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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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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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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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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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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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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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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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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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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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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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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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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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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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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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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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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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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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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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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박찬일 요리사 초청 음식문화 특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와 속초문화원이 음식문화 전문가이자 맛 칼럼리스트인 박찬일 요리사를 초청해 2019년 5월9일(목) 오후 4시 속초문화예술회관 소강당에서 음식문화특강을 준비한다. 속초시가 수도권과의 접근성 향상과 아름다운 자연여건으로 매년 1,70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대한민국 제일의 관광도시이며 식품접객업소중 일반음식점이 70% 이상으로 박찬일 요리사의 음식문화 특강을 통해 지역 음식문화 개선과 발전에 도움이 되고자 마련한다. 특히, 경기침체로 요식업에 내재된 불안 및 부정요인을 돌출해 낮추는 사례를 제시하고 속초 요식업이 발전 할 수 있는 방법론을 공유한다. 또 주부, 요식업 종사자를 비롯한 속초시민 누구나 참여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기를 기대한다. 김대홍 속초시청 문화체육과장은 “박찬일 요리사는 맛 칼럼리스트 및 요리전문가로 음식과 관련해 tvn 수요미식회 및 어쩌다 어른과 kbs 배틀트립에 출연했다”며 “아울러 노포의 장사법, 박찬일의 파스타 이야기, 백년식당, 오사카는 기꺼이 서서 마신다를 출간하는 등 음식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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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박찬일 요리사 초청 음식문화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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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자매도시기념공원 청초호 호수공원 이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2019년 자매도시 기념공원을 청초호 호수공원내로 이전 조성한다. 현재 도문동에 조성한 자매도시 기념공원은 시 변두리에 위치하는 등 주차공간도 부족해 시민들이 접근하기 어려워 인지도가 떨어져 있는 상태였다. 이에 시민들이 자유롭게 쉴 수 있는 휴식공간인 청초호 호수공원의 기존 유원지 부지에 주변환경과 조화롭게 조성해 시민들에게 접근성도 높이고 자매도시 홍보와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이전을 결정했다. 특히 기존의 기념공원내 수목 등을 최대한 활용하고 안내표지판 및 휴게시설을 추가로 조성해 5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자매도시공원의 이전 기념식은 올 10월 열릴 훈춘시와의 자매결연 10주년 기념행사와 연계 추진한다. 박용하 속초시청 기획예산담당관은 “기념공원 이전은 무엇보다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자매도시별 기념화단을 조성하는 등 시민들로 하여금 자매도시에 대한 관심도 제고를 통해 자매도시간 교류협력의 활성화에 있다”고 전했다. 박현서 속초시청 규제평가담당은 “속초시는 국외에 미국 그레샴시, 일본 요나고시, 중국 훈춘시, 국내에는 서울시 중구, 경기도 오산시, 전북 정읍시, 전남 여수시와 자매결연을 통해 지속적인 우의증진과 교류협력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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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초/고성/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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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자매도시기념공원 청초호 호수공원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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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사회갈등조정위원회 본격 운영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2019년 5월7일 시민사랑방에서 권익침해로 인한 시민의 고충민원 해소와 다양한 형태의 집단민원 갈등문제 조정과 해결을 위해 사회갈등조정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강릉시는 2018년 12월 강릉시사회갈등조정위원회 설치 및 운영조례와 시행규칙을 제정하고, 시의회 동의를 거쳐 교수, 변호사, 건축사, 시민사회단체 대표 등 각 분야의 민간 전문가 7명으로 구성했다. 