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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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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9
  • 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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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2022-11-21
  • 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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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2022-11-21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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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원/화천/양구/인제
    2022-11-21
  • 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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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2-11-20
  • 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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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원/화천/양구/인제
    202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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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척시와 강원대 RISE, 수소에너지 미래 함께 그리다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대학교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RISE)사업단은 2026년 2월 5일(목)부터 6일(금)까지 이틀간 삼척 쏠비치에서 RISE 미래에너지 수소전문가 세미나 및 네트워킹 전략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H₂ Connect with KNU RISE’를 부제로, 수소에너지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다. 특히 전문가 간 교류와 네트워킹을 통해 공동연구, 실증사업, 정책 연계 등 다양한 협력 방향을 논의한다. 이에 ▲행사 첫날 수소에너지 전문가 강연, 패널토론, 기술 응용 및 저장 관련 발표, 모니터링 시스템 소개, 네트워킹 세션 등을 진행하고 ▲둘째 날 미래에너지 네트워킹 전략회의와 전문가 라운드테이블을 가진다. 김성은 삼척시청 기획예산실 교육협력팀장은 “이번 워크숍은 수소에너지 분야의 산 · 학 · 연 · 관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과 국가의 에너지 전환 전략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관련 분야 전문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6-02-04
  • 삼척시, 농촌 왕진버스 1,088명 주민 건강 돌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2025년 삼척시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촌 지역 주민들을 위해 운영한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통해 총 1,088명의 고령 주민에게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왕진버스는 도계농협과 근덕농협에서 각각 1회씩 운영했다. 또 양 · 한방 진료 446명, 구강검사 361명, 검안 281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60세 이상 고령자들이 주요 수혜 대상으로 교통과 의료 인프라 부족으로 진료를 받기 어려운 주민들에게 도움을 줬다. 아울러 이번 사업에 상지대학교부속 한방병원,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아이오 바이오, 안경나라 단관점 등 여러 기관이 참여해 진료와 검사를 지원해 의미를 더했다. 김기석 삼척시 농정과장은 “농촌 왕진버스는 단순한 의료 지원을 넘어, 지역 공동체가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을 돌보는 따뜻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의료 접근성이 취약한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6-02-04
