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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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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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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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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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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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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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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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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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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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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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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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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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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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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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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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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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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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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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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산림조합, 취약계층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는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내 나눔과 연대의 의미를 되새기며,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다양한 기부와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강릉시산림조합(조합장 이대용) 임직원들은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하며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대용 강릉시산림조합장은 “이번 기탁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나눔의 가치를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지역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이정순 강릉시청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으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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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산림조합, 취약계층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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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어르신 건강지키는 폐렴구균 무료접종 추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는 2026년 고령층에서 발생 위험이 높은 폐렴과 관련 합병증을 줄이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감염병 예방 관리 강화에 나섰다. 폐렴구균 감염을 포함한 호흡기 질환은 기온이 낮아지는 가을과 겨울철에 환자가 크게 늘어나는 경향이 있으며, 65세 이상 고령자의 경우 폐렴구균으로 인한 균혈증 발생 시 사망률이 최대 60%에 이를 정도로 매우 위험하다. 이에 강릉시는 올해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중 폐렴구균 23가 다당 백신(PPSV 23)을 아직 접종하지 않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접종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지정의료기관에서 연중 무료로 받을 수 있어, 해당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가까운 지정의료기관을 방문해 접종하면 된다. 박영록 강릉시보건소 질병예과장은 “예방접종은 감염병을 막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며 폐렴구균 백신은 1회 접종만으로도 높은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아직 접종하지 않은 어르신들께서는 건강한 노후를 위해 반드시 접종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강릉시 지정의료기관 목록은 예방접종 도우미 누리집 또는 강릉시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강릉시보건소 예방접종실(☎ 033-660-3129)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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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어르신 건강지키는 폐렴구균 무료접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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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교통약자 체감형 교통복지 구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2026년 중증보행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특별교통수단을 확충하고, 비 휠체어 교통약자는 택시를 이용한 이동 지원사업을 시행하는 등 교통약자 체감형 정책을 추진하며 교통복지 선진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 강릉시 특별교통수단 이동 수요는 2022년 85,082건에서 2025년 116,372건으로 매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로, 이용 등록자도 2022년 2,386명에서 ’25년 3,852명으로 큰 폭으로 증가했다. 강릉시는 이러한 여건 속에 특별교통수단을 2022년 16대에서 2025년 33대로 대폭 확충하고 휠체어를 이용하지 않는 교통약자는 택시를 이용한 이동 지원사업으로 분리, 늘어나는 이동 수요에 대응하고 배차 및 대기시간을 단축하는 등 교통약자의 특별교통수단 이용 만족도 및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올해부터 도내 최초로 휠체어 이용자 2 ~ 3명이 함께 탑승할 수 있는 다인승 특별교통수단 운행을 시작해 다인승 이용 수요에 대응하고 차량 탑승 대기시간을 단축해 보다 양질의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임산부 및 휠체어를 이용하지 않는 65세 이상 버스 이용이 어려운 사람에 대해서도 교통약자에 포함해 택시를 이용한 이동지원을 제공하는 등 사회적 포용을 위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내고 있다. 이와 함께 강릉시는 지난 2024년부터 장애인의 날을 맞아 특별교통수단 무료 운행을 추진하여 교통약자의 사회 참여를 독려하고 차별 없는 이동권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에 강릉시는 올해 노후된 특별교통수단 3대를 친환경 차량(하이브리드)으로 교체해 이용자의 안전성을 높이는 동시에 배출가스 저감으로 탄소중립 실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특별교통수단 33대는 법정 기준 대수인 25대 대비 1.3배로 확충된 규모로 특별교통수단 가동률 제고를 위해 운전원도 점진적으로 확충할 방안이다. 