총 7주간 운영하며, 모집 인원은 20명이다. 지원 자격은 45세 이하(1981년 이후 출생) 구직자다. 모집 기간은 5월29일까지며, 한국폴리텍대학 원주캠퍼스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교육생에게 교육비 전액을 국비로 지원하며, 실업급여 수급자의 경우 구직활동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아울러 수료식 후 디에스테크노 우선 채용 기회도 제공한다. 정희정 원주시 기업지원일자리과 일자리창출팀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의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고, 향후 원주시가 반도체 산업의 중심도시로 성장하는 초석을 마련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적시에 연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디에스테크노는 경기 이천시에 본사를 둔 반도체 소재 · 부품 전문기업으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카바이드(SiC), 실리콘(Si), 쿼츠(Quartz) 부품을 모두 생산하고 있으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인텔 등에 제품을 납품하고 있다. 아울러 2026년 2월부터 가동 중인 원주 문막공장에서 실리콘(Si)을 주력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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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한국폴리텍대학-㈜디에스테크노, 반도체기업 채용연계과정 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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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원주 중소기업 우수제품박람회’ 참가기업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우수제품을 홍보하고 지역 소비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6 원주 중소기업 우수제품 박람회’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박람회는 10월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젊음의 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참가기업에 개별 홍보 부스가 제공하며, 제품 홍보와 특가 판매 등 기업 성장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 프로그램도 지원한다. 특히 올해 지원책을 더욱 다각화해, 참가기업 중 일부를 선발해 TV홈쇼핑 방송 송출과 연계하는 등 온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입체적인 판로 확대 기회를 제공한다. 또 박람회 기간 중 무대 프로그램과 시민 참여형 이벤트를 상시 운영하며, 푸드트럭, 플리 마켓, 키즈 존 등 편의시설도 확충해 기업과 시민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질 계획이다. 참가 대상은 원주시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 제조기업으로, 75개사 내외를 모집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5월13일부터 6월29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경미 원주시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이번 박람회는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관내 기업들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새로운 내수 판로를 확보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역량 있는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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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문화재단, ‘2026 한 여름밤의 꾼'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문화재단은 5월16일(토)부터 야외공연장을 활용해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을 선사하는 ‘2026 한 여름밤의 꾼'을 통해 시민들을 찾아간다. ‘한 여름밤의 꾼’은 지역 공연 활성화를 위해 생활 및 전문예술공연 단체들이 지역 내 야외공연장을 순회하며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는 사업이다. 올해는 당초 계획했던 80개 팀을 훌쩍 뛰어넘는 100여 개 팀이 참여를 신청했다. 원주문화재단은 매 공연마다 전문공연단체 1개 팀과 생활문화동아리 4개 팀을 배치할 계획이다. 이에 5월16일 오후 3시 기업도시 샘마루공원을 시작으로 댄싱공연장 야외 소공연장, 행구동 수변공원, 시립중앙도서관 앞 열린광장 등 6개 장소에서 21회에 걸쳐 주민들에게 문화예술의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우천 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며, 하반기 일정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과 프로그램은 (재)원주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시민문화팀(☎ 033-760-9864)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관구 원주문화재단 시민문화팀 사업담당자는 “장소에 따라 공연 시간이 달랐던 기존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올해는 동일 시간 운영으로 관람객의 혼란을 줄이고, 지속적인 참여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라며 “공연 단체의 뜨거운 열정과 에너지를 나누면서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준비를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2026 한여름밤의 꾼 일정(15:00)은 ▷기업도시 샘마루공원(5/16·23) ▷댄싱공연장 야외소공연장(5/17·24, 6/14·21·28) ▷행구동 수변공원(6/5·6, 환경의 날 연계) ▷시립중앙도서관 앞 열린광장(6/13·20·27)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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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문화재단, ‘2026 한 여름밤의 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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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생성형 AI 활용 농산물 온라인 마케팅교육 운영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평창군농업기술센터는 