위촉식에서 7명의 위원들은 “시민의 고충민원 해결을 위해 현장 직접방문 등 소통의 다양화로, 최대한 시민의 입장에서 함께 고민해 공정한 고충민원 해결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된 위원들은 고충민원 해결을 위해 조사, 합의, 조정, 시정권고, 의견표명, 감사의뢰 권한 등을 갖고 불합리한 행정제도를 개선해 시민의 기본적 권익보호에도 적극적인 역할을 한다. 조태란 사회갈등조정위원회 사무국장은 “앞으로 공공 정책사업 추진시 발생하는 갈등 예방을 위해 사전 공공갈등을 진단 분류해 이해관계자들의 참여와 협력으로, 이해하는 관계자로의 상생 전환이 될 수 있는 따뜻한 지혜, 시원한 소통 창구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사회갈등조정위원회를 통해 고충민원을 해소하려는 시민-법인-단체는 시청사 15층에 위치한 사무국을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한 서면 제출 또는 강릉시청 홈페이지-시민참여-신고센터-강릉시에 바란다 에서 작성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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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사회갈등조정위원회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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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산불피해복구와 이재민 위한 성금기탁 이어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의 산불피해복구와 이재민을 위한 각계각층 후원이 이어지고 있어 훈훈함을 더했다. 바르게살기운동 동해시협의회(회장 정완교 . 사진) 3백만원, 무릉라이온스클럽(회장 김금래) 1백만원의 성금을 각각 기탁해 미담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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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산불피해복구와 이재민 위한 성금기탁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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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참가자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19년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6월부터 운영을 시작하는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69% 미만의 저소득층과 한부모-조손-다문화 가정, 맞벌이 및 2자녀 가정의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15명이며, 오는 17일까지 향로청소년 문화의 집(☏ 070-4223-8592)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이번에 운영하는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는 여성가족부 공모사업에 선정해 국비 3천3백만원을 지원받아 총 6천6백만원의 운영비로 교과학습, 자기개발, 체험활동, 건강관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참가자들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특히, 4차 산업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체험과 경험으로 학습하면서 사고력을 키우는 창의-융합교육 STEAM & MAKER을 운영해 미래 인재를 육성하는데 기여한다. 정의출 동해시청 문화교육과장은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사업을 통해 기본 교과수업과 창의력을 높이는 각종 체험활동 등을 지원해 취약계층 청소년들이 미래지향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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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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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19년 장애인 편의시설 대폭 확충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19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장애인 편의시설을 대폭 확충한다. 우선, 전동보장구를 이용하는 장애인의 편의증진과 이동권 보장을 위해 전동보장구 충전기를 동해시청 제2민원실, 동해웰빙레포츠타운 등 5개소에 추가 설치해 관내 총 7개소에 설치 확보했다. 또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의무대상이 아닌 300㎡ 미만 일반음식점 및 휴게음식점 등 소규모 민간시설 13개소에 경사로 설치, 출입문 턱 낮추기 등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해 장애인의 음식점 이용편의를 높인다. 이와함께 보장구 사용증가로 장비의 고장수리 민원해소와 이동이 불편한 중증장애인을 위해 ‘찾아가는 방문수리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와관련, 장애인 보장구 A/S지원센터에 전문 수리기사 1명을 추가로 채용한다. 이밖에, 46명의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에 배치해 전용 주차구역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과 계도를 실시하고 있으며, 하반기에 장애인전용 주차구역을 정비한다. 양원희 동해시청 복지과장은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으로 장애인의 이동 편의증진과 사회참여가 확대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다함께 행복한 복지동해가 실현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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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삼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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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19년 장애인 편의시설 대폭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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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하장역둔 7개리 행복홀씨 꽃길 조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가 추진하고 있는 행복홀씨 입양사업의 참여단체인 지역발전과 환경보전을 위한 주민위원회(위원장 김명곤)가 2019년 5월7일 하장면 역둔7개리 5km 구간의 도로변과 마을내 유휴지 6,700㎡ 일대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꽃길 조성사업에 나섰다. 