  • 동해문화관광재단, ‘2026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 설명회’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문화관광재단은 2026년 2월 5일 오후 2시, 꿈빛마루도서관 3층 대강당에서 지역 예술단체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의 운영 방향과 주요 변경 사항을 사전에 안내하고, 사업 신청부터 선정, 집행, 정산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절차와 기준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관내 지역예술단체 대표자와 실무자를 대상으로 ▲지역문화예술특성화지원사업 및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의 주요 변경 사항 ▲지원자격 강화 및 지원금 조정 내용 ▲홍보 및 지역 환원 계획 수립 기준 ▲사업 공고ㆍ접수ㆍ운영ㆍ정산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안내를 한다. 또 2026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 운용지침 안내 책자도 함께 배포한다. 아울러 설명회 이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사업 전반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소통의 자리도 마련한다. 이현수 동해문화관광재단 문화사업팀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주요 변경 사항과 운영 기준을 정확히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6-02-04
  • 동해시, 괴란 1·2지구 지적재조사 주민설명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는 2026년 2월 5일(목) 오후 2시, 괴란동 마을회관에서 지적 재조사 실시계획수립에 따라 괴란 1·2지구를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설명회에서 지적 재조사사업 추진에 앞서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사업의 추진 배경과 절차, 향후 일정 등을 안내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청취하기 위해 마련한다. 특히 2026년 괴란1·2지구 지적 재조사사업은 기존 사업과 달리, 토지소유자들이 자발적으로 토지소유자협의회를 구성하고, 해당 지구 토지소유자 4분의 3 이상 동의를 얻어 동해시에 지적 재조사 지구 지정을 신청함에 따라 우선 추진한다. 아울러 괴란1 · 2지구는 총 293필지, 면적 382,571㎡ 규모로, 약 6천5백만 원의 측량비가 투입되며 사업은 2027년 12월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최용봉 동해시청 민원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토지 경계를 명확히 하고 정확한 측량 성과를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의 재산권 보호와 행사에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한다”며, “특히 이번사업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추진되는 만큼, 사업이 정확하고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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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26-02-04
  • 이규설 홍천군번영회장, 군수선거 출사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이규설 홍천군번영회장 및 홍천철도범군민추진위원장이 2026년 2월 4일 오전 11시, 홍천 민생경제의 상징인 홍천전통시장 중앙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차기 홍천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출마 선언 장소로 전통시장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시장은 민생이자 경제이며 홍천의 현실 그 자체”라며, 무너지는 상권을 살리고 지역 경제의 심장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힘이 들 뿐, 안 되는 일은 없다”...실물 경제전문가 강조 이 위원장은 자신을 ‘33년간 현장을 지켜온 실물 경제 전문가’로 정의했다. 그는 “기업을 운영하며 성과와 책임으로 결과를 만들어온 경험을 이제 홍천의 미래를 위해 쏟겠다”며,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했던 ‘용문 ~ 홍천철도’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6만 2,267명의 군민 서명을 이끌어냈던 강력한 추진력으로 홍천을 다시 설계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위원장은 “철도 하나 놓인다고 지역이 저절로 살아나지는 않는다”고 진단하며, 철도 시대를 대비한 시급한 사업 추진과 조기 착공 및 차질 없는 개통을 군수의 책임으로 완수할 것을 약속했다. ■ 규제 행정 → ‘지원 행정 ’... 미래먹거리 10대 과제 발표 이 위원장은 낡은 관행과 특정 세력에 좌우되는 군정을 비판하며, 홍천군민 모두를 위한 10대 핵심 과제를 발표했다. 주요 공약으로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을 통한 내실 있는 일자리 창출 ▲농자재 반값 지원 등 농·축산 예산 대폭 확대 ▲농 · 특산물 공동 브랜드화 및 수도권 판매장 개설 ▲아산병원 증 · 개축 지원을 통한 의료 선진 도시 구축 등을 내걸었다. 