급변하는 온라인 마케팅 환경에 대응해 농업인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농산물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생성형 AI를 활용한 농산물 마케팅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은 오는 6월부터 2개월간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하며, 청년 농업인과 여성농업인을 비롯 생성형 AI와 온라인 마케팅에 관심 있는 평창군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 이론 강의에 그치지 않고 생성형 AI 프로그램을 활용해 홍보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 보는 실습 과정이 포함돼 있어, 교육생들이 AI 기술 활용과 온라인 마케팅 역량을 실질적으로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평창군농업기술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농업인과 주민들이 디지털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김성수 평창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인공지능(AI) 기술은 이제 일상과 산업 전반에서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농산물의 가치를 온라인 시장에서 효과적으로 알리고, 다양한 판로 확대를 통해 농가 소득 증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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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생성형 AI 활용 농산물 온라인 마케팅교육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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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700평창시네마, 1,000원 최신 영화 관람 기회 제공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HAPPY700평창시네마(작은영화관)는 영화진흥위원회가 추진하는 ‘2026년 국민 영화 관람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 5월13일부터 영화 관람료 할인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영화 관람권 1매당 최대 6,000원을 지원해 관람객은 1,000원에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할인은 현장 발권 시 적용되며, 온라인 예매의 경우 1인당 최대 2매까지 적용된다. 할인 행사는 예산 소진 시까지 요일과 관계없이 모든 상영 영화에 대해 진행되며,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사항은 HAPPY700평창시네마 홈페이지(https://happy700.scinema.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HAPPY700평창시네마(☎ 033-334-7053)로 하면 된다. 박용호 평창군 문화예술과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영화를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문화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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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700평창시네마, 1,000원 최신 영화 관람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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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지질명소 해설 서비스 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가 2026년 삼척 지질공원을 찾는 탐방객에게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질공원 해설사를 주요 명소에 배치하고, 현장 중심의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질공원 해설사는 지질 · 지형 · 생태적 가치를 탐방객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는 전문 인력이다. 시는 현재 ‘초곡용굴 촛대바위길’로 유명한 초곡 해안침식지형을 중심으로 해설사를 배치하고 있다. 이곳은 해식동굴과 시스택(촛대바위) 등 파랑 작용이 빚어낸 독특한 지형을 직접 관찰할 수 있는 삼척의 대표 해안 관광지다. 특히 대이리 동굴지대는 현재 운영 여건에 따라 배치를 일시 중단했으며, 향후 재개할 예정이다. 시는 5월부터 초당굴과 소한계곡 생태탐방로에도 지질공원 해설사를 새롭게 배치했다. 초당굴과 소한계곡은 석회암 지대의 카르스트 지형과 동굴 지하수의 특성을 동시에 살펴볼 수 있는 지질 명소다. 특히 소한계곡은 국내 유일의 민물김 자생지로, 지질과 생태가 어우러진 차별화된 교육 · 탐방 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해설 프로그램은 정기 휴무일을 제외한 관광지 운영일에 맞춰 주말을 중심으로 운영한다. 아울러 시는 향후 탐방 수요와 현장 여건을 고려해 해설 인력과 운영 범위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박성훈 삼척시 관광정책과장은 “지질공원 해설사 운영으로 탐방객이 삼척의 지질 자원을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삼척 지질공원의 가치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철환 삼척시 관광정책과 관광자원팀장은 “삼척시는 지난해 말 국가지질공원 후보지 인증 신청서를 제출한 이후 로고 · 캐릭터 개발과 국제 학술교류 등을 추진하며 국가 지질공원 최종 인증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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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지질명소 해설 서비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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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청년가치성장타운, ‘하-평화로운 해변 피크닉’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청년가치성장타운은 2026년 7월3일(금)까지 하평해변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동해의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평화로운 해변 피크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묵호역을 따라 이어지는 해파랑길을 통해 만날 수 있는 하평해변은 조용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로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명소다. 