먼저, 올해는 운전원 6명을 신규 충원해 차량 대비 1.3배인 총 43명의 운전원을 투입해 특별교통수단 운행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와 관련, 김홍규 강릉시장은 1월 13일(화) 강릉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를 방문해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 요구사항을 점검하는 등 앞으로 나아갈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김 시장은 이동지원센터 직원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특별교통수단은 교통약자의 일상과 사회 참여를 연결하는 기본 복지이자 중요한 교통서비스인 만큼, 현장에서 근무하는 운전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보다 안전하고 안정적인 운영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다인승 특별교통수단 운영과 함께 한 단계 더 발전된 교통서비스를 제공해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복지 선진도시 강릉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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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교통약자 체감형 교통복지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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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6년 군정 주요 업무 보고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은 지난 2025년 한 해 군정 전반의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향후 추진 방향을 체계적으로 모색하기 위해 ‘2026년 1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새해 군정 주요 업무보고’를 실시한다. 이번 업무보고는 군 전체 26개 부서(1담당관 3개국 15과, 2사업소, 2센터, 6개 읍면)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주요 내용으로 ▲역세권개발 투자선도지구 지정 사업, 오색케이블카 사업, K - 연어 산업 등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현황 점검 ▲주민숙원사업 건의 및 처리 현황 ▲2026년 정부합동평가 대응 상황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또 지난해 추진사업에 대한 종합적인 점검을 통해 성과를 확인하고 문제점을 분석해 개선 대책을 마련하는 한편, 올해 추진될 신규 시책사업 추진 상황과 중점 현안사업에 대한 추진 전략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해 보다 완성도 높고 발전적인 방향으로 군정을 이끌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번 보고회는 각 부서별 핵심 성과와 목표, 추진 현황 등을 정량적 지표로 시각화해 제시함으로써 군정 운영의 투명성과 객관성,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아울러 군은 과별 주요 지표를 표와 그래프 등 통계 데이터로 체계화해 군정 성과를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이를 향후 정책 결정의 기초 자료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탁동수 부군수는 “주요 현안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부서 간 긴밀한 협조와 행정 운영의 내실을 강화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중심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길 바란다”며, “적극적이고 열린 자세로 소통하며 군정 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양양군은 ▲주요 지표에 대한 정기적 점검 체계 구축 ▲성과 우수 부서 공유 및 포상 ▲투명한 행정 정보 공개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군정 운영과 행정 신뢰도 제고에 힘쓸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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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6년 군정 주요 업무 보고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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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선 전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출판기념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김명선 전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가 2026년 2월 7일 오후 2시 양양문화복지회관 2층에서 ‘양양, 삶의 오솔길에서 길을 묻다’ 라는 제목으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이 책은 한 개인의 성공담이 아니라, 끝까지 좋은 삶을 포기하지 않으려 했던 한 공직자의 인생 기록을 한 권의 책으로 담았다. 저자는 가난한 어린 시절과 잦은 좌절, 긴 수험생활과 반복된 실패, 공직 생활 속의 좌천과 시련을 겪으면서도 삶의 기준을 바꾸지 않았다. 또 출세나 명예보다 봉사와 책임, 감사와 성찰을 선택해 온 시간들이 이 책의 바탕을 이룬다. 여기에다 이 책은 화려한 성취의 순간보다 흔들리던 시간과 견뎌낸 과정에 더 많은 지면을 할애한다. 이에 저자는 9년에 걸친 행정고시 도전, 건강 악화와 심리적 좌절, 그리고 그때마다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이유를 솔직하고 담담한 언어로 풀어낸다. 특히 그 힘의 원천은 가족, 스승, 그리고 사람에 대한 신뢰였다고 말한다. 이와함께 30여 년의 공직 생활 동안 저자는 공직을 ‘출세의 사다리’가 아닌 국가와 공동체를 위한 책임의 자리로 받아들여 왔다며 외국인 투자 유치, 지역발전 정책, 인구감소 대응,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등 국가와 지역의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행정의 무게와 보람이 이 책 곳곳에 녹아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은 ‘어떻게 성공할 것인가’가 아니라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저자는 “인생의 대로가 아닌 오솔길을 선택해 왔다. 그렇기에 삶은 오늘을 사는 독자에게도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위로와 성찰을 전한다.”며 “이 책은 한 공직자의 회고록이자, 동시에 다음 세대와 지역 공동체를 향한 조용한 약속”이라고 밝혔다. 한편 양양 출신인 김 전 부지사는 제36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해 수원시 권선구청장, 행정안전부 지역발전국장 등을 역임했으며 이후 2022년 8월 강원도 행정부지사를 부임해 2024년 12월 퇴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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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선 전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출판기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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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의회, 청렴실천 의지 다지는 청렴서약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의회(의장 권정복)는 2026년 1월 13일(화) 삼척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청렴 서약식을 개최해 청렴하고 공정한 의정활동 실천을 다짐했다. 의원들은 이날 서약식에서 서약서 낭독과 함께 ▲법령과 행동강령 준수 ▲부당 이익 취득 금지 ▲청탁, 알선, 특혜 요청 등 부패 행위 거부 ▲직무 관련 사적 이해관계 회피 및 공정 · 투명한 의정활동 등 청렴 실천을 위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권정복 삼척시의회 의장은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 원칙이며, 시민과의 신뢰를 쌓는 출발점”이라고 강조하면서 “이번 청렴 서약을 통해 공정하고 책임있는 의정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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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의회, 청렴실천 의지 다지는 청렴서약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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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농업기술센터, 강소농 육성 교육생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2월 20일까지 신규 강소농을 모집한다. 