또, ▲서열이 아닌 능력과 성과 중심의 공직사회 혁신 ▲홍천강 친환경 다목적 댐 설치를 통한 사계절 관광 기반 마련 및 상수도 제한 구역 해제 ▲지역경제 전담반 신설 ▲수타사 일원 대규모 레저 관광단지 조성 ▲홍천읍 도시환경 전면 개편 등을 통해 홍천을 ‘전국에서 가장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공언했다. ■ ‘정치 군수’아닌 ‘비즈니스 군수’로 “홍천강 기적 이룰 것” 이 위원장은 “군수가 되면 각종 행사 참석보다 정부 부처와 국회를 직접 발로 뛰며 예산 확보와 기업 유치에 전념하는 ‘비즈니스 군수’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는 “한강의 기적이 서울을 살렸듯, 이제는 ‘홍천강의 기적’으로 홍천을 다시 일으켜 세워야 할 때”라며, “위대한 홍천군민과 함께라면 충분히 승리하고 도약할 수 있다”고 군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마지막으로 이 위원장은 “저 이규설은 한다면 하고, 해낼 수 있다”며 “홍천강의 기적을 만드는 데 제 인생과 모든 열정을 바치겠다”고 출마의 변을 마쳤다. 한편, 이 위원장은 향후 본격적인 선거 행보를 통해 각 분야별 세부 공약을 단계적으로 발표하며 군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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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천/횡성
    2026-02-04
  • 동해지방해양수산청, 2026년 ‘국민안전’ 최우선 가치 실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채균)은 2026년 동해항을 ‘환동해 물류 거점항만’으로 개발하고 강원권역 해양산업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2026년도에 ▲항만 · 어항 등 인프라 구축 ▲항만기능 제고 ▲‘국민안전’ 최우선 가치 실현 ▲선진 해양수산행정 서비스 제공 등 4대 핵심 과제를 추진한다고 2월4일(수) 밝혔다. ■ 항만 · 어항 인프라확충 지역성장 기반 강화 가장 핵심은 동해신항 건설사업으로, 지난해보다 992억원이 증액된 1,390억원을 투입한다. 기타 광석과 잡화부두 매립을 완료하고, 석탄 부두 착공과 관리부두 실시설계를 추진하며, 부대시설로 진행 중인 진입도로 공사 이외에 인입 철도 관련 예비타당성조사를 실시한다. 또 향후 효율적인 항만운영을 위해 부두운영사(TOC) 도입 방안도 단계적으로 마련한다. 동해신항은 총 사업비 1조 8,982억원을 투입해 2013년부터 2030(17년간)까지 사업 기간으로 현재 3단계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와함께 국가어항 정비사업은 4개 시 · 군 6개 어항에 392억원을 투입한다. 신규 사업으로 삼척시 궁촌항 퇴적 · 침식 방지시설과 속초시 대포항 방파제 연장, 강원 사천진항 소형선 부두를 개축해 어항 기능을 제고한다. 여기에다 계속사업으로 양양군 남애항 CLEAN어항 사업, 삼척시 장호항 정비, 삼척시 임원항 태풍피해 보강 등 관광 · 여가형 어항을 중점 정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개발한다. 더나가 ▲연안정비사업은 7개 사업에 337억원을 투입해 동해시 한섬지구 양빈(60.643㎥), ▲양양군 정암지구 이안제 설치(100m), ▲속초시 외옹치지구 등표 설치(4기), ▲강릉 하시동지구 도류제 설치(2기) 등 해안개발과 지구온난화로 인해 급격하게 진행하는 해안침식을 방지하고 해수면 상승에 대한 재해 발생에도 대비한다. ■ 항만시설 재정비와 친환경 · 안정적 항만운영 기반구축 1998년 금강산 관광을 위해 지어진 동해항 국제여객터미널이 노후화되고 협소해, 묵호항 3부두에 지상 3층 규모의 터미널을 사업비 323억원으로 2026년 하반기 착공해 새로 짓는다. 또 묵호항 제2준설토 투기장은 소규모 항만 재생사업 설계용역을 추진해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생활 공간으로 재개발한다. 이와함께 비산 먼지 저감을 위해 동해항 내 방진벽(509m)을 추가로 설치하고 지자체와 협력해 항만 내 환경개선은 물론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도를 철저히 이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동해항 항공보안 강화를 위해 안티드론시스템을 구축하고 해상무선통신망(LTE-M)을 활용해 연안에서 100km까지 데이터 통신이 가능하도록 지원해 선박의 안전과 재난에 대응한다. ■ ‘국민 안전’ 최우선 해양 · 항만 관리 2025년 방문객 63만명이 다녀간 묵호 · 속초 등대의 노후 시설물을 정비하고, 연안 및 국제여객터미널과 운항 선박에 대한 정기 · 특별 점검을 통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관리를 강화한다. 이에 중대재해 사고 위험이 높은 21개소 공사현장, 항만내 하역장, 특히 지난해 10월부터 2인 이하 소형어선의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조기 정착으로 조업현장에서 어선원 재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홍보와 지도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항만공사업체, 항만하역업체, 여객선사, 수협 등이 참여하는 해양수산안전 전진대회(2026년 상반기)를 개최하고 선박화재 대응 관계기관 합동훈련과 해수욕장 등 다중이 모이는 장소에서 다양한 캠페인도 실시한다. ■ 현장 중심 해양수산 혁신행정 국민체감도 제고 동해지방해양수산청은 선원법에 정한 선원 안전교육을 강원도 내에 받을 수 있도록 강원특별자치도, 한국해양연수원 및 강원도립대학교와 협업해 선원 안전교육 과정 개설을 추진한다. 현재 관내에 선원 교육기관이 없어 연간 130여명이 안전교육을 부산까지 가서 받는 실정이다. 특히 강원 관내에 한국해양연수원 분원 설치나 출장교육이 가능해지면 먼 타지까지 가서 교육을 받는 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여기에다 어업경영체 등록 절차도 개선한다. 