청년가치성장타운은 해변에서 휴식과 추억을 즐길 수 있도록 피크닉 세트 대여 서비스를 마련한다. 특히 피크닉 세트는 라탄 바구니와 피크닉 매트, 접이식 원목 테이블, 거울, 선풍기, ‘묵호, 섬’ 김학주 작가의 포토 카드 등 감성 소품으로 구성해 이용객들에게 특별한 해변 피크닉 경험을 제공한다. 또 입주기업과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카페 온 오프는 핸드드립 커피 클래스와 나만의 드립백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며, 프로 푸모는 기차역 콘셉트의 5ml 섬유향수를 선착순 50명에게 무료 증정한다. 이와함께 다복비뉴는 SNS 후기 참여자를 대상으로 틴케이스 미니비누 증정 이벤트를 운영한다. 여기에다 청년가치성장타운 내 입주기업 5개사의 다양한 상품과 클래스를 함께 만나볼 수 있어 방문객들은 피크닉과 함께 지역 청년창업 브랜드를 체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청년가치성장타운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동해의 아름다운 자연과 청년가치성장타운 입주기업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체험형 콘텐츠”라며 “지역 자원을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이 청년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공간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청년가치성장타운 네이버 예약 페이지와 인스타그램(dh_youthtown) 또는 동해시 청년가치성장타운(☎ 070-7543-5011)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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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청년가치성장타운, ‘하-평화로운 해변 피크닉’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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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체전기간 바가지요금 ‘즉시 출동’ 체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가 2026년 양대 도민체전을 앞두고 숙박 · 외식업소를 중심으로 현장 물가관리와 서비스 점검에 나선다. 이와관련 5월13일 천곡동과 묵호항 일원에서 경제과, 예방관리과, 상인회 등이 참여한 가운데 민관 합동 점검과 계도 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체전 기간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바가지요금, 예약 일방 취소, 가격 과다 인상 등 불공정 거래행위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에 현장에서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 메뉴판 가격 준수, 원산지 표시, 위생 상태 등을 확인하고, 숙박 · 음식업소를 대상으로 친절 응대 및 이용객 배려 사항도 함께 안내한다. 특히 5월15일부터 6월16일까지 ‘바가지요금 신고센터’를 운영해 소비자단체 모니터링과 연계한 현장 점검과 민원 즉시 대응 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대상은 ▲공표요금 외 추가요금 징수 ▲숙박 예약 거부 및 일방 취소 ▲가격 과다 인상 및 담합 ▲카드결제 및 현금영수증 발급 거부 행위 등이다. 신영선 동해시 경제산업국장은 “체전 기간 동안 공정한 거래질서와 안정적인 물가 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업주와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동해시는 도민체전 준비상황을 분야별로 순차 공개하며 시민과 공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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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체전기간 바가지요금 ‘즉시 출동’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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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아트센터, 무대예술 전문인력 양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아트센터가 2026년 6월부터 8월까지 실무 중심의 무대예술 교육과정인 ‘강릉아트센터 무대예술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아르코)의 ‘2026아르코 무대예술 아카데미 공연장 연계과정’에 공동 주최 기관으로 최종 선정됨에 따라 추진되는 사업으로, 지역 청년들의 직업 탐색을 지원하고 예비 공연 종사자를 체계적으로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교육은 6월22일(월) 개강을 시작으로 8월 말까지 주 2회, 총 16회 과정으로 운영한다. 모집 분야는 무대, 조명, 음향 등 3개 분야로, 분야별 5명 이내로 총 15명을 선발한다. 강릉지역 대학생과 공연 종사자를 희망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교육과정은 오프라인 강의와 장비 실습, 현장 워크숍으로 구성한다. 또 오는 6월 공연장 구조 이해와 현장 안전교육 등 기초 입문 과정을 진행하고, 7월 사임당홀 ‘발레 그해 여름’ 및 소공연장 ‘신사임당 시상식’ 참관 실습 등 실제 공연과 연계한 현장 실습이 이어진다. 이어, 8월 클래식 공연 제작 실습, 음향 콘솔 오퍼레이팅 테스트, 외부 전문가 초청 피드백 세션 등 심화 실습을 진행한다. 특히 교육생이 직접 참여하는 ‘래퍼 정상수 콘서트’ 기획 및 제작 실습을 끝으로 과정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아르코는 무대예술 분야 종사자의 역량 강화와 예비 인력의 현장 진입 지원을 위해 공연장 연계 과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강릉아트센터와의 공동주최를 통해 교육의 실무 효과와 현장성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교육생 모집은 6월 15일까지이며,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강릉아트센터는 1기 교육 종료 후 만족도 조사를 바탕으로 ‘무대예술전문인 자격증반’ 심화 과정 연계프로그램 도입도 검토할 예정이다. 심규만 강릉아트센터관장은 “이번 아카데미가 지역 청년들에게 무대예술 현장을 직접 경험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는 동시에, 강원 지역 공연 산업의 전문인력 저변을 넓히는 토대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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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아트센터, 무대예술 전문인력 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