강소농은 영농규모는 작지만, 지속적인 역량 개발을 통해 자율적인 경영혁신을 실천하는 농업경영체를 말한다. 신규 강소농으로 선정되면 3월부터 9월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하는 ‘강소농 경영개선 실천교육’에 참여한다. 또 교육 수료 후 강소농 자율 모임체에 가입해 농가 간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농장 경영관리와 마케팅 방법 등을 공유하며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현재 100여 명의 강소농 회원들이 모임체를 형성해 원주 농업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신청 자격은 원주시에 거주하며 농업을 주 소득으로 하는 농업경영체다. 신청은 농촌자원과 농촌경영팀(☎ 033-737-4151)에서 접수한다. 김미영 농촌자원과장은 “원주시는 관내 강소농이 독창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를 통해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매년 지속적인 교육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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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농업기술센터, 강소농 육성 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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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대형 트랙터 자율주행 키트 구입 지원사업 추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은 2026년 농업 인력 감소 및 고령화로 인한 농작업 부담 증가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작업의 자동화 · 정밀화를 통해 생산비 절감과 작업 효율 향상, 안전사고 예방을 도모하고자 ‘대형 트랙터 자율주행 키트 구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본 사업은 신규 시범 사업으로 올해 총 9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대형 트랙터 자율주행 키트 10대를 지원한다. 특히 자율주행 키트는 기존 대형 트랙터에 부착하는 방식으로, RTK(Real-Time Kinematic) GPS와 각종 센서 기반 위치 인식 기술을 활용해 직선 · 곡선 · 반복 경로 등 다양한 작업 경로를 자동으로 주행할 수 있으며 농작업의 정밀도를 제고하고, 장시간 반복 작업에 따른 농업인의 노동 부담을 획기적으로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지원 대상은 100마력 이상 대형 트랙터를 보유한 농업인으로, 평창군에 3년 이상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하면서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농업인이다. 지원 단가는 대당 9백만 원 기준이며, 이 중 20%는 자부담으로 한다. 아울러 대상자 선정은 읍면별 농업인 수, 신청자 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평창군 자체 세부 선정 기준에 따라 공정하게 이뤄진다. 박미경 평창군 축산농기계과장은 “이번 대형 트랙터 자율주행 키트 지원을 통해 농작업 효율성을 제고하고 농업인의 노동 부담을 완화함으로써 스마트농업 기반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업 자동화와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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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대형 트랙터 자율주행 키트 구입 지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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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LPG 공급시설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은 2026년 1월 14일 수요일부터 ‘평창군 LPG공급시설 지원사업’신청자를 모집한다. 평창군 LPG 공급시설 지원사업은 도시가스 공급 및 LPG 배관망 지원사업 제외 지역 주민들에게 안전한 가스공급과 에너지 불평등 해소를 위해 249kg의 LPG 소형 저장탱크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최대 250만 원의 설치비를 지원한다. 특히 LPG 소형 저장탱크를 설치함으로써 기존 등유, LPG 용기 등 타 연료 대비 에너지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금속관 교체 등의 작업을 통해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다. 평창군은 1월 14일부터 1월 30일까지 60가구를 모집하며, 오는 연말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전해순 평창군청 경제과장은 “이번 LPG 공급시설 지원사업을 통해 군민들에게 연료비 절감 효과와 LP가스 사용의 안정성과 편리성을 제공함으로써 에너지 복지 실현에 한 걸음 다가서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많은 군민들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생활 여건을 개선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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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LPG 공급시설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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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 원어민 화상영어 참여자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재단법인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이사장 심재국)은 2026년 1월14일부터 28일까지 농촌지역의 지리적 한계를 넘어 수준 높은 어학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원어민 화상영어’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어학원 등 학습 기반 시설이 부족한 농촌 지역의 교육환경을 온라인 교육시스템을 통해 보완 · 확대하고자 마련하는 교육지원 프로그램이다. 재단은 이를 통해 도심 지역 학생들과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인다는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2026학년도에 평창군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이 되는 재학생들로 선발된 학생들은 개인용 컴퓨터나 모바일 기기를 활용해 검증된 원어민 강사와 실시간으로 만날 수 있다. 특히 기존의 온라인 강의와 달리, 이번 프로그램은 수강생의 영어 수준을 사전 진단한 후 1:1 맞춤형 수업으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 학생들은 화면을 통해 원어민과 대화하고, 즉각적인 피드백을 주고받음으로써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실질적인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할 수 있다. 재단은 수강료의 최대 90%를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낮췄으며, 특히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는 유형에 따라 교육비 전액을 무상 지원하거나 자부담 비율을 낮춰 교육의 기회를 동등하게 제공한다. 아울러 모집은 선착으로 진행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관내 거주 학생은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 화상 영어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현진 사무국장은 “농촌지역에 거주한다는 이유로 아이들의 배움의 기회가 제한되어서는 안 된다”며 “이번 원어민 화상영어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고,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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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 원어민 화상영어 참여자 모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