현재 어업경영체 등록은 동해지방해양수산청에서만 가능했으나 앞으로는 각 경영체 관할 읍 · 면 · 동에서도 신청과 증명서 발급이 가능하도록 확대한다. 이 외에도 ’일출이 멋진 등대‘ 스탬프 투어, 청소년 대상 해양안전 고취 및 해양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와 해양 안전문화 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채균 동해지방해양수산청장은 “2026년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미래를 대비하는 투자와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지역과 상생하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해양행정을 적극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위로부터 동해지방해양수산청 청사 전경을 비롯 동해지방해양수산청이 기자간담회를 개최해 2026년도 추진사업을 설명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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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4
  • 강릉시, 2025년 문화누리카드 도내 이용률 1위 달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는 2026년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한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2월 4일(수) 시에 따르면, 지난 2025년 문화누리카드 사업 추진 결과 발급률은 100%, 발급 대비 이용률은 91.85%를 기록하며 도내 1위의 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이 같은 성과는 ▲강릉커피축제, ▲누들축제, ▲강릉단오제 등 지역 대표 축제 현장에서 가맹점을 적극적으로 연계 운영하고, ▲읍면동 주민센터를 중심으로 현장 밀착형 홍보를 지속적으로 펼친 결과로 풀이한다. 이에 올해는 지난 2월 2일(월)부터 본격적으로 카드발급을 시작했으며, 1인당 연간 지원금은 15만원으로, 전년 대비 1만원 인상했다. 또 카드는 읍면동 주민센터나 문화누리카드 누리집을 통해 신청 · 발급받을 수 있으며, 12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특히 지난해 3만원 이상 이용자 중 수급 자격을 유지하는 경우 별도 신청 없이 지원금이 자동 충전되는 ‘자동 재충전’ 서비스를 진행했다. 홍삼녀 강릉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올해는 이용자 편의를 위해 관내 오프라인 가맹점 안내 책자 발간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집행률을 더욱 높이겠다.”며, “지원금은 이월되지 않고 소멸되는 만큼 필요한 부분에 적극적으로 사용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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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6-02-04
  • 강릉시, 교육예산 130억 확보 현장맞춤형 교육정책 추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가 2026년 총 130억 원 규모의 교육예산을 확보하고,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 맞춤형 교육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우선 관내 고등학교 이하 각급 학교 97개교를 대상으로 학교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교육경비 보조금’으로 총 48억 6,000만 원을 확정해 지원한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2월 3일(화) ‘강릉시교육경비보조금심의위원회’를 개최해 교사, 학부모, 교육 전문가 등 교육 현장의 실질적인 수요자들로 위원을 구성하고 학교 현장에 꼭 필요한 사업이 무엇인지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지원 내역을 최종 확정했다. 특히 확정된 올해 교육경비의 주요 사업으로 학생들의 적성 개발과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한 ▲진로교육 사업에 7억 8,000만 원, 획일적인 교육에서 벗어나 학교별 개성을 살린 ▲특색교육 프로그램 지원에 8억 500만 원을 지원한다. 또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고 초등 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늘봄학교 지원사업에도 7억 7,000만 원을 배정했다. 이와함께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시설 개선도 병행한다. 시는 교육청과 재원을 분담하는 대응투자사업으로 총 12억 1,300만 원을 투입해 ▲금광초등학교 체육관 신축 ▲성덕초등학교 인조잔디 운동장 교체 ▲강릉해람중학교 농구장 및 육상트랙 바닥 교체 등 6개 사업을 추진해 노후화된 학교 체육 시설 현대화에 앞장선다. 여기에다 강릉시는 교육경비 보조금 외에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교육 특화 사업을 추진해 ‘교육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춘다는 방침이다. 