이날 행복홀씨 입양사업 일환인 꽃길조성 행사에 하장역둔 지역주민 2백50여명이 참여해 둔전리 꽃밭 3개소 3,300㎡, 석회석광산 주변 200㎡의 유휴지와 대전-역둔-둔전-용연-어리 마을내 도로변에 꽃나무와 돌배나무 3,000수를 식재해 꽃향기 가득한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했다. 행복홀씨 입양사업은 다양한 계층에서 참여하는 사업으로 공원, 관광지 등의 일정 구역을 주민과 사회단체가 입양해 환경정화활동과 꽃가꾸기를 통한 행복을 홀씨를 퍼뜨리는 사업이다. 이번에 하장면 역둔지역 7개리에서 행복의 씨앗이 만발했다. 박경자 삼척시청 환경보호과장은 “이번 꽃길 조성사업으로 흙먼지가 가득했던 길거리가 향기 가득한 아름다운 꽃길로 재탄생하는 기적을 펼쳤다”며 “지역주민과 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감동과 행복을 안겨주는 행복홀씨를 널리 퍼뜨리는데 큰 이바지를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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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하장역둔 7개리 행복홀씨 꽃길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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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주인없는 방치간판 철거사업 추진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삼척시가 2019년 폐업이나 이전 등으로 간판을 철거해야 하지만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그대로 방치해 시민안전을 위협하는 주인없는 노후-위험간판을 신청받아 무상철거에 나선다. 삼척시는 강풍 등 재난재해시 간판추락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로부터 시민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1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철거사업을 추진한다. 이에따라 5월13일부터 6월7일까지 건물주(토지소유자), 건물관리자 또는 폐업 광고주 등의 신청을 받아 안전평가 현장조사단의 안전점검평가 후 건물주 동의 등의 절차를 거쳐 8월말까지 완료한다. 심 용 삼척시청 도시과장은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는 주인없는 방치 간판을 정비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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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주인없는 방치간판 철거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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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공공하수처리시설, 환경교육 견학장소 각광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삼척공공하수처리시설이 2019년 물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환경보호체험과 교육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삼척공공하수처리시설은 지난 5월2일 동해시 소재 삼육중학교 학생 30여명이 방문했다. 또 강원대학교 전기공학과에서 20명이 5월8일 방문하기로 하는 등 예약이 이어지면서 혐오 시설로 취급받던 하수처리시설이 교육을 위한 장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삼척시 동해대로 3830-15 삼척공공하수처리시설은 생활하수가 여러단계를 거쳐 최종 방류되는 처리과정을 생동감있게 보여줌으로써 하수처리시설에 대한 인식전환과 절수습관을 높이기 위한 견학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견학은 주말 및 공휴일을 제외한 연중 가능하며 1회 40명으로 오전과 오후에 각 1차례씩 운영 가능하며 프로그램은 하수처리 현황설명과 홍보 VTR상영, 하수처리공정 현장견학 등 60여분에 걸쳐 진행한다. 견학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삼척시청 하수도사업소 하수운영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강원구 삼척시하수도사업소장은 “삼척시는 하수처리과정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물 절약의 중요성을 알려 하수처리시설이 혐오시설이 아닌 주민친화시설로 인식할 수 있도록 쾌적하고 안전한 시설관리에 만전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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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공공하수처리시설, 환경교육 견학장소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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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제1회 치악산 FUN 트레킹대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 소초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원용대)가 2019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4일(토) 치악산 둘레길 일원에서 제1회 치악산 FUN 트레킹(걷기)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원주시민 등 5백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치악산 구 드림랜드 주차장앞에서 출발해 용소나무, 한다리골, 숲속 놀이터, 수래너미재를 통과하는 치악산 둘레길 3코스 7km 구간에서 진행했다. 아울러 36사단 군악대의 식전공연과 용소나무를 찾아서, 업고 달리기, 숲속 음악회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펼쳤다. 황근식 소초면장은 “치악산의 수려한 경관을 볼 수 있는 트레킹 대회가 앞으로도 계속 이어져 건강도시 원주를 상징하는 행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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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제1회 치악산 FUN 트레킹대회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