주요 사업으로 ▲성장기 학생들의 건강을 위한 친환경 학교급식 및 농산물 지원 사업(36억 8,900만 원)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소프트웨어(SW) 미래채움 사업(2억 8,000만 원)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공공형 스포츠클럽 육성 지원(2억 8,800만 원) ▲마을과 학교가 함께하는 강릉더나은교육지구 운영(2억 원) 등 총 52억 원을 지원할 예정으로, 교육발전특구 사업비 30억 원을 포함하면 교육예산은 총 130억 원 규모이다. 하정미 강릉시청 기획예산과장은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학생과 학부모, 교사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해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강릉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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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6-02-04
  • 양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생 5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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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4
  • 강릉시의회, 국립강릉원주대 - 강원대 통합이행합의서 준수 촉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의회가 국립강릉원주대학교와 강원대학교간 통합이행합의서 준수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와관련, 조대영 강릉시의원은 2026년 2월 3일 열린 제327회 강릉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지역균형발전을 외면하고 강릉교육 인프라를 붕괴시키는 강원대의 일방적 통합 행보를 강력히 규탄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대표 발의했다. 조의원은 이날 강릉원주대와 강원대의 통합은 지역 균형 발전과 대학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했으나, 현재의 통합 과정은 본래 취지를 외면한 채 춘천캠퍼스 중심의 일방적 흡수 통합으로 변질돼 이에 대한 지역사회의 우려와 반발이 심각하게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강원대가 추진 중인 강릉원주대 전산 직원 전원에 대한 춘천캠퍼스 강제 이동은 통합의 목적과 절차 그 어느 측면에서도 정당성을 찾을 수 없는 조치라며 통합에 따른 과도기적 상황에 대한 일고의 고려나 강릉원주대가 납득 가능한 논리 없이 일괄 이동을 강행하는 것은 대학 통합을 빌미로 한 명백한 인사권 남용이자, 헌법에서 보장하는 기본권인 거주이전의 자유와 직업의 자유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처사라고 비판했다. 이어 강릉원주대는 강릉시의 핵심 교육 인프라이자 지역 경제와 문화적 다양성을 뒷받침하는 중추적 기반이라며 그럼에도 강릉캠퍼스 인력의 강제 유출을 강행하는 것은 지역 인구 감소와 상권 붕괴를 야기하는 지역 이기적인 결정으로 강릉원주대와 강원대의 통합은 결코 특정 지역의 희생을 전제로 일방의 이익을 추구하는 흡수 통합이어서는 안된다고 피력했다. 또 무신불립(無信不立)은 사회를 지탱하는 가장 근본적인 원칙으로 거짓은 순간의 이익을 주지만, 진실은 영원의 기반을 만든다며 통합이라는 길고 지난한 여정을 위해서는 상호 신뢰라는 이정표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와함께 지금 필요한 것은 지역과 지역을 단절하는 갈등이 아니라 강릉과 춘천을 이어주는 소통과 화합의 통합이어야 한다며 1도 1국립대학’의 원칙은 결과의 형식적인 통합이 아니라 구성원의 다양한 의견이 반영될 수 있는 과정과 절차부터 출발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따라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1도 1국립대학’ 통합 취지를 훼손하고 강릉 시민의 권익을 침해하는 부당한 시도를 더 이상 좌시할 수 없기에 다음과 같이 강력히 요구한다며 ▲통합 이행합의서에 위반되는 강릉원주대 소속 직원에 대한 일방적인 강제 캠퍼스 이동 계획을 즉각 철회할 것을 요구했다. 여기에다 ▲춘천캠퍼스 중심의 통합 행보를 전면 폐기하고, ▲강릉캠퍼스의 특성과 기능, 지역의 균등발전을 보장하는 공정한 운영 방안을 수립할 것과 ▲교육부 등 관계 기관은 본 사안이 통합원칙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중대한 사안임을 엄중히 인식하고, 통합이행합의서 준수를 위한 책임있는 감독과 실효성 있는 조치를 취 할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아울러 강릉시의회는 시민의 삶을 지키고 지역의 발전을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해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하고 나서 강원대의 입장표명 및 향방에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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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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